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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평생교육원진흥원, 경기도 의회 행정감사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박옥분. 수원시 2)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선재)에 대한 감사로 2019 행감을 개시하였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모두발언에 나선 한선재 원장은 취임후 진흥원의 감사기능을 확립하였고 진흥원내의 간부.직원간의 토론을 활성화하는등을 통하여 미래교육에 대한 비젼을 수립하였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선재 원장은 특히 진흥원이 과거 2,000만원 이하의 수의계약 추진건수가 많았음은 조직에 대한 오해의 요소가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대한 수정노력을 통하여 현재는 70% 이상의 수정이 이루어졌다고 보고하였다. 질의를 준비중인 이진연 의원   질의에 나선 이진연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 7)의원은 평생교육진흥원이 민주시민교육등 평생교육이 지향하는바에 대한 철저함이 수반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평생교육이 지향하는 목표와 그 실행에 모범이 되고 선두에 서서 31개 시군에 존재하는 센터의 맡형의 역활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진연 의원은 특히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에 진흥원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진행한 "2018년 장애인 평생교육실천과제 개발연구보고서"가 훌륭하고 거의 완벽한 연구임을 인정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이미 계획서가 나왔어야 했는데 아직도 진행되지 못함은 만시지탄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조속한 진행을 요청하였다. 한선재 원장은 이 의원의 요청에 전적인 동감을 표시하면서 조속히 계획을 세울 것을 확인하였다.   이 의원은 또한 양평연수원을 기존의 역활이외에 이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하는 양평지역의 성문화센터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희망하는 사안에 대하여 한재선 원장은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 6개월간 도와 또 진흥원과 함께 논의하고 노력했음에도 양평연수원의 역활확대를 성취하지 못한 것에 미안함을 표시하면서 진흥원이 앞으로도 도와 협의하고 노력할 것임을 확인하는 동시에 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종찬 경기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 안양2)은 “평생교육진흥원이 최근 통·폐합 과정을 거쳐 조직이 비대해졌는데 평진원 내 각 본부의 역할이 중복되고 또한 평생교육국과 업무 구분이 모호하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행정감사의 답변에 나선 한선재 원장은 조직 과 업무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의원들의 제안들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공감하는 한편 비판을 겸허한 자세로 수용함으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의 첫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행감은 충돌없이 마쳐 2018년 취임 1주일만에 맞은 행감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행정감사장의 한선재 원장 과 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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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권정선 경기도의원, 장애인에 대한 정책촉구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보건복지위. 부천5)은 7일 도정질문을 통하여 경기도의 장애인 정책과 저출산대책과 관련된 정책 및 소상공인 지원을 포함한 청년정책에 이르는 다방면의 질의를 진행하였다.   도정질의중인 권정선 의원   권 의원은 54만 7,386명에 이르는 경기도내의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에 대한 강도높은 질의에서 도가 법규등에 얽매이는 제한적이고 행정적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효율성 있고 탄력적인 행정을 통하여 유효한 결과를 얻는 배려적인 복지정책을 촉구하였다.   권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안"을 소개하면서 이 조례안의 진정한 목적이 장애인 과 사회를 연결해 주는 "장애인복지단체에 대한 지원과 종사자의 처우 개선에 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음을 강조하면서 지원정책만큼 서비스 전달체계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였다.   장애인 고용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경기도내 234,000여명에 이르는 장애노인에 대한 돌봄계획에 대한 의지표현을 도지사에게 요청하였다.   답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20년 예산에서 장애인복지 와 관련된 예산을 증액하는 한편 “도내 31개 시·군에 민관협의체를 설치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맞춤훈련센터를 통해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적 직업훈련과 취업으로 연계해나가겠다“고 답변하는 한편 "저출산 극복을 위항 정책사업에는 총체적, 구조적으로 접근하여야 한다는 권의원의 질의에 적극 동감한다고 동의하였다.   매년 막대한 에산을 투입함에도 개선되지 않는 저출산문제에 대하여 심히 우려를 표명한 권정선 의원은 도가 단편적으로 지엽적이고 목전의 문제해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비젼을 갖고 종합적인 접근을 모색하는 한편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전국적인 시너비효과를 갖을 것을 제의하였다.   교육청에 대한 질문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공기정화장치"의 설치비율이 저조한 사항에 대하여 실망감을 나타낸 권의원은 이 대책으로 진행되고있는 저렴한 공기청정기 의 대체설치가 교육청의 환기계획에 부합하는 것인지를 지적하였다.    권정선 의원의 질의에 대하여 지재성 도 복지국장은 답변에서 "도가 일반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의 공공일자리 확대를 계속하여 2020년에는 500명이 상향된 3,672명의 고용증대를 계획하고있는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지국장은 권의원이 지적한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의 지급변경과 청년노동자 통장 예산 감액사유와 지원금일부를 지역화페로 분할지급하는 사항에 대한 해명에 상당시간을 할애하였다.   류영철 보건건강국장은 권의원이 지적한 만12세까지의 의료비 지원에 대한 답변에서 "도 행정부가 질병관리본부에 건의하였으나 아직 반영되지 못하였다"는 해명과 "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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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부천시 노인맞출돌봄서비스 획기적으로 개선
    부천시가 2020년부터 분산된 노인돌봄서비스를 1개의 사업으로 통폐합하여 제공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작한다.   부천시 "돌봄서비스" 심사위원회(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는 독거노인지원센터에서, 노인돌봄종합서비스와 노인돌봄단기가사서비스는 장기요양기관에서, 독거노인 사회관계활성화 사업은 2개의 노인복지관에서 각각 제공해 옴으로서 중복 지원이 금지되어 대상자는 해당 서비스별로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었다.   부천시는 이들 분산된 노인돌봄서비스를 1개로 통폐합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개편하고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안부확인, 가사지원, 병원동행, 자원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도 있으며, 가구 방문 서비스 외에도 신설된 참여형 서비스를 통하여 대상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이들 서비스 외에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특징은 △사업통합으로 서비스 다양화  △ICT기술을 활용한 첨단 서비스 도입 △생활권역별 수행기관 책임운영 △은둔형, 우울형 노인에 대한 특화 사업확대 등 능동적인 사업의 확대성이다.   현재, 부천시에서 노인돌봄서비스(노인돌봄기본/종합서비스)를 이용 중인 3,000명의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신규신청은 2020년 3월부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부천시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준비된 노하우와 인프라가 구축된 3개 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실정과 대상자 욕구에 맞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5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3개 권역별 수행기관(원미노인복지관, 소사노인복지관, 오정노인복지관)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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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걷고 싶은 부천시”만들어요
      부천시가 사람 중심의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섰다. 도로관리과 등 28개 부서와 한전 등 8개 유관기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부천시지회 등 3개 단체를 포함한 ‘안전한 보행환경 TF팀’을 구성하였다. TF팀 신설을 통해 각종 전주·철기둥·적치물 등을 비롯한 지장물 정비와 보도의 단절 구간 등을 개선하고자 하였다.   지난 10월 8일 보행환경이 열악한 지점을 전수조사하기 위하여 TF팀 회의를 했으며, 시는 12월 중순까지 보행로 개선 대상 전수조사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종합적인 개선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2020년~2021년까지는 협업부서 및 한전 부천지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단계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며, 추진상황 등은 분기별로 TF팀 회의를 통해 관리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TF팀 회의를 열고 있다.   주요 개선대상으로는 △ 평탄성이 맞지 않는 여러 종류의 맨홀, △ 보행자를 가로막는 지장물의 이설 등이 있으며, △ 단절된 보도의 연결을 통한 보행로 확보 △ 학교 및 주택가 등 보행자사고 다발 구역의 교통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섭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으로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라며 “인도정비 사업을 병행하여 걷고 싶은 부천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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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부천시-경기도, 문화도시 지정 위한 협약 체결
