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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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함께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6일, 복사골아트홀에서 부천 초등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장 안전 실전 교육’을 진행했다. 재단은 부천소방서(상동 119안전센터)의 협조로 ‘공연장 화재 시 신고 실습’, ‘공연장 화재 시 대피 실습’, ‘소화기 사용 실습’ 순서로 교육을 진행하고, 무대 효과로 실제 상황처럼 연출해 사실감을 더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19 찾아가는 서비스 접점 인력교육 <공연장 안전 실전 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훈련 당일 공연료를 지원받아 「크로키키브라더스 드로잉 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복사골문화센터 앞에서 학생이 소방대원의 지도를 받으며 소화기 사용 실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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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김주삼 시의원 정명고 동아리발표회 현장을 둘러보았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교육 현장에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경청하는 김주삼 시의원의 모습은 부천시와 부천시민이 바라는 정치인의 모습일 것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06
  • 권정선 의원 정명고 동아리 발표회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둘러보며 학부모들과 환담했다.
    정명고의 오랜 숙원사업인 후문 길을 조성하는데 일조하여 지난 9월 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은바있는 권정선 도의원은 정명고의 동아리 발표현장을 둘러보았다.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결한 권의원의 행보는 정명고의 학생들, 교직원들, 학부모들로 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동아리 발표의 부스에 참가할때마다 더욱 빛났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06
  • 정명고 2019 동아리 발표 및 전시회 이모저모
    정명고의 2019 동아리 발표 및 전시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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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유한대학교, 제16회 대학생 금형 3차원 CAD기술경진대회 은상 수상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최근 3D프린팅금형공학과 학생들이 ‘2019년 제16회 대학생 금형 3차원 CAD기술경진대회’에서 2명이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3D프린팅금형공학과 학생들은 사출금형 부문 은상(한국생산기술원장상) 1개(강현호) 프레스금형 부문 은상 1개(김규성)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3D프린팅금형공학과 학과장 김선용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과 실습의 지속적인 교육이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수상의 성과로 돌아와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한대학교 3D프린팅금형공학과 학과장 김선용 교수와 사출금형 부문 신문철 교수, 프레스금형 부문 구재선 교수의 지도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번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 중소기업벤처기업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사)한국금형공학회 등 정부부처를 포함한 6개 유관단체가 후원하고 국내 금형, 기계부문 4년제를 포함한 전국대학교에서 선발된 대학생 15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금형기술교육원에서 경쟁하여 입상 교육기관에 대한 금형장학금 특별추가 지원 및 금형업체 취업 우선 알선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명실상부한 금형의 최고 대회라 할 수 있다. 유한대학교는 사출금형 부문, 프레스금형 부문등 2개 부문에 참가하여 사출금형 은상, 프레스금형 은상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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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경기꿈의학교 부천발표회 성공적 진행
    부천 마을축제와 함께하는 "2019. 경기 꿈의학교 성장나눔발표회"가 소사본3 주민센터, 부천삼정초등학교 그리고 중앙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소새울소통미디어단을 위시한 부천의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여 진행된 발표회에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김상희 국회의원   교육과 지역복지에 관심을 집중하고있는 김상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 소사구)은 개막식에 참가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각각의 재능을 계발하고 창조성을 발전시키는 이와같은 창조적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이와같은 행사에 지원과 성원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맹성호 교육장(오른쪽)이 주민들과 대화하고있다.   맹성호 경기부천지원청 교육장은 치사에서 "성적지상주의적인 학교교육에서 보다 다양한 기회와 선택의 가능성을 넓히는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한 꿈의학교에 많은 참여를 강조"하였다.   이재학 소새울소통미디어 대표   이재학 소새울소통미디어 대표는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희망"하였다. 이날 소사에서 진행된 "2019. 경기 꿈의학교 성장나눔발표회"는 부천지역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경기도청의 박준표 장학관은 "이번의 행사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며 "향후 부천지역에서 이와같은 행사가 많이 진행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경기 꿈의 학교는 경기도 교육청 마을 교육공동체사업으로 학교밖의 주제에 제한이 없는 활동으로 스포츠, 레저 과학, 예술분야는 물론 음악, 야생 자연활동등을 망라하고있다.   소사본3 주민센터에서 개막식에 이어서 공연된 인형극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인형극 공연봉사를 하는 "달달한 꿈의 학교"는 이동언 선생님 지휘하에 2017년 4월이후 부천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편 부천중앙공원에서는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부천과학페스티벌이 부천시내의 중고등학교가 각각의 부스를 마련하고 각종 과학실험을 위주로하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부천시민을 비롯한 청소년들의 지대한 관심을 끌고있다. 부천과학페스티벌은 22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과학페스티벌에 참가한 부천여고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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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부천 꿈빛도서관, ‘뮤지컬로 만나는 인문학’강좌 운영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2019 꿈빛아카데미: 뮤지컬로 만나는 인문학 Ⅱ>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뮤지컬의 이해」, 「파리 미술관 역사로 걷다」의 저자인 이동섭 작가와 함께한다. 영화와 뮤지컬을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명 뮤지컬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10월 1일), <캐츠>(10월 8일), <빌리엘리엇>(10월 15일), <빨래>(10월 22일) 등 총 4개의 뮤지컬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 속 다양한 인물의 행동과 심리를 인문학적으로 분석해보는 등 인문학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문화교실 코너에서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궁금한 사항은 꿈빛도서관(032-625-4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꿈빛도서관은 2019년 하반기 인문학 강좌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바라보는 생활 속 인문학>,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 <정용실의 공감 수업>, <1日1行의 기적 유근용 저자 특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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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경기도교육청, 19일부터 ‘공익제보센터’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19일부터 북부청사 내에‘공익제보센터’를 설치·운영한다. ‘공익제보센터’는 도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현장에서 발생한 부패·비리 사안을 접수·처리하는 창구로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공직비리신고센터’, ‘불법찬조금신고’, ‘공익침해등록센터’ 등 산재했던 기존 공익제보 접수·처리 체계가 ‘공익제보센터’로 통합되고 관련 업무도 ‘공익제보센터’가 전담한다. 또, 제보자가 원할 경우 변호사를 통한 비실명 대리 신고를 지원하여 공익제보자 보호·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익제보는 ‘공익제보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oe.go.kr/) 통해서도 접수 가능하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 “용기 있는 공익제보 한 건이 부패와 비리를 막고, 나아가 책임감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든다”며 “공익제보센터 운영으로 공익제보 접수·처리를 체계화해 청렴한 경기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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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작가 초청 부모 교육
