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전체기사보기

  • 밤길 보행 안전을 위한 부천 반딧불이 자원봉사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16일 양일간 태양광 미니 전등 40개를 설치했다.   ‘부천 반딧불이 프로젝트’는 보안등이 설치되지 않은 보안 사각지대에 미니 태양광 전등을 부착하여 시민들의 야간 보행을 돕고 어둠 속 불안감을 예방하는 봉사활동이다.   보안등은 대산종합사회복지관 및 신중동 생활안전과의 협조로 사전에 조사한 대산동(심곡본 권역) 및 신중동(약대 권역) 지역에 설치됐다. 봉사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지사장 이석구) 임직원과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 이해춘 지도교수 및 동아리 재학생 등이 참여했다.   취약가구 전기수리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한 한국폴리텍Ⅱ대학 너랑나랑 동아리 노광래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봉사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지역에도 도움이 되고 전기과 특성과도 연계되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보람된다”고 전했다.     석상균 자치분권과장은 “코로나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의 개발과 추진에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1)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경제/사회
    • 훈훈한 뉴스
    2020-10-20
  • 부천시, 2020 부천 청년주간 ‘청년에 맛들다’개최
    부천시는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부천시 ‘2020 부천 청년주간 : 청년에 맛들다’를 개최한다.   ‘2020 부천 청년주간’은 ‘청년에 맛들다’라는 슬로건 아래 첫 시작을 알린다. 청년의 다양한 활동을 연결하고, 청년기본법시대 청년정책으로 소통하며, 코로나19로 힘겨워진 청년의 일상에 공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 행사다.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활동가 및 단체가 행사 기획단으로 참여해 2020 부천 청년주간의 주제, 방향, 슬로건을 기획했다.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호태원 a freedom, 모두들주거협동조합, 고강청년모임‘푸를청’은 행사를 공동주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소통의 맛’, ‘경험의 맛’, ‘관계의 맛’으로 나누어 청년들이 다양한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소통의 맛’ 10월 26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온토크쇼 ‘넌 혼자가 아니야’에서는 변화된 청년들의 일상을 공감하며 청년 정책을 안내한다. 사전에 실시한 부천 청년현황과 정책 만족도조사 결과뿐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의 일상 고민 사연을 소개한다.   31일 오후 2시에는 청년정책 컨퍼런스 ‘청년기본법시대를 말한다’가 열려 정책전달체계, 청년활동 생태계의 조건, 청년 참여와 권리 보장을 안내한다.   29일부터 31일까지 부천시청 로비에서는 특별전시회 ‘세대공감2020’가 열린다. ‘세대를 잇는 6가지 질문’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경험의 맛’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호태원 a freedom에서는 필라테스, 수채화 그리기 등 다양한 원데이클래스가 열려 청년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는다.   28일 오후 7시부터는 모두들주거협동조합이 ‘주거고민상담소’를 열어 주거 유형검사를 통해 살고 싶은 집과 누리고 싶은 일상을 함께 나눈다.   29일에는 정책솔루션 ‘골木식당’에서 청년 정책 밥상 만들기를 진행한다. 30일 오후 7시에는 우리동네 뮤지션의 음악과 함께 일상고민을 나누는 보이는 라디오 ‘39金식당’이 공개된다.   ▶‘관계의 맛’ 10월 28일 오후 7시부터 고강청년모임 푸를청이 소셜다이닝 ‘온밥, 온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천지역 1인가구 청년 100명이 배달받은 반찬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요리법을 배우고 사연을 나눈다.   31일 오후 7시부터는 부천청년활동가들의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한 온라인 파티 ‘온네트워크 파티: 모이고, 떠들고, 꿈꾸자’가 열린다.   부천시는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청년주간 네트워커를 모집할 뿐 아니라 부천청년 아카이빙 페이지를 개설해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모든 행사는 사전등록 페이지(www.bucheonyouthweek.com)에서 사전 접수한 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이스북 ‘2020 부천청년주간 : 청년에 맛들다’ 또는 인스타그램 ‘청년에맛들다’ 계정을 구독(팔로잉)하여 받아볼 수 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올해는 지난 8월 청년기본법이 시행되고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청년의 날로 정한 뜻깊은 해”라며 “이번 청년주간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활동과 목소리를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주도적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20
  •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안전을 위한 도약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안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지난 19일 계남고가교 하부 테스트베드에서 나르카 2차 시연회가 열렸다     부천시는 19일 국내 최초 개발 중인 주차로봇 ‘나르카’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초청하여 테스트베드(계남고가교 하부)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 교통안전공단 한상윤 검사전략실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마로로봇테크 김덕근 대표이사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기술을 활용한 부천시 스마트 주차로봇 서비스는 주차장의 출입구에서 주차로봇이 자동차를 발렛 주차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관련된 법령이나 안전도 심사·인증, 주차장 규격 등 세부 기준이 없어 개발 완료 후 신규 주차장 도입이 어려웠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관련 기관 참석자와 질의응답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안전·허가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등 관련 기관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시에서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하면서 사업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주차는 교통의 출발점이자 마지막으로, 주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빌리티 시대에 주차로봇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주차로봇이 규제특례심의에서 통과된 만큼 향후 신도시·구도심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정과 안전기준 마련에 힘써 적용사례를 늘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 문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주차로봇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기술의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10-20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무단 강행할 경우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 금지로 강력 대응해야!