        부천시는 28일 오후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이 2019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행정지원 협약서에 서명하며 문화도시 지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부천시가 경기도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경기도지사 이재명, 국회의원 김경협, 부천시장 장덕천)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과 임성환 의원,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에서는 그간 부천시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과 성과에 대해 브리핑했으며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많은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받은 부천시가 12월에 있을 2019년 제1차 문화도시 지정에 탄력을 얻기 위해 광역적 차원에서 지원과 협업을 약속하는 지자체 대표자 간 협약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문화 선도지역으로 알려진 부천시가 시민 중심의 생활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도내 다른 시·군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을 선도하는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덕천 부천시장은 “경기도의 응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 듣는 도시’라는 슬로건에 부합하는 시민 중심의 생활 문화도시 부천시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제1차 문화도시는 9~11월 서면심사, 현장 심사와 최종발표 이후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지역문화진흥법에 의해 최종 지정된다.   28일 오후 부천시와 경기도가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은 생활문화 중심의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라는 슬로건으로 시민이 주체로서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도시는 귀담아듣고 실천하는 도시를 지향하며 올해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종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간 매칭 자금과 국비, 전문가 자문, 도시 간 네트워크, 문화도시사업 등을 지원받아 본격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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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권정선 의원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장애인고용에 관한 조례 발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권정선 의원이 대표발의 한 이번 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에서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발의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직원 채용 및 기관평가에서 장애인고용률을 고려하도록 하고, 출자․출연에 대한 의회 동의 절차 및 방법에 대한 규정을 신설하는 등 감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항 등을 규정하였다.   권 의원은 “장애인의 기본적인 생활권 보장을 위한 고용문제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대다수의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장애인 고용에 대하여 단순히 의무고용제 이행의 과제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 또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날 기획재정위원회 심의에서는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 항목에서 일부 문구를 수정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되었다. 이에대하여, 권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정책은 장애인 당사자의 인권보장과 삶의 질 향상은 물론이고 장애인 가족의 인간다운 삶과도 연결되어 있으므로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실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공익의 가치를 높일 때 도민의 신뢰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보육전문가로서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동료의원들로부터 ‘에너자이저’로 불리우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권 의원은 평소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여 왔다. 이러한 높은 관심으로 그간 경기도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지원 조례안, 경기도 모자보건 조례안,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안 등 다수의 보건복지분야 관련 조례를 제․개정한 바 있다.     한편, 권 의원은 이와 같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결과, 지난 7월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7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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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사회서비스원 추진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정희시)는 22일 오전 9시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에서 최종현 부위원장(더민주, 비례),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 김은주 의원 (더민주, 비례), 김영해 의원(더민주, 평택3), 지석환 의원(더민주, 용인 1), 김종구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이명희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시범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서비스원 설립 추진 현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서비스원 사업 운영과 관련 종사자 대상 생활임금 적용문제, 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 시․군 지부설립 사항의 사회서비스원 정관 포함, 경기도 와 시․군의 역할 정립 등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최종현 부위원장은“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경기도의 특성에 맞게 운영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반영하며 의회 및 시․군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과 운영에 있어서 핵심은 시․군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상호 협조하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라는  기본적인 원칙에서 출발할 것을 강조하였다.  ‘사회서비스원’은 국정과제의 하나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광역 시·도가 출연기관(재단법인)을 설립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과 직접 제공, 민간기관 지원 등의 기능 수행을 목적으로 현재 4개 광역자치단체(경기,서울, 대구, 경남)에서 시범사업 중이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1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12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등기에 이어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기관지정 고시 및 사회서비스원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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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부천시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
    부천시 심곡본동 지역이 국토교통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심곡본동 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는 ‘펄벅의 숨결 그대로, 함께하는 돌봄마을, 공유하는 행복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골목상권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일반근린형’ 부분에 선정됐다.     사업 규모는 경인선 부천역 남부광장 일원 약 18만㎡이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80억, 지방비 142억1천만 원, 기타 10억으로 총 232억1천만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 ▲어린이 안심길 정비 ▲어울림복합센터 조성 ▲주차공유 플랫폼 조성 ▲펄벅문화거리 조성 ▲펄벅문화활성화 ▲아이숲터 정비 ▲마을역량강화 등이며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시는 국토교통부의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심곡본동 지역에 거주지에서 통합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케어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안심마을 조성, 주차장 확충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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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자유한국당, 광화문집회에 최대인원 집결시켜 세과시
