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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 의원, 부천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 제정안 발의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소속 김동희 의원이 발의한 ‘부천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 30일 제248회 정례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재능기부를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제정됐으며, 전문가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나누어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희 의원은 “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50∼60대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은퇴한 개인에게 전문가로서 현장을 누볐던 노하우를 끌어내고 의사단체, 법률회사, 건축사회 등 전문가 집단이 재능기부를 지속해서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는 마중물이 바로 본 조례안”이라며 대표발의 취지에 관해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재능기부 기본이념과 용어 정의 △재능기부의 주체 및 유형 규정 △시장이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추진계획 수립·시행 △재능기부자에 대한 포상 근거를 마련토록 하고 있다.          부천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제1조(목적) 이 조례는 부천시민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기본이념) 이 조례는 부천시민(이하 "시민"이라 한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다음 각호의 공공의 선을 실현하는 것을 기본이념으로 한다.  1. 사회복지제도 보완 및 사회의 다변화·양극화 등으로 인한 사회 갈등의 치유  2. 재능의 사회적 환원 및 공동체 구성원들의 상호부조  3.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시민 양성 및 공동체 의식 함양 제3조(정의) 이 조례에서 "재능기부"란 개인, 법인 또는 단체가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의 재주와 능력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4조(재능기부의 주체 및 유형) ① 이 조례에서 재능기부의 주체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자격기본법」에 따른 국가자격 또는 민간자격을 보유한 자  2. 그 밖에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다른 재능이 인정되는 자 등  ② 이 조례에서 재능기부의 유형은 다음 각호와 같다.  1. 법률 분야 : 법무, 노무, 세무, 행정 등  2. 의료 분야 : 의료, 보건, 건강관리 등  3. 문화예술·체육 분야 : 공연, 전시, 연주, 행사, 생활체육 등  4. 전문기술 분야 : 건축, 디자인 등  5. 사회복지 분야 : 보육, 상담, 병간호 및 가사 지원 등  6. 그 밖의 사회서비스 분야 제5조(시장의 책무) 부천시장(이하 "시장"이라 한다)은 시민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위한 사회적 여건을 조성하고 시책을 마련하는 등 재능기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제6조(추진계획 수립) 시장은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 각호의 사항이 포함된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다.  1. 재능기부 관련 시민참여에 관한 사항  2. 기업이나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재능기부에 관한 사항  3. 재능기부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지원에 관한 사항  4.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5. 그 밖에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제7조(재능기부 활성화 사업 등) ① 시장은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다음 각호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1. 재능기부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연계체계 구축  2. 재능기부 관련 단체 발굴·육성·지원 사업  3.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업  4. 재능기부를 위한 결연 및 후원 사업  5. 그 밖에 재능기부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② 시장은 제1항의 사업을 「부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라 설치된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의 사업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제8조(포상) 시장은 재능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개인, 법인 또는 단체에 대하여 「부천시 포상 조례」에 따라 표창할 수 있다.   부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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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2
  • 부천시의회, 시정질문 등 2차 본회의 열다.
       부천시의회(의장 강병일)가 30일 제248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일반․특별회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조례안 등 안건처리 ▲시정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제4회 추경예산안은 2조 6,738억 5,491만 9,000원으로 지난 제3회 추경예산액 2조 6,008억 6,544만 9,000원보다 729억 8,947만원(2.81%)이 증가했다.    제안설명에 따르면 이번 추가경정 예산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과 아동특별돌봄지원 등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복지비와 법적․의무적 경비를 반영하고 국도비 보조사업과 외부재원 변경사항을 포함한 세입과 세출 정리에 중점을 둔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3건, 재정문화위원회 4건, 행정복지위원회 14건, 도시교통위원회 6건, 총 27건의 조례안을 처리했다.   ≪의회운영위원회≫ - 3건  〇 부천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곽내경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원안가결)  〇 부천시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원안가결)   ≪재정문화위원회≫ - 4건  〇 부천시 공공시설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송혜숙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주민참여감독대상공사 범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〇 부천시 교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행정복지위원회≫ - 14건  〇 부천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 (양정숙 의원 대표발의)(수정가결)  〇 부천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김동희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병권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입양가정 지원 조례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수정가결)  〇 부천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국공립 송내래미안어린이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〇 가칭)약대동아이러브맘카페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다함께돌봄센터(진달래효성)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원안가결)  〇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관리·운영 협약 체결 의결안(원안가결)  〇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원안가결)     ≪도시교통위원회≫ - 6건  〇 부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정산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박정산 의원 대표발의)(수정가결)  〇 부천시 물 절약을 위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안 (권유경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진아 의원 대표발의)(원안가결)  〇 부천시 도로점용허가 및 도로점용료 등 징수 조례 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〇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보고 및 단계별 집행계획에 대한 의견안(찬성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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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11-30
