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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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국회부의장 김상희 의원 확정
    김상희 의원(부천병)이 헌정사상 첫 여성국회부의장이 확정되었다.   헌정사상 첫 국회 여성부의장이 예정된 김상희 의원   20일 마감된 21대 국회 여당몫의 국회부의장 응모에 김상희 의원이 단독 입후보함으로서 김 의원은 첫 여성부의장으로 사실상 결정되었다.  21대 의회에서 민주당내의 여성 의원중 최다선으로 기록된  김상희 의원은 당내의 여성의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같은 4선의원인 김영주 의원(영등포)의원의 추천을 받아 국회부의장 후보에 추대되었다.     여성 시민운동가로 18대의회에 비례대표로 국회에 첫 발을 들인 이후 19대, 20대에 이어 21대에서 부천 소사지역에서 연거푸 당선된 4선 의원으로 20대 국회의 패스트트랙 정국에서는 민주당의 투사로 전면에 나서는 맹렬함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5일 국회부의장 출마선언에서 "내가 출마함으로 남성이 주도하는 정치영역에서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는 것"이라고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가 성평등 국회원년이 될 것임을 선언하였다.   이화여대 재학시 학생운동에 참여한 김 의원은 국내 최초의 진보 여성운동 대중조직인 여성평우회를 창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여성민우회와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에도 기여했다.   재야 시민운동가로 여성환경연대 상임대표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를 역임하는동안 열정적인 활동을 통하여  여성 인권, 양성평등, 환경 등 다양한 사회이슈를 제기했다.   한편 21대 전반기 국회의장에는 6선의원인 박병석 의원이 단독입후보로 사실상 확정되었다.   박병석 의원(좌) 와 김상희 의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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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원혜영·정갑윤·김세연 의원의 20대 국회 아름다운 마무리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미래통합당 정갑윤・김세연 국회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웰다잉문화조성을 위한 국회의원모임’과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공동 주최로 20대 국회를 마무리하며 ‘웰다잉문화조성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어보고 정리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2015년 시작된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공동대표로 원혜영・정갑윤 의원과 추진위원장을 맡은 김세연 의원이 의기투합하여 2016년 연명의료결정법 제정을 이끌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확산, 유산기부운동 등 웰다잉 문화조성에 앞장서 왔다.   정치권에서는 ‘웰다잉’과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공통된 화두를 놓고 당파와 지역을 초월하여 힘을 모아 한 목소리를 내어오면서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죽음에 대해 미리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정착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   공동대표인 원혜영 의원은 “임기가 끝난다고 다가오는 노인인구 천만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웰다잉 문화조성’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표류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21대 국회에서도 논의가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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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김상희 의원, 헌정사상 첫 국회부의장 출마선언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병)의 21대 국회부의장을 향한 행보가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김상희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4선 의원으로 김영주 의원(영등포갑)과 함께 최다선 여성의원으로 헌정사상 첫 국회의장단에 참여를 목표로하는 김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첫 여성국회부의장에 출마할 것을 공표하여 국회의 높고 강력한 유리벽을 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내가 의장단에 진출하는 것은 남성이 주도하는 정치 영역에서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뜨리 것"이라며 "국민께도 혁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장(노무현 정부)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장으로, 당 검찰개혁 특위 공동위원장으로,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당 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한 국회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하는 "새로운 여성 리더십으로 여야의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2일 남인숙·백혜련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여성 의원·당선자들이 12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 당선자들을 향해 “여성 국회 부의장 배출에 동참해달라”고  김상희 의원의 여성부의장 선출을 촉구했다.     이들 여성의원들은 “유권자의 절반인 여성은 이미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정치 부문에서의 여성 대표성은 제대로 확보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1948년 제헌국회 이래 73년 동안 우리 국회의장단에 여성대표자는 없었다”고 지적,  “21대 국회에서 최초로 여성의원이 국회의장단에 진출하게 되면, 공고한 유리천장 하나를 깨는 의미 있는 역사적 모델이 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앞서의 원내대표 선거에서는 물론 최근 동료 남성 의원들에게 이 같은 뜻을 전달하며 ‘여성 국회 부의장을 선출하는 데 동의해달라’는 서명을  요청하는등 강력한 지지를 표명하고있으나 일부 남성 의원들의 거부로 어려움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하여 “국회부의장 선거가 남녀 대결로 이어지는 것에 못마땅해 하는 의원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있고 심지어 여성몫의 할당제를 요구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공개적으로 들어내는 의원들도 있어 당선까지의 여정이 순탄치만은 않게보인다.   미래한국당 또는 더불어시민당이 또 다른 원내교섭단체로 등록하지 않는한 여당몫 부의장으로 첫 여성부의장에 출마하는 김상희 의원에 맞서 설훈 의원(5선. 부천을), 이상민 의원(5선. 대전유성을)과  변재일 의원(충주청원)등이 부의장에 출마할 것으로 예측된다.   여당몫 국회부의장 선거는 19일부터 등록을 접수받으며 선거는 5월25일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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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김상희 의원 ,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도전
    21대 국회에서 30명의 여성의원을 배출한 더불어민주당의 여성의원들이 첫 여성 첫 여성 국회부의장을 배출해야 한다는 인식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김상희(부천병) 의원을 국회부의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여기에 일부 남성의원들도 여성 부의장의 탄생에 긍정적인 의사를 표시하고있어 여성의원들의 추진력 여하에 따라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이 불가능한 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김상희 의원과 김영주((영등포갑)의원이 모두 4선이나  당내 원내대표 및 국회의장 경선 관리위원회 의장을 맡고있어 사실상 후보의 자격이 상실된 김영주 의원이 김상희 의원을 추천 함으로 김상희 의원의 여성부의장 후보 단독 출마가 확실시되고있다.   이들 여성의원들은 여당몫 국회부의장의 여성부의장 요구에 더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및 간사직에 여성의원 30% 의무배치도 함께 요구하고있어 21대 국회에서는 여성의원들의 영향력이 훨씬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7일 원내대표에 출마했던 3명의 후보들 모두 원내총무 경선와중에 이와같은 여성의원들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약속문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있으나 현실적으로 180명에 이르는 민주당의 원내 상황에서 30명의 여성의원들의 요구는 과도한 것으로 인식되고있어 이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질지 주목되고있다.   당 코로나특위 위원장과 코로나19 국난극복위 방역대책본부장인 4선의 김상희 의원은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당 검찰개혁특위 공동위원장을 맡은바 있고 당의 여성특위위원장으로 여성의원들의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김상희 의원은 현재 민주당몫의 국회부의장에 도전한 5선의 이상민 의원 과 향후 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 변재일(5선), 안민석(5선) 의원등 남성의원과의 경선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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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9
  • 김상희 의원, 헌정사상 첫 국회 여성부의장에 도전
    21대 국회에서 30명의 여성의원을 배출한 더불어민주당의 여성의원들이 첫 여성 첫 여성 국회부의장을 배출해야 한다는 인식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김상희(부천병) 의원을 국회부의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여기에 일부 남성의원들도 여성 부의장의 탄생에 긍정적인 의사를 표시하고있어 여성의원들의 추진력 여하에 따라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이 불가능한 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김상희 의원과 김영주((영등포갑)의원이 모두 4선이나  당내 원내대표 및 국회의장 경선 관리위원회 의장을 맡고있어 사실상 후보의 자격이 상실된 김영주 의원이 김상희 의원을 추천 함으로 김상희 의원의 여성부의장 후보 단독 출마가 확실시되고있다.   이들 여성의원들은 여당몫 국회부의장의 여성부의장 요구에 더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및 간사직에 여성의원 30% 의무배치도 함께 요구하고있어 21대 국회에서는 여성의원들의 영향력이 훨씬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7일 원내대표에 출마했던 3명의 후보들 모두 원내총무 경선와중에 이와같은 여성의원들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약속문에 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있으나 현실적으로 180명에 이르는 원내 상황에서 30명의 여성의원들의 요구는 과도한 것으로 관측되고있어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당 코로나특위 위원장과 코로나19 국난극복위 방역대책본부장인 4선의 김상희 의원은 패스트트랙 정국에서 당 검찰개혁특위 공동위원장을 맡은 김상희 의원은 현재 민주당몫의 국회부의장에 도전한 5선의 이상민 의원 과 향후 후보로 나설 것으로 보이는 변재일(5선), 안민석(5선) 의원과의 경선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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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민주당 원내대표경선, 초선 당선인 상대로 읍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태년·전해철·정성호(기호 순) 의원은 경선을 하루 앞둔 6일 국회에서 열린 초선 당선인을 대상으로 한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180석의 ‘슈퍼 여당’을 이끌 청사진을 공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초선 당선인들의 지대한 관심속에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들 세 후보들은 각자 자신의 강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세 후보는 공히 초선 의원들의 원활한 상임위 배정을 약속하며 초선 의원들의 환심을 사려 노력하는 모습이 특이하였다.   현재 더불어 민주당의 초선 당선인은 모두 68명으로 전체 당선인 163명의 41.7%를 차지하여 이들의 표심의 향방은 원내대표 경선에 커다란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서영석 의원[부천정]   김주영 의원[김포갑]     박상혁 의원[김포을]         강선우 의원[강서갑]       이수진 의원[동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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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부천시병 정의당 신현자, “정의당, 선명한 진보목소리 내야”
    부천시병 정의당 신현자 지역위원장 (전 21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이 “정의당은 사회적 약자와 국민의 편에서 개혁을 견인하고 선명하게 진보의 목소리를 낼 때 확고한 지지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2일 정의당 경기도당 부천시병지역위원회 (위원장 신현자)에서 주최한 부천청년정치스쿨 시즌1, 지금당장 미래하라가 열렸다. ‘지금당장 미래하라’는 △부천시병지역위원회 신현자 위원장 ‘선거운동 100일의 현장기록’ 강연에 이어 △오는 16일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 당선자 ‘청년, 권력을 지향하는 생각과 행동’ 간담회, △23일 토크나눔 청년 ‘미래’를 이야기하다로 진행된다. 이날 신 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적폐세력에 대한 심판이었다. 집권당에 180석을 몰아준 민심은 개혁을 책임지고 과감하게 추진하라는 명령이다. 4+1과 같은 연합전선 해체를 의미한다.”라며 “정의당은 진보정당 목소리를 선명하게 낼 수 있는 지형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우리 삶을 바꾼다. 권력을 획득할 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사회적 약자가 권력을 가지고 정치 주인이 우리가 되기 위한 선거를 만들어갔다. 그래서 가장 먼저 내세운 것이 정치개혁”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운동에 대해 “정의당 강점인 민생과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시기 민생대책을 강조했고 텔레그램 N번방도 가장 빠르게 대응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성평등 선거운동을 표방해 여성과 청년 등이 안전한 공간으로 느끼며 선거운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정의당 부천시병 지역위원회는 일상적인 지역현안 대응과 민생 정치활동, 당조직 강화 등으로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제3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이 끝나고 참가자들은 정치에 대한 긍정적, 부정적 생각을 나누고 자신이 바라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신 위원장은 코로나민생피해 실태조사 등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선거 기간 만났던 지지자, 상가 등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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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더 겸손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일하겠습니다_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천시 병 당선자_국회의원 김상희
    코로나 19’로 심신이 지치셨을텐데도, 투표소의 긴 줄에도 아랑곳없이 다시 한 번 저 김상희를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겸손한 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곧 임기가 만료되는 20대 국회에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이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출된 ‘국민의 요구’와 드러났던 ‘사회적 개혁 과제’가 있었습니다. 20대 국회는 이러한 국민의 요구와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야 했지만, 그 노력들이 무력화되었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너무나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민 여러분들이 행사하신 표의 무게가 남다릅니다. 이번 선거는 사회적 대변혁을 이뤄보고자 했던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에 대한 중간평가였습니다. 식물 국회로 전락시킨 책임이 ‘여당의 독주’ 때문이었는지, ‘야당의 발목잡기’ 때문이었는지를 판가름해주는 선거였습니다. 또한 난데없이 전 세계를 덮쳐버린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 대응의 평가이기도 했습니다.     이 무게감을 알기에, 시민 여러분들께서 62.7%라는 매우 높은 투표참여율로 그 의지를 보여주셨고, 저희 더불어민주당을 국회 과반이 넘는 여당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잘 해서’ 뽑아주신 것이 아니라, ‘더 잘하라’는 채찍이라는 것을 알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21대 국회에서는 어떠한 핑계도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의정활동 내내 자만과 교만을 항상 경계하겠습니다. 당장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사태의 조기종식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국회가 열리면, 곧바로 정부가 제출한 가계경제 지원대책(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논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부천 소사주민 여러분. 문재인 정부를 도와,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아직 마무리 짓지 못한 개혁을 완수하는데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체감할 수 있는 중소상공인 지원 대책도 마련하겠습니다. 부천 소사 주민들께 연달아 3번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우리 소사를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과 새로이 약속한 사업들을 꼭 해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 김상희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오늘은 ‘세월호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21대 국회에서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4.16 연대’의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16 제21대 총선 부천시 병 지역구 당선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상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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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더불어민주당 국회 압승, 개헌도 위협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승리로 국회 전체의석(300석)의 5분의 3에 해당하는 180석의 '공룡여당'이 탄생하게 됐다. 전국 개표율 99.3%를 기록한 16일 오전 6시 22분 더불어민주당과 위성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단독으로 180석의 의석을 확보한 반면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저지선인 100석보다 겨우 3석 많은 103석 확보에 그쳤다.   미래통합당의 황교안 대표는 선거에 책임을 지고 이날 사퇴하였고 최고위원들도 사퇴할 것으로 관측된다.   퇴진인사를하는 황굥안 미래통합당 대표   지역구 투표에서는 민주당 163석, 미래통합당 84석, 정의당 1석, 무소속 5석 등이다. 논란이 많았던 연동형 비례대표에서는  미래한국당 19석, 시민당 17석, 정의당 5석, 국민의당 3석, 열린민주당 3석으로 예상된다.   투표 결과 예측을 뛰어넘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귀결되며 문재인 정부 집권 중반기에 들어 정국은 20대 국회와는 질적으로 다른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당장 개헌을 제외하고는 무소불위의 의회권력을 부여받은 여당이 현 정부 주요 입법과제인 검찰개혁을 주요과제로하는 공수처법을 주제로 한 사법개혁 등에서 추가 드라이브를 걸고 나서게 되고 이에 극렬 반발하는 야권의 투쟁에 직면 할 것으로 보인다.   20대 국회에서와 같은 제3의 중재단체가 없는 21대 국회에서는 양당의 충돌이 격화될 것으로 보이고 타협과 양보등에 의한 합리적 국회운영은 사실상 거리가 멀어 결국 당권투쟁의 결과 강경 매파에 장악된 미래통합당이 거리투쟁의 수순을 밟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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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4선 달성
    부천시민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여 앞으로의 4년을 안전되게 여당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다.   15일 개표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천시민은 4개의 선거구에서 모두 여당의 후보들을 선택함으로 안정된 장래를 선택하였다.   이시간 현재 "부천갑" 지역에서는 김경협 의원이, "부천을" 지역에서는 설훈 의원이, "부천병" 지역에서는 김상희 의원이 그리고 "부천정" 지역에서는 서영석 후보가 가각 야당의 후보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앞서고 있다.   특히 "부천병"지역에서 38,071표(57.6%)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희 후보가 "세월호"와 관련된 막말파장을 일으킨 미래통합당의 차명진 후보가 23,160(35%) 표를 얻는데 그쳐 당선이 확실시 되고있다.     이시간 51.5%의 개표율을 보이는 현재 14,911포차이는 극복할 수 없는 차이로 관측되어 김상희 의원은 4선의 가도를 달리게 되었다.  김상희 의원 캠프의 권정선 경기도의원    김영원 경기도 의원(좌)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우)와 함께한 김상희 의원(중앙)    평안한 미소를 머금은 김상희 의원 캠프의 송혜숙 부천시의원   부천에서는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이 5선을 그리고 김경협 의원이 3선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 4.15 총선
    2020-04-15
  • 4.15 총선 전국 지역구 출마자 명단
    4·15 총선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27일 오후 7시 기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052명이 후보등록을 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현재 253개 선거구의 잠정적인 평균 경쟁률은 4.2대 1을 기록했다.  직전 20대 총선의 3.7대 1에서 경쟁률이 다소 올랐다.   정당별 후보자 수는 ▲더불어민주당 248명 ▲미래통합당 230명 ▲민생당 52명 ▲정의당 73명 ▲우리공화당 36명▲민중당 56명 ▲국가혁명배당금당 217명 ▲기독자유통일당 7명 ▲ 친박신당 5명 ▲ 노동당 3명 ▲ 기본소득당 2명 ▲ 한나라당 2명 ▲무소속 113명 이 등록했다. 공화당, 국민새정당, 미래당, 민중민주당, 새누리당, 충청의미래당, 통일민주당, 한국복지당 등은 지역구 후보를 1명씩만 냈다. 연령대별로는 30세 미만 14명, 30대 50명, 40대 171명, 50대 517명, 60대 270명, 70세 이상 30명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 경쟁률은 서울 3.9대 1, 부산 4.2대 1, 대구 5대 1, 인천 4.1대 1, 광주 4.9대 1, 대전 3.6대 1, 울산 4.5대 1, 세종 5대 1, 경기 4대 1, 강원 4.6대 1, 충북 3.9대 1, 충남 3.5대 1, 전북 4.2대 1, 전남 4.1대 1, 경북 4.5대 1, 경남 4.5대 1, 제주 5대 1이다. 다음은 4.15 총선 전국 지역구 출마후보자 명단(27일 오후 7시 기준) ※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정당·재산·병역·현 체납액·전과 순 ◆서울특별시 ◇종로구▲이낙연(남·67·정당인)=더불어민주당, 24억3681만원, 병역필, 0, 0 ▲황교안(남·63·미래통합당 당대표)=미래통합당, 33억4071만원, 병역미필, 0, 0 ▲한민호(남·58·정당인)=우리공화당, 11억24만원, 병역필, 0, 0 ▲오인환(남·47·정당인)=민중당, 1억9750만원, 병역필, 0, 3 ▲이정희(여·55·가자평화인권당 공동대표)=가자!평화인권당, -1억4300만원, 비대상, 0, 0 ▲신동욱(남·52·정당인)=공화당, 2억8261만원, 병역필, 0, 2 ▲박준영(남·83·국제정치가)=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173만원, 2 ▲백병찬(남·64·국민새정당 부총재 겸 수석 대변인)=국민새정당, 500만원, 병역필, 0, 1 ▲양세화(여·38·정당인)=기독자유통일당, 4999만원, 비대상, 0, 0 ▲박소현(여·29·정당인)=민중민주당, 2억5942만원, 비대상, 0, 2 ▲김형석(남·53·방송통신대학교 바둑지도사범(한국기원아마5단))=한나라당, 0만원, 병역미필, 0 , 0 ▲김용덕(남·69·농업)=무소속, 1억7500만원, 병역미필, 0, 2 ◇중구성동구갑▲홍익표(남·52·정치인)=더불어민주당, 16억1896만원, 병역필, 0, 0 ▲진수희(여·64·정당인)=미래통합당, 14억3627만원, 비대상, 0, 1 ▲정혜연(여·30·약사)=정의당, -3629만원, 비대상, 0, 0 ▲이정섭(여·64·한양대학교 명예교수)=국가혁명배당금당, 25억7456만원, 비대상, 0, 0 ◇중구성동구을▲박성준(남·50·정당인)=더불어민주당, 20억4642만원, 병역필, 0, 0 ▲지상욱(남·54·정치인)=미래통합당, 50억6060만원, 병역미필, 0, 1 ▲이주양(남·52·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 1000만원, 병역필, 0, 0 ◇용산구▲강태웅(남·56·정당인)=더불어민주당, 16억3510만원, 병역필, 0, 0 ▲권영세(남·61·변호사)=미래통합당, 43억1508만원, 병역필, 0, 0 ▲권혁문(남·57·(주)코암 전무이사)=민생당, 3억2100만원, 병역필, 0, 1 ▲정연욱(남·51·정당인)=정의당, 4억1293만원, 병역필, 0, 0 ▲김은희(여·43·사회단체 활동가)=민중당, 1억6258만원, 비대상, 0, 3 ▲김희전(여·78·약사)=국가혁명배당금당, 90억4500만원, 비대상, 0, 0 ◇광진구갑▲전혜숙(여·6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4억6018만원, 비대상, 0, 0 ▲김병민(남·38·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객원교수)=미래통합당, 4억3733만원, 병역필, 0, 0 ▲임동순(남·66·정당인)=민생당, 21억4151만원, 병역필, 0, 0 ▲오봉석(남·46·정당인)=정의당, 6억555만원, 병역필, 0, 3 ▲이승욱(남·53·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0, 1 ◇광진구을▲고민정(여·40·정당인)=더불어민주당, 7억2983만원, 비대상, 0, 0 ▲오세훈(남·59·변호사)=미래통합당, 57억3109만원, 병역필, 0, 0 ▲허정연(여·54·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6억9000만원, 비대상, 0, 3 ▲오태양(남·44·정당인)=미래당, 0원, 병역미필, 0, 1 ◇동대문구갑▲안규백(남·5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6억5259만원, 병역필, 0, 0 ▲허용범(남·55·정당인)=미래통합당, 9억915만원, 병역필, 0, 1 ▲백금산(남·61·정당인)=민생당, 3억9889만원, 병역필, 0, 1 ▲오준석(남·35·정당인)=민중당, 2092만원, 병역필, 0, 0 ▲정공명(남·65·광고업)=국가혁명배당금당, 500만원, 병역미필, 126, 1 ▲이가현(여·27·페미니스트 활동가)=무소속, 6억8801만원, 비대상, 0, 2 ◇동대문구을▲장경태(남·36·정당인)=더불어민주당, 2억8100만원, 병역필, 0, 0 ▲이혜훈(여·55·국회의원)=미래통합당, 61억4624만원, 비대상, 0, 0 ▲김종민(남·34·정당인)=민중당, 2999만원, 병역필, 0, 0 ▲박경희(여·6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000만원, 비대상, 0, 1 ▲민병두(남·61·국회의원)=무소속, 17억893만원, 병역미필, 0, 1 ◇중랑구갑▲서영교(여·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8억8817만원, 비대상, 0, 1 ▲김삼화(여·57·변호사)=미래통합당, 100억9384만원, 비대상, 0, 0 ▲김지수(남·26·정당인)=정의당, 5000만원, 병역필, 0, 0 ▲이기현(남·64·정당인)=민생당, 9566만원, 병역필, 0, 1 ▲성치화(남·28·정당인)=민중당, 3734만원, 병역필, 0, 0 ▲박명수(남·76·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892만원, 병역필, 0, 0 ▲이성복(남·63·까페운영)=무소속, 2억8900만원, 병역필, 0, 0 ◇중랑구을▲박홍근(남·50·제20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억2664만원, 병역미필, 0, 2 ▲윤상일(남·65·정당인)=미래통합당, 91억5635만원, 병역필, 0, 2 ▲이소영(여·33·정당인)=민중당, -8046만원, 비대상, 0, 1 ▲신황우(남·69·정당인(서울시부위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 9억3660만원, 병역필, 0, 0 ▲민정기(남·64·무극정기(주) 대표)=한국복지당, 8억9400만원, 병역필, 0, 0 ◇성북구갑▲김영배(남·53·정당인)=더불어민주당, 3억2125만원, 병역미필, 0, 0 ▲한상학(남·58·치과의사원장)=미래통합당, 56억4611만원, 병역필, 0, 3 ▲박춘림(여·58·정당인)=민생당, 1240만원, 비대상, 0, 0 ▲최원용(남·49·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760만원, 병역미필, 0, 1 ◇성북구을▲기동민(남·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9억8499만원, 병역필, 0, 2 ▲정태근(남·56·(사)시민을위한정책연구원 이사장)=미래통합당, 8억7707만원, 병역미필, 0, 3 ▲편재승(남·51·건설노동자)=민중당, 4억9924만원, 병역미필, 0, 5 ▲임경호(남·57·델타유통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8345만원, 병역필, 0, 0 ◇강북구갑▲천준호(남·49·정당인)=더불어민주당, 14억8621만원, 병역필, 0, 0 ▲정양석(남·61·정당인)=미래통합당, 20억9542만원, 병역필, 0, 0 ▲김은진(여·55·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민중당, 2억4369만원, 비대상, 0, 0 ▲선계선(남·65·음악인)=무소속, 2억2500만원, 병역필, 0, 0 ◇강북구을▲박용진(남·4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1억1152만원, 병역필, 0, 4 ▲안홍렬(남·61·변호사)=미래통합당, 18억4272만원, 병역필, 0, 1 ▲좌태홍(남·53·성경연구 봉사자)=국가혁명배당금당, 7576만원, 병역필, 0, 1 ◇도봉구갑▲인재근(여·6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7억4861만원, 비대상, 0, 0 ▲김재섭(남·32·(주)레이터 최고운영책임)=미래통합당, 0원, 병역필, 0, 0 ▲윤오(남·52·정당인)=정의당, 3295만원, 병역필, 0, 0 ▲박영찬(남·6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7억4593만원, 병역필, 0, 1 ◇도봉구을▲오기형(남·53·정당인)=더불어민주당, 19억9021만원, 병역미필, 0, 2 ▲김선동(남·56·제20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7억8945만원, 병역필, 0, 0 ▲김관석(남·44·조리사)=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330만원, 병역필, 0, 0 ▲최순자(여·66·(주)우정트레킹 여행사 대표이사)=무소속, 3324만원, 비대상, 0, 3 ◇노원구갑▲고용진(남·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7억8564만원, 병역필, 0, 0 ▲이노근(남·66·정당인)=미래통합당, 13억656만원, 병역필, 0, 0 ▲최나영(여·44·정당인)=민중당, 4496만원, 비대상, 0, 2 ▲조덕실(여·66·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570만원, 비대상, 0, 0 ◇노원구을▲우원식(남·6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0억2237만원, 병역필, 0, 1 ▲이동섭(남·63·정당인)=미래통합당, 19억827만원, 병역필, 0, 0 ▲차동익(남·8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139만원, 병역필, 0, 0 ◇노원구병▲김성환(남·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6억6481만원, 병역필, 0, 0 ▲이준석(남·35·정당인)=미래통합당, 3억8102만원, 병역필, 0, 0 ▲이남수(남·29·정당인)=정의당, 400만원, 병역필, 0, 0 ▲김선경(남·35·정당인)=민중당, 1024만원, 병역필, 0, 1 ▲김광철(남·58·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3458만원, 병역필, 0,1 ◇은평구갑▲박주민(남·4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3억3328만원, 병역필, 0, 0 ▲홍인정(여·50·정당인)=미래통합당, 8억1000만원, 비대상, 0, 0 ▲한웅(남·56·변호사)=민생당, 5억5000만원, 병역필, 0, 1 ▲노병현(남·38·미래DSN부동산 근무(휴직))=국가혁명배당금당, -7000만원, 병역필, 0, 4 ◇은평구을▲강병원(남·48·더불어민주당 서울은평구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9억2648만원, 병역필, 0, 0 ▲허용석(남·63·SK네트웍스 이사회 의장)=미래통합당, 40억7210만원, 병역필, 0, 0 ▲김종민(남·49·정당인)=정의당, 8억5108만원, 병역필, 0, 2 ▲신민주(여·25·정당인)=기본소득당, 1395만원, 비대상, 0, 0 ◇서대문구갑▲우상호(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8억6616만원, 병역필, 0, 2 ▲이성헌(남·61·정당인)=미래통합당, 31억8856만원, 병역필, 0, 0 ▲신민호(남·34·정당인)=우리공화당, 2779만원, 병역필, 0, 0 ▲전진희(여·33·정당인)=민중당, 854만원, 비대상, 0, 0 ▲고상일(남·6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억7290만원, 병역필, 0, 0 ▲신지예(여·29·정치인)=무소속, 900만원, 비대상, 0, 0 ◇서대문구을▲김영호(남·5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8억2308만원, 병역필, 0, 0 ▲송주범(남·57·정당인)=미래통합당, 6억5916만원, 병역미필, 0, 0 ▲오수청(남·54·청샘수학 교습소 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 4억7042만원, 병역필, 0, 0 ◇마포구갑▲노웅래(남·6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5727만원, 병역필, 0, 0 ▲강승규(남·56·정당인)=미래통합당, 9억8490만원, 병역필, 0, 0 ▲김명숙(여·69·세븐일레븐 상암 누리꿈스퀘어 점장)=국가혁명배당금당, 1364만원, 비대상, 0, 1 ▲박선아(여·55·근로자)=통일민주당, 3564만원, 비대상, 0, 0 ◇마포구을▲정청래(남·54·정당인)=더불어민주당, 8억7405만원, 병역미필, 0, 2 ▲김성동(남·65·정당인)=미래통합당, 4억6699만원, 병역필, 0, 0 ▲오현주(여·40·정당인)=정의당, 1억4723만원, 비대상, 0, 0 ▲이소윤(여·72·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비대상, 0, 0 ◇양천구갑▲황희(남·52·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더불어민주당, 4억6242만원, 병역필, 0, 0 ▲송한섭(남·40·의사)=미래통합당, 25억9868만원, 병역필, 0, 0 ▲최사현(여·60·(사) 임진강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439만원, 비대상, 0 , 0 ▲염동옥(남·56·정치인)=무소속, 4억5545만원, 병역필, 0, 0 ◇양천구을▲이용선(남·62·정당인)=더불어민주당, 7억5977만원, 병역필, 0, 3 ▲손영택(남·47·정당인)=미래통합당, 11억8528만원, 병역필, 0, 0 ▲박철성(남·65·법무사)=우리공화당, 6억5800만원, 병역필, 0, 0 ▲김명시(남·58·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 7억7713만원, 병역미필, 0, 0 ◇강서구갑▲강선우(여·41·정당인)=더불어민주당, 1억3198만원, 비대상, 0, 0 ▲구상찬(남·62·정당인)=미래통합당, 15억2802만원, 병역필, 0, 0 ▲노경휘(남·59·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000만원, 병역필, 0, 9 ▲김범태(남·65·시민운동가)=무소속, 1655만원, 병역필, 0, 5 ▲백철(남·63·자영업)=무소속, 1억7500만원, 병역필, 0, 0 ◇강서구을▲진성준(남·52·정당인)=더불어민주당, 4억4803만원, 병역필, 0, 3 ▲김태우(남·44·정당인)=미래통합당, 15억1760만원, 병역필, 0, 0 ▲박혜영(여·50·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관광경제연구원(유) 대표(원장))=우리공화당, 5억4949만원, 비대상, 0, 1 ▲정홍대(남·66·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4억5250만원, 병역필, 0, 1 ◇강서구병▲한정애(여·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7461만원, 비대상, 0, 0 ▲김철근(남·51·겸임교수)=미래통합당, 5억8163만원, 병역미필, 0, 5 ▲권혜인(여·31·한의사)=민중당, -6411만원, 비대상, 0, 2 ▲도재숙(남·7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44억3878만원, 병역필, 0, 1 ▲김태윤(여·38·시민운동가)=무소속, 3억3142만원, 비대상, 0, 0 ◇구로구갑▲이인영(남·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939만원, 병역미필, 0, 1 ▲김재식(남·49·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파트너))=미래통합당, 7억8905만원, 병역필, 0, 0 ▲이호성(남·52·정당인)=정의당, 3억1343만원, 병역필, 0, 1 ▲황인규(남·53·한백항공(주) 창업 대표이사)=우리공화당, 10억8022만원, 병역필, 0, 0 ▲유선희(여·53·정당인)=민중당, 3억8640만원, 비대상, 0, 4 ▲김장원(남·56·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 14억8212만원, 병역미필, 0, 0 ◇구로구을▲윤건영(남·50·정당인)=더불어민주당, 6억1512만원, 병역필, 0, 1 ▲김용태(남·52·국회의원)=미래통합당, 12억8101만원, 병역필, 0, 2 ▲권영웅(남·6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3억8593만원, 병역필, 0, 0 ▲강요식(남·58·정치인)=무소속, 10억2814만원, 병역필, 0, 0 ◇금천구▲최기상(남·50·정당인)=더불어민주당, 10억9513만원, 병역필, 0, 0 ▲강성만(남·59·정당인)=미래통합당, 14억5219만원, 병역미필, 0, 0 ▲박창래(남·4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535만원, 병역필, 0, 1 ▲차성수(남·63·노무현재단 이사)=무소속, 10억3841만원, 병역필, 0, 0 ◇영등포구갑▲김영주(여·6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2억7262만원, 비대상, 0, 0 ▲문병호(남·60·변호사)=미래통합당, 32억3849만원, 병역미필, 0, 1 ▲정재민(남·39·정의당 영등포구위원회 위원장)=정의당, 3억1365만원, 병역미필, 0, 1 ▲안성우(남·47·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0, 0 ◇영등포구을▲김민석(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 -5억7702만원, 병역미필, 0, 4 ▲박용찬(남·55·정당인)=미래통합당, 19억7713만원, 병역필, 0, 0 ▲김지향(남·49·정당인)=민생당, 9억1846만원, 병역필, 0, 0 ▲이상륜(남·35·건설 배관공)=국가혁명배당금당, 7507만원, 병역필, 0, 0 ▲이정현(남·61·국회의원)=무소속, 11억707만원, 병역필, 0, 1 ◇동작구갑▲김병기(남·58·(현)동작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3억952만원, 병역필, 0, 0 ▲장진영(남·48·변호사)=미래통합당, 6억1593만원, 병역미필, 0 , 0 ▲윤헌주(남·50·자영업)=민중당, 8500만원, 병역필, 0 , 6 ▲이서은(여·5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4억8702만원, 비대상, 0, 0 ◇동작구을▲이수진(여·50·정당인)=더불어민주당, 26억5717만원, 비대상, 0, 0 ▲나경원(여·56·정당인)=미래통합당, 44억8292만원, 비대상, 0, 0 ▲이호영(남·38·정당인)=정의당, 4000만원, 병역필, 0, 0 ▲오세찬(남·65·복지플러스재가노인복지센터대표)=우리공화당, 6000만원, 병역필, 0, 0 ▲최서현(여·28·정당인)=민중당, -180만원, 비대상, 0, 0 ▲조현숙(여·5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14억9010만원, 비대상, 0, 0 ◇관악구갑▲유기홍(남·61·정당인)=더불어민주당, 15억1668만원, 병역미필, 0, 1 ▲김대호(남·56·사회디자인 연구소 소장)=미래통합당, 10억5873만원, 병역미필, 0, 2 ▲이승한(남·61·사업가)=민생당, 10억2700만원, 병역필, 0, 2 ▲이동영(남·48·정의당 서울시당위원장)=정의당, 2억196만원, 병역필, 0, 1 ▲권미성(여·54·권미성 관악디자인 연구소장)=우리공화당, 5억715만원, 비대상, 0, 0 ▲송명숙(여·33·정당인)=민중당, 785만원, 비대상, 0, 1 ▲김성식(남·61·국회의원)=무소속, 4억7992만원, 병역필, 0, 1 ▲권미성(여·54·권미성관악디자인연구소장=우리공화당, 5억715만원, 비대상, 0, 0 ▲김용태(남·57·국가혁명배당금당 관악구갑 당협위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 1억3000만원, 병역필, 284만원, 0 ◇관악구을▲정태호(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15억964만원, 병역미필, 0, 2 ▲오신환(남·49·국회의원)=미래통합당, 47억3901만원, 병역필, 0, 0 ▲한인수(남·60·대림대학교 겸임교수)=민생당, 4억8805만원, 병역필, 0, 0 ▲박현성(여·37·디자이너)=우리공화당, -7193만원, 비대상, 0, 0 ▲김한영(여·46·NGO활동가)=민중당, 1억1331만원, 비대상, 0, 0 ▲서희성(남·7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9억7938만원, 병역미필, 0, 0 ▲류현선(남·70·세무사업)=무소속, 10억9032만원, 병역필, 0, 0 ◇서초구갑▲이정근(여·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29억8100만원, 비대상, 0, 0 ▲윤희숙(여·50·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미래통합당, 12억4213만원, 비대상, 0, 0 ▲신방호(남·41·아이오아이 아카데미 대표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 2000만원, 병역필, 0, 1 ◇서초구을▲박경미(여·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2억4401만원, 비대상, 0, 0 ▲박성중(남·61·국회의원)=미래통합당, 64억1360만원, 병역필, 0, 0 ▲이정호(남·68·의사)=민생당, 27억300만원, 병역필, 0, 1 ▲이진호(남·5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7948만원, 병역필, 0, 0 ◇강남구갑▲김성곤(남·67·사단법인 평화 이사장)=더불어민주당, 6억8996만원, 병역필, 0, 0 ▲태구민(남·55·외교정책 전문가)=미래통합당, 18억6500만원, 병적기록이 없는 사람, 0, 0 ▲정동희(남·51·경제전략 작가)=민생당, 18억5449만원, 병역필, 0, 0 ▲김정훈(남·50·김정훈한의원 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 17억7042만원, 병역필, 0, 0 ◇강남구을▲전현희(여·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2억8215만원, 비대상, 0, 0 ▲박진(남·63·교수)=미래통합당, 13억920만원, 병역필, 0, 0 ▲김광종(남·57·정치인)=민생당, 1억5413만원, 병역필, 0, 0 ▲강기현(남·58·치과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 6억5669만원, 병역미필, 0, 0 ▲김민찬(남·62·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무소속, 2억4362만원, 병역필, 0, 0 ◇강남구병▲김한규(남·45·변호사)=더불어민주당, 35억3053만원, 병역필, 0, 0 ▲유경준(남·58·대학교수)=미래통합당, 24억1930만원, 병역필, 0, 0 ▲전태열(남·66·정당인)=우리공화당, 65억9765만원, 병역필, 0, 0 ▲도여정(여·53·정당인)=친박신당, 22억6367만원, 병역필, 0, 0 ▲고안성(남·53·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 9억7443만원, 병역필, 0, 2 ▲양한별(남·63·정당인)=새누리당, 1600만원, 병역필, 0, 0 ◇송파구갑▲조재희(남·61·정당인)=더불어민주당, 9700만원, 병역필, 0, 0 ▲김웅(남·49·정당인)=미래통합당, -1억1255만원, 병역미필, 0, 0 ▲조은정(여·63·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9억5960만원, 비대상, 0, 0 ◇송파구을▲최재성(남·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7억4925만원, 병역미필, 0, 2 ▲배현진(여·36·정당인)=미래통합당, 7340만원, 비대상, 0, 0 ▲안숙현(여·42·정당인)=정의당, 1억3732만원, 비대상, 0, 0 ▲권주(여·52·목사)=우리공화당, 3억1174만원, 비대상, 0, 1 ▲김주연(여·59·전업주부)=국가혁명배당금당, 12억7834만원, 비대상, 0, 1 ◇송파구병▲남인순(여·61·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6억8551만원, 비대상, 0, 0 ▲김근식(남·55·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래통합당, 8억5268만원, 병역미필, 0, 1 ▲최조웅(남·56·정당인)=민생당, 20억3906만원, 병역필, 0, 1 ▲강덕수(남·56·개인사업)=국가혁명배당금당, 6억9105만원, 병역필, 0, 1 ▲이종식(남·46·동국대학교 의과학연구소 연구교수)=무소속, 7억6870만원, 병역필, 0, 0 ◇강동구갑▲진선미(여·5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1억4727만원, 비대상, 0, 0 ▲이수희(여·49·변호사)=미래통합당, 10억9172만원, 비대상, 0, 0 ▲강옥기(여·57·(사단법인)실종아동찾기협회 신문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7985만원, 비대상, 0, 0 ◇강동구을▲이해식(남·56·정당인)=더불어민주당, 10억6884만원, 병역필, 0, 0 ▲이재영(남·44·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미래통합당, 18억6363만원, 병역필, 0, 0 ▲권중도(남·35·웹 퍼블리셔)=정의당, 2억5431만원, 병역필, 0 , 2 ▲박희열(남·56·택배업)=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617만원, 병역필, 0, 0 ▲권중도(남·35·웹퍼블리셔)=정의당, 2억5431만원, 병역필, 0, 2   ◆경기도 ◇수원시갑▲김승원(남·50·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3억693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창성(남·58·정당인) = 미래통합당, 12억8494만원, 병역필, 없음, 1건▲변진선(여·5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225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수원시을▲백혜련(여·53·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7814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정미경(여·54·변호사) = 미래통합당, 19억3672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황지윤(여·44·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4325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수원시병▲김영진(남·5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8924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용남(남·50·변호사) = 미래통합당, 40억630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예휘(여·27·정당인) = 정의당, -1억8161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진재범(남·57·변호사) = 우리공화당, 23억7795만원, 없음, 3건▲임미숙(여·49·정당인) = 민중당, 1억2738만원, 없음, 2건◇수원시무▲김진표(남·7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21억421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재순(남·58·연구원이사장) = 미래통합당, 105억9327만원, 군미필, 없음, 없음▲이병진(남·36·정당인) = 정의당, 409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장용훈(남·34·연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343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안양시만안▲강득구(남·56·정당인)=더불어민주당·8억6923만원·필·없음·없음.▲이필운(남·65·정당인)=미래통합당·12억7316만원·필·없음·없음.▲이종태(남·64·건신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정의당·7000만원·필·없음·1건.▲김효근(남·38·허경영 보좌관)=국가혁명배당금당·1억2376만원·필·없음·2건.◇동안갑▲민병덕(남·49·변호사)=더불어민주당·4억1229만원필·없음·1건.▲임호영(남·63·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미래통합당·50억8395만원·필·없음·없음.▲이성재(남·52·공인노무사)=정의당·3억5059만원·필·없음·없음.▲유정희(여·66·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7억6011만원·비대상·없음·없음.◇동안을▲이재정(여·4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6억1236만원·비대상·없음·없음.▲심재철(남·62·국회의원)=미래통합당·96억5725만원·필·없음·1건.▲문태환(남·59·자영업)=민생당·21억3168만원·필·없음·없음.▲추혜선(여·49·국회의원)=정의당·2억438만원·비대상·없음·없음.▲이현희(여·50·성직자)=국가혁명배당금당·0·비대상·없음·없음.▲이주애(여·32·영어강사)=기독자유통일당·1억6870만원·비대상·없음·없음.◇군포시▲이학영(남·6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22억7399만원·필·없음·3건.▲심규철(남·62·변호사)=미래통합당·16억4436만원·필·없음·없음.◇의왕시 과천시▲이소영(여·35·변호사)=더불어민주당·6억3182만원·비대상·없음·없음.▲신계용(여·56·정당인)=미래통합당·7억6788만원·비대상·없음·없음.▲김성제(남·60·정당인)=민생당·9억5738만원·필·없음·없음.▲황순식(남·42·정당인)=정의당·3217만원·필·없음·없음.◇용인갑▲오세영(남·52·정당인)=더불어민주당, 10억302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정찬민(남·61·정당인)=미래통합당, 19억460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정이주(남·43·드럼강사)=국가혁명배당금당, 103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용인을▲김민기(남·53·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억17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원섭(남·44·금융인)=미래통합당, 6억14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해곤(남·65·효성씨앤디컨설팅 대표)=민생당, 3억 7100만원, 병역필, 없음, 3건▲최준혁(남·46·자영업컨설팅)=국가혁명배당금당, -2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용인병▲정춘숙(여·5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9억5048만원, 비대상, 없음, 1건▲이상일(남·58·교수)=미래통합당, 29억865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서연우(남·63·직장인)=국가혁명배당금당, 6억5240만원, 병역필, 10만원. 5건◇용인정▲이탄희(남·41·변호사)=더불어민주당, 10억1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범수(남·46·정당인)=미래통합당, 22억2300만원, 미필, 없음, 없음▲노경래(남·51·소상공인)=정의당, 11억248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배곤(남·50·정치인)=민중당, 8억9231만원, 병역필, 없음, 5건▲김근기(남·60·정당인)=친박신당, 6억75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성원(여·62·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908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성남 수정구▲김태년(남·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8억1309만원, 병역필, 없음, 2건▲염오봉(남·56·자영업)=미래통합당, 20억8703만원, 병역필, 없음, 1건▲장지화(여·50·정당인)=민중당, 7725만원, 비대상, 없음, 1건▲이태호(남·59·경영인)=국가혁명배당금당, 19억2693만원, 병역필, 없음. 1건◇성남 중원구▲윤영찬(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 22억371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신상진(남·63·국회의원)=미래통합당, 8억6227만원, 미필, 없음, 2건▲김미희(여·54·약사)=민중당, 2억6144만원, 비대상, 없음, 1건▲오성은(남·6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2939만원, 병역필, 없음. 2건◇성남 분당구갑▲김병관(남·4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311억4449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은혜(여·49·정당인)=미래통합당, 211억9586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우주영(남·59·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63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성남시 분당구을▲김병욱(남·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45억4269만원, 미필, 없음, 1건▲김민수(남·41·정당인)=미래통합당, 32억32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양호영(남·47·정당인)=정의당, 564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채지민(여·30·정당인)=우리공화당, 2억 1017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미라(여·46·정당인)=민중당, 6177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송의준(남·69·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22억540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나영(여·34·무직)=무소속, -643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이천▲김용진(남·58·겸임교수)=더불어민주당, 3억9026만원, 병역필, 없음, 1건▲송석준(남·56·국회의원)=미래통합당, 9억459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천종만(남·62·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79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홍준의(남·56·자영업)=무소속, 4억2265만원, 병역필, 없음, 3건◇광주갑▲소병훈(남·6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6억 3657만원, 병역필, 없음, 2건▲조억동(남·63·정당인)=미래통합당, 8억 66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엄태영(남·49·농업인)=국가혁명배당금당, 없음, 병역필, 없음, 없음◇광주을▲임종성(남·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억 49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종구(남·69·국회의원)=미래통합당, 21억 531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한옥현(남·56·요양보호사)=국가혁명배당금당, 34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여주양평▲최재관(남·51·정당인)=더불어민주당, 45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선교(남·59·정당인)=미래통합당, 5억82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유상진(남·40·정당인)=정의당, 3억56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변성근(남·55·정당인)=우리공화당, 3억1231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미화(여·6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6억3291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안산 상록갑▲전해철(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8억165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주원(남·61·정당인)=미래통합당, 51억898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기학(남·51·정당인)=우리공화당, 2억7420만원, 병역필, 없음, 1건▲홍연아(여·47·정당인)=민중당, 7680만원, 비대상, 없음, 2건▲허수환(남·51·건축업)=국가혁명배당금당, 2억6323만원, 미필, 없음, 1건 ◇안산 상록을▲김철민(남·63·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4억5473만원, 병역필, 없음, 4건▲홍장표(남·60·정당인)=미래통합당, 83억136만원, 병역필, 없음, 1건▲진호태(남·36·물리치료사)=국가혁명배당금당, 8557만원, 미필, 없음, 1건◇안산 단원갑▲고영인(남·56·정당인)=더불어민주당, 2억134만원, 미필, 없음, 1건▲김명연(남·56·국회의원)=미래통합당, 19억4천44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동우(남·51·정당인)=민중당, 3억3547만원, 미필, 없음, 10건▲전은아(여·47·주부)=국가혁명배당금당, 6억1271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안산 단원을▲김남국(남·37·변호사)=더불어민주당, 7억740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순자(여·61·국회의원)=미래통합당, 13억840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정우혁(남·27·인권활동가)=우리공화당, 393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윤배(남·59·경영인)=국가혁명배당금당, 2억70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시흥갑▲문정복(여·53·정당인)=더불어민주당, 4억252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함진규(남·60·국회의원)=미래통합당, 2억345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양범진(남·45·정당인)=정의당, 15억6298만원, 병역필, 없음, 1건▲홍석준(남·28·영상크리에이터)=정의당, 15억6298만원, 병역필, 없음, 1건◇시흥을▲조정식(남·5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3011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승(남·43·정당인)=미래통합당, 20억747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창희(남·49·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2501만원, 미필, 없음, 없음◇광명갑▲임오경(여·48·정당인)=더불어민주당, 6억633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양주상(남·44·시민운동)=미래통합당, 64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양순필(남·49·작가)=민생당, 6억566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상연(남·69·무직)=국가혁명배당금당, 4억3947만원, 병역필, 419만원, 2건▲권태진(남·58·자영업)=무소속, 8억12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경표(남·58·특임교수)=무소속, 2억942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광명을▲양기대(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9억614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용태(남·29·정당인)=미래통합당, 20억59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현애(여·48·주부)=국가혁명배당금당, 77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기윤(남·40·변호사)=무소속, 