    이달 27일 후쿠시마 원전 내 방사능 오염수 처리방안이 결정될 가운데,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를 강행할 경우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김상희 부의장(사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0만 톤이 넘는 일본산 수산물이 수입됐고, 금액으로는 6,19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과방위 김상희 부의장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는 일본 해류 인근의 핵종 오염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하며 “현재 후쿠시마현 일대의 수산물 수입 조치를 일본 전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과방위 김상희 부의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로부터 보고받은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을 놓고 IAEA(국제원자력기구)는 일본 ALPS 위원회에 ‘감시 프로그램’과 ‘지역‧국가‧국제 소통 계획’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제출자료 과방위 김상희 부의장은 “인접국 고려 없는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강행은 우리 국민의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며 “우리 전문가가 후쿠시마 오염수의 안전성‧위험성을 직접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방위 김 부의장은 “일본 정부는 IAEA가 권고한 대로 국제 소통 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우리 전문가의 오염수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일본 정부가 우리 전문가의 오염수 평가를 거절할 경우,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전면 중단으로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방위 김상희 부의장은 “일본 정부의 발표만을 신뢰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IAEA의 권고안에 발맞춰, 원안위 등 정부 당국도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20
  • 비대면으로 배우는 웹툰! K-Comics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생 모집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진흥원)은 11월부터 진행되는 K-Comics 아카데미 3차 온라인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은 2012년부터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만화창작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지원하는 K-Comics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K-Comics 아카데미는 만화창작 및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그림 실력뿐 아니라 스토리 구성 능력과 편집 등 작업 능력, 디지털신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웹툰작가에게 필요한 교육 일체를 무료로 진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안전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합 교육 대신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10월 27일(화) 6시까지로, 웹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부 교육의 경우 포트폴리오 제출이 요구된다.   K-Comics 아카데미 주요 교육 내용에는 ▲스토리 및 콘티구성 ▲스토리 작법 ▲만화비평 ▲클립스튜디오 심화 ▲스케치업 ▲스케치업 심화 ▲디지털 컬러링 ▲웹툰편집 꿀팁 ▲계약 및 저작권 ▲캐릭터 비즈니스 모델개발 등 만화 제작부터 비즈니스 그리고 저작권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만화창작 및 기술 활용을 위한 교육이 포함된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만화 스토리 전개의 이론 및 실습, 스토리 제작의 트렌드와 스토리 작법 실전, 만화비평을 통한 작품의 성공적 기획·연출법, 스케치업 기능교육 및 실습, 만화의 생동감을 살리는 색채 표현법까지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계약 및 저작권에 대한 교육과 함께 창작 캐릭터 상품화 및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도 들을 수 있다. 강사로는 곽인근 작가, 김현희 작가, 이기진 교수, 이동욱 작가, 임홍재 작가, 장우룡 작가, 임덕영 작가가 참여하고, 계약 및 저작권 교육은 김덕 변호사, 김형남 CP가 맡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비대면 시대, 웹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웹툰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면서 “K-Comics 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가 만화산업의 전문 인력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K-Comics 아카데미 홈페이지(edu.komacon.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K-Comics 아카데미 교육은 11월 3일(화)부터 12월 4일(금)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일정은 홈페이지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10-20
  • 차이콥스키로 가을의 문을 두드리는 부천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20년 10월 24일 (토) 오후 5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제265회 정기연주회 <차이콥스키, 비창>을 공연한다. 지휘는 2007년 한국인 최초로 크로아티아 제4회 로브로 폰 마타치치 국제지휘콩쿠르에서 현대음악상을 수상한 서진이 객원 지휘를 맡았으며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 첼리스트 이정란이 협연한다.   부천필이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연주하는 프로그램은 마우리치오 카겔의 ‘아인 브리프’, 생상스 첼로 협주곡 제1번,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이다. 1950년 전위 예술에 가까운 파격적인 음악으로 등장한 카겔은 최근 2000년대까지 여러 문제작을 내놓은 현대음악계의 거장이다. 특히 그의 ‘아인 브리프’는 부천필이 한국 초연으로 선보이게 되어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곡은 미국에서 수십 회 콘서트를 가지며 독창자로 활약한 성악가 추희명이 협연한다.   이어지는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제1번에서는 최근 <랑데부 인 파리>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리오제이드의 첼리스트 이정란이 무대에 오른다. 생상스의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인 첼로 협주곡 제1번은 첼로에 대한 열렬한 찬가와 같은 곡으로 외줄을 타는 듯한 긴장감과 서정적인 선율을 동반하는 것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프로그램은 이번 정기연주회의 타이틀인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이다. 차이콥스키가 곡을 완성한 뒤 숨을 거두었기에 작곡가의 자전적 레퀴엠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작품을 비단 죽음으로 향해 가는 장송곡이라고만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실제 ‘비창’이라는 표제 역시 ‘비장한’, ‘감격적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Pathétique’이 오역된 것으로, 차이콥스키는 이 곡을 통해 인간의 생애를 부감했다고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측면에서의 해석이 가능한 만큼 부천필의 연주가 주목된다.   특히 과거 여러 차례 부천필을 지휘했던 서진은 그 이력을 발판삼아 오케스트라와 ‘찰떡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진지한 음악적 해석과 테크닉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력 있는 지휘자로서 자리매김한 그는 독일을 중심으로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였으며 국내에서도 각광받는 지휘로 2014년 과천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국내 손꼽히는 젊은 지휘자답게 도전적인 레퍼토리를 구축해가고 있어 부천필과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0-10-20
  • 한국투자공사(KIC), 일본 눈치 보느라 전범 기업 투자 유지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시갑)이 19일 국정감사에서 한국투자공사의 지속적인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적했다.  김경협 의원실이 한국투자공사에 ‘일본 전범 기업 투자 규모’를 문의한 결과 ‘외환보유고 운용전략상 공개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경협 의원    한국투자공사는 ‘일본 기금에 의해 국내 자본시장 및 기업에 부정적 대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책임투자와 관련한 협의체 등에 일본 기관투자자 다수가 서명하고 국제적인 논의를 주도하는 등 영향력도 막강하므로’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 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현재 한국투자공사는 국부펀드로 총 1,628억 달러 운용 중이며, 이중 전통자산은 1,422억 달러 규모이다. 전통자산 내 일본 투자 비중은 주식 5.9%, 채권 13.4%로 크지 않다. 투자금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지난 17일, 일본 스가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스가 총리는 취임 이후, 강제징용 문제 관련하여 “앞으로도 한국에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하겠다”라고 발언해, 아베 정부와 대응 기조가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경협 의원은 “지난해 7월 일본의 경제 보복 이후, 우리 국민들은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며 “여전히 전범 국가로서 반성의 기미가 없는 일본에 한국투자공사가 국민 정서에 반하는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합당한 처사인지 묻고싶다”고 지적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9