    부천시 한울빛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인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김종원 작가를 초청하여 9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시청각실에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인문학을 통해 내면의 힘이 탄탄한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인문학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26일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특강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김종원 작가는 현재 국일미디어, 대교 등의 편집장으로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각종 지면과 공중파 방송 및 라디오에서 자기계발, 인문학 등을 강연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말의 서랍」, 「사색이 자본이다」, 「부모 인문학 수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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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미래학교, 학생은‘휴게공간’, 교사는‘수업공간’바란다
    교사는 수업공간 바란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미래형상상학교 사용자 디자인 참여 협의회’를 실시한 결과 학생들은 미래학교 공간에‘놀이 휴게 공간 설치’, 교사들은 ‘수업 활용 공간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고 15일 밝혔다. 학생들은 학교 공간 개선 요구사항으로 ‘놀이·휴게 공간 설치’를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교실에 보드게임 등 놀이시설 배치, ▲옥외공간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휴게 공간 조성, ▲수면실과 같은 휴게 공간 조성, ▲체력 단련실 개방 등이 있다. 교사들은 학교 공간 개선 요구사항으로 ‘수업 활용 공간 설치’를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간조성, ▲복도 공간의 다양한 활용방안 모색, ▲가변형 실내 공간 운용(모둠활용에 용이한 이동식 책걸상 배치), ▲게시 공간 설치(활동 결과물 전시·공유 목적) 등이 있다.   학생들은 휴게공간 바란다.   도교육청은 실현 가능성, 예산확보, 제도적 여건 등을 고려해 협의회에서 제시된 학생, 교사의 의견을 향후 ‘미래형상상학교 개발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20~21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상학교 대토론회’개최를 통해 협의회에서 제시된 미래학교에 대한 의견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논의, 점검한다. 토론회에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참여해 학교 공간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개진하며 발전적인 경기미래학교 모습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교사 디자인 워크샵 참여모습  경기도교육청 현상봉 시설과장은 “협의회는 학생과 교사들이 미래학교에 대해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교육활동의 중심이 될 미래학교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협의회, 대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경기미래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15~23일과, 8월 5일 각각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미래형 상상학교 사용자 디자인 참여 협의회’를 실시하고 미래학교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학생참여 협의회에는 도내 초·중·고 학생 150여명이, 교사참여 협의회에는 도내 학교 급별·과목별 교사 3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 디자인 워크샵 참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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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경기도교육청, 청소년이 상상하는 미래학교 모습 정책에 담는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도내 중․고생과 학교밖 청소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부터 1박 2일간 미래학교 상상 학생 컨퍼런스‘SF스쿨(show me the future school)’을 열었다.     청소년들은 ▲미래학교에 대한 팀별 토론, ▲미래학교를 상자로 표현하기, ▲상상한 학교 발표 나눔, ▲교육감 간담회를 진행하며 미래경기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상력을 발휘하며 미래학교를 거침없이 그렸다. 도교육청은 컨퍼런스에서 나온 제안들을 검토해 미래학교 정책개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상상한 미래학교 모습은 대체로 ▲다양한 배움 공간과 쾌적한 환경, ▲프로젝트 수업과 활발한 토론 수업, ▲학생이 직접 설계하는 체험학습, ▲진로와 적성을 찾는 교육과정,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 ▲원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는 학교다.     간담회에 참석한 이재정 교육감은 “학생들이 상상의 중심에 서면 그것이 미래교육”이라면서, "여러분이 상상하는 미래학교가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연계되는 진로교육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중심의 미래사회에는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멋지게 사느냐가 중요하니 저마다 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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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부천꿈빛도서관, 시민인문학 강좌 회원 모집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2019 꿈빛도서관 시민인문학 제4기 강좌인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를 운영한다.     한국국학진흥원 이정철 책임연구위원(「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등 집필)을 초빙하여 총 4회에 걸쳐 이이 등 조선시대 대표적인 4인의 경세가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고 현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나영 꿈빛도서관팀장은 “시민인문학 강좌는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하여 야간에 운영되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오는 10월 KBS 정용실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마지막 강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회원은 8월 14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문화교실코너에서 선착순 7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꿈빛도서관(032-625-462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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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부천시, 일인일저(一人一著) 나만의 책 쓰기 프로그램
    부천시는 8월 1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일인일저(一人一著) 나만의 책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 쓰기 지도자 양성 과정을 수료한 5명의 시민강사가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5개 기관에서 ‘책쓰기로 여는 나의 꿈’, ‘책쓰기로 핵인싸? 책인싸!’ 등의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작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일인일저 책 쓰기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관내 중학교 8개교에서 책 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미래 창의인재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책 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한권의 책을 만들어보고 더 나아가 능동적인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54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 기관대상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연번 기관명 운영기간 주제 강사 1 민들레지역아동센터 8.19.~10.21.(월) 15:30~17:30 나만의 책쓰기 황선옥 2 애솔지역아동센터 8.12.~10.21.(월) 15:00~17:00 ※8/19 휴강(기관내부행사) ‘책쓰기’로 여는 나의 꿈 추유선 3 제일풍경채 작은도서관 8.17.~10.26.(토) 15:00~17:00 책쓰기로 핵인싸? ‘책인싸’ 되기! 조혜정 4 오정노인복지관 8.21.~10.30.(수) 14:00~16:00 나만의 이야기가 책이 되다 신실 5 여월휴먼시아1단지 작은도서관 8.27.~10.29.(화) 10:00~12:00 나를 위한 에세이 교실 유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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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우주를 알고 싶은 초·중학생 모여라
