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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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현수막으로 보는 2020 부천 총선 (예상)후보자들
    추석 인사를 겸한 명절현수막은 다가오는 선거의 출마 예상자를 분석할수있는 지표가 된다.   보통 현역의원들의 현수막 보다는 이름 알리기에 노력하는 신인 또는 지명도가 낮은 후보군들이 더욱 열심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     금년에도 많은 현수막이 이곳 저곳에 걸려있고, 예년과 같이 현역 의원들의 현수막은 비교적 적은 반면에 신진 후보군들의 현수막은 상대적으로 많다. 특이한 것은 소사구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내년도 출마가 거의 확실시되는 차명진 전의원이 현정부에 대한 강경발언으로 당권정지중으로 현수막에 당명부착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이상열 부천시의회 부의장이 대체한 점이고, 더불어민주당의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의 명절인사는 원미구 전체에 걸쳐 대규모로 부착되어 서 전의원의 출마지역에 대한 의도를 짐작키 어렵게 하였다.     이번 현수막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김한규, 이건태 변호사의 현수막이 소사지역구 에서 눈에 띠게 많아 이들의 소사지역 출마를 짐작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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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3
  • 부천시, 스마트시티 ‘우수 도시’인증
       부천시가 국토부 스마트시티 ‘우수 도시’로 인증 받으면서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3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부천형 스마트시티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국토부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인증 받았다.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전세계 200여 개 도시 대표단과 스마트시티 기술, 서비스 기업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장이다.   부천시 전시관에서는 국토부와 산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테마형 특화단지 ‧ 스마트시티 챌린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IoT 스마트홈 기술개발 사업 및 IoT혁신센터 입주기업, 주차로봇 개발사업 등 역점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을 홍보했다. 부천시 오동택 스마트시티담당관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서를 받았다.   국토부는 이번 엑스포에서 인구 30만 명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성, 거버넌스와 제도, 서비스 기술 등을 평가해 부천시 등 10개 지자체에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서를 수여했다.   지난 6일 스마트도시 인증식에 참석한 오동택 스마트시티담당관은 “부천시는 올해 체계적인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으로 국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인정받았다. 지속가능한 부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3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부천형 스마트시티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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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부천시, 제6기 주택·도시 분야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대학교에서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주택·도시분야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시는 주민이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시재생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을 추진하고자 2017년부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은 앞으로 12주 동안 도시재생 기초이론과 전략, 도시재생사업 현장 적용방안, 도시재생 주민참여방안과 사례, 사회적 경제와 마을만들기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시는 교육 수료 후 시험을 거쳐 합격자에게 마을만들기 컨설턴트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양완식 주택국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사업을 이해하고 시민 역량을 강화하여, 도시재생 사업 추진의 초석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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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동희 의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김동희 시의장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의장은 6일 부천상동시장, 부천중동시장, 한신시장 3개소를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 의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과일 등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점포별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인회장 및 임원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중동시장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상인들과 함께 화이팅을 하고 있다.    김동희 의장은 “서민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천 시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풍성한 인심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부천페이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사업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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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경기도 퇴직교원 969명에 훈.포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8월말 퇴직교원 969명에게 훈ㆍ포장을 전수했다.  훈포장 수여자중 황조근정훈장 수상자는 43년 1월 19일을 재직하고 정년퇴직하는 구룡초등학교 한덕종 교장을 비롯해 98명이다. 또, 홍조근정훈장 132명, 녹조근정훈장 159명, 옥조근정훈장 227명, 근정포장 203명, 대통령표창 83명, 국무총리표창 35명, 교육부장관표창 32명으로 총 969명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 2월부터 훈‧포장 전수식을 수상자가 수상자 가족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직접 훈포장을 수상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도교육청 강당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하던 행사를 소통과 공감 형태로 바꿔 수상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   수상자를 대표해 퇴임사를 낭독한 고혜숙 선생님(의정부 발곡초 교장, 황조근정훈장)은“교육하는 길에 평생을 바쳤으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으며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 준 동료 교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보다 나은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이 자리를 기쁘게 떠날 수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재정 교육감은 “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오신 여러분께 국민 전체가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훈․포장은 개인에게도 영광이지만 경기도교육청 전체의 영광이자 기쁨”이라면서,“비록 학교는 떠나시지만 여러 선생님, 학생들과 동행하시면서 경기교육의 더욱 큰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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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권정선 의원, 취약보육지원 강화촉구
