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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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환석 후보 재선후 국민의힘 복당 공언
    김환석 부천시의원이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천 사 선거구(소사본동. 소사3동)"에서 무소속으로 출전하는 개소식을 21일 오후 2시에 소사본동의 구 수협빌딩에서 열었다.   수많은 지역유지와 지지자 및 후원자들로 장내를 꽉 메운채 진행된 이날의 개소식에서 김환석 후보는 비록 자신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참담한 상황이 되었지만 "나는 국민의힘을 배반한 적이 없고 국민의힘 역시 자신을 배반하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다.   자신은 당의 명령이라면 경선도 마다하지 않았을 것이고 공천이 있으면 "나번"으로도 순응하고 선거에 임할 것임을 누차 당에 알렸다는 점을 주장한 김환석 후보는 자신이 경선의 기회도 받지 못하고 컷오프 된 것을 받아들일 수 없어 재심을 신청했다고 했다.   김환석 후보는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해당지역 당협위원장의 동의를 받으면 "나번"을 공천하겠다는 것을 확인하고 지역당협위원장에 수도 없이 전화를 했음에도 당협위원장이 전화를 받지 않았음을 이날 밝혔다.   김환석 후보는 "이 자리에 계신 원로당원분들, 당협 간부님들이 얼마나 당협위원장에게 전화연락을 시도했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며 공천과 얽힌 불공정성을 폭로하였다.   국민의힘은 부천시의 모든 선거구에 2명의 시의원 후보자를 내세웠으나 유독 김환석 후보의 선거구인 "사 선거구"에만 여성후보를 단수 공천하여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김환석 후보는 이 사항과 관련하여 수 많은 설이 있으나 이를 열거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는 점을 지적, 이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였다.   지금까지도 해당 지역의 당협위원장은 단수공천을 할 수 밖에 없는 정책적 사유 또는 정치적 선택상 불가피한점에 대한 해명이나 설명을 하지 않고있어 이에 대한 소명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지역의 여론이다.   김환석 후보는 자신이 재선에 성공하면 다시 국민의힘에 복당할 것을 공약하는 동시에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당의 주역이 될 것"임을 공약하였다.   김환석 후보가 무소속 4번으로 출마한 "부천 사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주삼 시의원, 국민의힘 의 최옥순 후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후 무소속 5번으로 출전한 정준용 후보 등 4명의 후보가 2석의 부천시의원 의석을 놓고 각축을 벌인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1
  • "2번"에는 "나"좀 도와주세요
      6.1 지방선거에 "부천갑 선거구"의 부천시의원 후보로 등록한 곽내경 부천시의원(사진)의 슬로건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선거에서 소수당으로 기호 2번을 부여받았고 곽내경 의원은 "부천갑 선거구"에서의 순번을 "나 번"을 받았기때문에 곽의원의 기호는 "2-나" 가 된다. 일반적으로 선거에서는 선순위 번호인 "가 번"이 선택받을 확률이 월등히 높다는 점에서 후순위인 "나 번"은 매우 불리한 번호임에는 틀림이 없다.   곽내경 의원은 8대 부천시의회에서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인 시의원으로 공히 인정받아온 의원이고 행정감사 및 시정질의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질의를 통하여 부천시의 각종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면의 개선에 앞장서 온 의원으로 8대 부천시의회 의원 중 가장 역량있는 시의원으로 평가받아온 의원이라 할 수 있다.   이번의 공천에서 여야가 모두 청년공천을 주장하여 공천에 가산점을 주는 등 지방자치의원의 청년화를 촉진하는 과정에 여러 곳에서 불협화음을 내거나 비효율적인 면을 들어내어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그러나 청년화 한다는 것이 정치무년생에 사회적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사람을 정치에 입문시킨다는 뜻이 아니고 지방자치의원으로 만든 후에 시의회에서 인턴시킨다는 뜻이 아닐 것이다. 정치에 전혀 훈련받지 못하고 학교 또는 사회생활 등을 통한, 최소한 교육을 통한 정치,사회, 법률 등에서의 기본적인 전제가 안되는 사람을 시-도의원에 내 보낸다는 것은 시민에 대한 무례함을 넘어 몰상식이라 하겠다. 지난 8대 부천시의회의 경우에도 민주당의 쓰나미 속에 부천시의회에 입성한 의원들 중에도 의원으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몇몇이 시의회의 격을 하회시키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면에서 유권자의 투표권 행사는 특히 중요하고 선택에 깊은 고려가 필요한 대목이다.    이번 선거의 공천과정에서도 국민의힘 부천시의 경우 당의 재산이라 할 수있는 재선 또는 3선의 가능성이 있는 자원을 "나-번"으로 공천하여 패퇴의 위험성이 있는 험지로 몰거나 어떤 경우 아예 공천에서 탈락시킴으로 경쟁의 장에 발도 들여놓지 못하게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같은 형태가 민주당 "정 선거구"에서도 있었으나 정 선거구의 경우 공천된 후보자들 면면을 볼 때 이의를 제기하기에는 그들의 스펙이나 지역에서의 타당성을 볼 때 불편 부당성을 탓할 수는 없다고 볼 수 있다.   곽내경 의원의 경우 역시 프로필 상으로 볼 때 정치적인 훈련의 경험이나 자산이 증명되지 않는 신인에게 "가 번"이 돌아가고 본인은 "나 번"을 받은 것을 비유로 "이번에는 나번 좀 도와주세요"라는 의미로 " 2번(=국민의힘)에는 2-나 좀 도와주세요(선택해 주세요)"라는 의미의 슬로건을 내걸은 것이다.   곽내경 의원은 43세로 본인 스스로가 45세이하로 권고되는 국민의힘의 청년정치인으로 또 여성으로 우선공천 대상이란 점에서 곽 의원을 둘러싼 공천에는 공정함과 정의라는 판단 근거에서 비 합리적이고 공정성과는 한참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곽의원이 이번 선거에서 이와같은 불편함과 어려움에 처한 점을 인식, "나 번"을 선택해 달라는 의미의 "2번에는 나 좀 도와주세요"는 비합리성에 따른 어려움과 비애를 승화한 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부천병"의 이상열 후보(좌) 와 공천에서 탈락한 남미경 부천시의원(우)   같은 형태와 같은 형편이 "바 선거구"의 이상열 후보(제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에게도 발생하였다. 이번에 당선하는 경우 3선 의원으로 차기 부천시의회 의장으로 손꼽히는 당의 중진이 2인 선거구의 "나 번"을 받아 당선여부가 심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특히 "부천 바 선거구"는 2인 선거구이고 상대 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같은 3선에 도전하는 최성운 의원 1인만 공천한 상태에 있어 이상열 후보의 경우에는 더더욱 아쉬운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이 지역에 출마한 "가 번" 후보의 경우 역시 정치적 배경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성장후 이 지역에서 활동한 적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지역정치와 자치에 아무러한 연관을 볼 수 없다는 면에서 공천의 정당성을 찾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과거부터 지방의원의 공천은 지역당협위원장이나 국회의원의 입김이 절대적으로, 그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일 만큼 강하게 작용하여 수많은 얼룩과 비리, 사천 및 내천 때로는 금품이 오가는 비리가 성행하여 지방의회 폐쇄론까지 제기되고 있으나 이는 각 당의 정치적 필요에 따라 존재의 필요성이 강조되어 지방의회는 각종 잡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곽내경 의원과 같은 억울한 상황은 여전히 계속될 것이고 또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 상황논리는 여전히 계속되어 또 어디서 누군가는 다음과 같은 슬로건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2번에는 나좀 도와주세요. 2번에는 나를 도웁시다. 2번에는 억울한 나좀 도와주세요.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0
  •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출정식.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7시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선거출정식을 갖고 본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조용익 후보 선대위는 이날 출정식을 통해 “다시뛰는 부천, 경험이 다른 시장으로 새로운 부천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은 조용익 후보의 출정연설에 앞서, 김상희 국회부의장, 김경협, 서영석 국회의원과 한병환 선대위원장 지지연설 등 선대위 관계자들의 유세가 이어졌으며, 유쾌한 유세송으로 출근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출정식은 선거 후보자의 일방 소통에서 벗어나 유권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진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방향을 잡고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통합된 공약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선대위는 정책 소통의 장을 열기 위한 ‘지역별로 찾아가는 정책’도 진행한다. 4개 선거구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원팀을 구성하고 정책선거를 펼치고 있다.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는 “시민의 진짜 바람을 담은 목소리를 잘 듣는 것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선거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경청을 통해 숙의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일이야말로 새로운 부천시대를 열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선거를 치르겠다”며 “‘시민이 가족이다’는 생각으로 부천의 대전환을 이뤄나가는데 혼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조 후보는 “최근까지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판단 능력을 키웠왔다. 무엇보다 부천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을 이끌어낼 역량과 실력이 검증되었다. 이제 부천과 당과 청와대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부천을 위해 봉사하고자 한다”면서 “부천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선출직이 도시를 얼마만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춘의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호준 춘의동상인회장이 연단에 올라 소상공인들의 애환을 호소하는 연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저녁 7시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는 부천지역 설훈, 김경협, 김상희, 서영석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출마자들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부천시 집중유세’를 펼친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0