13억755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평택시갑▲홍기원(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12억583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공재광(남·57·정당인)미래통합당, 9억417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곽해춘(남·51·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1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차화열(남·59·자영업)무소속, 72억862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평택시을▲김현정(남·50·정당인)더불어민주당, 18억4287만원, 병역필, 없음, 2건▲유의동(남·48·국회의원)미래통합당, 5억4835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양현(여·48·정당인)민중당, 1억1245만원, 비대상, 없음, 1건▲장재혁(남·48·소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6억40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허승녕(남·56·소상공인)무소속, 10억284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인숙(여·59·법률연구가)무소속, 16억752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오산시▲안민석(남·53·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13억46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최윤희(남·65·한양대학교 특훈교수) 미래통합당, 13억1598만원,병역필, 없음,없음▲이규희(남·46·경희대학교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겸임교수) 민생당 1억92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서보구(남·43·음악목사) 기독자유통일당, 2177만원,병역필, 없음, 없음◇안성시▲이규민(남·51·정당인) 더불어민주당, 2억1328만원, 군미필, 없음, 1건▲김학용(남·58·국회의원)미래통합당, 19억44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송민정(여·4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7958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화성시갑▲송옥주(여·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7억986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최영근(남·60·정당인)미래통합당, 5억7334만원, 병역필, 없음, 1건▲홍성규(남45·시민운동가)민중당, 1억1491만원, 군미필, 없음, 5건▲최철준(남·50·상인)국가혁명배당금당, 4억39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용(남·55·정치인)무소속, 1억39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화성시을▲이원욱(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3억1703만원, 군미필, 없음, 1건▲임명배(남·53·동국대학교 조경학과 초빙교수) 미래통합당, 13억826만원,병역필, 없음, 없음▲이경우(남·67·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없음, 없음◇화성시병▲권칠승(남·54·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억76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석호현(남·58·정당인)미래통합당, 40억7424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지완(남·47·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033만원, 군미필, 없음, 없음 ◇의정부갑▲오영환(남·32·정당인)=더불어민주당, 8억39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강세창(남·59·정당인)=미래통합당, 6억1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문석균(남·48·숭문당 대표)=무소속, 4억190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의정부을▲김민철(남·52·정당인)=더불어민주당, 7억86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형섭(남·40·변호사)=미래통합당, 6억12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재연(여·39·정당인)=민중당, 2400만원, 비대상, 없음, 1건▲정동진(남·68·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없음, 3건◇양주▲정성호(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9억11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안기영(남·57·대학교수)=미래통합당, 2억원, 병역필, 없음, 없음▲최일선(남·5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2400만원, 없음, 2건◇동두천연천▲서동욱(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13억25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성원(남·46·정당인)=미래통합당, 6억99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원철(남·57·사업가)=국가혁명배당금당, 9800만원, 병역필, 없음, 2건◇포천가평▲이철휘(남·66·정당인)=더불어민주당, 7억72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최춘식(남·64·정당인)=미래통합당, 9억64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명원(남·45·정당인)=민중당, 1억7500만원, 병역필, 없음, 6건▲원승헌(남·63·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7억46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고양갑▲문명순(여·57·더불어민주당정책위원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3억42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이경환(남·53·변호사)=미래통합당, 10억27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심상정(여·61·국회의원)=정의당, 12억8000만원, 비대상, 없음, 2건▲고평기(남·52·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3300만원, 없음, 3건◇고양을▲한준호(남·46·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1억57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함경우(남·45·정당인)=미래통합당, 12억16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박원석(남·50·정치인)=정의당, 3억9600만원, 병역미필, 없음, 3건▲송영주(여·47·정당인)=민중당, -1800만원, 비대상, 없음, 1건▲백남원(남·58·운수업)=국가혁명배당금당, 2억5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종원(남·41·모리셔스브라운 사회공헌 이사)=무소속, 5억8400만원, 없음, 없음◇고양병▲홍정민(여·41·변호사)=더불어민주당, 11억57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영환(남·64·최과의사)=미래통합당, 5억220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박수택(남·62·정당인)=정의당, 6억5400만원, 벙역필, 없음, 없음▲김근복(남·60·정당인)=우리공화당, 7억88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정재우(남·59·건설업)=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고양정▲이용우(남·56·정당인)=더불어민주당, 38억81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현아(여·50·국회의원)=미래통합당, 23억92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고복자(여·60·마을버스 운전기사)=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00만원, 비대상, 없음, 1건▲신지혜(여·32·정당인)=기본소득당, 32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파주갑▲윤후덕(남·63·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22억1600만원, 병역필, 없음, 2건▲신보라(여·37·국회의원)=미래통합당, 6억60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박수연(여·54·시인)=국가혁명배당금당, 1억36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정섭(남·50·기업인)=기독자유통일당, 5억9200만원, 없음, 없음◇파주을▲박정(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60억3600만원, 병역필, 없음, 2건▲박용호(남·56·정당인)=미래통합당, 5억9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변지해(여·55·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억87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부천갑▲김경협(남·57·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2억84만원, 병역미필, 없음, 3건 ▲이음재(여·65·정치인) = 미래통합당, 28억3179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김선자(여·48·정당인) = 정의당, 2억539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조은지(여·5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500만원, 비대상, 1003만9000원, 없음◇부천을▲설훈(남·66·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7억6225만원, 병역필, 없음, 3건▲서영석(남·62·교육사업) = 미래통합당, 85억2080만9000원,병역필, 없음, 없음▲이미숙(여·52·정당인) = 정의당, 1억8417만8000원, 비대상, 없음, 1건▲이종남(남·42·노동자) = 민중당, 1억893만4000원, 병역미필, 없음, 5건▲남궁진숙(여·56·간호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9073만8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부천병▲김상희(여·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2억752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차명진(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6억2464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신현자(여·52·정당인) = 정의당, -2239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서금순(여·71·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75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부천정▲서영석(남·55·약사) = 더불어민주당, 3억6067만3000원, 병역미필, 없음, 4건▲안병도(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8억7162만원, 병역필, 없음, 1건▲구자호(남·45·정당인) = 정의당, 3037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서남순 (남·57·청운운수 버스기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김포갑▲김주영(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5억5291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진호(남·30·정당인) = 미래통합당, 2억5701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조성진(남·41·타일엔지니어) = 국가혁명배당금당, 2627만2000원, 병역미필, 없음, 1건▲유영록(남·57·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 무소속, 20억9715만8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포을▲박상혁(남·47·김포와더불어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13억9247만3000원, 병역필, 없음, 1건▲홍철호(남·61·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66억4545만1000원, 병역필, 없음, 2건▲박채순(남·67·정당인) = 민생당, 2억6130만원, 병역필, 없음, 628만5000원, 없음▲이상훈(남·42·소상공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858만6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하남시▲최종윤(남·54·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8억91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창근(남·45·연구원) = 미래통합당, 17억7581만원, 병역필, 없음, 1건▲박영순(여·52·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6690만원, 병역비대상, 없음, 없음▲이현재(남·70·현국회의원) = 무소속, 13억1865만원, 병역마치지 않음, 없음, 없음◇여주·양평▲최재관(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45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선교(남·59·정당인) = 미래통합당, 5억25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유상진(남·45·정당인) = 정의당, 3억56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변성근(남·55·정당인) = 우리공화당, 3억1231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미화(여·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3291만원, 병역비대상, 없음, 없음◇포천·가평▲이철휘(남·66·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7억721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최춘식(남·64·정당인) = 미래통합당, 9억6442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명원(남·45·정당인) = 민중당, 1억7518만원, 병역필, 없음, 6건▲원승헌(남·63·자영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4606만원, 병역필, 없음, 1건◇납양주갑▲조응천(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38억64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심장수(남·68·변호사)=미래통합당, 48억14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인희(남·48·정당인)=민생당, 20억88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송영진(남·59·정당인)=우리공화당, 2000만원, 병역필, 없음, 5건▲한명선(남·72·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5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남양주을▲김한정(남·5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1억3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김용식(남·32·정당인)=미래통합당, 82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하도겸(남·46·한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 3억9000만원, 병역필, 없음, 3건▲이석우(남·72·경복대학교 석좌교수)=무소속, 22억93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남양주병▲김용민(남·43·변호사)=더불어민주당, 6억7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주광덕(남·59·국회의원)=미래통합당, 13억2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장형진(남·29·대학원생)=정의당, 24억1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전채희(여·62·J헤어디자인하우스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0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구리시▲윤호중(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6억87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나태근(남·44·변호사)=미래통합당, 97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강태성(남·54·정당인)=우리공화당, 2억63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정지인(남·42·보험설계사)=국가혁명배당금당, 1억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인천 ◇중구강화옹진 ▲조택상(남·6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0억8658만4000원, 병역필, 없음, 1건 ▲배준영(남·49·인천경제연구원 이사장) = 미래통합당, 35억7830만2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수진(여·50·정당인) = 우리공화당, 3억935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최부겸(남·42·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6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동구미추홀갑 ▲허종식(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94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전희경(여·4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억2657만8000원, 비대상, 223만5000원, 없음 ▲문영미(여·53·정당인) = 정의당, 1억41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이상욱(남·45·농업경영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227만2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동구미추홀을 ▲남영희(여·4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8억5157만6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안상수(남·73·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억7956만1000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정수영(남·53·정당인) = 정의당, 5억1156만3000원, 병역미필, 없음, 1건 ▲황창식(남·66·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81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상현(남·57·국회의원) = 무소속, 165억8852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연수구갑 ▲박찬대(남·5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7억3711만5000원, 방역필, 없음, 없음 ▲정승연(남·53·인하대 교수) = 미래통합당, 20억673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주진영(남·59·세계평화정각참선원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5614만4000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연수구을 ▲정일영(남·6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7억5379만7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민경욱(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2억944민5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정미(여·54·국회의원) = 정의당, 4억7826만8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주정국(남·64·임대사업자) = 국가혁명배당금당, 5억2537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남동구갑 ▲맹성규(남·57·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7억9387만1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유정복(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7억8721만2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유민(여·5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8581만9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남동구을 ▲윤관석(남·59·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5억289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원복(남·62·정치인) = 미래통합당, 4억657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최승원(남·43·정당인) = 정의당, 8836만원, 병역필, 없음, 2건 ▲김묘진(여·63·강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8억2336만3000원, 비대상, 없음 ▲김지호(남·68·기업인) = 무소속, 44억5441만9000원, 병역필, 없음, 2 ◇부평구갑 ▲이성만(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8053만4000원, 병역필, 없음, 1건 ▲정유섭(남·6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42억2041만1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소윤(여·4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4749만3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부평구을 ▲홍영표(남·6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0억7945만5000원, 병역필, 없음, 3건 ▲강창규(남·65·정당인) = 미래통합당, 8억3231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김응호(남·43·정의당 인천시당 위원장) = 정의당, 9265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임동수(남·57·한국지엠 노동자) = 민중당, 2억4901만6000원, 병역필, 없음, 2건 ▲신지숙(여·52·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784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계양구갑 ▲유동수(남·58·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9억2617만9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중재(남·56·변호사) = 미래통합당, 38억368만1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장백(남·55·누릉촌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396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김수임(여·61·의사) = 무소속, 75억7289만8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계양구을 ▲송영길(남·57·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7억4502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윤형선(남·59·계양속편한내과 대표원장) = 미래통합당, 57억438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고혜경(여·52·학교비정규직 노동자) = 민중당, 1억1758만9000원, 비대상, 없음, 1건 ▲정대수(남·57·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281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서구갑 ▲김교흥(남·59·대한체육회 부회장) = 더불어민주당, 5억7291만7000원, 병역필, 없음, 1건 ▲이학재(남·5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46억4520만4000원, 병역필, 없음, 1건 ▲김중삼(남·52·정당인) = 정의당, 1억6517만6000원, 병역필, 없음, 1건 ▲조향남(여·5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3258만3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김용섭(남·40·함께하는시소 대표) = 무소속, 56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서구을 ▲신동근(남·59·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2억1288만9000원, 병역미필, 없음, 1건 ▲박종진(남·52·방송인) = 미래통합당, 14억5035만7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임영자(여·68·화가) = 국가혁명배당금당, 6818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이행숙(여·58·전 당협위원장) = 무소속, 4억13만5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   ◆강원도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허영(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5억8013만1000원, 병역필, 없음, 2건▲김진태(남·5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3억8894만4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엄재철(남·53·정당인) = 정의당, 6369만원, 병역필, 없음, 1건▲한준모(남·42·주식회사 에이치엔써지컬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5255만7000원, 병역필, 없음, 1건◇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정만호(남·6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4억9516만9000원, 병역필, 없음, 1건▲한기호(남·67·정당인) = 미래통합당, 24억5426만9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유우림(남·53·건축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0원, 병역필, 없음, 없음◇원주시갑▲이광재(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0억610만1000원, 병역미필, 없음, 4건▲박정하(남·53·정당인) = 미래통합당, 11억3050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강범(남·67·정당인) = 우리공화당, 8490만8000원, 병역필, 없음, 1건▲정상균(남·58·경비원)= 국가혁명배당금당, 2550만5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권성중(남·50·변호사) = 무소속, 4억4564만1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원주시을▲송기헌(남·56·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8억846만7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강후(남·66·정당인) = 미래통합당, 32억4914만4000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안재윤(남·55·1급사회복지사) = 민생당, 11억82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현진섭(남·61·정당인) = 우리공화당, 14억6691만4000원, 병역필, 없음, 1건▲이승재(남·50·정당인) = 민중당, 107만9000원, 병역필, 없음, 5건▲정성호(남·64·미기재)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619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강릉시▲김경수(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335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홍윤식(남·63·정당인) = 미래통합당, 48억8817만1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장지창(남·30·정당인) = 민중당, 0원, 병역필, 없음, 없음▲전혁(남·60·㈜강풍산업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8억3368만6000원, 병역필, 없음, 4건▲최명희(남·65·무직) = 무소속, 14억9458만6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권성동(남·59·국회의원) = 무소속, 36억9491만8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김동완(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1807만3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철규(남·62·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9억9125만2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도호(남·59·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7471만8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동다은(여·50·소설가) = 무소속, 8억3700만8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장승호(남·50·기업인) = 무소속, 4억49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이동기(남·4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3562만7000원, 병역미필, 1건▲이양수(남·52·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0억3014만6000원, 병역필, 없음, 1건▲김도경(여·47·국제브레인 트레이너)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5549만4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황정기(남·56·무직) = 무소속, 8억9891만6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원경환(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4억993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유상범(남·53·변호사) = 미래통합당, 30억5346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김은희(여·51·국가혁명배당금당 당대표 수석특별보좌관) = 국가혁명배당금당, 5억2010만1000원, 비대상, 없음, 없음▲조일현(남·64·정치인) = 무소속, 9억3705만7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   ◆충북 ◇청주 상당 ▲정정순(남·6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4억512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갑근(남·55·변호사) = 미래통합당, 22억311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홍배(남·51·보건에너지 대표) = 민생당, 50억1027만원, 병역필, 없음, 6건 ▲김종대(남·53·국회의원) = 정의당, 8억12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홍경희(남·72·설비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2455만원, 미필, 없음, 없음 ◇청주 서원 ▲이장섭(남·56·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7억103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최현호(남·62·충북대 초빙교수) = 미래통합당, 6억171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창록(남·43·승민디엔씨 대표) = 민생당, 22억6703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민수(남·52·용접프리랜서)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3215만원, 미필, 없음, 없음 ◇청주 흥덕 ▲도종환(남·64·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9억68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정우택(남·67·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83억466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서동신(남·51·건설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90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양희(여·65·정당인) = 무소속, 22억701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청주 청원 ▲변재일(남·71·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7억699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수민(여·33·정당인) = 미래통합당, -55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이명주(남·47·정당인) = 민중당, 8421만원, 병역필, 없음, 3건 ▲허원(남·67·일강성명학연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119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충주 ▲김경욱(남·54·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0억328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종배(남·62·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2억301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최용수(남·58·정치인) = 민생당, -477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은숙(여·46·아띠마을학교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319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제천·단양 ▲이후삼(남·50·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444만원, 미필, 없음, 3건 ▲엄태영(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6억41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지재환(남·6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96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보은·옥천·영동·괴산 ▲곽상언(남·48·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6억784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덕흠(남·6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90억7677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연원(여·59·요양보호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3338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최덕찬(63·한국친환경운동협회 서울시본부 대표) = 한나라당, 500만원, 병역필, 없음, 5건 ◇증평·진천·음성 ▲임호선(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7억349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경대수(남·62·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1억40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정이(여·61·간호조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5579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 충남 ◇천안시갑(5명) ▲문진석(남·58·단국대초빙교수)=더불어민주당·28억1681만원·필·없음·1건 ▲신범철(남·49·정당인)=미래통합당·13억6071만원·필·없음·없음 ▲정조희(남·54·정당인)=우리공화당·2000만원·필·없음·없음 ▲조세빈(남·51·정당인)=친박신당·3억2575만원·필·없음·없음 ▲김재원(남·38·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2억411만원·필·없음·없음 ◇천안시을(5명) ▲박완주(남·53·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11억2529만원·필·없음·없음 ▲이정만(남·58·변호사)=미래통합당·63억3730만원·필·없음·없음 ▲박성필(남·50·치과의사)=정의당·29억695만원·필·없음·없음 ▲이영남(여·43·교육공무직)=민중당·1억1664만원·비대상·없음·없음 ▲김성용(남·52·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6억949만원·필·없음·1건 ◇천안시병(4명) ▲이정문(남·47·변호사)=더불어민주당·3억9733만원·필·없음·없음 ▲이창수(남·58·정당인)=미래통합당·3억5039만원·필·없음·없음 ▲황환철(남·50·정당인)=정의당·2억6900만원·필·없음·없음 ▲김종문(남·53·미락식품대표)=무소속·11억8761만원·필·없음·없음 ◇공주시부여군청양군(6명) ▲박수현(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1억8793만원·필·없음·없음 ▲정진석(남·59·국회의원)=미래통합당·66억8472만원·필·없음·없음 ▲전홍기(남·67·영어학원장)=민생당·6000만원·미필·없음·2건 ▲이홍식(남·42·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3억6237만원·필·없음·없음 ▲김근태남·67·정치인)=무소속·70억9527만원·필·없음·2건 ▲정연상(남·49·정치인)=무소속·11억1849만원·미필·없음·2건 ◇보령시서천군(2명) ▲나소열(남·60·정당인)=더불어민주당·6억6057만원·필·없음·없음 ▲김태흠(남·57·국회의원)=미래통합당·8억9672만원·필·없음·없음 ◇아산시갑(3명) ▲복기왕(남·52·정당인)=더불어민주당·10억3708만원·미필·없음·1건 ▲이명수(남·65·국회의원)=미래통합당·8억6791만원·필·없음·없음 ▲박현숙(여·62·학원영어강사)=국가혁명배당금당·9727만원·비대상·129만원·없음 ◇아산시을(2명) ▲강훈식(남·4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3억8833만원·필·없음·2건 ▲박경귀(남·60·정당인)=미래통합당·12억9604만원·필·없음·없음 ◇서산시태안군(4명) ▲조한기(남·53·정당인)=더불어민주당·9억9769만원·필·없음·1건 ▲성일종(남·57·국회의원)=미래통합당·209억9221만원·필·없음·없음 ▲신현웅(남·50·노동자)=정의당·3억5352만원·필·없음·없음 ▲김미숙(여·5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17억9413만원·비대상·없음·1건 ◇논산시계룡시금산군(4명) ▲김종민(남·55·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3억1942만원·미필·없음·1건 ▲박우석(남·566·건설회사CEO)=미래통합당·32억6156만원·필·없음·1건 ▲한민희(남·54·한민기획대표)=민생당·2억6399만원·필·없음·1건 ▲명소윤(여·54·미락식품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10억9797만원·비대상·없음·없음 ◇당진시(6명) ▲어기구(남·57·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5억774만원·필·없음·없음 ▲김동완(남·59·정당인)=미래통합당·9억2882만원·필·없음·없음 ▲전병창(남·67·행정사)=우리공화당·1715만원·필·없음·없음 ▲김진숙(여·45·정당인)=민중당·8억2638만원·비대상·없음·없음 ▲박경재(남·59·한미형태양광 근무)=국가혁명배당금당·7971만원·필·없음·없음 ▲정용선(남·55·세한대 초빙교수)=무소속·17억3627만원·필·없음·없음 ◇홍성군예산군(3명) ▲김학민(남·59·순천향대교수)=더불어민주당·11억6645만원·필·없음·없음 ▲홍문표(남·72·국회의원)=미래통합당·11억721만원·필·없음·1건 ▲윤상노(남·51·경기가설재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26억328만원·필·5억5500만원·1건   ◆ 대전광역시 ◇동구(3명)▲장철민(남·36·정당인)=더불어민주당·3억973만원·필·없음·없음▲이장우(남·55·국회의원)=미래통합당·13억4541만원·필·없음·2건▲송인경(남·7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1억151만원·필·없음·없음◇중구(3명)▲황운하(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10억8438만원·필·없음·없음▲이은권(남·61·국회의원)=미래통합당·8억8167만원·필·없음·없음▲홍세영(여·50·한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8억6556만원·비대상·없음·없음◇서구갑(4명)▲박병석(남·6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49억1577만원·필·없음·없음▲이영규(남·59·변호사)=미래통합당·7억8205만원·필·없음·없음▲김순자(여·63·중소기업임원)=국가혁명배당금당·31억8114만원·비대상·없음·없음▲이강철(남·61·한국청년회의소 연수원교수)=충청의미래당·4억8868만원·필·없음·3건◇서구을(4명)▲박범계(남·56·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14억7712만원·필·없음·없음▲양홍규(남·55·변호사)=미래통합당·9억4891만원·필·없음·1건▲이동규(남·54·의사)=우리공화당·22억4918만원·필·없음·1건▲김정열(여·65·학원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34억8686만원·비대상·없음·없음◇유성구갑(5명)▲조승래(남·5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10억114만원·필·없음·없음▲장동혁(남·50·변호사)=미래통합당·13억5192만원·필·없음·없음▲양순옥(여·61·목회자)=우리공화당·5억6066만원·비대상·없음·1건▲김선재(남·33·정당인)=민중당·4억1189만원·필·없음·1건▲김병수(남·47·일용직)=국가혁명배당금당·140만원·미필·없음·1건◇유성구을(4명)▲이상민(남·62·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25억6000만원·미필·없음·1건▲김소연(여·38·변호사)=미래통합당·1억8439만원·비대상·없음·없음▲김윤기(남·45·정당인)=정의당·1억2092만원·필·없음·2건▲이범용(남·56·헬스클럽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2억5040만원·필·없음·없음◇대덕구(5명)▲박영순(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2억9429만원·필·없음·2건▲정용기(남·57·국회의원)=미래통합당·29억5105만원·필·없음·없음▲강휘찬(남·68·치과의사)=국가혁명배당금당·25억7821만원·필·없음·없음▲김근식(남·58·없음)=무소속·1억6547만원·필·없음·없음▲김낙천(남·69·건설업)=무소속·2억5416만원·필·없음·없음  ◆세종특별자치시 ◇갑구(6명)▲홍성국(남·57·혜안리서치대표)=더불어민주당·36억3626만원·필·없음·없음▲김중로(남·69·정당인)=미래통합당·1억6891만원·필·없음·없음▲이혁재(남·47·정당인)=정의당·2억471원·미필·없음·4건▲김영호(여·67·자연의학원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6억7871만원·비대상·없음·없음▲박상래(남·61·정치인)=무소속·13억7430만원·필·없음·없음▲윤형권(남·무직)=무소속·-5978만원·필·없음·없음◇을구(4명)▲강준현(남·55·충남대특임교수)=더불어민주당·9억8614만원·필·없음·1건▲김병준(남·66·국민대명예교수)=미래통합당·14억2090만원·필·없음·없음▲정원희(남·64·세종도농공감융합연구원장)=민생당·6억34126만원·필·없음·2건▲정태준(남·66·건설노무자)=국가혁명배당금당·300만원·필·없음·2건   ◆ 대구광역시 ◇중구남구 ▲이재용(남·65·이재용 치과 원장) = 더불어민주당, 6억9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곽상도(남·60·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8억741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정재홍(남·52·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65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동구 갑 ▲서재헌(남·4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8억567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류성걸(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17억288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양희(여·56·정당인) = 정의당, 13억7781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1건 ▲김백민(남·4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492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동구 을 ▲이승천(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3491만원, 병역 미필, 없음, 없음 ▲강대식(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1억5389만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남원환(남·58·소설가) = 민생당, 2억424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송영우(남·46·정당인) = 민중당, 5억2773만원, 병역필, 없음, 4건 ▲이명부(여·54·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3억643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윤창중(남·63·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 무소속, 34억234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송영선(여·66·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 무소속, 28억20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서구 ▲윤선진(여·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7억357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상훈(남·57·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85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태수(남·48·정치인) = 정의당, 1억6039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수동(남·52·건축인테리어) = 국가혁명배당금당, 3166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서중현(남·68·정치인) = 무소속, -22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북구갑 ▲이헌태(남·57·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935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양금희(여·58·정당인) = 미래통합당, 13억9683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조명래(남·55·정당인) = 정의당, 3억994만원, 병역미필, 없음, 5건 ▲김정준(남·55·정당인) = 우리공화당, 10억63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장금진(여·5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50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정태옥(남·58·국회의원) = 무소속, 18억388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북구을 ▲홍의락(남·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2억999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승수(남·54·정당인) = 미래통합당, 15억178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영재(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5002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은순(여·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788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주성영(남·61·변호사) = 무소속, 36억526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수성구 갑 ▲김부겸(남·6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0억8872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주호영(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5억37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곽성문(남·67·정당인) = 친박신당, 18억978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박청정(남·59·청정한문서당 훈장) = 국가혁명배당금당, 365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이진훈(남·63·법무법인 류강 고문) = 무소속, 9억87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수성구 을 ▲이상식(남·5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8억181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인선(여·60·대학교수) = 미래통합당, 52억0551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신익수(남·53·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9648만원, 병역필, 없음, 2건 ▲홍준표(남·65·정치인) = 무소속, 32억936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달서구 갑 ▲권택흥(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4582만원, 병역필, 없음, 8건 ▲홍석준(남·53·계명대학교 특임교수) = 미래통합당, 36억715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기목(남·49·정당인) = 민생당, 12억657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성우(남·38·정당인) = 우리공화당, 2억원, 병역필, 없음, 없음 ▲안상원(남·52·삼성버티칼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991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곽대훈(남·64·국회의원) = 무소속, 19억440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달서구 을 ▲허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74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재옥(남·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0억285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한민정(여·47·정당인) = 정의당, 1억72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김동렬(남·61·유통업) = 우리공화당, 4억2873만원, 병역미필, 없음, 6건 ▲정수미(여·73·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2565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홍선이(여·52·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무소속, 74억73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 ◇달서구 병 ▲김대진(남·58·대학교수) = 더불어민주당, 39억938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용판(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25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원진(남·61·국회의원) = 우리공화당, 4억382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남우정(남·55·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000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김부기(남·63·정당인) = 기독자유통일당, 3억650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달성군 ▲박형룡(남·54·다스코 고문) = 더불어민주당, 3억7822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추경호(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2억64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조정훈(남·45·노동자) = 민중당, 1억5160만원, 병역필, 없음, 7건 ▲김지영(여·51·공인중개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683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 ▲서상기(남·74·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 무소속, 17억749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경북 ◇포항시 북구▲오중기(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080만원, 병역필, 없음, 2건▲김정재(여·5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억7957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박창호(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6698만원, 병역필, 없음, 2건▲박선우(남·52·거류기업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6164만원, 병역필, 없음, 2건◇포항시 남구울릉군▲허대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9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병욱(남·4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7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승억(남·50·노동운동가) = 민중당, 1억107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1건▲박덕춘(남·6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3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승호(남·62·정치인) = 무소속, 50억922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경주시▲정다은(여·33·시민단체활동가) = 더불어민주당, 524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김석기(남·6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59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보성(남·53·경주대학교 부교수) = 민생당, 11억30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권영국(남·56·변호사) = 정의당, 15억5112만원, 병역 미필, 없음, 3건▲김덕현(남·60·정당인) = ㅑ국가혁명배당금당, 6억685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정종복(남·69·변호사) = 무소속, 16억609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일윤(남·81·교육인) = 무소속, 28억3577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김천시▲배영애(여·74·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5억502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송언석(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3억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성식(남·51·미기재) = 국가혁명배당금당, 22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성룡(남·62·운수업) = 무소속, 4억50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상영(남·58·자영업) = 무소속, 6338만원, 병역필, 없음, 2건◇안동시예천군▲이삼걸(남·64·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12억416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형동(남·45·변호사) = 미래통합당, 13억5764만원, 병역필, 없음, 1회▲박인우(남·58·정당인) = 우리공화당, 8억74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신효주(여·53·종교인 승려) = 국가혁명배당금당, 1,800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권오을(남·63·정치인) = 무소속, 9억439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권택기(남·54·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 무소속, 12억4948만원, 병역필, 없음, 1회◇구미시 갑▲김철호(남·6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425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구자근(남·52·기업인) = 미래통합당, 3525만원, 병역필, 없음, 2건▲김경희(여·43·정당인) = 우리공화당, 3811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김국종(여·6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478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구미시 을▲김현권(남·5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4354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김영식(남·60·교수) = 미래통합당, 21억87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황응석(남·6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52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봉교(남·63·스포랜드 대표) = 무소속, 18억6481만원, 병역필, 없음, 1건◇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황재선(남·52·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 더불어민주당, 10억555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형수(남·54·변호사) = 미래통합당, 15억6545만원, 병역필, 해당없음(비대상), 없음▲김형규(남·49·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676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장윤석(남·70·변호사) = 무소속, 84억94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영천시 청도군▲정우동(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8억333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만희(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4억90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홍순덕(여·54·개인택시 운전기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6974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김진호(남·67·대호금속 대표) = 무소속, -1억903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김장주(남·55·무직) = 무소속, 7억231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상주시 문경시▲정용운(남·50·상업) = 더불어민주당, 5억617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임이자(여·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7억1644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1건▲이언우(남·4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24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한성(남·52·변호사) = 무소속, 38억62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경산시▲전상헌(남·49·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2억393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윤두현(남·58·정당인) = 미래통합당, 42억552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남수정(여·38·학교비정규직노동자) = 민중당, 1억439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정해령(여·58·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40억4108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이권우(남·58·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 무소속, 18억437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강부송(여·53·농업) = 더불어민주당, 5억5646만원, 해당없음(비대상), 없음, 없음▲김희국(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29억877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광희(남·50·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3691만원, 