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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덕천 부천시장 온라인 기자 회견 「부천시 긴급 재난지원금」700여억원 지급 계획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 긴급 재난지원금」 계획을 발표하고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와 빠른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장기침체의 일로에 선 지역경제를 위해 부천페이 특별 인센티브 제공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코로나19 피해 관련 특별자금 지원등 경영안전자금 확대 지원을 추진해왔으며 부천시 긴급 재난지원금」을 700여억원 규모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만 원씩 소득 기준 등의 조건 없이 부천시 재난기본소득으로 총 414억 원을 지원을 신속히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연계해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285여억 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소득 하위 70% 이하 4인 가구 기준으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8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이외에 부천시 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여 4인가구의 경우 총 16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정부방침과 그에 따른 시민 행동으로 휴업하거나 폐업에 가까운 처지에 이른 소상공인, 그러한 곳에서 직장을 잃은 분들, 프리랜서, 운송 등 특수고용직에 종사하는 분들의 고통에 대한 지원 방안도 별도로 마련해 놨고 곧 발표하겠다고 했다. 장덕천 시장은 이번 「부천시 긴급 재난지원금」외에도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지방세 감면 지원 등 경제 위기 대응에 함께 해 주시는 부천시의회 의원과 검체 채취와 치료에 힘쓰시는 의료관계자 및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꽃이 피는 봄이 왔지만 우리는 여전히 추운 겨울 속에 있는 듯합니다." 사방에 꽃들이 활짝 핀 봄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겨울보다도 더 춥게 느껴진다고 시민들도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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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코로나19 극복 한마음으로 대응할 때” 예산 반납한 부천시의회
     부천시의회 의원들이 의원 국외여비 전액 반납을 결정하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원 마련에 동참했다.    ▲의원 국외여비 1억 920만 원 전액을 반납하면서 코로나19 관련 예산으로 전환해 쓸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에 의원 모두가 뜻을 함께했다.    부천시의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직원 국외여비 4,500만 원 ▲의원정책개발연구비 5,000만 원 ▲업무추진 기본여비 3,000만 원 ▲자매의회 교류경비 및 벤치마킹 비용 등 3,280만 원을 추가로 삭감해 모두 2억 6,700만 원을 코로나19 관련 정책 예산에 편성한다는 계획이다.    반납 예산은 이달 개최하는 제243회 임시회(21~29일 9일간)에서 삭감해 부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코로나19 관련 정책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편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동희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대응할 때임을 인식하고 28명의 부천시의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었다”며 “이번 예산 반납이 조금이나마 코로나19 대응예산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하루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오는 8일 긴급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부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과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해 코로나19 대응예산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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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부천시, 문화산업 크라우드 펀딩 운영 협약 체결
    부천시는 지난 20일 ‘부천시 문화콘텐츠 기업·창작자 크라우드 펀딩 시스템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된 아이플러스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문화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 사업화 지원 정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협약식을 서면으로 변경하여 코로나19 영향 최소화에 힘썼다.   이번 협약은 민선 7기 10대 핵심사업 중 하나인 문화의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부천시가 아이디어 사업화를 희망하는 기업과 창작자들에게 크라우드 펀딩 등록과 수수료를 지원한 후, 문화콘텐츠 펀드와 연계하여 후속 투자를 촉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플러스센터는 투자 및 마케팅 희망 기업 발굴, 전문적 사업 컨설팅, 투자 데모데이 개최 등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의 성공과 벤처투자 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홍보 프로모션 확대와 우수 콘텐츠 시상을 통해 문화산업 종사자 간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자”며 “콘텐츠 기업 투자와 프로젝트 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져 부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문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억 원 규모의 직·간접적 기업 및 프로젝트 투자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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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천시, 코로나19 대응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참여
    부천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부천시는 발생 초기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고자, 코로나 확산지역에 방문한 직원과 고위험군인 임신 중인 공무원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에는 재택근무 또는 공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     요즘은‘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는 말이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은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라는 점에 착안하여 ▲마스크 착용·손 씻기 일상화 ▲외출·모임 자제 ▲택배 물품·배달음식 비대면 수령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국내외 출장·개인연가 자제 ▲영화관 이용 자제 ▲종교 행사 및 다중집합행사 참여 자제 ▲마주보고 식사 금지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확대 ▲온라인 강의·커뮤니티 활용 등 10대 행동 요령을 우선하여 전파했다. 다중집회 및 행사 참여 자제, 사적 모임 연기 등 직장 외 행동 요령은 널리 홍보를 요청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부터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직원식당의 좌석을 일렬로 배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실시했다. 층별로 식당 이용 시간을 세분화하고, 직원과 외부인들의 출입 시간을 다르게 하여 접촉을 최소화했다.   그 뿐만 아니라 줄서기·배식 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식사 시 일렬로 앉기, 식사 시 대화 자제하기 등 이용수칙을 마련하여 직원식당 이용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도록 요청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캠페인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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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부천청년학교, 청년에게 소확행을 선물하다