    26일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권정선 도의원(부천)은 정부매칭사업에 의존하는 안일한 경기도의 보육사업을 지적하는 한편 경기도의 독자적인 보육지원을 위한 정책개발을 촉구하였다.   5분발언중인 권정선 의원   특히, 취약한 경기도의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에 대한 교육에 경기도가 관심을 갖을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경계선상 장애영유아는 장애자로 볼 수는 없으나 가정적 문제 또는 부모의 문제, 다문화되어가는 사회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갖는 취약아동을 칭하는 것으로 이들 아동들에 대한 경기도의 정책부재를 질타하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한 연구도 없는것은 물론 기초적인 통계도 없음을 지적하고 이에대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였다.   이들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의 경우는 장애아가 아님으로 장애아를 위한 전문어린이집 이나 장애아 통합어린이집의 입소가 불가능하여 부모들의 어려움이 이중으로 가중될 뿐만아니라, 이들 아동들은 반별편성이 어려운 관계로 일반 어린이집에서 이들을 수용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이에, 권정선 의원은 공공기관이 우선적으로 이들을 수용하고 이후 민간기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권의원은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비롯한 영유아시설의 확충과 함께 민간, 가정어린이집의 영유아반에 대한 반별지원을 비롯한 특별한 환경에서의 교사인건비를 지원할 것을 제안하였다.    권정선 의원은 이날 5분 발언 이전에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의 일환으로 지난 6월28일 "경기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 조례안의 내용에 따르면 도지사는 법 제26조제1항에 따른 취약보육(경계선 지능 등 장애경계선 상의 영유아를 포함한다)을 위한 어린이집을 확보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제15조의7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확보) 및 도지사는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에 대하여 제19조에 따른 비용의 보조와는 별개로 보육교직원에 대한 수당, 시설 개선비 등 필요한 특별지원을 할 수 있다.(제15조의8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특별지원)등을 담고있다.   권정선 의원은 "경기도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지원 조례안" 및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한편 "경기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기억에 관한 조례안"등 12개의 조례안 및 건의안을 공동발의하는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에 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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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부천종합운동장에 대박나는 박터널 구경오세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종합운동장 2층 트랙에 박터널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총길이 35m와 폭3m로‘조롱박’,‘여주’,‘작두콩’등으로 구성된 박터널은 부천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8월 5일부터는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종합운동장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는 시민들이 적은 표찰을 박에 부착하여 가을에 무르익으면 그 박을 지급하는 행사이다.     부천종합운동장에는 박터널 외에도 벽을 따라 자라나는 식물인 그린 커튼을 설치하여 마음의 안정과 청량감을 주고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소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체육사업부 관계자는“많은 시민분들이 찾아 주시는 종합운동장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드리고자 박터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시어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소원도 이루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체육시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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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장덕천 부천시장, 3기 신도시 시장과 3차 모임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7일 저녁 제3기 수도권 신도시 입지 예정 지역의 단체장(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과 제3차 모임을 가졌다.   신도시협의회 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상호 하남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 김종천 과천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이날 신도시협의회는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을 초청하여 신도시 개발과정에 정부와 중앙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신도시는 서민주거 안정에 꼭 필요하다는데 중앙정부와 의견을 같이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발 구상부터 지자체별 특성과 장기도시발전 방향이 반영되고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국토부가 앞장서줄 것과 내년도 예산에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예산 반영 등 가시적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주민과 공장 등 기업의 이주대책 조속 마련, 일자리와 주택의 균형 있는 기업유치대책 등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및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 요구가 이어졌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기존의 1, 2기 신도시와는 달리 3기 신도시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하여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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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더불어민주당 "NO 아베" 캠페인 부천시에서 계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서명하는 시민들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원미갑 지구당(위원장 김경협 의원)과 김경협의원 후원회 사무처(사무처장 이선희)를 주축으로 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8일 부천역 역사 및 북부 마루광장 일대에서 당원들과 함께 일본의 우리나라를 목표로한 무역보복에 대한 카운터로 "일본제품의 보이콧 켐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7시부터 진행된 캠페인은 지금까지의 "No Japan"등 다소 감정적인 구호에서 "No 아베"로 바꾸는등 전체적으로 절제된 표어로 바꾸었다. 일본과 일본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한일간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아베 정권에 대한 반대로 주제를 바꾸고 일본상품등에 대한 불매운동에 시민의 동참을 바라는 서명을 구하였다.   캠페인에 동참한 임은분 시의원   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이후 1개월이 훨씬 지난 8일 일본정부는 삼성반도체에 대한 재료 및 수급에 대한 정밀조사를 거친 일본이 곧 현실화될 국제적인 비난을 회피할 목적으로 포토레지스터 1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허가하면서 한국측의 대응수순을 가늠하는 정치적 제스츄어를 발표하였다.    이날 시위에 동참한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은 "일본이 이와같이 우리나라에 대하여 정치적으로 보복적 공세를 하는데 우리나라가 가만 있을 수는 없는 것" 이라고 주장하였다.   양정숙 시의원과 김병전 시의회 재정문화 위원장    김의원은 " 오늘의 일본정부의 결정은 국제사회의 여론이 한국 정부 편으로 기울고 있는 최근의 상황에 서둘러 대처하려는 얄팍한 술수로 보인다"고 평가하면서 "일본 정부가 향후 규제 품목을 더 늘릴수 있다는 위협과 함께 계속 보복을 꾀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에 맞대응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덧붙여 김병전 의원은 "다만 오늘과 같은 우리의 평화적인 캠페인이 일본인과 일본 전체를 대상으로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정부, 특히 아베 수상을 위시한 일본 정책의 수행책임자에 대한 대응임을 널리 이해해 줄 것"을 희망하였다.    부천역사 내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목소리 높여 시민들에게 호소한 박순희 시의원의 "사고싶어도 참고, 가고 싶어도 참자"는 구호는 시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캠페인에 주도적인 활약을 하는 박순희 시의원    처음에 주저하던 시민들은 이날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를 촉구하는 시의원들 과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들의 호소에 점차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는 시민들의 수 가 증가하였다.     홍진아 시의원(가운데)   임은분 의원(중동,상동,상1동), 양정숙 의원(상2동, 상3동) 과 홍진아 의원(심곡1-3동,소사동,원미2동), 박명혜 의원(원미1동,역곡 1-2동,춘의동,도당동)등 부천시 의원들은 캠페인에 시종 열정적으로 동참하였다.   북부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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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19-08-08