  • ‘2020 인디스땅스’ 결선 10월 개최 결선 무대는 경콘진과 더아이콘티비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과 더아이콘티비가 함께하는 「2020 인디스땅스」 최종 결선이 오는 10월 2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결선 무대는 모두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인디스땅스’는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에 따라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는 오디션이다. 그동안 인디스땅스 무대를 통해 많은 인디 뮤지션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2020 인디스땅스’는 역대 최다인 901팀이 지원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부터 영상 심사, 예선, 본선을 거쳐 마지막 무대에 오를 5팀을 가려냈다.     이번 결선에서 MBC 위대한탄생 출신의 보컬리스트와 유명 세션으로 구성된 ‘WEEGO’, 홍대 클럽신에서 주목받는 5인조 여성 록밴드 ‘롤링쿼츠’, 7~80년대 디스코 사운드를 토대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불고기디스코’,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 소울에서 재즈까지 소화하는 ‘잭킹콩’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결선은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을 적극적으로 준수하여 온택트 경연으로 열린다. 또한, 전문 심사를 거쳐 1~3등 팀을 가려내고 아이콘스타상 1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상금은 1등 1,000만 원, 2등 600만 원, 3등 4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이 주어진다. 또한, 우승팀과 아이콘스타상을 받은 팀은 뮤직비디오 제작 기회를 얻게 된다. 더불어 TOP 30에 든 팀에 음원 제작 및 유통 지원, TOP 19에 오른 팀에 영상 제작 및 마케팅 지원 등 인디스땅스 참가팀에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파이널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에서 준우승을 거머쥔 ‘비비’와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이로한&로스’가 게스트로 나선다.   ‘2020 인디스땅스 파이널 공연’은 오는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더아이콘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0-10-19
  • - 김상희 부의장 “포털, OTT 사회적 영향력에 맞게 공익광고 방송 의무 부과가 바람직”
    유튜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포털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사회적 영향력에 맞게, 국내 방송사에 적용되고 있는 공익광고 방송 의무를 온라인 플랫폼에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19일 국회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문화진흥회‧한국방송진흥공사 국감에서 김상희 부의장(국회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은 “국내 총 데이터 사용량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구글, 유튜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에도 공익광고 방송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희 부의장은 “방송시장의 중심이 지상파 방송사에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으로 전환됐다”고 말하며 “구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의 사회적 영향력이 상당한 만큼 해당 기업에 공익광고 의무를 부과하는 게 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지상파나 종편, 보도채널과 달리 유튜브나 주요 포털 등 온라인 사업자는 공익광고 편성과 관련한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고 있다.   방송법 제73조(방송광고등)   ④ 방송사업자 및 전광판방송사업자는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제작된 비상업적 공익광고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 편성하여야 한다.   과방위 김상희 부의장의 질의에 방송통신위원회 김현 부위원장은 “대책 마련을 위해 현행법 등을 적극 살피겠다”고 답변했다.   지상파 방송사의 공익광고 부과 의무는 방송법 제73조와 같은 법 시행령 59조에 의해 규정돼있으나, 포털 및 OTT 사업자에 대한 법적 규정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9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 원작 신규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문화 콘텐츠 원작산업으로서의 웹툰 원작 콘텐츠 발굴을 위한 우수 신규 작품 공모전 '2020 만화 원작 활성화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만화 원작 활성화 공모전은 웹툰 원작을 토대로 다양한 사용처를 개발할 수 있는 OSMU(원 소스 멀티 유스: 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 발굴과 프로듀싱 및 기획개발 지원을 통해 만화작가의 2차 산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공모전에는 연재 혹은 출판 경력이 없는 예비 작가, 80회차 이하 연재 또는 단행본 3권 이하의 출판 경험이 있는 신인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26일(월)부터 30일(금) 오후 5시까지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pms.komacon.kr)을 통해 지원서와 함께 기획서 및 2화 분량의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기획서에는 작품 제목·작가명, 완결까지 전체 예상 분량, 장르 및 작품의 주요 키워드, 타겟 독자층, 완결 스토리가 포함된 시놉시스, 주요 캐릭터 디자인 및 설정, 주요 인물 관계도 등을 담아야 한다.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예선심사와 본선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 기준은 ▲소재 및 이야기의 참신성(40점) ▲작화의 안정성 및 독창성(30점) ▲2차 사업화 가능성(20점)이다. 심사위원 평가 후 최고점과 최하점을 배제한 합계 최고점으로 총 6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작품에 1,000만원, 최우수상 1작품에 700만원, 우수상 2작품에 각 500만원, 그리고 장려상 2작품에 각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수상작이 웹툰플랫폼과 연재 계약 시, 만화작가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작품별로 프로듀싱 비용을 지원하고, 프로모션 동영상을 제작해 국내외 플랫폼 및 비즈니스 미팅 등에서 배포 예정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웹툰은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스토리의 주요 원천으로 성장하면서 웹툰을 활용한 OSMU 성공 사례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후로도 다양한 만화 원작 콘텐츠 발굴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 만화 원작 웹툰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10-19
  • 박정 의원, ‘문화예술계 지원확대뿐 아니라, 특성 감안한 지원 방안 마련해야’
    정부의 문화예술계 지원확대와 함께 문화예술계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상 국정감사에서 위원회가 올해 문화예술계에 지원한 예산이 지난해 589억원보다 160% 증가한 942억원에 달하지만, 지원 요청액 대비 지원액은 16.4%에 불과해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지원 요청한다고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 만큼 현장의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추가 지원 방안을 찾아봐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은 “현장에서는 지원 자격요건이 현실에 맞지 않게 높고, 지원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파악하기 어려워하는 경우도 많다”며, “문화예술인들이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확대도 중요하지만, 문화예술계의 특성을 감안한 신청조건 완화, 현장맞춤형 지원방안, 지원절차 간소화 등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0년 문화예술분야 지원신청 대비 지원(결정)액 현황] 구분 지원신청 지원결정 건수 신청액(천원) 건수 비율 결정액(천원) 비율 무용 591 15,751,249 174 29.44% 4,791,618 30.42% 문학 1,476 16,998,577 208 14.09% 2,788,850 16.41% 시각예술 1,752 279,816,835 634 36.19% 14,965,632 5.35% 연극 1,901 60,673,622 394 20.73% 13,037,893 21.49% 예술일반 (문화일반) 1,383 142,615,193 252 18.2% 38,804,288 27.2% 음악 1,026 23,889,518 246 23.98% 7,704,648 32.25% 전통예술 1,003 26,642,921 214 21.34% 11,109,261 41.70% 다원예술 578 9,283,216 61 10.55% 968,000 10.43% 계 9,710 575,671,131 2,183 22.5% 94,170,190 16.4%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9
  • 코로나블루 이겨내요! 부천시, 가을 산행 이벤트 진행