  • 출근길의 아침인사, 6.1 부천시 지방선거
               문화-예술전문가 소문난 새일꾼 최의열 "부천아 선거구(범박동.옥길동.역곡동)"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                      "진심을 담은 인사" 부천제5선거구(대산동.소사본동)의 황계호 경기도의원 후보                      아침 출근인사 부천제2선거구(심곡동.원미2동.소사동) 이선구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원들                       나란히 사이좋게 아침인사 김동희 경기도의원 후보와 윤병권 부천시의원 후보                                일등 시의원. 명품 시의원 "아 선거구" 송혜숙 부천시의원 후보의 출근길 인사                       부천역지하상가에서 출근길 인사 "바 선거구) 안경선 정의당 부천시의원 후보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후보 아침 출근길 인사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0
  • 이상열 전 부천시의회 부의장, 순항 중
    "부천병" 지역내 "바 선거구"에 공천을 받은 이상열 의원(전 부천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은 이번에 당선하는 경우 3선으로 차기 의회에서 부천시의회 의장으로 유력한 상황이나 "나 번"을 받아 3선을 향한 가도에 상대적으로 쉽지않은 여정이 예상된다.   "바 선거구" 이상열 시의원   이상열 후보가 당선되고 국민의힘이 부천시의회의 다수당을 확보하는 경우 3선의원으로 시의회 의장이 될 가능성은 100%로 현재 국민의힘 공천자 중 3선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의원은 "아 선거구"에 출마 당선이 매우 유력한 윤병권 후보(전 부천시의회 후반기 부의장)과 이상열 후보 뿐으로 두 사람이 각각 전.후반기 의장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차기 의회 회기부터 강화된 지방자치분권으로 의장의 영향력이 극히 강화된다는 점을 참고할 때 해당 지역이 시의회 의장을 보유하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의 차이 역시 지대하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 곳에서 국민의힘 "가 번"을 받은 후보는 장성한 이후 이 지역을 떠나 생활하여 이 지역에 대한 이해도나 친밀도가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입당 50일도 안되는 정치신인으로 정치적인 경험이나 활동이 거의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가 번"을 받아 비교적 수월한 선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지역 "L 시의원"은 이 부분에 대하여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 당협위원장에게 격렬히 반발하고 있다.   3선이 확정적으로 보이는 최성운 의원   "바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전한 최성원 후보 역시 이번에 성공하는 경우 3선으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는 경우 차기의회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3선에 성공하는 유일한 의원인 점을 감안 할 때 전반기 시의회 의장이 될 가능성 역시 100%로 관측된다. 특히, 최성원 후보의 경우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도 단수로 공천을 획득 당선이 확정적이라 할 만큼 지극히 안정적이다.   "바 선거구"는 모처럼 여.야의 의원 모두가 3선의 중진을 갖어 낙후된 지역의 개선에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대승적 공천에 비할때 국민의힘이 2인 정수의 선거구에 복수의 후보를 공천하여 자당 후보들끼리 경쟁을 유발하여 자기 당의 중진의원의 가능성을 약화시키는 우를 범하여 지역민의 비웃음을 사고있다.    한편, 19일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후보 출정식에서 국민의힘 "부천병 당협위원회(위원장 최환식)" 의 당원들이 공개적으로 최환식 당협위원장의 6.1 지방선거 신청자에 대한 공천의 부당성을 지적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형국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천탈락에 반발 탈당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부천사 선거구"의 김환석 시의원은 선거후 다시 국민의힘으로 복당할 것임을 공언하며 "부천병 당협위원장"의 부당공천때문에 불가피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했을뿐임을 강조하며 이날의 출정식에 함께 참여, 국민의힘 당직자와 실갱이를 벌였다.   "사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환석 시의원   부천병 당협위원장은 취임 이후 끊임없이 지역 당원및 다수의 소속 시의원들과 다툼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의 지역구 시의원 공천에서 청년공천 등을 이유로 지역에 거주하지 않거나 지역에서 전혀 활동을 하지 않은 인물을 단수 공천하거나 "가"번으로 공천 하는 한편 당협위원장과 알력을 빚은 시의원 2명을 경선없이 탈락하게 한 것으로 의심받아왔다.   이날의 출정식에서도 공천에서 탈락한 "L 시의원"은 축사를 하는 "부천병 당협위원장"을 향해 물러나라고 구호를 외쳤고 전 부천병 청년위원은 직접적으로 항의하는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연출 행사를 진행하는 당직자를 일시적으로 당혹케 하였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0
  • 초점의 1.2.4.6 광역의원 선거구
    부천제1선거구는 3선의 더불어민주당 염종현(61세) 후보가 우월한 인지도와 현직의원의 상황에서 우세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차기 경기도의회 의장후보의 1인으로 손꼽히는 염종현 후보를 전 부천시의원인 국민의힘의 원종태(71세) 후보가 도전하여 힘겨운 분투를 하고있다.   부천제2선거구 역시 현 경기도의회 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선구(63세) 후보와 국민의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옮겨 출마한 황인직(56세) 후보가 각축을 벌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선구 후보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4년간 줄곧 도시환경위원회에 속해 이 부분에 많은 정책적 이해와 조례 등의 경험을 갖고있는 이선구 후보는 부천제2선거구(심곡1-3동. 원미 2동. 소사동)의 숙원사항인 도심지 주차장 해소와 전통시장 지원 등을 포함한 낙후된 지역의 상권회복을 위한의 숙원사업을 풀 수있다는 주장으로 재선의 길을 다지고있다.     부천시 충청향우회의 총회장을 역임한 이선구 후보와 역시 충청향우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한 황인직 두 후보는 겹치는 같은 충청권 지지층에 기반을 두고있어 당의 성격상 호남향우회의 지지를 두텁게 얻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선구 후보가 상대적 우세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의힘 황인직 후보 중동, 상동, 상1동, 상2동, 상3동을 포함하는 부천제4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황진희 경기도의회 의원과 이상윤 부천시의회 의원이 2파전을 벌이고있다.     제7대 부천시의회 의원을 거쳐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황진희 후보는 풍부한 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회에서 회기중 총 179건의 조례, 의안 및 결의안 등에 공동으로 발의하는 한편 1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역동적인 의회활동을 지속하였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전반기 회기)와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활동 중에도 부천시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간담회와 정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지난 7회 지방의원선거에서 "부천시다 선거구"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 27명의 지역구 당선자중 최저 득표율인 13.79%를 얻어 부천시의회에 진출한 이상윤 후보는 4년의 임기중 6회의 조례와 5회의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침탈행위 규탄 및 독도에 대한 일본 영토 표기 삭제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 하는 동안 총 119회의 각종 조례, 결의안및 건의안에 공동발의 하였다.    전반적으로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도가 완만하게 상승하는 추세에서도 견조한 지지율을 확보한 황진희 후보가 앞선 가운데 이상윤 후보가 추격하는 양상을 띄고있다.    소사본동, 소사본3동이 제외되어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 옥길동이 선거구인 부천시 제5선거구는 전 부천시의회 의장이며 이 지역에서 3선 시의원인 더불어민주당의 김동희 후보가 확연한 리드를 유지한 가운데 전 부천시보건소장인 국민의힘 전용한 후보가 힘겹게 추격하는 양상이다.   김동희 후보(좌) 전용한 후보(우) 특히 신도시지역인 옥길동 일대에 대한 주도권을 확보한 김동희 후보측이 낙승을 자신하는 가운데 전용한 후보는 국민의힘의 바람에 크게 희망을 갖고 노력하고있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20