  • 김명원 경기도의원, 보상비펀드 조성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은 11월 17일(화) 열린 2020년 경기도 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건설사업 보상비 마련을 위한 펀드조성에 대해서 건설본부에 적극 주문하였다.   김 위원장은 적절한 시기에 보상비 확보가 되지 않아 토지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를 설명하며 “보상비 지급을 위한 기금마련을 위한 펀드조성 계획 수립을 위해 건설국과 건설본부에서 긴밀하게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며 “펀드 조성시에는 이자율 2-4% 공모펀드 조성을 통해 미확보된 보상비를 충분하게 마련하여, 보상비 미확보로 인한 건설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방안 마련을 강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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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경기도교육청, 채용비리 연루 학교법인에 즉각 대처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평택소재 A학원 정규교사 신규임용시험 과정에서 채용비리 혐의가 확인되어 학사운영 정상화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3월, A중·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A학원이 정규교사 13명(고 10명, 중 3명)에 대한 채용을 임의 강행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채용비리 의혹 신고가 접수되자 관련 부서 조사 후 즉시 감사에 착수했다.감사 결과 채용 시험에 최종 합격한 13명 모두 해당중·고에 재직 중인 전・현직 기간제교사로 밝혀진 가운데 이들이 1차 지필평가에서 차순위자와 월등한 점수 격차를 보이는 등 합격자들의 시험지에서 여러 답안지 유출 정황이 포착돼 5월 1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수사를 요청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지난 2일 해당중·고 교직원 3명의 구속을 포함한 수사 경과를 도교육청에 회신했다.이에 도교육청이 A학원 측에 우선 구속된 교직원 3명의 직위해제 요구와 함께 정규교사로 채용되었다 감사기간 중 기간제교사로 전환돼 계속 근무 중이었던 당사자 9명도 즉시 계약을 해지토록 요구하는 등 즉각 대처했다.도교육청은 향후 계속되는 수사에 따라 밝혀지는 비리 혐의 교직원에 대해서도 관할청의 지도·감독 권한에 따라 직위해제 요구 또는 징계의결을 요구하는 등 비리에 엄정 대응키로 했다. 아울러 이로 인한 학교의 학사 운영 공백은 관련 부서와 교육지원청 간 유기적인 대응체제를 구축해 대비책을 강구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지원한다.   A학원은 채용비리 의혹에 따라 계약해지와 직위해제로 생긴 교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 결보강계획을 세워 진행함과 동시에, 4일 기간제 교사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도교육청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해 수업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각각 전문상담교사 1명씩을 파견해 바뀐 상황으로 불안해 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새로 투입된 교사가 원할 경우 멘토를 연결하고 연수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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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에 잿빛연기 모락모락
    지난 6월부터 4차에 걸쳐 진행된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에 마침내 2명의 지원자가 서류심사를 통과하였고 이들에 대한 대면면접이 10월30일에 있을 것으로 밝혀졌으나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결정에 의구심 가득한 눈초리가 싸늘하다.   부천문화재단이 공개한 서류심사합격자 2명중 1명이 지난 1차 신청자로 지원한바 있고 더욱이 이 지원자는 당시의 서류심사에서 탈락한바 있어 재단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기준에 대한 신뢰도에 눈총이 사납다.   지난 심사에서 불합격 통지한 지원자가 그 사이에 갑자기 서류심사를 통과할 특이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더욱이 이미 서류심사에서 탈락하여 불합격했던 지원자가 특이한 변화없이 다시 지원하였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사항인 동시에 지원자를 탈락시켰던 문화재단의 임원추천위원회가 이번에는 이들을 합격시켰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0명의 지원자가 있었던 2차모집에서 전원 서류심사에서 탈락시켰던 임주위가 불과 3명의 지원자 중에서  2명의 지원자를 합격시켰다는 점에도 심사과정에 대한  원칙준수 여부에 석연치 않은점이 있다.   이번 지원자 3명중에는 또  "S 지원자"와 "B 지원자"가 가칵 지난 1차외3차 지원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하지 못하였는데 이번 신청에 재차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던 것에는 모종의 이면내용이 있을 것으로 보는 시각마저 있어 대표이사의 선임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어려움 마저 보인다.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에 있어 지난 6월에 주베를린 한국문화원장 출신의 "K 지원자"만이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과하였을뿐이고  2차에는 10명의 지원자가 3차지원에서는 3명의 지원자가 전원 서류심사를 통과하지 못한바 있다.   임원추천위는 서류합격시킨 "K지원자" 역시 최종 면접에서 불합격을 결정하여 수개월간 대표이사의 부재로 대행체제를 이어오게 하였다.    공개되지 않는 임원추천위원명단과 이들의 밀실 결과로 통상 깜깜이 인선으로 불리는 문화재단의 대표이사 선임과정은 임추위의 합법적이고 공정하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모 위원의 독주에 대한 원성이 새어나오는등 각종 구설이 난무하기도한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한 임추위원은 앞으로는 회의내용을 녹음하는등 기록한 후에 이를 공개하여 향후의 논란에 대한 책임소재를 증명하여야 한다는 격한 주장까지 하고있어 추후 임추위 회의에 대한 논란이 에상되기도 한다ㆍ   재단의 C임원은 '오랫동안 지켜온 재단의 공정성에대한 신뢰성이 변함없이 준수  될 것으로 믿는다'며 금요일의 대면심사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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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강병일 의장,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 참석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23일 오후 3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 2020)에 참석했다.      강병일 의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의 컨퍼런스가 인상적”이라며 “이번 컨퍼런스 기회를 통해 부천형 의료관광의 브랜드화와 민관협력 의료관광플랫폼 모델 구축 등 다양한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등 5개 나라 의료관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환자 중심 국제진료 뉴 노멀, 부천’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50명 이내의 현장 세미나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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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7,740개의 스마트한 눈, 부천형 안전도시 구현