    부천시보건소에서는 10월 15일부터 「다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블루, 원미산·성주산 가을 산행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공개된 활동 친화적인 ‘건강도시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BI)를 홍보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활동 감소와 우울감 증가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시민들의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할 시민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단풍이 예쁘게 물든 원미산 정상과 성주산 전망의 숲에 걸린 ‘건강도시 부천 BI’ 현수막이나 안내문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 된다.   인증사진을 찍은 후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 건강도시 가을산행 이벤트 창이나 개인 SNS에 사진을 게시하면, 부천시보건소에서 캐치볼, 줄안마기, 치약치솔세트 등 건강생활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많은 시민들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가을 산을 오르내리며 건강한 즐거움을 나누며 코로나로 지쳤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리듬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등산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보건소 홈페이지(pubhealth.bucheon.go.kr) 또는 부천시보건소 건강도시팀(032-625-4221~422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코로나시대, 도서관에서 만나는 세상
      부천시 역곡도서관은 미디어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려주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세상’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익숙하지만 알지 못했던 미디어의 문제점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미디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1인 방송을 꿈꾸는 미래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비롯하여 초상권, 저작권, 사생활권 등 관련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쉴새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정보와 진짜정보를 가려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소홀히 다루기 쉬운 개인정보의 유출 위험성도 짚어준다.   추천 대상은 유튜브나 방송 제작에 흥미가 있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정보 전달 방법을 배우고 싶은 초등학교 4~6학년의 어린이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미디어 세상’은 10월 14일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미도서관 역곡도서관팀(032-625-4590)에 문의하거나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조하면 된다.   역곡 도서관 전경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코로나19 여파, 해외 진출 국내 영화관 피해 규모 봤더니 ‘궤멸 직전’
      이상헌 의원(사진)은 한국상영관협회로부터 해외 진출 영화관 현황 및 코로나19 피해 규모를 제출받고, 정부의 지원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해외에 진출한 영화관은 중국 154개, 베트남 127개, 터키 107개 등 모두 6개국 468개이며, 스크린은 3,236개에 달한다. 상영관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이들 대다수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강제 영업 중단 및 고정비 지출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GV와 롯데시네마 모두 중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 CGV는 지난해 1,639만 명이 중국 영화관을 찾아 1,687억 원 매출을 올렸으나 올해 들어선 전년 대비 관객수는 74% 감소한 426만 명이, 매출액은 77% 떨어진 388억 원에 그쳤다.   지난해 1,116만 명이 찾은 베트남 CGV는 올해 614만 명 방문에 그쳐 45%가 감소했고, 매출도 작년 977억 원에서 올해 508억 원으로 48% 하락했다. 터키도 마찬가지 형편이다. 관객수는 작년 1,042만 명에서 올해 667만 명으로 36% 덜 방문했고, 매출은 597억 원에서 388억 원으로 35% 떨어졌다.   구체적인 자료는 제출하지 않았으나 롯데시네마도 관객수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중국 영화관은 전년에 비해 90% 관객 감소, 인도네시아는 80%, 베트남에서는 63% 급감했다고 협회에 보고했다.   중국 7월 20일, 터키 8월 7일, 베트남 5월 7일 등 각 나라별 상황에 따라 영업을 재개한 곳도 있으나, 산발적인 확진자 추가 발생 및 관객들의 밀집장소 회피 등의 이유로 여전히 정상 영업은 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이들은 사업 존폐 위기에 빠져 있으나, 정부의 지원은 전무한 상황이다.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콘텐츠수출애로상담센터’창구를 개설했으나, 이는 신규 진출 컨설팅에 불과해 기존 진출해 있는 영화관들은 지원을 받을 수 없다.   한편, 중국은 자국에 진출한 해외기업을 대상으로 일부 공공요금과 임차료를 감면하고 영화기금 납부 연기‧반환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터키도 자국 전체 영화관들에게 사회보장보험료 6개월 지급을 연기하고 휴업 관련 일부 지원금을 근로자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 둘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별도의 지원이 없다.   이상헌 의원은 “해외 진출한 우리 영화관이 고사 직전이다. 이들은 단순 영화관이 아니라 K콘텐츠를 전파하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도 이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임차료‧인건비‧방역‧금융 정책 지원은 물론, 정부가 판권을 구입해 해외에 우리 영화 상영을 지원하거나 해외 진출 영화관을 활용해 해외홍보문화홍보원과의 사업 협력 추진 등 여러 방법이 가능하다.”고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끝)   (*뒷면 해외 진출 영화관 현황 및 코로나19 피해 규모) [국내 전체 영화관 해외 진출 현황(`20년 8월)] 국가 영화관(개) 스크린(개) 중국 154 1,202 터키 107 905 베트남 127 688 인도네시아 69 402 미얀마 9 28 미국 2 11 총 6개국 468 3,236       [해외 진출 CGV 코로나19 피해 현황] 국가 매출액(억원, ∼8월) 관객수(만명, ∼8월) 영업중단기간 2019 2020 전년비 2019 2020 전년비 중국 1,687 388 △77% 1,639 426 △74% 1/23∼7/19 터키 597 388 △35% 1,042 667 △36% 3/17∼8/6 베트남 977 508 △48% 1,116 614 △45% 3/28∼5/6 인도네시아 435 209 △52% 857 386 △55% 3/27∼ 미국 38 11 △71% 19 5 △75% 3/17∼ 미얀마 56 18 △68% 88 25 △71% 3/17∼     [해외 진출 롯데시네마 코로나19 피해 현황] 국가 관객수(증감율, ∼8월) 중국 △90% 베트남 △63% 인도네시아 △80%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6
  • 교통약자 친환경 전기버스, 부천시를 달린다
       부천시는 10월 26일부터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를 도입한다.   이 버스는 일반좌석 23석, 휠체어 3석 휠체어리프트를 갖춘 친환경 전기버스다. 기존과 같이 교통약자(보호자 1인 포함) 1인 기준 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난 15일 교통약자전용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이 부천체육관에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 부천도시공사장, 시청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은 2017년부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운영한 교통약자 전용 버스의 노후화에 따른 것이다. 정류소는 기존 11개에서 신흥어울마당 등 7개 정류장을 증설하여 18개소를 운영한다.   한편, 시는 당초 계획과 달리 압축천연가스(CNG) 버스에서 친환경 버스로 변경했다.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동참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버스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사업예산은 시비와 환경부 보조금으로 편성됐다.   시승식에 참석한 함병성 교통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시승식 행사에 교통약자분들을 초청하지 못해 아쉽다”며 “이번에 교체된 전기버스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사회참여 기회도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천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배려한 교통정책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전국 제1의 교통복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기타 자세한 운행정보는 부천시교통약자지원센터(☎1588-381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16
  • 이재명 지사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파기환송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부(심담 부장판사)는 16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무죄판결을 선고했다. “상대 후보자 질문에 대한 답변일 뿐”이라고 판시했다.     이재명 지사   "대법원판결 후 새로운 증거가 제출된 바 없으므로, 기속력(羈束力ㆍ임의로 대법원판결을 철회하거나 변경할 수 없는 구속력)에 따라 판결한다"고 부연했다. 이 지사는 성남시장 재임 시절인 2012년 6월 보건소장, 정신과 전문의 등에게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도록 지시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2018년 열린 TV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입원 시키려고 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허위 발언을 한 혐의(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를 두고 2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었다.  이재명 도지사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수위를 다투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인권 옹호의 최후 보루로 불리는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정말로 먼,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듯 하다. 더 이상 이런 송사에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도민을 위해 모든 에너지 쏟아부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포커스
