• 최종편집 2024-06-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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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영 부천시의원, 부천FC1995 발전을 위한 시민‧팬과 대화
부천시의회 장해영(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이 지난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팬 및 시민들을 만나 부천시민구단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부천FC1995와 전남드래곤즈의 맞대결이 예정된 이날, 장해영 의원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도착하여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시민구단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물었고, 이후 온라인으로도 의견을 수렴했다.   시민들과 팬들은 숙원인 축구전용구장 건설, 클럽하우스 운영 등 부천시의 적극적인 투자, 경기장 내 화장실 추가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 홈페이지 관리 및 유튜브 활성화 등 홍보 강화, 사무국 인력 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해 장해영 의원은 "부천시민구단은 시민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매개체이자 관광 자원 홍보, 지역 브랜드 이미지 상승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라며 “오늘 받은 소중한 의견들을 잘 정리해서 부천FC가 더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약속했다.   장해영 의원은 의견 청취 후 종합운동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애로점을 살폈고, 경기를 앞둔 부천FC1995의 선수들에게도 응원을 보내며,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온다!"라는 마음가짐을 공유했다.   한편 팬들은 관련 소식이 소개된 장해영 의원의 블로그에“부천FC축구단이 타 지자체에 비해 너무 관심받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했는데 시의원이 관심 가져주어 감사하다,”, “경청하고 공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고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한국노총 조직본부 차장, 한국노총 부천노동상담소 부장 등을 거치며 노조운동에 폭 넓고 깊은 이해를 갖는 장 의원은 부천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문화, 예술 및 체육 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이 분야에 대한 정책 개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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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천시문화예술대상에 ‘박희주 작가’ 선정

부천시는 ‘제1회 부천시 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박희주(65세)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문화예술대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 문화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1983년부터 12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 역사를 지닌 상이나, 올해 5월에 관련 조례인 ‘부천시 문화예술 진흥 조례’를 개정하여 격년으로 7개 부분을 별도로 선정하던 상을 매년 1명씩 선정하는 것으로 개선하여 상의 권위와 품격을 높였다. 제1회 부천시문화예술대상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하였으며, 미디어콘텐츠, 공연, 음악, 미술 등 문화예술분야의 교수와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장으로 구성된 부천시 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인 박희주 작가는 30여 년 이상 부천에 거주하면서 10여 권의 시와 소설집을 출간하였고, 중편소설 「13월의 여인」으로 제46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소설집 『절벽과 절벽 사이를 흐르는 강』으로 제8회 박종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문인협회부천지부 회장, 문학창의도시 운영위원, 부천 디아스포라문학상 운영위원을 역임하면서 부천의 문학과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또한 (사)한국작가회의가 주최하는 작은서점 지원사업 상주작가로서 소설창작교실 등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시민들의 문학 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1회 부천시 문화예술대상’ 수상자인 박희주 작가의 주요 작품으로는  시집 『나무는 바람에 미쳐버린다』 『네페르타리』 소설집 『내 마음속의 느티나무』 『이 시대 봉이』 『싹수가 노랗다는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장편소설 『사랑의 파르티잔』 『안낭아치』 『나무가 바람에 미처버리듯이』 『절벽과 절벽 사이를 흐르는 강』 등이 있다 ‘제1회 부천시 문화예술대상’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열리는 ‘부천시 50주년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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