병역필, 없음, 1건◇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장세호(남·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5879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정희용(남·43·정당인) = 미래통합당, 2억66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정한석(남·58·가야건설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144만원, 병역미필, 없음, 5건▲김현기(남·54·정치인) = 무소속, 2억405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경남 ◇창원시의창구 ▲김기운(남·60·정당인)= 더불어민주당, 5억1561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박완수(남·64·국회의원)= 민주통합당, 16억863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강익근(남·57·기업인)= 민생당, 2억843만원, 병역필, 없음, 건 ▲정혜경(여·44·노동자)= 민중당, 2억9355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 ▲한상구(남·59·농업인)= 국가혁명배당금당, 5억18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창원시성산구 ▲이흥석(남·59·정당인)= 더불어민주당, 3억5937만원, 병역필, 없음, 8건 ▲강기윤(남·59·정당인)= 미래통합당, 96억7773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구명회(남·61·경남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민생당, 1억2549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여영국(남·55·국회의원)= 정의당, 5억2239만원, 병역필, 없음, 7건 ▲석영철(남·56·정당인)= 민중당, 2778만원, 병역미필, 없음, 5건 ▲조규필(남·47·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방, 8억862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창원시마산합포구 ▲박남현(남·44·정당인)= 더불어민주당, 2억67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최형두(남·57·정당인)= 미래통합당, 10억7682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허성정(남·59·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당, 9억860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곽채규(남·33·정치인)= 무소속, 340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창원시마산회원구 ▲하귀남(남·47·변호사)= 더불어민주당, 2억397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윤한홍(남·57·국회의원)= 미래통합당, 15억326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민기(남·56·자영업)= 우리공화당, 1억1259만원, 병역필, 133만원, 없음 ▲허양희(여·53·회사원)=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788만원, 해당없음, 없음, 1건 ◇창원시진해구 ▲황기철(남·63·정당인)= 더불어민주당, 12억704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달곤(남·66·서울대 명예교수)= 미래통합당, 26억951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광호(남·49·대리운전기사)= 정의당, -572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유재철(남·62·회사원)= 국가혁명배당금당, 25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진주시갑 ▲정영훈(남·51·변호사)= 더불어민주당, 8억583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박대출(남·59·국회의원)= 미래통합당, 13억221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준형(남·40·정당인)= 민중당, 5684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오필남(여·50·무직)= 국가혁명배당금당, 1600만원, 해당없음, 없음, 1건 ▲김유근(남·46·기업가)= 무소속, 17억53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최승제(남·44·대학강사)= 무소속, 4억602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진주시을 ▲한경호(남·57·정당인)= 더불어민주당, 10억376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강민국(남·49·정당인)= 미래통합당, 9억741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동우(남·49·학원장)= 우리공화당, 536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봉준(남·58·종교인)= 국가혁명배당금당, 127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창희(남·68·정치인)= 무소속, 31억693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통영시고성군 ▲양문석(남·53·정당인)= 더불어민주당, 12억3730만원, 병역필, 없음, 2건 ▲정정식(남·54·국회의원)= 미래통합당, 62억126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청정(남·77·정치인)= 우리공화당, 225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민준(남·64·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9808만원, 없음, 3건 ◇사천시남해군하동군 ▲황인성(남·67·정당인)= 더불어민주당, 18억8660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하영제(남·66·정당인)= 미래통합당, 15억878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고외순(여·60·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당, 5070만원, 해당없음, 없음, 4건 ▲정승재(남·56·학회장)= 무소속, 전 국회 교섭단체 전문위원, 21억770만원, 병역미필, 1건 ◇김해시갑 ▲민홍철(남·58·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17억774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홍태용(남·55·의사)= 미래통합당, 34억5619만원, 병역필, 없음, 1건 ▲하대용(남·51·자영업)= 정의당, 1억2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선심(여·59·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2046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 ◇김해시을 ▲김정호(남·59·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4억157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장기표(남·74·연구원장)= 미래통합당, 4억1964만원, 병역필, 없음, 5건 ▲배주임(여·49·정당인)= 정의당, 2억7444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 ▲안종규(남·58·자영업)= 국가혁명배당금당, 9820만원, 병역필, 없음, 3건 ▲이영철(남·51·회사원)= 무소속,5998만원, 병역필, 없음, 8건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조성환(남·61·정당인)= 더불어민주당, 4억537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조해진(남·56·정당인)= 미래통합당, 5억4073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이승율(남·65·역학상담사)=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2600만원, 병역미필, 35만5000원, 4건 ◇거제시 ▲문상모(남·51·정당인)= 더불어민주당, 8억441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서일준(남·54·정당인)= 미래통합당, 13억828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재행(남·68·자영업)= 우리공화당, 22억940만원, 병역필, 없음, 5건 ▲이태재(남·61·건설업)=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46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해연(남·53·회사원)= 무소속, 3억40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염용하(남·55·한의사)= 무소속, 77억798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양산시갑 ▲이재영(남·55·정당인)= 더불어민주당, 19억4166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 ▲윤영석(남·55·국회의원)= 미래통합당, 5억418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서광종(남·54·회사 임원)=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763만원, 병역필, 없음, 2건 ◇양산시을 ▲김두관(남·61·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5억427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나동연(남·64·정당인)= 미래통합당, 70억611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권현우(남·44·정당인)= 정의당, 807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최서영(여·60·직장인)= 국가혁명배당금당, 2709만원, 해당없음, 없음, 1건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서필상(남·49·농협 재직)= 더불어민주당, 1억5083만원, 병역필, 없음, 3건 ▲강석진(남·60·국회의원)= 미래통합당, 9억268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운향(여·55·정치인)= 민생당, 9억9223만원, 해당없음, 없음, 없음 ▲박영주(남·56·자영업)= 우리공화당, 54억917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전성기(남·57·농업)= 민중당, 2억71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태영(여·52·천연염색연구가)= 국가혁명배당금당, 1047만원, 해당없음, 없음, 2건 ▲김태호(남·57·정치인)= 무소속, 14억253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부산광역시 ◇중구영도구 ▲김비오(남·51·정당인)=더불어민주당, 17억4700만원,병역필, 없음, 없음▲황보승희(여·43·정당인)=미래통합당, 4억5172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가은(여·37·주부)=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3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정창범(남·52·기아자동차 영도지점 과장),= -1억82283만원, 무소속, 병역필, 없음, 3건 ◇서구동구▲이재강(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9억285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안병길(남·58·안병길 원도심미래연구원 원장)=미래통합당, 28억8011만2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태수(남·51·세계경찰연맹 이사장) =우리공화당, 8050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성기(남·64·회사원)=국가혁명배당금당, 3억8672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부산진구갑▲김영춘(남·5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7654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서병수(남·68·정당인)=미래통합당, 46억806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정해정(남·59·수강엔지니어림 대표)= 민생당, 2억원, 병역필, 없음, 6건▲김정희(여·56·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2억6145만원, 비대상, 없음, 1건▲정근(남·59·정근안과병원장)=무소속, 500억293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부산진구을▲류영진(남·60·정당인)=더불어민주당, 22억291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이헌승(남·56·국회의원)=미래통합당, 41억341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신연웅(남·65·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631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동래구 ▲박성현(남·52·캠코 비상임이사)=더불어민주당, 3억9603만원, 병역미필, 없음, 3건 ▲김희곤(남·55·정당인)=미래통합당, 12억74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박재완(남·54·정당인)=정의당, 6억6486만원, 병역필, 없음, 3건 ▲손윤영(여·5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948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진성호(남·57·유튜브 '진성호방송' 주필) =무소속, 9억81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남구갑▲강준석(남·57·정당인)=더불어민주당, 16억555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수영(남·56·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미래통합당, 31억287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현정길(남·57·정당인)=정의당, 4억2896만원, 병역미필, 없음, 1건▲김은진(여·55·정당인)=민중당, 4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박금동(남·6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30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남구을▲박재호(남·61·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10억48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언주(여·47·국회의원)=미래통합당, 32억922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조호근(남·60·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 6억374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북구강서구갑▲전재수(남·48·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5억347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민식(남·54·변호사)=미래통합당, 31억882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성근(남·58·자영업)=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330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북구강서구을▲최지은(여·39·정당인)=더불어민주당, 10억1479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김도읍(남·55·국회의원)=미래통합당, 병역필, 없음, 없음▲이의용(남·41·부산교통공사직원)=정의당, 1억2472만원, 병역필, 없음, 2건▲이대진(남·41·회사원)=민중당, 2억738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제현(남·60·장원수산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 5억71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강인길(남·61·우림경영컨설턴트 대표)=무소속, 9억933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원성(남·44·무직) = 무소속, 7억258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해운대구갑▲유영민(남·6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9억8089만6000원, 병역필, 없음, 없음▲하태경(남·51·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7억5110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한근형(남·28·정당인) = 우리공화당, 4억591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수명(남·53·남·해인에너지 대표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5억6100만원, 병역필, 없음, 4건▲박주언(남·41·자영업) = 무소속, 8억43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해운대구을 ▲윤준호(남·5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4억107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미애(여·50·변호사) = 미래통합당, 15억485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이현호(남·59·풍수지관) = 국가혁명배당금당, -714만원, 병역필, 없음, 2건 ◇사하구갑 ▲최인호(남·53·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1억9712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김척수(남·57·동아대 경임교수) = 미래통합당, 22억234만원,병역필, 없음, 1건 ▲권영(남·80· 무직)=친박신당, 815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이숙희(여·55·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151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사하구을 ▲이상호(남·54·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4445만원, 병역필, 없음, 7건▲조경태(남·52·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141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하봉규(남·62·교수) = 우리공화당, 1억2438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진주(여·44·급식실조리원) = 민중당, 6400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천서은(여·38·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9046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 금정▲박무성(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716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백종헌(남·57·백산금속 대표) =미래통합당, 198억374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노창동(남·57·정당인) = 민생당, 0원, 병역필, 없음, 없음▲신수영(남·54·한국GM 근무)=정의당, 982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재화(남·57·자영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9억585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연제▲김해영(남·43·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6억2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주환(남·52·정당인) = 미래통합당, 31억7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박재홍(남·59·정당인) = 민생당, 1억33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수영▲강윤경(여·45·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4억6785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전봉민(남·47·기업인) = 미래통합당, 48억1492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배준현(남·47·정당인) =민생당, 2억7500만원),  병역필, 없음, 3건▲이민정(여·48·다몽클럽원장) = 국가혁명배당금당, 5억312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 사상▲배재정(여·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1296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장제원(남·53·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2억1228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주천(남·67·정당인)= 우리공화당, 12억8799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김준호(남·60·수산가공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3345만원, 병역필, 없음 4건 ◇ 기장▲최택용(남·52·정당인) =더불어민주당, 23억2876만원,병역필, 없음, 없음▲정동만(남·54·정당인) = 미래통합당, 12억431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상근(남·64·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9억3426만원, 병역필, 없음, 7건▲김한선(남·65·정치인) = 무소속, 10억802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 울산광역시 ◇중구▲임동호(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0억5433만원, 병역필, 없음, 3건 ▲박성민(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6억6667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송난희(여·5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6332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이향희(여·44·정당인) = 노동당, 4억6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이철수(남·73·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 = 무소속, 22억55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남구갑▲심규명(남·54·변호사) = 더불어민주당, 19억63만원, 방역미필, 없음, 없음 ▲이채익(남·6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3억945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강석구(남·59·진산선무 대표이사) = 민생당, 14억4238만원, 병역필, 없음, 3건 ▲이수복(여·53·사회복지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8억972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남구을▲박성진(남·50·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1억원, 병역필, 없음, 1건 ▲김기현(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67억210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병욱(남·66·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585만원, 병역필, 없음, 1건◇동구▲김태선(남·4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455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권명호(남·59·정당인) = 미래통합당, 9907만원, 병역필, 없음, 1건 ▲김종훈(남·55·국회의원) = 민중당, 1억6988만원, 병역필, 없음, 3건 ▲우동열(남·56·조경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2965만원, 병역필, 없음, 1건 ▲하창민(남·47·정당인) = 노동당, 1359만원, 병역필, 없음, 6건◇북구▲이상헌(남·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억665만원, 병역필, 없음, 2건 ▲박대동(남·68·박상진의사 추모사업회장) = 미래통합당, 10억892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도현(여·58·정치인) = 민생당, 11억4733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김진영(남·55·정당인) = 정의당, 12억4857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최형준(남·3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400만원, 병역필, 없음, 3건 ▲박재묵(남·65·농업) = 무소속, 2억833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박영수(남·51·부동산법률사무소 사무국장) = 무소속, -8000만원, 병역필, 없음, 1건◇울주군▲김영문(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0억169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서범수(남·56·정당인) = 미래통합당, 24억3650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고진복(남·62·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9535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전상환(남·58·나눔봉사활동가) = 무소속, 10억986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전북 ◇전주시 갑▲김윤덕(남·5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7억1188만원, 병역필, 없음, 1건▲염경석(남·59·정당인) = 정의당, 2억6772만원, 병역필, 없음, 2건▲하태윤(남·7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484만원, 병역필, 없음, 6건▲허성진(남·31·정당인) = 기독자유통일당, 303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광수(남·61·정치인) = 무소속, 3억8288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범석(남·50·퀵기사) = 무소속, 0원, 병역필, 없음, 없음◇전주시 을 ▲이상직(남·57·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40억2557만원, 병역필, 없음, 2건▲이수진(여·51한국고령화정책연구원 원장) = 미래통합당, 6억262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조형철(남·55·정당인) = 민생당, 1억7810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오형수(남·57·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 정의당, 5억5538만원, 병역필, 없음, 5건▲김주완(남·44·정치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 병역필, 없음, 3건▲성치두(남·44·정치인) = 무소속, 300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최형재(남·56·정치인) = 무소속, 5억23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전주시 병 ▲김성주(남·56·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9억2017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정동영(남·66·국회의원) = 민생당, 16억4704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최복기(남·69·자영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8억731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군산시▲신영대(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3410만원, 병역필, 없음, 2건▲이근열(남·46·국제써밋마약치유센터 부회장) = 미래통합당, 7억5956만원, 병역필, 978만원, 2건▲최순정(여·70·약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728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김관영(남·50·국회의원) = 무소속, 20억1393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익산갑 ▲김수흥(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1억661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김경안(남·63·정당인) = 미래통합당, 7억305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고상진(남·46·정당인) = 민생당, 5억7185만원, 병역필, 없음, 1건▲전권희(남·49·정당인) = 민중당, 2억6878만원, 병역필, 없음, 2건▲최영수(남·73·무직) = 국가혁명배당금당, 11억4376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익산을 ▲한병도(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5억8209만원, 병역필, 없음, 1건▲조배숙(여·63·국회의원) = 민생당, 20억6337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권태홍(남·55·정당인) = 정의당, 3억9475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최규석(남·57·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8109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이은재(남·60·목사) = 기독자유통일당, 972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배수연(남·65·(사)예미샘 이사장) = 무소속, 3억8643만원, 병역필 없음, 1건 ◇정읍시·고창군 ▲윤준병(남·59·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3억78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유성엽(남·60·국회의원) = 민생당, 12억632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남원시·임실·순창군 ▲이강래(남·67·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9억1777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정상모(남·55·화신사이버대학교 부교수) = 정의당, 5558만원, 병역필, 없음, 1건▲이용호(남·60·국회의원) = 무소속, 19억5691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방경채(남·63·사업) = 무소속, 109억1399만원, 병역필, 없음, 1건◇김제시·부안군 ▲이원택(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7억1069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김경민(남·65·정당인) = 