    • 경기도정뉴스
    2020-10-16
  • 산촌 읍‧면의 약 73%가 소멸고위험지역, 귀산촌 정책 시급!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사진, 고흥‧보성‧장흥‧강진)이 피감기관인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촌의 존립이 위태로운 상황으로 산촌 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31.4%로 도시(12.3%), 농촌(21.1%)과 비교할 때 매우 심각해 적극적인 귀산촌 정책으로 인구 유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산림청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산촌으로 이주하는 도시민은 2016년 이후부터 계속 감소 추세다. 2016년 7만 명이던 귀산촌 인구는 2018년 6만1천 명, 2019년에는 5만7천 명으로 줄었다.   □ 산촌은 109개 시‧군, 466개 읍‧면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389개 읍‧면 인구는 최근 10년 동안 계속 감소하고 있고, 이 중 감소율이 큰 하위 10%의 읍‧면에는 전남, 경북, 경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다른 지역보다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 인구 감소 현상이 더욱 심각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귀산촌 정책은 지역의 산림조합이 임업 창업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 지원을 담당하고 있을 뿐 산림청 차원에서 산촌의 인구 유입 정책과 연계하여 특화된 기술 교육과 지도, 훈련, 컨설팅 등을 담당하는 추진 체계가 미흡한 실정이다. 귀농‧귀촌 정책을 위해 시‧군 지자체의 농업정책을 담당하는 부서가 세분화돼 있고,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정부 정책과 연계해 현장 단위의 교육, 훈련, 컨설팅을 하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 김승남 의원은 “농식품부와 해수부가 농촌과 어촌을 관리하듯 산림청은 귀산촌 업무를 포함한 산촌을 총괄해야 하는 기관이다”라며“산촌은 국가균형발전과 인구 분산의 최적지인 만큼, 산림청이 산촌 현장에서 발생하는 귀산촌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거나 지원하는데 노력해야 한다. 산촌이 가진 청정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를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과 운영조직을 구축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국 감소(하위10%) 산촌 읍‧면(2009~2019)> 구분 개수 인구감소 읍‧면 인천광역시 옹진군 1 자월면 경기도 포천시 1 창수면 연천군 1 신서면 강원도 양구군 1 방산면 고성군 1 현내면 충청북도 단양군 1 매포읍 충청남도 공주시 1 반포면 전라북도 정읍시 1 산외면 진안군 1 용담면 전라남도 여수시 1 삼산면 순천시 4 승주읍, 황전면, 송광면, 외서면 광양시 1 옥곡면 고흥군 2 봉래면, 영남면 보성군 1 율어면 화순군 5 한천면. 청풍면, 이양면, 북면, 동복면 강진군 2 대구면, 옴천면 경상북도 포항시 1 장기면 안동시 3 길안면, 임동면, 도산면 의성군 1 점곡면 칠곡군 1 지천면 울진군 3 서면(금강송면), 원남면(매화면), 온정면 경상남도 진주시 1 미천면 김해시 1 상동면 의령군 2 가례면, 유곡면 고성군 1 동해면 남해군 1 이동면 거창군 2 남하면, 신원면 합천군 4 묘산면, 쌍책면, 삼가면, 용주면   46   *46개 읍면 연평균 인구 감소율 : –2.32% *출처 : 지방분권시대 귀산촌 정책 (국립산림과학원)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5
  • 부천도시공사 계약심의위원 위촉 및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3일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공사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인 공사, 10억 원 이상인 물품‧용역 등의 입찰 계약에 관한 심의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신설‧운영하는 위원회로써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민간 위촉위원 5명과 당연직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 정영호(기술사) 위원이 호선으로 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번 심의회 안건은 부천실내테니스장 막구조물 제작‧설치에 관한 것으로, 부천시에서 강우 등 기상여건에 따른 제약을 해소하고 상시 체육활동이 가능한 실내구장을 건립하여 주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사에 위탁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사 관계자는 심의를 통해 경쟁입찰에서 입찰참가자의 자격과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이 원안대로 가결 됐다고 전했다.   김동호 사장은 “입찰계약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할 때 전문가의 자문과 관련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해 공사에서 발주하는 모든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도 다 함께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10-14
  • 7,740개의 스마트한 눈, 부천형 안전도시 구현
    똑똑해진 지능형 CCTV 7,740대가 부천시를 범죄로부터 빈틈없이 보호한다.   2015년 6월 개소한 부천시 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상주하는 경찰 및 공무원 6명을 비롯한 관제요원 40명이 총 7,740대의 방범 CCTV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개소 이래 관내 총 범죄 발생건수는 2016년 32,032건에서 2019년 24,908건으로 약 22% 줄었다.   CCTV 통합관제센터   2019년에는 국비를 지원받아 지능형 CCTV 292대를 시범 도입해 관제효율성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위험상황을 포착해 형사범을 검거한 수치도 2019년에는 2016년 대비 약 69% 증가한 44건으로 집계됐다.   당초 시는 효율성과 검거율이 검증된 선별관제시스템을 5년에 걸쳐 CCTV에 탑재할 예정이었다. 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과 연계하여 긴급 재난·범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였다.   부천형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방범CCTV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2020년 말까지 전체 방범CCTV를 일괄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으로 전환, 첨단 지식정보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부천형 스마트 안전도시로 한발 다가설 방침이다.   기존 관제시스템은 일정시간 경과 후 자동 순차 전환되어 순식간에 발생하는 범죄를 놓치는 경우가 간혹 발생했다. 이에 반해 선별관제시스템을 탑재한 지능형 CCTV는 폭력 및 배회자 등 범죄징후로 예상되는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탐지한 후 선별 표출하여 관제 효율과 초동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통합관제센터 오픈식    딥러닝에 기반한 자율 학습프로세스를 통해 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도 선별관제시스템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자율 학습프로세스는 운영 중 발생한 각종 오류를 제거하고 객체인식의 정확도를 점진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딥러닝에 기반한 실시간 얼굴인식 기능은 실종자, 범죄자 등의 동선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사건의 조기해결을 모색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더욱 탄탄해진다. 2020년 8월 본격화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덕분이다. CCTV 영상정보를 112·119안전센터, 재난상황실에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각종 범죄·재난·화재 발생 시 인명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시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해 범죄예방, 시민 안전유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부천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과도한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한 개인영상정보 보완 강화 조치도 병행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단위 면적당 최대 수준의 방범 CCTV를 설치해 안전지대를 촘촘하게 조성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10-13
  • 부천로보파크, 『로봇 인터랙티브 체험관』신설 운영