  •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부천북부역에서 출정식 가져.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5월 19일 오후 2시 부천북부역 마루광장에서 일반시민과 당원 등 8백여 명이 한데 모인 가운데, 6.1 지방선거의 본격 가동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부천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과 부천시장 경선 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서영석 전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및 시·도의원 출마자, 서영석 후보의 후원회장인 임종삼·류재곤·윤영춘 후원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석 후보는 선거기간 개시일 첫날인 이날 “오늘부터 부천시민의 삶이 바뀌는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며, “지난 수년간 고달픈 시간을 보낸 시민들의 일상이 활력과 행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전진할 것”이라며 출정의 포문을 열었다.  아울러, 서 후보는 “수도권 제1의 도시였던 부천이 민주당 집권 12년 동안 빈껍데기만 남았다”면서, ⌜부천 민주당 12년⌟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찢어 가르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부천 정권교체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특히 서 후보는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부천을 다시 살리기 위해 기존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부천을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만들 것”이며, 동시에 “주민들의 체감형 생활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늘 경청하는 위민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부천의 대변화를 약속하였다.   이에 화답하듯 부천시 시·도의원 출마자 및 연사들은 하나같이 “부천도 정권교체”를 외치며, 국민의힘 소속 출마자 전원의 필승과 화합을 기원하였다.   한편, 서 후보의 대표공약은 ▲3개 구청 및 36개동 복원(광역동 폐지), ▲1가구 1주택(공시가격 약 5억이하) 재산세 100% 감면, ▲종합운동장 일원 및 대장신도시 경제거점화, ▲중·상동 1기신도시 재건축 지원 및 구도심 균형개발 ▲특목고 유치, ▲반려 테마파크 및 문화센터 조성 등이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9
  • 부천전문예술인 단체, 조용익 후보 지지선언
    오은령 한국예총 부천지회장을 비롯한 부천전문예술인 50여명은 18일 오후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조용익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은령 회장을 비롯한 단체 회원은 이날 ‘다시뛰는 부천, 경험이 다른 시장’ 조용익 후보를 부천시장으로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부천의 대전환을 이끌어 낼 진정 유일한 일꾼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그동안 척박한 예술인의 목소리에 가장 귀 기울이며 깊은 관심을 표명해 온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면서 “부천의 전문예술인들은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온 힘과 마음을 다해 애쓰고 있지만 너무나 부족한 만큼 그래서 우리에겐 조용익 시장이 절실하다”고 했다.   오은령 한국예총 부천지회장은 “예술인은 인적유산을 다루는 것인 만큼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조용익 후보가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부천시 예술인들의 숙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용익 후보는 “척박한 예술인들의 고충을 보다 깊게 헤아리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9
  •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출발 총성이 울리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부천시장을 비롯, 8명의 경기도의원과 27명의 부천시의회 의원(비례대표 3인)을 선출한다.   부천시장 후보로 서영석 국민의힘 후보와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축을 벌이는 와중에 경기도의원에 16명이 출전하였고 기초의원에 더불어민주당이 15명 국민의힘이 19명, 정의당이 3명 그리고 무소속에 2명 등 모두 39명이 줄마하였다.   비례대표로는 의원정수 3명에 국민의힘이 2명, 더불어민주당 2명 그리고 정의당에서 1명이 등록하였다.   부천시는 지난 선거에서 경기도의원 8명 전원과 기초의회의원 28명 중 20명이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으나 지난 3월9일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이후 국민의힘 지지세가 꾸준히 상승하여 이번 선거에서는 여야가 백중세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은 부천시장을 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차지하는 한편 의회는 14대 13 정도의 박빙을 예상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의 당직자는 부천시장의 승리를 포함하여 시의회 의석비율을 최고 15대12까지 의 승리를 예상한다고 낙관적인 추정을 하고있다.   이번 선거는 5월31일 12시에 선거활동이 종료되고 6월1일에 투표가 이루어지며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는 27일 28일 2일간 전국 각 사전투표소에서 이루어진다.    개표는 6월1일 오후 6시에 투표가 마감된 후 개표장으로 이송되어 개표가 개시되며 부천시의 경우 자정 전에 당선자의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8
  • 부천 두리공원·전원2단지공원 리모델링 사업 완료!
    부천시는 송내동 두리공원과 작동 전원2단지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지난 5월 11, 13일에 각각 완료했다고 밝혔다.   두리공원 놀이공간   솔안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한 두리공원은 부족한 놀이·휴게시설, 포장불량, 토사유출 등으로 인해 공원 이용률이 저조했다. 이에 두리공원의 정비사업을 통해 테마를 부여하고 특색있는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하고자 도비 4억 원을 지원받아 본 사업을 완료했다.   두리공원(1,860㎡)에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네트놀이대, 그네, 시소, 흔들놀이 등 신규 놀이시설과 원형벤치, 등벤치 등 휴게시설, 야외체육시설 9개소 등을 설치했다.   두리공원 입구   또한, 기존 공원 내 식재되어 있던 단순 수목 이외에 느티나무, 청단풍, 에메랄드 그린, 철쭉, 나무수국 등 다채로운 수목과 초화류 다층식재를 통해 밝고 아름다운 수목 경관을 조성했다.   전원2단지공원(3,660.9㎡)은 1997년 전원단지 조성 이후 단조롭고 노후화된 시설, 저조한 이용률 대비 큰 면적을 차지하는 광장 및 농구장, 우천 시 바닥 물 고임 등으로 이용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국비 2억 원, 시비 3억 원을 확보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전원2단지공원 산책길   먼저 트렘폴린, 바구니 그네, 마운딩, 원통슬라이드 등 화사한 색감의 다양한 체험 놀이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적인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그네벤치, 개비온벤치, 파고라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게 공간과 체력단련시설 6개소도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기존 소나무, 느티나무 등 식생대는 최대한 보존하되 사계절 식생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수목 및 초화류(교목 10종 51주, 관목 24종 3,550주, 초화류 9종 4,950)를 보식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180m 순환 산책로를 마련했다.   전원2단지공원 플랜터   장덕천 부천시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전보다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힐링 공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커스
    • 부천시정/경제
    2022-05-18
  • 한국민속촌, 극강의 토종 공포 체험 ‘귀굴 두 번째 이야기’ 시작 -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극강의 토종 공포 체험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극강의 토종 공포체험 ‘귀굴 두 번째 이야기’를 5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직 한국민속촌만의 특색으로 관람객 호응이 높았던 우리나라 토종 공포체험 ‘귀굴’이 돌아왔다. 귀굴 두 번째 이야기는 우리 조상들의 가장 큰 재난이었던 기근 때문에 변해버린 조선 시대 마을의 이야기를 다룬다. 관람객은 음산한 분위기의 조선 시대 기와집을 지나며 약 15분간 극한의 공포를 체험하는데, 사람이 살지 않아 방치된 가옥에서 나오는 퀴퀴한 냄새와 음침함이 가득 묻어 나는 끼이익 소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극한의 짜릿함을 선사한다. 한국민속촌은 전작 귀굴보다 훨씬 높은 강도의 공포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한 만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귀굴 두 번째 이야기는 공포 수위가 높아 초등학생 이하, 노약자, 임산부, 심장 질환자 등은 참여할 수 없으며 사진·동영상 촬영이 엄격하게 제한된다.문정훈 한국민속촌 콘텐츠기획 과장은 “오직 한국민속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우리나라 토종 호러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다가오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조선 시대 공포 체험을 통해 시원하게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nfolk.co.kr  
    • 테마기획
    • 여행/캠핑
    2022-05-18
  • 대산동,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방재활동 실시
    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여름 우기철 재난 대비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방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반은 대산동 자율방재단 30여명과 대산동 생활안전과 직원이 참여하여마니로 일원 산사태 및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내 퇴적물 약 1톤도 수거했다.     앞으로 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 침수 우려 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김태현 생활안전과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방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께감사하다”라며 “재해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2-05-18
