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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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 괴담, BIFAN에서 영상으로 다시 태어나다!
    부천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토리텔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문학과 영화를 연계하여 부천시가 가진 ‘유네스코 창의도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BIFAN에서도 신규 영상 콘텐츠와 신진 창작 인력 발굴을 목표로 창작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   응모 작품은 6월 25일까지 BIFAN 공식 홈페이지(http://www.bifan.kr)를 통해 ‘단편 제작지원(단편영화·웹드라마)’과 ‘영상’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한다. 공모 대상은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웹드라마의 시나리오 또는 3분 이내의 영상으로, BIFA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9편의 괴담이나 지원자가 알고 있는 괴담을 소재로 활용하면 된다.     ‘단편 제작지원(단편영화·웹드라마)’ 부문에서는 러닝타임 30분 이내의 순수 창작 시나리오(극영화)를 공모한다. 최종 선정된 10편의 시나리오는 작품당 최대 1천5백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단, 2021년 BIFAN에서 상영할 수 있도록 올해 12월 30일까지 선정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제작 완료해야 한다.   ‘영상’ 부문은 러닝타임 3분 이내의 순수 창작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완성된 영상물을 대상으로 10편을 최종 선정하며, 작품당 최대 1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선정 작품은 BIFA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담당자(032-625-6313/내선 112, 149번, mysterious@bifan.kr)에게 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처음 선보이는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스토리텔링대회’는 부천시(문화산업전략과) 주최 BIFAN 주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경기도,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한다. 제24회 BIFAN은 부천 시내 상영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7월 9일부터 16일까지 관개 및 국내외 영화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27
  • 코로나19 극복하는 부천시, 붉은 물결 가득한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
    부천시는 지난 26일 10시부터 16시까지 부천시청 직원 및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단체 헌혈 취소와 개인 헌혈 감소로 적정 수준의 혈액량(5일분)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시는 3월 헌혈 운동 이후로도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로 파생된 사회적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헌혈은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하였다. 헌혈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을 마친 후 입장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에 사용된 일회용 바늘은 사용 즉시 폐기하였다.   지난 26일 진행한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한 헌혈자의 모습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의 n차 감염 확산 등의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3월 헌혈 운동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직원들의 성숙한 의식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종성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들의 성숙한 의식에 또 한번 배움을 얻어간다”며 감사함을 표하고, “이번 헌혈 행사는 26일 부천시청을 시작으로 27일 복사골문화센터, 28일 부천종합운동장까지 3일간 진행되니 외청 및 산하기관 소속 직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05-27
  •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운영중지 및 전수조사 실시
    부천시는 부천시 소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월 26일 오전 8시 기준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쿠팡 물류센터를 운영중지하고 전체 근무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천시는 26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쿠팡 관계자와 합동 회의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확진환자 7명이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는 지상 7층 규모로 직원 및 일용직 약 1,600여 명이 근무하였다.   시는 5월 26일 기준 확진 환자가 노출된 시기를 5월 12일, 5월 18일부터 24일까지라고 추정하고, 상시근무자 1,023명과 5월 12일부터 25일까지의 퇴직자, 일용직 모두, 납품업체 직원 등 확인 가능한 3,626명 모두와 추가 발생할 수 있는 근무자에 대한 검사를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근무자를 대상으로 쿠팡 사내 연락체계와 단체 문자 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물류센터는 앞으로 확인될 수 있는 확진자까지 고려해 최종 확진자의 최후 접촉일로부터 2주가 경과하고, 회사 시설개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역학조사관의 의견에 따라 운영이 정지된다.   부천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26일 오후 3시부터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3곳 외에 부천종합운동장 건너편 부설주차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근무자들이 부천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 질병관리본부에서 각 지자체의 협조를 얻어 가까운 곳에서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부천시가 집단적·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부천교육지원청에 등교를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5월 27일로 예정된 고2, 중3, 초1·2, 유치원, 특수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6월 2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의 심도 있는 논의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다만, 고3은 등교를 계속하며, 6월 3일 등교 예정이었던 고1, 중2, 초3·4학년과 6월 8일 등교 예정이었던 중1, 초5·6학년의 등교 여부는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된 확진자 추이를 반영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는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천시청 등 공공청사 출입 시 발열 확인 및 마스크 착용을 필수화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출입 명부를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어린이집 등원 자제, 체육시설 운영 전면 중단, 요양병원 집단 검사 실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최근 부천에서 대규모 접촉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시민들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27
  • 장덕천 부천시장, 공약 평가 2년 연속“전국 최고”
    장덕천 부천시장이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6일 발표한 “2020년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해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에 이어 올해 공약 이행 및 정보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아,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지점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의 공약 실천의지와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100점) ▲2019년 공약목표달성도(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등 5개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부천시는 민선7기 전체 공약 대비 이행 완료도가 46.8%로 전국 평균인 34.3%보다 12.5%포인트(p) 높아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는 홈페이지에 공약이행 현황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약이행 및 평가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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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5-26
  • 부천대장 공공주택사업 지구 지정…“신도시 조성 본격화”
    부천시는 25일 대장동 일대 104만 평 규모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절차를 완료하고 부천대장 신도시 조성이 본격 궤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정부의 수도권 3기 신도시 5곳이 모두 지정 완료됐다. 부천대장지구는 2023년 1단계 우선 분양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2만 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장지구는 자족·교통·환경 분야를 주축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울 초근접 도시” 특화 전략으로 조성된다.   시는 대장지구를 서부권 기업벨트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70만㎡의 자족용지에 첨단제조 및 R&D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김포공항권 산업벨트’와 부천시 전략·지식 산업을 집약하는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지원 허브를 설치하여 기업생태주기별 조닝(Zoning) 등 맞춤형 산업지원 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일하고 싶은 도시로 조성한다.   지구 내부에는 4차선 이하의 도로를 조성하고 5분 이내에 광역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휴먼 스케일’의 교통 체계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7천억 원을 투입하여 주변 간선 도로망을 확충함과 동시에 GTX-B 노선이 예정된 부천종합운동장역과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신 교통수단인 S-BRT(Super BRT)를 도입하는 등 광역교통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또한, 부천시는 향후 신도시에 홍대입구에서 원종역까지 계획된 지하철 노선을 연장할 계획으로,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광역교통 개선 방침은 서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시는 대장지구를 굴포천과 소하천 등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호수공원, 생태·교육형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여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의 도약을 꿈꾼다. 신도시와 인접한 굴포천 하수처리장과 자원순환센터의 환경기초시설은 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도시 중 유일하게 주변 도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신개념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인천계양지구와 함께 관련 기관과의 협의체를 운영하여 계장~대장~마곡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굴포천을 중심으로 생태 녹지 축을 연결하며, 지식·첨단산업 분야의 벨류체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대장 신도시 조성은 미래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경쟁력 있는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 자족도시로의 도약”이라고 기대감을 밝히며, “시민들과 함께 산업·문화·자연이 공존하는 신도시 건설을 만들어가고, 신도심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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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5-25
  • 이재명,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는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31일 기준 ▲공약 이행완료 ▲19년 공약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 가운데 공약 이행완료, 주민소통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아 종합평가에서도 SA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함께 SA등급을 받은 광역지자체는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충청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4곳이다.   경기도는 민선 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공약 이행 완료도가 51.78%로 전국 평균(37.18%)보다 14.6%p 높아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약이행 현황을 정확히 공개하고, 도지사 공약관리 규정을 제정해 공약이행 및 평가 과정에 주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등 주민소통분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   이재명 지사는 “공약은 주권자인 도민들과의 공적인 약속이고 이를 이행하는 것은 기본적인 신뢰의 문제이자 선출직 공직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며 “큰 공약, 작은 공약 구분 없이 도민들과 소통하면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성실히 공약을 잘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비전으로 ▲도민이 주인인 경기도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경기도 ▲혁신경제가 넘치는 경기도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 등 5대 분야 365개 공약에 대한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도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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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뉴스
    2020-05-25
  • 경기도 코로나19 발생현황 2020. 5.25.