    똑똑해진 지능형 CCTV 7,740대가 부천시를 범죄로부터 빈틈없이 보호한다.   2015년 6월 개소한 부천시 방범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24시간 상주하는 경찰 및 공무원 6명을 비롯한 관제요원 40명이 총 7,740대의 방범 CCTV를 통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개소 이래 관내 총 범죄 발생건수는 2016년 32,032건에서 2019년 24,908건으로 약 22% 줄었다.   CCTV 통합관제센터   2019년에는 국비를 지원받아 지능형 CCTV 292대를 시범 도입해 관제효율성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위험상황을 포착해 형사범을 검거한 수치도 2019년에는 2016년 대비 약 69% 증가한 44건으로 집계됐다.   당초 시는 효율성과 검거율이 검증된 선별관제시스템을 5년에 걸쳐 CCTV에 탑재할 예정이었다. 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과 연계하여 긴급 재난·범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였다.   부천형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방범CCTV   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2020년 말까지 전체 방범CCTV를 일괄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으로 전환, 첨단 지식정보사업을 적극 활용하는 부천형 스마트 안전도시로 한발 다가설 방침이다.   기존 관제시스템은 일정시간 경과 후 자동 순차 전환되어 순식간에 발생하는 범죄를 놓치는 경우가 간혹 발생했다. 이에 반해 선별관제시스템을 탑재한 지능형 CCTV는 폭력 및 배회자 등 범죄징후로 예상되는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탐지한 후 선별 표출하여 관제 효율과 초동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통합관제센터 오픈식    딥러닝에 기반한 자율 학습프로세스를 통해 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도 선별관제시스템의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자율 학습프로세스는 운영 중 발생한 각종 오류를 제거하고 객체인식의 정확도를 점진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딥러닝에 기반한 실시간 얼굴인식 기능은 실종자, 범죄자 등의 동선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사건의 조기해결을 모색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더욱 탄탄해진다. 2020년 8월 본격화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덕분이다. CCTV 영상정보를 112·119안전센터, 재난상황실에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각종 범죄·재난·화재 발생 시 인명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시는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해 범죄예방, 시민 안전유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부천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과도한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한 개인영상정보 보완 강화 조치도 병행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단위 면적당 최대 수준의 방범 CCTV를 설치해 안전지대를 촘촘하게 조성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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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임시회 좌절, 징계요구안은 접수, 부천시의회 김환석의원, 이동현의원 징계요구안’제출
    뇌물공여약속과 절도죄 등으로 지난 9월 25일 징역1년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이동현의원(전 부천시의장)에 대한 '제명요구안' 제출과 이를 다룰 '윤리특위'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의 소집요구'가 좌절됐다. 다만 징계요구안을 7일 오전 접수했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부천시의원(소사본동,소사본3동)은 “임시회를 소집하려면 최소10명(재적1/3)의 공동발의 의원을 확보해야하는데 모두 9명의 서명을 확보했다. 결국 '임시회의 소집요구안'은 접었다”고 밝혔다.   김환석 의원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의하면 임시회의 소집은 재적의원(28명 중) 3분의 1인 10명 이상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임시회 소집 요구에 참여한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김환석, 윤병권, 구점자, 남미경 의원 등 4인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성용, 정재현, 송혜숙, 홍진아, 권유경(5인) 의원등 9명으로 1명이 부족한 상태다.   임시회 소집요구와 관련 김환석 부천시의원은 추석 연휴 전에 부천시의회 전체 의원 28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동현 전 의장 징계를 위한 임시회 소집 요구 서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다만 징계요구안은 부천시의회 회의 규칙 제62조 제3항에 의거 재적의원 5분의 1(6명) 이상이면 접수가 가능해 9명의 찬성으로 제출하게 된 것이다.   지난 7월 13일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성운 의원)의원 19명 전원과,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대표 이학환 의원)의원 8명 전원은 당시 이동현 의장에 대해 ‘의장직과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법적으로 처벌이 진해되는 상황이니 법원의 최종 판결시까지 기다려보자는 '무죄추정원칙론'과, '같은 의원끼리'라는 '동정론'과 일부 외부단체로부터 '압력'을 받는 영향이 큰 것 같다. 이것은 정의나? 불의냐?의 문제이지 동료냐 적이냐의 문제는 아니지 않느냐?"고 밝혔다.   국민의힘 남미경 의원은 "이동현 의원이 '사즉생' '생즉사'의 자세로 스스로 이번 일의 마무리에 대해 되돌아보았으면 한다"는 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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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7
  • 부천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부천시가 지난 23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0년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5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규제혁신 우수사례 84건 중 본선에 진출한 9개 자치단체가 참가했다. 시는 ‘주차·주거문제 창의적 해법 제시!’라는 주제로 원도심 지역의 주차 문제를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결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사업을 발표했다.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건설하는 아파트의 지하에 주민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을 동시에 건립하는 전국 최초의 사업이다.   경진대회에서는 시가 법률 부재 상태에서도 적극행정으로 재원 확보와 법률 개정 등 규제혁신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끊임없는 주민 설득과 홍보로 대외적 공감대 형성과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시는 본 사업이 쇠퇴해가는 원도심 주택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 불법 주차 해소 및 입주자 장기수익원 확보 등 주민 편익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기존 고정관념과 소극적 행태에서 벗어나 적극행정을 통해 독창적인 관점의 민·관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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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10-01