    부천시가 각종 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충족시키기 위해 3월부터 부천청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청년학교는 부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에서 만 39세까지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학습 소모임을 지원하거나 청년대상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는 진로와 취업에 집중한 기존 청년 관련 사업과는 달리 여가, 재충전 등 상대적으로 가볍고 쉬운 주제로,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청년층이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부천청년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는 유튜브 콘텐츠 개발, 청년 주거문제해결 우수사례 탐방 등의 소모임과 홈트레이닝, 공유부엌을 활용한 집밥레시피, 월세 계약 생활법률 등에 대한 청년특강이 청년의 구체적인 생활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 평생학습센터 김수정 소장은 “매번 후순위로 밀리던 청년들의 작고 사소한 일상생활의 욕구가 부천청년학교를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충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 프로그램 소개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니 #부천청년학교 검색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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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코호트 격리 시행
    부천시는 지난 3월 12일 부천하나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1명의 확진 판정에 따라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부천하나요양병원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환자는 부천시 25번 확진 환자로, 3월 8일 소사본동에 있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생명수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병원에서 근무하다 11일 오전 구로 콜센터에서 근무하던 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검체를 채취한 후 12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환자는 근무시 마스크와 의료용 장갑을 항상 착용했다고 진술했다.   부천하나요양병원 입원·근무자 227명 중 코호트격리 인원은 164명(환자 142명, 직원 22명)이며, 자가격리 직원 16명, 출퇴근 직원 47명이다.   시는 13일에 음성 판정을 받은 중증 환자 1인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 예정이며, 그 외 비교적 경증인 환자들은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한 후 다른 시설로의 전원을 검토 중이다. 시는 의사회, 간호사회 등과 협의를 거쳐 병원 내 부족한 인력 보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부천시에서 병원 내에 필요한 보호복(12일 지급), 의료용품, 식사 등 물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회를 당분간 자제해주시고, 시민들도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코호트(cohort)란 보건분야에서 감염 질환 등을 막기 위해 감염자가 발생한 의료기관을 통째로 봉쇄하는 조치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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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부천시,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수상
    부천시가 최근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데 연이은 쾌거이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인 발전 전략과 개성있는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굴포 하수처리시설   이번 경영대전은 지역경제, 안전,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환경개선,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등 10개 분야로, 전국 91개 자치단체에서 252건의 사례가 접수되어 치열하게 경합했다.   부천시는 ‘에너지 소비시설에서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지로!’라는 주제로 환경기초시설의 버려지는 에너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저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굴포하수처리시설 발전기의 버려지는 열 에너지를 폐기물소각장 소각 열 에너지와 연계한 후, 단계별 가열을 통해 사용 가능한 난방열로 공급하는 미활용 에너지 업사이클링 사업이 높이 평가되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친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누리는 아름다운 부천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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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이상윤 시의원, 부천시의 코로나 19 민생대책 선제적이고 과감한 시행요구
    이상윤의원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의 급증으로 경제 심리와 경제활동 위축으로 부천 시내 백화점, 극장, 재래시장, 중심지역 상가 등에서 손님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관광, 문화, 여가와 같은 서비스업이 큰 폭으로 위축됐고 특히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 19는 점차 제조업의 원자재 수급과 수출, 물류 이동 등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로써 코로나 19가 우리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자영업자분들 중에는 매출이 30%~90%까지 줄어서 사업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이 든다고 하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1월의 산업활동동향은 소비와 투자가 감소하였고 2월의 집계부터는 코로나19의 영향이 반영돼 전반적으로 악화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중앙정부는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회복정책과, 코로나 19 확산 사태에 따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민생지원 정책을 지난 2월 28일 20조 원 규모로 발표했고, 3월 4일은 11조 7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지난 2015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당시 추경안(11조 6000억 원)을 넘어선다. 액수로는 역대 4번째로 큰 '슈퍼 추경'으로 코로나 19 방역과 피해극복에 필요한 사업예산으로 편성되었다고 한다.   이상윤 의원은 3월6일 부천시의회 제241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마친 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장덕천 부천시장 주관의 코로나 19 대응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중앙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지방자치 단체인 부천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코로나 19 방역과 더불어 지역경제의 추락과 영세 자영업자들과 가족들의 연쇄적 부도를 막기 위한 민생대책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했다.    “침체 되어가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대책 중 하나로 부천시 관내 주요 상업지구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 고 장덕천 부천시장에게 요구했다.   이상윤 의원은 코로나 19 공포로 인한 재택근무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모임과 외출을 자제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자연스러운 사회현상이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의 급격한 매출 감소는 식당 종업원, 소상공인들의 일자리마저 벼랑 끝으로 내몰며 이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번 제안을 부천시가 다른 지역의 지방 자치단체보다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시행을 한다면 시의 과태료 재정수입이 다소 줄고, 일부 악용 사례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대중교통 이용의 불안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게 되고,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재래시장 상인들에게는 직접 느낄 수 있는 민생대책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 주장했다.   참고로 부천시의 주정차위반 과태료 월간수입은 약 6~7억 원 규모이다. 만약 시가 이의원의 주장을 한시적이고 제한적으로 2~3개월 수용한다면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금액이 2개월 기준 약 6~7억 원이 감소 될 것으로 예상하여진다.    ■ 주정차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및 체납현황  (단위 : 건, 원)   구분 (년도분) 부과 징수 체납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2020.1 16,128 611,111,620 10,343 362,203,620 5,785 248,908,000 2019.1~12. 