    부천천문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8세~16세)를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시에 일일별숲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달의 비밀>, <태양계 속으로> 두 가지이며 <태양계 속으로>는 8월 13일과 14일에만 진행한다.   <달의 비밀>은 달의 구조와 특징 강의, 야간 관측, 천문공작(달 조트로프)만들기, <태양계 속으로>는 태양계 구성원 강의, 야간 관측, 천문공작(줄줄이 태양계)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프로그램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기상 사정에 의해 관측이 불가한 경우 망원경의 역사와 종류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후 지상관측을 하는 것으로 대체되며 8월 15일 광복절은 휴무이다.   신청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http://astrobucheon.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성인이나 미취학 아동의 경우는 참여할 수 없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천문과학관의 운영 시간은 14시부터 21시 30분까지로, 전화 문의는 032-674-7057(18시~19시 저녁시간 제외)로 하면 된다.   부천천문과학관(부천시 부천로 264번길 117)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약 20분이 걸리며 자가용 이용 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고객전용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로 약 15분 이동하면 되나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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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학교의 13년 숙원을 해결했습니다."-권정선 도의원과 아름다운 후문 길
      권정선 도의원(오른쪽) 임선수 교장 선생님(왼쪽)         “학교의 13년 숙원을 해결했습니다. 정명고의 역사에 기록될 사건입니다.” 2019년 7월 19일 정명고등학교는 <후문 통학로 조성 기념 권정선 도의원 감사패 증정식>이 있었다.   권정선 도의원이 감사패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선수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신창하 교감선생님과 진덕산 학부모 회장과 학부모들, 학생들은 진심을 담아 권정선 도의원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후문 통학로     ‘아름다운 후문 길’ 이라는 정명고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표현처럼 숲속의 구름다리를 연상하게 하는 통학로는 하늘이 가까워 구름이 머리위에 둥둥 떠 잡힐 듯 했고 시야가 시원하게 트여 부천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길이 117미터 폭 1.8미터로 산비탈에 있음에도 계단 몇 개씩만 오르면 수십 미터가 평면으로 이어져 있다. 안전난간,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양 옆의 손잡이 난간 뒤로는 메시펜스를 두어 인근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에도 세심하게 한 배려가 돋보였다.   (왼쪽부터)1학년 7반 김규민, 김민준, 최성준, 주은석-후문 통학로를 통하여 하교하고 있다.       1-7 김수빈- 새로 열린 후문 통학로에서 왼쪽 손을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좋아요. 비오면 신발에 젖은 흙과 빗물이 올라왔고요 눈이 오면 미끄러웠어요. 이젠 괜찮을 것 같아요” (1-7반 김규민) “편하고 안전해요” (1-8반 김수빈) 학생들의 즐거움이 크고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의 v자로 빛났다.        성주산을 중심으로 거마산, 관모산이 이어져  있는 정명고는 깊은구지 사거리를 지나 가파른 언덕길로 버스 정거장 두 곳을 더 올라가야 교문입구가 나온다. 턱을 들고 고개를 젖혀 올려다보면 다시 정문에서 이어지는 곡선의 고바위 길이 끝을 가늠할 수 없게 산속으로 이어져 있다.   정명고 정문 이 길을 따라 정문에서 경기 경영고를 거쳐 운동장과 체육관 건물 옆의 고바위로 200여미터를 더 오르면 심장이 약한 사람은 호흡에 곤란이 느껴질 정도인데 산 정상과 높이를 겨루는 듯이 우뚝 서있는 정명고등학교의 본관 건물이 드러난다.  학생들이 정문을 피해서 좀더 쉽게 등하교가 가능한 지름길을 찾는 이유이다. 원래는 통학로가 있었는데 그 자리에 2006년 체육관이 준공되면서 길이 끊어졌다고 한다.     진덕산 학부모 회장 핸드폰에 저장된 예전 통학로 사진  정문의 고바위 길을 피해서 후문 쪽 소래산으로 가는 등산로를 이용하면서 생긴 통학로는 매우 가파르고 좁았다. 비가 오면 질척하고 눈이 오면 미끄러운 야생목 사이의 트래킹 길이라 위험하기도 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측에서는 여러 경로로 노력을 하였고 지역의 정치인들도 찾아와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3년동안 요지부동이었다.   “아들이 산을 걸어 등교하다가 넘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넘어져서 교복에 흙을 묻혀서 집에 오기도 했고요.” 고3이 될 때까지 어려움을 지켜본 진덕산 학부모회장은 권정선 도의원을 만나고 해결해 주실 거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기에 통학로 문제 해결에 올인 하였다고 한다.    철조망을 겹겹이 친 배수지는 일반인 접근이 불허되고, 사유지는 사용 허락을 받을 수 없고, 땅 소유주가 통학로 만큼만 소유지를 떼어서 팔지를 않고, 전체 사유지를 구입하기에는 학교측 재정이 감당할 수 없고 등등 장애물이 너무 많았다.    임선수 교장 선생님이 권정선 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사립학교여서 시의 지원도 어려운 가운데 권정선 도의원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2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그동안 하도 힘들어서 순간 울음부터 났습니다." 10월까지 확정한다고 했던 도비가 연락이 없어 실망하고 있었는데 12월에 확정이 되었다고 권의원의 카카오 톡을 받는 순간 진덕산 학부모 회장은 눈물이 솟았다고 한다.  진덕산 학부모 회장은 부천여고 필드하키 선수를 거쳐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에서 국가 대표로 13년을 활동한 저력으로 장애물을 만나도 의지를 굽히지 않는 불굴의 정신과 끈질김을 보여주어 모두에게 힘이 되었다고 한다.   진덕산 학부모 회장이 권정선의원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사진을 찍고 있다.    부천시 공원사업단 녹지과의 협조로 일반인 접근을 금지하였던 송내 배수로 철조망 속의 유휴공간을 길의 80%로 활용함으로서 통학로 불편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 마침내 조성된 '아름다운 후문 길' 과정을 교장 선생님은 세세하게 기억에 담고 있었다.   꽃다발 증정후 학생회장 윤경민, 권정선 의원, 학생회부회장 황다현이 사진을 찍고있다.    13년이상을 지지부진한채 해결되지 않는 여러 장애물과 어려움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추진하여 ‘아름다운 후문 길’의 신화를 보여준 권정선 의원은 "지역구가 1순위 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모두에게 다시한번 다짐했다.   "지역구가 1 순위 입니다." -기념식 후 권정선 도의원이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권정선 의원을 비롯하여 부천시의 공원사업단 이성배 녹지과장(현 성곡동장)과 조광준 팀장 그리고 임선수 교장선생님, 신창하 교감 선생님, 진덕산 학부모 회장이 학보모들의 지지와 학교의 성원에 힘입어 '아름다운 후문 길'의 완공을 이끌어 낸  수고와 노력은 앞으로도 오래오래 깊고 맑은 울림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권정선 의원과 임선수 교장 선생님, 진덕산 학부모회장과 교직원, 학부모 임원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07-20
  • 강정규 작가 초청, 동화도서관에서 8월 1일부터 강의 시작
       부천시립동화도서관에서는 ‘동화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을 8월부터 운영한다.   포스터 강정규 작가는 부천을 대표하는 문학가로 대표작품으로는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토끼의 눈>, <큰 소나무> 등이 있으며 현재 아동문학 계간지 <시와 동화>의 발행인이자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 강의는 강정규 작가에게 <아동문학의 이해>, <이야기구성의 기초와 실제>, <손바닥 동화쓰기> 등을 주제로 직접 동화에 대한 이론과 창작과정을 배워보고 나만의 동화를 창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정규 작가에게 배우는 동화창작은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15시에 동화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동화에 관심이 있는 성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7월 19일 오전 10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참고하거나 동화도서관(032-625-4651)에 문의하면 된다.
