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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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옥상에 대용량 태양광발전소 설치하세요!
    부천시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부천시 소재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한 이번 사업은 3kW 태양광 설비 기준으로 부천시에서는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월 500kWh를 사용하는 가구에서 3kW를 설치하면 최대 월 8만 원 정도의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에, 약 1년이면 설치 자부담금 106만6천 원을 회수할 수 있어 조기 종료되는 인기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우선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해 주택지원사업 승인을 받아 부천시청 생활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 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 에너지는 미세먼지를 줄일 뿐만 아니라 주택의 남는 공간에 설치하기 때문에 산림 훼손 없이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콜센터(1855-3020), 부천시 생활경제과 에너지팀(032-625-27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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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5-11
  • 강병일 의장,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석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8일 석왕사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강병일 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봉축법요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또 “석왕사는 아시다시피 부천의 대표 사찰”이라며 “‘바른불교, 실천불교’를 표방하며 우리 지역의 아픈 곳을 보듬고 부족한 곳을 채워주는 의미있는 활동을 많이 해오셨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지역의 등불 역할을 충분히 잘해주고 계신 석왕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불자님들의 깊은 뜻이 부천 곳곳에 닿을 수 있도록 부천시의회에서 더욱 응원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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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5-10
  • 검수법안 통과에 52%가 잘못된 일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부친 "검수완박"과 관련된 검찰청법들의 개정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심한 후폭풍을 맞을 것으로 유추되는 가운데 최근의 여론조사에서는 우려가 현실로 될 강한 가능성까지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중 하나인 검찰청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해 '잘못된 일'이라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응답자들은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축소하는 내용의 검찰청법 개정안이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재석 전원 찬성과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 통과됐는데,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잘못된 일(52%)' '잘 된 일(33%)' '모름·무응답(16%)' 순으로 답했다. / 한국리서치 등 제공 응답자들은 '검찰의 직접 수사권을 축소하는 내용의 검찰청법 개정안이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재석 전원 찬성과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 통과됐는데, 이번 법안 통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잘못된 일(52%)' '잘 된 일(33%)' '모름·무응답(16%)' 순으로 답했다.   이념 성향별로 살펴보면 진보층에서는 찬성(56%)이 반대(31%)보다 높았고, 보수층에서는 반대(78%)가 찬성(12%)'을 압도적으로 넘었다. 중도층에서는 반대(48%)가 찬성(37%)을 조금 앞섰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46%), 부정(49%)로 오차 범위 내였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기대감에는 긍정적 기대(54%)가 부정적 기대(40%)보다 높았다.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적 기대는 4%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적 기대는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46%), 부정(49%)로 오차 범위 내였다. / 한국리서치 등 제공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41%)이 가장 높았다. 이어 민주당(30%), 정의당(5%), 무당층·무응답(21%) 순이었다.  국민의힘은 최근 6개월 결과 중에서 가장 높은 지지도를 보여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우세성을 확보하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국민의힘은 70세 이상(60%)에서, 민주당은 40대(42%)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보였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상황이 전반적으로 어떻다고 생각하느냐는 질의에는 '심각하지 않다(57%)'가 '심각하다(42%)'는 인식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실외 마스크 해제에 대해선 '잘한 결정이다(55%)'가 '잘못한 결정이다(42%)'를 넘었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 기대감에는 긍정적 기대(54%)가 부정적 기대(40%)보다 높았다. 지난주 조사 대비 긍정적 기대는 4%포인트 상승한 반면 부정적 기대는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리서치 등 제공 다가오는 6·1 지방선거에는 '안정적 국정운영을 위해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답이 52%로 '새 정부 견제를 위해 민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 39%를 훨씬 앞선 것으로 나타나 더불어민주당의 뚜렷한 약세를 예상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22.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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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22-05-05