204,536 7,544,920,370 169,292 5,982,367,900 35,244 1,562,55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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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부천시,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부천시가 코로나19 감염증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관내 11,638개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는 감염증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 이상으로 발령되고 지자체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규제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는 환경부 고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조치이다.   1회용품 사용 허용 기간은 2월 26일부터 감염증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이다. 식품접객업소는 불특정 시민이 이용해 충분한 소독과 세척이 어렵거나, 고객의 직접적인 요구가 있을 경우 1회용품을 제공할 수 있다. 허용대상 1회용품은 1회용 컵, 수저, 접시 등이다.     감염증 위기경보(관심→주의→경계→심각 순) ‘경계’ 단계가 해제되면 별도 안내 없이 1회용품 사용 규제가 다시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나,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보다는 철저한 식기 세척 등 업소의 위생 관리로 1회용품 사용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부천시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한시적 허용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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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부천시,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 긴급 대책 회의 개최
    부천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감염이 본격화하고 이에 따른 정부의 감염병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의료기관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촘촘한 방역체계와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25일 시청 창의실에서 열린 긴급 대책회의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신낭현 부시장, 부천시의사회, 선별진료소 운영병원(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가톨릭대학교부천성모병원, 세종병원), 부천대성병원, 다니엘종합병원 등 병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고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부천삼성요양병원, 다온요양병원 등 10개 요양병원 관계자들도 함께 모여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25일 열린 부천시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 긴급 대책 회의   장덕천 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노력해주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는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지역사회 감염 대응에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머리를 맞대 감염병 대응 체계의 틀을 탄탄히 구축하자”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선별진료를 위한 의료 인력 부족, 폐렴 발생 우려가 높은 요양병원 입원 환자 관리 방법, 마스크 수급 안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타 시에서 자동차를 탄 상태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형태의 검체 채취 방법을 도입한 것으로 안다”며 “공터에 컨테이너만 설치하면 의심환자가 손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고, 대량 검사도 가능해져 선별진료소의 진료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적극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문경원 세종병원 경영지원본부장은 “원미·소사·오정 지역별로 중간거점병원을 선정해 요양병원에서 폐렴환자 발생 시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 확진환자는 음압병동에서의 입원치료가 가능한 상급종합병원(순천향대 부천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으로 보내고, 일반 폐렴인 경우 치료여력이 있는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구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요양병원의 폐렴환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외출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보건소에서 인력을 파견해 이동 검진을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밀폐된 흡연부스가 감염증의 확산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며 흡연부스를 폐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병원 병동 폐쇄에 대비한 시의 빠른 방역 지원, 병원을 찾는 대구·경북 방문자 관리 철저, 의료용 마스크 등 필요 장비 조달 등에 대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밀폐된 흡연부스를 폐쇄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상동영상단지 캠핑장에 ‘드라이브 스루’ 형태의 선별진료소를 도입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하며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여 촘촘한 감염 대응 체계를 구축해 한 발 빠른 검사, 신속한 치료로 코로나19를 함께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   또한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 씻기, 마스크 올바르게 착용하기, 감염 증상이 있는 경우 1339 전화 상담 먼저 받기 등의 감염증 대응 수칙 홍보도 적극 펼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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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코로나19가 얼린 지역경제, 부천페이로 녹인다
    3월에 부천페이를 충전하면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부천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감소, 경기침체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3월 부천페이 인센티브를 10%로 특별 상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26일 밝혔다.   3월에 부천페이 인센티브 구매한도인 50만 원을 충전하면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고로, 부천페이는 평소에는 6%, 명절에는 10%의 구매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자유시장 상점에서 부천페이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지 않은 임대상가 등 대규모점포 내(부천역지하상가, 로얄쇼핑, 투나, 소풍, 세이브존) 연매출 1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 업체 약 617개소를 가맹점으로 확대해 사용자의 편의를 증대하고 실질적인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부천페이는 2월 현재 106억 원이 발행되었고, 75%가 사용됐으며 카드발급은 8만2천 여장을 넘어섰다. 시는 지속적인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4~5월에도 인센티브를 10% 상향 제공하는 것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5월까지 인센티브 10%를 제공하면 올해 발행액이 약 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의 일반판매를 활성화함은 물론 카드디자인 다양화,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한 부천페이 카드현장발급 등 맞춤형 홍보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최승헌 문화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부천페이 사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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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이재명 지사등 신천지에 대한 법적처리 요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경기, 강원 등 각 지자체장들이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신천지에 대한 검찰의 강제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신천지교 이만희 총회장과 12개 지파장들을 강제수사해야 감염병을 하루 빨리 수습할수 있다"며 "이들을 살인죄, 상해죄 및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이 최근 신도들에게 '공문 115호-총회장님 특별편지'라는 일련번호가 붙은 편지를 보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것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계시와 예언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신천지에 대한 수사등 법적 강제를 요구하는 이들 지자체장의 요구에 정당성을 부여하였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 편지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번진 것에 대해 "14만4000명이 인 맞음으로 있게 된 것은 큰 환난"이라며, "이 환난이 있은 후 흰 무리가 나온다 하였으므로, 이것이 이루어지는 순리다"라고 말해 요한계시록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만희 총재의 편지는 자칫 신천지교회 신도들이 교리에 맞추느라 정부와 지자체가 진행하는 강력한 조치에 협조하지 않을 가능성마저 있어 단체장들의 우려를 낳고있다.   