    3일 광화문 집회는 참가인원의 가늠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인파가 몰린데 더하여 집회 주최측 역시 몇 군데로 나뉘어 서로 자신의 집회인원이 많다고 발표하는 바람에 집회인원의 숫자에 대한 측정을 어렵게 하였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는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300만~50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는데 상당한 괴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우리공화당 과 태극기 집회측이 각각 20만이라고 발표하였다.   자유한국당은 300만명 이상이라고 추정하였는데 이 인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집회의 인원과 비슷할 정도로 역사적인 숫자로 기억 될 것이다.   집회인원이 광화문에서 시청, 숭례문을 지나 서울역까지 양방향 10차로를 완전히 메운채 행사가 진행되었고 을지로 및 종로를 방향까지 메우는 대규모 인원이었다.   이 인원은 자유한국당 지도부를 크게 고무시킨 것은 물론 자유한국당에 강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이날 집회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와 황교안 당대표의 연설에서는 강한 힘과 신념을 느낄 수 있었고 청중들 역시 대단한 환호로 응답하여 자유한국당의 기세를 크게 높였다.       여야가 모두 이와같은 대규모 인원이 가능했던 것은 지난 28일의 서초동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가 원인이된 것임을 인정하고있으나 앞으로의 대책에 대하여는 상반된 의견을 갖고있어 당분간 이와같은 세대결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28일의 집회에서 참가인원이 200만명이라는 발표에 보수세력이 격렬히 반발했고 실제 3일 집회에 참가한 일반 시민들 조차 서초동의 인원보다 많다는 점에 강한 자부심으로 의기양양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서초동의 촛불집회 와 광화문집회 모두 자당의 지방당을 포함한 인원동원이 있었다고 보여지나 광화문집회의 참가자들이 비교적 더 자발적이고 연령대에 비해 더 공격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대단히 성공적인 집회로 여야모두 광화문 집회의 인원이 서초동집회보다 많았다고 인정하는 광화문 집회는 자유한국당이 주창하고 주도하였으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와 이재오 전의원이  주축이 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이 오전 10시부터 집회를 시작하였고,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태극기집회자등이 서로 얽혀있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는 자신들의 집회가 주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편 자유한국당이 집회를 중지해줄 것을 요구하는등으로 집회의 성격을 혼란스럽게 하는 한편 청와대앞에서 경찰과 충돌하는등으로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이런저런 이유로 광화문집회는 향후 정국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이 집회로 인하여 진보와 보수는 물론 좌우대결이 첨예화 될 것으로 관측됨은 물론 보수 종교계가 대규모로 개입된 난타전의 성격으로 변질되어 비교적 온건주의적이었던 자유한국당의 공세가 더욱 격렬해 질 것으로 보여진다.   오히려 여야의 세대결은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양당 충돌로 발전될 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을 주축으로한 세 불리기노력에 따라서 여타 군소정당의 입지마저 위태롭게 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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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10-03
  • 공정위, 외부인접촉관리규정 위반사례 많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아 26일 공개한 '외부인접촉보고 현황'에 따르면 작년 첫 제도시행 이 후 외부인접촉관리규정 위반으로 처분한 사례가 52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이 제도가 처음 실시된 2018년 외부인접촉보고 건수는 2,344건으로 이를 위반한 공무원이 5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이 직원들에게 접촉보고누락으로 3명에게 경고, 나머지 49명에게는 주의 조치를 주었다. 한편 공정위는 지난해 8월 ‘사무실 전화’도 보고대상에 포함시킨 바 있다. 2019년 외부인접촉 사례의 경우 현재 엄격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점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외부의 부당한 영향력을 차단하고 사건처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2018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하고있으며, 직원이 3가지 유형(①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공정위 관련 업무를 취급하는 자(59개 집단 2,103개 회사), ② 법무법인 소속(30개 법무법인) 변호사 등의 법률전문 조력자 중 공정위 사건  담당 경력자, ③ 퇴직자 중 기업집단 소속회사 및 법무법인 등에 재취업한자)의 외부인과 접촉할 경우 5일 이내에 감사담당관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있다.   공정위가 외부인접촉규정 위반 처분을 한 소속별 현황을 보면, 디지털조사분석과 12건, 카르텔총괄과 4건, 공정거래위원회 4건, 입찰담합조사과 3건, 가맹거래과 3건, 카르텔 조사과 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총 23개 소속과에서 위반한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2019. 6월 기준 접촉사유별 보고 현황을 보면 총 2,344건 중 진행사건의 자료제출 의견청취가 829건(35.3%)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건이외 업무관련 295건(12.5%), 진행사건 디지털 증거수집 258건(11.0%) 등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기간 외부인 접촉관리 규정이 전문성 악화를 조장할 것이라 지적한 바 있다"면서 "제도를 실시한 해의 규정 위반 건이 이렇게 많은 것이 前)공정위원장의 조직관리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면, 수시로 다양한 시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야하는 공정위가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만든 것은 아닌지 원점에서 검토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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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지자체 공무원 9급에서 5급까지 평균 26.6년 소요
    국회가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평균 승진소요 연수 자료’에 의하면, 지방자치단체의 일반직 9급 공무원이 5급 사무관까지 승진하기 위해서는 평균 26.6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 사무관은 의사결정권자로서 실무자를 관리하는 고위직에 속한다. 대부분의 지자체 공무원들은 6급 이하 직급에서 정년퇴직하게 된다. 만약 A라는 사람이 30세에 9급 지방직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면 평균적으로 56 ~ 57세에 사무관이 되는 것이다.   한편,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는 9급에서 5급까지 승진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이 28.8년으로 가장 길다. 전국 평균 승진 기간보다 2.2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울시(25.8년), 부산시(22.6년) 등과 비교 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승진하는 데 가장 오랜 기간이 필요한 구간은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 구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기간은 평균 11년에 달한다. 이에 비해 가장 빨리 승진하는 구간은 9급에서 8급으로 2.3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9급->8급:2.3년/8급->7급:4.1년/7급->6급:9.2년/6급->5급:11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각 지역별로 승진하는 연수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6급에서 5급으로의 승진이 가장 어려워 보인다.”면서, “각 급수별, 지역별 승진에 대한 편차를 줄여 지방공무원들이 일선에서 즐겁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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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 부천시 행사 취소 결정