  • 일본 수출규제 기업 피해 신고해주세요!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가 관련 기업들을 위한 피해신고센터를 꾸리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해 긴급특별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규제대상 품목에 대한 해외 수입선 다변화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업들의 수입 품목과 수입처가 일본정부의 규제 대상인지 등에 대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마련한 일본규제 바로알기 사이트에 접속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해당 품목과 거래처, 관련 규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것을 권했다. 한편, 부천에는 온세미컨덕터를 비롯한 3개의 반도체 기업을 포함 1만여 개의 중소 제조기업들이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규제 품목 발표 당시부터 관련 기업들과 접촉하고 경제 관련 단체들을 통해 동향을 파악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다. 피해신고 접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0), 부천산업진흥원 지역경제팀(070-7094-5471), 부천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032-663-6601)로 전화,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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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8월부터 소화전 5m내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 8만원
    부천시는 지난 8월 1일 부천마루광장 등 5곳에서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의 조기정착과 불법 관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신고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민신고제는 시민들이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와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위)에 주․정차한 차량을 신고하면 이를 단속 근거자료로 채택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촬영하고 1분 이상 간격으로 동일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 2장 이상을 첨부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특히 8월 1일부터는 소화전 인근 5m이내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의 경우 기존 4만원에서 8만원으로 2배 상향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소화전 주변, 횡단보도 등에서 주정차 하지 않기 캠페인은 기초질서 지키기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주․정차 관행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의 위반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면 잠깐의 편의보다는 화재에 경각심을 가지고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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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국방위, 北미사일 도발 규탄 결의안 의결
    국회 국방위원회는전체회의에서 '북한의 핵 고도화와 미사일 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5일 오후 국방위는 결의안을 통해 "국회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고도화시키기 위해 감행하는 일체의 군사적 행위와 도발이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확인하며, 북한 정권에 일체의 군사적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방위는 "국회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평화적인 노력에 북한이 지체 없이 참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을 결의안에 담았다.   국방위는 또 "북한이 시험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 등 핵·미사일 전력에 대해 대한민국 국군과 한미군사동맹을 통해 효과적으로 억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책을 모색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회는 상호 적대행위 중지 및 우발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해 체결된 9·19 군사분야 합의서를 비롯해 남북이 합의한 사항들을 북한이  충실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반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이 북한에 있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국방위는 "우리 정부가 한미동맹 및 국제사회와 적극 공조해 북한 핵·미사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북한의 연이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행위 중단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과 자유한국당의  '북한의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이 동시에 상정됐다. 국방위는 두 결의안을 통합한 대안을 마련해 의결했다. (사진 홍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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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부천도시공사- 자본금 출자안 의회 통과 등 개발사업 추진 순항 -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019년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석해 제3기 신도시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청사진과 개발구상에 대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공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서 독립 부스를 마련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80여개의 도시개발 공공기관, 건설·부동산 대표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부동산 종합박람회이다.   25일 부천시의회에서 부천도시공사 자본금 추가 출자 동의안이 통과되며 수도권 3기 신도시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한 공사는 이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 등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3기 신도시 부천 대장지구에 대한 예비 전문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전국 대학생 아디이어 공모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도시개발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국토부 제1차관 인사말   공사는 이번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도 펼치며 제3기 신도시 및 역곡 공공주택지구 개발구상에 대한 국민들의 우호적인 분위기도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천시민을 포함한 부동산 트렌드에 관심 있는 많은 전문가들에게 부천대장지구 사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며 “도시공사가 부천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올바른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더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부천도시공사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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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7-29
  • - 부천시의회, 세미나실 대관 및 올바른 지방자치 이해를 위한 단체와 소통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7월 25일부터 8월 9일에 걸쳐 4회 프로그램으로 부천시의회 열린 공간인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부천청년정책팩토리(성공회대학교 김시연 대표)의 주최로 진행되며, 모래알교육연구소(인하대학교 이승헌 소장)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부천시 관내 시민 20여 명을 모집하여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역할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5일 오전 11시, 아카데미에 참석한 시민 8명은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방청석에서 참관했으며, 오후 3시부터는 의장 집무실에서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민주시민 아카데미에 참석한 시민들을 환영하고 “민주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민주시민의 권리와 의무 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오는 7월 30일(화), 8월 8일(목), 8월 9일(금) 매회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부천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7월 30일은 대통령의 지방분권과 민주주의(강성민 김대중도서관 연구원), 8월 8일에는 역사로 보는 한국의 민주주의(박평선 성균관 교육부장)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8월 9일에는 상동 특고압 송전선로 설치 문제를 지방자치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찬희 시의원의 강의도 있을 예정이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에 대해 궁금해하고 시민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기존에 부천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교실과 초등학생 의정참관단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소통하면서 열린 시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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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 