코로나19 대책을 위한 총리주재회의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역시 트위터를 통해 "신천지 통제만이 코로나 대규모 확산을 제압할수 있다"며 "이제 사법당국의 공세적개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사법당국의 개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 도지사는 "언론인들께서도 이문제를 무겁게 다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신천지의 폐쇄성, 비밀성은 행정조사로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신천지 과천본부를 강제수사하면서 서버를 통해 신도명단을 입수하는등 연일 강력한 처리를 계속하는 경기도의 이재명 도지사의 경우 "이미 검찰수사가 개시됐고, 수사협조까지 약속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는 방역에 집중해야 한다"며 "수사기관이 할 일과 방역당국이 할 일은 따로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내 노인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계증 시설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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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부천·김포서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
    경기 부천과 김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25일 부천시는 2괴안동 한 아파트에 사는 5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복통으로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의사의 폐렴 소견으로 검체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최근 외국이나 대구를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가족 3명은 검체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상태로 부천시의 관리를 받고 있다. 부천시는 부천성모병원 응급실에서 방역작업을 하고 보건당국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김포시는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B(36·남)씨에 대한 감염 경위를 설명했다. 풍무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B씨는 이달 19일 미열과 근육통 증상을 보여 직장 근처인 서울 마포구 한 병원과 약국에서 처방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다른 병원과 약국에서 재차 처방 치료를 받다가 이달 24일 마포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달 19∼24일 풍무역에서 김포도시철도를 타고 서울을 출퇴근했으며 직장과 자택 인근 병원·약국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에는 서울에서 택시를 타고 자택으로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최근 외국이나 대구를 방문했는지 여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B씨의 아내와 자녀 등 2명은 아직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가 격리 중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B씨 동선에서 접촉이 빈번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과 장소에 대해 방역작업을 마쳤다"며 "역학조사로 추가 세부 내용이  파악되면 곧바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를 포함해 모두 9명이며 김포지역 확진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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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부천에서 코로나19 추가확진자 발생
    부천시에 추가적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확진환자가 발생하여 부천시의 방역활동에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24일 부천시에는 3명의 "코로나19"관련 환자가 확진된데 이어 25일 오전 추가로 여성(56세)가 확진자로 판명되어 부천시의 코로나관련 환자는 모두 7명으로 확인되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하 부천시의 공무원들은 지난 1개월간 적극적이고 세심한 방역활동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해온바 있고 특히 부천시 보건소 및 365안전센터등은 토.일요일까지 근무하는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조선족을 포함하는 중국인들이 밀접한 지역적특성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확진자 발표 및 이동경로에 관한 정보제공은 물론  부천시에서 효율적으로 코로나관련 처방에 대처한 점은 매우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고 이웃 지자체에서도 이를 참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다만 콜센터등의 질의응답에 자신의 이동경로등을 왜곡하는등 일부 확진자들의 비협조등에 복건소측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경우가 있어 이에대한 시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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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2-25
  • 장덕천 부천시장, 부천시 신천지교인명단 요구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내에 위치한 신천지 관련시설을 현지확인후 관련시설을 방역, 폐쇄하였다.   장 시장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시가 확보한 리스트 12곳의 장소를 확인한 결과7곳은 신천지와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고 5곳의 장소가 확인되어 방역후 시설물이 폐쇄되었다고 밝혔다.   장시장은 .부천시의 신천지 신도들의 명단을 확보하기위한 노력을 계속하고있으나 신천지측의 거부로 아직까지 명단을 확보하지 못하였으나 경기도와 협력하여 명단확보를 위한 노력을 집요하게 하고있다.   부천시는 또한 부천의 신도들중에 문제의 대구교히에서 집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있는지 확인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답변 역시 명확하지 않아 부천시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있다.   이날 오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신천지본부가 경기도내의 신도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경우 강경한 법적행동을 취할 것을 예고한 상태로 신천지교회측의 신도명단 제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25일 오전중에 경기도의 신천지교회 과천본부에 대한 강제역학조사를 통한 신도명단 확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가 신도명단을 확보하는 경우 부천시 역시 부천시내의 신도들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확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2-24
  • 부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 선정… 기초 지자체 유일