  • 박명혜 의원, 부천시 노사관계 발전 및 근로자 복지증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박명혜 의원이 노동자 권익 보호와 노동복지 증진을 위한 「부천시 노사관계 발전 및 근로자 복지증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박명혜 의원    부천시의회는 지난 21일 관련 조례안을 제247회 임시회에서 통과시켰다.    박명혜 의원은 “다양하고 지속해서 증가하는 노동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사가 한층 더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대표발의 취지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조례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노동단체의 대상을 규정하고 있으며 △예산지원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노동자의 노동조건 유지 및 개선을 위한 연구, 노동단체 간 교류, 불합리한 노사관행 개선을 위한 홍보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조례 내용 중 노사관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근로자 교육과 고용촉진 사업 등 △근로자와 복지증진사업을 노동 전문기관과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한 점이 눈에 띈다. 부천시 조례 제 호   부천시 노사관계 발전 및 근로자 복지증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부천시 노사관계 발전 및 근로자 복지증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3조를 다음과 같이 한다. 제3조(지원대상) 1. 총연합단체의 노동조합 산하 지역조직  2.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부천지역의 노사관계 비영리법인  3.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4호에 따른 노동조합 중 지역・업종・직종별 단위노동조합  4.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부천지역의 노사관계 비영리 민간단체 제4조를 제6조로 하고, 제4조 및 제5조를 각각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제4조(예산 지원범위) 시장은 제3조의 노동단체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노사협력활성화 사업을 위하여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업을 수행하는 경우에는 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1. 합리적인 노동조합 활동을 위한 노조간부 및 조합원의 교육 및 연구  2. 노동자의 노동조건 유지 및 개선 등을 위한 연구  3. 노동자의 권익구제 및 노사관련 고충처리, 상담 및 법률구조  4. 노동조합의 공익적 역할제고를 위한 국내외 노동단체 간 교류  5. 불합리한 노사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홍보 및 연구  6.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노사갈등관리 프로그램  7. 노동자 및 그 자녀의 교육지원사업  8. 노사공동 훈련 지원 사업(중소영세기업 교육지원사업)  9. 그 밖에 노사관계 발전, 노동자의 권익보호, 노동조합의 역량 향상, 상생의 노사문화 확산 및 고용유지・창출을 위하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제5조(복지사업 및 복지시설의 위탁) ① 시장은 제4조의 근로자의 교양・교육사업, 고용촉진사업 등 근로자와 복지증진사업을 관련 노동 전문기관 및 단체 등에 위탁할 수 있다.  ② 시장은 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근로복지기본법」 제29조에 따라 적정한 능력을 갖춘 법인ㆍ 단체 또는 그 기관이나 개인에게 복지시설의 관리・운영을 위탁할 수 있다. 이 경우 이 조례에 따른 제2조 시장의 책무는 이를 수탁기관의 장에게 위임된 것으로 본다.  ③ 시장은 제2항에 따라 복지시설의 관리ㆍ운영을 위탁하려면 위탁받은 자(이하 “수탁자” 라 한다)와 위탁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위탁운영기간은 5년 이내로 한다.  ④ 제2항에 따라 근로자복지시설의 관리・운영을 위탁하는 경우 시설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⑤ 그 밖에 위탁에 관한 사항은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조례」에 따른다.   부 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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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부천시의회, 제247회 임시회 마무리... 추경예산 2조 6008억 확정
     부천시의회(의장 강병일)는 21일(오전 10시 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일반‧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5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강병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고향 방문 자제 권고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경제적,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최선의 방책임을 시민 여러분이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병일 시의회 의장    또한, “오늘 다루는 3차 추경에서는 그동안 코로나 피해 지원대상에서 소외된 법인택시 종사자와 어린이집 등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이 포함돼 있다”면서 “정부의 4차 추경이 처리되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실직자, 저소득 계층에 맞춤형 긴급재난지원 패키지가 시행된다고 하니 시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단비가 되길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재정문화위원회 부천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은 이학환 의원의 표결 요구가 있어 반대토론(이학환, 남미경, 곽내경 의원) 후 표결이 진행됐으며, 과반수 찬성(찬성16표, 반대10표, 기권2표)으로 가결됐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명혜)로부터 심사 보고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집행기관이 요구한 2조 6008억 6544만원 중 1억 9700만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수정됐다.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후 취소된 사업과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일부 사업에 대해 세출예산 총 1억 9700만원을 삭감했으며,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대로 원안 가결했다.    이에 추가경정 후 2020년 총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018억원이 증가한 2조 6008억원이다.    다음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기초의회의 실질적인 권한을 요구하는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강병일 의원 대표발의)과 ‘대장지구 S-BRT 철회 및 철도계획 조속 추진 촉구 결의안’(김주삼 의원 대표발의)을 채택하며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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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천시의회 김환석의원, 이동현의원 구속에 따른 징계요구안 제출 추진