    부천산업진흥원(부천로보파크)은 관람객들에게 현실감 있고 체험 가능한 로봇관련 기술을 보여줌으로써 부천이 로봇 도시임을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며 관람객의 만족도 증대를 위하여 탑승형 우주선 VR 2종 및 인터랙티브 모션 시스템  6종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부천로보파크 2층 상설전시장 내 구축된 VR체험관(162㎡) 는 인터랙티브(상호작용)를 이용한 체험과 실감나는 VR(가상현실)을 동시에 체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VR을 응용한 콘텐츠로는 탑승형(스페이스델타)와 우주선(퓨처라이드) 등 2종이 있다.  『스페이스델타』은 롤러코스터, 바이킹 등을 실제로 타는 듯한 느낌의 실감나는 체험이며『퓨처라이드』은 가상공간에서 거대 적함을 파괴하는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다.        인터랙티브를 응용한 콘텐츠로는 스케치아쿠아리움, 슈팅모션, 피싱모션, 탑블레이드 모션, 워크모션, 마스크모션 등 6종이다.  『스케치아쿠아리움』은 스케치봇이 로보파크 캐릭터의 그림을 그려주거나 또는 관람객이 원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서 채색 후 스캔하면 바다 속에서 움직임을 보여주며, 『마스크모션』은 카메라 영상과 거리 인식을 이용해 동물, 꽃 등 다양한 가상의 마스크를 써보는 체험형(증강현실) 콘텐츠이다.    그 밖에 슈팅모션, 피싱모션, 탑블레이드모션, 워크모션 등도 모두 관람객이 가상현실에서 실제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형 콘텐츠로서 부천로보파크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부천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부천로보파크 전시관 재방문율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람객 중심의 쌍방소통형 전시물 확충과 함께 스토리와 체험을 결합한 전시물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로봇 인터랙티브 체험관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로보파크 홈페이지(http://www.robopark.org)를 참고하면 된다.   ○ 문의 부천로보파크 (070)7094-5479 차승숙 대리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10-13
  • 위안부 피해자 삶 다룬 만화 , 만화계 오스카상인 미국 하비상 수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미국 하비상 최고의 국제도서 부문에 김금숙 작가의 만화 <풀>이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의 권위 있는 만화상인 하비상(Harvey Awards)은 미국의 만화가이자 편집자인 하비 커츠먼(Harvey Kurtzman)의 이름에서 따온 상이다. 만화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릴 정도로 탁월한 만화에 주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금숙 작가의 <풀>은 최고의 국제도서(Best International Book)부문에 최종 선정되어 수상했다.     하비상 수상작은 10월 9일 오후 5시(미국 현지시각)에 진행된 뉴욕 코믹콘에서 공식 발표됐으며, 김금숙 작가는 온라인으로 열린 공식 축하연에서 트로피를 전달받고 수상소감을 발표했다.    김금숙 작가는 “하비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하비상 수상으로 <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세계 모든 곳에서 억압받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돕길 바란다”며 “숨기고 싶은 내면의 고통을 타인에게 드러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이옥선 할머니와 성노예로 살아야했던 다른 여성들은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이 겪은 끔찍한 일을 세상에 공개했다. 그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삶의 의지가 우리가 인류를 믿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금숙 작가의 <풀>은 가장 낮은 곳에서 인권을 유린당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살아있는 증언을 바탕으로, 비극적 역사 속에서도 평화 운동가이자 인권 운동가로서 삶에 대한 강인한 의지를 가진 한 여성의 삶을 오롯이 그려낸 작품이다.  <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6 스토리 투 웹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탄생했으며, ‘2016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의 최우수상 선정 작품이다.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아랍어, 포르투갈어 등 총 12개 언어로 해외 각국에 출간되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풀>은 2020년 이탈리아 트레비소 코믹북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해외 책 후보작에 선정됐으며, 2019년 미국 뉴욕타임스 최고의 만화 선정, 2019년 영국 가디언지 최고의 그래픽노블 선정, 2019년 프랑스 휴머니티 만화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국내에서 최근 출간된 김금숙 작가의 만화 <기다림>은 한국전쟁으로 인한 이산가족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2021년 프랑스어판과 영어판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10-12
  • 서영석 의원, 친환경 신도시를 위한 대장들녘협의체 발족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정)이 주최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대장신도시 조성 방안 모색」을 위한 대장들녘협의체 발족식 및 제1차 회의가 12일(월) 원종동에 위치한 서영석 의원의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서영석 의원은 “지난 선거 당시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대장신도시의 친환경적인 개발을 만들어 가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겠다”며, “대장들녘협의체의 구성은 지역사업에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다. 1,2기 신도시와 같은 형태의 도시가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건강을 지키는 도시, 숨이 트이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했다.   지난 6월 간담회를 통해 구체화된 협의체 구성에 대한 논의에 따라 환경친화적 신도시 개발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속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발족된 협의체이다.   대장들녘협의체 발족식에는 서영석 의원을 비롯하여 부천시, LH, 대장들녘지키기 시민행동, 부천YMCA, 부천환경교육센터, 부천시민연합 등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지난 정책간담회 당시 논의된 금개구리, 맹꽁이 등 법정보호종의 보전방안을 위한 보호 대책에 관하여 현재 진행중인 현황 조사와 연구용역 등에 대한 진행 과정을 공유하며 시민단체가 표했던 우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시민단체는 시민의 입장에서 개발을 바라봐 주길 당부하며, 자연환경의 부족에 대한 사업단의 책임성 고취를 강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장들녘지키기 협의체가 생태친화적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하여 환경 대안 및 대책 마련의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환경영향평가용역 등 조성계획 수립에 대한 추가논의는 11월에 더욱 구체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12
  • ‘2020 만화·웹툰 평론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 이하 진흥원)이 만화평론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0 만화·웹툰 평론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만화·웹툰 평론 공모전은 만화 비평을 통해 만화 소비 진작의 토대를 구축하고, 신규 만화평론가 발굴 및 기존 만화평론가의 활동을 통해 만화 비평을 향유하는 문화적 기반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2020 만화·웹툰 평론 공모전>은 기성부문과 신인부문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지원자는 지정평론작품 1편을 선택해 지정평론 1편과 지원자가 선택한 작품의 자유평론 1편 총 2편의 평론을 제출했다. 지정평론 작품은 ‘까대기(이종철作)’ ‘아티스트(마영신作)’ ‘병의 맛(하일권作)’ ‘연의 편지(조현아作)’ ‘정년이(서이레·나몬作)’ ‘우두커니(심우도作)’ ‘27-10(AJS作)’ 총 7편이었다.    <2020 만화·웹툰 평론 공모전> 대상은 작품을 참신하게 분석하고, 깊이있는 시각과 시의성을 가지고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게 명료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문장력으로 풀어낸 기성부문 김희경 평론가(정년이, 위대한 방옥숙), 신인부문 주다빈 평론가(정년이, 마음의 숙제)가 선정됐다.      기성부문 우수상(2명)은 ▲이승현(까대기, 집행자여) ▲박소연(까대기, 안나라수마나라), 가작(3명)은 ▲최윤주(까대기, 소녀의 세계) ▲백수향(병의맛,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서원주(우두커니, 도령의 가족)가 수상했고, 신인부문 우수상(2명)은 ▲김민서(정년이, 모죠의 일지) ▲김경훈(병의맛, 고수), 가작(4명)은 ▲최정연(우두커니, 안나라수마나라) ▲이한솔(연의 편지, 합법해적 파르페) ▲최기현(정년이, 여의주) ▲김진철(까대기, 쌍갑포차)가 선정됐다.    기성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우수상은 200만원 가작은 100만원이 주어지고, 신인부문 대상은 20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 가작은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공모전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기성부문에 응모된 평론들은 모두 일정수준 이상의 우수한 평론들로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심사위원들과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면서 “특히 신인부문의 많은 응모작들은 자유평론 부문에서 다양하고도 폭 넓은 작품을 다루었고, 선정 작품을 통해 최근 독자들의 관심사와 사회적 이슈를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신종철 원장은 “공모전을 통해 만화·웹툰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평론 작품들이 선정됐다. 앞으로도 독자들이 만화·웹툰을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화·웹툰의 평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작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웹툰 정보지 <지금, 만화> 8호와 디지털만화규장각 웹진(dml.komacon.kr)에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문 수상자는 향후 <지금, 만화>와 디지털만화규장각웹진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10-08