  • 권정선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생산복지위원장 임명
      경기도의회 권정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16일 김동연 경기도 지사후도 동행캠프 직속 생산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권정전 도의원은 김동연 도지사후보의 총괄특보단 부단장과 함께 자치분권혁신 선거대책위 부위원장도 맡고 있어 김동연 도지사후보의 정책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동연후도 동행캠프는 선대위사무소 7층 회의실에서 생산복지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상 수여식을 갖고 3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활동을 개시했다. 생산복지위원회는 앞으로 경기도 복지정책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민선8기 복지정책의 방향을 설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8대지방선거
    • 서울-수도권 2022
    2022-05-18
  • 경기도, 7월부터 청소년부모 가정에 월 20만 원씩 아동양육비 지원
    경기도가 청소년부모 가정의 생활 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청소년부모 가정에 아동당 월 20만 원씩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1차 경기도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계획(2022~2024)’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계획은 2020년 12월 31일 전국 최초로 제정된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조례’와 2021년 3월 23일 신설된 ‘청소년복지지원법’ 제5장의2(청소년부모 지원)에 따른 것이다. 상세 내용은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 관계관 간담회, 청소년부모 실태조사, 청소년부모 가정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도는 오는 7월부터 청소년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청소년부모 가정으로, 아동당 월 20만 원씩 지원된다. 세부 일정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 및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어 최근 1년 내 학업·직업훈련·취업활동 등을 통해 자립 활동에 참여한 실적이 있는 가구에 월 10만 원씩 1년 단위로 지원하는 ‘자립지원촉진수당’, 만 19세 이하 산모에 임신 1회당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등도 지속 시행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 하반기 총 9억8,8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청소년부모가 안정적으로 자녀를 보육하고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성숙하고 건강한 가족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종합적 지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청소년부모가정을 포함한 청소년, 아동, 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56개 사업에 3년간 10조 3천84억 원(국비 6조 2천849억 원, 도비 2조 810억 원, 시군비 1조 9천42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는 ‘청소년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경기’를 비전으로 ▲양육․돌봄 지원강화(아동의 양육지원, 아동돌봄 확충 및 운영, 아동의 건강증진) ▲취업․경제적 자립 및 주거지원(청소년부모의 학․취업 등 참여 활동 지원, 근로 의지 확충 및 권익 보호, 안정적 주거지원) ▲맞춤형 통합지원 확립(청소년부모 가정의 역량 고취, 맞춤형 통합지원체계 확립 및 연계 강화) ▲임신․출산 및 건강증진(청소년부모(산모) 출산지원 강화, 건강증진 강화, 정신건강 지원) 등이 있다.
    • 포커스
    • 경기도정
    2022-05-17
  •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 확대. 수급상황 면밀히 관리할 것”
    경기도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이 확대됐다고 17일 안내했다. 도는 확진자가 적시에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제 수급 상황 등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먹는 치료제는 60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에 한해 처방해 왔으나, 지난 16일부터 ‘팍스로비드’는 만 12세 이상 기저질환자, ‘라게브리오’는 만 18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확대됐다. 기저질환자는 당뇨, 심혈관질환, 만성 신장질환, 만성 폐질환,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신경발달장애 중 하나 이상을 가진 환자를 의미한다.   또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시 기존 60세 이상 경증·중등증 환자에게 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렘데시비르를 투여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만 12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확대된 대상에게 모든 치료제를 투여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에서 팍스로비드는 15일 기준 약 6만8천 명분을 확보해 약 5만 명에게 사용됐으며, 라게브리오는 약 1만2천 명분 확보, 약 4,800명에게 사용됐다.   한편 17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10명 증가한 6,144명이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9,090명 증가한 486만892명으로, 전체 도민 누적확진율은 34.9%다.   16일 20시 기준,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3,892병상이다. 현재 454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12%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2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16일 18시 기준 52명이 입소해 있다.   일반관리군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68개소이며,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동네 병의원은 2,510개소다. 확진자 대면진료가 가능한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는 1,535개소가 운영 중이다.   17일 0시 기준 4차 접종자는 76만4,347명으로, 이 중 60세 이상 고령층은 73만5,999명이다. 지난 한 주 동안 11만2,877명이 4차 접종에 참여했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2-05-17
  • 이재학의 독백10 -아! 이건희 '어느 수집가의 초대1'
      나는 이건희 회장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있다. “마누라와 자식을 빼고는 다 바꾸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건희 회장의 이 말은 절실함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절실한 마음으로 삼성이라는 거대기업을 평생 경영했을 것이다. 세계 초일류가 되어야 한다는 기업가정신과 대한민국의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봉사정신이 이건희 회장의 평생을 억누른 가슴 속 기둥이고, 또한 자신을 스스로 옭아맨 억압이고 스트레스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기업가정신은 세상 사람이 모두 알고 있는 거대기업 삼성을 일군 것이고, 봉사정신은 여러 가지로 사회에 기여한 게 있을 수 있겠지만 이건희 회장 사후 대한민국에 기증하여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엄청난 양의 고품질 예술품의 수집이 아닌가 싶다. 예술품의 수집과 소장은 결국 사회의 격을 높이는 봉사의 길이다.     일요일 이외에는 여유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을 보기 위하여 노력했지만 관람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이번 국립중앙박물관의 ‘어느 수집가의 초대’는 티켓 현장판매를 하여 관람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관람시간이 10시부터지만 부천에서 전철을 타고 출발하여 9시 전 현장티켓 판매대에 도착했고 30번째로 줄을 서서 기다려 11시에 입장하는 티켓을 구매 관람할 수 있었다. 내가 이렇게 티켓 구매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쓰는 이유는 한마디로 이건희 회장의 기증품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려주고 싶어서다.   장욱진 - 가족    어느 수집가의 초대전에서 이건희 회장은 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우리 문화의 색깔이 있느냐, 우리 나름의 문화정체성이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흔히 우리민족을 문화민족이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화적인 정체성과 색깔이 뚜렷하기 때문에 갖는 문화에 대한 자신감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역사의 어떤 고난 속에서도 굴복한 적이 없다. 우리나라가 반만년의 역사를 유지하고 지금까지 존재하는 것도 결국 문화의 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우리문화에 대한 이런 자신감 속에서도 이건희 회장은 문화의 우열을 따져서는 안 된다고 경계하고 있다. “문화는 좋고 나쁨으로 우열을 논할 수 없습니다. 문화란 단지 다를 뿐입니다.”   이중섭 - 판잣집 화실   어느 수집가의 초대전 전시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눈빛이 빛나고 작품을 감상하는 모습들이 진지하다. 미술의 문외한이라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 화가의 작품이 있으니 관람하는 재미가 더욱 쏠쏠하다. 시간이 되면 전시장을 찾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어느 수집가의 초대전을 찾아보기를 권하고 싶다. 부가서비스로 국립중앙박물관도 함께 둘러보면 좋겠다.    이재학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라토너/부천복사골문학회회원/부천작가회의회원/부천수필가협회회원 소새울 소통미디어 협력단 대표/마을 신문 ‘부천 소새울에 산다’ 발행인 저서: 나는 마라토너다        길에서 다시 찾은 행복마라톤        황소도 말처럼 뛰나       엄마가 치매야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2-05-17