    지난 9월25일 이동현 전 부천시의장의 ATM기 절도사건등에 대한 재판결과 징역1년 6월의 형이 선고되고 법정구속 됨에 따라 그동안 부천시와 시민은 물론 부천시의회의 명예를 심히 실추시킨데 대해 시민들과 시민단체로부터 맹비난 받아왔던 부천시의회가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을 필두로 잘못된 의원의 행동에 함께 사죄하고 스스로 정화하자고 나섰다.     국민의힘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과 일부의원들은“시의회 수장으로서 상식적으로 이해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본인이 스스로 사퇴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료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내는 것은 인간적으로 매우 힘들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시민들께 큰 실망을 끼친데 대해 사죄하는 마음과 자발적인 자정노력을 통해 시민들께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자합니다”라며 “이동현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제출하고 동시에 이를 다룰‘윤리특별위원회’구성을 위한 임시회의 개최를 요구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현 전 시의장은‘알선뇌물약속’혐의로 재판 중이었으며, 지난 3/24일 상동소재 모 은행 ATM기에서 다른 고객이 두고 간 70만원을 가져간 혐의(절도죄)로 불구속 기소되어 추가로 병합 재판과정에서 8/18일 검찰은 징역3년을 구형하였고, 9/25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6월이 선고되고 법정구속 되었다.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성운 의원)의원 19명 전원과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대표 이학환 의원)의원 8명 전원은 당시 이동현 의장에 대해‘의장직과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낸바있어 이번 징계안의 처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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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구점자 시의원, 식품등 기부 활성화 조례안 제안
    부천시의회 구점자 의원(국민의힘, 성곡동)은 식품및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성화 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부천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하였다.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구점자 의원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제도적 받침을 강화하기 위하여 제안된 이 조례(안)은 IMF사태이후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한 푸드뱅크의 영역을 더욱 넓히는 한편 이를 적극 지원하도록 부천시의 제도적 받침을 조례로 정하는 것으로 상임위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추정된다.   부천시에는 저소득계층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는 3개의 푸드뱅크와 1곳의 푸드마켔에서 각종 기부식품을 제공하고있다.   "부천시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한 구점자 의원은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소속으로 원종동, 오정동 지역에서 1,500시간 이상의 각종 봉사활동 등으로 익히 알려졌있고 지역사회의 만원등에 적극적인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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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올 추석! 마음은 고향, 몸은 부천!
    부천시가 올 추석은 고향 방문이나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머물러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인구 이동량이 많은 추석 연휴 방역관리가 소홀해지는 틈을 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부천시는 추석명절 이동자제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전개한다.   부천시는 귀성 자제 독려를 위해 홈페이지, 생생부천, SNS, 유튜브 등 부천시 공식매체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우선 시민에게 친근하고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정겨운 사투리와 표준어로 현수막을 제작해 45개 주요장소에 게첨했다. 장덕천 부천시장도 공식 유튜브에 부천핸썹과 함께 출연해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부천시 내 향우회와 국민운동단체 등도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에 모이지 않고 큰집에 가는 것도 중지하기로 했다”며 “가족을 지키기 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은 고향에 보내고 몸은 부천에 머물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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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천시 ITS구축 공모 선정! AI융합 핵심도시 기반 강화
    부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46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교통체계 과학화 및 자동차,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전자, 제어 및 통신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교통시스템이다.   한국판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국비를 확보함에 따라, 부천시 ITS 구축사업에는 국비 246억 원과 시비 164억 원 등 총 41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ITS 관련 사업비로 지난해 확보한 국비 72억 원을 통해 교통정보 영상수집시스템을 구축하고 최적의 신호 운영·제어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이는 교통 소통 향상 및 통행시간 절감 등 ITS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의 2021년 ITS 구축사업은 국내 최고의 교통혁신도시 추진 및 국가전략적 ITS 모델도시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다. 자율주행환경 기반을 단계별(신호→안전:돌발, 보행자충돌)로 준비하여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시는 전국에서 가장 밀도 높게 보유하고 있는 방범·교통 CCTV를 기반으로 AI융합 혁신도시로의 성장을 꿈꾼다. 방범 CCTV영상(생활도로 내 사람이동성)과 교통 CCTV영상(단일로를 제외 차량 및 보행자 이동성)을 AI융합기술로 분석하여 미아, 치매환자, 실종자 등 사회적 약자와 범죄·감염자를 추적 관리하는 방법을 통해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2021년 ITS는 부천시가 지난 8월 개발완료한 통합관제시스템, 추진중인 AI형 교통·주차·안전·복지정책, 스마트도시운영을 위한 공유경제플랫폼 등과 결합해 스마트도시 건설의 한 축을 구성할 것”이고 “부천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세계적 교통혁신도시, 스마트도시로 성장할 기회”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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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강병일 제8대 부천시의회 의장 취임
    강병일 의장의 당선인사 [사진제공 부천시의회]   강병일 의원이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부천시의회는 10일 제242회 임시회 제1차본회에서 의장선출을 위한 보궐선거를 실시하여 전체 15표를 얻은 강병일 의원의 부천시의회 의장이 확정되었다.   선거는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진행하여 총재적 28명중 강병일 의원이 15표, 국민의힘의 이상열 의원이 6표, 더불어민주당 박병권 의원 2표를 각각 득표하였고, 무효 2표 및 기권 3표로 표가 극렬히 분산되었다.   강병일 의장은 당선소감에서 "코로나 19의 엄정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 의장의 중책에 임하여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 고 서두를 뗀 후 "코로나 재확산으로 정부의 선별적 재난지원금에 더하여 부천시가 확보한 재난기금을 추가하여 부천만의 특화 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하였다.   3선의 강병일 신임 부천시의장은 "고통은 나누고, 희망은 더해 위기 속에서도 해결책을 찾아내는 믿음직한 부천시의회가 되겠다"고 부천시민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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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2