  • 유명희 본부장 WTO사무총장선거 최종결선 2인에 진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무역기구, 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본부장(좌) 과 오콘조 이웰라 후보(우)   총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선거에서 강력한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되던 리암 폭스 전 영국 국방장관등 5명의 후보가 경쟁한 2차 라운드를 돌파하고 최종 결선에 올랐다.   당초 2라운드 진출에도 어려울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출사표를 던진 유 본부장은 25년 경력의 통상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자 현직 통상 장관이란 이점을 갖는 한편 우리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계속적으로 열정적인 협의와 설득으로 WTO 본연의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적임자임을 강조, EU 국가들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전히 미국의 대통령선거(11월3일) 결과에 따른 안개속 전망이 난무하는 가운데 함께 최종 결선에 나선 상대는 선거초반부터 유력한 차기 사무총장으로 지목되었고 이번선거 전반을 리드해온 나이지리아의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전 세계은행 부총재.   나이지리아 재무장관과 외무장관을 역임했고, 세계은행에서도 부총재로 근무해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이웰라 후보에 나이지리아 정부는 오히려 그녀의 WTO 사무총장 당선에 탐탁해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리카 국가들의 절대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거의 확정적인 차기 사무총장으로 거론되던 이웰라는 아프리카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극도로 경계하는 미국, 남미등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경계심 확대와 아시아 국가들로부터의 지지 확보에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유명희 후보에 우세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당초 이웰라의 표로 분석되던 EU국가들이 유명희 본부장과 이웰라 후보를 함께 지지하면서 EU의 표가 분산 되었다는 점은 유명희 본부장에 중요한 득점으로 추정된다.   강력한 WTO 사무총장 도전자 정도로 여겨졌던 유명희 본부장이 선출되면 WTO 첫 한국인 수장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WTO 25년 역사상 처음으로 취임하는 여성 사무총장이 됩니다.   WTO 사무국은 다음달 6일까지 164개 회원국들과 협의를 진행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노력을 거쳐 사무총장을 선출하며 합의도출에 실패할 경우 투표로 선출하는 절차를 밟게된다.   WTO 역사상 회원국의 투표로 사무총장이 선출된 경우는 없으며 사무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재임이 가능하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10-08
  • 대박난 ‘우리나라 홍보영상’ 해외 어디에서 인기 끌었나 봤더니…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Feel the Rhythm of KOREA’ 자료를 공개하며, K콘텐츠의 글로벌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이상헌 의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30일, 우리나라 해외 홍보를 위해 ‘Feel the Rhythm of KOREA’ 라는 시리즈로 서울, 부산, 전주를 소개하는 영어 영상 세 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영상들은 외국인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어 불과 2개월 만에 무려 8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7일 기준 79,548,123회)   이 영상들은 주로 아시아권에서 시청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서울 영상은 인도 15.3%, 베트남 15.2%, 필리핀 11.9%, 인도네시아 11.0%, 태국 8.9% 순으로 시청했다. 부산 영상은 베트남 16.3%, 인도 15.8%, 필리핀 12.7%, 인도네시아 11.9%, 태국 9.5% 였으며, 전주 영상은 인도 16.4%, 베트남 16.0%, 필리핀 12.5%, 인도네시아 11.6%, 태국 9.2%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주로 만18세부터 34세의 해외 여성들이 시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영상은 18~24세가 전체 시청 연령 중 34.5%를 차지했고, 25~34세가 39.0%를 기록했다. 부산 영상을 시청한 인구 중 38.0%가 18~24세였으며 37.8%가 25~34세였다. 전주 영상도 비슷했다. 18~24세 시청이 35.5%, 25~34세가 38.7%로 나타났다.   영상을 시청한 성별로는 ▲서울영상 여성 89.4%, 남성 10.7%, ▲부산 영상은 여성 92.4%, 남성 7.6%, ▲전주 영상 여성 94.3%, 남성 5.7% 였다.   □ ‘필더리듬오브코리아’ 영상 세부 자료 (※ 외국인 대상 채널 Imagine your Korea 분석 자료)   1) 연령별 분석 구분 서울 부산 전주 만13-17 1.6% 2.0% 1.6% 만18-24 34.5% 38.0% 35.5% 만25-34 39.0% 37.8% 38.7% 만35-44 8.8% 7.3% 7.6% 만45-54 8.2% 7.4% 8.0% 만55-64 5.0% 4.7% 5.4% 만65세 이상 3.0% 2.8% 3.2% 2) 성별 구분 서울 부산 전주 여성 89.4% 92.4% 94.3% 남성 10.7% 7.6% 5.7%   3) 지역 구분 서울 부산 전주 인도 15.3% 15.8% 16.4% 베트남 15.2% 16.3% 16.0% 필리핀 11.9% 12.7% 12.5% 인도네시아 11.0% 11.9% 11.6% 태국 8.9% 9.5% 9.2% 말레이시아 6.0% 6.4% 6.3% 홍콩 6.0% 6.2% 6.3% 싱가포르 5.0% 4.7% 5.2% 대만 4.1% 4.2% 4.2% 아랍에미리트 3.2% 3.4% 3.4% 일본 3.0% 2.9% 3.1% 대한민국 8.6% 5.0% 4.9% 기타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 뉴질랜드 등 35개국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등 38개 국가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등 38개국     ,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08
  • 2021학년도 경기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1,932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8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장애인 선발 인원 133명을 포함해 ▲중등학교교사 1,200명(지역 구분 모집 30명 포함), ▲보건교사 204명, ▲사서교사 23명, ▲전문상담교사 174명, ▲영양교사 101명, ▲특수(중등)교사 230명으로 총 1,932명이다. 이 밖에도 ▲국립 특수(중등)학교 교사 1명, ▲사립학교에서 선발을 위탁한 중등교사 51명은 별도 선발한다. 사립학교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희망할 경우 공립과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홈페이지(http://gosi.goe.go.kr)를 통해 진행한다. 임용후보자 전형은 교육학, 전공, 한국사(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로 구성된 1차 시험에서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시험인 수업능력평가, 교직적성심층면접과 실기평가(음악,미술,체육 과목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1차 시험일은 11월 21일이며, 2차 시험은 2021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시행계획에 대한 세부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 031-249-0022)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가. 공립 (단위 : 명) 선발예정과목 선발예정인원 선발예정과목 선발예정인원 일 반 지역구분 (포천·연천) 장 애 소계 일 반 지역구분 (포천·연천) 장 애 소계 국어 120 6 9 135 가정 37 0 3 40 수학 101 5 8 114 식품가공 2 0 0 2 물리 37 1 3 41 정보·컴퓨터 49 1 4 54 화학 34 1 3 38 전기 2 0 0 2 생물 41 2 3 46 전자 2 0 0 2 지구과학 27 1 2 30 기계 4 0 1 5 일반사회 52 1 4 57 화공 2 0 0 2 역사 56 1 4 61 상업 9 1 0 10 지리 44 0 3 47 조리 4 0 0 4 도덕·윤리 73 2 6 81 연극영화 6 0 0 6 체육 112 0 9 121 보건(유치원) 3 0 0 3 음악 54 1 4 59 보건(초등) 101 0 8 109 미술 53 1 4 58 보건(중등) 86 0 6 92 한문 19 0 1 20 사서(초등) 13 0 1 14 영어 82 4 6 92 사서(중등) 8 0 1 9 중국어 19 0 1 20 전문상담(초등) 100 0 7 107 일본어 14 0 1 15 전문상담(중등) 62 0 5 67 기술 33 2 3 38 영양 94 0 7 101           특수(중등) 214 0 16 230           합 계 1,769 30 133 1,932  ※ 「지역 구분모집」 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 될 경우 선발예정 분야별 일반응시자로 충원합니다.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제27조제2항에 의거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는 최종합격자 선발 시 장애인 합격자 수가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에 미달될 경우 선발예정과목별 일반응시자에서 충원하지 않습니다.  ※ 선발예정과목 중 ‘영양’은 초·중등을 구분하지 않고 선발하며, 최종합격자의 임용은 우리교육청 임용계획에 의합니다.    나. 국립 선발예정과목  기관명 선발예정인원(단위 : 명) 일 반 장 애 소계 특수(중등) 한국경진학교 1 - 1  ※ 국립 특수학교(중등)교사 선발은 「교육공무원임용령」 제9조에 의거 한국경진학교장의 요청에 따라 우리교육청에서 위탁 받아 선발하는 것입니다.  - 경기도 공립 특수학교교사 선발인원과 구분하여 원서접수 및 선발   - 최종합격자 발표시까지 모든 전형은 공립과 동일하게 진행하며, 최종합격 후에는 한국경진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라야 합니다.   다. 