  • 부적절한 후보의 선출은 어리석은 부천시민의 덫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전한 모든 후보들에게 그러하듯이 부천시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에 대한 부천시 유권자들의 냉정한 판단과 적극적인 참여에 의한 투표의 중요성이 새삼 부각되고있다.   4년전 더불어민주당에 시장과 8명의 도의원 전원, 28명의 시의원 정수 중 20명을 몰아줬던 부천시 유권자는 시의회의 의장이 유죄판결로 불명예퇴진 하는 것을 보았고 4년이 지난 지금 부천시의 재정자립도가 30%이하로 내려간 현실을 목도하고있는 한편 부천시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줄어 801,500여명으로 조만간 70만대에 이르는 안타까운 경험을 하고있다.   4년전 90만을 목전에 두고 특례시에 대한 꿈을 크게 부풀리기도했던 부천시는 경기도내의 가장 작은 지역에 가장 많은 인구를 갖는 도시로 각종 정책을 시험해보는 마모트와 같은 역활을 하는 도시로 전락하였다.   36개동을 10개 광역동으로 개편한 후 끊임없는 원상회복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요구를 묵살해 오는 동안 다문화를 핑계로 통계도 정확하지 않은 가운데 중국인들이 쇄도하여 심곡동, 심곡본동, 소사본동 등에 새로운 그들만의 빈민촌을 형성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있다.     국민은 자신의 투표에 대한 권리와 마찬가지로 책임이 있음에도 누구도 국민 개개인에게 투표에 따른 책임을 묻지 않는다. 투표에 따르는 책임을 물을 수가 없기 때문으로 우리 헌법은 각 개개인의 자유로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거의 제한없이 허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권자는 자신들이 행한 투표권의 결과를 그들 자신이, 자신의 가족이, 자신을 포함한 커뮤니티가 오로지 그 짐을 부담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의 투표에 의한 결과로 북한과 같은 독재 전제통치 하애서 살던, 구 소련이나 쿠바와 같은 또는 히틀러의 나치 정권하에 살던 그 결과는 그들 자신이 행사한 투표의 결과이다. 그들 자신의 피와 고통이 있었고 그들 주위의 대부분이 피와 눈물 그리고 생명을 내놓는 고통을 견뎌야 했던 것은 그들 자신의 투표가 만들어 낸 결과의 산물일 뿐이다.     부천시에는 2명의 시장 후보, 16명의 광역의원 후보 그리고 40여명의 기초의원 후보자가 출전하고 있다. 그들 중에는 모두가 인정할 만한 자격을 갖는 후보자가 있고 정치적, 정무적 감각은 뒤떨어지나 지역과 부천시에 도움이 될 만한 적합한 인물들 도 많다. 개 중에는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부천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해악이 될 개연성이 농후한 인물들도 있음을 볼 수 있다.   눈에 띠는 전과 몇범은 큰 문제가 아닌 후보들도 많다, 민주화운동 과 노동쟁의 와중에 얻은 훈장과 같은 것으로 자랑스러워 할 전과도 있으나 많은 경우 음주운전 같이 자랑스럽지 못한 전과인 것은 분명하다. 개중에는 폭행 등과 같은 경우도 있어 심히 우려되는 후보자도 있다.   일부 후보의 경우는 자체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하는 떳떳하지 못한 과정을 거쳐 후보로 공천받아 물의를 빚는 후보도 있고 이부 지역의 경우는 지역당협 내에서조차 치열한 반발이 야기된 후보도 있는가 하면 일부지역은 해당 당협위원장의 독선으로 치부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 후보가 된 경우도 있다.   어떤경우, 모두가 인정하고 활동을 공감한 후보가 낙천 되었거나 불리한 번호를 받아 열세의 상황에서 고전이 불가피한 후보가 있는가 하면 이에 반발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시민에게 직접 판정받고저 하는 후보도 있다.   시민이 이들 후보들에게 시니컬한 반응으로 그들의 투표권을 사표로 만들거나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그들자신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그들의 이웃이 지게되는 것이다.   눈을 뜨고 자신이 지지 할 후보와 반대 할 후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자신의 지역에서 자신의 지역을 대표하여 권리를 요구할 그들의 대변인을 선출할 수 있을 것이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6
  • 부천시 6.1 지방선거 출전자 확정
    6.1 지방선거에 시장 ,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확정되었다.     부천시장 후보로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최종적으로 등록하였고 8개 선거구에서 8명의 경기도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선거에 16명이 등록하였다. 10개 지역구에서 모두 24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쟁에 40명이 등록 1.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있으며 3인이 결정되는 부천시 비례기초의원에 각 당이 각각 2인 씩을 그리고 정의당에서 1명의 비례대표를 후보로 등록하였다. 염종현. 원종태. 이선구. 황인직(위쪽 좌로부터), 문석기. 이재영. 이상윤. 황진희 (아래쪽 좌로부터)   황계호. 김광민. 김동희. 전용한(위쪽 좌로부터), 허태래. 유경현. 박영호. 박상현(아래쪽 좌로부터)   각 지역별 경쟁을 보면 3인 정수의 부천동(부천 가 선거구)에는 국민의힘의 최초은(29), 곽내경(43)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박순희(53), 박명혜(49) 후보가 경쟁한다. 이 지역에는 정의당의 이혜원(56) 후보가 가세하여 등록후보 전원이 여성인 특색있는 지역이 되었다. 박순희. 곽내경. 박명혜. 최초은. 이혜원 후보(좌로부터)   심곡동(부천 나 선거구)은 의원정수 2명에 더불어민주당이 김병전(63)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한데 반해 국민의힘은 안효식(59)및 박두례(65) 후보가 등록하였다.   안효식. 김병전. 박두례 후보(좌로부터)    역시 2인 선거구인 중동(부천 다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임은분(62)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하였고 국민의힘은 김미자(59), 방춘하(65)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한다.   임은분. 김미자.ㅂ방춘하(좌로부터)   상동(부천 라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박찬희(50), 박창길(53) 후보를 등록 하였고 국민의힘은 김건(37), 이병국(53) 후보를 등록하여 2자리의 의석을 다투게 되어 부천시 지역구 중 가장 경쟁률이 높은 지역이 되었다.   김건. 박찬희(위쪽 좌로부터) 이병국. 박창길 (아래쪽 좌로부터)    신중동(부천 마 선거구)은 3인 정수로 국민의힘은 장성철(41), 송원기(67)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은 박성호(47), 양정숙(56) 후보와 정의당의 이미숙(54) 후보가 등록하였다.   장성철. 박성호. 양정숙. 송원기(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2인 정수인 대산동(부천 바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의 최성운( ) 후보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국민의힘은 정창곤(46), 이상열(61) 후보가 등록 하였고 정의당에서는 안경선(41)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률이 다소 상승한 지역이 되었다. 특히 이 선거구에는 최연소로 부천시의원에 도전하는 예승현(21세) 후보가 등록 그의 최종 득표율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최성원. 이상열(위쪽 좌로부터), 정창곤. 안경선. 예승헌(아래쪽 좌로부터)   소사본동(부천 사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김주삼(59) 후보가, 국민의힘은 최옥순 후보(51)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이 지역에서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환석(62)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정준용(61) 후보가 무소속으로 등록하여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경쟁지역이 되었다. 김주삼. 최옥순(위쪽), 김환석. 정준용(아래쪽)   3인을 선출하는 범안동(부천 아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송혜숙(60) 시의원과 최의열(59) 전 부천박물관 관장을 후보로 내세운데 대항하여 국민의힘은 윤병권(69) 시의원과 이준용(56) 전 시의원이 등록하여 경쟁을 하게되었으나 옥길동 등 신시가지에 대한 지명도에 어려움을 겪어 최종 승자에 대한 판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윤병권. 송혜숙(위쪽), 최의열. 이준용(아래쪽 좌로부터)   오정동(부천 자 선거구)은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이학환(59) 시의원과 노근호(59) 후보가 등록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윤단비(32), 최은경(46) 후보가 등록하였고 정의당에서는 김민정(38) 후보가 등록하여 국민의힘이 남성 후보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여성 후보를 내세워 흥미있는 경쟁지대로 변했다.   이학환. 윤단비(위쪽), 노근호. 최은경. 김민정(아래쪽)    오정동(부천 차 선거구)은 2인 선거구로 국민의힘에서는 구점자(63) 시의원과 이필구(61) 전 의원이 등록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은 신예 손준기(39) 후보가 등록하였다.   구점자. 이필구. 손준기(좌로부터)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5
  • 차기 부천시의회 여성의원이 장악
    차기 제8대 부천시의회는 여성상위 의회가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있다.   부천시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10개 선거구에 모두 40명의 후보자가 출전한 가운데 이중 20명이 여성후보로 확인되고있다. 이중 8명이 국민의힘 이고 6명이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4명이 정의당 후보이다.   그런데 이중 "가"번을 공천받아 당선이 거의 확정된 후보가 박순희(가), 임은분(다), 박찬희(라), 송혜숙(아), 윤단비(자) 그리고 구점자(차) 의원이고 공천의원 전원이 여성지역으로 여성후보 당선이 확실한 "가 선거구" 2명, "다 선거구" 1명을 더하면 9명의 여성 시의원의 당선이 확정적이다.   이 외에 "나", "마","사", "자"선거구에서 4명이 출전 하여 차기 부천시의회에는 최소 9명 최대 13명의 지역구 여성시의원이 의석을 차지하게 될 것이고 여기에 더하여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명의 여성후보를 1번 비례대표로 선정함에 따라 2명의 여성의원이 더해져 차기 의석 27석 중 최저 11명 최고 15명의 절대적 우세를 차지하게 된다.   이들 여성의원의 정당분포는 국민의힘이 최소 5명 최대 9명을 더불어민주당은 최소 5명 최고 7명의 여성의원을 배출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번 부천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의 평균 나이는 53세로 나타났다. 출전 후보 중 평균나이 이하의 후보는 19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9명, 국민의힘에서 7명 그리고 정의당이 2명 그리고 무소속이 1명이나 이 중 당선권에 근접하거나 확정적인 후보는 6명 국민의힘이 4-5명으로 분석되어 현재의 부천시의회 보다는 한결 젊어질 가능성도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최연소 도전자는 "부천사"선거구에 출전한 예승현(무소속. 2023 새만금 세계스커우트 잼보리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21세이고 최연장자는 "부천아"지역에서 국민의힘 "가"번으로 공천된 69세의 윤병권 부천시의원이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3
