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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왕릉을 거닐며 즐기는 초록빛 가득한 숲길. 화성 융건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은 사도세자 장조와 아내 헌경왕후(혜경궁 홍씨를) 합장한 능입니다. 조선왕릉 걷는 내내 ‘너무 좋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는데요. ‘왜 이제야 왔을까?`라는 후회가 절로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융겅릉의 숲길 속에서 정조의 깊은 효심을 따라 걷는 역사여행! 지금부터 저와 함께 떠나볼까요? (※산불조심 기간인 5월15일까지 일부 숲길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방문 전 참고해주세요) 정조의 깊은 효심이 담겨있는 융건릉의 역사 융릉 사도세자의 능은 원래 경기도 양주군 배봉산 기슭(지금의 동대문구 휘경동)에 있었습니다. 정조 13년(1789년) 현재의 화성으로 이장해오면서 현륭원(顯隆園)으로, 다시 능호(陵號)를 융릉(隆陵)으로 올린 것입니다. 융건릉을 방문하기 전에 역사적 사실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융건릉은 정조가 얼마나 효심이 깊었는지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는 28세의 나이에 뒤주에 갇혀 당파싸움의 희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건릉 홍실문   정조 나이 열살에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을까요? 이런 아픔이 있음에도 정조는 성군으로 많은 업적을 남겨 지금까지 존경받는 왕이 되었습니다. 융건릉은 지난 200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에는 건릉이 오른쪽에는 융릉이 있는데요. 오른쪽에는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를 합장한 융릉이 왼쪽에는 22대 임금 정조와 효의왕후 김 씨의 합장릉인 건릉이 있습니다. 융릉과 건릉의 전체적인 배치와 왕릉 안 이름은 동일합니다. 융릉과 건릉 입구인 홍살문에 들어서면 향로와 어로 두 가지 길이 있는데요. 중앙의 길은 왕이 걷던 길로 `어로`라고 합니다. 들어갈 때는 향로 혹은 다른 길로 걸어 들어갑니다. 들어가는 방향에서 바라보면 왼쪽에 수라간이 오른쪽에는 비각이 보입니다. 비각에는 비석이 있습니다. 중앙에 보이는 정자각 안에는 제사 지내는 날 제사상을 재현해놨습니다. 왼쪽 건릉 비각 / 오른쪽 융릉 비각 융릉과 건릉은 전체적인 구조가 비슷하나 융릉에는 비석이 2개, 건릉에는 비석이 1개 설치된 점이 다릅니다.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를 기리는 융릉  융릉은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합장능입니다. 1789년(정조 13년)에 배봉산에서 현재의 자리로 옮기면서 현륭원(顯隆園)으로 이름을 바꾸고 원을 다시 조성했습니다. 주변에는 홍살문, 판위, 향로와 어로, 수라간, 정자각, 비각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왕릉에서 정자각과 능침이 일직선상에 축을 이루지만, 융릉은 일직선이 아닙니다. 융릉 들어오기 전 융능교 다리가 있으며 홍살문의 오른쪽에는 원형 연못인 곤신지(坤申池)가 있는데요. 풍수적인 논리에 따라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융건릉에 있는 대부분 나무는 키가 큰 편입니다. 고개를 들어야 나무 끝이 보일 정도며 그 나무 끝 사이에 보이는 하늘이 인상적입니다. 평지의 숲길이라 아이나 노약자도 수월하게 걸을 수 있고 키 큰 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한여름에 와도 그늘이 충분해 바람이 불 때마다 땀을 식혀줍니다. 콘크리트가 아닌 땅 위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상념이 잠시 잊혀집니다. 정조의 갸륵한 효심이 느껴지는 건릉  건릉은 조선 제22대 정조와 효의선황후의 합장능입니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둘째 아들로 할아버지 영조가 세상을 떠나자 왕위에 올랐습니다. 정조는 영조의 탕평책을 계승해 발전시키고 규장각을 두어 학문 연구에 힘 썼으며, 장용영을 설치하고 수원 화성을 건축하는 등 조선의 중흥을 이끌었던 성군입니다. 융건릉은 역사유적지이지만 소나무 숲길로도 유명한데요. 역사 공부와 함께 신록의 계절이 놓고간 선물인 푸른 자연을 누리는 호사는 덤으로 누리는 행운이지요. 매년 4월 둘째 주에는 융릉제향이, 5월에는 건릉 제향이 개최됩니다. 전 세계 인류는 코로나19로 싸우고 있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정조의 효심이 깃는 길을 걸으며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힐링해보면 어떨까요? 융건릉 전화문의: 031-222-0142 주소: 경기 화성시 안녕동 187-39 운영시간: 매일 09:00 ~ 18:00(17:00 입장마감) *월요일 휴무 출처:경기도블로그-2021경기도민기자단 이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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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부천교육지원청, 청소년교육의회 개원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5월 11일 부천 청소년교육의회를 개원하였다.     초·중·고 6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교육의회는 마음열기 활동을 시작으로 만나,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과의 정담회를 가졌고 이어 상임위원회별로 위원장을 선출하고 1년간의 정책의제를 모아 보았다.  황진희 의원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었고,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와 정책 제안, 입법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었는데 흥미가 발동한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다양한 질문들을 당차게 쏟아냈고 황진희 의원은 호기롭게 잘 받아 주었다. 학생들의 질문 몇 개를 실어보자면 “청소년교육의회를 모의 의회로만 보는가, 아니면 실제로 우리의 정책제안을 수용할 건가”, “좋은 정책들이 일상에서 실현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교육부 정책과 도의회의 정책이 상충할 때는 언제이고, 어떻게 해결하는가”, “미래에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등 평소의 고민과 체험에서 나온 수준 높은 것이었다.  황진이 도의원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은 “학생 의원들이 질문하는 수준을 보고 깜짝 놀랐고 눈높이를 맞추고자 도의원들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하며 “좋은 정책 많이 만들어서 도의원에게 보내달라”고 격려했다. 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은 선거교실, 토론교실, 통일교육을 수료하고 주변 청소년의 목소리를 경청·수용하며 청소년의 자유와 복리 증진을 위해 상임위원회별 정책제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7월에는 교육장 정담회, 10월에는 교육감과의 정책토론회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통로로 청소년교육의회 의원들의 제안이 수용될 걸로 보인다. 부천교육지원청 이덕원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청소년교육의회를 통해 부천교육지원청의 교육정책들을 심의 받고, 도출된 제안을 적극 반영한다면 한층 더 현장 맞춤의 지원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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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2
  • 도당초등학교, 제99회 어린이날 기념 학생자치회 주관 어린이날 활동 운영
    ◦ 어린이날 기념 그림 그리기 대회, 어린이날 온라인 퀴즈대회 운영 ◦ 어린이날 기념 보물 뽑기 행사 진행 ◦ 도당 어린이헌장 마련   도당초등학교(교장 서정인)는 99회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자치회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먼저 어린이의 권리를 담은 도당 어린이헌장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세 가지 행사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어린이날 기념 그림 그리기 대회는 어린이의 행복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리는 대회였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181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많은 그림을 제출하여 우리 학교 어린이들에게 큰 축제가 되었다. 두 번째 어린이날 온라인 퀴즈대회는 괴도가 빌려 간 어린이날 악보를 되찾아 오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는데 총 453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어린이날에 대한 정보를 찾아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세 번째로 진행된 어린이날 기념 보물 뽑기 행사는 4월 30일 금요일, 5월 3일 월요일 등굣길에 뽑은 당첨 번호에 따라 어린이날 선물을 받아가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어린이들이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품고 참여하여 선물을 받아갈 수 있었다.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당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자치회의 특성상 매해 같은 행사가 진행되지 않기에, 어린이날의 추억으로 더 특별하게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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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0