    부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부천시 행사를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양진철 부시장을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9월 27일 이후 개최하는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야외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부천기업한마당, 부천시민화합한마당 등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행사가 취소됐다.   부천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행사 취소 안내   다만 10월 18일에 개최 예정인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축소 여부 결정 후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양진철 부시장은 전 부서에 ASF 총력대응을 주문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지나칠 정도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 행사 준비에 고생하신 관계자 및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천에는 돼지 사육 농장은 없으나 감염 경로가 다양하기 때문에 관내 축산물공판장 등에 소독 및 출입차량 기록 관리 철저를 주문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ASF 예방 및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각종 행사 개최 여부는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천시가 26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부천시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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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박병권)는 제23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5일, 부천열병합발전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병권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교통위원들과 환경과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부천열병합발전소는 폐열과 천연 가스 등을 이용하여 전기와 온수를 생산 공급하는 업체로 1993년에 준공되어 오는 2023년이면 설계수명 30년에 도달하게 된다. 설비 노후화로 지난 5월에는 산화철 비산사고가 발생되어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발생되기도 하는 등 시설 현대화사업 필요성이 지적되고 있다. 현장방문 자리에서 도시교통위원들은 지난 5월에 발생한 산화철 비산 사고 발생 원인과 주민피해보상 그리고 시설 현대화사업 등에 대해 질의하고 “분진사고 피해 보상업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현대화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민원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여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박병권 위원장은 현대화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소통방법 및 사업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고 “시설현대화 사업에 관내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지역 주민 고용 방안 등 지역 상생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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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3기 신도시 시장들, 지역주민 위해 손잡다!
    -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등 지역주민 이주대책 요구 - 광역교통 개선대책 관련 정부예산 반영 요구   지난 9월 18일,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이재준 고양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 5개 시 시장들이 3기 신도시 지구 내 지역주민과 기업 재정착 유도를 위한 네 번째 연석회의를 가졌다.   장덕천 부천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4개 시 시장들이 네 번째 연석회의를 가졌다.   5개 시 시장들은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등 지난 회의에서 정부와 국회에 요구한 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정기국회에서 법률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3기 신도시 발표 시 제시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을 조기 추진하여 선교통-후개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내년도 정부예산에 광역교통 대책 관련 예산이 반영되도록 하여 기존 1,2기 신도시의 교통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5개 도시 시장들은 정기적인 모임으로 3기 신도시가 지역주민과 주변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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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추석 현수막으로 보는 2020 부천 총선 (예상)후보자들
    추석 인사를 겸한 명절현수막은 다가오는 선거의 출마 예상자를 분석할수있는 지표가 된다.   보통 현역의원들의 현수막 보다는 이름 알리기에 노력하는 신인 또는 지명도가 낮은 후보군들이 더욱 열심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     금년에도 많은 현수막이 이곳 저곳에 걸려있고, 예년과 같이 현역 의원들의 현수막은 비교적 적은 반면에 신진 후보군들의 현수막은 상대적으로 많다. 특이한 것은 소사구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내년도 출마가 거의 확실시되는 차명진 전의원이 현정부에 대한 강경발언으로 당권정지중으로 현수막에 당명부착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이상열 부천시의회 부의장이 대체한 점이고, 더불어민주당의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의 명절인사는 원미구 전체에 걸쳐 대규모로 부착되어 서 전의원의 출마지역에 대한 의도를 짐작키 어렵게 하였다.     이번 현수막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김한규, 이건태 변호사의 현수막이 소사지역구 에서 눈에 띠게 많아 이들의 소사지역 출마를 짐작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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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3
  • 부천시, 스마트시티 ‘우수 도시’인증
       부천시가 국토부 스마트시티 ‘우수 도시’로 인증 받으면서 올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3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부천형 스마트시티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국토부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서 우수 도시로 인증 받았다.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전세계 200여 개 도시 대표단과 스마트시티 기술, 서비스 기업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대 비즈니스 장이다.   부천시 전시관에서는 국토부와 산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테마형 특화단지 ‧ 스마트시티 챌린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IoT 스마트홈 기술개발 사업 및 IoT혁신센터 입주기업, 주차로봇 개발사업 등 역점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을 홍보했다. 부천시 오동택 스마트시티담당관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서를 받았다.   국토부는 이번 엑스포에서 인구 30만 명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성, 거버넌스와 제도, 서비스 기술 등을 평가해 부천시 등 10개 지자체에 스마트도시 시범인증서를 수여했다.   지난 6일 스마트도시 인증식에 참석한 오동택 스마트시티담당관은 “부천시는 올해 체계적인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으로 국내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로 인정받았다. 지속가능한 부천형 스마트도시 조성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3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부천형 스마트시티 홍보 전시관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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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부천시, 제6기 주택·도시 분야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대학교에서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주택·도시분야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시는 주민이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시재생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주민과 함께 도시재생을 추진하고자 2017년부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은 앞으로 12주 동안 도시재생 기초이론과 전략, 도시재생사업 현장 적용방안, 도시재생 주민참여방안과 사례, 사회적 경제와 마을만들기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시는 교육 수료 후 시험을 거쳐 합격자에게 마을만들기 컨설턴트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양완식 주택국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사업을 이해하고 시민 역량을 강화하여, 도시재생 사업 추진의 초석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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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동희 의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김동희 시의장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의장은 6일 부천상동시장, 부천중동시장, 한신시장 3개소를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 의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과일 등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점포별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인회장 및 임원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중동시장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상인들과 함께 화이팅을 하고 있다.    김동희 의장은 “서민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천 시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풍성한 인심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부천페이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사업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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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경기도 퇴직교원 969명에 훈.