  • 무특색이 선거쟁점인 "부천 라" 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박찬희(50세) 시의원을 국민의힘이 김건(37세) 국민의힘 중앙위 청년위원장을 청년후보케이스로 각각 "가"번으로 공천한 "부천라" 선거구는 "나"번 후보로 국민의힘은 이병국(52)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은 박창길(53) 후보를 공천하였다.   일반적으로 당선권이 유력한 것으로 평가받는 "가"번 공천을 받은 김건 국민의힘 후보와 박찬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넘어 "나"번 번호를 받은 이병국 국민의힘 후보와 박창길 민주당 후보에 대한 관점에서 유권자의 표심에 흥미를 끈다.   김건 국민의힘. 박찬희 더불어민주당. 이병국 국민의힘. 박창길 더불어민주당(시계방향으로) 서울(박찬희 후보), 호남(김건 후보), 충청도(이병국 후보) 와 강원도 박창길(동해시) 등 각각 상이한 지역배경을 지지세로 출마한 4 후보는 이 선거구가 지난 대통령선거 시에는 과거와 다르게 윤석열 대통령 지지표가 이재명 후보 지지표와 접근했다는 면에서 볼 때 공천 순번이나 그동안 결정적인 역활을 해온 진보 또는 호남표가 결정적인 우세를 표한다고는 할 수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오히려 전통적으로 호남계, 혁신계로 대별되는 지역별, 보-혁의 성향별 투표성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되는 이 지역에서 재향군인회를 위주로하는 지역활동으로 오랜동안 지역기반을 쌓아온 국민의힘 이병국 후보가 공천번호에 상관 없이 당선권에 근접한 것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이에 반하여 문재인 계열로 구분되고 있으나 지난 4년간의 부천시의회 재임기간 중 8회에 불과한 조례(개정안 포함)를 대표발의 하는 등 시의원 활동이 부족한 점 등을 들어 박찬희 후보에 대한 지역의 불만이 투표에 반영될 것인지 역시 관심의 중앙에 있다.   지역에서는 "나"번을 받은 무명의 박창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예비등록 이후 역동적인 선거활동으로 지역을 누비고 다니는 열성에 힙입어 지지기반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선에서 막강한 윤건 예비후보를 누른 것을커다란 이변으로 보고있어 본선거에서의 이변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이 지역 더불어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인 설훈 의원에 대한 지역민의 점증한 불만은 이 지역뿐 아니라 "마 선거구" 역시 부정적 기류가 흐르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번호에 상관없이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는 시각에 따라 이 지역에서의 "가","나"번 순위는 과거의 선거때 보다는 그 효력이 크게 약화된 것으로 보아 개인의 활동성에 따른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는 분석도 적지않다 .   더욱이 이들 4 후보가 모두 일방적으로 대량의 득표를 갖는 경우가 나타나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을 볼 때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릴 수 있어 모든 후보가 낙관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3
  • 국민의힘 당내경쟁으로 좁혀진 "부천나", "부천다"
    6.1 지방선거에서 가장 싱거운 선거 결과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꼽히는 지역은 김병전 현 부천시의원이 단수공천된 "나" 선거구와 임은분 현 시의원이 단수공천된 "다"선거구를 꼽을 수 있다.   국민의힘 안효식(좌측)-더불어민주당 김병전(중앙)-국민의힘 박두례(우측) 후보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부천나"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김병전 부천시의원을 단수공천 함에따라 당선이 유력해 보이는 김의원을 뺀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국민의힘의 "가", "나"번 공천자인 안효식(59) 전 부천시의원과 박두례(65)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의 집안싸움으로 결정이 났다.   이 지역은 두명의 충청도를 기반으로하는 광역의원 선거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로 호남세의 관심이 비교적 떨어진 지역이라  이들 유권자들이 기초의원의 선거에 끼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안효식 후보에 경향된 지역여론을 박두례 후보가 여하히 파괴할 수 있는가에 달린 두 사람간의 경쟁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선거로 말미암아 의외의 결과도 배제할 수 없다.   민주당 임은분(좌측) - 국민의힘(가) 김미자(중앙) - 국민의힘(나) 방춘하(우측) 후보   2인 선거구인 "부천다" 선거구 역시 민주당이 임은분 부천시의원을 단수공천하여 역시 나머지 한자리를 두고 "가"번의 김미자(59) 후보와 "나"번의 방춘하(65) 후보 두명의 국민의힘 후보가 당내경쟁을 하게된다.    김미자 부천시을 여성위원장이 "가"번을 받아 객관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 지역의 전 시의원이었으며 지난 7대 선거에서 촛불쓰나미 정국에서 희생된 방춘하 후보에 대한 지역지지세가 만만치 않아 이 지역에 대한 승부예측을 쉽사리 하기 어렵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3
  •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제75회 칸영화제 컨퍼런스 참가
    신철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이 제75회 칸영화제 필름마켓의 ‘페스티발 허브 컨퍼런스’에서 주제 발표를 한다.‘새로운 영화제의 시대: 하이브리드를 넘어 확장’(The New Era of Festivals: Expanding beyond Hybrid)에 대한 발제로 19일 오전 11시 30분(현지 시간)부터 영화인들과 함께한다.   페스티발 허브 컨퍼런스는 전 세계 영화제 간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해 론칭한 칸영화제 필름마켓의 프로그램이다. 영화제 및 영화 산업의 핵심 이슈에 대해 대담을 갖고 각 영화제의 방향성과 주력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한다. 아시아 최대 장르영화제인 BIFAN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팬데믹 2년간의 BIFAN의 도전에 대해 세계 영화제들과 공유하고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의 발판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영화제를 치르면서 맞닥뜨리게 된 고민과 통찰을 공유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상영 환경 등 매체 환경의 변화, 영화 언어의 변화, 영화제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영화제의 미션을 재정립하면서 VR(가상현실)‧XR(확장현실)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원천 스토리 및 창작자 발굴을 위해 론칭한 괴담 프로젝트 ‘괴담 캠퍼스’ 등을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신철 집행위원장 외 인도 푸네국제영화제(Pu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자바 파텔(Jabbar Patel), 체코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Karlovy Vary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산업본부장 휴고 로작(Hugo Rosák), 영국영화협회(British Film Institute)의 프로그램 매니저 테건 베버스(Tegan Vevers)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모더레이터는 더페스티벌에이전시(The Festival Agency) 설립자 겸 대표인 레슬리 뷔쇼(Leslie Vuchot)가 맡았다.     2022년 제26회 BIFAN은 ‘이상해도 괜찮아’(Stay Strange)’라는 슬로건 아래, 7월 7일부터 17일까지 오프‧온라인 하이브리드로 11일간 개최한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2-05-13
  • 부천시 기초의원선거 부천갑 선거구
    "부천갑" 지역의 후보는 전원 여성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이채를 띄고있다. 이들 후보 중에는 7대 부천시의회에서 가장 열성적인 의원활동에 더하여 시 행정에 대한 풍부한 연구와 정보를 바탕으로한 예리하고 시의에 부합되는 의정질의 등으로 잘 알려진 곽내경(43세) 부천시의원이 "나"번으로 공천되어 그의 재선 여부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있다.   박순희(좌)-곽내경(우) 후보   이곳에서는 청년공천케이스로 인정받은 최초은(29세) 후보가 국민의힘의 "가"번 공천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하여 "가"번에 박순희(53세) 부천시의원이 그리고 "나"번에 박명혜(49세) 부천시의원이 결정되었다.   3인정수인 부천갑 선거구에서 부천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을 역임, 지역내에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고있는 박순희 의원은 공천에서 "가"번까지 쟁취,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으나 나머지 2자리를 놓고 3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추정된다. 박명혜(좌)- 최초은(우) 후보   객관적으로 현역의원으로 지명도를 갖고있는 곽내경 시의원과 박명혜 시의원이 우세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국민의힘 최초은 후보가 투표심리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가"번을 갖고있어 최 후보의 우선적 당선이 점쳐지고 있기도 하다.    관행상으로 각 당의 "가"번이 우선 당선되는 경우 국민의힘의 곽내경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박명혜 후보에 객관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이곳을 잘 아는 정치인의 분석이다.   또 다른 분석은 국민의힘에서 "나"번을 받은 곽내경 의원이 후순위 순번을 받았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의 박순희 후보와 우선 당선되고 한자리를 놓고 국민의힘에서 "가"번을 받은 최초은 후보와 민주당의 박명혜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지만 아무래도 앞선 순번을 받은 최초은 후보의 승리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을 운영하면서 상당한 경험을 갖고있는 박명혜 시의원은 본인의 해박한 지식에도 불구하고 임기 중 사회적경제를 위한 사업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지 않은 것이 이번 선거에 시너지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도 있다.   이혜원 후보  이곳에는 정의당의 이혜원 전 경기도의원이 함께 출마하여 의석을 노리고있으나 가망성은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 정의당의 비례대표로 경기도의회에 진출하였던 이혜원 후보는 노선상 개혁적인 성향의 득표에 집중할 것으로 추정되어 민주당의 득표전선에 일정부분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2
