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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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부의장, 「주택임대차보호법」 발의! 코로나19 여파로 주거비 부담 커지고 있어...
    김상희 국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4선, 부천병)은 임대차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임차인의 계약갱신 청구 기간을 계약만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로 명시하는 내용의「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주택 임차료가 폭등함에 따라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고, 이로 인해 임차인의 평균 거주기간이 짧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가계자금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주거비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HF)가 올해 발표한 '2019년 주택금융 및 보금자리론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주택담보대출 평균금액은 2018년 기준 7,724만원에서 2019년 기준 8,957만원으로 전년대비 1,233만원(15.9%)이나 증가하였다. 많은 국민들이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제도를 원하고 있으나, 현행「주택임대차보호법」으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보장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상희 부의장이 발의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주택임대차보호법」을「주택임대차 보호 및 조정에 관한 법률」로 변경함. ② 임대차 보장기간 및 임대차 존속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함. ③ 대통령령이 정하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면 임대인은 임대차기간이 만료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임차인의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고, 계약 갱신이 연속될 경우 2회차 갱신부터 임대차 존속기간을 2년으로 함. ④ 전월세의 증액을 임대차계약 기간 중에는 할 수 없고, 법으로 정한 일정 비율을 초과하여 증액할 수 없도록 함.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국민들의 주거환경 안정을 위해 법으로 보장하는 최초 임대차 계약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겠다”고 말하며, “임차인이 계약 갱신을 요구하면 원칙적으로 임대인이 이를 거절하지 않도록 하고 임대인이 전월세를 과도하게 올릴 수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안정적인 국민 주거생활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임대차와 관련한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개정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더이상 폭등하는 전월세로 인해 고통받는 국민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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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청정계곡 복원지역 대상 다양한 관광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민 휴가명소로 자리매김
    경기도가 불법시설 철거 등으로 깨끗해진 청정계곡에 대한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 계곡 연계 체류관광(여름 캠핑․펜션버전, 가을 단풍버전) 영상 등 각종 홍보영상을 활용해 경기도 청정계곡의 매력을 소개한다. 계곡 인근 관광지까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하고, 계곡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체험과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백운계곡   경기도는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SOC 우선 시범정비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가평․포천․양주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뒤 이를 다른 시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가요 ‘바다의 왕자’를 개사해 올 여름엔 청정계곡으로 놀러가자는 내용의 코믹한 뮤직비디오 패러디 영상으로 제작한 ‘계곡의 왕자’는 지난달 유튜브 게시 이후 조회수가 8만회가 넘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도는 계속해서 여름휴가, 단풍시즌 계곡을 즐기는 방법을 담은 홍보영상 제작으로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계곡 주변 관광지까지 둘러보는 관광코스를 구성(6개/당일, 1박2일)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백운계곡이 자리한 포천에는 한가원, 평강랜드, 국립수목원 등이 있고, 가평 어비계곡에서 물놀이 후 아이와 함께 쁘띠프랑스에서 공연 등을 관람하거나 짚와이어를 탈 수 있으며, 양주 석현천 주변에는 초ㆍ중등 체험여행이 가능한 송암스페이스 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용추계곡   여름휴가철 계곡에서 즐기는 가족단위 체험 및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포천 백운계곡(7월4주, 8월 1주~2주/6회) ▲가평 운악계곡(7월3주~4주, 8월 1주~2주/8회) ▲양주 장흥계곡(7월3주/2회)에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 3곳을 운영하면서 마을 주도형 엽서꾸미기 사생대회, 뱃지만들기, 물대포 체험, 계곡 보물찾기 스탬프 미션놀이 등 지역특성에 적합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등 관광객을 위한 공연 콘텐츠를 계획 중이다.   아울러 문화관광해설사를 시범 배치해 계곡 관련 스토리텔링을 제공하고 관광객이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운악계곡   앞으로 도는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인 포천이동갈비골목과 백운계곡을 연계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백운계곡을 대표 계곡 관광지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내년 이후 관광테마골목과 계곡을 연결하는 지역관광거점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 경기둘레길 가평 계곡 경유구간 관광자원을 조사한 뒤 둘레길 이용객 대상펜션, 음식점 등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해 계곡 방문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한 해외여행 수요가 대거 국내관광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이후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화를 통해 경기도만의 관광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흥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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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정뉴스
    2020-07-15
  • 국가 암검진으로 건강 챙기세요!
    부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적극적으로 국가 암검진 홍보에 나섰다.   2020년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 대상은 자궁경부암의 경우 만 20세 이상 여성(2년마다),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연 2회/상·하반기)이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매년 분변잠혈검사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부천시 보건소 전경   특히 작년 7월부터 국가 암검진에 폐암 검진항목이 포함되면서, 만 54세 이상에서 74세 미만의 30갑년(하루 1갑씩 30년) 이상의 흡연자는 저선량 흉부CT를 이용해 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 암검진 대상자가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연간 200~220만 원의 의료비를 최대 3년간 지원받는다.   홍영애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건강검진을 미루다보면 연말에 수감자가 몰려 암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가 늦어질 수 있다”며 “몸이 건강하다고 느끼는 상태일 때 정기적으로 암 검진을 받아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암 검진, 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출산지원팀(032-625-444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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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14
  •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 사퇴수순 밟아
    최근 불거진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의 범죄혐의에 대한 재판결과에 상관없이 사퇴 또는 제명하여야한다는 의견으로 여야가 중론을 모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동현 시의장  민주당은 13일 의총을 열고 이동현 의장의 즉각적인 의장직 사퇴와 의원직사퇴를 촉구함은 물론 의회내에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징계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성명서에서 "코로나19로 힘겨운 이 시기에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부천 시민들과 당원들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며 "의장 선출 시 철저하게 검증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며 차기 의장선거에서 이를 적용할 것임을 시사하였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최근에 빚어진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추문사건 및 강남구의회의장의 아파트내 음주운전사건을 예로들며 민주당의 도덕적해이를 거론, 이번의 사태가 이동현 의원의 개인일탈로 치부할 사안이 아님을 직시하여야 할 것이라고 맹렬히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이 동료의원이었음을 의식, 논평을 사양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의 의원들은 원색적인 표현을 포함하여 이를 비난하였다. 미래통합당의 김환석 의원(소사동)은 더불어민주당이 윤리특위를 구성하는 것에 대하여 "그럴 필요가 있느냐 즉시 본회의에서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 처리와 의원직 제명에 대한 표결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의 의원총회에서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선출직 공직자의 윤리의식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제도적인 보완대책을 마련할 것"을 토의하였으나 최종 성명서에는 삽입하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는 이동현 의장이 15일까지 의원직을 포함한 의장직 사퇴를 권유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 의장이 이를 거부할 경우 17일의 임시회에서 표결로 이동현 의장에 대한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이 의장의 의원직 제명이 불가피 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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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20-07-14