포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년도 8월말 퇴직교원 969명에게 훈ㆍ포장을 전수했다.  훈포장 수여자중 황조근정훈장 수상자는 43년 1월 19일을 재직하고 정년퇴직하는 구룡초등학교 한덕종 교장을 비롯해 98명이다. 또, 홍조근정훈장 132명, 녹조근정훈장 159명, 옥조근정훈장 227명, 근정포장 203명, 대통령표창 83명, 국무총리표창 35명, 교육부장관표창 32명으로 총 969명이다.   도교육청은 2019년 2월부터 훈‧포장 전수식을 수상자가 수상자 가족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직접 훈포장을 수상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도교육청 강당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하던 행사를 소통과 공감 형태로 바꿔 수상자와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   수상자를 대표해 퇴임사를 낭독한 고혜숙 선생님(의정부 발곡초 교장, 황조근정훈장)은“교육하는 길에 평생을 바쳤으니 이보다 더 큰 행복은 없으며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 준 동료 교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보다 나은 희망이 있다고 믿기에 이 자리를 기쁘게 떠날 수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재정 교육감은 “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오신 여러분께 국민 전체가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훈․포장은 개인에게도 영광이지만 경기도교육청 전체의 영광이자 기쁨”이라면서,“비록 학교는 떠나시지만 여러 선생님, 학생들과 동행하시면서 경기교육의 더욱 큰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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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권정선 의원, 취약보육지원 강화촉구
    26일 경기도의회 제338회 임시회 1차본회의에서 권정선 도의원(부천)은 정부매칭사업에 의존하는 안일한 경기도의 보육사업을 지적하는 한편 경기도의 독자적인 보육지원을 위한 정책개발을 촉구하였다.   5분발언중인 권정선 의원   특히, 취약한 경기도의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에 대한 교육에 경기도가 관심을 갖을 것을 촉구하는 한편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경계선상 장애영유아는 장애자로 볼 수는 없으나 가정적 문제 또는 부모의 문제, 다문화되어가는 사회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갖는 취약아동을 칭하는 것으로 이들 아동들에 대한 경기도의 정책부재를 질타하며 경기도가 이들에 대한 연구도 없는것은 물론 기초적인 통계도 없음을 지적하고 이에대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였다.   이들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의 경우는 장애아가 아님으로 장애아를 위한 전문어린이집 이나 장애아 통합어린이집의 입소가 불가능하여 부모들의 어려움이 이중으로 가중될 뿐만아니라, 이들 아동들은 반별편성이 어려운 관계로 일반 어린이집에서 이들을 수용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이에, 권정선 의원은 공공기관이 우선적으로 이들을 수용하고 이후 민간기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권의원은 취약보육 어린이집을 비롯한 영유아시설의 확충과 함께 민간, 가정어린이집의 영유아반에 대한 반별지원을 비롯한 특별한 환경에서의 교사인건비를 지원할 것을 제안하였다.    권정선 의원은 이날 5분 발언 이전에 경계선상 장애영유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의 일환으로 지난 6월28일 "경기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이 조례안의 내용에 따르면 도지사는 법 제26조제1항에 따른 취약보육(경계선 지능 등 장애경계선 상의 영유아를 포함한다)을 위한 어린이집을 확보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제15조의7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확보) 및 도지사는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에 대하여 제19조에 따른 비용의 보조와는 별개로 보육교직원에 대한 수당, 시설 개선비 등 필요한 특별지원을 할 수 있다.(제15조의8 취약보육을 위한 어린이집 특별지원)등을 담고있다.   권정선 의원은 "경기도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지원 조례안" 및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한편 "경기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기억에 관한 조례안"등 12개의 조례안 및 건의안을 공동발의하는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에 매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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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부천종합운동장에 대박나는 박터널 구경오세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종합운동장 2층 트랙에 박터널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총길이 35m와 폭3m로‘조롱박’,‘여주’,‘작두콩’등으로 구성된 박터널은 부천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8월 5일부터는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종합운동장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소박한 찜 내 박’ 이벤트는 시민들이 적은 표찰을 박에 부착하여 가을에 무르익으면 그 박을 지급하는 행사이다.     부천종합운동장에는 박터널 외에도 벽을 따라 자라나는 식물인 그린 커튼을 설치하여 마음의 안정과 청량감을 주고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소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체육사업부 관계자는“많은 시민분들이 찾아 주시는 종합운동장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드리고자 박터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시어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소원도 이루시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체육시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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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장덕천 부천시장, 3기 신도시 시장과 3차 모임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7일 저녁 제3기 수도권 신도시 입지 예정 지역의 단체장(조광한 남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과 제3차 모임을 가졌다.   신도시협의회 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상호 하남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 김종천 과천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이날 신도시협의회는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을 초청하여 신도시 개발과정에 정부와 중앙공기업에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신도시는 서민주거 안정에 꼭 필요하다는데 중앙정부와 의견을 같이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개발 구상부터 지자체별 특성과 장기도시발전 방향이 반영되고 국책사업으로 강제 수용되는 지역주민 토지보상금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을 국토부가 앞장서줄 것과 내년도 예산에 신도시 광역교통대책 예산 반영 등 가시적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주민과 공장 등 기업의 이주대책 조속 마련, 일자리와 주택의 균형 있는 기업유치대책 등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및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 요구가 이어졌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기존의 1, 2기 신도시와는 달리 3기 신도시는 지역별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개발 과정에도 지자체와 사안별로 협의하여 성공한 신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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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더불어민주당 "NO 아베" 캠페인 부천시에서 계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서명하는 시민들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원미갑 지구당(위원장 김경협 의원)과 김경협의원 후원회 사무처(사무처장 이선희)를 주축으로 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8일 부천역 역사 및 북부 마루광장 일대에서 당원들과 함께 일본의 우리나라를 목표로한 무역보복에 대한 카운터로 "일본제품의 보이콧 켐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7시부터 진행된 캠페인은 지금까지의 "No Japan"등 다소 감정적인 구호에서 "No 아베"로 바꾸는등 전체적으로 절제된 표어로 바꾸었다. 일본과 일본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한일간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아베 정권에 대한 반대로 주제를 바꾸고 일본상품등에 대한 불매운동에 시민의 동참을 바라는 서명을 구하였다.   캠페인에 동참한 임은분 시의원   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규제이후 1개월이 훨씬 지난 8일 일본정부는 삼성반도체에 대한 재료 및 수급에 대한 정밀조사를 거친 일본이 곧 현실화될 국제적인 비난을 회피할 목적으로 포토레지스터 1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허가하면서 한국측의 대응수순을 가늠하는 정치적 제스츄어를 발표하였다.    이날 시위에 동참한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은 "일본이 이와같이 우리나라에 대하여 정치적으로 보복적 공세를 하는데 우리나라가 가만 있을 수는 없는 것" 이라고 주장하였다.   