      경기도 코로나19 발생 현황 (‘20.05.25.10:00배포)   □ 경기도 현황 <5. 25. 0시 기준> 구분 확진환자 확진환자 접촉자 계 격리 격리 해제 사망 계 격리 격리 해제 계 767 102 646 19 21,589 2,456 19,133    ○ 전국 확진자(총 11,190) : 격리 711 / 해제 10,213 / 사망 266   □ 시군 확진자 현황 총 계 수 원 시 고양시 용인시 성남시 부천시 안산시 화성시 남양주 시 안양시 평택시 의정부 파 주 시 시흥시 김포시 광명시 광주시 군포시 이천시 오산시 하남시 양주시 구리시 안성시 포천시 의왕시 여주시 양평군 동 두 천 시 과천시 가평군 연천군 767 57 35 74 131 87 16 25 37 30 48 39 8 11 20 14 17 37 10 7 11 6 7 3 18 7 0 0 5 6 1 0  ※ 시군 현황은 추후 소관 지역 변경 시 수정될 수 있음   □ 추가 확진자 현황(5.24.0시 ~ 5.25.0시) 연번 전국 번호 성별 출생연도 발생경위 확진 일자 격리병원 지역 762 확인중 남 ′89 5.17일 안양 ㅇㅇㅇ 주점 방문, 5.21일 인후통 등  증상발현, 보건소 선별진료 5.24. 안성병원 안 양 763 확인중 여 ′87 ’20.5.20일 발열 및 근육통 등 증상발현, 보건소  선별진료 5.24. 수원병원 부 천 764 확인중 남 ′80 10946번 환자의 접촉자 (이태원 클럽 관련) 5.24. 성남의료원 용 인 765 확인중 남 ′90 ’20.4.30.~5.1일 이태원 주점 방문, 5.18일 두통 등  증상발현, 보건소 선별진료 5.24. 안성병원 안 양 766 확인중 여 ′67 11139번 환자의 접촉자 (서울 은혜감리교회) 5.24. 수원병원 의정부 767 확인중 남 ′76 ’20.5.22일까지 해외방문(아랍에미리트), 5.24일 발열 및 기침 등 증상발현, 의료기관 선별진료 5.24. 명지병원 고 양  ※ 추후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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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경기콘텐츠진흥원, VR기술 기반의 비대면 언택트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2020년 경기도 VR/AR 기업육성 지원사업으로 ‘2020 NRP VR-밋업 2회차’(이하 VR밋업)를 5월 28일(목)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도 VR/AR 기업육성 사업인 NRP(New Reality Partners)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다양한 분야의 VR/AR 기업을 선발하고, 자금 지원 및 사업화 컨설팅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NRP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도한 VR밋업(Meetup, 기업교류회)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언택트, Untact) 방식으로, VR기술을 활용하여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정기 행사이다. 특히 실제 장소 및 참석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다수 참여자가 VR기기(HMD)를 통해 가상 아바타 형태로 VR플랫폼에 접속하여 기업교류회를 진행하는 새로운 네트워킹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청 발제자의 발표를 가상공간 내에서 듣고, 질의응답 역시 VR 속에서 이루어지는 등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2회차 VR밋업은 글로벌 AR(증강현실) 디바이스 산업의 선두기업인 엔리얼(Nreal)을 초청했다. 엔리얼은 최신 AR글래스를 소개하고, 글로벌 AR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엔리얼은 작년 11월 경기도 VR/AR 지원기업 성과발표회인 NRP 데모데이에도 참석하여, AR글래스 시연 및 발표를 하는 등 도내 VR/AR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기술이 주목받는 만큼, 경기도는 VR기술을 통한 선도적인 기술 적용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VR밋업을 통해 도내 VR/AR 기업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비대면 VR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5월 28일(목)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이번 VR밋업 2회는 오큘러스 GO, PICO G2 등 VR기기를 보유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있다. VR앱스토어에서 전용 VR플랫폼인 ‘XR클래스’을 다운받은 후 VR밋업 2회차 가상공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VR밋업 참석 신청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event/215122)에서 신청하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031-8064-171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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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3
  • 당뇨족인줄 알았더니 말초동맥질환이라고?