  • 소안초등학교, 학교도서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노력
    소안초등학교(교장 장수열)는 학교도서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해 신문 2종(3부) 구독, 학년별 신문열람대 확충, 독서프로그램 운영, 관련 연수 자료 배포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신문은 기존 1종(2부) 구독에서 2종(3부) 구독으로 확대하였으며, 신문열람대는 기존 1층(1개), 3층(1개)에서 1층(1개), 3층(2개), 4층(2개)로 확충하여 학생들이 더욱 편하게 신문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6학년 이○○ 학생은 “이제 아래층에 내려가지 않고 틈날 때마다 신문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라며 반색했다. 한편 소안초등학교는 틈틈이 독서운동, 1인 100독 운동, 소안 다독왕, 소안 독서인증제 등의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독서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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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07
  • 부천수주초, 손에는 책을, 마음에는 꿈을!
    부천수주초등학교 (교장 최종환)는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즐거운 독서경험으로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교생 대상의 독서교육활동주간을 운영한다. 생활 속에서 독서의 중요성과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강조해 온 부천수주초등학교는 모든 것이 위축되는 코로나19상황 속에서 새로운 독서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하고 교육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학년 책갈피 만들기, 2학년 책표지 퍼즐만들기, 3학년 독서골든벨, 4학년 칼레이도 사이클, 5학년 독서 퀴즈대회, 6학년 독서 신문만들기 등 학년의 독서발달단계를 고려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독서교육활동주간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대 예방을 위하여 학생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각 학급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3학년 김ㅇㅇ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함께 책을 읽고 독서 골든벨 퀴즈를 하니 책을 더 자세히 보게 되고 책의 내용이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어요”라고 전했다. 부천수주초는 이번 독서교육활동주간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하고 도서관 활용의 즐거움까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독서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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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03
  • 구유현의 명상노트- 망설이고 미루기보다 실천이 답
    일은 중요도에 따라 선별적으로 해야겠지만, 자의적인 일은 망설이고 미루면서 바로 하지 못할 때가 있다. 생각만 하고 미루기보다 당장 실천이 중요하지 않을까.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할 일이 쌓인다. 사진/정령 사람의 마음, 태도, 습관, 목표도 변화한다. 개인은 물론 한 나라의 운명을 가장 확실하게 바꿔 버리는 방법은 그 나라 국민의 국민성을 바꿔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로렌스 해리슨이라는 사람이 쓴 ‘저개발은 마음의 상태다. 남미(南美)의 사례’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다.  가난한 마음이 먼저 있으면 실제 가난이 닥쳐온다는 내용이다. 하버드 대학은 이 책이 제기한 주제를 놓고 1999년 대규모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여기에 나온 이야기들은 “일이 어긋났을 때, 내가 무엇을 잘못했지, 그럼 어떻게 고쳐야지 하는 순서로 생각하는 사회는 발전한다. 반대로 누가 우리에게 이런 짓을 했지, 누구의 음모야 하는 사회는 퇴보한다.” “깔끔한 일 처리, 준법, 예절, 시간 엄수 등 작은 미덕을 중시하는 나라는 잘살게 되고, 혁명, 정의, 평등, 사랑 등의 거창한 단어만 들먹이는 나라는 가난해진다.”와 같이 개인이나 국민도 다를 바 없다고 한다.     일이 잘못됐을 때는 어디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찾아서 바로 잡아야 한다. 사람들은 깔끔한 일처리, 준법, 예절, 시간엄수 등 당연시해야 할 덕목을 소홀히 하여 생활습관이 잘못 형성된다. 혁명, 정의, 평등, 사랑 등의 막연하고 거창한 단어는 중요하게 취급하지만, 구체성의 결여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덕목을 기른 사람은 성공을 약속할 수 있어도 막연히 단어만 들먹이는 사람은 나약한 존재로 보인다. 개인은 거창한 단어보다는 작은 미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길러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하는 일을 확실하게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은 작은 미덕을 소중하게 길러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다.  기본생활습관을 소홀히 하고 습관화하지 못한 사람은 진전이 없고 점점 나빠진다. 지각한 학생에게 이유를 물으면 ‘늦게 일어났어요.’, ‘병원에 갔어요.’라고 당연시한다. 아이들이 휴지를 왜 이렇게 지저분하게 버리는지 알 수 없다고 혼잣말처럼 하니 듣고 있던 교사가 ‘종이 버린 애한테 가서 말하세요.’ 하는 거였다. 종이를 버려도 버린 줄 모르면서 휴지를 줍게 하면 ‘예’ 대신, ‘버린 애한테 말하세요.’ 욕하는 아이를 지적하면 ‘죄송합니다.’ 하면 될 걸 ‘욕 안 했는데요.’ ‘욕 안 하면 될 것 아니에요.’ 하고 대꾸하거나 변명하는 말투다. 상대를 존중하며 인사를 나눌 때 주머니에 손을 넣고 하면서도 ‘예’가 아닌 줄 모른다.    이렇게 적절하지 못한 생활방식으로 우리는 서로 존중하며 얼마만큼 행복할 수 있을까. 이를 언급하기라도 하면 지금 어느 시대인데 그런 고리타분한 말 하느냐며 망신당하기 일쑤다. 모두가 기분 나쁘다고 하면서 나만 제외한다. 심한 장난을 지적하면 ‘친군데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잘되기를 기대하기 어렵다. 우리는 언제나 잘못된 것을 쉽게 생각하면서 성공을 기대하고 희망가를 부른다.  학교 교육은 학생들로부터 나타나는 잘못된 습관을 교정하여 올바른 생활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잘못된 것을 방치하면서 교육이 잘 되었다고 한다면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나쁜 마음이 먼저 있고 나면 실제 불행이 닥쳐온다. 삐딱한 마음이 먼저 있고 나면 그다음엔 행동에 나선다. 나쁜 심보가 먼저 있고 나면 그다음은 남에게 폐가 되는 언행을 한다. 우리는 아니라고 하지만 부지불식간에 이런 잘못된 언행을 저지르면서 살아간다.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에 따라 다음의 일들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심성이 좋은 마음이 먼저 있고 나서 그다음 좋은 행동을 보여주게 된다는 생활방식으로 바뀌어야 교육이 잘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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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유현의 명상노트
    2021-04-28
  • 복사초,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과학의 날 운영
    복사초등학교(교장 류덕주)는 4월 21일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한 과학 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     과학 체험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이루어졌다. 학년별 두 개 그룹으로 편성한 후 6개의 과학 체험 부스활동을 순회하며 진행하였고, 저학년군은 1~2교시, 고학년군은 3~4교시에 과학체험활동을 하였다.   저학년 체험 부스에서는 드라이아이스의 승화에 의해 뽀글뽀글 거품이 솟아나는 버블 팩토리를 체험했으며, 작용-반작용의 원리를 이해해보고 공기의 압력으로 날아가는 에어로켓을 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고학년 체험부스에서는 작용-반작용의 원리가 적용된 소리를 내며 하늘로 날아가는 알코올 로켓을 체험해 보았다. 건드리면 불이 켜지는 전기 회로를 이용하여 아슬아슬 재미있는 전류 레이스를 해 보고 누가 가장 적게 불이 켜지는지 대결해 보았다.   오늘 과학체험부스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공기대포 실험이었다. 밀폐된 공간 속에 담겨 있는 물체에 주어진 압력은 세기의 변함 없이 같은 크기로 각 부분에 골고루 전달된다는 파스칼의 원리를 이용하여 이루어 졌다. 학생들은 공기 대포를 쏘면서 과학적 원리에 대하여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학생들은 “평소에 알고 있던 과학적 원리를 실제로 체험하는 활동에서 만족감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복사초등학교는 소규모학교의 장점을 살려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발현시키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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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4