양정숙 시의원과 김병전 시의회 재정문화 위원장    김의원은 " 오늘의 일본정부의 결정은 국제사회의 여론이 한국 정부 편으로 기울고 있는 최근의 상황에 서둘러 대처하려는 얄팍한 술수로 보인다"고 평가하면서 "일본 정부가 향후 규제 품목을 더 늘릴수 있다는 위협과 함께 계속 보복을 꾀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에 맞대응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덧붙여 김병전 의원은 "다만 오늘과 같은 우리의 평화적인 캠페인이 일본인과 일본 전체를 대상으로하는 것이 아니고 일본 정부, 특히 아베 수상을 위시한 일본 정책의 수행책임자에 대한 대응임을 널리 이해해 줄 것"을 희망하였다.    부천역사 내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목소리 높여 시민들에게 호소한 박순희 시의원의 "사고싶어도 참고, 가고 싶어도 참자"는 구호는 시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캠페인에 주도적인 활약을 하는 박순희 시의원    처음에 주저하던 시민들은 이날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를 촉구하는 시의원들 과 캠페인에 참여한 청년들의 호소에 점차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하는 시민들의 수 가 증가하였다.     홍진아 시의원(가운데)   임은분 의원(중동,상동,상1동), 양정숙 의원(상2동, 상3동) 과 홍진아 의원(심곡1-3동,소사동,원미2동), 박명혜 의원(원미1동,역곡 1-2동,춘의동,도당동)등 부천시 의원들은 캠페인에 시종 열정적으로 동참하였다.   북부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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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일본 수출규제 기업 피해 신고해주세요!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가 관련 기업들을 위한 피해신고센터를 꾸리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해 긴급특별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규제대상 품목에 대한 해외 수입선 다변화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업들의 수입 품목과 수입처가 일본정부의 규제 대상인지 등에 대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마련한 일본규제 바로알기 사이트에 접속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해당 품목과 거래처, 관련 규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것을 권했다. 한편, 부천에는 온세미컨덕터를 비롯한 3개의 반도체 기업을 포함 1만여 개의 중소 제조기업들이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규제 품목 발표 당시부터 관련 기업들과 접촉하고 경제 관련 단체들을 통해 동향을 파악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다. 피해신고 접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0), 부천산업진흥원 지역경제팀(070-7094-5471), 부천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032-663-6601)로 전화,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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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8월부터 소화전 5m내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 8만원
    부천시는 지난 8월 1일 부천마루광장 등 5곳에서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의 조기정착과 불법 관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민신고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민신고제는 시민들이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와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위)에 주․정차한 차량을 신고하면 이를 단속 근거자료로 채택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식별 가능하도록 촬영하고 1분 이상 간격으로 동일한 위치에서 찍은 사진 2장 이상을 첨부해 신고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특히 8월 1일부터는 소화전 인근 5m이내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의 경우 기존 4만원에서 8만원으로 2배 상향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소화전 주변, 횡단보도 등에서 주정차 하지 않기 캠페인은 기초질서 지키기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 주․정차 관행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는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의 위반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면 잠깐의 편의보다는 화재에 경각심을 가지고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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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국방위, 北미사일 도발 규탄 결의안 의결
    국회 국방위원회는전체회의에서 '북한의 핵 고도화와 미사일 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5일 오후 국방위는 결의안을 통해 "국회는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을 고도화시키기 위해 감행하는 일체의 군사적 행위와 도발이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확인하며, 북한 정권에 일체의 군사적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방위는 "국회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평화적인 노력에 북한이 지체 없이 참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을 결의안에 담았다.   국방위는 또 "북한이 시험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 등 핵·미사일 전력에 대해 대한민국 국군과 한미군사동맹을 통해 효과적으로 억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책을 모색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회는 상호 적대행위 중지 및 우발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해 체결된 9·19 군사분야 합의서를 비롯해 남북이 합의한 사항들을 북한이  충실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반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이 북한에 있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국방위는 "우리 정부가 한미동맹 및 국제사회와 적극 공조해 북한 핵·미사일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의 '북한의 연이은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행위 중단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과 자유한국당의  '북한의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도발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결의안'이 동시에 상정됐다. 국방위는 두 결의안을 통합한 대안을 마련해 의결했다. (사진 홍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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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부천도시공사- 자본금 출자안 의회 통과 등 개발사업 추진 순항 -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019년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 참석해 제3기 신도시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에 대한 청사진과 개발구상에 대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공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에서 독립 부스를 마련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80여개의 도시개발 공공기관, 건설·부동산 대표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부동산 종합박람회이다.   25일 부천시의회에서 부천도시공사 자본금 추가 출자 동의안이 통과되며 수도권 3기 신도시 개발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한 공사는 이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 등을 구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제3기 신도시 부천 대장지구에 대한 예비 전문가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전국 대학생 아디이어 공모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도시개발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국토부 제1차관 인사말   공사는 이번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해 적극적인 홍보도 펼치며 제3기 신도시 및 역곡 공공주택지구 개발구상에 대한 국민들의 우호적인 분위기도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천시민을 포함한 부동산 트렌드에 관심 있는 많은 전문가들에게 부천대장지구 사업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며 “도시공사가 부천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올바른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더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부천도시공사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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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9
  • - 부천시의회, 세미나실 대관 및 올바른 지방자치 이해를 위한 단체와 소통