  • 부천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사업 추진
    부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지속적인 방역조치로 큰 경제적 손실을 입은 소기업,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의 근간인 경제주체에 대한 특단의 지원대책으로 방역지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5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하는 업체는 시 관련부서의 대상여부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업체당 1백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국세청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기준 소기업 ․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휴폐업 상태가 아니고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2021년 기준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인정되는 사업체 등으로 약 5만여 개소가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번 지원대상에는 도박․사행성 업종, 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헙업,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5월 9일 부터 5월 28일까지는 사업자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10부제로 운영된다. 그리고 6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도 병행한다.   부천시 관계자는“이번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사업을 통하여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의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용기를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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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5-05
  • 검수완박 법안, 국민의힘 퇴장속에 민주당 단독으로 소위 통과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단독 의결로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박탈) 법안으로 불리는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민주당은 26일 오후 법안심사 소위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단독 처리했다. 민주당은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도 열어 이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을 열고 여야가 합의한 검수완박 중재안을 거부하기로 결정하였고 민주당이 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등 국회법이 정한 모든 절차와 수단을 동원해 막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의원들이 26일 로텐더홀에서 '검수완박'법 규탄대회를 갖고 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의총에서 “(지방선거) 공천이니 선거 기획이니 다 내려놓고 항상 이 문제(검수완박 저지)의 맨 앞에 서 있겠다”고 선언했다.이 대표는 검수완박 여야 합의안에 대해 “이번 협상이라는 것은 협상이라고 보지 않는다”라며 “전혀 논리적 근거가 없는 협상시한을 정해놓고 강박의 상황 속에서 이뤄진 그런 협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협상은 실질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고 했다.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합의안 ‘박병석 중재안’에 국민의힘은 25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재논의해야 한다는 결론을 냈고 민주당은 합의대로 이행하여야 한다고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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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22-04-26
  • 부천YMCA , 40년 굴곡 속에서 해야 할 역할 다해와
      부천 YMCA는 지난 22일 YMCA 창립 40주년을 맞아 회관 5층 체육관에서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제20대 허상윤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부천 YMCA는 부천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자 했던 40년 역사는 빛나는 순간과 놀라운 성취를 했다.” 면서 “그러한 굴곡 속에서도 지난 40년간 부천YMCA에 주어진 소명과 목적에 벗어남 없이, 굳건히 해야할 역할을 다해왔다.” 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부천YMCA는 더 낮은 자리에서 고통을 격는 사람과 생명을 돌봐야 하고,모든 피조물의 충만한 삶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설 훈,김경협,서영석 국회의원 등은 본 행사 진행전 참석하여 부천 YMCA 창립 40주년을 축하한다는 인사말을 전달 했으며, 초대 부천시장을 역임한 이해선, 전 국회의원 최순영, 이상윤, 임은분 부천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포커스
    • 부천시정/경제
    2022-04-23
  • 고윤화 엘티프로(주) 대표이사 충청향우회 19대 총회장 취임
    부천시 충청향우회는 고윤화 엘티프로(주) 대표이사를 19대 총회장으로 선출하고 취임식을 22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최하였다.                                                                             충청향우회 회장단   강인동 18대 총회장의 이임식을 겸한 이날의 취임식에는 다가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시장후보로 나선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시장과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조용익 변호사,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비롯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에 출마하는 부천시의 예비후보들이 대부분 참여한 탓에 입구가 한층 번잡했다.   각 지역의 향우들에 의해 자리를 꽉메우는 대성황 속에 진행된 취임식에서 신임 고윤화 총회장은 "부천시 35만의 충청인의 총회장으로 선출 된 것을 감사한다"며 "충청인의 기대를 가슴에 새겨 지역 사회에서 향우님들이 성장하는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취임 의지를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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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4-22
  • 우리집 베란다에 미니태양광 발전소 설치하세요!