  • 부천교육지원청, 이재정 교육감 방문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4월 19일(월) 14시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이 방문하여 전 직원과 함께 소통을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부천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교육감에게 부천 교육의 미래 발전방안 및 현안 등을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질의는 ▲지속 발전 가능한 경기교육정책 ▲미래교육의 방향성 ▲교육감의 교육철학 ▲경기교육정책 영감의 근원 ▲지향할 교육지원청의 역할 ▲교직원 복지 등 주로 부천교육의 발전방안에 대한 모색이었다.     이재정 교육감은 “교과중점학교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부천교육이 고교학점제를 미리 앞당겼다고 본다”고 말하며 “부천은 만화, 영화, 예술 등 환경적 요인이 좋아서 한 개의 학교가 아닌 부천교육 전체를 통해 부천교육의 브랜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부천교육지원청 황미동 교육장은“부천교육이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과중점학교를 육성하였고, 이제는 한 단계 더나아가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구현을 위한 고교학점제를 관내 고등학교에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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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4-20
  • 부천시, 1:1 맞춤형 평생학습상담 캠페인 실시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시민학습원 e-스튜디오에서 유튜브 생방송으로 1:1 맞춤형 평생학습상담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추진한 평생학습상담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이다.   캠페인 내용은 ▲숏터뷰: 학습상담이 뭐예요?, ▲학습반디 극장1: ‘시민강사 되다’ ▲학습반디 극장2: ‘시민, 스마트 신세계를 경험하다’등으로 구성해 사업 취지와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학습상담 실제 이용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상담은 개인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생애단계 및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생애재설계를 도모해 생애목표에 따른 자아실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생학습상담 서비스는 평생학습센터인 10개 행정복지센터와 학습반디매니저를 연계한 26개 주민지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평생학습센터 김수정 소장은 “학습상담이 고령사회, 다양성 추구 사회에서 꼭 필요하지만 평생교육현장에 구현하기 쉽지 않은 사업”이라며, “부천시는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학습상담의 목표와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매뉴얼 개발 및 학습반디매니저 상담역량를 통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부천시평생교육과 신동선 과장은 “84만 부천시민 중 학령기를 제외한 70만 명이 자기주도적 생애재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평생학습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1:1 맞춤형 평생학습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천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032-625-8471)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1-04-20
  • 학교-마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고교학점제를 위한 부천교육협의회 개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지난 16일(금) ‘고교학점제 부천 나눔캠퍼스 운영’을 위한 부천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천교육지원청, 인근 5개 대학과 부천시청으로 구성되어 있는‘부천교육협의회’는 학생들의 수요 맞춤형 교과목을 개설할 수 있는 지역 단위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구축된 교육과정 거버넌스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학교 안팎을 넘나들며, 자신이 원하는 배움을 스스로 선택하여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부천나눔캠퍼스’의 비전을 나누었다. 또한 ▶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 ▶ 쉐어링 프로그램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자율과정 등을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더불어 지역대학 및 지역시설에서 배우고 싶은 교과목을 배우고 학점으로 인정받게 되는 지역사회 학습장 승인과 관련하여 ‘지역사회학습장 심의위원’으로 2개의 대학에서 참여하기로 협의하였다. 협의회에 참여한 한 입학사정관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의 협력은 학생들의 학습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행복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고교 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부천 나눔캠퍼스의 ‘넘나들이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학교자율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교육지원청 정영숙 교육국장은“학생의 앎과 삶이 연계되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때 행복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경험을 제공하는 고교학점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테마기획
    • 교육
    2021-04-19
  • 부천원일초등학교, 동화 속 상상 놀이터를 뛰어노는 동화구연 수업
    부천원일초등학교(교장 이용연)는 4월 5일(월)부터 6월 7일(월)까지 1~2학년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1학년도는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경계∙심각의 단계에 있지만, 저학년이 매일 등교가 가능하게 되어 독서 교육을 중점으로 운영하는 본교의 교육과정에 따라 『생각 쑥쑥 지혜 가득 동화구연 교실』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생각 쑥쑥 지혜 가득 동화구연 교실』수업은 동화구연 전문강사(학급별 10회 예정)를 초빙하여 저학년 학생들이 실감나게 옛 이야기와 동화를 듣고 독서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 교육 활동이다.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의 팀티칭(협력)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주별로 동화책을 선정하여 △나의 흥미와 재능을 찾아 표현하기 △이야기 속 인물의 모습∙행동∙마음을 상상하기 △소중한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인정하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루어질 계획이다.   1학년 2회차 동화구연 수업에서는 《으라차차 큰 일꾼!》의 책을 읽으며 내가 잘하는 것을 씨앗 종이에 써 보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있게 발표하여 “○○ 친구는 으라차차 큰 일꾼”하는 응원을 받으며 꿈 나무를 일구어 보았다. 강사는 역할과 상황에 알맞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구연하여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 흠뻑 빠지게 하였고, 이야기 주제나 그림에 연관되는 여러 가지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모두가 발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학년 2회차 수업에서는 《우리는 친구》를 들어보고, 친구를 얻는 3가지 방법을 각자 생각하는 대로 모두 말하여 보았다. 1시간이 끝났을 때 학생들은 커다란 친구를 얻는 나무를 완성하였고, 2반 김○○ 학생은 “어떤 친구가 좋은지 말해보니, 정말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느낀 점을 말하였다. 저학년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가정에 돌아와서 다음 수업이 언제인지 기대하고 있다며 수업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하기도 하였다.   동화구연 수업으로 저학년 학생들은 책을 매개로 행복한 성공 경험과 긍정적인 소통 경험을 하며 이야기로 배우는 상상하는 힘과 함께 학교생활의 기대감을 높이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남은 기간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져서 마스크 없이 두루두루 둘러앉아 더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기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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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3