민생당, 1억6330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박정요(여·56·요양보호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660만원, 미대상, 없음, 없음▲김종회(남·54·국회의원) = 무소속, 7억7548만원, 병역미필, 없음, 없음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안호영(남·54·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2억738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 ▲김창도(남·57·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대외협력처장) = 미래통합당, 9억815만원, 병역필, 없음, 없음▲임정엽(남·60·정치인) = 무소속, 12억8694만원, 병역미필, 없음, 2건  ◆ 전남 ◇목포시(4명) ▲김원이(남·51·정당인)=더불어민주당·7억5922만원·필·없음·없음  ▲황규원(남·37·캐릭터콘텐츠문화진흥원 이사)=미래통합당·9691만원·필·없음·1건 ▲박지원(남·77·정치인)=민생당·15억5671만원·필·없음·1건▲윤소하(남·58·국회의원)=정의당·4억479만원·필·없음·1건◇여수갑(4명)▲주철현(남·61·변호사)=더불어민주당·22억5290만원·필·없음·없음 ▲심정우(남·60·중흥석유화학 대표)=미래통합당·6억5500만원·필·없음·1건 ▲장수희(여·51·부동산업)=국가혁명배당금당·-2400만원·비대상·없음·1건 ▲이용주(남·51·국회의원)=무소속·26억6148만원·필·없음·1건◇여수을(4명)▲김회재(남·57·변호사)=더불어민주당·33억8273만원·필·없음·없음 ▲임동하(남·72·정당인)=미래통합당·1억1950만원·필·없음·1건 ▲김진수(남·60·시인)=정의당·7245만원·필·없음·1건 ▲권세도(남·61·정치인)=무소속·16억5323만원·필·없음·없음◇순천광양곡성구례갑(8명)▲소병철(남·62·순천대 교수)=더불어민주당·29억6874만원·미필·없음·없음 ▲천하람(남·33·변호사)=미래통합당·9억981만원·필·없음·없음 ▲기도서(남·57·농업회사법인 대표 )=민생당·24억2438만원·필·없음·없음 ▲강병택(남·49·당대표 특보)=정의당·290만원·필·없음·4건 ▲김선동(남·52·정당인)=민중당·3719만원·필·없음·1건 ▲정동호(남·59·당협위원장)=국가혁명배당금당·3억142만원·필·없음·4건 ▲이정봉(남·66·종교인)=기독자유통일당·1억9120만원·필·없음·없음 ▲노관규(남·59·변호사)=무소속·18억8520만원·필·없음·없음◇순천광양곡성구례을(7명)▲서동영(남·55·변호사)=더불어민주당·3억8959만원·미필·없음·1건 ▲김창남(남·50·정치인)=미래통합당·9767만원·필·없음·없음 ▲이경자(여·49·교수)=정의당·2억6601만원·비대상·없음·없음 ▲유현주(여·49·정당인)=민중당·-409만원·비대상·없음·없음 ▲고주석(남·53·인테리어업)=국가혁명배당금당·-888만원·필·없음·2건 ▲김종수(남·55·아카데미 대표)=무소속·2300만원·필·없음·없음 ▲정인화(남·62·국회의원)=무소속·18억68만원·필·없음·없음)◇나주화순(3명)▲신정훈(남·55·정당인)=더불어민주당·1억3610만원·미필·없음·5건 ▲안주용(남·53·정당인)=민중당·3억3859만원·미필·없음·3건 ▲조만진(남·58·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4500만원·필·없음·1건  ◇담양함평영광장성(5명)▲이개호(남·60·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26억4612만원·필·없음·없음 ▲김연관(남·77·정당인)=민생당·2억810만원·필·없음·없음 ▲김천식(남·78·정치인)=우리공화당·3억7966만원·필·없음·없음 ▲임태현(남·45·건축업)=국가혁명배당금당·-3713만원·필·없음·1건 ▲김선우(남·54·정치인)=무소속·1억4887만원·필·없음·없음◇고흥보성장흥강진(3명)▲김승남(남·53·정당인)=더불어민주당·4억470만원·필·없음·1건 ▲황주홍(남·68·국회의원)=민생당·36억6095만원·필·없음·1건 ▲김화진(남·61·커뮤니티 대표)=무소속·1억6028만원·미필·없음·없음◇해남완도진도(3명)▲윤재갑(남·65·정당인)=더불어민주당·1억8625만원·필·없음·없음 ▲윤영일(남·62·국회의원)= 민생당·22억5449만원·미필·없음·없음 ▲강상범(남·49·수산업)=국가혁명배당금당·-8억9596만원·미필·없음·2건◇영암무안신안(4명)▲서삼석(남·60·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13억1599만원·필·없음·없음 ▲이인호(남·56·개인사업 )=미래통합당·3억3600만원·필·59만원·없음 ▲이윤석(남·60·객원교수)=민생당·21억9350만원·필·없음·1건▲임흥빈(남·59·기업인)=무소속·2억8027만원·미필·없음·4건   ◆광주광역시 ◇동구남구갑(4명)▲윤영덕(남·50·정치인)=더불어민주당·1억6608만원·미필·없음·2건▲장병완(남·67·국회의원)=민생당·90억280만원·필·없음·없음▲한기선(남·55·목수)=국가혁명배당금당·4177만원·필·없음·3건▲이안숙(여·61·목사)=기독자유통일당·4177만원·비대상·없음·없음◇동구남구을(5명)▲이병훈(남·63·정당인)=더불어민주당·25억5248만원·필·없음·없음▲박주선(남·70·국회의원)=민생당·24억5827만원·필·없음·없음▲최만원(남·54·대학강사)=정의당·8787만원·필·없음·없음▲이향숙(여·52·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1억640만원·비대상·없음·없음▲김성환(남·58·정치인)=무소속·3억2670만원·필·없음·없음◇서구갑(5명)▲송갑석(남·53·정치인)=더불어민주당·1억5199만원·미필·없음·4건▲주동식(남·62·시민운동가)=미래통합당·1억2735만원·필·없음·없음▲김명진(남·56·정당인)=민생당·5억176만원·필·없음·없음▲김주업(남·51·정당인)=민중당·8948만원·필·없음·1건▲김성호(남·59·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1700만원·미필·없음·2건◇서구을(5명)▲양향자(여·53·정당인)=더불어민주당·34억9837만원·비대상·없음·없음▲천정배(남·65·정치인)=민생당·10억850원·필·없음·없음▲유종천(남·49·정치인)=정의당·1억8197만원·필·없음·없음▲황윤(여·56·심리상담사)=국가혁명배당금당·1억7500만원·비대상·없음·없음▲정광선(남·41·일용직)=무소속·4억7649만원·미필·없음·없음◇북구갑(5명)▲조오섭(남·51·정당인)=더불어민주당·1억9336만원·미필·없음·없음▲범기철(남·69·연구원장)=미래통합당·2393만원·필·없음·1건▲이승남(남·50·정당인)=정의당·1억286만원·필·없음·1건▲박현두(남·58·정당인)=국가혁명배당금당·-2억4800만원·필·393만원·2건▲김경진(남·53·국회의원)=무소속·10억5195만원·필·없음·없음◇북구을(8명)▲이형석(남·58·정당인)=더불어민주당·3억332만원·필·없음·없음▲최경환(남·60·국회의원)=민생당·3억9790만원·미필·없음·2건▲황순영(여·54·회사원)=정의당·1억2400만원·비대상·없음·없음▲윤민호(남·49·정당인)=민중당·6209만원·필·없음·1건▲이재욱(남·55·국애널리스트)=국가혁명배당금당·1억8811만원·필·없음·없음▲강휘중(남·37·무직)=기독자유통일당·1억7980만원·필·없음·없음▲노남수(남·50·시민운동가)=무소속·20억4343만원·필·없음·2건▲김원갑(남·59·철학자)=무소속·135만원·미필·없음·4건◇광산구갑(5명)▲이용빈(남·55·의사)=더불어민주당·14억419만원·필·없음·없음▲김동철(남·64·국회의원)=민생당·30억5826만원·필·없음·없음▲나경채(남·46·정당인)=정의당·1억4432만원·필·없음·1건▲정희성(남·49·정당인)=민중당·5261만원·미필·없음·4건▲오종민(남·49·영농조합 대표)=국가혁명배당금당·7831만원·미필·없음·없음◇광산구을(5명)▲민형배(남·58·정당인)=더불어민주당·9억7158만원·필·없음·없음▲노승일(남·44·사회운동가)=민생당·3096만원·미필·없음·1건▲김용재(남·49·시민운동가)=정의당·5812만원·미필·없음·없음▲김홍섭(남·50·사업)=국가혁명배당금당·1억4744만원·필·없음·2건▲이병훈(남·49·공인노무사)=노동당·1억743만원·필·없음·없음   ◆ 제주도 ◇제주시 갑 ▲송재호(남·59·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4억1222만원, 군필, 없음, 없음 ▲장성철(남·51·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749만원, 군필, 없음, 없음 ▲고병수(남·55·정당인) = 정의당, 5억9692만원, 미필, 없음, 없음 ▲문대탄(남·81·정당인) = 우리공화당, 59억6573만원, 없음, 1건 ▲박희수(남·58·정치인) = 무소속, 1억7105만원, 군필, 없음, 1건 ▲임효준(남·47·무직) = 무소속, 5억4046만원, 군필, 없음, 없음 ▲현용식(남·54·자영업) = 무소속, 3억3102만원, 군필, 없음, 없음 ◇제주시 을 ▲오영훈(남·51·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4억8654만원, 군필, 없음, 1건 ▲부상일(남·48·변호사) = 미래통합당, 2억9524만원, 군필, 없음, 없음 ▲강은주(여·50·정당인) = 민중당, 1억7744만원, 비대상, 없음, 없음 ▲전윤영(남·4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9656만원, 군필, 1153만원, 1건 ▲차주홍(남·62·운수업) = 한나라당, 3억2040만원, 군필, 없음, 7건 ◇서귀포시 ▲위성곤(남·5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4억8545만원, 미필, 없음, 1건 ▲강경필(남·56·변호사) = 미래통합당, 52억9980만원, 군필, 없음, 없음 ▲문광삼(남·57·건축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122만원, 미필, 없음, 없음
    • 4.15 총선
    2020-03-31
  • 설훈 의원, "코로나"관련 경제지원강화 역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부천. 원미을)은 25일 23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19" 집단발병에 관한 사항에 따르는 서민,소상공인과 경제 전반에 대한 강화된 지원책과 연계한 후속 지원체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N번방사건에 대하여 한층 강화된 범죄 처벌수준준으로의 대응을 역설하여 이에 대한 입법활동등의 강화를 주문하였다.     설훈 의원은 "코로나19 방역에 이어 경제에 대한 방어도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내수위축은 물론 세계경제도 위기에 처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국내 경제도 상당히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 적절하고 시급한 지원책이 필요함을 역설하였다 .      설훈 의원은 정부가 50조 원 긴급 금융지원에 이어서 기업구호 긴급자금으로 100조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으나,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자영업자 생계 지원을 위해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안정지원책만으로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인지하고현 상황이 전통적인 정책 수단의 틀에 얽매어서는 안 되고, ‘조금 과한 정책이다’ 싶은 수준으로 돈을 푸는 재정정책을 총동원해야하는 시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소위 N번방 사건에 대하여 깊은 탄식과 우려를 표명한 설훈 의원은, N번방 사건은 우리 사회가 절대 용인할 수 없는 범죄이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서 성착취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하고 그 영상을 유포해서 돈까지 버는 잔혹한 범죄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새삼 강조하였다다.    설훈 의원은 그간 성범죄에 대한 법원의 판결을 두고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논란이 있어왔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설훈 의원에 따르면 실제 최근 5년 간 1심 판결의 1/3 가량이 집행 유예 판결을 받았는데외국의 경우 아동 성착취물 단순 소지만으로도 10년의 중형에 처하는 점을 비교 할 때 이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는 다는 면에서 우리의 처벌수준은 형평의 수준에 미치지 않는다고 깊은 우려를 나타내었다.    그는 우리는 불법 성착취 사이트 운영자에 대해서도 비교적 가벼운 1년 내지 2년의 형에 그치고 있음을 지적, 법원에서 처벌을 한층 강화해 판례를 쌓아가고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도 별도로 마련해서 성범죄를 근절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종을 울려야할 것이라고 하였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3-25
  • 설훈 의원, 소상공인 생계비 직접지원 제도화 추진
    설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 원미을)이 소상공인 생계비 직접지원 제도화를 추진한다.   설훈 국회의원  설훈 의원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하여 코로나 19와 같은 사회재난에 따른 소상공인의 영업 피해 발생시 현행법령에는 생계비 등 직접지원 근거가 부족하다며 ‘소상공인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정비해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훈 의원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내수가 위축되면서,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을 하는 소상공인은 매출에 직격탄을 입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음에 국회가 11조7천억 원 추경안을 통과시키고, 정부가 50조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편성해 지원에 나섰으나 충격의 정도에 비해 부족하다는 게 중론이라고 주장한다. 또 긴금경영자금 융자 확대, 초저금리 대출 확대, 소상공인 보증절차 간소화 등 간접지원책만으로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높은 가운데 기존 대출이 많고, 신용등급이 낮아 담보여력이 낮은 소상공인들은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높다고 우려하였다. 이에 따라 재난기본소득, 긴급재난수당 등 직접적인 현금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고, 서울시, 경기도, 경남도 등 광역지자체와 화성시 등 기초지자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소득 지급에 나서고 있다. 설훈 의원은 “현 상황은 비상시국인 만큼, 간접 금융지원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하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직접지원책으로 긴급재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라며 “정부와 신속하게 협의해 지원금액, 대상 등을 가능한 한 확대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행 소상공인보호법령에는 재난 피해에 대한 지원으로 자금의 융자, 융자금의 상환유예 및 상환기간 연장, 재보증 지원 확대 등만 명시하고 있는데 △한시적 생활비 및 생계비 지원 규정을 신설해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생계비 직접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정을 추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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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김경협 의원, 전염병 관련 집회제한 요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집회 제한이나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을 확산시킨 경우, 치료와 방역 등에 지출된 비용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최근 코로나감염증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와 지자체들이 집회의 제한이나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일부 단체들이 이를 무시하고 집회를 강행하여 코로나감염증19를 확산시키는 사례가 발생해 정부의 방역망에 구멍을 내고 있다. 게다가 치료와 방역에 소요되는 비용은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하고 있어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지만 현행법상 처벌은 벌금 300만원 등에 불과하다.   더불어민주당 김경협(부천시 갑)이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일부개정안은 정부와 지자체의 집회 제한이나 금지 조치를 어기고 집회를 강행하여 감염병이 확산된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방역과 치료 비용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가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반의 정도와 비용의 범위 등 구체적 기준은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감염병 확산저지를 위해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국민들 입장에서 집단의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 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코로나19의 실질적 확산방지를 위해서도 위법한 확산주체에 대해서는 더 강하게 책임을 묻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 "고 발의취지를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강병원, 강창일, 기동민, 김병기, 김상희, 김영호, 박완주, 설훈, 이개호, 임종성, 제윤경(이상 민주당)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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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홍익표, 'TK봉쇄' 발언 후폭풍에 사의
    대구·경북(TK) 지역에 대한 '봉쇄 조치' 표현으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당 지도부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민주당 관계자는 "홍 수석대변인이 이해찬 대표에게 사의를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홍 수석대변인이 오늘 중 스스로 거취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앞서 기자들과 만나 홍 수석대변인의 거취에 대해 "본인이 이야기하겠죠"라고 밝혔다.   홍 수석대변인은 전날 고위 당·정·청 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중 하나로  '대구·경북 최대 봉쇄조치'를 언급했다가 거센 후폭풍이 일었다.   홍 수석대변인은 당시 '봉쇄조치'를 언급하면서 "최대한 이동 등 부분에 대해 일정 정도 행정력을 활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TK 봉쇄' 발언이 '우한 봉쇄'처럼 지역 출입 자체를 막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고, 문재인 대통령이 "지역적인 봉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하는 등 당·정·청이 수습에 나섰으나 비판 여론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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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김경협 의원 대표발의 "국가계약법" 통과
    구매·제조·건설·용역 계약 등 해당 .... 하청업체 노동자까지 김경협, “공공계약에서 노동자 보호 더 두터워 질 것“ “정부의 ILO 제94호 협약 비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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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미세먼지법" 국회통과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시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조치를 내리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의 법적 근거를 담은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7일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법)을 포함해 13개 환경법안이 지난 6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정부로 이송된 후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치게 된다. 각 법안에 따라 공포 직후 또는 6개월이나 1년 이내에  시행된다. 미세먼지법에 따르면 환경부 장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12월∼이듬해 3월 공장 등 미세먼지 배출시설의 가동률을 조정하는  방안을 관계기관에 요청할 수 있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의 골자다. 아울러 법안에는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도지사가 조례를 통해 자동차 운행 제한 등 필요한 저감 조치도 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미세먼지법은 이달 중순 공포돼 시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의 법적 근거를 담은 법안이 발효하면 이 제도가 매년 시행되는  정례적인 제도로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환경부는 보고 있다. 국회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들의 입증 책임을 완화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도 통과시켰다. 현행법으로는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피해를 본 사람이 배상을 받으려면 본인의 생명·건강상 피해가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것이라고 볼 만한  상당한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 이 같은 인과관계를 피해자가 입증해야 하는 부담이 컸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개정법은 피해자의 입증 부담을 낮췄다. 가습기 살균제에 노출된 후 질환이 발생·악화하고, '노출'과 '질환 발생' 간에 역학적 상관관계가  확인되면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는 역학적 상관관계가 있더라도 인과관계 입증이 어려웠던 천식, 폐렴, 기관지확장증, 간질성 폐질환 등 비특이성 질환  피해자 2천184명(작년 말 기준)이 가습기 살균제 생산 기업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유리한 지위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법 등과 함께 국회를 통과한 화학물질관리법은 공포 후 1년 뒤 시행된다. 그간 화학물질 취급 기업이 별도로 작성해 제출하던  '장외영향 평가서'와 '위해 관리 계획서'를 '화학사고 예방관리 계획서'로 통합하는 것이 골자다.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기업의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다. 이밖에 붉은 수돗물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3년 주기로 먹는 수돗물 실태조사를 하는 내용의 수도법, 폐기물 불법 수출을 막도록 수출입  업자의 자격을 강화한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등이 국회를 통과했다. 한편 환경부는 "13개 법안이 적기에 시행돼 국민 체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위 법령을 마련하고 주요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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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김태호 "다음주 탈당" 예고, 홍준표 전 대표 김형오 원색적으로 비난
    김태호 전 경남지사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자신의 공천 탈락을 결정한 데 대해 내주 초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거듭  확인했다.   6일 고향인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고수해온 김 전 지사는 "내주 초에 탈당할 것"이라며 "살아 돌아가서 이 결정이 잘못됐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웬만하면 살려서 당내 확장성을 키우고 힘을 모아서 총선 승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감정적인  공천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 홍준표 전 대표와 통화하면서 '낙동강 벨트가 아니라 무소속 벨트가 되게 생겼다'고 농담을 했는데 이 말이 현실이 될 것  같아 씁쓸하다"라고도 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김형오 공관위원장을 직접 거론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홍 전 대표는 "나동연을 설득해 추가 공모에 응하게 하면 컷오프 하지 않고 같이 경선을 시켜 주겠다고 며칠 전 전화를 직접 했을 때 나는  국회의장까지 지내고 팔순을 바라보는 사람이 사악한 거짓말까지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동연을 이용한 내 공천 배제 작업을 오랫동안 추진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통합당의 경남 양산을  공천에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이 추가 공모를 통해 신청했다.   홍 전 대표는 김 위원장의 국회의장 시절 원내대표로 장기간 대립했던 과거를 언급하면서 "그때의 사감으로 나를 공천 배제 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에 사과 전화까지 했고, 김 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받아줘 나는 그것이 해소된 것으로 알았다"고도 했다.   그는 "황교안 대표 측의 경쟁자 쳐내기와 김 위원장의 사감이 합작한 야비한 공천 배제"라면서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과연 홍준표다운  행동인지 오늘부터 숙고하겠다. 숙고는 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4.15 총선
    2020-03-06
  • 여.야-"일본입국제한", 시각차 들어내
    여야는 한국 정부가 일본의 한국발(發) 입국 제한에 대해 상응 조치를 한 것과 관련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일본이 먼저 부당한 조치를 취했다며 정부의 상응 조치를 옹호한 반면,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정부가 한국인의 입국  제한을 한 다른 국가에는 손을 놓고 있다가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일본에 대해 입국 제한을 결정한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7일 민주당 강훈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에서 "일본의 조치 자체가 객관적이지 않고 반한 감정을 부추기는듯한 느낌으로 한 부당한  조치"라며 정부 상응 조치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특히 애초 일본의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가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일본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올림픽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고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지지율이 떨어지니 한국이 원인인 것처럼 조치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당은 이 문제에 대해 정부·여당을 탓할 게 아니라 같이 힘을 모아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갑석 선대위 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일본의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코로나19 뒷북 대응으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는 아베 정부의  정치적 승부수이며, 도쿄올림픽 연기나 취소 여론을 잠재우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통합당 김성원 대변인은 논평에서 "외교에 있어 불합리한 조치에는 단호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다만 지금의 정부 조치가 과연 냉정한 현실  인식과 판단에 의한 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질병의 진원지였던 중국에 문을 활짝 열어 초기 방역에 실패해 놓고서는 일본의 조치에 기다렸다는 듯 또다시 '반일 죽창가'를  꺼내 들려 하니 그 의도를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100여개에 이르는 입국 금지 국가에는 손을 놓던 정부다. 중국이 우리 국민들의 입국을 제한하고 격리하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던  정부였다"면서 "이것이 정치적 유불리에 오락가락하는 아마추어 정부의 민낯이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는 "지난해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소동 시 일본과 감정싸움을 한 정부 덕분에 피해를 받은 건 결국 우리 기업과  국민들이었다"며 "지금 정부의 조치는 실리는커녕 과거 퇴행적이기까지 한 방책"이라고 지적했다.   강제징용 배상판결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등으로 대립하다 지난해 11월 지소미아 종료 유예를 계기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한일관계가  다시 감정적으로 악화할 것을 우려한 발언이다.   일본은 지난 5일 한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대기할 것과 무비자 입국 금지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한국 정부는 전날  상응 조치로 일본에 대해 무비자 입국 금지 및 이미 발급된 비자의 효력 정지 등을 결정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3-06
  • 더불어민주당 오정구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 공천 확정
    부천 오정구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후보로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이 최종 결정됨으로서 오정구 지역에서 새로운 인물사이의 빅매치가 성사되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지난1일부터 오늘까지의 경선결과 서영석 후보를 경선 1위로 발표하였다.   오정 지역은 전 부천시장 김만수 후보와 현역 의원인 정은혜 후보간의 치열한 각축전으로 김만수 후보측과 서영석 후보사이에 서로 승리를 장담하며 과열로 심각한 경쟁이 일었던 곳으로 후보간에 공정경쟁협약까지 맺었던 부천시에서 대표적인 과열지역이었다.   서영석 후보는 1964년 전남 광양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약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총무국장으로 80년 민주화운동시 "전방입소반대투쟁"으로 구속(집시법위반)되기도하였다.   30여년간 원종동에서 구생약국을 운영하며 1988년 "폐건전지 수거거운동"의 일환으로 비타민C 나눠주기로 "비타민아저씨"라는 애칭을 얻은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자는 부천시 시의원(3선) 및 9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하였다.                