    부천시는 주민참여형 친환경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베란다, 주택 옥상 등 지정된 장소에 소규모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태양광 모듈을 설치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발전소 설치 사진     설치 방식은 공동주택 및 다세대주택 발코니 난간에 설치되는 ‘거치형’과 건물 옥상에 설치되는 ‘앵커형’이 있다.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은 설치 방식과 용량·제품 등에 따라 다르며 66만 원에서 150만 원 수준으로 신청인은 20%의 자부담금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가장 적은 용량의 미니태양광 설치로도 월간 평균 7천 원의 전기요금 절약 효과가 있어 미니태양광을 설치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미니태양광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참여 업체와 계약 후 구비서류를 갖춰 부천시청 생활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미니태양광 설치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주택의 소유자 및 세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지원사업은 전기요금 절감으로 시민들의 가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으로 탄소중립도시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
    • 부천시정/경제
    2022-04-19
  • 봄의 색채로 물든 부천의 새 명소를 소개합니다!
    메마른 잎들과 빛바랜 나무들이 봄의 색채로 만연한 요즘,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은 부천의 새로운 명소를 소개한다. 부천자연생태공원 내에 조성된 ‘누구나 숲길’과 부천상동호수공원에 위치한 호수식물원 ‘수피아’가 그곳이다.  누구나숲길 데크로드   부천자연생태공원에 조성된 ‘누구나 숲길’이 단장을 마지고 19일부터 정식 개장한다. 명칭은 본래 ‘무장애 숲길’이었으나 누구나 자연을 편하게 누릴 권리가 있다는 데서 출발한 사업 취지에 맞춰 ‘누구나 숲길’로 변경했다. 부천시는 시민과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림복지를 누리고 숲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총길이 약 2km, 폭 1.8m의 누구나 숲길을 조성했다.   누구나숲길 전망대   누구나 숲길은 완만한 경사와 계단·턱 등의 장애물이 없는 목재 테크로 만들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들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숲길은 무전동 휠체어로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오를 수 있도록 경사율 8~9% 이내로 설정돼 있다. 곤충호텔   시는 누구나 숲길과 함께 테마쉼터 조성에도 나섰다. 무릉도원 수목원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와 아이들이 사계절 내 변화하는 자연을 느끼고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숲울림터·곤충호텔을 조성했다. 유아숲체험원과 가까운 곳에 작은 책방을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쉬어가는 공간도 꾸렸다. 향후 부천대공원 조성 시 누구나 숲길을 연계하여 명품 힐링공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수피아 전경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연면적 2천 969㎡, 지상 2층으로 조성됐다. 관엽원, 화목원, 야자원, 식충식물원 등 8개 구역에 430여종의 식물 약 2만8000본을 식재해 다채로운 열대수목을 관람할 수 있다. 2층에는 스카이워크가 자리해 식물원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하여 이동에 불편을 겪는 시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 1·2층에는 휴쉼터와 북카페를 조성해 식물들을 눈에 담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투명한 유리벽으로 구성해 식물들을 관람하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거나 식물들이 내뿜는 피톤치드 속에서 독서를 하기에도 좋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5월 31일까지 임시 개원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운영한다. 6월 2일부터는 정식개원으로 유료로 전환된다. 유료 전환 후에도 만 65세 이상·만 19세 미만 부천시민은 입장료가 면제되며, 부천시민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층과 2층에는 휴식터와 카페를 유리로 조성하였다   임시개방 기간 내 사전 예약은 전화(☎032-327-5777)로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하절기에는 10:00-18:00, 동절기는 10:00-17:00로 운영하며 정기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속 녹색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노력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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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4-19
  • 부천시, 2022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특별상 수상
    부천시는 지난 14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2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국가 추진을 위한 공로를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제정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종합 시상이다. 공공, 자치, 기업, 시민, 교육, 언론 등 6개 부문에 걸쳐 응모하거나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았고, 예심과 본심을 거쳐 수상자들을 결정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2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식에서 특별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는 하수처리 공정에서 발생하는 버려지는 열에너지를 단계별로 가열하여 활용이 가능토록 했고, 추가적인 열원을 발굴하여 미활용 신재생에너지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 특히 하수처리시설의 미활용 열에너지를 활용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내고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도시 에너지 융합 사업의 모델을 완성시킨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시 관계자는 “부천시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기후탄력도시 실현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책 내실화를 통해 2050탄소중립을 달성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쾌적한 친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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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경제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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