     ‘민주시민 아카데미’가 7월 25일부터 8월 9일에 걸쳐 4회 프로그램으로 부천시의회 열린 공간인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부천청년정책팩토리(성공회대학교 김시연 대표)의 주최로 진행되며, 모래알교육연구소(인하대학교 이승헌 소장)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부천시 관내 시민 20여 명을 모집하여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역할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5일 오전 11시, 아카데미에 참석한 시민 8명은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방청석에서 참관했으며, 오후 3시부터는 의장 집무실에서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민주시민 아카데미에 참석한 시민들을 환영하고 “민주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민주시민의 권리와 의무 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오는 7월 30일(화), 8월 8일(목), 8월 9일(금) 매회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부천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7월 30일은 대통령의 지방분권과 민주주의(강성민 김대중도서관 연구원), 8월 8일에는 역사로 보는 한국의 민주주의(박평선 성균관 교육부장)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8월 9일에는 상동 특고압 송전선로 설치 문제를 지방자치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찬희 시의원의 강의도 있을 예정이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에 대해 궁금해하고 시민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기존에 부천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교실과 초등학생 의정참관단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소통하면서 열린 시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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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 전부 개정, 곽내경 의원 대표발의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곽내경(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윤병권 의원 등 7인이 공동발의 한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가 전부 개정되어 지난 7월 25일 부천시의회 제237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는 「부천시 평생학습 진흥 조례」를 「부천시 평생학습 기본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면서 성인문해교육, 장애인평생교육 등 부천시의 평생교육 전체를 포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업무를 명시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진흥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실태조사에 대한 근거를 마련토록 하는 등 조례로 명확히 해 앞으로의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곽내경 의원    주요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 부천시 평생교육에 대한 포괄적·선언적 내용에서 성인문해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등 구체적인 업무를 명시하고 세부 지원체계를 마련하였으며 △ 평생교육진흥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실태조사 근거를 신설하였고 △ 광역동 행정체제 개편에 부합하는 동별 평생학습센터 사업 추진 및 평생교육 전담인력에 관한 운영 규정을 신설했다.    곽내경 의원은 “평생학습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차례 논의가 된 내용과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용역 보고회,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조례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며  “100세 시대, 사회적 변화에 따라 평생학습 도시 부천의 위상을 드높이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조례를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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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 성곡동, 제주시 삼양동과 자매결연
    성곡동 (동장 이성배 지방서기관)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동 (동장 김구옥)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식을 갖고 상호간에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하였다.   협약식 서명후 양재웅-김문겸 위원장   이진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과 안창남 제주도의원(무소속)이 자리를 함께한 이날의 협약식에는 삼양동의 주민자치위원 과 공무원등 관계직원 26명이 함께 자리를 하여 30여명의 성곡동 및 도당동 주민자치위원들의 지극한 환영을 받았다. 김문겸 성곡동 주민자치위원장 과 양재웅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자매결연 협약식에 서명한후 이를 교환하였다.   안창남 제주도의원, 김구옥 삼양동장, 양재웅 삼양동 주민자치위원장, 김문겸 성곡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성배 성곡동장, 이진연 경기도의원(좌로부터)   이성배 성곡동장은 환영사에서 "성곡동에 선사유적지가 있듯이 삼양동에도 선사유적지가 있는 공통점이 있다는 면에서 앞으로도 좋은 연계점이 있을 것으로 보아 직거래등 서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함께 발전해 가게 되기를 희망한다." 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구옥 제주시 삼양동장은 "현재 제주도에 700미리의 폭우가 오는 비상상황 속에서도 이곳에 온 것은 두 지역의 상생-발전에 대한 간절한 기대가 있음을 인지해서 앞으로 두 지역이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되기를 희망"했다.   제주시 삼양동은 제주도의 북부지역에 위치한 지역으로 삼양1-3동 과 도련1-2동을 포함한 지역으로 주민은 25,332명으로 알려져있으며 관광지로는 삼양동 선사유적지, 불탑사 5층석탑 과 삼양해수욕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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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장덕천 부천시장, 7대 역점과제 발표
    장덕천 부천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할 7대 역점 사업을 발표한 후 언론인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 잘 스며드는 지 살펴본 1년이었다” 는 소회와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장 시장은 스마트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7기 2년차의 계획을 7대 역점과제 중심으로 설명했다.   장덕천 시장은 경제 자족도시 실현,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추진,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정책 구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 조성, 원도심의 주차문제 해결,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과 문화의 산업화 추진에 달하는 7대 역점과제를 세부적인 면까지 설명하였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골고루 누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장시장은 대장동 개발과 관련된 부천의 첨단산업단지화,문화예술회관 건립, 웹툰융합센터 건립, 국립영화박물관 유치와 부천의 문화시설에 대한 장시간의 설명을 이어갔으나 기자실의 공감을 얻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오히려 전임시장의 뒤치닥거리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낼 정도로 이전 시장이 남긴 문제있는여러가지 사업에 대한 행정처리가 장황하게 느껴지고 매끄럽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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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7-10
  •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 장덕천 부천시장 출범 1년
     장덕천 부천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할 7대 역점 사업을 발표한 후 언론인들과의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 잘 스며드는 지 살펴본 1년이었다”며 소회를 밝히며 주요 성과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 시민이 누리는 부천을 위해 달려온 1년 장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잘사는 부천, 숨쉬는 부천, 누리는 부천, 따뜻한 부천’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했다. 시민 누구나 ‘잘사는 부천’에서 새로운 일터와 삶터를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일드림(dream)센터를 개소했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천페이를 출시했다. 지난 5월에는 대장동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되어 첨단 자족도시를 조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숨쉬는 부천’을 위해 시민이 불편해하는 일상 속의 환경·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 머리를 맞댔다. 지자체 최초로 미세먼지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시했으며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그린시티)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었고,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시작하는 등 원도심 주차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했다.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리는 부천’이 되도록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인프라 확충에도 역량을 모았다.