  •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 개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4월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각각 중학교과정과 초등학교과정의‘2021학년도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한다.  지난해 11월에 교사관찰추천을 시작으로 2021년 3월 27일에 실시한 영재성검사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관내 48개 초·중학교 학생 80명의 영재교육대상자를 선발하였다.  올해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비대면 개강식을 시작으로 블랜디드(대면-비대면) 방식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재교육대상자는 주어진 재능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면서 과학, 수학, 정보, 발명 등 여러 분야를 융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된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이도영 중등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에서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협력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배운 것을 실천하고 나눌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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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부천교육지원청, 경기미래영재교육원 1권역 창의융합상상소 시범 운영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창의융합상상소 1권역 예비프로그램’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의융합상상소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맞춤형 영재교육의 기회 제공을 통해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경기미래영재교육원의 새 이름이며, 1권역에는 부천, 고양, 광명, 김포, 파주 지역이 속한다.  2022학년도에 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이 창의융합상상소 전환을 앞두고 올해 1권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위해 영재교육 예비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1권역 예비프로그램은 5개 프로그램, 140명의 학생 모집을 통해 경쟁 위주의 기존 영재교육원 전형 절차를 벗어나 희망하는 모든 학생에게 재능계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선발’에서‘교육’으로의 영재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자 한다.  1권역에서 운영되는 예비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발전, 만원의 비밀, 스마트팜 등 창의 융합적인 사고 활동을 할 수 있는 주제 중심으로, 학기당 20~24시간(주 1회, 2시간)이 운영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된다. 향후 예비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 대상으로 능력과 속도에 맞춘 단계별 영재 교육과정(심화 및 사사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하는 예비프로그램 참여 학생 모집은 1권역 소재 중학교 1~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예비프로그램 중 1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GED 시스템에서 지원할 수 있다. 1권역 프로그램 및 자세한 신청 방법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정영숙 교육국장은“권역별 예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희망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재능계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기존 경쟁 선발로 제한되었던 영재교육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의 창의융합상상소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지역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영재 지도교사의 역량 제고 등을 통해 효율적인 영재교육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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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부천시 도서관, 5월 가정의 달 프로그램 온라인으로 실시
    부천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다채로운 도서관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오는 5월 4일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총 21개의 행사를 기획했다. 다양한 작가 강연 및 체험활동, 인형극 등의 공연을 준비하여 가족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모든 일정은 온라인 플랫폼(유튜브·네이버밴드·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고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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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부천교육지원청,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 Ⅲ’ 홍보 영상 제작·공유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 대한 비전과 운영 철학을 공유하고 마을과 학교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에 대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지난 4월 5일부터 배포하고 있다. 2021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 Ⅲ의 홍보영상은 ▲부천혁신교육포럼 ▲부천혁신교육협력센터 ▲토론교육도시부천 프로젝트 ▲부천소나기 회복적생활교육 ▲부천마을교사의 광장 ▲부천아트밸리 ▲작은시민 상상제안 ▲마을작은학교 등 교육사업과 부천혁신교육의 지향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영상을 본 계남초 김민상교사는 “부천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사업뿐만 아니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미래교육의 모습을 이해하게 되었다”며 “교육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마을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교육지원청 황미동교육장은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공유하는 것은 민·관·학이 연대와 책임을 바탕으로 혁신교육생태계를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 부천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도시로서 부천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마을이 함께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 Ⅲ’홍보 영상은 부천교육지원청 유튜브 채널(https://youtu.be/F4uw29xK_DA)과 송내역 미디오폴 등을 통하여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교육공동체와 ‘부천혁신교육지구 시즌Ⅲ’를 함께 운영하여 교육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실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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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경기도교육청, 10일 검정고시 시행. “마스크 필수”