  •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 사퇴 불가피 전망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의 자진사퇴가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동현 의장은 최근의 물의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였으나 부천시의회의 의장직의 사퇴여부에 대한 의사표명은아직 유보한 상태로 보인다.   이의장의 탈당계에 의하면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억울한 측면이 있지만 (중략) 앞으로 당을 탈당하여 제문제에 대해 법적, 도덕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하여 논란을 해소해 갈 것입니다."라고 의지를 표명하여 그의 의도를추측하는데 어려움을 갖게한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물론 그를 지지하였던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조차 그의 의장직 유지에 대하여는 부정적으로 의장직의 사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공개되기를 사양하는 "A"민주당의원은 "의장직의 사퇴는 당을 위해서도 당연한 일이고 의원직도 사퇴해야 할 것"이라고 하는 동시에 "조속하게 야당이 불신임안등을 제기하기 전에 되어야 할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야당이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하는 경우 반대할 명분도 약한 것이고 또한 의장이 탈당한 상태에서 여당이 그를 보호하는 듯 한 인상을 주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는 것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원내에 8석의 의석을 보유하고있어 단독으로도 의장불신임안을 제출할 수 있고 , 불신임안이 제출될 경우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지방자치법 제55조(의장불심임의 의결)에 따르면 의장에 대한 불신임의결은 재적의원 4분의 1이상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행해지며, 불신임의결이 있으면 의장은 그 직에서 해임된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이동현 의장에대한 불신임안 또는 제명결의를 놓고 저울질하는 상태에 있다.    한편 각 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차기의장 선출을 놓고 설왕설래 의견을 나누고있으나 언급되는 의원들은 펄쩍 뛰며 손사래를 치고있다.   현사태의 원만한 처리가 우선이고 당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확보와 의회 권위회복이 우선임을 강조하여 이번사태에 따른 반사이익 보다는 후유증을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동현 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선-연장자순으로 당내에서 의장후보를 선출한다는 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에 합의한 사항을 거부하고 경선에 의하여 의장에 선출되어 당내분규를 일으킨 원인으로 비난받아왔다.     이동현 의원의 탈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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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12
  •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 민주당 탈당
    알선. 뇌물과 절도죄 혐의로 재판에 계류중인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이 오늘 오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이시간현재 이 의장이 의장직을  사퇴하였는지 또는 의원직까지 사퇴의사를 밝혔는지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동현 의원이 시의장에 당선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의  의원들은 당연히 의장직을 사퇴하여야 할 것으로 주장한다.  K모의원은 의원의 명예를 실추한 것은 물론 부천시의 명예를 손상한 책임을 물을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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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대와 우려속에 개막!!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가 기대와 우려속에 마침내 개막되었다.   Opening - 7월 9일 7시 CGV 소풍관   지난 9일 오후 7시 CGV소풍관에서 철저한 방역속에 장덕천 부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거리유지는 물론 객석에서도 거리를 유지한 채 관계자만이 참석했다. "코로나19"팬데믹 상황으로 외국의 영화관계자의 참여가 크게 제한됨에 따라 대부분의 영화관계자가 국내영화인으로 대체되었고 방역상의 문제로 레드카펫 행사도 취소되었다.   42개국에서 출품한 194편의 영화중 극영화 173편은 소풍CGV 8개관에서 상영되며 이중 68편은 "왓차"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상영된다.   |제24회 BIFAN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배우 김서형(왼쪽부터), 이명 감독, 배우 김현수가 9일 저녁 CGV소풍에서 인사하고 있다.    예전에 비하여 크게 위축된 상태로 진행되는 영화제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의 유수영화제중 첫번째로 오프라인 영화제를 시도하는 이번 영화제는 여전히 "코로나 19"에 대한 우려를 갖고있으나 우리나라의 강력한 방역체계와 우리나라의 영화팬에 대한 신뢰속에 진행되고있다.   장덕천 명예조직위원장(부천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최 여부를 놓고 우려와 고심이 깊었다”면서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여는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정지영 조직위원장은 “전 세계의 영화제들이 취소 및 연기되는 현시점에 ‘언택트 시대의 영화제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준비한 BIFAN은 영화와 관객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지점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영화계 안팎으로 잇따르는 새로운 형태의 변화 속에서 BIFAN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영화인들의 창의적 재능들을 키워내는 증폭기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올해에 시상·지원을 7억 원 규모로 늘린 이유를 설명했다. “부천은 영상문화 산업단지를 포함한 몇 개의 중요한 인프라와 새로운 인재양성 시스템을 통해 다음 100년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신철 집행위원장, 김대성 후원회 명예회장, 정지영 조직위원장, 장덕천 부천시장(명예조직위원장), 고윤화 후원회 회장, 박건섭 부조직위원장|   명예조직위원장과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인사는 물론 42개국 194편의 상영작 하이라이트 영상, 심사위원 소개 등 프로그램은 모두 사회자의 소개에 따라 사전에 촬영한 영상물이 대신했다. 올해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校>의 이명 감독과 배우 김서형·김현수가 무대에 올랐다. 이명 감독은 씨네2000의 <미술관 옆 동물원> <거북이 달린다> <비밀은 없다> 등 다수의 영화를 기획했다. 이명 감독은 ”늦깍이 신인 감독“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1년 전 오늘 <여고괴담 리부트: 모교>의 첫 촬영을 시작했는데 1년 후 같은 날 BIFAN 개막작으로 첫선을 보이게 된 게 꿈만 같고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서형은 ”촬영 당시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BIFAN 개막작으로 관객분들에게 첫인사를 드려 영광”이라고 털어놨다. 여고생으로 출연한 김현수는 “많은 관객분들과 폭넓은 공감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제24회 BIFAN ‘개막작 상영회’ 사회자 배우 예지원|   9일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제24회 BIFAN은 오는 16일까지 42개국 194편을 상영한다. 하이브리드 개념을 도입, 국제영화제의 미래지향적 모델을 개척한다. 상영의 경우 극영화 173편은 오프라인 극장(CGV소풍), 이 가운데 68편은 온라인 플랫폼(왓챠), 중국영화 6편은 모바일 플랫폼(스마트시네마코리아)에서도 만날 수 있다. VR시네마 체험과 마스터 클래스 등 산업 프로그램, 시네마 오브 무비 등 공연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발열체크·QR체크인 혹은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등 제공, 고사양 열화상 카메라 및 출입구형 에어샤워 제품 설치·운용한다. 상영관의 경우 강력한 좌석간 거리두기(좌석점유율 30~35%)를 시행하고, 매일 1일 4회씩 방역작업을 갖는다.   |‘안전제일’을 기조로 문을 연 제24회 BIFAN은 일원화한 상영관(CGV소풍)에서 1~4차 경로에 걸쳐 철저한 검진 및 고강도 방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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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 절도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현직 제8대 부천시의회 이동현 의장이 절도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다.    이동현 제8대 부천시의회 의장   이동현 의장은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352호에서 진행된 "알선뇌물" 재판중에 절도죄가 추가되어 병합하여 재판을 받고있는 것으로 10일  밝혀졌다.   법정{자료사진}-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의장은 이날의 재판에서 검찰의 구형이 예정되고있었으나 지난 3월 24일 오전 부천시 상동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다른 이용자가 현금을 인출한 뒤 잊어버리고 가져가지 않은 현금 70만원을 집어간 혐의가 추가된 것으로 이날의 재판에서 알려졌다.   도로상에 떨어진 물품을 획득한 것은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적용되나 은행내외를 불문하고 현금인출기에 놓인 돈을 가져간 것은 형법 329조가 적용되는 절도혐의가 적용되어 6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 의장은 경찰진술에서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관계자는 "증거가 명확한 사안으로 이 의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앞서 다른 혐의로 기소된 뒤 절도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 의장은  법원이 두 사건을 병합해 한꺼번에 재판을 진행함에 따라 검찰은 이날 '알선뇌물약속' 등 사건과 관련된 구형에서 병합심리중인 이동현 의장을 제외한 자본주인 "K"모 피고인에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건축업자 "P"모 피고인을 징역 2년, 부동산중개업자 "Z"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각각 구형했다. 한편 병합심리중인 이동현 의장에 대한 검찰 구형은 8월 18일 예정하고있다.   소식을 접한 더불어민주당은 오후내내 대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도덕적인 문제로 비화되는 것에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있으나, 일부에서는 도덕적 신뢰도의 훼손을 의식 이동현 의장의 자진사퇴를 조심스럽게 추정하고있다.   이동현 의장은 제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선출시 다선순-연장자순으로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당내의 분규를 무릅쓰고 논란끝에 경선에 의해 11:9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후반기 부천시의회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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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20-07-10
  • 설훈 의원,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발의