  • 부천시 광역의원 후보 5~8선거구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천시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에 대한 공천을 완료하고 전면전에 대한 태세를 준비한 상태에서 선거 D-6일을 맞아 정식 후보로 등록이 시작되었다.   12-13 양일간의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을 마친 각 후보들은 19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있다.    지난 선거에서 부천시에 배정된 8개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번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의 기세가 급등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의 확실한 우세가 점쳐지는 등으로 여야가 모두 과반 이상을 장담하고있어 격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있다.   예비후보로 본인과 자신의 선거사무원만이 활동할 수 있는 등의 각종 제한이 있음에도 몸으로 때우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역등 교통의 중심지를 지키는 출퇴근 인사를 지킨 각 선거캠프는 본격적인 선거를 위한 진용정비에 나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국민의힘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다수당이 더불어민주당인 관계로 기호 1번은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갖고있고 여당인 국민의힘이 2번, 정의당이 3번의 기호를 배정받는다.     황계호 국민의힘 후보(좌) 와 김광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예전의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2동에 더하여 이번에는 소사본동, 소사본 1~3동까지 선거구를 확대한 제5선거구는 국민의힘이 황계호 전 국민의힘 중앙위 홍보위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신인 김광민(42) 변호사가 경기도의회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   지난 7대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폭풍에 분루를 삼켰던 황계호(63) 후보는 출전 선수가 바뀐 민주당 김광민 후보에 승리를 다짐한 상태이다.   심곡본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김광민 후보는 지역밀착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지역적 이점을 앞세워 선전을 다짐한다.   소사 지역을 제5선거구에 넘겨주고도 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 옥길동의 15만 주민을 선거지역으로 하는 제6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동희(67) 전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과 국민의힘 의 전용한(63) 전 부천시보건소장이 격돌한다.     김동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좌)와 전용한 국민의힘 후보(우)   전반적으로 김동희 후보의 우세로 진행하는 가운데 최근 급격히 지지세가 상승하는 국민의힘 태풍이 역시 이 지역에도 영향력을 미쳐 경쟁력의 급상승 분위기가 함께 고조되고있어 전용한 후보의 캠프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을 관리하는 지역 당협위원장의 강력한 의지로 지역 내의 도-시의원 전원을 물갈이 하면서 쇄신과 자가편 챙기기 논란에 휩싸인 제7선거구(성곡동, 고강본동, 고강1동)와 제8선거구(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는 전통적으로 혁신계가 지역의 도-시의원을 장악해 왔으나 이번 제8대 선거에서는 그 양상에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제7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출전한 성지새마을금고 감사인 허태래(63) 후보가 서영석 의원의 전 비서 더불어민주당 유경현(40) 후보가 부딪친다.     허태래 국민의힘 후보(좌)와 유경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역시 지난 7대 선거에서 민주당 쓰나미에 허무하게 무너졌던 허태래 후보는 이번에는 정권교체로 인헤 불어닥친 국민의힘 바람에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박영호 국민의힘 후보(좌)와 박상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8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상현(44) 전 카이스트 연구교수와 국민의힘 후보인 박영호(53) "더 크는 중앙유치원 원장"과 첫 경기도의원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박영호 국민의힘 후보는 제7회 지선에서 이 지역에서 바른미래당 후보로 시의원에 도전한 바 있어 지역정서에 익숙하다는 장점으로 승리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2
  • 여야, 부천시 선거진영 확정[광역1-4선거구]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천시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에 대한 공천을 완료하고 전면전에 대한 태세를 준비한 상태에서 선거 D-day를 준비하고있다.   지난 선거에서 부천시에 배정된 8개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번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의 기세가 급등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의 확실한 우세가 점쳐지는 등으로 여야가 모두 과반 이상을 장담하고있어 격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있다.   아직은 예비후보로 잔신과 자신의 선거사무원만이 활동할 수 있는 등의 각종 제한이 있음에도 몸으로 때우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역등 교통의 중심지를 지키는 출퇴근 인사를 지키고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국민의힘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다수당이 더불어민주당인 관계로 기호 1번은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갖고있어 이번 선거에서 다소의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부천동(과거의 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을 포함하는 부천시 제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염종현 후보와 국민의힘 원종태 후보가 격돌한다.                                                                                 염종현  후보(좌)     원종태 후보(우)           3선에 도전하는 염종현 후보는 '원도심 재생, 다시뛰자 부천!"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3선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한편 이를 원종태 전 부천시의원이 저지하고 나섰다.    이 지역에서 3선에 도전하는 염종현 후보에 비하여 지역구를 옮겨 기초의원에서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원종태 후보에 비해 유리한 고점을 확보한 염종현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는 이유다.   심곡동(심곡1~3동, 원미2동, 소사동)을 선거구로하는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 이선구 후보와 국민의힘의 황인직 후보가  격돌한다.   이선구 후보(좌).               황인직 후보(우)   이선구 의원의 재선의 길을 막아선 황인직 후보는 지난 20대 부천원미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전  22.9%를 득표한 바 있으며 현재의 선거구역 역시 그가 익숙한 지역이고 두 후보가 모두 충청도를 연고로 하여 결과를 쉽게 점치기 어렵다.    두 후보가 모두 초선에 도전하는 청년공천지역으로 부천지역에서 최대의 접전이 예상되는 제3선거구(약대동, 중1~4동)는 국민의힘에서 문석기(49)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영(43) 후보가 격돌한다.                                                               문석기 후보(좌)             이재영 후보(우) 삼성전자 미국변호사에 이어 스타트업과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을 연결해주는 기업인 인텔렉츄얼브릿지 대표이사인 문석기 변호사와 설훈 국회의원의 사무국장과 보좌관으로 오랜동안 정무감각을 익힌 이재영 후보의 격돌은 어떤 지역의 경쟁보다 가장 초점이 모아지는 지역으로 보인다. 제4선거구는 신중동(중동, 상동, 상1~3동)을 지역으로 하여 국민의힘의 이상윤 부천시의원과 황진희 경기도의원이 자웅을 겨룬다.                                                               이상윤 후보(좌)                    황진희 후보(우)   3선에 도전하는 황진희 의원과 이상윤 부천시의원이 경쟁하는 이 지역은 객관적 전력에서 황진희 의원이 앞서는 것으로 관측되었으나 지난 3월에 실시된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이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나 이상윤 부천시의원의 승리가 실현되어도 이변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1
  • 우리집 옥상에 대용량 태양광발전소 설치하세요!