      ◦ 응시자 유의사항 꼭 확인하고 10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 착용 입실해야 ◦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 가능 ◦ 다음 달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 통해 합격자 발표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0일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남부 수원 소재 12교, 북부 의정부 소재 5교 등 총 21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올해 응시자는 초졸 707명, 중졸 1,482명, 고졸 5,143명 등 모두 7,332명으로 지난해 제1회 8,323명, 제2회 8,344명보다 각각 991명, 1,012명 감소했다. 응시자별 시험장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 등 응시자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별도 시험장은 응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확진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 등을, 자가격리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뒤 신청서 등을 시험 시작 전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031-820-0888)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신분증과 함께 응시원서에 붙였던 사진 1매를 갖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 본부에 신고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도 청소년증, 주민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개인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시험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 감독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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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경기도교육청, 지역중심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지역 특색을 살린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을 모색한다.   3월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는 지역 특색과 교육공동체 요구를 함께 반영해 지역 특성을 담은 상상과 도전을 실천하는 학교를 말한다. 올해 3월 시흥에 개교한 ‘군서미래국제학교’가 한 모델이다. 이 학교는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려 중국어, 러시아어 등 언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등을 무학년제로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특색을 살린 경기미래학교를 추진하기 위해 ▲군서미래국제학교 추진 사례 공유, ▲지역 교육환경 분석, ▲지역별 미래학교 추진 위원회 운영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상호 소통과 협의를 통해 경기미래학교 철학과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중심 경기미래학교 추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학생이 맘껏 상상하고 도전을 펼칠 수 있는 지역 중심 경기미래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내년 3월 경기미래학교 다른 모델인 문화예술 중점으로 운영할 ‘신나는학교’를 안성에 개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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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부천교육지원청, 부천시와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사업 MOU 체결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부천시(시장 장덕천)와 4월 6일 오후 2시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사업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역 환경 공동체를 구축하고 자문단 구성을 통해 실천적 환경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기후위기에 따른 환경변화로 생태시민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한 부천교육지원청은 2월 담당자 온라인 연수를 통해 부천 관내의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다양한 학생 주도 실천을 진행해 왔다. 또한 기존 부천시 환경교육 전문강사(그린리더)의 초등학교 지원이 중학교까지 확대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팀티칭으로 견고화했으며 환경교육 체험활동 수업을 위한 재료 꾸러미 지원도 이루어져 오고 있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지역 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활성화로 환경교육 지원 △환경교육 사업의 재정 및 인적 자원 공유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적 환경교육 강화 △환경교육 전문강사 역량 강화 교육 지원 등이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황미동 교육장은 “기후 위기 대응 환경교육 협약을 발판 삼아 우리 아이들이 환경감수성을 통해 자신의 삶 주변을 돌아보고 스스로 문제인식을 통해 개선점을 제안할 수 있는 주도적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천시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여 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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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경기도교육청, AI면접으로 교육전문직원 175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도 경기도교육전문직원 임용후보자 공개전형’기준과 시행 요강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공개전형으로 선발하는 교육전문직원은 장학사와 교육연구사 175명이다. 분야별로는 일반전형 165(유아 6, 초등 71, 중등 84, 특수 4)명과 전문전형 10(원격연수기획 1, 학생교육기획 1, 안전교육기획 1, 학교폭력 6, 생활교육 1)명을 선발한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은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험을 도입해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직무적합성을 평가한다. 평가위원들이 응시자 한 명을 20분씩 대면평가로 진행하던 방식을 90분 역량평가시스템 활용 평가로 바꿨다. 평가자가 응시자를 평가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주관이나 외부요인 영향을 최소화하여 타당도와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5월 22일 시행하는 1차 시험내용은 ▲교직·교양, ▲교육과정, ▲정책논술, ▲온라인 근무평가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1차 합격자 발표일은 6월 1일이다. 최종 합격 인원의 2~3배수로 선발한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6월 5일 첫 AI 직무적합성 평가를 하고, 같은 달 12일에 ▲정책토의·토론, ▲기획발표를 거쳐 7월 2일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형 일정과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공개전형 응시 희망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세부 내용을 참고해 4월 15일까지 지역 교육지원청으로 응시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태성 교원정책과장은 “교육자치와 미래교육을 열어가기 위해 전문성 높은 교육전문직원 확보가 절실하다”면서, “직무 적합성 평가 외에도 응시자 역량을 다양한 차원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전문직원은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장학관과 장학사, 교육기관 또는 교육연구기관에 근무하는 교육연구관과 교육연구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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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부천교육지원청, 2021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 공개 모집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방과후 마을학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 모집하는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는 학생이 온전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운영하는 방과후 교육 활동으로, 지난 2019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공고일 현재 부천관내 소재하는 비영리 법인(단체)으로 방과후 마을학교 운영 역량을 가진 기관은 응모가능하며, 총 예산 27,000천 원에 4개기관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5월부터 12월까지 마을학교를 운영하게 된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마을학교는 학교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방과후 수업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과 만족도 향상에 기대감을 보였다.   2021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 모집 공고『2021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2021년 3월 30일1. 내용 및 대상가. 내용: 2021 경기 방과후 마을학교나. 운영방법: 위탁 운영다. 신청대상: 부천지역 내 비영리법인(단체)2. 예산규모총27,000천 원3. 사업추진기간: 2021년 5월 ~ 2021년 12월※ 운영시작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4. 신청서류§ 프로그램 신청서§ 프로그램 운영 계획서§ 예산 집행 계획서§ 단체(법인) 소개서§ 방과후 사업 수행 실적 확인서§ 법인설립허가증§ 고유번호증§ 정관(방과후학교 등 교육관련 내용 및 수익사업승인 여부 포함)§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 등본(단체-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국세 납세증명서 및 지방세 납세 증명서§ 국세 납세사실증명 및 지방세 세목별 과세(납세) 증명서※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화하지 않으며 공개하지 않음5. 