전부 개정, 곽내경 의원 대표발의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곽내경(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윤병권 의원 등 7인이 공동발의 한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가 전부 개정되어 지난 7월 25일 부천시의회 제237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는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를 「부천시 평생학습 기본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면서 성인문해교육, 장애인평생교육 등 부천시의 평생교육 전체를 포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업무를 명시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진흥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실태조사에 대한 근거를 마련토록 하는 등 조례로 명확히 해 앞으로의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곽내경 의원    주요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 부천시 평생교육에 대한 포괄적·선언적 내용에서 성인문해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등 구체적인 업무를 명시하고 세부 지원체계를 마련하였으며 △ 평생교육진흥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실태조사 근거를 신설하였고 △ 광역동 행정체제 개편에 부합하는 동별 평생학습센터 사업 추진 및 평생교육 전담인력에 관한 운영 규정을 신설했다.    곽내경 의원은 “평생학습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차례 논의가 된 내용과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용역 보고회,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조례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며  “100세 시대, 사회적 변화에 따라 평생학습 도시 부천의 위상을 드높이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조례를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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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성곡동, 제주시 삼양동과 자매결연
    성곡동 (동장 이성배 지방서기관)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동 (동장 김구옥)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상호간에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하였다.   협약식 서명후 양재웅-김문겸 위원장   이진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과 안창남 제주도의원(무소속)이 자리를 함께한 이날의 협약식에는 삼양동의 주민자치위원 과 공무원등 관계직원 26명이 함께 자리를 하여 30여명의 성곡동 및 도당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지극한 환영을 받았다. 김문겸 성곡동 주민자치위원장 과 양재웅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에 서명한후 이를 교환하였다.   안창남 제주도의원, 김구옥 삼양동장, 양재웅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 김문겸 성곡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성배 성곡동장, 이진연 경기도의원(좌로부터)   이성배 성곡동장은 환영사에서 "성곡동에 선사유적지가 있듯이 삼양동에도 선사유적지가 있는 공통점이 있다는 면에서 앞으로도 좋은 연계점이 있을 것으로 보아 직거래등 서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함께 발전해 가게 되기를 희망한다." 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구옥 제주시 삼양동장은 "현재 제주도에 700미리의 폭우가 오는 비상상황 속에서도 이곳에 온 것은 두 지역의 상생-발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가 있음을 인지해서 앞으로 두 지역이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제주시 삼양동은 제주도의 북부지역에 위치한 지역으로 삼양1-3동 과 도련1-2동을 포함한 지역으로 주민은 25,332명으로 알려져있으며 관광지로는 삼양동 선사유적지, 불탑사 5층석탑 과 삼양해수욕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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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장덕천 부천시장, 7대 역점과제 발표
    장덕천 부천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할 7대 역점 사업을 발표한 후 언론인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 잘 스며드는 지 살펴본 1년이었다” 는 소회와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장 시장은 스마트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7기 2년차의 계획을 7대 역점과제 중심으로 설명했다.   장덕천 시장은 경제 자족도시 실현,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추진,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정책 구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 조성, 원도심의 주차문제 해결,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과 문화의 산업화 추진에 달하는 7대 역점과제를 세부적인 면까지 설명하였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골고루 누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장시장은 대장동 개발과 관련된 부천의 첨단산업단지화,문화예술회관 건립, 웹툰융합센터 건립, 국립영화박물관 유치와 부천의 문화시설에 대한 장시간의 설명을 이어갔으나 기자실의 공감을 얻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오히려 전임시장의 뒤치닥거리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낼 정도로 이전 시장이 남긴 문제있는여러가지 사업에 대한 행정처리가 장황하게 느껴지고 매끄럽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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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 장덕천 부천시장 출범 1년
     장덕천 부천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할 7대 역점 사업을 발표한 후 언론인들과의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 잘 스며드는 지 살펴본 1년이었다”며 소회를 밝히며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 시민이 누리는 부천을 위해 달려온 1년 장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잘사는 부천, 숨쉬는 부천, 누리는 부천, 따뜻한 부천’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다. 시민 누구나 ‘잘사는 부천’에서 새로운 일터와 삶터를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일드림(dream)센터를 개소했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를 출시했다. 지난 5월에는 대장동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되어 첨단 자족도시를 조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숨쉬는 부천’을 위해 시민이 불편해하는 일상 속의 환경·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지자체 최초로 미세먼지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시했으며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그린시티)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었고,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시작하는 등 원도심 주차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했다.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리는 부천’이 되도록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인프라 확충에도 역량을 모았다.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문화예술회관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을 시작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 7대 장르 영화제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10개 광역동 출범으로 발생하는 유휴 청사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자치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시민이 희망을 품는 ‘따뜻한 부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65년 간 주둔해 온 오정 군부대 이전으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청년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부천형 공공주택인 제로주택도 입주를 이어가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선도 지자체로 선정되어 시민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다졌다. 장 시장은 스마트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7기 2년차의 계획을 7대 역점과제 중심으로 설명했다.   ▶ 부천 경제 선도할 3대 프로젝트 추진… 경제 자족도시 실현 대장동을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패키징, 금형 등 부천시 5대 특화 산업과 지능형 로봇, 신소재 산업 등 지식기반사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4차산업 실증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 지정으로 우려되는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와 지상에 도로를 개설하고, 격자형 전철노선, 편리한 환승체계를 구축하여 서부지역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영상문화산업단지를 문화콘텐츠, 첨단기업, 복합시설 등을 갖춘 융·복합 단지로 조성한다. 이곳에 영화, 만화, 음악, VR, 캐릭터산업, 공연, 전시 등 문화산업을 집적하여 문화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에는 소니 픽쳐스를 비롯해 문화산업을 이끌 사업자들이 대거 포함되어있어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기업체 198개, 일자리 4만 6천여 개, 3조 6천억 원의 생산효과도 예상된다.   종합운동장 일원은 첨단지식사업, 친환경 주거시설 등을 고루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한다. LH와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공람을 거쳐 2021년 착공할 예정이며 263개의 기업체 신설, 일자리 2천5백여 개 창출, 연간 최대 41억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언론인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추진 지역을 중심으로 노인 맞춤형 통합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천형 커뮤니티케어를 추진한다.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 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10개 광역동에 복지와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중심의 컨트롤타워 체제를 마련하고, 복지관을 10개소로 확충하여 광역동과 1:1 매칭하여 재가복지와 사례관리의 민간협력을 강화한다.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기관 퇴원 어르신에게 자택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3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미세먼지도 스마트하게 대응 …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정책 구현 춘의, 도당동 등 7개 동 일원에 48억을 투입해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다중 이용 장소에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측정기를 설치하고, 통학로·전철역 등 미세먼지 취약지에 안심공기를 제공하며, 공업단지 도로변 등 미세먼지 발생지역에 비산먼지 저감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으로 과학적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가 미세먼지 저감 R&D사업도 진행한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버스정류장 공간 분리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개발하고 무인헬기 및 스프레이캐논, 광촉매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양이온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집진장치 설치 및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내장된 방음벽체 개발로 중동역 철로변 소음과 미세먼지를 줄이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초대형 공기청정타워로 유명한 시안 중국과학원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는 등 사회적 재난인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7월 중으로 세계적인 미세먼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 탱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과 정책을 재정비하여 과학적인 정책을 구현해나갈 계획이다.     ▶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 조성 역곡·오정·대장신도시, 종합운동장, 영상문화산업단지 등 신규 개발 단계는 물론 원도심 주차장 공유서비스 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에도 스마트시티 개념을 도입해 도시성장 단계별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한다.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스마트시티담당관에서 스마트시티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도 스마트하게 해결한다. 공동주택 스마트홈 서비스 구축으로 층간소음 분쟁 예방시스템, 세대·단지 내 공기질 모니터링시스템 등 9개 스마트서비스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경찰, 소방관과 실시간 현장영상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더 스마트하고 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쓴다.   ▶ 주차문제 해결은 원도심 핵심 과제 … 도시재생사업으로 해결 주차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곳의 지하에 시 예산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예산의 1/2~1/4만 투입하고도 같은 면의 주차장을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토부 스마트챌린지 공모에 선정되어 신흥동 일원에 대규모 야간주차장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골목 차량 100대를 야간에 비는 인근 공영·민간 주차장으로 이동시켜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120억여 원의 주차장 설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 학교, 교회 등이 소유한 주차장을 유휴 주차시간에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사업도 확대 추진한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사 원도심 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하기도 하는 등 이웃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경인선 상부에 주차장과 공원을 조성하고, 로봇으로 정차된 차량을 직접 옮겨 주차면수를 확보할 수 있는 부천형 주차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원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정군부대 일원에는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각종 교통·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24시간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첨단 시설을 갖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스마트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 환경 …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소사~대곡선, 원종~홍대입구 격자형 지하철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 옥길지구를 경유하는 제2경인선 유치, 대장지구에 S-BRT 신설 및 복합환승센터 설치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서인천IC~신월IC까지 약 10km를 지하화하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여 남북 단절해소 및 균형발전도 도모한다.   ▶ 무한한 문화 잠재력 바탕으로 문화의 산업화 추진 세계의 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의 국제적 책임을 다하고 문화산업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총회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 웹툰융합센터 건립, 게임캐릭터 사업시설 및 e-스포츠 멀티플렉스 조성, 국립영화박물관 유치로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예술인 공공임대주택 입주로 창작·창업·주거 일체형 인재·기업유치 시스템을 구축하여 문화콘텐츠 인재·기업 육성에도 힘쓴다.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과 예술을 연계하여 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한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첨단 전시기법을 도입해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부천아트벙커 B39는 전시, 체험, 페스티벌이 융합된 복합예술관광지로 조성하고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는 공연 비즈니스 마켓으로 성장시켜 문화의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골고루 누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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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7-09
  • 구점자, 송혜숙, 양정숙 부천시의원 경기도중부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수상