    지금까지 발표된 대북전단 살포행위 금지법은 남북교류협력법에 의거하여 규제하자는 취지였다. 그러나 설훈 의원이 발의하고자 하는 법안은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환경보호를 위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을 개정해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금지하자는 것이다.   이번 개정안에서 제4조(국가 등의 책무)를 개정하여 국가와 지자체가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명시했으며 제 26조의 2과 제32조 신설을 통해 대북전단살포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감행한 자에 대한 처벌규정도 명시했다.   설훈 의원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은 “남북분단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을 지원하는 법으로, “주민의 복지향상” 지원 및 “자연환경의 체계적인 보전, 관리” 등이 목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따라서 남북 분단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겪고 있는 접경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대북전단 살포행위 등 적대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최근 일부 탈북자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행위로 접경 지역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도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중단시켜달라”는 내용의 건의문을 통일부 장관에게 낸 바 있으며, 김포시 접경지역 주민들은 5일 오후 김포시 월곶생활문화센터에서 정하영 김포시장과 긴급 모임을 갖고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살포 중단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에서 큰샘과 자유북한운동연합 등 탈북민단체 회원들이 쌀과 마스크를 담은 페트(PET)병을 바다에 띄워 북한으로 보내려는 행사를 개최하려다가 주민들에 의해 강제 저지되기도 했다.   설훈 의원은 “대북전단 살포 금지는 남북정상간 합의사항이다. 2000년대 남북은 휴전선 인근에서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약속했으나, 민간 차원의 대북전단 살포가 계속되었다. 2014년 10월 북한이 대북전단을 향해 수발의 포격을 가해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 접경지 주민들 안전도 위험에 처한 바 있다”며 “이 법을 계기로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계 보장, 접경지역의 환경보호를 위해 대북전단 살포행위 등 대북적대행위가 강력히 규제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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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0-07-09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XR 부문 ‘감독과의 대화’ 개최
      |BIFAN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의 ‘감독과의 대화’ 소셜룸 현장|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함께 XR부문 초청작을 대상으로 ‘감독과의 대화’를 열었다. 국내 영화제 최초로 최근 시도한 이번 행사는 가상공간인 ‘점프 VR’에서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했다. 실황 영상은 영화제 기간 중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감독과의 대화는 SK텔레콤의 5G 기반 VR 기술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지난 6일 SK텔레콤 ‘점프 VR’내 소셜룸에서 2회 차에 걸쳐 마련했다. 지금껏 영화제는 감독과 관객이 함께 만나 작품을 중심으로 서로 토론하는 교류의 장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방식의 행사가 최근 늘어남에 따라 GV도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아바타 컨퍼런스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했다. GV에는 BIFAN의 XR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초청작 5편의 감독과 제작진 8명이 참여했다. 1회 차는 <몽중화>의 오성 대표와 박용제 감독, <드리밍 마에스트로>의 임병한 감독, <드림 205>의 김혜림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2회 차는 360도 VR 시네마 <레인프루츠>의 이승무 크리에이터와 송영윤 감독, <진격의 아빠>의 성시흡 감독과 김해경 미술감독 및 김현옥 촬영감독 등이 참여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접속한 BIFAN 초청작 제작진들은 각자의 아바타를 정한 뒤 ‘점프 VR’내 전용 소셜룸 ‘BIFAN 토크’(비판 토크)에 입장했다. 가상공간인 ‘BIFAN 토크’ 소셜룸은 극장 상영관을 배경으로 BIFAN과 비욘드 리얼리티의 공식 포스터를 내걸어 마치 영화제 현장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종민 BIFAN VR전문 프로그래머의 사회로 참가자들은 VR 시네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 나갔다. 아바타로 분한 제작진들은 가상공간을 뛰어다니기도 하고 서로 만나 하이파이브로 인사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행사에 임했다.     한편 BIFAN과 SK텔레콤은 BIFAN의 XR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초청작 21편을 ‘점프 VR’에서 8월 말까지 단독 상영한다. 오큘러스 고 또는 삼성기어VR 등 HMD 디바이스를 통해 ‘점프 VR’에 접속하면 무료로 초청작을 감상할 수 있다. 최근 트라이베카영화제와 칸영화제의 XR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달로 향하는 우주인의 시점을 실감나게 그린 <퍼스트 스텝>(감독 요르고 쿼티알), 미얀마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 ‘투라’의 이야기를 독특한 표현방식과 시적인 정서로 꾸며낸 <레인 프루츠>(감독 송영윤·이승무), 딸을 찾으러 인형의 집으로 빨려 들어간 아빠의 환상적인 이야기 <진격의 아빠>(감독 성시흡), 어머니와 아이의 유대감을 애니메이션과 360 특유의 화면 앵글로 풀어낸 (감독 카즈키 유하라) 등 수준 높은 VR 시네마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김종민 VR전문 프로그래머는 “최근 전 세계 영화제들이 오프라인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과 가상 플랫폼을 활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며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대비한다면 영화제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현실의 축제경험을 보완하고 대체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가상공간에서 열린 ‘감독과의 대화’는 SK텔레콤 ‘점프 VR’ 플랫폼과 제휴하여 영화제의 미래상을 가늠해보고자 하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올해 BIFAN에 초청받은 VR 시네마들을 ‘점프 VR’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가상공간인 ‘점프 VR’의 소셜룸이 VR 시네마 제작진들과 팬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되고 문화를 소비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째인 BIFAN의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는 단순히 콘텐츠 전시를 넘어 뉴미디어 창작 인프라를 구축하는 선도적 지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국내 XR플랫폼인 SK텔레콤 ‘점프 VR’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로 초청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불가능해진 오프라인 전시는 연내 하반기에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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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김명원 경기도의원 제10대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상임위원회 위원배정과 12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후보를 선출하였다.   모두 12명의 상임위원장 후보를 선출한 이날의 결과 경기도의회는 7명의 초선의원이 상임위원장을 맞게 되었다. 경기도의회의 141명중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은 132명의 절대다수를 점하고 있음으로 이날의 결정은 본회의에서도 통과가 확실한 것이다.   부천시출신 의원중 김명원 의원(부천6)은 건설교통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전반기 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전반기 회기동안 모두 153건의 의안에 대표발의 하거나 공동발의에 참여하였고 특히 건설및 교통분야에서 발군의 왕성한 의정활동을 보였던 김 의원의 건교위원장 결정은 특히 부천시-김포시-시흥시등으로 연결되는 수도권 전철등의 건설계획에서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한층 더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1955년 목포출생의 김명원 위원장후보는 서울대학교 졸업후 일찍이 노동운동에 투신, 부천 경원세기주식회사에  프레스공으로 입사하였으나 야학연합회 사건으로 해고되는등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투옥되는 고초를 겪기도 하였고 60이 넘은 나이에 의회정치에 입문한 늦깍이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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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부천필지휘자 박영민의 패기 , 단원들의 코로나 방역?... 난 몰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박영민 상임지휘자가 리허설도중 코로나19 예방용 비말차단용 차폐막을 집어던지는등 단원들의 건강을 도외시한 폭력적 행동을 하여 경악을 주고있다.   박영민 지휘자, 비말차폐용 시설은 창던지기 연습용 장비가 아닙니다   7월2일 부천필의 박영민 상임지휘자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위하여 설치한 비말차단용 설비를 집어던지는 것은 물론 이에 대한 일체의 해명이나 사과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7월1일 연습실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나타난 박영민 지휘자는 마스크 착용을 부탁하는 단원들에게 자신은 말을 많이 하여야 함으로 마스크를 쓸 수 없다고 주장하며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채 연습을 진행, 단원들을 불안하게 하였다.   7월2일 연습실에 방역용 마스크를 착용한채 나타난 박 지휘자는 단원들과 지휘자간의 비말차단을 위하여 부천시립예술단의 행정팀이 연주자들의 앞에 비말차단용 차폐막을 설치한 것을 목격하자마자 다짜고짜 단원들 속으로 들어가 4개의 비말차단 시설을 모두 연주대 밖으로 내팽겨쳤다.   비말차폐막을 내팽겨치는 박영민 지휘자와 물끄러미 바라보는 직원    시립예술단의 직원은 박 지휘자가 차단시설을 내동댕이 치는 것을 막지도 못한 채 박 지휘자가 비말차단막을 밖으로 내던진 것을 다시 주워다 세울뿐 박영민 지휘자의 계속된 폭력적인 행태를 망연히 바라볼 뿐이었다.  박영민 지휘자는 이와같은 폭력적 행동 이후 아무일도 없었던듯 단원들과 연습을 계속하는 몰염치를 보여 단원들을 황당케하였다.   박영민 지휘자의 폭거를 목도한 단원들은 박영민 지휘자가 비말차단용 차폐막 4개를 모두 내동댕이 친 것은 단원들의 건강에 대한 배려를 도외시한 것은 물론 단원들의 인권을 무시한 소치로 비말 차폐막 설치를 자신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한 무도한 행동이라고 한목소리로 비난을 한다.   