    다리나 발가락이 괴사되는 경우 보통 당뇨족으로만 판단하는데 알고 보면 ‘말초동맥질환(Peripheral Artery Diseases: PAOD)’일 수 있다.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말초동맥질환에 대해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혈관이식외과 전강웅 교수에게 자세히 알아보자. 혈관이식외과 전강웅 교수   ▶말초동맥질환이란 말초동맥질환은 말초혈관질환 중 하나로, 우리 몸 여러 장기의 혈관 중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90% 가량이 하지동맥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걷거나 뛸 때, 오르막길을 오를 때 다리(특히 장딴지, 허벅지)에 심한 통증이 있거나, 발에 생긴 상처가 잘 낫지 않는 경우 말초동맥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또한 발 또는 발가락이 화끈거리고, 발의 피부색이 창백해지면서 푸르스름하게 변하기도 하고, 다리가 아닌 엉덩이에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많은 경우 척추협착증이나 추간판 탈출증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다리나 발가락이 괴사가 진행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절단해야하거나, 괴사로 인한 이차감염에 따른 패혈증으로 진행되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원인과 위험인자 말초동맥질환의 주된 원인은 동맥 혈관 내에 콜레스테롤, 칼슘, 섬유조직 등이 섞인 죽상판이라는 것이 동맥 내벽에 생기는 ‘죽상 동맥 경화증’이다. 죽상 동맥 경화증으로 인해 혈관 직경의 반 이상이 좁아지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서서히 진행하면서 감소한 동맥 혈류를 보충하기 위한 신체의 반응으로 병변 부위 주변에 가느다란 혈관이 같이 자라나기 때문에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된다. 주로 복부 대동맥이나 다리로 가는 동맥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다. 말초동맥질환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고혈압, 당뇨병, 흡연, 말초동맥질환의 가족력, 비만이 위험요인이다.   ▶검사와 진단 말초동맥 선별 검사로는 발목-상완지수를 체크하는 발목 상완 지수(Ankle-Brachial Index)검사가 가장 간단하고 흔하게 사용된다. ABI(Ankle-Brachial Index)검사 상완동맥 및 발목동맥의 수축기 혈압을 측정, 비교하여 비율로 표시. 발목-상완지수가 0.9 미만일 때 말초동맥질환, 0.7 미만일 때 말초동맥 폐색을 의심할 수 있다. 혈관초음파 혈관 및 병변의 해부학적인 모양과 동맥속도의 저하 등을 관찰하여 혈역학적인 소견을 파악한다. CT 혈관조영술 및 MRI 혈관의 해부학적 구조 및 말초동맥질환의 위치, 심한 정도를 3차원 영상으로 구현하여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혈관조영술 병변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혈관에 직접적으로 조영제를 주사하여 혈관의 해부학적 모습 및 병변의 정확한 위치, 양상 등을 평가할 수 있으며, CT 및 MRI로 진단이 어렵거나 수술이 아닌 혈관성형술을 시행하는 경우 함께 실시한다.   ▶치료와 예방 말초동맥질환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혈관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원인이 되는 질환의 선제적 치료, 혈관을 넓혀주는 약물치료, 비침습적 수술법인 혈관성형술, 인조혈관을 이식하는 수술 등 환자의 상태에 따른 치료를 시행한다. 혈관 성형술은 좁아진 동맥을 넓히거나 막힌 혈관을 뚫어지는 방법과 우회로를 만들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치료법이다. 주사바늘로 혈관에 길을 내어 카테터라는 관을 넣고 풍선 또는 스텐트를 삽입하여 좁아진 혈괄을 부풀리거나 넓히는 방법이다. 시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환자의 정맥을 떼거나 인조혈관을 사용하여 좁아진 혈관을 우회시키는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말초동맥질환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인자를 교정하는 것이다. 금연, 운동, 콜레스테롤과 혈압, 당뇨병 약을 잘 복용하고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50세 이상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1~2년마다 정기검진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23
  • 부천시체육회 정윤종 회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부천시체육회 정윤종 회장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2020. 5. 22(금))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 19로 인해 졸업식, 입학식 등이 취소되면서 위축된 꽃 소비를 촉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형식 캠페인으로 앞선 기관으로부터 꽃을 선물 받으면 다음 기관에게 새 꽃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정윤종 체육회장(우),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한선재 원장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된 정윤종 체육회장은 다음 기관으로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을 지목했으며, 정윤종 부천시체육회장은 이처럼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지역 경제 뿐만 아니라 건강한 지역사회가 다시 되돌아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23
  • 부천에선 시민 오케스트라가 일상 문화
    부천 곳곳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물들일 활동 단체를 찾는다. 부천문화재단은 6월 3일(수)까지 ‘2020 부천 생활문화 오케스트라 주간’에 함께할 오케스트라를 모집한다. 부천에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 단체라면 일반인, 전문가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 ▲찾아가는 콘서트 등 2개다. 이들 분야에 지원한 단체 중 원하는 곳은 전문강사에게 교육받고 함께 공연하는 ▲전문가 협력프로그램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는 일반 시민들이 활동 중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공연이다. 우선 이번 모집에서 단체를 선정한 뒤 7월 중 이들과 공연에 참여할 일반 시민들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2019년 행사 사진   재단은 오케스트라 활동에 관심 있으나 기회가 마땅치 않았던 시민들에게 악기 연주, 합주 교육 등을 제공하고 공연으로 엮어내 문화 주체로서 시민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신입 단원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단체에 시민들을 안내해 생활문화로서 오케스트라 활동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콘서트는 9월 18일과 19일 각각 예정된 수주문학제 오프닝 공연, 문학과 음악을 주제로 한 가을음악회 또는 자유 공연 등 3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2017년부터 진행해 온 부천 생활문화 오케스트라 주간은 오는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부천 곳곳에서 콘서트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지속 등 대내외 환경 변화가 발생할 경우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지속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오케스트라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전자우편(bcfedu@bcf.or.kr)으로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은 예술교육부(032-320-6401)로 문의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0-05-23