    부천시의회 구점자, 송혜숙, 양정숙 의원이 3일 오전 10시 안산시 상록구청에서 개최된 「경기도중부권의장협의회 제3회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중부권 9개 시의회 의장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시상식은 주민참여 소통분야 등 10개 분야별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의원 24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왼쪽부터)양정숙 의원, 구점자 의원, 김동희 의장, 송혜숙 의원    이번에 선정된 부천시의회 구점자 의원은 행정개선 분야에서, 송혜숙 의원은 행정감사분야에서, 양정숙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경기도중부권의장협의회 김동규 회장, 구점자 의원   부천시의회 구점자, 송혜숙, 양정숙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분분투한 것이 좋게 평가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중부권9개시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은 모범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선정, 포상함으로써 지방의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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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7-03
  • 부천시의 말 많고 탈 많던 광역동 출범
    부천시는 7월 1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시작으로 10개 광역동을 전면 출범했다. 부천시는 광역동 시행으로 행정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갖추어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확대된’ 주민밀착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오정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 축사에서 “광역동은 좁은 면적(53㎢)과 높은 인구밀도(87만)를 갖는 부천시의 구조적 특성에 가장 적합한 광역형 행정모델이라고 자랑하는 한편, 보건‧복지와 인·허가 등 다양한 주민밀착형 사무를 가까운 광역동에서 처리하게 되며, 지역특성에 맞는 행정조직 구성으로 지역주민 전체가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주민자치 강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전환, 광역형 지역발전 도모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주민자치제에 관한 구조적인 조례의 제정도 마치지 못한것은 물론 광역동시행에 급급하여 광역동 시행에 반대하던 주민자치위원장들을 주축으로하는 기형적인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앞으로 제정될 주민자치제에 관한 조례등을 협의할 예정으로 있다. 자신들에 관한 조례를 스스로 심의하는 모순을 낳는 현재의 조례에 관한 논란은 향후 논란의 단초를 남기는등 세부적인 시행면에서 여러가지 헛점을 남길것으로 보여 앞으로 광역동 시행에 있어 여러가지의 부작용과 시행착오가 예상된다.   부천시는 지난 2016년 3개 구청을 폐지하고 동의 기능을 강화해 10개 행정복지센터와 26개 일반동 체계로 전환했으나 이를 과도기적 행정체계(시-행정복지센터-일반동)로 평가하고 완전한 2단계 행정체계(시-광역동)로 바꿔 광역동을 시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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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부천시의회 김동희 의장, 전지협 ‘의장대상’ 수상
       부천시의회 김동희 의장이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분‘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동희 시의회 의장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김동희 부천시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시민과 집행부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한 점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올랐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회의원과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정대상을 포함한 행정대상, 지역신문대상, 자랑스러운 기자상 등 각 10개 부분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김동희 의장은 “언론사에서 주는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행복한 부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동희 의장과 시의회 직원들    한편, 김동희 의장은 3선 의원으로 자원봉사단체장을 시작으로 시의원 당선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7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도시교통위원장, 민주당 경기도당 여성복지특별위원장을 거치면서 다양한 정치활동을 펼쳐왔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경기도시․군의장단협의회 대변인에 선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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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6-29
  • 양진철 지방이사관 부천시 부시장으로
    양진철 전 용인시제1부시장(지방이사관)이 새로운 부천시부시장으로 전입되었다.   양진철 신임 부천시부시장   신임 양진철 부시장은 1962년, 경기도 안성 출생으로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이후 남양주시 부시장, 안산시 부시장, 용인시 부시장등을 역임하는동안 이 지역의 산업화에 커다란 공헌을 한 것으로 알려져있어, 앞으로 부천시가 추진하고있는 다양한 사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오리건 대학교 행정정책 관리학을 전공한 석사학위를 갖고있다.   양부시장은 21세기를 지배하는 키워드는 바로 ‘문화와 예술’”임을 강조하면서, “정체성과 역사성이 깊이 스며 있는 문화상품은 그 스스로 영속성을 갖게 되며 그것이 지역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발전하게 된다”며, 문화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유네스코 창의도시이며 문화도시인 부천시를 이끌고있는 장덕천 시장의 문화예술정책의 실현에 도움이 큰 원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ㅇ신임 양진철 부시장의 경력 2017.07 ~ 경기도 용인시 부시장2016.01 ~ 2017.07 경기도 안산시 부시장2014.01 ~ 2015.01 제17대 경기도 남양주시 부시장2012.07 ~            경기도 의회 의회사무처장2011.06 ~ 2012.07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 국장2010.08 ~ 2011.06 경기도 양주시 부시장2009.07               경기도 안성시 부시장 한편 경기도는 7월 1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과 공로연수, 명예퇴직,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에 따른 승진, 전보인사로써 2급 승진 2명, 3급 승진 1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인사는 실ㆍ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로써 이재명 경기도지사 취임1주년과 맞물려 도정철학의 가시화와 각 부서별 성과를 가늠할 수 있으며 부서장의 업무수행 능력과 리더십에 대한 객관적 성적표라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다.   다음은 주요 인사발령 내용이다          현직                                                                   신규임용 도시주택실장                   지방이사관      이 종 수           용인시 (전출) 경제노동실장                   지방이사관      박 신 환           남양주시 (전출) 교통국장                         지방부이사관   김 준 태           도시주택실장(승진) 문화체육관광국장              지방부이사관   오 후 석           경제실장 (승진) 보건복지국장                    지방부이사관   류 영 철           보건건강국장 김포시 부시장                   지방부이사관   장 영 근           문화체육관광국장 (전입) 경제노동실 혁신산업정책관  지방부이사관   최 계 동          경제실 경제기획관 경제노동실 노동일자리정책관    지방부이사관  류 광 열       노동국장 철도국장                          지방부이사관   홍 지 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복지여성실장                    지방부이사관   이 순 늠           인재개발원장 환경국장                          지방부이사관   김    건            자치행정국 인사과 도시주택실 지역정책과장     지방서기관      지 재 성            복지국장(승진) 경제노동실 소상공인과장     지방서기관      박 승 삼            농정해양국장 (승진)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지방서기관      김 재 훈            환경국장(승진)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지방서기관     허 승 범             교통국장(승진)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지방서기관     차 광 회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승진) 교 통 국 버스정책과장          지방서기관     이 영 종            수자원본부장(승진) 철 도 국 광역도시철도과장    지방기술서기관 남 동 경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관 (승진) 도시주택실도시정책과장       지방기술서기관 안 용 붕           건설본부장(승진)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장      지방기술서기관 변 영 섭           양평군  (승진, 전출) 기획조정실미래전략담당관    지방서 기 관  김 종 석              축산산림국장 직무대리 ※ 시 ․ 군 간 인사교류 용 인 시 제1부시장              지방이사관    양 진 철             부천시(전출) 양 평 군 부 군 수                지방부이사관  최 문 환             안성시(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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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부천시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대책 부서별 재난대응 계획