부천필 단원중에는 암으로 투병중인 단원을 포함하여 임산부 연주자등 다수의 코로나 취약군의 단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배려를 도외시함은 물론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질병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주고있는 코로나 19에 대한 예방에 전력을 다하는 사회적 노력을 무시한 박영민 지휘자의 행동은 지휘자로, 책임자로 절대 하여서는 안될 만행으로 지탄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이 사건 이후 박영민 지휘자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사과를 묵살한 채 2개월간의 병가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고 이 사실을 접한 관계자들은 그가 정말 장기간 병가를 떠난것은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도외시한 파렴치한 행동인 것은 물론 적반하장의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고 그에 대한 비난이 증폭되고있다.    연일 코로나19와 관련된 환자의 발생으로 장덕천 시장을 위시한 부천시의 모든 공무원이 방역활동등으로 노심초사 하고있고 행여 주위에 대한 피해를 우려한 83만여 부천시민들이 코로나 19에 전전긍긍하고있는 현 시점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상대적 약자인 부천필 단원들을 상대로한 권위주의적 행태는 전혀 이해될 수 없는 것으로 사회적 우월한 지위에 있는 인사로서의 품격있는 처신으로 볼 수 없는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일각에서는 박영민 지휘자의 이와같이 2일에걸쳐 연속된 행태는 단순한 일회성 행패로 볼 것이 아니라 평상시 그의 밝혀지지 않은 지속적 행태로 보아야 할 것으로 박지휘자가 이와같은 무례한 행태를 할 수 있도록 방치한 부천시 문화예술 담당부서는 물론 부천필에 대한 부천시의 철저한 조사와 징계가 이어져야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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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김상희 국회 부의장, 「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상희 국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4선, 부천병)은 국민연금 추후납부제도가 고소득자의 노후 재테크 수단으로 전락하여 연금가입자의 성실 납부 문화에 해를 끼치는 상황을 근절하고자「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국민연금 추후납부제도는 국민연금에는 가입되어 있지만 실직‧휴직‧사업중단 등의 이유로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했거나, 경력단절 등으로 국민연금 적용제외기간이 있는 경우 해당 기간의 연금보험료를 추후 납부하도록 하여 가입기간을 인정해주는 제도로, 1994년 4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김상희 부의장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15~′19년) <국민연금 추후납부 신청자 현황>을 보면 ▲2015년 58,244명 ▲2016년 90,574명 ▲2017년 142,567명 ▲2018년 123,559명 ▲2019년 147,254명으로, 2019년도 신청자 수는 5년 전인 2015년보다 2.5배가량 증가했다.   10년 이상 장기간 보험료를 추납한 사람은 2015년 3,026건에서 2019년 1만5,346건으로 대폭 늘었고, 20년 이상 분의 보험료 추납신청자도 ′19년 536명에 달했다. 특히, 연금가입자가 납부한 최고 추납금액은 ′15년 8,100만 원에서 ′19년 1억800만 원으로 증가세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소득이 높은 가입자가 추납제도를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상희 부의장이 발의한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추납 기간을 10년 미만으로 제한하여, 국민연금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추구하고 국민연금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국민연금 추후납부제도가 일부 가입자의 재테크 수단으로 전락하여 대다수의 성실납부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서는 안된다”며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등 해외국가에서는 추납기간을 일정기간으로 제한하여 가입자 간 형평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민의를 살피고 제도의 허점을 보완하는 것은 국회부의장이자 정부여당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본분”이라며, “일회성 법안 발의에 그치지 않고, 국민연금 추후납부제도가 잘 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최혜영, 조오섭, 이용빈, 이탄희, 박정, 이낙연, 강준현, 인재근, 강득구, 서영교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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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이재명, DMZ국제다큐영화제 이사진 만나 안전한 영화제 개최 등 당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DMZ국제다큐영화제 이사진을 만나 격려하고 영화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이사장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오후 집무실에서 이사진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지난달 29일 신임 이사로 선정된 최승호 프로듀서와 추상미 감독을 비롯해 정상진 집행위원장(부이사장)과 현 이사인 김갑수 문화평론가, 방은진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DMZ국제다큐영화제 이사진(최승호 프로듀서, 추상미 감독, 정상진 집행위원장, 김갑수 문화평론가, 방은진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하고 면담을 가졌다.   이 지사는 “코로나19와의 장기간 동거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영화제 같은 행사도 무조건 취소할 것이 아니라 물리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며 “이번 영화제에 작품성 있는 국내외 다큐멘터리 영화를 소개하고 지원하는 데 신임 이사진들의 남다른 활약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오는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고양·파주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는 40여 개국 120여 편의 국내외 우수 다큐가 상영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안전하고 건강한’ 영화제를 위해 온라인 상영과 온라인 기자회견을 적극 활용하며,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 게스트 컨설팅과 비즈니스 미팅도 화상회의 플랫폼을 병행해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다큐멘터리 제작자를 위해 기획개발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조사연구 활동비 등 작품 당 200만 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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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부천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부천시가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20년도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규제 합리화에 힘썼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6개 시·군의 사례 중 본선에 진출한 6개 시가 경합을 벌였다. 부천시는 ‘주차·주거 문제 창의적 해법 제시!’라는 주제로 원도심 지역의 주차 문제를 아파트 지하에 주민·공영 주차장을 동시에 건립하며 획기적으로 해결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발표했다.   부천시는 관련 법률이 부재한 상황에서 법률 개정 노력 등 규제 합리화에 힘쓰고, 끊임없는 설득과 홍보로 대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우수상 수상으로 경진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부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이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운 원도심 주택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불법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입주자 장기수익원 확보에도 기여하여 주민 편익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기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관점에서 규제 합리화를 통해 민·관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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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대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최초회의 개최
    부천시 대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용기)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알렸다.   장용기 대산동장은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신규 위촉된 38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위촉식 이후 진행된 임원선출에서 자치회장으로는 김영규 위원, 부회장에는 장춘성 위원, 감사에는 임호일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실질적 자치기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3개 분과(▲기획운영 ▲문화체육 ▲사회복지·교육)를 구성하였다.     이날 김영규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용기 대산동장은 “지역현안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향후 대산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자치활동을 논의·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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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부천시, 「온라인을 통한 평생학습 포럼」 성공적 개최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3일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한「제15회 부천시 평생학습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평생학습 포럼으로, 코로나19 이후 제기된 온라인 평생학습의 방향성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포럼은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가 기조 강연을 맡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민승 교수, 숭례문학당 신기수 대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변종임 본부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는 249명의 시청자가 댓글창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참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초유의 감염병 사태에 대응하는 현시점은 그 어느 때보다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라며 “집단지성을 활용한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평생학습의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 인사말을 전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이희수 교수는 “코로나19로 부각된 것은 소소한 일상의 가치 재발견과 국민국가의 중요성”이라며, “사회 질서의 충격적 변화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교육, 각성 그리고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포문을 열었다.   첫 발제를 맡은 정민승 교수는 비대면 문화 활성화 시대에 대비하여 오프라인 교육의 보조수단으로 머물렀던 온라인 교육을 평생학습의 창의적 적용을 역설했다. 숭례문학당 신기수 대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온라인 학습공동체 형성 아이디어를 설명했으며, 변종임 본부장은 공정하고 포용적인 학습 사회 건설과 학습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증진을 위한 다짐을 밝혔다.     김수정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비대면 학습에 관련된 현장의 고민에 작은 실마리를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여 비대면 문화에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평생문화 포럼에 관심 있는 시민은 유튜브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채널에서 언제든지 포럼 전 과정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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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부천시, 7월분 재산세 899억 원 부과