  • 장덕천 부천시장, 라온파티참석자 코로나검사 권고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수도권 노래방과 주점, 음식점 등을 연결고리로 계속 확산하고 있어 방역당국의 추적을 어렵게 하고있다.   전날까지 이태원 클럽 관련 3차 감염은 27명, 4차 감염은 11명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 집계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이날 학원강사→학원강사 제자→고3생→고3생 아버지에 이어 고3생 아버지의 직장동료(경기 하남시)까지 5차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도 나왔다. 앞서 이태원 클럽 방문자인 인천 학원강사는 제자에게 코로나19를 감염시켰고 이 제자가 방문한 탑코인노래방에서 택시기사가 감염돼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프리랜서 사진사로 일하는 이 택시기사는 지난 9일, 10일, 17일 부천 소재 "라온파티"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사진사로 일했다. 10일에 열린 돌잔치에서 하루에만 6명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택시기사가 참석한 돌잔치 방문객과, 같은 시기 라온파티에서 열린 다른 돌잔치 방문객 등 39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부천시는 이 사진사와 연관된 5월9일(16:50~20:30), 5월10일(10:20~14:14) 그리고 5월17일(10:33~13:42) 라온파티하우스참가자가 주소에 상관없이 관할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있다.   한편 22일 김포시 장기동에 거주하는 부천소방서 소속 A(36)소방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부천소방서는 A소방장이 근무하는 "신상 119센터"를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A소방장은 전날인 21일 오후 김포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김포관내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A소방장의 부인 B(39)씨와 아들 (5)군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서는 22일에만 3명의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여 이동경로등 역학조사를 추적하고있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05-22
  •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지 가격 인하, 5월 18일부터 6월 16일 사전등록 기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배지 가격을 인하해 5월 18일부터 6월 16일 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 BIFAN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지영)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화계 종사자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올해 배지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다.   영화제 배지는 작년보다 50% 인하한 50,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면 3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배지 가격은 미리 신청하면 이렇게 △30,000원(사전 신청 기간, 5월 18일~6월 16일) 현장등록은 △50,000원(영화제 현장)이다. 단, 프레스 배지의 경우 사전등록은 무료지만(이용 사례 없을 경우 이듬해 페널티 부여 가능) 현장등록은 30,000원 결제 후 이용 가능하다.   배지 신청 대상은 △게스트 △B.I.G 참가 개인 및 단체 회원 △프레스 등이다. 영화·영상 관련 산업 및 영화제 종사자, B.I.G(BIFAN 산업프로그램) 참가 희망 단체의 회원, 국내외 언론사 기자 등이다. 올해의 경우 국내의 영화·영상 관련 대학 및 그에 준하는 교육기관의 학생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모집 범위를 확대했다.(이상 다음 페이지의 배지 안내표 참조). 배지를 발급받으면 영화제 기간 동안 일반 상영작에 한해 1일 최대 4편을 볼 수 있다. 게스트 패키지 수령, 영화제 이벤트 출입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자료사진:2019년 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배지 신청은 BIFAN 배지 사이트(guest.bifan.kr)에서 가능하다. 등록 기간 동안에 배지 카테고리(게스트·B.I.G·프레스)의 안내에 따라 BIFAN에서 요청하는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영화제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등록 기간 내 결제하면 배지 신청이 완료되며, 영화제 기간에 지정 배지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ifan.kr) 참가 안내 페이지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초청팀 담당자(032-327-6313/내선 117번, badge@bifan.kr)에게 하면 된다.       ㅣ배지 안내표ㅣ 배지종류 참가대상 사전등록 및 금액 게스트 - 영화 및 영상 관련 산업·영화제 종사자 - 영화 및 문화 관련 협회·단체의 회원 - 국내 영화·영상 관련 대학 및 그에 준하는 교육기관의 교수·임직원·학생 - 국가/공공/공공 유관 기관·단체 내 영화·영상 관련 종사자 얼리버드 4.27~5.15 27,000원 사전등록 5.18~6.16 30,000원 현장등록 7.10~7.16 50,000원 B.I.G - B.I.G 프로그램 참가 희망 개인 및 단체의 회원 - B.I.G 협업 단체 소속 회원 - 영화 투자/제작/배급사 얼리버드 4.27~5.15 27,000원 사전등록 5.18~6.16 30,000원 현장등록 7.10~7.16 50,000원 프레스 - 국내외 언론사(신문·방송·잡지사 등) 소속 기자 - 매체 고정 평론가 및 기고가 - 사진·영상 촬영 기사, 음향·편집 등의 기술 부문 담당자 사전등록 5.18~6.16 무료 현장등록 7.10~7.16 30,000원   BIFAN 배지 신청 (링크: http://guest.bifan.kr/main_2020.asp)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22
  • 시(詩)가 나무에게
     나무야, 너 왜 거기 서 있니?  걸어 나와라  피 흘려라  푸른 심장을 꺼내 보여다오  해마다 도로 젊어지는 비밀을  나처럼 언어로 노래해 봐  네 노래는 알아들을 수가 없지만  너무 아름답고 무성해  나의 시 속에 숨어 있는 슬픔보다  더 찬란해  땅속 깊은 곳에서 홀로  수액을 끌어올리며 부르던 그 노래를  오늘은 걸어 나와  나에게 좀 들려다오  나무야, 너 왜 거기 서 있니?   사진/박권택    
    • 예술/창작
    • 명시산책
    2020-05-21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르영화" 육성에 지원강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국내외 영화계가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영화계의 제작의욕을 향상시키고 기회를 증폭시킬수 있도록 제작 지원 규모를 총 7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BIFAN은올해로 한국영화 101년을 맞아 ‘장르의 재능을 증폭시켜 세계와 만나게 한다’는 새로운 미션 아래 적극적인 장르영화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주요 과제로 설정, 작년 대비 5억 원을 증액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한국영화계는 영화의 재능들을 더욱 힘 있게 지원·육성해 이 위기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기회로 삼아 한국영화 다음 100년의 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BIFAN의 지원 규모는 매년 확대해 나갈 기획”이라고 밝혔다.   BIFAN은 우선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한다. 전 세계 246개 도시에서 수집한 괴담을 소재로 단편 영화 및 웹드라마를 제작할 수 있도록 3개 부문, 20개 작품에 총 1억 원을 지원한다. 세계 굴지의 실시간 렌더링 엔진 기업인 ‘유니티’와 협업하여 단편 영화 제작지원 사업인 ‘BIFAN x Unity Short Film Challenge’도 신설해 2천만 원을 지급한다.   장편 영화를 위한 마케팅 및 후반작업의 지원도 그 규모를 4억 원 수준으로 크게 늘린다. 서울산업진흥원(SBA), C-47, 모카차이 등의 후반작업 전문 기관·업체들과 협력하여 색보정(DI)과 사운드믹싱(Sound Mixing), 디지털마스터링(DCP) 등에 3억5천만 원 상당의 현물지원을 시행한다. 한국 장르영화 국내 상영 지원금도 4천만 원으로 증액한다.   장르 영화계의 신예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한국의 발견상’과 ‘아시아의 발견상’을 신설해 각 1천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한국 장르 영화계의 발전을 위해 시상하는 ‘NAFF 코리안상’은 총 3편 3천만 원으로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한다. NAFF 프로젝트 마켓의 ‘부천상(최우수상)’과 ‘NAFF상(우수상)’ 상금도 증액, 총 3천5백만 원을 지급한다. ‘부천 초이스’와 ‘코리아 판타스틱’ 등의 국내외 경쟁부문은 예년과 동일한 7천여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24회 BIFAN은 부천 시내 상영관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7월 9일부터 16일까지 관객 및 국내외 영화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21