  • "국민의힘"일부의원들 강병일 부천시의장후보 철회 요구
          4명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강병일 의장후보의 철회를 요구하고있다.[ 좌로부터 곽내경 의원. 이상열 의원. 이학환 의원. 이상윤 의원]           국민의힘 4명의 부천시의원이 10일 부천시의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현 전 부천시의회 의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강병일 의장후보의 본회의 선출을 철회 할 것을 요구하였다.    강병일 의장후보는 앞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후보로 선출된바 있다.    이날 이학환 국민의힘 대표위원은 전 의장의 과오로 인하여 부천시의회의 의장공백사태를 야기한 책임이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의장후보를 선출한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이들 국민의힘 의원들은 또한 강병일 후보가 지난3일 당내경선시 같은 당의 의원들에게 제시한 공약중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연달아 열린다. 그 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돕겠디. 이 자리의 모든 의원들께서 의회에 다시 입성할 수 있도록 의원별 맞춤공약 과 정책의 발굴과 실현함에 대대적인 의정활동에 나서겠다"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이들 4명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부천시의회 의장의 자리는 협치를 통한 부천시민을 위한 자리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의장경선에서의 발언에 부천시의회 의장후보로서 여야협치에 대한 발언이 없음을 지적하였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있던 더불어민주당의 당내경선에서의 발언까지 문제삼는 성명서에 국민의힘 당내에서 조차 시의적절하지 않은 것은 물론 타당의 당내발언을 문제삼는 것으로 마땅치 않아하는 의원들도 많았다.   이날의 회견에 국민의힘 소속 8명의 의원중 이학환 대표위원을 비롯, 이상열 전반기 부의장, 곽내경 대변인 및 이상윤 의원등 4명만이 참석하여 당내에서도 충분환 의견합치가 없었다는 점을 시사하였고 추후 본지의 취재결과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상당한 반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4인의 의원이 성명서를 낭독하는 시간에 다른 국민의힘 의원들은 자신들의 의원사무실에 있으면서 성명서발표에 참여하지 않음으로 이들의 행동에 명백한 반대의 표시를 하였다.   당내에서조차 합의를 이루지 못한 성명서를 발표한 야당의 지도부가 앞으로의 원내활동에서 원활한 대여투쟁이 의심되는 대목으로 추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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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강병일 의원, 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의장에 추대
    강병일 의원(3선. 대산동)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결정되었다.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의장으로 추대된 강병일 의장 선출자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3일 오전 10시 부천시의회 대회의장에서 공석중인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강병일 의원을 후반기의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의하였다. 부천시의회의 의원총수 28명중 더불어 민주당의 의원은 19명으로 다수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의 결정은 곧 본회의의 결정에 다름 없다는 면에서 3일의 결정으로 강병일 의원은 의장 선출자에 준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제6·7·8대 부천시의원에 연속 당선된 3선의 강병일 의원은 제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 시장인 장덕천 부천시장 시정준비단 부단장으로 시장과의 업무협력에도 긴밀한 의견교환이 원활한 관계로 알려져 있다.   부천남초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동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교육학석사) 한 신임 강병일 의장 선출자는 원만한 성격으로 부천시내에서 적지않은 인맥을 갖고있음에도 인간적으로 적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경쟁자들은 강병일 신임의장 선출자의 이런 점을 가르켜 핵심이 없다고 혹평하기도하나 본인은 "남의 의견을 경청하는데 주력할 뿐으로 결정을 하여야할 시점에서는 주저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학창시절에 야구선수 생활을 한바있는 강병일 의원은 "야구는 많은 생각을 하면서 오랜동안 자신이 원하는 공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그리고 배트를 휘둘러야 안타를 칠 수 있다."는 것은 실수를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여야하는 현실에서나 정치에서나 같은 논리라고 설명한다. 3일의 의원총회에서도 강의원은 "듣고, 듣고, 또 듣고, 한마디로 경청하겠습니다."라며 이 같은 자신의 강점을 첫번째 정견으로 제시하였다.   그는 "의원님들께서 시의원으로서 자존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서 의회를 운영하겠습니다.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고 첫번째 과제로 그의 인간적인 장점을 제시하였다. 강 의장 선출자는 "지방자치와 분권 실현", "2022년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승리의 방책을 준비", "부천시 정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및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는 부천시의회"를 부천시의회 신임의장 정견으로 함께 제시하였다.   부천시의회의 여야의원들은 강병일 의원의 의장 선출을 매우 반기는 분위기로 순리대로 결정된 것에 만족을 표시하였다.  이로서 7월16일 전임의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부천시의회의 의장은 9월11일 제247차 임시회의에서 강병일 의원이 공식적으로 선출이 완료되면 56일만에 정상적인 운영체제로 전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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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 마침내 모습 드러낸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국내 최초 주차로봇 ‘나르카’가 8월 25일 주차로봇 테스트베드(계남고가교 하부)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나르카는 파레트 없는 형식의 주차로봇을 개발하여 다양한 주차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주차로봇이다. 2019년 기준 부천시 주차면수는 29만 대, 등록 차량은 33만 대로 약 4만여 대의 주차면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부천시는 로봇기술을 활용한 원도심 지역 주차문제 해결과 동시에 로봇산업의 활성화를 꿈꾸며 국내 최초로 주차로봇 개발에 나섰다.   시는 주차 편리성 확보와 30% 이상의 주차 공간 효율증대가 가능한 주차로봇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2019년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부천 소재 물류로봇 전문기업 ㈜마로로봇테크 주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자율주행이 가능한 주차로봇 개발에 착수했다.         