    부천시는 37만 건의 7월분 재산세(주택분, 건축물분) 899억 원을 부과했다.   7월분 재산세는 공동주택가격(4.1%), 개별주택가격(5.18%) 등 주택공시가격의 상승과 대형 아파트·오피스텔 등 신축 건물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68억 원(8.2%p)이 증가했다.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과 9월에 과세한다. 7월 재산세 과세 대상은 건축물분과 주택분으로 올해 6월 1일(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를 납세의무자로 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택분의 경우 연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 10만 원을 초과하면 7월에 1/2, 9월에 1/2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의 CD/ATM기, 지방세 홈페이지(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신용(현금)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등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납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거래 은행(씨티은행, 산림조합, 인터넷은행 제외)을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세금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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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02
  • 부천시,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 개최
    부천시가 7월 2일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를 개최하며 시민 중심의 코로나19 극복 방안 마련에 앞장섰다.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는 장덕천 부천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비하고, 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국민운동단체, 체육·경제·종교·문화 등 13개 분야의 대표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로 논의된 사항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관계 모색 방안이다.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범시민 운동 확산 방안, 집단 감염 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관 주도로 대응하되, 민·관이 협력하여 생활 방역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예방 활동에 앞장서자는 데 뜻을 모았다.   부천시는 코로나19 감염병 경보 해제 시까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코로나19 극복 대책회의’를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 회의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분야별 시민 생활수칙 및 생활방역 지침 실천과 전파, 코로나19 극복 및 예방 아이디어 발굴 등 정보를 공유해 2차 유행에 대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성실히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힘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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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02
  • 돛따로 노 따로 후반기부천시의회 항해시작
    부천시의회는 1일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내에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채 당대표와 의장에 의해 결정된 상임위원회 배정의원에 대한 불협화음이 터져나오면서 후반기 첫 회의가 어수선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난항을 겪으면서 오전의 임시회의를 취소하고 당내협의를 계속하였으나 끝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채 오후1시30분에 본회의를 개의하였다.  상임위원 개정안에 투표하고있는 의원들   오후 본회의에서 이동현 의장이 각 상임위원회의 배정명단을 발표하자 권유경 의원과 김동희 의원이 서로 상임위원회를 바꾸는데 합의한 사항을 인정하고 상임위 배정을 교체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하였다. 이에 권유경 의원은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하였으나 찬성 8표 반대 15표로 부결되었다. 권유경 의원의 수정안에 대한 찬반투표는 찬성에 미래통합당의 남미경 의원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이 동참한 반면 반대에는 미래통합당의 곽내경, 이상윤, 이학환 이상열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원 11명이 반대하여 미묘한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이어진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찬성18표 반대 8표로 정리된 투표가 모든 위원장 선거에서 계속적으로 이어졌다.미래통합당 의원 8명이 당초에 여당에서 선출된 후보들에게 투표한 점을 보면 여당내에서도 계속 10:8의 비율로 엇갈림이 있었다고 보아 후반기 부천시의회의 진행이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어 이동현 의장의 향후 의회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첫 회의에서 김동희 전반기의장, 권유경 의원, 정재현 의원이 축으로 된 일단의 의원들의 반발이 적지않음을 볼 때  이동현 후반기 의장, 최성운 당대표를 정점으로하는 의장단의 운영능력에 관심이 모여진다.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재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송혜숙 의원 박명혜 의원(간사), 김동희 의원, 김성용 의원, 양정숙 의원, 이상열 의원, 이학환 의원,  임은분 의원, 최성운 의원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소영 의원 곽내경 의원(간사), 구정자 의원, 김병전 의원, 박병권 의원, 박순희 의원, 박찬희 의원, 윤병권 의원, 박홍식 의원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주삼 의원 홍진아 의원(간사), 강병일 의원, 권유경 의원, 김환석 의원, 남미경 의원, 이상윤 의원, 박정산 의원, 정재현 의원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성용 의원 곽내경 의원, 권유경 의원, 박순희 의원, 이상윤 의원, 박찬희 의원, 이학환 의원, 정재현 의원, 최성운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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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부천소방서, 제23대 이정식 부천소방서장 취임
     “오로지 부천의 안전만 보고 가겠다!” 이정식 신임 부천소방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주요 현안 업무를 챙기는 것으로 오늘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이 서장은 1990년 소방직에 입문해 소방재난본부 재난총괄팀장, 복지운영팀장, 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 등을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송탄소방서장으로 재직하다 이번 인사에 부천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이정식 신임소방서장    최근 송탄소방서장에 재임하면서 신뢰의 소방, 전문성에 기초한 현장대응역량 강화에 힘써왔으며 본인 또한 경기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석사학위를 받는 등 소방방재 분야에 대한 전문 식견과 소양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식 신임 부천소방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 서부권역 중심관서인 부천소방서에 부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느낀다. 희망과 행복이 있는 안전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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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1차 추천작 9편 공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는 제1차 올해의 추천작을 29일 공개했다. BIFAN에서 상영하는 42개국 193편(장편 88, 단편 85 VR시네마 20편) 가운데 남종석․박진형 프로그래머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주 및 유럽지역 추천작 9편이다.     ▶ 부적 / Amulet 섹션: 월드 판타스틱 레드|감독: 로몰라 가라이|영국, 2020, 99분, 아시안 프리미어 줄거리: 런던에서 노숙자로 살아가는 토마스는 군인으로 복무하는 동안 생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앓고 있다. 어느 날, 친절한 수녀 한 분이 토마스에게 외딴곳에 있는 낡은 집에 상주하는 관리인 자리를 제안한다. 그 낡은 집에는 젊은 여성 마그다와 생사가 오락가락하는 마그다의 어머니가 고립된 채 살고 있다. 그 집에 정착하면서 토머스는 마그다에게 로맨틱한 감정을 느낀다. 그런데 이 고립된 집에서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과 그곳을 떠나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다는 생각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관람 포인트: 배우 로몰라 가라이의 장편 작가 겸 감독으로의 변신! <부적>을 통해 감독은 장르영화의 모든 전통에 도전한다. 단순하고 형식적인 공포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영화 속에서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노는 모험을 즐긴다. 각 등장인물들로부터 가슴 따뜻하고, 혐오스럽고, 놀라운 연기를 이끌어 내는 것이 그녀의 목표이다. 마그다 역에 칼라 주디, 고문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는 토머스 역의 알렉 세커레아누가 출연하여 다각적인 연기를 펼치면서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 충격적인 마무리로 향한다. 영화의 전반부가 의도적으로 다소 천천히 전개되지만 인내심을 발휘하면 최근에 나온 가장 독창적인 공포 영화 중 하나를 감상했다는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 혈투의 여전사 / Spare Parts 섹션: 월드 판타스틱 레드|감독: 앤드류 T. 헌트|캐나다, 2019, 86분, 월드 프리미어 줄거리: 여성 펑크 록 밴드 멤버들은 술집에서 공연하는 도중 동네 불량배들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그리고 그들의 고장 난 밴을 고쳐주겠다는 행인의 자동차 수리점에서 밤을 보낸다. 잠에서 깨자마자 그들은 자동차 수리점이 아니라 부서진 자동차들로 만들어진 경기장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멤버들의 사지는 절단되어 있고 기계 부품이 사지를 대신한 채, 그들은 현대판 검투사로 바꿔져 있는데…. 