    부천시는 지난 6월 20일 송유면 부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풍수해와 폭염 대책을 논의하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천시 전체 실·국장과 10개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재난담당 부서장 22명이 참석해 각 부서별 재난대응계획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였다.   시는 여름철 풍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호우 대응 상황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침수주택 돌봄공무원 및 재해약자 담당자를 지정하고 취약지와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태풍 진행상황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 실시 및 취약지역 사전점검, 재난지역 수방자재 신속투입 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폭염과 관련해서는 전 부서를 아우르는 폭염대응 합동T/F팀과 폭염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시민의 이동이 많은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 등 폭염저감 시설을 설치해 5월부터 운영하는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광역동 체제에 맞춰 동별 1개소씩 야간 잠자리쉼터를 운영하고, 경로당을 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야간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폭염상황 시 혼자 사는 어르신과 영·유아 건강상태 확인 등 취약계층 보호체제를 갖추고, 도심의 열섬현상 저감을 위한 도로살수 및 공원 물놀이장 운영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공사장과 실외 작업장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하는 등 지난해 9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자연재난으로 관리하게 된 폭염에 대한 종합적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송유면 부시장은 “오늘 회의에서 발표된 대책대로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빈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하며, 시민피해예방과 보호에 철저를 기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가 없는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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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최성운 의원- 도시교통위의 안전판
    부천시의회의 도시교통위원회에는 차분하고 무게있는 중량감의 다선의원들이 포진해 있다. 각각의 의원들의 특색속에 더불어민주당의 최성운 의원은 정책적질의를 위주로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의 질의는 전문적이고 통계에 기반을 두어 때로는 학술적이기도 하다. 도시교통위원회의 정책성질의의 방향타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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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곽내경의원 시민미디어센터의 석연치 못한 인사행정 추궁
    부천시민미디어센터가 부천문화재단으로의 귀속시 4급정규직으로 전환된 4급계약직 직원이 오랫동안 정규직으로 근무한 부천문화재단의 경쟁자를 제치고 3급으로 승진후, 승진당일 6개월의 육아휴직을 떠나 법규의 여부를 떠나 인간적인 정서에 공감 할 수 있는것인지 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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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5
  • 노련한 방패, 예리하지 못한 창 - 행정감사 , 재문위
    14일 부천시의회의 부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감사는 노련한 문화재단의 손경년 대표의 방패가 시의회 의원들의 예리하지 못한 창을 무난히 방어한 것으로 마감되었다. 이날 시의원들의 창은 그다지 예리하지 못한것으로 손경년 대표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답변을 이어갈수 있었다.   남미경 시의원   첫 질의에 나선 남미경 의원(자유한국당)은 시청 로비에 위치한 독립영화 전용관 "판타스틱큐브"의 관객의 수가 지나치게 낮아 이 영화관의 존립의의에 대하여 질의하였다. 남미경 의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412회의 상영회수에 904명의 관객이 들었는데 이는 1회 상영에 관람인원이 평균 2명으로 상영관의 위치적 이점등을 감안할 때 너무 저조한 관객으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것이 아닌지를 질의하였다. 부천독립영화전용관은 이 기간중 42편의 영화를 102일간에 걸쳐서 상영하였다.    문화재단 손경년 대표   손경년 대표는 답변에서, 지난 6개월 남짓에 유료관객 1,400여명으로 통계수치상 적은 숫자이나 영화가 공공성의 측면이 강조되는 독립영화제로 영화제작자의 지원과 영화 생태계의 다양성을 조성한다는 측면임을 감안할 때 상영관의 홍보가 적은 것과 개관일수가 일천한 것에 비교하면 타 영화관보다는우수한 것으로 자체평가 한다고 답변하여 실소를 짖게하였다.   남미경 의원은 이어진 질의에서 "최근정치색을 띤 작품이 눈에 띠는것에 대하여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였다.   손 대표는 "판타스틱큐브 독립영화 전용관"이 영화진흥공사 와 국비지원사업으로 연간 의무일수에 대한 제한은 물론 작품선정에서도 "영화진흥공사 와 독립영화프로그램"의 목록범위에서 진행되는 관계로 때로는 작품에 따라 일부 치우친 작품의 상영이 있을수 있음을 인정하였다. 이상윤 의원(자유한국당)은 "부천국제문화상"의 신설에 대하여 그럴 필요성이 있는지를 물었다.   이상윤 시의원   손경년 대표는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은 “유네스코창의도시 국제문학상”으로 부천이 갖는 스토리, 그 스토리를 창조해내는 능력, 부천을 정주형이 아닌 흐름형으로 보아 “디아스포라”로 규정했다" 고 설명했다. 2018년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부천시는 유네스코창의도시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을 갖고있으나, 현재 세계적으로72개 국가에서 180개 도시가 창의도시로 지정되어있고 문학창의도시 역시 23개국가의 28개 도시가 지정되어있는 한편, 유네스코는 이의 지정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있다.   이에, 일부비판자들은 미국의 탈퇴로 인한 자금상의 어려움을 창의도시 지정비등으로 메꾼다며 이를 비판하는 상황에서 부천시가 얼마의 상금을 결정할지는 모르나 부천국제문학상의 연구 및 추진비로 6,500만원을 사전 편성한 것은 너무 앞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는 이미 수주문학상과 부천문학상등의 유수문학상을 매년 시상하고있다.    송혜숙 시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송혜숙 의원은 생활문화활동 지원에 있어 하나의 단체가 여러개의 단체로 분할하는 편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곳에 중복지원하여 지원절차에 익숙치 못한 일반 단체에도 참여기회를 제공하여야 할 지원금을 중복지원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대한 대처를 질의하였다.   답변에 나선 손경년 대표는, "재단의 입장에서도 그와같은 사실을 알고는 있는데 현실적으로 이들을 선별하는데 어려움이있음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중복지원을 지양하고 억제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부천문화재단은 생활문화활동 지원금으로 3,0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등 다방면의 예술지원금을 부천시의 생활예술단체들에 지원하여 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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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5
  • 부천, 돈 벌면서 대접 받는 효자 노인일자리 늘어난다
       부천시는 6월 4일부터 19일까지 23곳의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환경 개선과 참여자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부천시 노인일자리는 66개 공익활동에 3천806명, 보육시설 및 장애아동 교육 보조를 위한 6개의 사회서비스 사업에 261명, 민간분야 24개 수익창출 사업에 670명 등 총 96개 사업에서 4천737명의 어르신이 일하고 있다. 이는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큰 사업량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노인일자리 발굴’ 사업은 민선7기 장덕천 시장의 주요사업으로 학교 텃밭·화단 가꾸기, 병문안 개선 캠페인, 경로당 공동작업장 등 18개의 민간분야 신규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약대초등학교 화단 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이○○ 어르신은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일자리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전문성을 인정하고 학교 화단을 맡겨준 부천시와 학교 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자원재활용’, ‘공동작업장’, 급식 및 도시락 배달 사업인 ‘밥이 고슬고슬’ 등 어르신들이 소득도 얻고 안전하고 신명나게 일하는 건강한 공동일터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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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부천도시공사 자본확충의 필요성 절실해