    • 테마기획
    • 교육
    2019-07-17
  • 4차 산업혁명 시대, 고전인문학에 길을 묻다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 고전인문학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함께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능동적으로 주제도서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인문독서활동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불안한 미래 속에서 퇴색되어 가는 인간관계의 본질을 탐구하고 고전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총 2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1기 과정 ‘논어에게 길을 묻다’는 6월 5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주제도서 《일하는 나에게 논어가 답하다》의 저자 최종엽 강사와 함께 논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핵심원리를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2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바라보는 생활 속 인문학’은 8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카페에서 만난 장자》를 주제도서로 권영민 미래인문학연구소 대표와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실전인문학에 대해 토론해 보고자 한다.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선착순 4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1기는 5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기는 8월에 접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꿈빛도서관(032-625-4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 꿈빛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함께 읽기 운영 일정> 기수 접수기간 운영기간 강의명 강사 1기 2019. 5. 15. ~ 홈페이지 선착순 2019. 6. 5. ~ 8. 7. 매주 수요일 10:00~12:00 논어에게 길을 묻다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2기 2019. 8. 1. ~ 홈페이지 선착순 2019. 8 28. ~ 11. 6. 매주 수요일 10:00~12:00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라보는 생활 속 인문학 권영민 (미래인문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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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11
  • 부천 상동도서관, 시니어 대상 ‘꽃보다 청춘 문학원정대’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6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꽃보다 청춘 문학원정대’ 3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문학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시민으로서 문학적 감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문학 기행’을 주제로 방민호 서울대 국어국문과 교수가 3회의 강연과 문학탐방을 진행한다. 강연은 5월 15일 ‘홍지동 산장 시대, 이광수와 유정’, 5월 22일 ‘이상, 박태원과 경성 모더니즘’, 5월 29일에는 ‘박인환, 김수영의 1920~1940년대 서울’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6월 5일에는 서울 문학 기행으로 옛 화신상회, 미스코시백화점, 조선은행 등이 있던 명동, 종로, 청계천을 둘러보며 박태원, 박인환, 이상, 박완서의 흔적을 찾는다. 60대 이상 성인 30명을 모집하며 강연과 탐방 모두 참석 가능해야 한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 문화교실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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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꿈을 키워요. - 중학생들에게 생생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
       부천시는 중학교 자유학년제 본격 시행에 따라 4월부터 관내 32개교 중학생들에게 아시아나항공, 육군 제17사단, 이화여자대학교 등 165개 다양한 현장 체험처에서 생생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씨앗길센터를 중심으로 자유학년제가 본격 시행되는 4월부터 중학생들은 현장 체험처에서 다양한 진로탐색을 경험해볼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격납고 현장체험    부천씨앗길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관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현장체험 뿐 아니라 대학생 멘토링, 휴먼라이브러리 명사 특강, 전환기 특별 프로그램, 1:1 맞춤형 진로컨설팅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청소년의 주도적인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TOP10을 선정하여‘학교로 찾아가는 중학생 희망직업인 직업체험’도 선보인다. 희망직업 TOP10 직업체험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대 직업군의 직업인이 중학교를 찾아가 직업인의 생생한 근로경험을 소개하고 간단한 직업체험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러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중학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까지 그 범위를 넓혀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치료사 직업체험   김영애 원미도서관장은“2019년 본격 실시되는 자유학년제 동안 청소년들이 현장일터에서 이런저런 직업에 대한 경험을 축적하는 것은 진로탐색활동의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면서“앞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분야의 현장직업 체험처 발굴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도 우수한 청소년 직업 체험처를 대상으로 교육부 장관 명의로 교육기부 인증패를 수여하고, 우수 진로 멘토에게는 시상도 할 계획이다.   학교로 찾아가는 중학생 희망직업인 직업체험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bcl.go.kr)를 참고하거나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735, 8855~8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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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4-14
  • 부천여자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
     송내동에 위치한 부천여자중학교에서는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를 시작 하였다. 꽃봉오리처럼 아직 여린 여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허정원 회장 부천여자중학교 학부모회 허정원(김예서 2학년) 회장은 "나와 내 이웃 뿐 아니라 마을 전체가 함께 성장해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생, 학교, 학부모가 행복한 나눔 교육을 실시하여 내가 사는 마을을 가꾸어 애착심과 자부심을 갖도록 한다" 는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다. 활동은 년간 4기로 나누어 1기에 삼일 4/13, 4/27, 5/18일 총 9 시간, 2기에 이일 6/15, 7/20 총 6 시간, 3기에 이일 9/21, 10/19일 총 6 시간, 4기에 이일 11/16, 12/21일 총 6 시간씩 하게된다. 5월 중에는 마을 축제 나눔 장터에서 자원봉사 활동과 8월 중에는 부천여중에서 열리는 복숭아 축제 스탭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의 주된 활동은 마을에 꽃 심기(게릴라 가드닝), 마을 주변정리 및 청소, 예쁜 푯말 제작, 쓰레기 버리는 곳 정리(함부로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도록 예쁜 폿말장식), 마을 행사 지원 및 스탭 요원으로 참여 하게된다.  2019년 4월 13일 1기 첫 날은 학생과 학부모 총 30여명이 참석하여 송내 어울마당 5층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화창한 토요일 아침 학생들과 함께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모임에는 어머니들이 주로 참석하였는데 유일하게 아버지가 한 분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홍광호씨는 아이와 함께 10리터 대형 쓰레기 봉투를 들고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마을 활동코스를 돌면서 "아이가 (봉사)하는 법을 배웁니다." 라고 짧게 소감을 말했다. 아버지 홍광호씨와 홍은서(1학년) 학생 자원봉사가 뭐냐고 물으면 '무보수'라는 용어가 떠오르고 스스로 나서서 참여하는 봉사이기에 아름답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온다.  