  • BIAF 2020 국제경쟁상품 선정위원 선정 발표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국제경쟁 작품을 선정하는 6명의 위원을 공개했다.   BIAF 국제작품 선정위원 6인[사진제공 BIAF]      선정위원회는 아카데미협회의 권고사항을 지켜 성별 비율을 준수하고, BIAF에서 수상한 현역 감독 3명을 새로 포함시켰다. 3인의 새로운 선정위원은 <고치>로 BIAF2015 학생 대상을 수상하고, 장편 데뷔작 <장미여관>으로 BIAF2018 장편 경쟁에 진출한 여은아 감독, 로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콘 사토시 상을 수상하고 BIAF2019 단편 특별상을 받은 김명은 감독, <용 없는 마을>로 BIAF 단편제작지원상을 수상, BIAF2019 국제경쟁과 한국경쟁에 선정된 박세홍 감독이다.   10년 이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로그래머로 활동해온 이수원 평론가도 작년에 이어 BIAF 선정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수원 평론가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르 클레지오를 심사위원으로 초빙하고 프랑스 대표 배우 줄리엣 비노쉬와 소피 마르소의 초청과 통역을 담당한 바 있는 유럽 전문가이다.   김성일 BIAF 수석프로그래머, 씨네21 기자로 활동한 이은화 BIAF 객원프로그래머도 선정위원으로 참여한다.   BIAF2020 국제경쟁 단편 선정작은 오는 7월 31일(금)에, VR 및 장편 선정작은 8월 중 BI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출품자격을 부여하는,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0은 10월 23일(금)부터 10월 27일(화)까지 열린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21
  • 부천시, 종량제봉투 75리터 규격 추가
      부천시가 폐기물의 과도한 무게로 인한 환경미화원 및 청소업체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75리터 규격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3월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75리터 종량제봉투를 공공용으로 공급하였고, 5월 조례 개정을 통해 일반용 종량제봉투에도 75리터 규격을 추가하였다. 또한 6월부터는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월부터는 마트, 편의점 등 판매소에도 100리터 종량제봉투 대신 75리터 종량제봉투를 공급할 방침이다. 단 이미 구입한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사용이 가능하다.     우종선 자원순환과장은 “이는 100리터 종량제봉투 수거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환경미화원 및 청소업체 근로자들의 작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며“종량제봉투 배출 시 과도한 무게를 담지 않도록 100리터 대신 75리터 이하 봉투를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기존에 2가지 색상(흰색, 엷은 녹색)으로 제작하던 일반용 종량제봉투의 색상을 흰색으로 통일하여, 색상별로 종량제봉투의 종류를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변경안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21
  • 만화영상진흥원 등록문화재 일부 유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하 진흥원)이 국가등록문화재 539호인 김종래(1927~2001)작 "엄마찾아 삼만리" 육필원고 443매중 8매를 분실한 사실을 수년간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의 작품 "엄마찾아 삼만리"는 우리나라 최초로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으로 2010년 작가의 유족들에 의하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기증된 후 2013년 2월 21일 등록문화재 제539호로 등록된 것으로 기증시 상권220매 하권 243매로 구성된 작가의 원화로 수입 양지에 묵화로 그린 육필원고로 이중 8매의 원고가 유실되었다.   원화를 기증받은 진흥원은 작품의 반출등으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고 열람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를 DB화 하는 한편 작품을 보관하였다가 2011년 8월 제14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기간에 "고 김종래선생 회고전"을 위하여 반출되어 전시기간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2013년 2월에 문화재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여 "만화, 문화재가 되다" 기획전시회(2013년 12월 20일 ~ 2014년 3월 2일)를 위하여 재차 반출되어 전시되었다. 이 기간중에 함께 문화재로 등록된 "토끼와 원숭이" 와 "고바우 영감"이 같이 전시된바 있었다.   2019년 5월 탈산 을 위하여 수장고에 보관된 문화재등 원화를 점검하던 " L"학예관은 "엄마찾아 삼만리" 의 원화 8장이 비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보고 함으로 문화재의 분실이 공식적으로 사내에 알려지게되었다.   진흥원은 문화재의 분실을 사내의 일부 관계자만 인지한 상태로 대외에는 알리지 않은채 연말 이사회에서 현재의"M"실장이 이를 보고하였으며 이사회 회의중 "W"이사로 부터 심한 질책을 받았다. 진흥원은 2020년 2차에걸친 이사회를 열어 문화재와 관련된 규정을 정비하여 이를 적용하고있다.   2020년 3월이후 문화재 분실에 대한 사항을 인지한 남미경 부천시의원과 언론의 추궁이 시작되자 진흥원의 "M"실장등은 동 원화가 문화재로 지정되기 이전인 2011년 "고 김종래선생 회고전" 이후에 분실되었다고 해명하였다.   현재 진흥원에는 "엄마찾아 삼만리" 외에 우리나라 최초의 단행본인 김용환(1912~1998)작 "토끼와 원숭이(1946. 등록문화제 537호)", 김성환(1932~2019 )작 "고바우 영감(등록문화재 538-1. 538-2)"등이 있다.   문화재청은 동 문화재에 대한 실사를 22일 오후 2시에 실행할 계획으로 있어 이에 대한 결과가 주목된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20
  • 부천, 인천 부평과 문화도시 파트너 맺는다
    법정문화도시 부천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은 20일 오전 11시 부평아트센터에서 인천광역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과 문화도시 조성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앞줄 왼쪽부터)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인천광역시 부평구문화재단 이영훈 대표이사     업무협약을 통해 ▲양 도시 간 생활권 기반의 시민 참여 확대와 하나의 문화권으로 확장하기 위한 상호 협력 ▲도시 간 공동 기획·제작으로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추진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과 운영을 위한 문화자원 활용 및 지역공간 교류 협력 사업 등이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재단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1호선 문화포럼, 도시 간 지역탐사, 예술인 교류 등을 공동 운영하면서 양 도시의 중장기적 상생 협력을 통한 문화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말 제1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됐으며 예비문화도시인 부평구와 협력해 도시 간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고, 시민문화권 확대를 위한 시민주도형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20
  • 여성 국회부의장 김상희 의원 확정