    • 4.15 총선
    2020-03-03
  • 총선 4.15. 오정구를 대표하겠습니다 - 안병도 후보
    안병도 후보    안병도 미래통합당 부천시 오정구 국회의원후보의 위원장실을 들어가면 책먼지 냄새가 난다. 위원장석 의자 넘어에는 색바랜 논문들 뭉치가 쌓여있고 좌우로 둘러쳐진 책장에는 각종의 전문서적들이 놓여있다.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은 아니다.   예정에 없이 방문하여 자리한 위원장실은 무엇인가 자랑할 의사가 전혀없이 수수하게 놓여있는 나이든 연구교수의 방에 들어온 느낌을 갖게한다.   부천시 오정구는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선을 한 지역인 동시에 호남의 밀집도가 강한 지역으로 인식된 곳으로 이곳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의 경선후보자 사이에서도 이 지역에서의 경선승리가 곧 의회진출이라는 의식을 갖게하여 치열한 당내에서의 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였다.   안병도 후보는 19대 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출마하여 32.5%로 53.44%를 얻은 민주통합당 원혜영 후보에게 패배하였고, 20대 선거에서도 31.1% 의 득표로 원혜영 후보의 44.78%에 패배한바 있다. 20대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불어닥친 "국민의 당" 열풍에 이 지역 국민의 당으로 출마한 서영석 후보가 21.8%의 득표로 기염을 통한바있어 상대적으로 안명도 후보의 타격이 심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지역이 보수계에는 안좋은 곳으로 인정되는 지역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화가 느껴져요, 특히 젊은 층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느껴집니다. 여기, 제가 들고있는 패널을 보시면  "전염병 발생국민 입국금지법 제정" 이라고 쓰여있습니다, 풀어서 쓴 구호입니다만 법으로는 "검역법"을 강화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 구호를 주장한 2월초와 요즘의 젊은이들의 반응은 사뭇 다름니다. 처음에는 반응을 감지할 수 없었는데, 최근에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적극적인 찬동의 표현을 넘어 강력한 지지의사를 전해옵니다. 이것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현재의 정부에 대한 정책적 반감이 젊은층으로부터 움트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지난 20대때는 꺼꾸로 제가 역풍을 맞았습니다. 당시에는 이 지역에서 다선인 원혜영 의원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역적인 불만도 컸었고... 20대 선거 2달전쯤에는 제가 6~7%정도 이기고 있었어요..공개적으로 발표도 했었는데... 그런데 공식선거가 시작될 즈음에, 선거일 15일전에 다시 조사를 했을때는 제가 많이 지는것으로 나왔어요, 그 짧은 시간에 뒤집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친박공천, 옥쇄파동등 당내분규가 일어나면서 뒤집어 졌습니다. 안후보의 목소리에 진한 아쉬움이 묻어나왔다. [20대 선거는 전국적으로 평균 20%대를 오르내리는 안철수계의 국민의당 폭풍속에 상당수의 지역구가 3당경협의 국면속에 휘말리면서 지역적 또는 보수의 분열에 따르는 피해도 적지 않았다. 기자 주]   *현재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미래통합당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나는것으로 관측됩니다. 원내1당도 가능한 것으로 예측하는 관측도 있는데, 어떠십니까? 선거는 앞으로도 한달반이나 남았다는 면에서 현재의 예측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2개월전과 비교했을때 현재의 체감지수는 상당히 우호적입니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함께 호흡하고있는사람들과의 연계에서 이루어지는 일 이지요, 향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상하기 어렵습니다만 현재까지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사뭇 여유가 배어나오는 모습으로 미소가 어우러진다.   안병도 후보와 구점자 시의원   *한발 더 나아가서, 부천의 선거구에서는 몇석이나 가능할까요? 지역의 의견도 상당히 갈려져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지역별 편차도 있을 것이고.  지역에서의 승패를 견강부회식으로 이리 저리 꿰어맞추어 장담하는것은 권장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저도 선거전문가라고 자부합니다. 대학교도 그쪽을 전공했고(정치외교학) 평생을 그 분야에서 연구하고 강의합니다.    예전에 이회창 대표때부터 정치 컨설팅을 했습니다. 많은 선거에도 참여했고 컨설팅을 했지만, 이번 선거도 어렵군요 제 자신의 문제인데도 단언할 수는 없는겁니다.   다만 제가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부천시 또 이곳 오정의 미래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가 우리지역을 위해 일할수 있도록 분명히 기회를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선거에 임하는 후보들간의, 오정구만의 것은 아닙니다만, 공약에 특색을 찾기가 쉽지않고 차이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안병도 후보께서도 공약을 발표하신거 같지는 않으시고..  저의 경우 이곳에서의 컨텐츠는 많습니다. 단지 정식 후보가 되기전에는 공약을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3월2일 기자회견에서 저의 공약을 발표할 것입니다. 제 공약은 지역을 위한 공약 4개와 정책공약 4개로 대별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될 수 있는 공공정책을 예로 드신다면, 어떤것을 들 수 있겠습니까?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있습니다. 작년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입법을 주장하여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것인데,  나는 이중에서 특히 동성애 옹호법 과 관련 옹호조례에 대하여 절대로 옳지 않다고보고 이를 반대합니다. 성평등권 과 동성애의 옹호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이고 이를 혼돈하는것에 반대합니다.   성평등권은 보장되어야합니다, 남성 과 여성의 권리에 있어 어떤 경우에도 성별로 인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 인간의 기본적 인권에 관한 여하한 차별의 금지와 이를 위한 법령의 제정을 온전히 인정하고 적극 동의합니다.   그러나 나는 동성애를 개인의 성적 취향으로 보지않고 질병으로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이는 차별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성애, 성취향을 포함한 동성애를 정신질환으로 보기때문에 그 사람들이 이성애를 갖고 이 사회에서 정상적인 생을 유지하도록 정신적인 치료를 통하여 사회에 복귀할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이들을 보호하고 치료하도록 도와야합니다.     일부에서 이를 공인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보그룹이 있고 심지어 국가인권위원장이 이의 필요를 역설하고있으나, 이는 도의적으로 무책임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사회에서 이들을 방기하는 것으로 인간적,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것입니다.   동성애가 자연적이고 인간적이라는 급진 진보를 포함하는 좌파의 논리는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보호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사회에 책임이 있는 공통의 문제로 인식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현재의 진보적 개념이 주장하는 흐름에 동조하지 않는 관점이군요, 앞으로 원내 진출시에 상당한 논리적 충돌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저는 나의 이러한 소신에 전혀 변함이 없을 것이고 이를 저지하고 이를 이슈화하는 여하한 원내활동에 전혀 주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문 정부의 복지의 확대문제가 복지의 남용이라는 차원에서 비판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복지문제와 연관될 수도 있는 분야인데요. 저는 버림받고 소외되거나, 소외될 우려가있는 사회의 약자를 보호하여야하는 복지, 복지정책에 관하여는 전통적 보수보다는 복지우선적 좌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들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정책은 보다 세밀해지고 광범위할 필요를 인정합니다. 그러나 동성애문제와 관련된 문제는 인본주의적 관점과는 다르다는 측면에서 복지와 관련이 있다고 보는 관점보다는 의학적, 치료의 대상이 되는 정신적 질병으로 보는 것이 차이입니다.   *현대에 들어와서, 특히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관점에서의 보수와 진보의 관점에 대한 차이, 좌우 대립이, 보수와 진보에 대한 개념정리가 분명하지 않고 혼돈되는 양상에 학자들간의 편견도 있을수 있는데 정치가로서 학자로서 후보님의 견해는 어떠십니까? 보수와 진보, 좌우의 개념 대립은 집단적 대립에 대한 분류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자유와 평등으로 볼 때 자유에 관점의 기본을 두는 것이 보수라고 본다면 평등의 관점에서 사회를 우선시한다면 진보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그는 뒤에 쌓여있는 논문의 숲에서 한권의 책을 들고 왔다, 그의 박사 학위논문"한반도 분단화 과정에 관한 연구 - 1989년刊") 이다. 내 박사 학위논문입니다. 벌써 30년 되었군요. (세월을 묵은 논문은 색이 바래있었다)        *이 박사논문을 작성하실때와 지금의 관점에 바뀐것은 있습니까? 관점은 다르게 변할수도 있는 것인데요. 바뀐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욱 확고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다닐때 한국정치사를 연구하였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정치적인 문제인데 사회학적 관점에서도 접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내가 연구할때가 "수정주의자"들의 사조가 일반적일때인데, 특히  당시의 사조가 한국정부및 미국의 대 동북아정책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었습니다. 커밍스(Bruce Cummings)등의 주장이 있을때인데 나는 이 시기의 수정주의자들에 중요한 사실적, 논리적 오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커밍스 등은 자율적으로 정부가 수립되는 과정인 한반도를 위시한 동북아지역에 미국이 불법적으로 개입했을뿐만 아니라 전쟁을 유발했다는 주장인데 나는 이런 주장에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수정주의에는 북침설과 남한에 의한 남침유도설이 있다.- 기자 注]   *오정동 지역으로 돌아가 보면, 이 지역의 낙후성과 개발의 중요성을 검토해 볼 때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교통문제입니다. 그리고 부천시 전체가 안고있는 문제인 광역동 문제입니다. 대장동 3기 신도시개발등의 주도권은 우리시 또는 이지역 국회의원의 주장이 개입되기는 제한적인 "국토부"소관입니다. 대부분의 국토부 사업이 그렇듯 지역과의 상호공존적 관점이 적다는 점에서 이 지역의 당면한 지역적문제는 교통문제의 해결과 광역동문제입니다. *우선 광역동 문제를 보지요, 광역동은 주변의 많은 도시에서도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부러움의 대상도 되는 경향이 일부 있기도 하고. 예전에 행안부에서 광역동을 주도적으로 진행했을때 창원시 같은 곳이 참여했었는데 광역동을 시도하였다가 포기했습니다, 왜 그렇겠어요? 어렵다고 본 겁니다. 현실성에서 시행상 문제가 많다고 보았기때문이기도 하고.   광역동을 자신이 자발적으로 제 발로 시도한 도시는 부천이 처음입니다. 타시에서의 광역동의 관심은 부천시에서의 성공여부에 대한 관심입니다.     *세부적인 관점은 잠시 돌리고, 행안부등이 왜 광역동에 관심을 갖었을까요?전통적으로 행안부내에 지방행정개혁주의자들 특히 행정의 편의성과 효율성에 관점의 핵을 두는 부류의 주장은 시.도의 폐지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도.시에서 구, 읍면동으로 내려가는 다중의 과정을 생략하면 인원, 업무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효율적이라고 보는겁니다.다분히 행정적 관리 측면에서의 효율성인데, 그러나 행정은 서비스입니다. 시민, 국민에 대한 봉사입니다.  단순히 행정담당자의 효율성보다는 이를 제공받는 국민, 시민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이들의 주장은 한편에 치우친 것으로 볼 수 있고 다수의 다양한 계층에 대한 효율성의 추구는 반대로 조직의 비대화를 낳을수 있는 것입니다. 광역동체제로 바꾼 부천시의 공무원 수가 줄었는가요? 오히려 늘었습니다. 서비스는 더 나아졌나요?   최근에 제가 인감증명서 떼는데 센터에 가서 30분 걸렸어요, 이전에는 어떤 업무도 5분이상 걸린적이 없었습니다. 광역동 시행은 시가 일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의 광역동에 대한 이해도는 낮았고 따라서 주민들은 광역동 논쟁에서 국외자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요즈음은 다수의 시민들이 광역동의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그럼에도 시의 누구도 이에대한 책임있는 답변과 설명을 하지 못합니다.이제는 누구도 광역동을 자신의 치적으로 내세우지 못합니다. 우리 구역에 이 광역동 체계를 가져온 전 시장도 출마했습니다, 그 분이 광역동시행을 자신의 업적으로 이야기합니까? 자랑스럽게 광역동 체계의 완성화, 정착화를 주장합니까?   *지역의 낙후성 과 지체된 발전, 당면한 과제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오정구는 서울과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당연히 가장 발전된 곳이어야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합니다. 무슨 행사를 하더라도 여기서 못하고 중동, 상동으로 갑니다. 지역이 합일체를 이룰수있는 모티브가 부족합니다.   일단 오정동이 살만한 곳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지역경제가 살고 그로인하여 지역개발에 대한 욕구가 발생합니다. 오정동-고강동은 갇힌 지역에 다름 없읍니다. 무엇보다도 위성도시에서의 위성지역, 변두리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야합니다.   이 지역은 고도제한에 묶여있습니다. 건축물법상의 제한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 과 토지사용에 커다란 제약으로 오게됩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투자유인이 되는 수익적관점에서 개발의 메리트가 제한적일수밖에 없습니다.   도로의 제한도 있습니다. 경제중심지인 서울방향의 도로접근로는 세개뿐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출구는 늘 교통체증으로 꽉꽉 막힙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경인고속도로보다 더 막힙니다.   고강동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선 교통을 뚫어야합니다. 경인고속도로에 고강동, 원종동으로의 출입구가 설치되어야합니다. 이 고속도로는 오정동-고강동을 가로지를뿐아니라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한 출구도 가로막을뿐입니다.   고속도로 관리규정등에 따르면 고속도로는 일정구간에 따라 출입구를 설치하여야 함으로 현실적으로  당장 이 출입구를 설치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국회에 들어가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사안이 신월동4거리에서 부천 IC지역까지 일반도로화시켜서 이곳에 진출입구를 설치하여 이 지역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진출입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까치산-오정동"으로 이어지는 4Km구간의 지하철 연장을 실현할 것입니다. 예전에 이지역 국회의원이신 원혜영 의원이 "화곡동->고강동->원종동" 지하철 연장을 주장했습니다. 저는 그때도 그 주장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바 있습니다.   그 당시 원 의원측의 주장은 예타가 1.0이상 된다고 했으나 실제는 내가 예측한대로 조건별로 0.5/0.7로 나와서 무산되었습니다. 따라서 나는 예전부터 주장했던 "까치산-오정동"의 연장선이 훨씬 현실성이 있는것으로 봅니다.   *대장동개발은 국토부의 기획에 따른 것이나 부천에 미칠 긍정적, 부정적 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지요? 대장동개발은 너무 개발론에 치우치면 안됩니다. 대장동은 서울로의 접근성이 매우 좋은곳이고 공원비율이 높은데다 건축법상 고도제한이 있어요 최고 12층 정도입니다.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우리가 예측해 보았을때 평당 분양가가 2,000만원 이상으로 예상되고 향후의 개발비등을 감안하면 2,500만원까지도 추정할 수 있는데, 이 가격이면 부천시민이 감당할 가격대를 넘는다고 보게됩니다. 자칫, 부천시의 대장동이 아닌 수도권의 대장동이 될 우려마저 있는 것입니다.   이런점을 인정할 때, 나는 "대장동 개발은 지식산업단지, 고도집약적 첨단산업단지로 발전될 수 있는 정책적 접근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천시가 부천시와 시민의 이익을 위한 접근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부천시의 일자리 창출과 연계될 뿐 아니라 부천이 첨단산업의 기지화등으로의 연계에도 중요한 역활을 하게되는 출발점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더불어, 부천시의 참여지분으로 대장동개발에서 얻는 수익은 부천시개발에 희생된 원주민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는데 일부가 필히 배려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부천시의 발전과정에서 소외되고 피해를 본 원주민에 대한 보상방법등은 연구해 볼 문제지만 이들에 대한 보상은 필히 연구되어야할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고강동, 원정동지역의 도시재생등 개발에 대한 진척이 쉽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적고 때로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이런점들이 이 지역의 개발에 저해요소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나는 고강동, 원종당의 세세한것 하나하나 바늘만큼의 미세한 것도 모두 다 안다고 자부합니다 그럼에도 이 지역의 개발과 이해의 충돌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 지역의 개발지체의 원인중 첫째는 제도적 난점인 고도제한입니다. 이것은 전혀 변한것이 없습니다. 고도제한이 있는한 수익력의 창출에 제한이 있고 수익의 극대화에는 한계가 있음으로 지역민 간에 수익력 창출에 충돌이 있을수 있습니다. 끝없는 이익의 충돌은 "만인에 의한 만사에 의심하는 경향"이 일반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이해 와 설득에 의한 공감대의 형성이 어렵게 됩니다. 우리 오정구 지역의 문제는 우리가 자초한 것은 아니지만 오랜동안 누적된 피해의식이 공동체적인 이해에 공감의 여정에 어려움을 끼치고있습니다.   * 연결된 주제로 이 지역의 도시재생이 원만히 흐르지 않고 있는데 이를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지역의 발전을 위한 바탕에는 열정문제도 있습니다. 어느 누군가 문제를 절실한 과제로 생각해서 지속적으로 매달렸어야합니다.  이 열정은 개인일수도 있고 단체일수도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한 열정의 모티브는 장기적인 계획과 실행의지를 누군가가 갖고있어야 합니다. 앞에서도 지적했듯이 우리지역의 발전저해의 바탕에는 불신이 깔려있고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도시재생문제, 이곳에도 원종동, 고강동의 지역민들의 열정의 결핍이 있고 협동성 또는 상호 설득의 부재가 있습니다. 내가 국회의원이 되면 이해관계에 얽히지 않는 중재자의 입장으로 일일이 만나서 조정하고 서로다른 의견을 나누고 설득할 것입니다. "만인에 의한 만인의 의심상태"로 일을 하는데 이게 일이 되겠어요? 의견의 일치가 되겠나요? 누군가 공통적으로 인정받고 공정한 중재와 타협의 중심에 있을때 우리지역의 통일된 노력이 효과를 발휘할겁니다.   *원종동, 고강동등 오정지역구민에게 드리고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  "나는 진심을 갖고 사람들을 대해왔다"고 믿습니다. 제가 국회의원 선거에 두번 떨어지고 다시 나서는 이번에 많은분들이 "이번에는 꼭 되세요 !"라고 응원해 줍니다. 그 분들은 대부분 지난 두번의 선거에서 나를 지지해준 분들입니다, 나는 그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싶습니다.  "진실을, 마음에 담은 진실을 그분들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그분들이 믿고 지지해준 진실과 나의 진심을 열정을 다해서 이 지역을 위해 죽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그분들의 한을 풀어드리고 싶고 그 한이 용해되어 이 지역의 발전의 기틀이 되게하고싶을 뿐입니다.    [이 글은 안병도 미래통합당 오정구후보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으로 본지의 편집방향과는 관련이 없을수 있습니다. 본기사와 관련된 오해 또는 분쟁의 소지가있는 사항의 경우는 본지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4.15 총선
    2020-03-01
  • 文대통령, 여야대표 '코로나 회동'위해 국회방문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후 국회를 찾았다.   문 대통령이 여야 대표들과의 회동을 위해 국회를 찾는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관련 입법·예산 지원에 국회 및 여야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민생당 유성엽 공동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회동 등이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방문에서 문희상 국회의장과도 만나 코로나19 사태 극복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2-28
  • 文대통령-與野대표 초당적협력으로 코로나19 대응합의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국회와 정부가 초당적으로 국가적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28일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미래통합 황교안·민생당 유성엽·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오후 국회에서 회동한 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발표문을 마련했다고 4당 수석대변인이 합동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는 공동발표문에서 "국회의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와 정부는 적극적으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포함한 과감하고 신속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선 "감염병 대응 및 민생피해 직접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보건의료인께 감사드리며, 의료인력·치료병상·시설과 장비 등을 집중 지원하기로 한다.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체계 강화대책을 마련한다"는 내용도 공동발표문에 담겼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2-28
  • 여야, 홍익표 원내대표의 "대구봉쇄" 표현 놓고 공방
    여야는 국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방역 조치로 일시 폐쇄됐다가 정상화된 오늘 '대구·경북(TK) 최대 봉쇄' 발언  파문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봉쇄'가 지역출입 차단이 아닌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의미한다고 거듭 설명하면서 논란에 사과했다. 그러면서 야당에는 국가적  위기 상황인 만큼 정쟁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초당적 협력을 해줄 것을 압박했다.   미래통합당은 정부가 중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는 미온적이면서 자국민에 대한 봉쇄만 하려든다며 대여 공세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도 거론하기도 했다.   26일 민주당은 대구·경북 봉쇄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최고위에서 "어제 고위 당·정·청 협의 결과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적절하지 못한 표현으로 심려를 끼쳤다"면서 "감염 차단을  의미하는 말이지만 용어 선택에 부주의했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전날 오전 고위 당·정·청 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대구·경북에 대해 "최대한의 봉쇄 조치를 시행해 확산을  조속히 차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봉쇄 표현을 놓고 파문이 일자 문재인 대통령까지 "코로나19 전파와 확산을 최대한 차단한다는  뜻"이라고 해명하는 등 수습에 나선 바 있다.   민주당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현장 진두지휘를 하는 대구·경북에 대한 방역 총력전과 속도전 의지를 밝혔다.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한 대구·경북지역에 최대한의 방역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야당에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2-26