신청기간 및 접수방법가. 신청기간: 2021. 3. 30.(화)~4. 5.(월)나. 신청방법: 우편(등기)접수(마감일 18:00까지 도착분만 인정)다. 접수처: 경기도 부천시 계남로 219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과(방과후학교지원센터)6. 심사․기간 및 방법1차 2차§ 서류(제안서)평가§ 2021. 4. 8.(목) § 현장방문 평가§ 2021. 4. 12.(월)~※ 심사일정은 추진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7. 선정 규모가. 2차 평가 후 예산 범위내에서 기관 선정8. 결과 통보가. 시기: 2021. 4. 15.(목) 14:00이후(예정)나. 방법: 개별 통보9. 운영비 지급, 사업실적 및 정산 보고가. 사업비 지급 청구 후 기관 계좌로 입금나. 사업비 결제전용 체크카드 필수 사용다. 사업 완료일로부터 15일 이내 추진실적 및 정산보고서 제출10. 관련 문의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032-620-022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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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경기도교육청, 신규 지방공무원 728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방공무원 728명을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개경쟁으로 경기 남부와 북부를 포함해 ▲교육행정 600명(남부일반 369명, 남부장애인 39명, 남부저소득 12명, 북부일반 163명, 북부장애인 13명, 북부저소득 4명), ▲사서 10명, ▲전산 6명, ▲공업(일반기계) 6명, ▲공업(일반전기) 8명, ▲보건 25명, ▲식품위생 11명, ▲시설(일반토목) 3명, ▲시설(건축) 26명, ▲기록연구(기록관리) 1명 등 696명을 선발한다. 경력경쟁으로 경기도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등 32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경기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http://edurecruit.goe.go.kr)에서 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5일에, 면접시험은 7월 31일에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8월 18일이다. 한편, 기타 응시자격 및 주요 변경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 시험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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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경기도교육청, 2021년~2023년 106개 학교 신설 예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06개 학교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또 이 가운데 57개 학교를 올해 신설한다고 밝혔다.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 39원, ▲초 31교, ▲중 18교, ▲초·중 통합학교 8교, ▲고 8교, ▲특수학교 2교로 정부의 국·공립 유치원 확대 정책에 따라 단설유치원 신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신설학교 57교 가운데 40교가 다음 달 개교를 앞두고 있는데 이 가운데 6개 학교가 지난해 역대 최장 장마, 공사지역 바위와 매립 쓰레기 토출, 공사 기간 부족,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사항 이행 등으로 개교 전 공사를 다 마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6개 학교는 ▲화성시 라온유치원, ▲화성시 새봄유치원, ▲하남시 감일유치원, ▲하남시 단샘초등학교, ▲고양시 꽃향기유치원, ▲남양주시 다산새봄유치원 등으로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임시배치 등 학교별로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준공 예정인 화성시 라온유치원과 새봄유치원 원생들에게는 3월 2일부터 3주간 동탄 호수유치원과 솔빛유치원에서 긴급돌봄을 제공하고, 3월 15일부터는 원격수업을 통해 사전 적응 기간을 거친 뒤 3월 22일부터 신설 유치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4월 15일 준공 예정인 하남시 감일유치원 원생들은 신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약 50일간 임시 배치되며, 6월 2일 준공 예정인 단샘초등학교 학생들은 인근 감일고등학교에 3개월 동안 임시배치 예정이다. 고양시 꽃향기유치원과 남양주 다산새봄유치원의 경우는 원아 모집 때부터 개원 날짜를 4월 1일로 안내해 혼란이 없도록 했다. 도교육청 이영창 학교설립과장은 “해마다 반복되는 개교 전 미준공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교설립 기획단계부터 준공까지 학교별 책임 전담팀을 운영할 방침”이라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부모 혼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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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교육지원청, 기존 틀 깨고 교육자치 문 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학교맞춤형 현장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1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조직개편에 따라 그동안 본청에서 해왔던 고‧특수학교 사무 등 집행 기능을 교육장에 전면 위임해 교육장 권한이 대폭 확대된다. 이 같은 개편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다. 또 학교 현장지원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각 학교의 공통‧반복 행정 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도교육청은 조직개편을 앞두고 지난해 10월 도내 전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여 ‘교육지원청 이관이 필요한 학교 업무’ 가운데 현장 요구가 높은 ▲교원 호봉 (재)획정, ▲환경위생관리(공기질 관리) 등의 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우선 수행하고 향후 지원 사무를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또 교육지원청의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 수 10만 이상 교육지원청 6곳에 미래국 신설, ▲25개 교육지원청 공통 학교행정지원과(학교행정지원담당), 대외협력과(대외협력담당), 감사담당관을 3월 1일자로 신설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본청 정원을 112명 감축하고 교육지원청 정원은 401명 증원해 인력을 배치했다. 학교 현장에서 우려하는 학교 인력 감축은 없다. 도교육청 조정수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행정 구현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신설되는 교육지원청 미래국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경기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한 위임 등 개편(안)은 지난해 9월 13일부터 9월 24일까지 관련 조례 입법 예고를 거친 뒤 지난해 12월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의결됐다. 또, 올해 1월 관련 규칙 입법 예고를 통해 도민과 경기교육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3월 1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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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협성대, 2020년도 IPP 및 일학습병행 성과 보고회 개최
    2021년 2월 4일 (뉴스와이어) -- 협성대학교(총장 박명래)는 1월 29일 ‘2020년도 IPP 및 일학습병행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5단계 방역 지침을 준수해 수상 관계자 등 필수 참석자 이외에는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진행했으며, 2020년도 IPP형 일학습병행과 장기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 학교 관계자, 기업 등 온·오프라인(ZOOM) 포함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사례 시상 및 우수 사례 발표순으로 이어졌다.장기현장실습 및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 학생이 제출한 종합 보고서와 우수 사례 수기 가운데 우수 학생을 선발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총 4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또 실습 기간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종합 보고서 우수상 및 장려상을 12명에게 시상했다. 협성대는 수료자 98명 모두에게 특별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며 참여 학생들의 수고를 격려했다.