    부천도시공사가 부천지역에서 시행되는 국토부 관련 도시개발에 LH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각종 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을 위하여 자본금의 확충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부천도시공사의 자본금은 23억으로 추가로 최소한 900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예측되나 현재의 부천시의 여력으로는 이 자금 에 대한 계획이 분명하지 못하여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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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부천시의회 행정감사 개시
    부천시의회가 10일 오후부터 부천시에 대한 행정감사에 돌입하였다.   부천시의회의 2019년도 행정감사는 오는 18일까지 각 위원회별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일 재정문화위원회는 부천시 정책실, 홍보실 및 감사관실을 대상으로 , 행정복지위원회는 365안전센터,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 및 환경사업단(자원순환과)를 대상으로, 그리고 도시교통위원회는 주택국 산하의 전체 과를 상대로 진행하였다.   도시교통위원회에서는 박병권 의원(도시교통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이 부천시의 도시 개발에 있어서 도심지역의 개발을 제한 한 상태에서 도시주변의 그린벨트등의 개발에 몰두하여 도시 개발에 불균형을 자초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볐다. 도시교통위원장 박병권 의원    재정문화위(위원장 김병전) 소속의 곽내경 의원(자유한국당)은 부천시가 부천시의 장기적인 인구계획에 대한 목표가 불분명하고 그에 따르는 장기적 플랜이 있는지 묻고 과연 부천시의 개발 계획에 합리성이 있는지 질의하였다.   재정문화위원회의 곽내경 의원   곽내경의원은 이어서 부천시가 최근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 선정되었으나 실제 사업추진 업체에는 부천의 기업이 한 곳도 없음을 지적하며 특히 부천도시공사 대신에 LH인천지역본부가 컨소시엄에 참여한 것을 지적하였다.   답변에 나선 정해웅 정책실장은 경쟁력의 필요성에 따라 우선적으로 컨소시움을 구성하였으나 차후에는 부천의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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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부천시 955명의 직원에 대한 인사발령
    부천시는 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진복 문화국 만화애니과장, 김종오 교육사업단 평생교육과장, 이성배 녹지과장, 박종구 성곡동 복지과장, 양재성 소사보건센터장, 김상완 상1동단장등을 4급으로 승진하는등 5급 26명, 6급25명, 7급 21명 그리고 8급 37명등의 승진을 포함하여 모두 955명에 대한 신규발령을 포함한 전보인사를 단행하였다.   이번 인사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소폭으로 진행되어 가까운 시일내에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다음은 5급이상의 발령 및 전보 내역이다. *4급 승진 △신중동장 김진복(만화애니과장)              △교육사업단장 김종오(평생교육과장) △중동장 박종구(성곡동 복지과장)             △성곡동장 이성배(녹지과장) △범안동장 양재성(소사보건센터장)           △상동장 김상완 (상1동동장)   *4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민승용(교육사업단장)          △복지위생국장 윤여소(중4동장) △도시국장 최창근(환경사업단장)                △환경사업단장 신은호(도로사업단장) △교통사업단장 류철현(중동장)                   △부천동장 김태동(성곡동장)   *5급 승진 △공원조성과장 김영욱                              △스마트시티담당관 오동택 △홍보담당관 정정오                                 △범안동 친환경과장 이점숙 △부천동 민원위생과장 이미숙                    △성곡동 친환경과장 홍남표 △정보통신과장 박상조                              △오정동 민원위생과장 이철종 △소사본동 마을자치과장 이우찬                  △노무복지과장 홍기화  △여성정책과장 권광진                              △중동 친환경과장 한금인 △평생교육과장 김동현                              △대산동 친환경과장 문종환  △상동 마을자치과장 신인식                       △아동청소년과장 박화복 △공원관리과장 김정완                              △오정보건소장 김계동 △건강안전과장 장윤희                              △부천동 생활안전과장 유도식 △소사본동 생활안전과장 이석준                  △하수과장 정해옥 △재개발과장 허용철                                 △심곡동 친환경과장 이도원 △토지정보과장 김화자                              △신중동 친환경과장 오봉연     *5급 전보 △정책기획과장 신귀현          △예산법무과장 이종성           △재산세과장 유혜자 △취득세과장 서경순             △징수과장 최원분                 △문화산업전략과장 유성준 △축제관광과장 김원경          △일자리정책과장 최영현         △식품위생과장 남순우 △도시계획과장 지창배          △도시재생과장 김우용            △자치분권과장 석상균 △건강증진과장 문옥영          △소사보건소장 이선숙            △수도시설과장 심우춘 △녹지과장 제해표                △대산동 마을자치과장 김재홍   △대산동 민원생과장 오영승 △대산동 생활안전과장 김승균 △범안동 민원위생과장 김주홍   △부천동마을자치과장 한선열 △부천동 친환경과장 정영배    △상동 민원위생과장 신홍균     △상동 희망복지과장 이호균 △상동 생활안전과장 이원창    △상동친환경과장 박상국         △성곡동 민원위생과장 염문섭 △성곡동 희망복지과장 차영관  △소사본동 민원위생과장 강동숙 △소사본동 친환경과장 문영채 △신중동 민원위생과장 박정환  △심곡동 마을자치과장 민병춘  △심곡동 민원위생과장 김미숙 △심곡동 희망복지과장 이수용  △심곡동 생활안전과장 윤중하  △오정동 마을자치과장 황대중 △오정동 희망복지과장 이영노  △오정동 생활안전과장 이재현  △오정동 친환경과장 이준배 △중동 마을자치과장 최은희     △중동 희망복지과장 이하늘빛   △중동 생활안전과장 김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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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6-04
  •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 "노동이사제" 통과
    부천시 의회 재정문화위원회는 오늘 곽내경 의원(자유한국당)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공공기관 노동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4일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를 통과하여 본회의 심의를 기다리게 되었다.     곽내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공공기관 노동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부천시가 출자. 출연한 정원 50인 이상의 이사회가 운영되는 공공법인은 1명 이상의 노동자이사를 두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이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노동자 출신의 이사는 합법적으로 이사회에서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추었다고볼 수있다. 다만 이사가 되는 노동자이사는 노동자조합에 가입할 수 가 없다.   현재 부천시 출자.출연기관으로 정원 50인 이상인 기업은 부천도시공사, 부천문화재단, 부천산업진흥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부천장학재단, 부천문화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등으로 이들중 정원 50인 이상의 기관은 부천도시공사등 4-5개의 기관으로 보인다.   이 조례안은 노동자의 정원에서 계약직(무기계약직 포함)에 관한 규정을 정의하지않아 추후 본안 심의 과정에서 이에 대한 논란의 소지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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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부천시의회, 제23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열려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 제236회 정례회가 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안건 처리를 하게 되며, 10일부터 18일까지 부천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김동희 의장    시정 질문에 참여한 의원은 행정복지위원회 정재현 의원, 김환석 의원, 도시교통위원회 윤병권 의원(서면), 이학환 의원, 박홍식 의원(서면), 재정문화위원회 남미경 의원, 양정숙 의원, 이상윤 의원, 곽내경 의원 순으로 질문이 이어졌다.    부천시의회는 정례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열어 위원장에는 양정숙 의원, 간사에 홍진아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특위는 총 9명(재정문화위원회 곽내경, 양정숙, 남미경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구점자, 홍진아, 박순희 의원, 도시교통위원회 이학환, 김주삼, 박홍식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특위는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 2018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6월 25일 2차 본회의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 조례안 등 안건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의 심사 회부 안건은 총 18건으로 결산안 2건, 조례안 13건, 일반안 3건이다. 이 중 의원 발의안이 2건, 시장 제출안이 16건으로 6월 25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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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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