피에 굶주린 마을 사람들과 ‘황제’라는 이름의 지역 독재자에 둘러싸인 그들은 탈출 수단을 찾으려고 애쓰는 가운데, 경기장에 내던져지면서 피비린내 나는 혈투에 참가한다. 관람 포인트: 미모의 현대판 검투사가 등장하는 이 영화는 감독이 1980년대 디스토피안 액션 스릴러에 바치는 헌정 작품이다. 폐차장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분위기는 진정한 종말론적 긴장감을 불러오며, 연속으로 이어지는 싸움 장면은 정교하게 짜여서 설득력과 짜릿함을 제공한다. 펑크 록 밴드 멤버 역을 맡은 여배우들은 육체적으로 힘든 배역을 훌륭히 견디며 영화 전반에 걸쳐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폭력과 잔인함이 난무하는 B급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 더 톨 / The Toll 섹션: 월드 판타스틱 레드|감독: 마이클 네이더|캐나다/미국/독일, 2019, 80분, 월드 프리미어 줄거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카미는 심야에 차를 얻어 타고 아버지가 사는 막다른 골목으로 향한다. 스펜서라는 이름의 운전자는 이상한 행동과 어색한 대화로 카미를 불안하게 만들고, 결국 카미는 스펜서를 점점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외딴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며 긴장이 고조되고, 카미와 스펜서는 그곳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공포에 휩싸인다. 그리고 결국 처음 만난 이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해서 흔치 않은 방법으로 의기투합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관람 포인트: 현실적 공포와 초자연적인 수단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작품으로, 작가 겸 감독 마이클 네이더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미 인터넷 곳곳에 널리 퍼져 있는 ‘늦은 밤의 합승’이라는 소재와 관련된 공포감에 '통행료 징수원(Toll Man)'이라는 초자연적 요소가 추가되면서, 이 영화는 악몽과 같은 여정을 잘 보여준다. 두 명의 낯선 인물과 그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행되는 효율적인 스릴러물이다.   ▶ 20세기 최고의 수상 / The Twentieth Century 섹션: 월드 판타스틱 블루|감독: 매튜 랜킨|캐나다, 2019, 90분, 한국 프리미어 줄거리: 야심에 찬 젊은 정치인은 캐나다의 수상이 되기를 꿈꾸지만 그에게는 넘어야 할 혹독한 장애물이 가득하다. 우선 고압적인 태도의 어머니와 전쟁을 주장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퀘벡의 유토피아적 이상주의 등이 그의 발목을 잡는다. 이런 가운데 선과 악의 싸움은 20세기의 궁극적인 생존이라는 주제와 함께 정점으로 치닫는다. 관람 포인트: 매튜 랜킨은 장편 데뷔작인 이 영화에서 20세기 초 캐나다 수상이었던 윌리엄 라이언 매켄지 킹의 기괴한 이야기와 자수성가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 ‘몬티 파이튼’의 부조리 풍자극을 기용한다. 버터를 처먹고, 방망이로 새끼 물개를 때려죽이는 등 특이한 도전도 구성에 포함된다. 이런 초현실적 행동들은 아날로그 사진(슈퍼-8과 슈퍼-16 필름)과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에 따른 표현주의적 스튜디오 세트가 함께 접목된다. 다소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20세기 최고의 수상>은 영화와 정치사를 모두 재정비하고, 그 과정에서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참으로 이례적이면서도 특별한 작품이다.     ▶ 펠리컨 블러드 / Pelican Blood 섹션: 부천 초이스(장편)|감독: 카트린 게베|독일/불가리아, 2019, 121분, 한국 프리미어 줄거리: 서양의 고대 전설에서 펠리컨은 아픈 새끼에게 자신의 피를 나눠주는 희생과 모성의 상징이다. 데뷔작 <치명적 믿음>(2013)로 주목받은 독일의 여성감독 카트린 게베의 두 번째 작품 <펠리컨 블러드>는 제목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모성이 감내할 수 있는 극한의 자기희생을 탐색한다. 입양한 딸 니콜리나와 평화롭게 살아가는 말 조련사 비프케는 또 다른 딸 라야를 입양한다. 단란한 세 가족을 꿈꾸던 비프케와 니콜리나의 일상은 폭력적 성향으로 기이한 행동을 일삼는 라야로 인해 위협받기 시작하지만 비프케는 결코 라야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 관람 포인트: 독일 출신의 여성 감독 카트린 게베의 두 번째 장편인 <펠리컨 블러드>는 2019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개막작으로 처음 소개된 작품이다. 짐짓 <오멘>에서 <오퍼니지: 비밀의 계단>으로 이어지는 ‘악령의 아이’ 전통을 잇는 듯 보이는 영화는 비프케의 맹목적인 모성에 주목한다. 그 어떤 거친 말도 조련할 수 있는 비프케의 의지는 불굴의 모성과 중첩되며 관객의 이성과 감성을 불편하게 파고든다. 언뜻 <케빈에 관하여>를 떠올리는 줄거리지만, 영화는 장르영화 특유의 요소와 독일 시골마을 풍경을 담아내는 이미지를 통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독일 현대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니나 호스는 존재감 있는 연기가 영화의 감정을 이끌어 간다.     ▶ 성범죄자를 잡아라 / Caught in the Net 섹션: 월드 판타스틱 블루|감독: 바르보라 찰루포바, 비트 클루삭|체코, 슬로바키아, 2020, 100분, 아시아 프리미어 줄거리: “12살 소녀를 감쪽같이 연기할 수 있는 배우를 찾습니다.” 다큐멘터리 감독인 비트 클루삭과 바르보라 찰루포바가 낸 오디션 광고에 세 명의 여배우가 최종 선정된다. 세트장에는 12살 소녀의 방 세 개가 꼼꼼하게 마련되고 카메라와 마이크가 설치된다. 이제 준비는 끝났다. 배우들이 가짜 온라인 프로필을 만들고, 업로드 하자마자 비디오채팅을 신청한 수백 명의 중년남성들은 이내 성적 대화를 시도하며 아랫도리를 벗어젖힌다. 관람 포인트: ‘웰컴 투 비디오’와 ‘N번방’ 사건이 잘 보여주듯, 사이버 성범죄는 전 지구적인 규모, 일상에의 침투 등 여러 맥락에서 가장 심각한 사안임에 분명하다. 사이버 아동 성범죄자를 ‘사냥’하는 덫을 놓는 다큐멘터리 <성범죄자를 잡아라>는 실제로 현실에 만연한 사이버 성범죄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다큐멘터리의 현실개입이라는 또 다른 논쟁거리를 던진다. 체코 경찰의 협조를 받아 제작되어 다큐에 담긴 실제 성범죄자들의 정보를 경찰에 제공, 대대적인 수사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죽이는 대림절 Vol.1, Vol.2 / Deathcember Vol.1, Vol.2 섹션: 월드 판타스틱 레드|감독: 루게로 데오다토 외 27명|독일, 2019, 77분(Vol.1)/75분(Vol.2), 아시아 프리미어 줄거리: 12월이 되면 서구의 아이들이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전통이 있으니 바로 대림절 달력이다.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작은 선물이 숨겨진 스물네 개의 작은 방을 하루에 하나씩 열어보며 기대를 키워가는 것. 대림절 달력에서 착안한 <죽이는 대림절>은 전 세계 28명의 감독들이 각 10분짜리 단편을 맡아 완성된 옴니버스 컬렉션이다. SF에서 유령의 집, 슬래셔에서 고어 애니메이션까지 다채로운 하위 장르를 망라, 호러영화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영화다. BIFAN에서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마스터즈 오브 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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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부천시의회, 8대 후반기 의원구성
      부천시의회는 30일 오전 10시 제245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8대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치렀다.   의장 선거에는 이동현 의원이 재적의원 28명 전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26표를 받아 당선됐다.  이어서 치른 부의장 선거에는 윤병권 부의장이 재적의원 28명 중 28표를 얻어 부의장에 선출됐다.        부천시의회는 7월 1일 오전 10시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부천시의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후반기 개원식은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향후 다중 집합행사를 자제하고 회의 방청 및 의회 참관은 제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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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부천시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합동 시상
    부천시의회가 23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제13기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5명과 「제4회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5명에 대해 합동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우수의원 수상은 주관 회의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부천시의회에서 김동희 의장이 전수하게 됐다.    제13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경기도시·군의회 의원 중 모범적인 지방의원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부천시의회에서는 강병일·박병권·박정산·윤병권·정재현 의원이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4회 경기도중부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9개 시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시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의원은 의정활동 분야에 김성용 의원, 행정감사 분야에 남미경 의원, 예산절감 분야에 박홍식 의원, 주민참여소통 분야에 이소영 의원, 지역현안 해결 분야에 최성운 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한 시의원들은 “계속되는 코로나 관련 상황에서 시민들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시의원들의 책임이 막중함을 알고 있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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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부천시, 2020. 7. 1.字 승진 등 정기인사 단행- 승진자 명단