사립 법인명 (임용예정학교) 과목 선발예정인원 법인명 (임용예정학교) 과목 선발예정인원 거붕학원 (화도중학교) 체육 1 안용학원 (안용중학교) 기술 1 교산학원 (성광학교) 특수(중등) 2 광암학원 (효명고등학교, 안법고등학교) 영어 1 연풍학원 (세경고등학교) 수학 1 국어 1 체육 1 전자 1 광인학원 (수원공업고등학교) 기계 2 우진학원 (양서고등학교) 지구과학 1 전기 1 전자 1 덕영학원 (덕영고등학교) 보건(중등) 2 운석학원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보건(중등) 1 정보·컴퓨터 2 동신교육재단 (여주고등학교) 국어 1 원천학원 (신성중학교) 수학 1 동일학원 (동일공업고등학교) 전자 1 이우학원 (이우중학교) 환경 1 기계 1 매향학원 (매향중학교) 화학 1 청계학원 (한광여자중학교,한광중학교,한광고등학교,한광여자고등학교) 생물 1 미술 1 영어 1 수학 1 국어 1 삼일학원 (삼일상업고등학교 삼일공업고등학교) 조리 1 한인학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기계 1 상업 1 기계 2 영양 1 전기 1 홍신학원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 상업 1 전자 1 정보·컴퓨터 1 성일학원 (성일중학교, 성일고등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영어 3 화산학원 (영신여자고등학교) 음악 1 상업 4 신한학원 (신한중학교, 신한고등학교) 생물 1 체육 1 화학 1    ※ 사립학교는 제1차 시험을 공립과 동일하게 실시하며, 제2차 시험 및 최종합격자 결정 등은 해당 학교법인의 자체 전형계획에 의합니다.  ※ 위의 19개 학교법인에서 제1차 시험을 위탁한 19과목에 대하여는 [공·사립 동시지원 제도]를 적용하니 7~14쪽 공고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경기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 인터넷접수(http://gosi.goe.go.kr)를 이용하여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임용예정학교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포커스
    • 경기도정뉴스
    2020-10-08
  • 공사현장 비산먼지발생 대책 필요성 증가
    건축공사장의 출입차량에 대한 세척이 섬세하지 못하여 주변 도로의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비산먼지로 인근 주민들이 불편과 고통을 호소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공사장 차량으로 인한 비산먼지발생이 우려되는 도로   "A토건"이 도당동 255-8 일대에 시공중인 1,681m2 규모의 아파트 공사현장의 경우 이웃에 인접한 장소에 건축중인 신축공장 현장과 현장의 뚜렷한 구분없이 관리되고 있으나 두 공사현장의 모든 차량의 출입은 아파트공사현장의 출입구를 함께 사용한다.   현재 아파트 공사현장은 토공사로 토석에 대한 정비중으로 차량의 왕래가 한산한 상태이나 토사등으로 덮여있어 차량출입시에 세척이 요구된다.   반면 공장 건축현장은 철골 골재공사로 자재운반용 차량의 왕래가 상대적으로 빈번하고 이들 차량들이 불가피하게 토공사중인 아파트 공사현장을 지나게 되어 이들 차량 역시 세척이 요구된다.   문제는 이 현장 두 곳 모두에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세륜시설 등을 구비하지 않은 채 공사차량이 출입하고 있어 조만간 진행될 레미콘 타설을 비롯한 본 공사의 진행에 따른 비산먼지발생의 우려를 갖게한다.   공사장 출입문이 소재한 아파트신축공사의 관계자는 법규등에 대한 해석의 미비로 인한점을 인정하고 "법규에 따른 출입차량에 대한 세륜시설을 구축하여 비산먼지의 발생을 방지하겠다"고 했다.   환경부의 비산먼지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1,0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축조공사, 토목공사 및 토공사, 토지 정지공사의 경우 "비산먼지 발생 신고 대상사업"으로 규정하여 이들 공사현장에 대한 관계부처의 감독을 요구하고있다.   뒷골목에 위치하였음에도 도로가 깨끗이 유지되는 오정동의 한 현장  
    • 포커스
    • 문화도시 부천에서 이래도 됩니까?
    2020-10-08
  • 임시회 좌절, 징계요구안은 접수, 부천시의회 김환석의원, 이동현의원 징계요구안’제출
    뇌물공여약속과 절도죄 등으로 지난 9월 25일 징역1년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동현의원(전 부천시의장)에 대한 '제명요구안' 제출과 이를 다룰 '윤리특위'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의 소집요구'가 좌절됐다. 다만 징계요구안을 7일 오전 접수했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부천시의원(소사본동,소사본3동)은 “임시회를 소집하려면 최소10명(재적1/3)의 공동발의 의원을 확보해야하는데 모두 9명의 서명을 확보했다. 결국 '임시회의 소집요구안'은 접었다”고 밝혔다.   김환석 의원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의하면 임시회의 소집은 재적의원(28명 중) 3분의 1인 10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임시회 소집 요구에 참여한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윤병권, 구점자, 남미경 의원 등 4인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성용, 정재현, 송혜숙, 홍진아, 권유경(5인) 의원등 9명으로 1명이 부족한 상태다.   임시회 소집요구와 관련 김환석 부천시의원은 추석 연휴 전에 부천시의회 전체 의원 28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동현 전 의장 징계를 위한 임시회 소집 요구 서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만 징계요구안은 부천시의회 회의 규칙 제62조 제3항에 의거 재적의원 5분의 1(6명) 이상이면 접수가 가능해 9명의 찬성으로 제출하게 된 것이다.   지난 7월 13일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성운 의원)의원 19명 전원과,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대표 이학환 의원)의원 8명 전원은 당시 이동현 의장에 대해 ‘의장직과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법적으로 처벌이 진해되는 상황이니 법원의 최종 판결시까지 기다려보자는 '무죄추정원칙론'과, '같은 의원끼리'라는 '동정론'과 일부 외부단체로부터 '압력'을 받는 영향이 큰 것 같다. 이것은 정의나? 불의냐?의 문제이지 동료냐 적이냐의 문제는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다.   국민의힘 남미경 의원은 "이동현 의원이 '사즉생' '생즉사'의 자세로 스스로 이번 일의 마무리에 대해 되돌아보았으면 한다"는 말을 보탰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10-07
  •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 구글 ‘크롬’ 과반 이상 차지 절대강자
    과거 국내 브라우저 시장에서 절대강자였던 인터넷익스플로어(이하 IE)가 쇠퇴하고, 구글 크롬이 과반 이상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김상희 부의장이 발표한 ‘2020년 9월 기준 국내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현황’에 따르면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가 56.93%로 가장 많은 점유율을 차지했고, 이어 ‘삼성인터넷’이 11.4%, 애플의 ‘사파리’가 11.3% 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상희 의원       ※ 브라우저 : 웹 정보를 화면에 표시해 주는 응용프로그램   <2020년 9월 기준 국내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현황> 구 분 해외 사업자 국내 사업자 브라우저명 크롬(구글) 사파리(애플) IE(MS) 엣지(MS) 삼성인터넷 웨일(네이버) 비 중(%) 56.93 11.13 5.72 4.69 11.4 6.87 국내외 합(%) 81.73 18.27 출 처 : gs.statcounter.com, 김상희 부의장실 재구성   해당 자료에 따르면 국내시장에서 외산 브라우저가 차지하는 비중이 81.73%에 달하는 것에 반해 ‘삼성인터넷’과 네이버 ‘웨일’ 등 국내 브라우저는 18.27%에 밖에 안돼 해외 사업자 쏠림현상이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과거 MS사의 ‘인터넷익스플로어’(IE) 브라우저가 곧 인터넷 그 자체로 여겨지던 때가 있었지만, 느린속도와 웹표준에 맞지않는 기술로 인해 시장에서 퇴출되고 그 빈자리를 ‘익스플로어’(IE)에 비해 빠르고 보안성이 강화된 구글 ‘크롬’이 대체했다”며 “이 점을 국내 브라우저 기업들이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상희 부의장은 “브라우저의 쿠키 및 방문기록 등을 통해 개인의 위치, 비밀번호, 소비패턴, 정치성향 등의 개인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브라우저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외 브라우저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상희 부의장은 “이런 브라우저 경쟁 속에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가 침해되지 않도록 과기부와 방통위 등 정부당국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10-06
  • 부천소사경찰서,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실시
    부천소사경찰서(서장 이경자)는 지난 9월 28일 여성안심귀갓길 전체 10개 노선에 대해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조도개선 등 보행 환경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조도개선 등 환경개선을 완료하였다. 부천소사경찰서는 환경개선 전 전체 여성안심귀갓길 10개 노선에 대해 조도측정 등 범죄예방을 위한 정밀진단을 실시하였고, 진단 결과 및 점검 중 청취한 주민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늦은 저녁 시간  부터 새벽까지 주위가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보행자가 심리적으로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 대해 보행하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안정감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동행램프’ 및 ‘로고젝터’를 설치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경자 서장은 “앞으로도 부천소사 경찰은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뿐만 아니라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반영하여 주민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는 든든한 이웃경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10-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