주차로봇의 고도화를 위해 지난 6월 산업부 주차로봇 개발사업을 유치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시민 공모를 통해 물건을 옮긴다는 뜻의 ‘나르다’와 날다의 뜻을 가진 순우리말 ‘나르샤’에서 착안한 ‘나르’와 ‘car(차)’의 합성어인 ‘나르카’라는 명칭을 선정했다.   시연회는 차량의 주차장 입고부터 주차로봇을 이용한 주차, 차량 출차까지  이르는 일련의 주차 과정을 통한 나르카의 성능과 서비스 실증 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부천산업진흥원장, 부천도시공사 사장, 개발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연을 지켜봤다.   시는 주차로봇 도입을 통해 동일면적 대비 약 30% 이상 주차가 가능하며, 로봇 활용 발렛주차 서비스로 주차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차장 내부 출입 통제로 발생가능한 인적·물적 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차장 내 조명에너지와 공회전 감소를 통해 환기 비용을 감소시켜 친환경 주차장 조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는 이날 시연회에서 수렴된 주차로봇 시스템에 대한 강평을 통해 개선점 등 피드백을 받아 향후 사업화를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증 테스트를 이어갈 나르카는 지역 내 주차문제 해결에 이바지함은 물론 부천의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시연회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나르카’ 도입에 대한 타 지자체의 관심도 뜨겁다. 시는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주차로봇을 스마트시티 주차부문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켜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킬 방침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나르카는 개발 초기 관련 법령 부재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개발에 임해 불합리한 규제를 극복했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편의 제고를 이루어 낸 우수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할 것을 부서에 주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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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부천시, 제1호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세부협약 체결
    부천시는 지난 21일 시청 만남실에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공동건립 세부협약을 체결하며 제1호 마을주차장 조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번 협약은 작년 4월 체결한 기본 협약에 이어 부천여월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조합(조합장 방극목)·한국토지주택공사(LH)·시(市)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세부 협약이다.   왼쪽부터 장종우 LH 인천지역본부장, 장덕천 부천시장, 방극목 부천여월LH참여형 조합장   이날 협약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방극목 조합장, 장종우 LH인천지역본부장이 참석하여 역할 분담, 사업비 부담·지급·정산 방법, 임대료 산정·지급 방법 및 시설물 인수인계 등에 합의했다.   전국 최초 민·관·공이 협력하여 조성될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제1호는 공동주택(112세대), 임대주택(29세대) 및 공영주차장(85면)을 포함한 복합시설물이다. 이를 위해 조합은 지하2층 부분의 토지를 제공하고, LH는 정비조합의 투명한 사업관리를 지원한다. 시는 공영주차장 건립비용을 부담하며 임대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제1호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은 여월동 9-28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성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해있다. 주차장 완공에 따라 원도심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할 뿐 아니라 성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여월LH참여형 건립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도시재생 인정사업 시범 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비 46억 중 33.1억 원의 국도비를 지원받아 2023년 상반기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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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부천시, 종교소모임 개최교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발동한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종교 소모임 개최한 교회를 대상으로 8월 19일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종교시설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동했으나, 해당 교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에 걸쳐 교회 내부에서 종교 소모임을 개최했다. 이 소모임에는 부천시 거주 청소년 및 성인 등 27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교회 측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건전한 종교생활을 전파하고자 실시한 소모임의 일종”이었다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명부 작성 등 방역 조치했으며 식사 제공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부천시는 교회 측이 현장에서 바로 해산명령을 통해 소모임을 조기 종료했지만, 경기도에서 시행한 종교시설 집합 제한 행정명령을 위반한 것은 분명하다며 예고한 대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의해 집합금지 처분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집합제한 행정명령 위반에 따른 고발 조치는 소모임 조기 종료와 방역당국에 협조한 사실을 감안해 보류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현재 수도권 중심으로 잇따른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우려해왔던 제2차 대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있다”며, “이번 집합금지 처분을 받은 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시설에서는 하루빨리 상황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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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권정선 의원,경기도 보육정책 지원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5)은 18일 부천, 과천, 이천,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 및 경기도 보육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정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육아종합지원센터들의 열악한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정선 의원(중앙)이 보육정책과 관계자 회의를 주재하고있다  또한 어린이집 평가제에 대비한‘경기도형 보육컨설팅’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등 비대면을 통해 실시되는 사례가 늘고 있음에도, 컨설팅 실적 집계는 현장방문으로 이루어지는 합동컨설팅만을 기준으로 산출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현실성 있는 실적 평가를 실시해달라고 입을 모았다. 