    부천시는 23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승진자 84명을 포함한 400여 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반환점을 맞아 시의 핵심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여 성과를 낼 수 있는 승진 의결자와 역량 있는 5급을 전진 배치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로도가 증가함에 따라 365안전센터장과 보건소 인력을 재배치하여 방역체계가 끝까지 견고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별빛마루도서관, 수주도서관 건립 등 공공도서관의 인프라 확충과 도서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사서 직렬의 팀장을 발탁 승진했다.     여성 공무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조정실장에 여성 공무원을 배치한 것을 포함하여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17.5%를 여성으로 배치하였다. 이는 행정안전부 기준인 15.8%를 상회하는 수치로, 시는 주요 부서에도 여성 팀장을 다수 전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급 이하 승진인사는 승진후보자 순위와 연공서열을 적절히 반영하였으며, 역량 있고 열정적인 직원을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의 성공적 대응과 부천시가 그리고 있는 미래를 위한 과제 추진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절히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5급 승진의결자의 교육수료 후 후속 승진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1   5급→4급 승진 (1명) 연번 소 속 직 급 성 명 승진예정직급 1 성곡동 생활안전과 행정5급 정애경 행정4급   2   6급→5급 승진 (21명) 연번 소 속 직 급 성 명 승진예정직급 1 365안전센터 행정6급 이태호 행정5급 2 정책기획과 행정6급 정생효 행정5급 3 문화예술과 행정6급 홍시표 행정5급 4 생활경제과 행정6급 신동선 행정5급 5 복지정책과 행정6급 이미숙 행정5급 6 보육정책과 행정6급 한금채 행정5급 7 도시계획과 행정6급 김상훈 행정5급 8 행정지원과 행정6급 김금영 행정5급 9 행정지원과 행정6급 이동훈 행정5급 10 행정지원과 행정6급 임용식 행정5급 11 체육진흥과 행정6급 박종철 행정5급 12 건강정책과 행정6급 백명길 행정5급 13 환경과 행정6급 김인경 행정5급 14 원미도서관 사서6급 이재희 사서5급 15 건강정책과 보건6급 유현우 보건5급 16 건강증진과 간호6급 홍영애 간호5급 17 365안전센터 시설(토목)6급 김소일 시설(토목)5급 18 도시전략과 시설(토목)6급 임황헌 시설(토목)5급 19 의회사무국 시설(토목)6급 서상호 시설(토목)5급 20 부동산과 시설(지적)6급 김경남 시설(지적)5급 21 부동산과 시설(지적)6급 이오찬 시설(지적)5급   3   7급→6급 승진 (18명) 근속승진 1명 포함   연번 소 속 직 급 성 명 승진예정직급 1 365안전센터 행정7급 오병협 행정6급 2 정책기획과 행정7급 김현조 행정6급 3 복지정책과 행정7급 박수연 행정6급 4 보육정책과 행정7급 이수미 행정6급 5 대중교통과 행정7급 강은겸 행정6급 6 공원관리과 행정7급 최미연 행정6급 7 세정과 세무7급 김은희 세무6급 8 세정과 세무7급 허지혜 세무6급 9 행정지원과 전산7급 한혜정 전산6급 10 홍보담당관 공업7급 서대경 공업6급 11 미세먼지 대책담당관 공업7급 손영주 공업6급 12 재산활용과 공업7급 강신근 공업6급 13 건강안전과 의료기술7급 조재현 의료기술6급 14 도시계획과 시설(건축)7급 고만석 시설(건축)6급 15 건축허가과 시설(건축)7급 최광현 시설(건축)6급 16 건축관리과 시설(건축)7급 김주연 시설(건축)6급 17 부동산과 시설(지적)7급 최문녕 시설(지적)6급 18 재산활용과 운전7급 이주철 운전6급   4   8급→7급 승진 (26명) 연번 소 속 직 급 성 명 승진예정직급 1 생활경제과 행정8급 이현재 행정7급 2 복지정책과 행정8급 한혜경 행정7급 3 행정지원과 행정8급 이혜경 행정7급 4 자치분권과 행정8급 류광희 행정7급 5 민원과 행정8급 나지은 행정7급 6 복지정책과 사회복지8급 정인식 사회복지7급 7 노인복지과 사회복지8급 박병건 사회복지7급 8 미세먼지 대책담당관 전산8급 박정민 전산7급 9 생활경제과 공업8급 김미미 공업7급 10 생활경제과 공업8급 최다운 공업7급 11 수도행정과 공업8급 한지용 공업7급 12 도시농업과 농업8급 여수인 농업7급 13 신중동 민원위생과 보건8급 김효정 보건7급 14 건강안전과 의료기술8급 박수진 의료기술7급 15 환경과 환경8급 김복민 환경7급 16 기업지원과 시설(토목)8급 구인회 시설(토목)7급 17 도시전략과 시설(토목)8급 구보영 시설(토목)7급 18 하수과 시설(토목)8급 김선우 시설(토목)7급 19 도로관리과 시설(토목)8급 서동수 시설(토목)7급 20 소사본동 생활안전과 시설(토목)8급 윤재륭 시설(토목)7급 21 범안동 생활안전과 시설(토목)8급 국지현 시설(토목)7급 22 문화예술과 시설(건축)8급 김선숙 시설(건축)7급 23 건축허가과 시설(건축)8급 김재근 시설(건축)7급 24 중동 친환경과 시설(건축)8급 박미화 시설(건축)7급 25 대산동 친환경과 시설(건축)8급 박석희 시설(건축)7급 26 범안동 친환경과 시설(건축)8급 김종민 시설(건축)7급   5   9급→8급 승진 (18명) 연번 소 속 직 급 성 명 승진예정직급 1 신중동 마을자치과 행정9급 정재희 행정8급 2 상동 민원위생과 행정9급 이소진 행정8급 3 상동도서관 사서9급 조한나 사서8급 4 소사본동 생활안전과 공업9급 류현석 공업8급 5 성곡동 생활안전과 공업9급 장기혁 공업8급 6 건강증진과 보건9급 박수영 보건8급 7 건강증진과 보건9급 윤다인 보건8급 8 건강안전과 보건9급 유상근 보건8급 9 건강안전과 보건9급 정다훈 보건8급 10 소사보건소 보건9급 한승희 보건8급 11 재개발과 시설(토목)9급 강명식 시설(토목)8급 12 수도시설과 시설(토목)9급 최재우 시설(토목)8급 13 도로관리과 시설(토목)9급 이나현 시설(토목)8급 14 건축관리과 시설(건축)9급 이하늘 시설(건축)8급 15 공동주택과 시설(건축)9급 김준용 시설(건축)8급 16 365안전센터 방재안전9급 김태우 방재안전8급 17 365안전센터 방재안전9급 이규성 방재안전8급 18 자원순환과 운전9급 김진영 운전8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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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도덕성과 윤리성을 뛰어넘은 정략의 승리 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선출을 두고 더불어민주당내에 심각한 후유증과 함께 당내의 계파간 첨예한 갈등이 표출되어 향후의 의회운영에 암운을 드리고있다.   이번 민주당 의원총회는 이지역 국회의원들중 일부의 과도한 개입과 개입의 결과 공정성과는 거리가 먼 결과로 비난의 소지가 있다.   이번 의장에 선출된 이동현 의원의 경우 20여건이 넘는 피해자들로부터 세비에 대한 압류가 진행중임은 물론 형사상의 재판이 진행중으로 윤리적으로 지장자치의회의 의장에 격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어왔다.   특히 이동현 의장 선출자의 지역구가 설훈 국회의원의 지역구내에 있어 설훈 국회의원이 이동현 의장 선출자의 현실을 알면서도 지원했다는 평을 듣고있다. 특히 이동현 의원의 형사상의 혐의가 비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판단의 기준이 서민의 의식과는 괴리감이 있다는 측면에서 비난의 단초가 되고있다.   손학규 전 국민의당 대표(좌). 설훈 의원(우) 와 이동현 의장선출자(중앙)   이에 더하여 선거막판 설훈 의원이 강병일 의원에게 투표하려던 C의원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의장선출에서 패배케 하였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옴에 따라 설훈 의원의 공정성과 도덕성의 판단기준에 대한 의구심마저 일고있다.   부천시는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및 3선으로 제4차 민주당 전당대회 총괄본부장등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이며 실력자가 넘치는 곳이지만 도덕성과 윤리적 개념은 측정의 척도가 애매한 곳으로 정치감각만 중천에 치솟는 정무적인 장으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의장으로 선출된 이동현 의원의 형사재판 일정상 구형일이 임기가 시작된 7월1일을 넘어 7월10일로 예정되어 있고 이때 검찰의 구형이 실형이 예상되는 심각한 경우에는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다.   최종적으로 유죄로 평결될 경우 부천시의회의 청렴도에 대한 평가는 치명상을 입을 것은 물론 향후의 의회운영 역시 파행으로 치달을 것이 분명하다고 볼 수 있다.   지방자치의원이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의 평결을 받는 경우 의원직을 상실한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하는 경우 대법원 확정판결시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이 경과한다는 점에서 선거직 공무원의 경우 그 기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어왔다.     "최종적인 확정판결 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이 법적인 논리의 기준이나 사회의 상식선에서 준용되는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지나치게 도외시되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규범준수의 주장도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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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후임 통일부장관, 안개속에 후보자들 손사래
    공석이 된 통일부 장관 자리는 중량감과 추진력을 갖춘 중진 정치인에게 맡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에서 커지고 있으나 정작 이자리를 지원하는 여당을 포함한 정치권내의 인사가 없다.   20일 남북관계 악화에 따른 책임을 지고 물러난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의 후임으로는 그동안 대북정책에 목소리를 내온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 이인영 의원과 우상호 의원 거기에 대표적 친북인사로 거론되어온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적임자로 거론된다.   남북파국의 주역으로 부상된 김여정과 임종석 실장(좌측). DMZ평화대행진의 이인영 의원(우)   정권 후반기에 접어들어 핵문제와 연계된 대북문제는 최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등과 전후한 북측의 억지성 대남비난에 제대로 된 대책이 없이 허둥대는 현재의 상황을 풀어내려면 정무적 감각도 갖춘 여권 실세가 통일부를 이끌어야 할 뿐만 아니라 특히,문 정권 들어서 대북문제에서 큰소리를 내온 인사들이 전면에 나서 이를 풀어야 하는 것이 순리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정작 이들 대부분은 뉴스의 뒷면에서 머무르거나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듯 자신이 스스로 나서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21대 국회에서 할 일이 많다거나 적임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임종석 전 실장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친북적 이해도가 높다는 점에서 언젠나 통일부 장관으로 적격자인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자신은 "마땅한 적임자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남북개별관광"을 주장하는 포럼장의 설훈 최고위원(중앙좌측) 과 우상호 의원(중앙 우측)   문재인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 하마평에 꾸준히 올랐던 우상호 의원은 "외교안보 라인 교체 불가피론"을 주장 하면서도 자신은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남북문제는 책임은 크나 실질적인 이득이 없는 문제로 여권의 한 인사는 "현재의 상황에서 통일부 장관은 누가 가든 깊은 심연으로 가는 것이 될 것"이라며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던지겠다는 각오가 아니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평했다.   여권에서는 통일원(통일부의 전신) 시절인 1990~1998년에는 장관이 부총리를 겸직해던 사실을 지적하며 통일부 장관의 권한을 확대하고 실권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된다.   통일부의 권위가 향상되고 대북협상에서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는 경우 설훈 최고위원이 적임자로 평가된다.   설훈 최고위원은 기회가 있을때 마다 남북문제에 있어 자기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는 한편 남북철도연결등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는등 대북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당의 중진으로 대북협상에서의 중량감을 인정받고 있어 권한이 설정된통일부장관으로 적격이라는 평이 고개를 들고있다. 설 의원은 최근 윤미향의원의 정의연 사태에 대한 언급으로 보수의 비난을 자초하거나 검찰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는등으로 언론의 관심을 얻는 한편 차기 대권후보자로 거론되는 이낙연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져있어 무게를 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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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권정선 도의원, 경기도예산 불용액에 관한 책임추궁