  • 여당, 정부와 10조 이상의 추경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병원 등 의료기관에 중소기업 지위를 한시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당 관계자는 "병원의 경우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분류에 속하지 않아서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왔다"며 "이들에 당분간 중소기업 개념을  적용해 지원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법적 지위를 바꾸는 것은 아니다"라며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상향한 비상 상황인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당정은 중소기업 지위를 부여받을 병원 등 의료기관의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한 지원 대책을 추가경정예산안에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당정은 코로나19 확진자 치료가 기존 중병 환자의 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의료 전달 체계'에 대한 지원과 관련  재원 대책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의 개학을 일주일 연기함에 따른 지원 대책도 마련한다.   특히 부모가 자녀 돌봄을 위해 유연근무를 하거나 휴가를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이 관계자는 "추경안의 국회 통과 시기와 휴가 등을 긴급히 써야 하는 타이밍 사이 시차가 발생한다"며 "이를 고려해 기업이 철저히  지원하면, 사후에 정부가 보전해주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자영업자·소상공인, 공장 가동에 차질을 빚는 수출기업 등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책도 계획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이인영 원내대표는 전날 오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핵심은 속도다. 정부는 즉시 추경안을 편성해서 국회에 보고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추경 편성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착수됐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추경 편성을 강하게 요청했고, 참석자들은 추경 편성에 비교적 무게를 두고 논의를 진행했으나 최종 결론을 내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어떤 부분을 추경안에 담을지 정해지지 않아서 신중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라며 "구체적인 내용과  재원을 정하는 과정으로 안다"고 말했다.   실제 각 부처에서는 추경안에 포함할 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경 규모는 사업계획들을 취합한 후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당정은 10조원 이상 규모를 '슈퍼 추경'으로 보고, 이 선에서 추경안을 수립할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 관계자는 "올해 예산을 확장재정으로 편성했는데, 비상시국을 맞아 1·4분기에 이례적으로 추경안을 수립하는 것"이라며 "이를 고려하면  10조원 이상이면 슈퍼 추경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15년 메르스 때에는 각각 7조5천억원, 11조6천억원 규모의 재난·재해 추경이  편성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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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설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부천 원미을)은 민주당은 위성정당의 창당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23일 기자와 만난 설훈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비례대표 10석 내외의 피해가 예상되고있으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점에서 이를 감수하고 오히려 국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덧붙여 설훈 의원은 국민들께서 원칙을 존중하고 지키려는 민주당의 노력에 힘을 주어 이에 대응하는 결과를 줄 것으로 믿는다고 하였다.   현재의 "코로나 19" 집단발병사태에 깊은 우려를 나타낸 설훈 의원은 조속히 추경을 편성하여 이에대한 대책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설훈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 19" 집단발병과 관련하여 적극적이고 대규모의 처방에 의한 대응이 필수적임을 인지하고 10조 이상으로 추정되는 "코로나19" 관련 예산으로 우선 현재의 추경 예비비 4조3,000억에 더하여 추가적인 대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추경 필요성에 대하여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 역시 그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어 조만간 추경이 편성될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가장 합리적인 의원중 1인으로 평가받고있는 설훈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도 그 자신 2명의 다른 후보와 부천시 원미을 지역에서 지역구 경선에 임하고 있는데 설훈 의원은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하였다.   설훈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누구나 경선에 나설수 있고 당원 및 국민의 평가에 따르는 것이 옳다"는 것이고 이와 부수되는 흥행의 결과로 당의 지지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면 더욱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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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3
  • 이건태 예비후보, 황교안 "1980년 무슨 사태" 발언...공안검사의 시각에 머물러 있음을 여실히 드러내
    이건태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부천소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1980년 무슨 사태 있었죠’ 발언에 대해 “황 대표가 언급한 1980년 무슨 '사태'가 광주민주화운동을 지칭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공당의 대표로서 가져서는 안 될 역사 인식이자 해서는 안 될 망언이다”고 규탄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민주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미 평가가 끝난지 오래다”며, “광주민주화운동을 아직도 ‘사태’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황대표의 역사인식이 여전히 신군부적 시각, 공안검사의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황대표는 어설픈 변명으로 넘어가려 하지 말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영령들과 유가족들 나아가 국민들에게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건태 예비후보는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여권 내 대표적인 검찰 고위직 출신으로 최근 JTBC밤샘토론, KBS심야토론, MBC 100분토론, 열린토론, 맞장토론 등에 연이어 출연해 문재인 정부와 여권의 대표적인 검찰개혁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논평) 황교안대표는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폄훼를 사죄하라     황교안 대표는 9일 성균관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1980년 무슨 '사태'로 휴교한 기억이 있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황대표가 언급한 1980년 무슨 '사태'가 광주민주화운동을 지칭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공당의 대표로서 가져서는 안 될 역사 인식이자 해서는 안 될 발언이다.   광주민주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이미 평가가 끝난 지 오래다.   이는 황대표의 역사 인식이 여전히 신 군부적 시각, 공안검사의 시각에 머물러 있는 것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한국당 의원 3인이 518망언을 하여 한국당 내부와 보수진영에서조차 거센 비판을 받고 징계를 받은지 채 1년이 되지 않았다. 황대표는 5.18 망언 3인에 대한 징계 당시 한국당의 대표였다.   황대표는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발언에 대해 어설픈 변명으로 넘어갈 것이 아니라 광주민주화운동의 영령들과 유가족들 나아가 국민에게 무릎 꿇고 사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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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국회 복지위, 신종코로나 정부대응 '질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우한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을 놓고 여야의 집중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중국 우한 교민들을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서 수용키로 한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부족해 격렬한 주민 반발을 초래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30일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사전 협의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했고, 인근에 병원 시설이 없다는 문제점 등이  지적된다"며 "이에 유감의 뜻을 표하고 주민 설득이 필요했다고 본다"고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주민 항의 내용을 보면, 진천은 유치원과 초중고 시설이 수용시설 주변에 줄지어 있고, 2㎞ 반경 안에 인구  2만6천명이 초밀집해 있다"며 "게다가 농촌 지역이라 고령 어르신들도 많이 살고 계셔서 질병에 취약한데 이 지역을 수용 지역으로 선정한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충남 아산갑이 지역구인 같은 당 이명수 의원은 "격리시설을 결정한 과정을 보면 무지·무능·졸속 행정에 '아마추어 정부'라는 생각이 들어  행정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는지 개탄을 금치 못하겠다"며 "당초 천안에서 격리시설을 바꿨는데, 한 번 정하면 바꾸면 안 된다. 정치적 고려가  없었다고는 하지만 정치적 해석을 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정부의 최종 발표 전 중간 내용이 언론을 통해 나간 것"이라며 '언론 탓'으로 돌리자, 이 의원은 "28일 오전  (천안이라는) 언론 보도 이후 외교부에서 사전 보도자료까지 배포했을 때 복지부는 아무런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며 꼬집기도 했다.   다만 민주당 윤일규 의원은 우한 교민을 전세기로 입국시킨 뒤 집단 격리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우한에서 자비로 국내에 들어온 사람들이 사회 활동을 해도 2차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는데, 정부 전세기를 통해 단체 입국한  분들만 유독 격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어찌 보면 독감과 비슷한 상황에서 방역은 완벽히 하더라도 격리로 인해 사회적 갈등을 불러일으킨  문제도 생겼다"고 말했다.   정부의 구멍 뚫린 방역 시스템도 도마 위에 올랐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4번째 확진 환자가 병원에 갔는데도 확진 확인도, 신고도 안 됐다"며 "이 환자는 그사이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접촉자가 172명(밀접 접촉자 95명)이 됐는데 이 중 2차 감염이 나온다면 심각한 사태"라고 우려했다.   한국당 김순례 의원은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기 때문에 자택 격리자에 대해서도 냉엄하고 준엄한 격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이 당초 우한 교민 중 폐렴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도 전세기편으로 귀국시키겠다고 했다가, 이후 정부의 입장이 '무증상자만  이송'으로 바뀐 데 대한 질타도 있었다.   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장관 등 고위당직자는 언행을 조심하셔야 한다. 우한 교민을 모셔올 때 유증상자도 포함된다고 했다가 9시간 만에  번복했다"며 "한 두 가지 일을 잘못 처리하면 정부 대책이 잘못된 것 아니냐는 국민 불안으로 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현장 점검을 해보니 마스크 사재기가 심하다. 개당 140원 하던 가격이 10배, 20배로 뛰었는데도 살 수가  없다"며 "그런데 정부가 나서서 중국에 마스크 200만개를 공급하겠다니 자국민 우선 보호 원칙보다는 중국 눈치 보기에 급급하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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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차명진 전 의원 4.15총선에서 승리를 다짐
    차명진 자유한국당 부천 소사구 당협위원장은 4.15총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한 변을 "대한민국의 좌경화가 도를 넘어 북한과의 연방제를 모색할 것으로 우려되어 이에 따르는 국가의 위기를 방지하고저 출마하기로 하였다"고 강조하는 한편 자신의 총선에서의 승리는국가의 안녕과 부천발전을 위하여서 이루어져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차명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차 위원장은 나라를 위한 기도중에 "자신이 총선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이나라가 독재와 종북의 길로 매진하는 것을 기필코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며 돈도 없고 나이도 들었으나 자신을 믿고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김환석 시의원 15일 자유한국당 소사구 당사에서 김환석 부천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인사회에서 차명진 위원장은 자신의 타협하지 않는 직선적인 비판의 결과로 고초를 겪는 가족과 당원들에게 사과하는 한편 자신이 그럴수밖에 없었음을 설명하며 민주당 정부의 좌편향정책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평시에는 온건하고 합리적인 정치인이 우선시 될수 있으나 이와같이 국가가 위기로 내몰리는 사태에 이르렀음을 직시할 때 자신과 같은 투사형 정치인이 필요함으로 자신의 원내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상열 시의회 부의장(오른쪽), 윤병권 시의원(오른쪽 두번째)    같은당의 안병도 예비후보자(오정구 위원장), 이음재 예비후보자(원미을 위원장)와 이상열 부천시의회부의장, 윤병권  부천시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위원 및 남미경 시의원과 함께 당원 100여명이 참여한 신년인사회는 총선 출정식을 겸하는 상기된 분위기에서 치뤄졌다.   안병도 위원장, 차명진 위원장, 이음재 위원장    총선승리를 기원하는 안병도 위원장, 이음재 위원장 및 서강진 전 의원등의 격려사가 계속되는동안 함성과 구호가 교차하였고 서로간의 격려를 통하여 전의를 불태우는 신년인사회가 되었다.   안병도 위원장, 이음재 위원장, 남미경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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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한국당 불참속 '수사권 조정' 형사소송법 상정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중 하나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자유한국당이 회의에 불참하면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대치'는 벌어지지 않았다.   이로써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은 지난해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지 8개월 여 만에 국회 통과를 목전에 두게 됐다.   9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4+1(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제출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이 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신청했던 자유한국당은 전날 단행된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반발하면서 본회의에 불참했다.   이에 따라 문 의장은 법안 상정과 함께 무제한 토론을 종결하고 본회의를 정회했다.   이날 상정된 형소법 개정안은 검찰청법 개정안과 함께 검찰과 경찰 간 수사권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3일 이 법안을 표결하고 검찰청법 개정안도 잇따라 처리해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을 위한 입법 조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여야는 표결 전에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에 대한 막판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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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공수처법 마침내 본회의 상정…한국당, 전원위 소집에 정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검찰개혁 법안 가운데 하나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27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오후 7시 22분 공수처법을 상정했다. 이어 곧바로 본회의를 정회했다.   문 의장은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 등 108인으로부터 전원위원회 개회 요구서가 제출됐다"면서 "실시 여부에 대한 교섭단체간 협의를 위해  잠시 본회의를 정회한다"고 밝혔다.   전원위원회는 주요 긴급한 의안의 본회의 상정 직전이나 후에 재적의원 4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국회의장이 개최하는 회의체다. 논의  대상은 정부조직 법률안, 조세 또는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법률안 등으로 규정돼 있고, 전원위 논의 후 수정안을 제출할 수 있다.   2000년대 들어 전원위원회는 16대 국회 때인 2003년 3월 28∼29일 이틀간 '국군부대의 이라크전쟁 파견 동의안'을 두고  소집됐으며, 17대 국회 때 2004년 12월 9일에도 같은 안건에 대해 하루 동안 소집된 바 있다.   이날 상정된 공수처법안은 고위공직자 범죄를 전담해 수사하는 공수처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 공수처의 수사 대상은 대통령, 국회의원, 대법원장 및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 국무총리와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직  공무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정무직 공무원, 판사 및 검사, 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 등이며 이 중 경찰, 검사, 판사에 대해서는 직접 기소할 수  있다.   공수처장은 추천위의 위원 7명 중 6명의 찬성으로 2명을 추천하고, 대통령이 그중 1명을 택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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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3년10개월 만의 필리버스터, 與野 15명 50시간 '교대' 토론
    3년 10개월 만의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가 25일 자정을 기해 종료됐다.   필리버스터의 토론자로 여야 의원 15명이 나섰다. 첫 토론자는 자유한국당 주호영 의원이었고,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나섰다.  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도 발언대에 섰다.   이번 필리버스터는 지난 23일 오후 9시49분 시작됐다. 사흘을 채우지 못한 채 50시간 11분 만에 자동 종결된 것이다. 민주당이 벌였던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는 9일(2016년 2월23일∼3월2일), 192시간 25분간 진행됐었다.   기간이 비교적 짧았던 것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위해 민주당이 임시국회 회기를 3∼4일씩 끊어 잡는 '깍두기' 전술을 쓴  결과다. 필리버스터는 회기 종료와 함께 끝나고, 다음 회기에서 필리버스터 대상 안건은 표결에 부쳐지기 때문이다.   한국당은 23일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에 약 3시간 앞서 회기 결정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민주당의 깍두기 임시회를  무산시키기 위한 카드였지만,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임시회 회기는 이날까지로 정해져 예산 부수법안들에 대한 표결처리가 진행됐다. 한국당이 '무더기 수정안 제출'로 시간을 끌자 문 의장은  27번째 이후로 배치됐던 패스트트랙 법안들의 처리 순서를 기습적으로 앞당겨 상정했다. 이렇게 한국당의 필리버스터는 다소 '전격적으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한국당 의원들은 '아빠 찬스 OUT'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의장 사퇴", "아들 공천" 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칠게  항의했다. 문 의장이 자신의 지역구를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민주당에 편파적으로 진행한다는 비난이었다.   한국당이 막대한 양의 수정안을 한꺼번에 내는 통에 국회 전산이 마비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필리버스터 전개 양상도 이례적이었다. 민주당  의원들이 '맞불'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이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도 가세했다.   필리버스터는 본래 다수파의 표결처리 강행에 맞서 소수파가 무제한 토론으로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수단이다. 그만큼 반대 의사가 강하다는  표시다.   그런데 이번 필리버스터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한국당 의원들과 번갈아 가며 '찬반 토론'을 벌였다.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의사진행방해를 방해'하고 있다"며 "꼴불견 민주당"이라고 말했다.   필리버스터는 발언대에서 이석(移席)하지 않는 게 원칙이다. 이 때문에 과거 필리버스터 발언자들도 그랬듯, 이번에도 첫 토론자인 주호영  의원은 성인용 기저귀를 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 의원에 이어 토론자로 나선 김종민 의원은 문 의장의 '3분 허락'을 받고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러자 '바통'을 이어받은 한국당  권성동 의원도 김 의원 사례를 들어 토론 도중 화장실에 다녀왔다.   한국당 박대출 의원(5시간 50분)이 최장 시간 발언했다. 4∼5시간이던 1인당 토론 시간은 차츰 짧아져 한국당 유민봉 의원은 45분 만에  발언대에서 내려왔다. 그는 성탄절인 이날 토론을 마치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했다.   마지막 발언자인 한국당 김태흠 의원이 5시간 가까운 토론을 마치고 발언대를 내려갔다. 심 원내대표는 필리버스터 종료 직후 기자회견에서  "많은 국민이 무엇이 문제인지, 왜 한국당 의원들이 저런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는지 아셨을 것"이라며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여야는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면서 조(組)를 이뤄 번갈아 가며 상대 당 의원의 토론을 지켜봤다. 이 과정에서 토론자와 사회자, 다른 의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한국당 전희경 의원은 사회를 보는 문 의장을 향해 "정치인생을 반추하라"고 쏘아붙였다. 문 의장이 발끈하자 한국당 의석에서 반말투의 항의가  터져 나왔고, 문 의장이 "지금 뭐라고 하셨나"라며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민주당 최인호 의원이 토론자로 나와 한국당의 '위성 비례정당' 결성 계획을 비난하자, 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정의당은 민주당의 위성정당  아니냐"고 반박하면서 언쟁을 주고받았다.   한국당 박대출 의원의 토론 도중 같은 당 송석준 의원은 본회의장 국무위원석의 '대리출석' 문제를 지적하며 "이렇게 국회를 무시하면  되나"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민주당 의석 쪽에서는 "아니 왜 그래"라며 야유가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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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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