    김상희 의원(부천병)이 헌정사상 첫 여성국회부의장이 확정되었다.   헌정사상 첫 국회 여성부의장이 예정된 김상희 의원   20일 마감된 21대 국회 여당몫의 국회부의장 응모에 김상희 의원이 단독 입후보함으로서 김 의원은 첫 여성부의장으로 사실상 결정되었다.  21대 의회에서 민주당내의 여성 의원중 최다선으로 기록된  김상희 의원은 당내의 여성의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같은 4선의원인 김영주 의원(영등포)의원의 추천을 받아 국회부의장 후보에 추대되었다.     여성 시민운동가로 18대의회에 비례대표로 국회에 첫 발을 들인 이후 19대, 20대에 이어 21대에서 부천 소사지역에서 연거푸 당선된 4선 의원으로 20대 국회의 패스트트랙 정국에서는 민주당의 투사로 전면에 나서는 맹렬함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5일 국회부의장 출마선언에서 "내가 출마함으로 남성이 주도하는 정치영역에서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는 것"이라고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가 성평등 국회원년이 될 것임을 선언하였다.   이화여대 재학시 학생운동에 참여한 김 의원은 국내 최초의 진보 여성운동 대중조직인 여성평우회를 창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여성민우회와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에도 기여했다.   재야 시민운동가로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를 역임하는동안 열정적인 활동을 통하여  여성 인권, 양성평등, 환경 등 다양한 사회이슈를 제기했다.   한편 21대 전반기 국회의장에는 6선의원인 박병석 의원이 단독입후보로 사실상 확정되었다.   박병석 의원(좌) 와 김상희 의원(우)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5-20
  • 원혜영·정갑윤·김세연 의원의 20대 국회 아름다운 마무리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미래통합당 정갑윤・김세연 국회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웰다잉문화조성을 위한 국회의원모임’과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공동 주최로 20대 국회를 마무리하며 ‘웰다잉문화조성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어보고 정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2015년 시작된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공동대표로 원혜영・정갑윤 의원과 추진위원장을 맡은 김세연 의원이 의기투합하여 2016년 연명의료결정법 제정을 이끌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확산, 유산기부운동 등 웰다잉 문화조성에 앞장서 왔다.   정치권에서는 ‘웰다잉’과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공통된 화두를 놓고 당파와 지역을 초월하여 힘을 모아 한 목소리를 내어오면서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죽음에 대해 미리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정착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   공동대표인 원혜영 의원은 “임기가 끝난다고 다가오는 노인인구 천만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웰다잉 문화조성’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표류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21대 국회에서도 논의가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5-19
  • 다른레일을 달리는 상동영상단지사업 공청회
    부천시 상동 529-2번지 일대 351,916㎡에 조성될 계획인 부천영상문화단지 사업이 표류하고있는 가운데 부천시는 21일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정면돌파를 모색하고있으나 이 지역에 들어설 5,300여세대의 아파트 건립의 과도함을 이유로 반대하는 측에서는 공청회를 통하여 시의 계획을 무산 시키거나 계획을 대폭 변경하기를 바란다.   시는 이미 당초 계획되었던 아파트 5,500세대를 5,300세대로 줄이는 한편 주택용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하고 수정계획을 시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하였으나 이 의안은 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의 문턱도 넘지 못한채 부결된 바 있다.   시와 우선협상대상자인 GS컨소시엄은 더 이상의 아파트세대 건립축소는 사업상에 심대한 문제가 있음으로 사업자체의 무산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상동주민들을 위시한 이 지역의 시.도의원들은 시의 계획은 이 지역의 건강한 발전에 크게 저하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상당한 수정을 요구하는 상태로 게획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대립되는 관점의 차이는 여전히 크게 벌어진 상태이다.   시는 사업의 지연으로 유치예정기업의 이탈등을 우려하고있으나 반대측의 의견은 애초에도 실현 불가능한 유치기업을 핑계대지 말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이 지역을 미래의 먹거리를 위한 산업 HUB 구축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 주장하고있다.   일부에서 이 지역의 개발은 시와 지역 국회의원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간에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설훈 의원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우선한다고 공언함으로 21일의 공청회는 쉽게 결과가 도출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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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5-19
  • 경기도 교육청, 도내학생들 10만원 쿠폰제공
    코로나19로 3월부터 5월까지 미사용된 학교급식경비가 경기도내 각 학생가정에 1인당 10만원 상당의 식재료꾸러미·모바일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 경기시장군수협의회, 경기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으로 학교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가중된 학부모 부담을 덜고, 친환경재배농가와 납품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자는데 뜻을 모아 이같이 합의했다.   경기도내의 3~5월 미사용 학교급식경비는 총 1,700억원(교육청 879억, 경기도 235억, 시·군 586억)으로, 경기도내 초․중․고 등 학생 169여만 명이 1인당 10만원씩을 받는 규모이다. 다만, 유치원은 당초 무상급식 예산지원 주체인 교육청과 시․군 예산을 이용하고 특수학교는 전액 교육청 예산으로 지원한다.   지급방법은 학생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되 학교급식 운영체제 유지와 각 학부모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꾸러미 5만원과 상품권 5만원을 병행해 지급하기로 했다.  시·군 중 긴급 돌봄예산 등으로 학생들에게 이미 지원했거나 꾸러미·모바일상품권 지원에 참여하지 않는 시군은 지원 규모가 소폭 달라질 수 있다. 식재료꾸러미의 경우 농·축·수산·가공품을 대상으로 학교구성원의 의사를 반영해 꾸러미 구성 및 배송방법 등을 학교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모바일상품권은 학부모가 농협몰을 통해 쌀, 고기,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식재료를 기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식재료 이외의 구매는 제한되며 경기도 농·축·수산물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이달 중 학교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식재료꾸러미 구성 및 전달 방법과 모바일상품권 구입을 위한 계약 체결 등을 결정한 뒤 식재료꾸러미와 모바일상품권을 학생들 가정에 전달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식재료꾸러미 제공 및 온라인 모바일상품권 지원은 생산농가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 관계자 모두를 도울 수 있는 사업으로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언급함으로 이번 사업이 기존 학교급식 체계를 유지해 관련 종사자의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식재료꾸러미 물류 배송과 관련된 약 1만3,000개의 단기 일자리와 모바일상품권 지원에 따른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19
  • 메리트나이트클럽관련, 현재까지 추가감염자 없어