이날 어울마당 5층에서 이루어진 교육은 자원봉사는 자발성, 무보수성과 함께 공익성, 지속성이 있어야 공동체의 이해와 유익에 도움을 주고 의미를 갖게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 활동하며 함께 활동하는 봉사를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성과 리더쉽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만화를 곁들여 흥미있게 설명하여 참여한 학생들과 부모들이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하다고 했다. 교육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부천여중 <마을 가꾸기 프로젝트>는 회장 허정원(김예서 2학년)어머니와 부회장 김인순(최혜령 2학년)어머니, 부회장 김소현(박세별 1학년)어머니, 감사 김지선(김예원 1학년)어머니이고 부천시 자원봉사 센터에 미리 신청하여 허락을 받고 연계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송내동 마을 주변을 돌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봉사 활동을 마치고 어머니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송내 어울마당에서 출발하여 송내 사회체육관-삼익 아파트 앞- 성주초교 앞-송내 이편한 아파트-현대 아파트- 산 어린이집 앞- 송내공원- 동신 아파트 앞- 부천고 후문- 송내 이편한아파트 앞- 부천고등학교 정문 앞- 송내 어울마당으로 구성된 활동 코스를 돌고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고 마을 주변을 정리했다. 활동 후 송내 어울마당에 모여 소감을 나누며 어머니들은 지저분한 곳도 많은데 쓰레기를 줍고나니 깨끗해져서 좋고 길가에 생각보다 담배꽁초가 많았다고 하며 아이들과 함께 꽃이 활짝 핀 마을 주변을 돌아보고 봉사활동을 하여 즐겁고 보람이 느껴진다고 하였다. 5월에는 부천시청 녹지과에서 꽃모종을 받아서 공원과 도로변에 꽃심기도 하고 예쁜 푯말을 제작하여 함부로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도록 장식 할 예정이다. 김인순 부회장은 "아이들이 모두 착하고 어머니들이 많이 와서 협조해주셔서 감사하고 뿌듯하다" 고 하였다.      허정원 회장(가운데) 김인순 부회장(오른쪽) 김지선 감사(왼쪽)   단체로 노란색 조끼를 입은 어머니들과 분홍색 조끼를 입은 부천여자중하교 학생들은 9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동안 벚꽃이 한창핀 마을 길을 따라 송내공원도 돌아보고 마을 주변 곳곳을 순회하며 함께 마을 가꾸기 활동을 하여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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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4-14
  • 부천시 드림스타트-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부천시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6일 소사본동 소재 드림스타트 분소에서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멘토인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생 16명과 멘티인 드림스타트 아동 16명, 슈퍼바이저로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생 2명이 참석했다.   부천시드림스타트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드림스타트 대학생 멘토링 사업은 멘토가 멘티 가정을 주 1회 방문해 학습을 돕고 멘티의 고민상담, 관심분야 활동 공유 등을 통해 아동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번 발대식은 멘토링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멘토와 멘티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1부 발대식은 멘토와 멘티 소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가까워질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요리활동이 이어졌다. 멘토와 멘티는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울렸으며, 평소 좋아하는 요리를 함께 하며 친밀감을 쌓았다.   부천시드림스타트 대학생 멘토링 발대식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는 “발대식을 통해 멘토로서의 사명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멘티와 함께 게임과 요리활동을 하면서 멘티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권운희 보육아동과장은 “올해도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습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 좋은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올바른 발달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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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에서 작가들의 열띤 문학 창의 클래스
    부천은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선정된 도시다. 그 이름에 부응하고자 부천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문학 강의가 펼쳐지고 있다. ▲한울빛도서관에서 소설창작수업을 진행하는 이재욱 소설가    4월 9일 한울빛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는 이재욱 소설가의 기초튼튼 소설창작교실이 문을 열어 6월 11일까지 열띤 강의가 펼칠 예정이다. 4월 17일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문학 멘토링 클래스(詩)’는 고경숙, 정순옥 시인이 시민 창작시 멘토링을 맡는다.   5월에는 ‘부천 문학 연구 클래스’를 운영한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부천 문학 역사를 재조명하고 심도 있게 연구해 부천의 문학을 재정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소설 등 분야별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유미애, 김성배 시인과 함께 부천의 시(詩) 문학을 집중 연구한다. 회원 모집은 4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문학을 사랑하고 작가로서 꿈을 간직하고 있는 부천시민의 많은 성원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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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0
  • 별빛마루도서관 설계공모 당선작 주민설명회 개최
    부천시는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옥길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옥길공공주택지구 내 건립예정인 별빛마루도서관 통합설계공모 당선작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옥길지구 별빛마루도서관   시는 2016년부터 별빛마루도서관 건립 관련 시민정책토론회를 비롯해 8회에 걸쳐 지역주민 중심의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한 도서관 건립에 힘써왔다.   지난 2월 별빛마루도서관의 건축·인테리어 통합설계공모에서 ㈜신한건축사사무소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의 건립 추진일정과 공간디자인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별빛마루도서관은 창의공방(Maker Space), 소통공방(Communication Space), 목일신 문학관 등 ‘놀자·창의’ 테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1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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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부천시, 중학생 일인일저(一人一著) 책 쓰기 사업 시작
    부천시는 관내 중학교 8곳을 대상으로 ‘중학생 일인일저(一人一著) 책 쓰기’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 학교는 소사중학교, 원미중학교, 부천동중학교, 상일중학교, 까치울중학교, 상도중학교, 중원중학교, 부천여자중학교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학생들을 일인일저 책 쓰기 운동에 참여시키고 누구나 한권의 책을 만들어 능동적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까지 관내 모든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인일저 책 쓰기 지도자 양성 전문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이 각 학교에서 자유학년제 수업으로 17차시에 걸쳐 책 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자료사진  소사중학교, 원미중학교, 부천동중학교는 3월 11일부터, 상일중학교는 3월 13일, 까치울중학교, 상도중학교는 3월 14일, 중원중학교는 3월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부천여자중학교는 하반기에 운영할 예정이다.   양문형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장은 “학생들이 책 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과 경험을 돌아보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교와 학생 모두에게 큰 경험과 자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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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탐험가의 시선으로 본 화산섬 제주’특강 개최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은 4월 13일 과학의 달 및 도서관 주간 기념 특강 ‘문경수의 탐험가의 시선으로 본 화산섬 제주’를 진행한다.   과학 탐험가로 알려진 문경수 탐험가가 한국지형 중 유일하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위성사진으로 촬영해 기록하고 있는 제주도의 문화적, 과학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특강 포스터   문경수 탐험가는 2010년 NASA우주생물학연구소와 함께 과학탐험을 했으며 JTBC <효리네민박>, tvN <갈릴레오: 깨어난우주>, tvN <어쩌다 어른>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서로 《35억 년 전 세상그대로》, 《문경수의 제주과학탐험》 등이 있다.   특강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울빛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빛도서관 천체투영실(032-625-466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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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3-15