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문화예술회관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을 시작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 7대 장르 영화제에 선정되어 세계적인 영화제로 인정받았다. 10개 광역동 출범으로 발생하는 유휴 청사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자치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시민이 희망을 품는 ‘따뜻한 부천’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65년 간 주둔해 온 오정 군부대 이전으로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청년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부천형 공공주택인 제로주택도 입주를 이어가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커뮤니티센터 선도 지자체로 선정되어 시민이 100세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다졌다. 장 시장은 스마트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7기 2년차의 계획을 7대 역점과제 중심으로 설명했다.   ▶ 부천 경제 선도할 3대 프로젝트 추진… 경제 자족도시 실현 대장동을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패키징, 금형 등 부천시 5대 특화 산업과 지능형 로봇, 신소재 산업 등 지식기반사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여 4차산업 실증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 지정으로 우려되는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와 지상에 도로를 개설하고, 격자형 전철노선, 편리한 환승체계를 구축하여 서부지역 교통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영상문화산업단지를 문화콘텐츠, 첨단기업, 복합시설 등을 갖춘 융·복합 단지로 조성한다. 이곳에 영화, 만화, 음악, VR, 캐릭터산업, 공연, 전시 등 문화산업을 집적하여 문화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우선협상대상 컨소시엄에는 소니 픽쳐스를 비롯해 문화산업을 이끌 사업자들이 대거 포함되어있어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높으며 기업체 198개, 일자리 4만 6천여 개, 3조 6천억 원의 생산효과도 예상된다.   종합운동장 일원은 첨단지식사업, 친환경 주거시설 등을 고루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한다. LH와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공람을 거쳐 2021년 착공할 예정이며 263개의 기업체 신설, 일자리 2천5백여 개 창출, 연간 최대 41억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언론인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추진 지역을 중심으로 노인 맞춤형 통합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천형 커뮤니티케어를 추진한다.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 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10개 광역동에 복지와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중심의 컨트롤타워 체제를 마련하고, 복지관을 10개소로 확충하여 광역동과 1:1 매칭하여 재가복지와 사례관리의 민간협력을 강화한다.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의료기관 퇴원 어르신에게 자택 방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으로 3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미세먼지도 스마트하게 대응 …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정책 구현 춘의, 도당동 등 7개 동 일원에 48억을 투입해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다중 이용 장소에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는 측정기를 설치하고, 통학로·전철역 등 미세먼지 취약지에 안심공기를 제공하며, 공업단지 도로변 등 미세먼지 발생지역에 비산먼지 저감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으로 과학적 미세먼지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가 미세먼지 저감 R&D사업도 진행한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버스정류장 공간 분리형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개발하고 무인헬기 및 스프레이캐논, 광촉매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양이온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집진장치 설치 및 미세먼지 저감장치가 내장된 방음벽체 개발로 중동역 철로변 소음과 미세먼지를 줄이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초대형 공기청정타워로 유명한 시안 중국과학원과 미세먼지 저감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는 등 사회적 재난인 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7월 중으로 세계적인 미세먼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 탱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과 정책을 재정비하여 과학적인 정책을 구현해나갈 계획이다.     ▶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 조성 역곡·오정·대장신도시, 종합운동장, 영상문화산업단지 등 신규 개발 단계는 물론 원도심 주차장 공유서비스 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에도 스마트시티 개념을 도입해 도시성장 단계별로 스마트시티를 추진한다.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스마트시티담당관에서 스마트시티 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도 스마트하게 해결한다. 공동주택 스마트홈 서비스 구축으로 층간소음 분쟁 예방시스템, 세대·단지 내 공기질 모니터링시스템 등 9개 스마트서비스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경찰, 소방관과 실시간 현장영상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더 스마트하고 더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쓴다.   ▶ 주차문제 해결은 원도심 핵심 과제 … 도시재생사업으로 해결 주차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곳의 지하에 시 예산을 투입하여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예산의 1/2~1/4만 투입하고도 같은 면의 주차장을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국토부 스마트챌린지 공모에 선정되어 신흥동 일원에 대규모 야간주차장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골목 차량 100대를 야간에 비는 인근 공영·민간 주차장으로 이동시켜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120억여 원의 주차장 설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 학교, 교회 등이 소유한 주차장을 유휴 주차시간에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사업도 확대 추진한다. 최근 서울신학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사 원도심 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하기도 하는 등 이웃과 주차장을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경인선 상부에 주차장과 공원을 조성하고, 로봇으로 정차된 차량을 직접 옮겨 주차면수를 확보할 수 있는 부천형 주차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등 원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정군부대 일원에는 친환경 스마트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각종 교통·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24시간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첨단 시설을 갖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스마트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 환경 …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소사~대곡선, 원종~홍대입구 격자형 지하철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 옥길지구를 경유하는 제2경인선 유치, 대장지구에 S-BRT 신설 및 복합환승센터 설치 등으로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서인천IC~신월IC까지 약 10km를 지하화하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여 남북 단절해소 및 균형발전도 도모한다.   ▶ 무한한 문화 잠재력 바탕으로 문화의 산업화 추진 세계의 문화발전을 선도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의 국제적 책임을 다하고 문화산업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2021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총회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건립, 웹툰융합센터 건립, 게임캐릭터 사업시설 및 e-스포츠 멀티플렉스 조성, 국립영화박물관 유치로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예술인 공공임대주택 입주로 창작·창업·주거 일체형 인재·기업유치 시스템을 구축하여 문화콘텐츠 인재·기업 육성에도 힘쓴다.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과 예술을 연계하여 관광산업 활성화를 꾀한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첨단 전시기법을 도입해 체험과 교육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부천아트벙커 B39는 전시, 체험, 페스티벌이 융합된 복합예술관광지로 조성하고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는 공연 비즈니스 마켓으로 성장시켜 문화의 산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골고루 누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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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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