    장덕천 부천시장은 19일 장시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의 코로나19관련 상황을 알리면서 79번째 확진자인 베트남 국적의 A(32)씨가 방문한 시간대인 5월9일 23:30 부터 익일 04:50분 까지 상동 메리트나이트클럽에는 손님과 종업원 등 265명이 직.간접적으로 접촉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장시장은 방역당국이 265명의 연락처를 확보해 연락이 닿은 222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차례로 검체 검사를 하고 있으나 연락이 닿지 않은 43명에 대해서는 경찰과 함께 방문자를 찾아 검사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하였다.   장 시장은 "손님 265명 중 현재까지 27명이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자가격리 중인 나머지 손님들에 대한 검사도 최대한 빨리 끝내겠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일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온 뒤 9∼15일 부천 오정동 지인 집, 상동 나이트클럽, 호프집, 노래방 등에서 머물며 모두 39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오정동에서 A씨와 함께 식사를 한 32명은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19
  • 성범죄 처벌 대폭 강화-오늘부터 즉시 시행
    정부는 19일 형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등 3개 법률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 법과 관련하여 개정된 조항은 13세 미만 미성년자 상대 의제강간·추행죄의 공소시효 폐지 등 일부를 제외하고 공포 즉시 시행된다.   이른바 'n번방 방지법'으로 불리는 이 법은 최근의 악랄한 "갓갓""박사방"등의 불법 성착취사건이후 성범죄관련 처벌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오늘부터 불법 촬영된 동영상을 소지 또는 시청만 해도 최대 징역 3년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성인 대상 불법 성적 촬영물을 소지·구입·저장·시청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한다. 지금까지는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을 소지하는 행위만 처벌 대상이었다.   성착취 영상물 제작·반포죄의 법정형도 크게 강화되었다. '5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되었고 'n번방' 사건처럼 피해자 스스로 촬영한 영상물이라도 동의 없이 배포하면 처벌된다. 성적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강요는 기존 형법 대신 성폭력처벌법이 적용돼 각각 징역 1년· 3년 이상으로 가중 처벌된다.   미성년자 의제강간 기준 연령은 기존 13세에서 16세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16세 미만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하면 상대방 동의 여부와 무관하게 처벌된다. 다만 피해자가 13세 이상 16세 미만이면 19세 이상 성인이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만 처벌한다.   13세 미만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의 처벌도 강화됐다. 강제추행 법정형에서 벌금형이 삭제되고 신체형인 5년 이상 징역형으로만 처벌하게되어 합의여부등에 의한 형량참조의 경우가 크게 줄게되었다.    또한 의제강간· 추행죄는 11월20일부터 공소시효가 폐지되어 피해자가 위력등에서 벗어난 시점에서도 소를 제기할 수 있게되었다 .   개정된 법률은 불법 촬영과 허위영상물 반포 등 죄를 저지른 경우 범행기간 취득한 재산을 범죄수익으로 추정해 환수할 수 있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05-19
  • 2020 부천만화대상 심우도 만화 영광의 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면서 한 해 동안 가장 주목받은 만화를 선정, 시상하는 2020 부천만화대상에 심우도의 <우두커니>를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우두커니>심우도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우두커니>는 치매 아버지와 살았던 작가 부부가 자신들이 겪은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간결한 그림체로 담담하게 풀어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아버지의 치매로 고통 받는 상황 속에서도 지난 시간이 주는 행복했던 순간들을 반추하는 작가의 따뜻한 성찰이 돋보인다. ‘심우도’는 심흥아, 우영민 부부의 팀명으로, 심흥아 작가가 글을, 우명민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부천만화대상 선정위원회는 “<우두커니>은 치매에 걸린 아버지 이야기지만 치매 노인, 더 정확히는 삶에서 밀려나는 약자로서의 노인에 대한 이야기로, 담담하면서도 성찰적 태도로 노인의 삶을 다루며 노인에 대한 우리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었다.”며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부천만화대상은 만화가의 창작의욕 고취와 함께 한국만화산업의 발전과 우리 만화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확산시키고자 2004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만화상이다.  독자 인기상 수상 <27-10>AJS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만화상 부문은 2019년 6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발표된 작품을 대상(완간 또는 웹툰 연재 완료)으로 후보작 추천위원회를 통해 한국만화부문 10편, 어린이만화부문 5편, 해외만화부문 5편을 선정했고, 학술부문은 만화 관련 연구서, 학회 학술지, 만화 관련 박사학위 논문 등을 대상으로 학술부문 5편을 선정했다. 그리고 선정된 25작품을 대상으로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최종 수상작이 결정됐다.    독자가 직접 뽑는 부천만화대상 독자인기상은 20편의 만화 작품을 대상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AJS작가의 웹툰 <27-10>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가정 내 성폭력에 노출되었던 상처를 갖고 있는 '그녀'가 스물일곱 되던 해, 처음으로 심리 상담을 받게 되면서 자신의 청소년기 이야기부터, 상처를 끄집어내 극복해가는 과정,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온 내용, 그리고 진정한 독립을 이루게 된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낸 작품이다.    ‘어린이만화상’은 스마트폰 중독 소년이 숲의 수호신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홍경원 작가의 <숲속에 산다>가 선정됐다. 후보작 모두 아름답고 따뜻한 수작이었지만, 수상작이 연령에 상관없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창작성과 공정성 등을 충족했다는 평을 받았다. 더불어‘해외작품상’은 다분히 대중적이고 화려한 문법으로 성적 이분법에 대해 유쾌한 균열을 일으키며 민감한 주제를 만화로 풀어냈을 때의 장점을 뚜렷이 보여준 젠 왕 작가의 <왕자와 드레스메이커>가 선정됐다.    ‘학술상’에는 지난 선행연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실증적인 차원에서 반박하는 형식으로 비평적 긴장감을 만들어낸 박재연의 <‘병맛’ 담론의 형성과 담론의 작동방식>이 선정됐다.  해외 작품상 <왕자와 드레스메이커>젠 왕   2020 부천만화대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 어린이만화상과 해외작품상에는 각 500만 원, 학술상과 독자인기상에는 각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오는 9월 17일(목) 제23회 부천국제만화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만화대상 선정위원회는 총평에서 “대중성과 작품성, 사회 문제의식까지 두루 갖춘 다양한 작품들이 2020 부천만화대상 후보작에 올라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었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트렌드를 잘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만화작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만화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는 제23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9월 17일(목)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8일(금)부터 9월 20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20-05-18