    장덕천 부천시장이 17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0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스마트기술·솔루션을 활용해 도시 문제 해법을 찾는 사업이다. 지난해 5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3차 심사를 거쳐 부천시를 포함한 총 6곳이 실증 지역으로 선정되어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았다. 이후 7개월간 실증을 거쳐 지난 2월 12일 진행된 최종 평가*에서 부천시가 기초 지자체 중 유일하게 본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최종선정 지역: 경기도 부천시,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부천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삼정동 지역을 대상으로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데이터 얼라이언스, LH, 유디아이 등 12개 민간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마을공동체인 상살미사람들과 함께 블록체인기반의 공유경제플랫폼을 활용해 주차공유, 공유차량, 공유킥보드, 대리주차 등의 통합 서비스를 실증했다.   이를 통해 공유 주차공간 280면 확보, 주차면 공유를 통한 주차면 추가공급(19.46면/일), 주차장 수급율 72% 증가(37→109%), 불법주차 41% 감소(266→156대/일), 마을기업(상살미사람들) 설립·운영을 통한 21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 장덕천 시장이 질의응답하고 있다.   특히 부천시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은 물론 시민참여형 실증을 이끌어내어 민·관협동모델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마을기업 수익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마련하여 사업의 조기 확산 및 확장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시는 향후 본 사업에서 국내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강소기업(크로센트, 아토리서치, N3N, 크레스프리 등)과 협력 거버넌스체계를 확대 구축하여 실증 결과를 더욱 고도화하고 부천시 전역으로 넓혀 혁신기술(AI 영상, AI 클라우드, 데이터 진화 등)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활용해 교통(주차 및 모빌리티 대중교통연계), 안전(생활 및 교통안전), 환경(쓰레기 정보 수집) 문제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시티 챌린지- 움직이는 도시   시는 이를 통해 2만 4천 면의 주차장 조성 효과 등을 포함하여 약 3.77조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13개의 주민참여형 마을기업을 설립해 매년 455명의 고용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시티 본업 대상지   장덕천 부천시장은 “기술력 있는 강소기업들과 함께 시민이 직접 만들고 직접 누릴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가 구축될 수 있도록 강소기업에 대한 성장지원과 시민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며 스마트시티 챌린지를 통해 계속 진화하는 움직이는 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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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2-17
  • 부천시, 코로나19 관리대상 300명 해제
    부천시가 13일 0시 기준으로 자가격리, 능동감시 대상자 등 300명을 감시에서 해제하고 59명을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천시에 거주하는 2명의 확진환자(12번, 14번 환자)와 접촉한 157명 중 133명이 감시해제 됐으며 남은 접촉자 24명의 건강상태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이상이 없는 한 오는 17일 0시 기준으로 모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자가격리 대상자를 1:1 밀착 모니터링 하고 있다. 매일 3회 이상 전화로 감염 증상 유무를 확인하고 개별 생활 필수품과 간식 등을 제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부천시 감염·관리 현황을 알려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약계층·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등의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TF팀을 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감염증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며 일상으로 복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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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2-13
  • 부천시, 안심 경로당 위해 특별방역 실시
    부천시는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219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일부터 2월 15일까지 2주간 경로당 임시휴관 조치를 했으며, 휴관 기간을 이용해 경로당 내부 공간과 집기류, 손잡이 등에 대한 전면적인 살균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경로당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용 살충제를 사용해 바퀴벌레 등 해충 방역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임시휴관 조치에 협조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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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2-11
  • 부천시, 신종 코로나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부천시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발생으로 인해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활성화 시책을 마련, 적극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먼저 문화경제국장을 단장으로 5개 분야(소상공인, 전통시장, 중소 제조기업, 일자리, 지역관광) 중심의 경제 TF팀을 구성했다. 지역경제 현황을 밀착 모니터링하고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 대응방안을 발 빠르게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를 본 기업을 위해 소상공인 140억 원 특례보증 대출, 중소 제조기업 200억 원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을 지원하고 피해 접수를 위한 소상공인과 중소 제조기업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소상공인은 시 생활경제과(032-625-2726), 중소 제조기업은 시 기업지원과(032-625-2756) 및 부천상공회의소(032-663-6601)로 신고하면 지원안내를 받을 수 있다.   품귀현상과 가격 폭등세가 있는 의약외품(마스크, 손소독제) 등 관련 품목을 중심으로 부천시 물가모니터요원과 함께 가격·수급 상황을 점검해 지역물가 안정을 도모한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도 팔을 걷어붙인다. 3월부터 부천페이(부천시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특별 상향(6%→10%)하고 부천역 지하상가, 투나, 세이브존 등 가맹점을 확대(500개소)할 계획이다. 부천시 전 부서와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에서 부서 물품 구매하기, 중식 이용하기 캠페인도 추진한다.   이외에도 부서별 상반기 공공재정 조기집행, 공용물품 조기구매 및 지역경제 상황을 수시 모니터링해 소상공인·중소 제조기업 등의 업종별 애로사항을 청취·점검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 대책 마련·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을 전 부서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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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2-07
  • 부천시, 신종 코로나 관련 기업 지원 대책 마련
    부천시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경보 격상(주의→경계), 산업통산자원부의 기업별 업무지속계획(BCP) 가동준비 요청에 따라 관내 기업의 피해 예방을 위해 BCP 수립을 홍보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 확대 등 피해기업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기업별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ning)이란 대규모 감염병이 발생해도 기업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 직원관리방법 등을 규정해 놓는 것을 말하며 계획 수립 표준안은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www.motie.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소규모 기업이 대다수인 부천시의 경우 해당 계획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기업이 많을 것으로 보고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자재 및 물품수급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본 중소기업에 대해 경영안정자금(은행 협조융자) 지원 한도를 1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감염증 발생과 관련한 기업운영 애로·피해 상황에 대해서는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56) 또는 부천상공회의소(032-663-6601)에서 지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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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2-04
  • 부천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 개최