이날 장기현장실습 우수 사례를 발표한 산업디자인학과 이진우 학생은 장기현장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디자인을 실무에 적용해보며 진로에 대한 확신을 찾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후배들을 향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부분들을 IPP를 통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의 IPP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조건이 한 곳에’라는 주제로 IPP형 일학습병행 우수 사례를 발표한 건축공학과 곽동한 학생은 “항상 어떤 선택을 위한 고민만 하기보다는 먼저 방향과 계획을 정한 뒤 출발하고 실행을 하다 보면 남들보다 먼저 도착지에 도착할 수 있다는걸 IPP형 일학습병행을 통해 다시 배웠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있다면 도전하고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에게 당부했다.한편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협성대는 2020년도 IPP 장기현장실습에서 52개 기업, 79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IPP형 일학습병행에서는 14개 기업, 학생 29명이 참여했다.2021년에는 마케팅전략기획_L5, 호텔관리_L5, SW개발_L5, SW테스트_L5, 건축설계_L5, 건축구조설계_L5, 시각디자인_L5, 화학물질분석_L5, 제품디자인_L5 총 9개 자격 종목으로 IPP형 일학습병행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성대는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을 계속 모집하고 있다.        협성대학교 개요 협성대학교는 1977년 4년제 사립대로 개교했으며 미래 사회를 열어갈 전문 지식과 지성 및 창의성을 갖춘 민주 시민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믿음, 사랑, 봉사를 실천해 국가와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지향한다. ‘영성을 갖춘 봉사인’, ‘인격을 갖춘 세계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 양성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 갈 WESLEY 미래 사회 핵심 역량 인재 양성을 대학 교육의 핵심 지표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기준 5개 대학원(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교육대학원, 예술대학원), 5개 단과대학(신학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대학, 이공대학, 예술대학), 1개 학부(교양교직학부)로 구성돼 있으며 부설 기관으로는 세계선교훈련원, 평생교육원, SK청솔노인복지관, 시립진안어린이집, 아시아교류원, 대학교회가 있다. 부설 연구소로는 협성신학연구소, 인문사회과학연구소, 환경조형연구소, 한국교회연구소, 도시환경계획연구소 등이 있다. 협성대학교는 수원 명문사학인 116년 전통 학교법인 삼일학원 소속이다. 삼일학원에는 협성대학교, 삼일중학교, 삼일상고, 삼일공고 등이 속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uh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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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2021년 부천예총 예술강좌 수강생모집
    부천예총에서는 3월부터 시민들의 여가시간 활용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특히 이번 부천예총 예술강좌는 부천문화원과 업무협약식을 통해 송내어울마당 내 문화거점 공간 조성을 비롯하여 예술인과 시민의 문화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문화예술의 활성화가 고취되기를 바란다.    2021년 부천예총 예술강좌는 사진, 미술, 국악 장르의 10개 강좌가 진행되며, 전문예술인과 함께하는 이번강좌는 지역의 예술인구 저변을 고취시키고 부천예총 공간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지역의 전문예술인으로서 그 역할을 제고 하고자 한다.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신청서는 부천예총 홈페이지(www.artbucheon.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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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21-02-04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11개 교육도서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경기중앙교육도서관(관장 이성조)이 2022년부터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교육도서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스템 구축은 ▲정보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으로 도서관 서비스 확대, ▲학교도서관 연계를 통해 학생 독서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2일 도내 11개 교육도서관이 모두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해 ▲웹기반 통합자료관리시스템, ▲통합 홈페이지, ▲통합 전자도서관 구축과 학교도서관 지원, ▲국립중앙도서관 자료이용 연계서비스 등을 추진한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전경   시스템이 구축되면 도서관 이용자는 한 번의 회원가입만으로 11개 교육도서관의 책과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고, 학교에서도 교육도서관 책과 전자책을 활용할 수 있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이성조 관장은 “이번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교육도서관 이용자의 정보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 대비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도서관에 접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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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경기도교육청 소속 보건교사 94명, 코로나19 의료봉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관내 보건교사들이 겨울방학 기간 중에 지역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의료봉사한다고 24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보건교사는 모두 94명으로 겨울방학 기간인 1월과 2월에 거주지와 가까운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행정업무와 선별진료 업무를 개인별 최대 8일까지 지원한다.   의료봉사(선별검사 검체 채취) 장면 경기도교육청 소속 보건교사 의료봉사는 지난해 9월 수도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의료인이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보건교사회를 중심으로 주말을 활용해 선별진료소 선별검사를 지원하며 시작됐다. 도교육청 유승일 학생건강과장은 “보건교사들이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산과 유입을 막으면서 심신이 지친 상황인데 의료봉사까지 참여해 감사하다”며, “보건교사의 봉사활동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지켜나가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교사 의료봉사 활동은 전국에서 208명의 보건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경기도가 94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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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호현로 행운의 황소동상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황소가 있다.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대부분 황소동상을 찾는다고 한다. 관광객들은 황소가 근면 성실하고 아름다워서 뉴욕의 황소동상을 찾는 것일까? 아니다. 그럼 세상 사람들이 뉴욕의 황소를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뉴욕증권거래소를 상징하는 황소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의 욕망이 뉴욕의 황소를 스타로 만들었다.     호현로의 황소동상-사진/이재학   부천 소사본동 소사종합시장 호현로에도 황소가 있다. 소년이 황소를 끌고 가는 ‘소년과 황소’ 동상이다. 소사본동에 있었던 옛 기억속의 우시장(牛市場)을 추억하고 기념하는 황소동상이다. 소사삼거리 부근에 우시장이 있었다는 것은 이곳이 경제활동의 중심지이고, 돈이 모이는 곳이었다는 것을 뜻한다. 아마도 이곳은 활력이 넘치는 곳이었을 것이다. 과거의 활력을 추억하는 것은 단지 추억으로 머물지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소원과 욕망을 이루어내고 표현하고 싶어 한다. 소사본동에 소년과 황소동상이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는다. 단순히 사진만을 찍는 것이 아니다. 황소의 특정 부위를 은근히 만지고 가는 사람이 보인다고 한다. 부자가 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마음에 황소의 기운을 받으려는 행동이다. 자연스럽게 소사본동 황소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시간이 가면서 소사본동 황소의 이야기는 증폭되고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소사본동에 ‘소년과 황소’의 동상이 세워졌을 때 기자는 주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황소의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은 섣부른 생각이었다. 황소는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큰 눈(目)을 굴리면서 움~메 하는 우시장 황소들의 고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소사본동 황소동상이 갖고 있는 자생력이다. 소사본동 주민들의 힘이기도 하다. 소사본동의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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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학의 소새울 리포트