  • 바람직한 교육현장을 찾아서 - 구유현 교장 선생님
     교육은 (百年之大計)라고 했습니다. "십년의 계책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백년을 내다 본 계책으로는 사람을 키우는 일만한 것이 없다"고 하였는데 바람직한 교육이 무엇인지 교장 선생님들을 찾아서  말씀을 들어봅니다. 구유현 선생님은 평생을 교직에 봉직하였고 후반기에는 일산 국제통상고등학교에서 교장으로 3년, 경기 국제 통상고에서 교사로 4년, 교감으로 1년 6개월 그리고 교장으로 5년을 근무하셨습니다. .         구유현 전 교장 선생님     1. 현재의 근황과 퇴직후의 삶이 어떠신지? 퇴임 4년째 되는데 학교 나갈 때는 무엇이 중요한지를 몰랐습니다. 막상 퇴임하고 나와서 보니 자신이 출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자고 깨어나서 갈 곳이 있어야 되는데 갈 곳이 없는 것처럼 막연한 생활이 없습니다. 2. 교육에 대한 신념이나 학교교육의 바람직한 면을 피력하신다면? 다시 태어나서 직장을 선택한다고 해도 교사를 하고 싶습니다. 내의지에 의해서 학생들을 사랑하고 마음껏 학생들과 공유하면서 생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보다 보람 있는 일은 찾기 힘들것입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인성교육 입니다. 교육을 하는데 일회적으로 전달했다고 해서 교육이 모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교육이 잘 이루어지려면 의도적으로 지속적노력을 해야합니다. 대부분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옳은 말을 전달 했다고 하여 교육이 대부분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교의 교육이 완성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3. 학교 재직시 교육방향과 실질적인 교육환경의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면을 예로 드신다면?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하여 선생님과 학생이 공유하여야 합니다. 그동안 인성교육을 위하여 학급 담임으로서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흡족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교사생활동안 모아놓은 인성교육 자료를 정리하여 선생님과 학생이 다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글로벌 탈렌트 인성교육 책자를 만들어 전교생에게 배부했습니다. 매일 아침에 교사가 임장 지도하여 학생들이 어떤 마음을 가질 수 있을지 알게 하였습니다. 나중에는 똑같은 것을 매년 한다면 식상하고 매너리즘에 빠질수도 있을텐어 일을 새롭게 하기위하여 선생님들에게 방학 중 연수 과제로 세 개씩 테마로 과제를 주어 방학 후에 정리하여 인성교육 책자를 만들어서 활용하였습니다.   구유현 전 교장 선생님 집무광경.    8년동안 교장을 하면서 일산 국제컨벤션 고등학고와 경기 국제 통상 고등학교에서 바른 품성을 갖게 하는 생활태도를 기르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이렇게 인성교육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성격이 밝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잠자는 학생이 한 명도 없고 교내 휴지가 없는 명품 학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수업중에 학생들이 엎드려있다고 하면 선생님의 가르침을 잘 받고 선생님과 부모님의 말씀을 잘듣고 올바른 학생으로 자랄 수 있을까요? 학생을 교육하기에 앞서 선생님의 마인드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평소에 읽고 귀감이 될만한 책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교육 자료로 활용을 하게 하였습니다. 막상 퇴임을 하고보니 이런 교육관이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4. 바람직한 교사상을 피력하신다면? 교육에서 학생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학생들에게 너무나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후회스럽습니다. 교사가 아무리 학생들을 위한다, 교육을 위한다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됩니다. 욕을 한다든지 때린다든지 한다는 것은 감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생들의 교육은 선생님들이 노력한다고 해서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이 한 번 부모와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옳은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교육이 다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육은 평생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오늘 교육한 내용이 내일 바뀌어져서는 안됩니다. 어릴 때 자라면서 들어봤지만 누가 잘못 되라는 보모가 있습니까? 옳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일관성이 없으면 교육이 되지 않습니다. 5.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어떤 것일까요? 학교 다닐 때 일화를 소개한다면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을 배우면서 수필은 붓 가는대로 물 흐듯이 쓴다고 결론을 냈습니다. 더 이상 수필문학에 대하여 궁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쉽게 수필을 쓴다고 하는데 무엇이 궁금하고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평생을 통하여 이말대로 수필을 써봐야지 하면서도 방법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잘 못된 교육입니까? 흔히 요즘아이들은 똑똑하고 아는 것이 많다면 누가 그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교육할 수 있을까요? 이런 아이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이야기를 잘 들을 수 있을까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교육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유형의 사례는 끊임이 없고 많습니다. 6.학생들의 미래상을 세워 주기위해 적합한 교육방법은 무엇이 바람직할까요? 스티브 잡스는 인생의 전반기 30년은 자신의 습관을 만들고 후반기 인생의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학교 교육이 중요한 것은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과정이라도 습관화 교육에 절대적으로 전념해야 합니다. 학생이 학교에서 중요한 것은 건강하고 인간관계를 잘 배우고 살아갈 능력을 키우는데 있습니다. 학생에게 주어진 황금같은 시기를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가정, 학교, 사회가 한마음으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7. 우리나라 교육에서 해결할 시급한 과제는 무엇일까요? 학교에 자율권을 주어야 합니다. 인권이 신장된 것만큼 학생, 학부모, 교사, 행정이 개별적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달적인 교육으로는 피동적인 교육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교사가 학교교육을 천직으로 알고 학생교육을 하는데 심혈을 기울일수 있는 학교 교육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교육하면서 가장 힘들었점과 가장 보람있던 점은? 교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학생이 불의의 사고로 안타까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힘들었습니다. 