    장덕천 부천시장이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시에 거주하는 12번째 환자의 이동 경로와 14번째 환자 발생 현황 등을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기자회견중인 장덕천 부천시장   부천시는 지난 1일 확정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환자(49세 남성, 중국인)의 이동 경로를 공개하고, 12번째 환자의 부인(40세 여성, 중국인)이 2일 오전 확진(14번째 환자)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2번째 환자는 업무상(관광 가이드) 일본 체류 후 1월 19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일본의 확진 환자로부터 검사 권유를 받고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2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아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밀접접촉자인 확진 환자의 부인과 딸(14세)은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유증상자였던 부인은 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딸은 유사증상은 없는 상태이나 검체를 채취해 검사 중이며 보호자 확보를 요청한 상태이다.     시장은 “12번째 환자의 거주지는 대산동(심곡본동) 부천남초등학교 부근 빌라로, 확정 판정 당일부터 환자가 다녀간 모든 장소는 방역을 완료했으며 밀접접촉자는 격리조치, 일상접촉자는 능동감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장 시장은 “12번째 환자의 이동 경로는 1월 20일 오후 7시 20분경 CGV부천역점 8층 5관(백두산 관람, 좌석번호 E5~6), 23일 오후 4시경 심곡본동 속내과의원, 26일 오후 5시 30분경 CGV부천역점 8층 4관(남산의 부장들 관람, 좌석번호 E13~14), 28일 오후 2시경 심곡본동 속내과의원, 오후 3시 50분경 심곡본동 서전약국”이라고 밝혔다.   한편 “14번째 환자는 2일 확진 판정 후 오전 5시경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장 시장은 “부천시는 관련 매뉴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실시하고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감염증 관련 정보는 부천시 공식채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2월까지 계획된 부천시 행사를 취소·연기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일부터 보건소장을 컨트롤타워로 한 방역대책반 운영을 시작했으며 정부의 감염병 위기단계가 ‘경계’로 높아짐에 따라 28일 시장을 컨트롤타워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여 선제적 방역에 나섰으며 확진 환자 발생 이후에는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중국 방문 후 증상(폐렴, 발열, 호흡기 증상 등) 발생 시 병원에 가기 전 1339 또는 부천시콜센터(032-320-3000)로 먼저 문의바랍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2-02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경기도 부천에 거주 중인 국내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동선이 밝혀짐에 따라 이 지역의 불안감이 점차 커지 있다.     1일 경기도와 부천시에 따르면 49세의 중국인 남성으로 확인된 12번째 확진자는 아내, 초등학생 딸과 부천 대산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빌라에 거주 중이다.   이 확진자는 관광가이드 일로 일본에 체류하다가 지난달 19일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31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기 전까지 열흘 넘게 국내에 머무르며 여러곳을 다닌 것이다.    더욱이 이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달 24일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친척 집을 방문하는등 다수의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본부는 12번 확진자와 만난 친인척 6명은 접촉자로 분류돼 4명은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으로 이중 2명은 발열 증상을 보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의 아내 와 초등학생인 딸 역시 자가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으나 유사 증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 결과 12번 확진자는 입국하기 전 일본 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귀국후 일본 내 확진자로부터 검사 권유를 받고 병원을 방문,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확진자가 입국한 지 벌써 열흘 넘게 지난 시점인 1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당국은 12번째 확진자의 국내 동선 파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관련 후속조치를 취하고 있다.   부천시는 역학조사관을 투입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한편 그가 다녔던 장소 가운데 밀접접촉자가 있는 곳은 폐쇄해 소독하고 있으며 "CGV부천역점"등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들의 임시폐쇄를 권유하고있다.   현재 부천 내 신종코로나 관련해 자가 격리자는 4명이며 담당 보건소 직원이 일대일로 전화 등을 통해 상태를 지켜보는 능동 감시 대상자는 44명이다. 유증상자는 1일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2-01
  •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문위원장 의정봉사상 수여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이 31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48차 정례회의에서‘지방의정봉사상(훈격: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 수상자 , 왼쪽에서 두번째 김병전 위원장[사진제공: 부천시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의 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및 지방의정 발전에 힘써 온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위원장은 40여 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시의회의 재정문화위원회 조화롭고 균형 있게 이끌어 나간 것으로 평가되고있다. 특히 문화예술센터 건립, 웹툰센터, 영상문화단지, 대장동등 굵직굵직한 사안에 대한 첨예한 대립에서 합리적인 의견을 도출하는데 크게 노력하는등 의욕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올랐다.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주인인 시민께서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는 상으로 생각한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시민 곁에서 소통하고 저만의 강점을 살려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1-31
  • 부천시, 경기뮤직플랫폼 최종 유치 ‘확정’
      부천시가 지난 28일 경기도의 ‘경기뮤직플랫폼 조성 및 운영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억 원의 도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음악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다.   시는 플랫폼 유치를 위해 지역 뮤지션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파악해 영상미디어를 기반으로 ‘보이는 음악’을 추진하는 전략을 내세우고, 이를 구현할 장소로 부천시 미관광장이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을 심사에서 피력한 결과, 최종 선정에 이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시는 앞으로 신중동역 롯데백화점 앞 미관광장의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하고 지상 2층을 증축해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다.   미관광장 전경   미관광장은 2016년 12월 롯데백화점과의 주차장 무상사용 협약 기간이 만료되어 현재 부천시에 기부채납되었으며, 지하는 공영주차장과 일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은 기능을 상실한 분수대 등 광장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점과 7호선 신중동역과 연결되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음원창작·유통·레이블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방송·온라인·모바일·미디어가 결합한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에는 공연장, 녹음실, 음반·영상 제작실, 영상편집실, 뮤직라이브러리 등의 시설을 구축하고, 유튜브스튜디오, 팟캐스트 등 방송영상과 관련된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옥상에는 공원 기능 유지를 위해 루프가든 형태의 시민 휴게 공간도 마련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 음악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음악산업을 육성하는 발판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부천판타스틱뮤직플랫폼이 고용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문화산업의 선도적인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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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부천시의회, 제6대 고문변호사 위촉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는 29일 의회 의장실에서 제6대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는 손인준 변호사(법무법인 카이로스), 정준영 변호사(법무법인 모두의 법률), 정진원 변호사(법무법인 부원)로 2020. 