    권정선 경기도의원(부천5)이 경기도의 2019년 예산결산심의에서 경기도의 예산사용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와 사전조사와 세밀한 준비의 중요성을 갈파하여 관계공무원의 공감을 얻었다.   16일 1차회의에서 권 의원은 경제실의 "2019 공기청정기 지원시스템 설치지원(소상공인과)" 과 "전통시장 안전확충 지원사업"의 불용액을 추궁하는 과정에 도의 사전수요조사 및 사업과 관련된 국비매칭사업의 철저하지 못한 부분의 보충을 요구하였다.   권정선 의원. 2일차 여성가족국을 향한 예리한 질의[사진. 경기도의회 영상캪쳐]  김규식 경제기획관은 2019년 공기청정기 지원시스템지원이 국비지원과정의 협의미진이 있음을 자인하는 한편 12월11일에 늦게 교부된 관계로 2020년에서야 14개 사업 전체가 진행중인점을 설명하였다.   권정선 의원이에대하여 솔직하게 원인을 자인하는 것은 좋지만 지적과 같이 국비지원사업과 관련된 매칭사업에서의 좀더세밀한 검토와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하혔다.   권정선 의원은 경기도가 시.군과 협조하여 실행하는 화재안전 및 전통시장 안전확충등과 같은 사업의 시행시 사전에 충분한 소요조사는 물론 시군과의 소통이 절실한 점을 강조하며 도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였다.   17일 여성가족국에 대한 결산심의에서 권정선 의원은 여성가족국의 준비부족등을 심하게 질타하였다.권의원은 여가국에서 제출한 예산서중 2019년 불용액을 표시한 부분이 유독 읽을수 없을 정도로 글자가 작은 것에 대한 추궁에서 혹시 다른 의도가 있는지 추궁하는 한편 이해할 수 없는 불용액의 해명을 요구하였다.   권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아동정책과의 "성인지교육"의 불용 61.2%, 다문화과의 "전국말하기대회"의 100% 불용액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였다. 아울러 집행부의 사전준비의 부족에 대한 추궁에 위원회의 분위기가 한때 심각한 상황에 있었다.   이연희 여가국장은 성인지교육의 경우 공공기관의 성평등위원회의 지체로, 전국말하기대회의 경우는 전국에서 지원한 신청자가 20%에 불과하여 전국적인 신청자 50%의 기준에 미달하여 상금을 지급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해명하였다.   권정선 의원은 특히 경기도내의 "조손가정의 교육비"에 관한 보충질의에서 2019년의 경우 대학교진학예정 35명중 18명만이 교육비지원을 신청했다는 보고를 믿기 힘들다며 수차례에 걸쳐서 충분한 수요조사를 한 것인지 확인하였고, 급기야 이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를 요청하였다.     권의원의 주장은 1,370만 경기도민중에 한부보가족 조손가정에서 대학교진학을 위한 지원신청이 17~18명밖에 안된다는 것이 집행부의 주장인데, 과연 이 수자가 경기도 전체에서 정확한 조사를 근거로 하는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2020년 예산결산위원인 권정선 의원은 2019년에도 예산결산위원으로 하루 3~4시간정도의 수면으로 버티며 경기도의 합리적 예산 기획과 설정에 노력한바 있다.   특히 권의원의 관심분야인 장애인 및 정신지체장애인등 복지예산 확충에 결정적인 역활로 도집행부에서 "권다르크"라는 별칭을 얻는등 맹렬의원으로 익히 알려져있다.   경기도의회의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는 19일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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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동현, 당대표에 최성운 의원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의원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선출이 결정되었다.   부천시 재적 28명중 20명의 의원을 확보한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총회 결정은 실질적인 결정이나 다름없다는 점에서 이날의 결정은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동현 후반기의장. 최성운 민주당대표의원   18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후반기 의장으로는 이동현 의원이 선출되었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원은 11표를 얻은 최성운 의원(대산동)이 9표를 얻는데 그친 박병권 의원(상동)을 누르고 선출되었다.   이어진 상임위웑방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김성용 의원(성곡동), 재정문화위원장에 송혜숙 의원(비례), 행정복지위원장에 이소영 의원((오정동), 도시교통위원장에 김주삼 의원(소사본동)이 각각 선출되었다.  송혜숙 재문위원장. 이소영 행복위원장. 김성용 운영위원장. 김주삼 도교위원장   후반기 의장선출을 두고 당초의 합의를 뒤엎고 결정된 경선으로 치열한 내홍을 겪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와중에 노출된 당내 세력계열간의 이견과 충돌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한편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동현 의원의 형사재판이 진행중이어서 향후의 부천시의회 운영은 평탄하지 않을 우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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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제1회 부천시 「노인인권 존중케어 경진대회」 개최
    부천시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현주)과 공동주관으로 제1회 ‘노인인권 존중케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노인인권 존중케어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인권 기반의 요양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입소 노인이 존엄한 존재로서 인간다운 노후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노인 인권 침해 및 학대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부천시 130여 개 노인요양시설 및 공동생활에서 16개 우수 사례를 출품하였다. 출품 사례는 신체 억제 사용 감소 사례, 배뇨훈련 ·운동을 통한 탈 기저귀 사례, 와상 노인 욕창 예방관리 사례, 요양시설 내 냄새발생 無 사례, 휴머니튜드 케어* 사례 등 6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심사가 진행됐다. * 휴머니튜드 케어 : 치매 환자의 불안함을 완화하기 위해 ‘보고, 말하고, 만지고, 서는’ 인간의 특성을 활용한 케어방법   심사위원들은 성과지표 명확성, 개선활동 충실성, 경영진 역할, 파급효과 등의 기준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8개 시설을 선정했다. 그 결과 벧엘의집 요양원(대표 윤진숙), 소사노인전문요양원(대표 김재섭), 너싱홈베터라이프(대표 이영숙)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추후 진행 예정이다.   이현주 관장은 “지역사회의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책임 의식을 높이고 노인 존엄성을 이해하고 지켜나가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서부 권역인 시흥시, 김포시, 광명시, 군포시, 안양시까지 확대하여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현장의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수고하시는 시설 대표자와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령사회로 접어드는 시기에 부천시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노인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20년 4월 1일부터 경기도사회서비스원(대표 이화순) 소속으로 돌봄에 돌봄을 더하기 위한 인권 관점의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노인 학대 신고 및 상담은 대표전화(1577-1389)로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 8개 우수사례 선정 기관 연번 구분 수여자 시설명 대표자 우수 사례 제목 1 최우수상 부천시장 소사노인전문요양원 김재섭 휴머니튜드 케어로 인한 노인 삶의 질 향상 2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벧엘의집요양원 윤진숙 냄새 없는 요양원 만들기 3 부천시의회의장 너싱홈베터라이프 이영숙 2011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욕창발생률 “0” 유지 비결 4 우수상 부천시장 차오름재활요양원 고희숙 폭력성을 보이는 어르신의 탈 기저귀와 자립보행 희망을 통한 자존감 찾기 5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부천시립노인전문요양원 이찬숙 효과적인 욕창 관리 6 부천시의회의장 까치울요양원 (상동점) 유성식 변화는 서서히 찾아온다 7 장려상 경기서부 노인보호 전문기관장 부천삼광전문요양원 신태호 와상노인 탈 침대를 위한 실천 사례 8 행복나무요양원 박인 냄새 없는 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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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6-18
  • 다선, 연장자순의 시의회다운 품격있는 관행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의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원총회가 18일 오후6시에 실시되어 민주당 공천후보를 선출한다. 부천시의회는 모두 28명의 재적의원중 민주당 의원들이 20명으로 절대 다수를 처지하여 민주당의 후보로 선출되는 것은 곧 부천시의회의 의장으로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더불어민주당은 2년전 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선출시 다선, 연장자순으로 의장을 선출하기로 하였고 이와같은 관행은 7대에서도 계속 이어왔던 것으로 이와같은 사전합의에 따르면 강병일 의원이 후반기의회의 의장으로 지난 2년간 인식되고 동의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동현 의원의 돌출적인 결정으로 민주당의 얼룩진 일면을 보이게되었다.    강병일 의원       이동현 의원   다수 의원들이 후보자간의 대화에 의한 후보단일화 노력을 희망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의원들의 편견에 의한 경선고집에 편승한 한쪽의 후보가 표결에 따른 경선을 주장하여 결국 표결로 의장후보자를 선출하기로 결정된 후반기의장으로는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인 강병일 의원(55세 대산동)과 이동현 의원(50세 상동)의 각축으로 팽팽한 접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다선, 연장자순으로 시의회 의장을 선출하기로 합의한 사항을 무시한 무리한 경선으로 민주당의원들이 2부류로 갈라졌고 의원들간의 알력으로 의장후보로 출마한 이동현 의원의 비리의혹이 바탕이 된 개인적 민형사문제까지 불거져 시민사회의 관심사로 떠올라 결국 이번의 부천시의회 의장선거의 결과는 부천시의회 전체의 청렴도에 대한 신뢰성 판단의 기준이 될 수있는 척도로 떠올랐다.   한편 같은날 진행되는 당대표의원 후보로는 전반기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박병권 의원과 최성운 의원이 경쟁을 하고있다.   3개의 상임위원회를 관장하는 상임위원장선거는 후보등록 없이 진행되는 자유투표제 형식으로 20명의 의원이름이 모두적힌 투표용지에 개별 의원들이 각자 자신이 선호하는 의원에 표기함으로 결정된다.   상임위원장 후보로는 송혜숙 의원, 양정숙 의원, 임은분 의원, 김주삼 의원, 김성용 의원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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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6-17
  • 경기도의회 후반기의장에 장현국 의원 확정시
    제10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장현국(수원7) 의원이 선출됐다. 도의회 민주당은 16일 의원총회를 열어 의장 후보로 장 의원을, 부의장 후보로 진용복 의원(용인3)·문경희 의원(남양주2)을 각각 선출했다.   민주당 지명 의장후보로 선출된 장현국 의원은 함께 결선투표에 나선 김현삼 의원(안산7·3선)을 누르고 의장 후보가 됐다. 이들에 맞서 의장 선거에 나선 조광주(성남3·3선) 의원은 1차투표에서 탈락했다.  경기도의회 의장과 부의장은 다음 달 7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투표로 최종 선출된다. 경기도의회 재적 의원(총 141명)은 민주당 132명, 미래통합당 5명, 정의당 2명, 민생당 1명, 무소속 1명으로 교섭단체는 민주당이 유일하다.   장 의원은 의장 후보 수락 연설에서 "민주적인 의회, 도민을 섬기는 의회였는지 다시 되돌아보겠다"며 "제가 공약한 여러 가지 것 중에 우리가 가장 피부로 느껴야 하는 것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인데 제가 (개정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섭단체인 후반기 민주당 대표의원에는 재선의 박근철(의왕1) 의원이 민경선(고양4) 의원을 제치고 선출됐다. 신임 박 대표는 "1천360만 경기도민과 여기 계신 132명의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용복(부의장 후보), 박근철(민주당 후반기대표의원 후보),염종현(전반기 대표의원),장현국 의장후보,문경희(부의장 후보) [사진제공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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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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