건강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렇게 본의 아니게 학생사고가 일어났을 때 선생님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학생들이 학교생활 잘하고 졸업장을 받을 때와 취업하여 사회에 진출하는 학생들이 꿈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감사하다는 편지를 받을 때 안부를 전할 때 학생의 건강한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회에 진출하여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마음이 만족할 수 있었고 흡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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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부천도시공사 어린이교통나라 안전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어린이 안전의식 제고 및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천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3월 4일부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어린이교통나라 안전교육 프로그램(5세~7세 대상)에 참여하는 유관기관은 부천소방서, 부천원미경찰서이며 3월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가로 참여함으로써 공사측과 유관기관은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교육 기회를 확대시키고자 했다.   특히 강의식 교육이 갖는 한계를 보완해 어린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9이동안전체험교육과 교통안전교육 및 생활 속 안전교육을 정규수업으로 편성했다.   공사는 보다 안전한 어린이 안심도시 구현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향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실질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를 내실 있게 추진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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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 원미도서관 청년을 위한 창의적 진화
        원미 도서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과 창업과 창작을 위한 창의적 활동공간의 제약과 정보부족으로 창업활동에 제한을 받는 청소년의 증가는 요즈음의 심각한 청년문제로 대두되고있고 이들 해결되지 않는 청년문제는 일부 사회적인 불만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어 정부와 지자체는 이들을 위한 각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 결과에 대한 불만은 여전한 상태로 최근의 통계에 의하면 청년의 진로문제는 더욱 열악한 상태로 기울어지고 있다.   원미 도서관 내부    부천시 역시 지역적 경제의 여파로 청년의 일자리와 진로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하여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창의성이 결여된 진부한 청년 프로그램으로 그 효과에 대한 논란은 여전한 상태로 발전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다.   최근 원미도서관 (관장 김영애)은 청년들의 꿈이 정점을 이루는 공간 "원미청(년)정(점)"구역을 조성하고 이곳을 허브로하는 부천시의 청년사업과 일자리 창출의 주도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공식적인 개관에 앞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있는 이곳은 기존의 상담식 또는교육식 체계를 벗어나 스스로가 자신을 위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부분적인 실험을 할 수 가 있게 되어있다. 개방적인 각종 시설은 각각의 기획을 비교할 수도 있고 협력할 수도 있으며 포럼등 각종 토론활동을 통한 정보공유도 가능하여 스스로가 진화할수도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원미 도서관 내부    이 시설은 원미도서관이 장기적인 계획하에 준비된 것으로 특히 2018년 이재희 독서관리팀장의 기획하에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지원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에 신청하여 각각 선정 되어 이들 기관으로부터 3억5천만원의 에산지원으로 단순한 구조의 원미도서관 3층 전체 (1,090평방미터, 약 300여평)를 리모델링하여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및 협동 동아리활동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완성함으로서 가능하게 되었다. 이곳의 시설은 유수대학교의 첨단도서관의 시설에 견주어도 어긋나지 않을 정도의 환경을 자랑하면서도 교육실을 기본으로하여 3D프린터를 갖춘 체험-작업공간과 공통의 관심분야를 함께 논의할 다양한 크기의 동아리실을 별도로 갖춘 개방식의 학습공간 과 소규모의 격리된 독립실을 갖추고있다. 오늘날의 개량된 도서관 시설을 넘어 원미도서관이 목표로 추구하는것은 이곳이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고 실습하며 창조적인 활동과 정보를 비교 발전시켜서 이를 실질적으로 자신의 진로에 적용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이 목표에는 청년의 창업활동도 포함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도서대출을 통한 정보전달의 범위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라는 점이다.   이재희 독서관리팀장   이를 위해서 원미도서관은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위시한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운영을 위한 준비와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중에는 실무적 경험의 부족으로인한 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하여 도서관내에 "진로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하여 이들로 하여금 전문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는 한편 시범적인 각종 활동을 통한 시험적 개발을 지속하도록 요청되는 필요장비를 보충하는것도 포함되어있다.   이 기획을 추진한 이재희 독서관리팀장은 "이곳이 단순한 청년진로활동을 넘어 청년들이 책과 IT, IoT등 실체적 정보기술이 융합된 다양하고 창조적인 활동의 중심지로 청년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장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도서관 내부 휴식 시설   초기적 단계에서 이미 유한대학교, 부천산업진흥재단등과의 MOU를 통해 실질적 교육.훈련 방안을 모색하는 실무절차를 마친 김영애 도서관장은 2019년에만 연인원 40,000여명의 해당 청소년을 대상으로 3,000여명의 실질적 진로지원이 이루어 질 것을 목표로 하였고, 전례가 없어 모든것이 새로운 지평인 이 기획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가능한 지원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특히 이곳이 청년을 대상으로하는 특화지역임을 강조하며 중장년 이용시민의 이해를 구하였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01-13
  • 부천시, 초등1~2학년 어린이 통학안전사업 운영
    부천시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안전사업 워킹스쿨버스( Walking School Bus)’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도입된 통학지도 시스템이다.   안전교육지도사가 통학로 사이에 일정한 간격으로 지정된 ‘정류장’에서 학교까지 어린이와 동행하는 방식으로, 일종의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인 셈이다. 올해는 관내 45개 초등학교 1천4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시는 어린이 통학안전사업에 참여할 안전교육지도사(단시간근로자) 167명을 모집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채용된 안전교육지도사는 2월 중 사전교육을 받고 3월부터 각 초등학교에 배치돼 통학지도를 하게 된다.   학교별 2~6개 정류장을 지정하며, 각 노선 당 안전교육지도사 1~2명이 어린이 5명~20명을 인솔해 학교까지 동행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에 게시된 응시원서 등을 작성해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천시청 3층 365안전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 테마기획
    • 교육
    2019-01-03
  • 부천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완료-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합한 효율적 교육지원 방안과 중장기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