2월부터 2021. 12월까지 23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다.   (왼쪽부터)김병전 시의원 정준영 변호사 손인준 변호사 김동희 시의장 정진원 변호사 박정산 시의원    의회 고문변호사는 ▲의회운영 및 의안심사·처리에 관한 법률적 자문 ▲자치법규에 관한 법규의 해석 및 입법사안 자문 ▲부천시의회 의장이 위임하는 의회 관련 쟁송사건의 소송 수행 등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동희 의장을 비롯해 박정산 의회운영위원장, 김병전 재정문화위원장이 참석했다.    김동희 의장은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입법·법률 자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 복리증진과 관계가 있는 만큼 성실한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2009년 4월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 운영 조례’를 제정하면서 2010년 제1대 부천시의회 고문변호사 위촉을 시작으로 현재 제6대 고문변호사를 위촉하며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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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권정선 도의원 장애인쉼터 지원노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장애인 일시(긴급)보호 시설인 ‘365쉼터’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관련하여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경기도로부터 재가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2020년 장애인 365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 일시(긴급)보호가 가능한 사업인 ‘365쉼터’의 2020년 2월부터 24시간 운영계획에 따라,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나들이 버스에 관련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정선의원은 “부천시에서 처음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장애인과 가족들이 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 면서 “쉼터 이용자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도의회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권정선의원은 관계기관 참석자들에게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치료·외출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365쉼터’가 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우리사회 장애인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추진 및 사업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면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도 함께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 장애인 365쉼터는 2020년 2월부터 사업자 공모 및 선정을 통해 문을 열 예정이다. 경기도는 장애인 365쉼터를 작년에 도비로 경기도 권역별 4개소가 시범 운영되었으며, 2020년에는 시·도비 매칭사업으로 부천시 포함 10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장애인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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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8
  • 부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2020년 활발한 연구활동 예고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는 20일 오후 2시 의원연구단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9년 활동실적 및 2020년 의원연구단체별 활동계획을 토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동희 의장을 비롯하여 6개 연구단체 대표와 의회사무국 입법정책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동희 의장은 “8대 의회는 그 어느 때보다 연구단체가 활발한 활동을 해왔고 특히 「열린광장」에서 1년간의 활동 사례집을 만들어 본보기가 되었다”며 “올해는 활동의 폭과 질을 높여 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단체별 2019년 활동실적 및 2020년 활동계획, 연구단체별 활동기준, 관련 조례 개정내용, 단체별 예산배분, 정책연구 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부천시의회 연구단체 2019년 주요 활동 내역을 살펴보면 청년정책, 부천지역연구, 반려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간담회 및 토론회가 있었다.  특히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공영장례지원조례와 감정노동자 조례를 제정하며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정책 발굴을 위한 토론회, 발표회, 벤치마킹 등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입법 및 정책개발을 더욱 심도 있게 진행하고자 연구용역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정책발전연구회(이상윤 대표), 열린광장포럼(박명혜 대표), 지방분권연구포럼(홍진아 대표), 청년미래포럼(박홍식 대표), 숲(산)생태보전연구회(송혜숙 대표), 복사골 의정 및 시정연구회(남미경 대표) 6개 연구단체가 구성되어 시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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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부천시, 부천시의회 각각 홍보대사 둔다
      이동현 의원  부천시의회 이동현(상2·3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및 ‘부천시의회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로써 부천시와 부천시의회는 각각 홍보대사를 둘 수 있게 됐다.   두 조례안은 부천시와 부천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홍보대사를 통해 시정참여 분위기를 이끌어내고 의정활동을 시민에게 효율적으로 알리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발의됐다.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이며 임기는 2년이다.   홍보대사의 예우는 홍보 활동에 필요한 의전을 갖추어 예우하며 예산의 범위에서 여비 및 활동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홍보대사 위촉은 각각 부천시장과 부천시의회 의장이 하며,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인이나 단체, 국내외 인사나 단체, 홍보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나 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다만, 부천시의회의 경우 부천시 각종 선발대회 입상자 부분이 하나 더 추가됐다.   두 조례안의 내용은 비슷하다.   ▲홍보대사의 임무에 관한 사항 ▲홍보대사 위촉에 관한 사항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사항 ▲홍보대사의 예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를 발의한 이동현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홍보대사의 활동을 통해 시민을 위한 부천시와 부천시의회의 노력을 시민들에게 알려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문화예술 분야로는 진조크루가, 체육 분야로는 올림픽위원회 위원이자 전 올림픽 탁구 국가대표인 유승민 선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발  의  자 : 이동현, 김동희, 임은분, 권유경, 이상윤, 남미경, 강병일, 박병권, 구점자, 박명혜, 홍진아, 박홍식, 박정산, 송혜숙, 김병전, 박찬희, 이소영, 박순희, 양정숙, 최성운, 윤병권, 김성용, 이학환, 이상열, 김환석, 김주삼, 곽내경 의원(2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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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동희 의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역곡 상상시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과 사무국 직원들이 설을 앞두고 17일 전통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역곡남부시장    이날 행사는 소사종합시장, 역곡남부시장, 역곡상상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 및 생활용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역곡 남부시장    김동희 의장은 전통시장 상인회장들과 시장을 돌면서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소사 종합시장   김 의장은 “전통시장 경기 동향을 직접 체감하고 오늘 행사로 미약하게나마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많은 시민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한 장보기를 통해 모두가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사 종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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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경기도민 다수가 "우리사회 공정하지 않다"