  • 김상희 의원, 헌정사상 첫 국회부의장 출마선언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병)의 21대 국회부의장을 향한 행보가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김상희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4선 의원으로 김영주 의원(영등포갑)과 함께 최다선 여성의원으로 헌정사상 첫 국회의장단에 참여를 목표로하는 김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첫 여성국회부의장에 출마할 것을 공표하여 국회의 높고 강력한 유리벽을 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내가 의장단에 진출하는 것은 남성이 주도하는 정치 영역에서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뜨리 것"이라며 "국민께도 혁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장(노무현 정부)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장으로, 당 검찰개혁 특위 공동위원장으로,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당 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한 국회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하는 "새로운 여성 리더십으로 여야의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2일 남인숙·백혜련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여성 의원·당선자들이 12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 당선자들을 향해 “여성 국회 부의장 배출에 동참해달라”고  김상희 의원의 여성부의장 선출을 촉구했다.     이들 여성의원들은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은 이미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정치 부문에서의 여성 대표성은 제대로 확보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1948년 제헌국회 이래 73년 동안 우리 국회의장단에 여성대표자는 없었다”고 지적,  “21대 국회에서 최초로 여성의원이 국회의장단에 진출하게 되면,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는 의미 있는 역사적 모델이 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앞서의 원내대표 선거에서는 물론 최근 동료 남성 의원들에게 이 같은 뜻을 전달하며 ‘여성 국회 부의장을 선출하는 데 동의해달라’는 서명을  요청하는등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고있으나 일부 남성 의원들의 거부로 어려움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하여 “국회부의장 선거가 남녀 대결로 이어지는 것에 못마땅해 하는 의원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있고 심지어 여성몫의 할당제를 요구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공개적으로 들어내는 의원들도 있어 당선까지의 여정이 순탄치만은 않게보인다.   미래한국당 또는 더불어시민당이 또 다른 원내교섭단체로 등록하지 않는한 여당몫 부의장으로 첫 여성부의장에 출마하는 김상희 의원에 맞서 설훈 의원(5선. 부천을), 이상민 의원(5선. 대전유성을)과  변재일 의원(충주청원)등이 부의장에 출마할 것으로 예측된다.   여당몫 국회부의장 선거는 19일부터 등록을 접수받으며 선거는 5월25일에 진행한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5-15
  •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숲 조성 공사 완료. 9월 이후 전면개방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추진한‘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숲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교육청 북부청사 전면 광장(9,200㎡)에 13억원을 투입해 작년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인공조경을 최대한 배제하고 숲 본연의 기능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이에 따라 ▲느티나무 사이를 거닐 수 있는 바람길 숲, ▲경기북부의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구상나무 길, ▲메타세쿼이아와 상록수로 구성한 미세먼지 차단 및 저감 숲, ▲도봉산과 천보산 등 청사 주변에 자생하는 쪽동백, 산사나무 등이 있는 녹음 숲, ▲계절별로 다양한 꽃이 피어나는 향기 숲으로 공간 배치를 했다.     도교육청 운영지원과 조창대 과장은 “북부청사 숲은 자연 속의 공공청사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경기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자연을 체험하고 추억을 만드는 공간, 자연 속에서 숨 쉬고 휴식하는 쉼터로써 누구나 찾아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소통,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식재한 수목이 자리를 잡고 원활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정화 기간을 가진 뒤 오는 9월 이후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  
    • 테마기획
    • 교육
    2020-05-14
  • 부천시 관경합동점검반, 코로나19 대응 맹활약
    부천시는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증가와 더불어 이태원 클럽발 자가격리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담 공무원 모니터링 및 관내 3개 경찰서와 합동 불시점검반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이고 철저하게 자가격리자를 관리하여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는 지난 달 14일부터 약 1,000여 명의 자가격리자(5.12. 00시 현재 507명)를 대상으로 격리장소 무단 이탈 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으로 전환 후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자 관리는 한층 더 강화했다.     시는 관2명, 경2명으로 4인 1조 2개 반으로 전검반을 구성하여, 전담공무원 모니터링 중 비협조적인 자가격리자와 안전보호앱 미설치자 10여 명을 선별하여 1일 1회 이상 정기·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자가격리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이탈할 경우, 감염병 관련 법률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며, 외국인도 예외 없이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강제추방, 재입국 금지 등의 불이익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 시 안심밴드 착용 절차가 추가되고, 착용을 거부하면 시설로 격리 조치된다.   이종성 행정지원과장은 “자가격리 조치는 권고사항이 아닌 법적조치이자, 의무이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치”라며 “자가격리자 무단이탈은 무관용원칙에 따라 발견 즉시 고발조치”등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본인과 가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자가격리 기간인 2주 동안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14
  • 뛰어난 눈썰미로 보이스피싱 범인 검거에 기여한 은행원
    부천소사경찰서(서장 이경자)는 8일 보이스피싱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부천 새마을금고 남부지점 은행원 A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2020년도 ‘우리동네 시민경찰’ 3호로 선정했다.    ‘우리동네 시민경찰’이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범죄 예방, 범인 검거 등에 기여한 시민 가운데 모범 사례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경찰 흉장 모양의 배지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은행원 A씨는 지난 6일 보이스피싱 출금책인 피의자가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해당 계좌 내역을 확인한 후 비정상 거래로 판단, 112에 신고하여 피의자 검거에 기여하였다. 이경자 경찰서장은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주신 시민경찰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해 더욱 안전한 부천소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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