    2021-01-21
  • 경기도교육청,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19년과 비교해 2020년 도내 학교폭력 목격, 피해 경험과 가해 경험률이 모두 낮아졌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학생 0.8%가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2019년 1차 조사 결과보다 0.9%p 줄어든 수치다. 또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 수치보다 낮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1.6%, ▲중학교 0.5%, ▲고등학교 0.3%로 2019년 1차 조사보다 ▲초등학교 2.0%p, ▲중학교 0.4%p, ▲고등학교 0.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특히 초등학교 학교폭력 피해 경험 응답률이 2018년 1차 결과 3.1%, 2019년 1차 결과 3.6%인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낮아졌다. 가해 경험 응답률은 0.3%로 2019년 1차 조사 때보다 0.3%p 낮아졌다. 학교폭력 가해 이유는 ‘상대방이 먼저 괴롭혀서’라는 응답이 21.6%로 가장 높았다. ‘장난이나 특별한 이유 없이’라는 응답도 16.5%를 차지했다. 또, 가해 경험 학생의 89.8%가 학교폭력 가해 이후 ‘가해를 중단했다’고 답했다. 학교폭력 피해 유형을 살펴보면 ▲언어폭력 32.9%, ▲집단따돌림 26.8%, ▲사이버폭력 13.4% 순으로 신체 폭력보다 정서 폭력 비율이 높았다. 학교폭력 피해 장소는 학교 안이 63.0%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학교 밖이 37.0%로 나타났다. 학교 안에서는 교실 안이 31.5% 가장 높았다. 학교폭력을 목격했다는 응답률도 2019년 1차 조사결과 4.0%보다 2.0%p 줄어든 2.0%로 나타났다. 학교폭력을 목격한 뒤 신고하거나 가해 학생을 말리는 등 긍정 행동을 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63.5%로, 이 가운데 36.4%가 ‘피해를 받은 친구를 위로하고 도와줬다’고 했고 19.0%는 ‘때리거나 괴롭히는 친구를 말렸다’, 14.8%는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했다’고 답했다. 도교육청은 도내 학교폭력 목격, 피해 경험과 가해 경험률이 모두 낮아진 것은 코로나19로 학생들 등교 제약이 발생하면서 감소한 이유도 있겠지만, 지난해부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적극 현장 지원을 해 왔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또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 운영, ▲유관 기관과 지자체 협력 강화, ▲학생 주도 학교폭력 예방 활동, ▲학교폭력갈등조정자문단 운영 강화, ▲학교폭력 피해 학생 지원 전담 기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학교폭력 실태조사 피해 응답률이 감소한 것은 학교현장에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피해 학생 보호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지역청·지역 센터와 협력해 교육공동체의 평화로운 학교생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약 98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것으로, 조사에는 73%인 72만여 명이 참여했다.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1학기 전수조사, 2학기 표본조사로 1년에 두 번 하는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전수조사 한 차례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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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경기도교육청, 20일부터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1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 경기도 소재 교육 ․ 학예 관련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비영리단체 대상 ◦ 기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학부모 지원, 소통·협력 등 6개 분야 모집 ◦ 사업당 최대 천만 원 지원. 총예산 2억 원 ◦ 이메일 접수만 가능, 3월 말 선정 결과 발표 이번 공모는 교육·학예 관련 사회단체를 지원해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교육청은 올해 총 2억 원을 투입해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교육·학예 관련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단체로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홍보,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학부모 지원, ▲소통·협력 등 6개 분야다. 세부 내용은 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 관련 서류는 이메일(gongmo@goe.go.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단체로 선정되면 4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지역사회단체와 협업을 바탕으로 미래 경기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0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에 21개 단체를 선정·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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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2021 부천시 평생학습사업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부천시가 1월 13일 오후 2시 부천시민학습원 e-스튜디오에서 유튜브와 줌(ZOOM)을 이용해 2021 평생학습사업 비대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월 21일까지 공개 모집하는 2021년 평생학습 사업에 지원할 대상에게 공모사업 내용, 사업계획서 작성, 예산편성 기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는 2021년 사업 타당성, 실행력, 효과 등을 기준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성인문해교육 ▲민주시민교육 ▲시민주도학습 ▲학습동아리 지원 ▲일상에서의 시민성 학습 등 총 6개 분야에 총 6억여 원을 지원한다.   각 사업에 선발되면 보조금, 강사비, 학습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을 지급받는 장애인 평생교육, 성인문해교육, 민주시민교육,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는 사업 결과와 정산 내용을 제출해야 한다. 시민주도학습에 참여한 기관(단체)은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직접 실행한 후, 강사비를 지급받는다. 일상에서의 시민성 학습 참여 강사는 36개소 학습공간에서 환경 등 9개 분야에 대한 시민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최대 지원금액은 기관(단체)당 2천만 원까지다. 자격 조건이 된다면 여러 분야에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지만, 분야별로는 1개 사업(프로그램)만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단체)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사업신청양식을 내려받아 평생학습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설명회에서 부천시평생학습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배달강좌 ▲평생학습 관계자 역량강화 ▲부천인생학교 ▲퇴근학습길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줌을 활용해 쌍방향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시민과 기관은 유튜브 채널 ‘부천시평생학습센터’를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earning.bucheon.go.kr)를 참고하거나 부천시평생학습센터(032-625-84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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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1-11
  • 생활 습관은 어떻게 형성될까
    사람이 살면서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지만 양심에 따라 시시비비를 가려서 하면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 테마기획
    • 구유현의 명상노트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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