    최근 ‘공정성’이 우리 사회에 중요한 화두로 대두된 가운데 경기연구원은 2020년을 맞이하여 ‘경기도민이 생각하는 공정한 가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지난 12월, 19세 이상에서 70세 미만 경기도민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신뢰도 95%, 오차범위 ±3.1%) 결과, 응답자 76.3%는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답했으며, 71.3%는 기회의 공정성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81.3%는 부자가 되기 위해 본인의 노력보다 부모의 재산이나 집안이 더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응답자 63.8%는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것보다 적게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는 학력이 낮을수록(대학원졸 58.2%, 전문대졸 이하 65.3%), 소득이 낮을수록(800만 원 이상 52.6%, 200만 원 미만 71.2%), 고용이 불안정할수록(정규직 60.7%, 비정규직 71.6%) 더 심한 결과를 보였다. 한편, 보상을 분배하는 방식에 대한 선호도는 노력이나 투자를 많이 한 사람에게 더 많이 보상하는 ‘능력에 따른 분배’가 80.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모든 사람에게 어느 정도 평등하게 보상하는 ‘평등한 분배’(53.2%),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더 많이 보상하는 ‘선별적 분배’(42.9%) 순으로 나타났다.     계층 지위가 낮을수록 공정성 점수는 낮은 경향을 보인다. 공정성에 대한 응답은 최하층이 1.9, 최상층이 6.0으로 3배 이상 차이가 나며, 기회 공정성에 대한 응답에서도 최하층 2.5, 최상층 9.0으로 크게 차이가 난다.또한, 최하층은 80.9%가 계층 상승을 위해 부모의 재산이나 집안이 더 중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상층으로 올라갈수록 그 비율은 급격히 하락함을 알 수 있다.   응답자들은 불공정한 사회적 관행에 대해 4점 척도 측정 결과 3.39로(4점에 가까울수록 울분을 크게 느낌) 매우 높은 수준의 울분을 표출하고 있다. 자신이 하층에 속한다고 생각할수록 울분 점수는 높아 3.46이며, 개인․기업의 갑질, 취약계층 고독사, 복지혜택 부정수급 등에 울분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고 느낄수록 울분을 더 크게 느끼며(3.47점) 입학․고용 특혜, 안전사고, 복지 부정수급, 정치․정당부패 등에 크게 울분을 표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경기도민이 생각하는 ‘공정’(公正)> 보고서를 발간한 김도균 경기연구원 전략정책부장은 “조사 결과 우리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할수록 신뢰도와 삶의 만족도가 낮고, 불공정한 사회적 관행에 대해서는 응답자 대다수가 높은 수준의 울분을 표출하고 있다”면서, “공정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자살이나 묻지마 범죄 등 사회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이 농후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민 공정성 인식에 대한 조사>                                             [자료제공: 경기도연구원] (단위: %) 구분 빈도값 사회의 공정성 기회공정성 부자가 되기 위해 공정하지 않다 공정하다 공정하지 않다 공정하다 본인의 노력, 능력 부모의 재산, 집안 성별 남자 600 74.8 25.2 69.2 30.8 20.8 79.2 여자 600 77.8 22.2 73.3 26.7 16.5 83.5 연령대 20대 250 76.0 24.0 71.6 28.4 14.0 86.0 30대 250 81.2 18.8 78.0 22.0 16.8 83.2 40대 250 77.2 22.8 71.2 28.8 15.6 84.4 50대 250 72.4 27.6 67.2 32.8 22.0 78.0 60대 250 74.5 25.5 67.5 32.5 26.5 73.5 학력 전문대졸 642 77.3 22.7 74.3 25.7 19.3 80.7 대졸 460 76.3 23.7 69.6 30.4 17.0 83.0 대학원졸 98 70.4 29.6 59.2 40.8 22.4 77.6 종사상 지위 비임금근로자 144 79.9 20.1 68.8 31.2 25.0 75.0 정규직 485 74.8 25.2 68.7 31.3 16.7 83.3 비정규직 228 77.6 22.4 75.9 24.1 22.4 77.6 가구 소득 200만원 미만 161 77.6 22.4 75.8 24.2 26.1 73.9 200만원~400만원 393 79.4 20.6 73.0 27.0 18.3 81.7 400만원~600만원 317 76.0 24.0 71.6 28.4 16.7 83.3 600만원~800만원 152 78.3 21.7 69.1 30.9 15.1 84.9 800만원 이상 177 67.2 32.8 64.4 35.6 19.2 80.8 주택 자산 무주택 624 78.8 21.2 73.1 26.9 15.7 84.3 1채 506 74.3 25.7 70.6 29.4 22.3 77.7 2채 이상 70 68.6 31.4 60.0 40.0 18.6 81.4 거주 지역 대도시 340 72.6 27.4 65.0 35.0 17.4 82.6 중소도시 785 77.6 22.4 73.6 26.4 19.4 80.6 군/농·어촌 75 80.0 20.0 74.7 25.3 17.3 82.7 전체 1,200 76.3 23.7 71.3 28.2 18.7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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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부천소방서, 화재취약 노후주택 안전복지 서비스 추진
    부천소방서(서장 강신광)는 지난 8일 대장동 화재취약 노후주택에 대하여 마을주민에게 주택화재예방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100% 보급 했다고 9일 밝혔다.   마을주민에 교육중인 강신광서장   화재취약 노후주택 안전복지 서비스는 지난 4일 대장동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서 발생한 인명피해에 대한 후속조치로 마을주민 142가구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화기사용법 등 화재예방 교육, ▲가정집 내 콘센트, 배선 등에 대한 전기안전 교육, ▲마을 주변 낙엽, 쓰레기 등 가연물 제거 ▲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및 설치 등을 실시하였다.   주민 건의사항 청취 중인 최갑철의원   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90명과 경기도의회 안정행정위원 소속 최갑철 의원이 참석하여 대장안지구 각 가구를 방문, 주택용 소방시설을 직접 설치하였으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노후주택에 거주하면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및 안전에 대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주민 소화기 실습   강신광 서장은 “대장동지역의 주택밀집지역은 출동거리가 길고, 진입도로가 협소하며 낙후된 지역이기 때문에 이번에 실시한 주택 안전복지 서비스는 일회성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구역 별 비상소화전 설치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는 등 마을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안전사각지대 빈틈을 메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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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1
  • 부천시보건소, 2020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부천시보건소가 2020년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관리와 보충영양식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에게는 저체중, 편식, 이유식 등 월 1회 이상 영양사의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며, 대상자별로 쌀, 달걀, 감자, 우유 등 보충영양식품이 담긴 6가지 식품패키지를 처방한다.   사업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 규모별 중위소득의 80% 미만이면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이다.   ※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 중위소득 80% 기준액) 가족 수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가족 수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2인 79,924원 45,003원 4인 126,909원 118,159원 3인 104,090원 95,023원 5인 151,927원 150,605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천시보건소(032-625-4469~4471)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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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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