    부천시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부천시 소재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한 이번 사업은 3kW 태양광 설비 기준으로 부천시에서는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월 500kWh를 사용하는 가구에서 3kW를 설치하면 최대 월 8만 원 정도의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약 1년이면 설치 자부담금 106만6천 원을 회수할 수 있어 조기 종료되는 인기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우선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주택지원사업 승인을 받아 부천시청 생활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 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 에너지는 미세먼지를 줄일 뿐만 아니라 주택의 남는 공간에 설치하기 때문에 산림 훼손 없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콜센터(1855-3020), 부천시 생활경제과 에너지팀(032-625-2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커스
    • 부천시정/경제
    2022-05-11
  • 서영석 후보,"과표표준기준 3억원 이하 전면적인 감면" 공약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후보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부천시의 과세표준 3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완전히 감면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다.   서영석 후보는 재산세 과세와 관련하여 "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에 따른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에 따라 과도한 세부담을 지게된 서민에 대한 정책적 결정으로 경기도지사 김은혜 후보와의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자신이 "부천시장에 당선된 즉시 이 공약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 공약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에 따른 결과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이와같은 강력한 정책드라이브가 가능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정부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그리고 자신이 선출될 부천시장이 한팀을 이루어서 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경기도의 경우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23.17&로 전국평균 상승률 17.2%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인 동시에 이 수치는 최근 급격한 개발이 이루어지는 인천시의 23.17%에 이어 2위를 기록하여 경기도의 주택관련 담세율이 높은 수치를 보여 불만을 받아왔다.   서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 공천자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향후에도 중앙정부및 경기도와 함께 여당의 일원으로 부천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걔속할 것임을 다집하였다.   서영석 후보의 공약이 실현 되는 경우 부천시 32만여 가구중 거의 절반의 가구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번의 공약은 1가구 1주택 소유자에 해당되며 다가구 소유자에 대한 감면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8대지방선거
    • 부천 2022
    2022-05-11
  • 부천형 주거안전망 구축 위해 민·관이 함께 중간집 ‘커뮤니티홈’ 찾아가다
    부천시가 부천형 주거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통합돌봄 대상자가 지역복귀를 준비하는 중간집인 ‘엠마우스커뮤니티홈(이하 ‘커뮤니티홈’으로 약칭)’을 찾아간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9일부터 20일까지관내 복지관 14개소(종합사회 10, 노인 3, 장애인 1) 및 10개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들이 커뮤니티홈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중간집의 역할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서 시는 2019년 4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된 후 현재까지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분에게 본인이 살고 싶어 하는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기본으로 생활에 필요한 자원 등을연계·제공하고 있다.   특히, 퇴원하고 싶어도 주거가 없어 지역복귀가 어렵거나 일시적으로 거주할곳이 없는 돌봄대상자를 위해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와 MOU 체결하여 지난 2020년 1월 중간집 ‘커뮤니티홈’을 개소했다.   부천시 심곡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홈은 총면적 297㎡, 지상 2층 건물로 방 5개와 주방, 거실, 회의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커뮤니티홈 입소대상자로 결정된 돌봄대상자에게 일시적 주거지원(최대 1년)과 함께 인지·재활·케어팜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일상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홀로 건강하게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번 시설 견학을 계기로 커뮤니티홈을 몰라서 지원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관련 업무를 숙지하고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학 커뮤니티홈 시설장은 “커뮤니티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렇게 민·관이 함께 직접 찾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커뮤니티홈에 생활하시는 분들을 가족과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돌보고 건강하게 지역사회에 복귀시키겠다.”고 말했다.   민병재 통합돌봄과장은 “민간과 공공의 실무자들이 함께 커뮤니티홈을 둘러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정과 같은 중간집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부천형 주거안전망 구축에 도움이된 것 같다”며 “이번 견학에 참여해주신 고강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하여 커뮤니티홈 퇴소자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2-05-10
  • 부천시, 웹툰 공모전으로 창작자 유치·육성 본격화
    부천시가 네이버웹툰과 웹툰 전문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우수 웹툰 콘텐츠 발굴과 창작자 육성을 위한 ‘2022 모든 웹툰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시는 국내 최정상급 공모전 개최를 통해 내년 5월에 개관하는 웹툰융합센터를 기반으로 상동 영상문화단지에 창작(제작)-유통-소비로 이어지는 웹툰 생태계를 완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1억5천만 원 규모로, 대상 2편 각 3,000만 원, 최우수상 4편 각 1,500만 원, 우수상 5편 각 400만 원, 장려상 10편 각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도 시상한다. 또한 선정자는 웹툰융합센터 창작공간 무상입주 혜택과 함께 업계 최고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네이버웹툰에 연재할 기회가 주어진다.   공모전 접수는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만 15세 이상이면 신인 및 기성 작가, 개인 또는 팀(스튜디오)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장르와 소재 제한이 없는 창작웹툰과 지정웹툰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정웹툰은 ‘폐급 엑스트라 빌런의 생존법’, ‘아내가 돌아왔다’등 지정 웹소설 8편 중 희망 작품을 선정해 응모하면 된다.   작품 접수 후 전문가 심사, 작가 인터뷰를 통해 연재 계획, 창작공간 입주 등 협의를 마친 후 8월 중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2022 모든 웹툰 공모전> 홈페이지(www.motoon2022.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월 31일 네이버웹툰,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웹툰산업 창작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웹툰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콘텐츠의 국내·외 진출은 물론 영상화·게임화 등의 사업영역 확장을 지원하는 등 슈퍼 IP(지적재산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오시명 문화경제국장은 “콘텐츠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IP가 곧 경쟁력인 시대”라며 “웹툰 IP 확보를 위한 공모전을 시작으로 장르 확장, 산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웹툰산업 성장생태계를 조성하여 콘텐츠 선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2-05-10
  • 강병일 의장,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석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8일 석왕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강병일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봉축법요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석왕사는 아시다시피 부천의 대표 사찰”이라며 “‘바른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우리 지역의 아픈 곳을 보듬고 부족한 곳을 채워주는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 해오셨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지역의 등불 역할을 충분히 잘해주고 계신 석왕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불자님들의 깊은 뜻이 부천 곳곳에 닿을 수 있도록 부천시의회에서 더욱 응원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포커스
    • 부천시정/경제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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