      부천시는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진행한 ‘부천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교육발전방안 연구용역’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합한 효율적 교육지원 방안과 중장기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부천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했다.   부천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을 위해 용역수행기관인 (재)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7천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심층면접 결과, 모든 분야의 만족도가 3.7점 이상(5점 기준)으로 높았으며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일반계 고등학교 맞춤형 교육지원, 부천아트밸리 사업 등 문화예술도시라는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부천형 교육지원사업은 2016년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교육과정의 폭 확대와 다양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부천시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교육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서   부천시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창조적 미래 인재 양성의 교육 허브, 부천’이라는 교육비전과 ▲교육 거버넌스 재구조화 ▲교육과정 다양화·특성화 체계 구축 ▲문화예술 교육의 도약 ▲교육격차 해소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조성 등 5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제안했다.   시는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지원 사업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맹성호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아낌없는 교육지원으로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배우고 있다”고 부천시 교육지원사업을 평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양성의 기틀을 다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16일 열린 교육지원사업 성과분석 및 교육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민승용 부천시 교육사업단장은 “교육성과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교육구성원들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사업은 백년지대계이니만큼 장기적인 안목으로 교육발전방안을 수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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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꿈빛도서관 청소년인문학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청소년인문학 <유튜브 크리에이터 특강>을 오는 1월 개최한다. ‘유튜브의 시대, 스스로 만든 일자리에서 신나게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특강에서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 <백수골방> 운영자가 강연을 맡는다.   1월 15일에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의 운영자이자 ‘독서의 기쁨’ 저자인 김겨울이 유튜브와 독서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1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북튜버로서의 경험, 작가로서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1월 18일에 열리는 두 번째 강의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29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 전문 크리에이터 <백수골방>이 강연을 맡는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유튜버를 직업으로 선택하기까지의 과정, 인기 유튜버로서의 차별화된 전략을 공유한다.   참여 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문화교실코너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꿈빛도서관 청소년인문학 <유튜브 크리에이터 특강> 강연 일정 강연일시 강연자 강 연 제 목 장소 1. 15.(화) 오전 10:00~12:00 김겨울 유튜브의 시대, 독서의 기쁨 -북튜버 <겨울서점> 꿈빛도서관 시청각실 (지하1층) 1. 18.(금) 오전 13:00~15:00 김시우 유튜브의 시대, 당신만의 골방을 만들어라 -영화유튜버 <백수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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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2018년 작가와의 만남 “파올료 코엘료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 박희주 소설가
    유네스코 문학창의 도시로 지정되자 전국의 문인들은 부천을 선망의 도시라고 부러워했다. 아직은 미미하지만 부천은 확실히 달라지고 있는데 문학창의 도시의 선두주자로 앞서있는 학교로 주저 없이 엄지손가락을 올릴 수 있는 학교가 바로 상동에 위치한 상원고등학교이다. 순수한 동심의 학생들이 문학에서 삶의 지혜와 예술적 감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독려하는 교사들의 진지한 모습은 감동을 주었다. 박보규 창의인문인재부 총괄 선생님과 학생들이 강연을 듣고있다.    “여러 학교를 다녀봤지만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서 독서나 공부의 동기부여를 해주는 학교는 흔치 않습니다. 독서는 지혜의 샘이라고 합니다. 지혜는 지식을 뛰어넘는 삶의 이치를 깨닫고 깊고 정확한 삶의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합니다. 도서관을 활용하면 얻을 수도 있지만 작가님은 살아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훌륭한 작가님을 모시고 좋은 강연을 듣게 되어 감사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에게 훈화를 한 김찬배 교장선생님은 관내에서 20여년이 넘는 기간 근무를 하셨는데 작가와의 만남을 하면서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 하게 되고 지혜를 얻고 창의 활동을 하게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이런 교육을 활성화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했다.  김찬배 교장선생님    “무슨 책이든 많이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시절에 읽는 독서는 칠십 팔십이 되어도 두뇌에 저장되어 남아있습니다.” 부천문인협회 회장이며 유네스코 문학창의 도시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박희주 소설가는 강연 첫머리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박희주 소설가는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라는 제목의 파올료 코엘료의 소설을 강연했다.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으나 변호사가 되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포기하고 결국 도서관 사서로 일을 하는 자신이 싫어 죽으려고 수면제 4통을 먹은 베로니카가 겪는 며칠의 이야기이다. 정신병원에서 깨어난 베로니카가 만난 대사의 아들 에뒤아르는 화가가 되고 싶었으나 외교관이 되고 교양으로 그림을 그리라는 부모님 때문에 좌절하고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었다. 박희주 작가는 베로니카가 정신병원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며 자신의 꿈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깨닫고 에뒤아르의 외로운 영혼을 만나고 위로하여 화가의 꿈을 찾아주고 서로에게 꿈의 소중함과 사랑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과정을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했다.   박희주 소설가 50분의 예정이었으나 강의 후 학생들의 질문이 많아 1시간 30분간 진행되었다. “그냥 친구 따라 왔는데 재미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책 내용도 재미있고 강연도 좋았습니다”. 강연후 (상원고 2학년 이설) 학생은 또박또박 소감을 말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말씀은 하셨는데 선생님은 어떠셨어요?” 질의 응답시간에 첫번째로 질의한 학생의 예리한 질문이었다. “5년간의 암투병 후 마흔 살의 아내가 죽었고 애들은 어렸습니다. 가정 경제는 파탄이 났고 생활은 어려웠으며 그때 나는 시인이었습니다. 전에 하던 건축 일을 하면서 시를 쓰며 살 것인지 고민했는데 소설의 길을 선택 했습니다. 소설로 승부를 보겠다고 결심했지만 주변 모든 사람이 볼 때는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깊은 성찰 끝에 내린 결론의 길을 걷는다면 설사 실패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소설가의 길을 걷는 부천문인협회 박희주 작가는 진지하게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했고 질문은 계속 이어졌다.   강연후 학생이 질문하고 있다. 창의인문인재부 변미나 선생님은 학생들이 책을 미리 읽고 와서 강연들 듣고 질문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행사는 교내 방송으로 각 교실에 생중계 되었으며 학생들은 강연을 들으며 강연의 요점과 소감을 기록하고 있었다.    창의인문인재부 총괄 박보규 담당선생님은 1년에 1번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고 있으며 3년째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시설도 좋고 학생들도 예의 바른 학교로 알려진 상원고의 선생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맑은 분위기가 문학창의 도시 부천의 미래를 밝게 밝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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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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