김은숙 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시·군별로 어린이집 수가 700곳이 넘는 지역은 2명, 700곳 미만인 지역은 1명의 보육컨설팅 담당자를 센터에 두고 있는데, 담당자 1명이 컨설팅해야 하는 어린이집 수가 지역별로 적게는 20곳에서 많게는 200곳으로 편차가 극심한 상황”이라며, “센터별로 지역 현실에 맞춰 업무분담 및 인력 운영을 유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인력 운영상 자율권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정선 부위원장은 “센터 직원들의 급여가 국·공립 교사들보다 낮은 데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업무 과중이 심해지면서 퇴사자가 늘어나 직원들의 업무 지속성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직원들이 고용안정을 느끼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안정된 급여를 보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에 권용숙 보육컨설팅팀장은 “도내 육아종합지원센터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매우 통감하고 있다”며, “도에서도 실적 집계방법 개선 등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한 지원방안들을 모색하여 이들의 어려움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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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부천의 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책임집니다
    부천시는 지난 12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도시안전망 구축의 시동을 걸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완료보고회에 참석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찰서, 소방서,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 스마트도시협회, 사업 관계부서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부천시가 CCTV 영상정보를 기반으로 방범, 재난, 교통 등 다양한 도시 상황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5대 도시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112·119안전센터 등과 연계하여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8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5대 도시안전망 서비스는 ▲112센터 긴급영상 ▲112 긴급출동 ▲119 긴급출동 ▲재난상황 긴급대응 ▲사회적약자(미아, 치매 노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서비스다.   시는 5대 도시안전망 서비스 구축이 부천시에서 수집하는 CCTV 영상정보를 112·119안전센터, 재난상황실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 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완료보고회에서 사업PM이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 지원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법무부 전자감독시스템과 기초자치단체 연계를 완료했다. 이는 성범죄자로부터 부천시민의 안전 확보가 시급하다고 판단한 부천시장의 강력한 의지로 이루어낼 수 있었다. 본래 시스템은 광역단위 연계 원칙으로 경기도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사실상 연계가 불가능했지만, 적극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법무부와 1:1 연계를 성사시킬 수 있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스마트도시 조성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속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부천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앞으로 지능형 CCTV, 스마트 챌린지(무단횡단 방지), ITS 사업의 긴급차량 출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플랫폼과 접목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환경을 확대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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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6
  • 부천시, 버스정류장 이용 편의 개선했다
    부천시는 버스베이(Bus-bay) 형태로 운영하는 버스정류장의 이용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역곡역 남부 등 버스정류장 13개소의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버스베이(Bus-bay)는 보도 측으로 별도의 버스정차공간을 만들어 버스정차로 다른 차량의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차량 소통을 돕는 버스정류시설이다.   본선 차로와 구분되는 버스베이의 특성상 불법주정차가 만연하고, 버스정류장 진출·입을 위해 차로를 변경하면서 진행차량의 통행을 간섭해 사고 위험을 초래했다. 이러한 문제로 버스가 버스정류장에 진출·입하기 어려워 대부분의 승객이 차도상에서 승하차하면서 보행자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했다.   부천자유시장 인천방향 공사후      부천자유시장 인천방향 공사전       이에 부천시는 버스베이를 폐쇄하고 보도 확장 공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하는 경인로를 중심으로 버스 운전기사 건의, 민원사항, 승·하차 이용건수 등을 검토하고 현장조사하여 버스정류장 개선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지 중 역곡역 남부, 부천자유시장 정류소는 이용자 수가 많고 보도폭이 협소해 버스승강장 등 편의시설 설치가 어려운 곳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이용자 대기 공간을 확장하고 버스승강장을 신규 설치하여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다른 버스정류소에도 이용자 대기공간 바로 앞에 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시설 질서를 이루어 보행안전과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개선했다.   한편, 신중동역 3번출구 버스정류장은 진입구간에 위치한 택시승차대의 대기택시가 본선 차로의 교통 흐름을 저해하여 문제를 유발하는 곳이었다. 시는 약 7대의 택시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별도의 정차공간을 확보해 버스와 차량의 불필요한 차로변경을 감소시키고 교통흐름을 향상시켰다.   함병성 교통사업단장은 “버스베이는 차량통행을 위한 시설이지만 시설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정류장의 경우 이용자의 안전을 저해하고 버스 운전자에게 운행 부담을 주었을 것”이라며 “차량의 통행을 우선시하기보다는 보행자의 안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우선시하는 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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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6
  • 권정선 의원, 부천교육지청의 보고청취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인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실에서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맹성호)으로부터 지역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의 공식 정담회를 개최하기에 앞서 사전 업무보고를 통한 현안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정선 의원 - 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있다    이종원 경영지원과장은 2020년 부천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내용을 보고받은 권정선 의원은 “2022년 부천시 중학군 개정을 앞두고 관련 연구용역이 오는 10월말까지 추진되고 있다”면서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한 개정안이 학부모 설문조사와 간담회, 공청회 등 의견수렴과 숙의과정을 통해 시행에 차질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권의원은 이어 부천동중학교와 부천동여자중학교간의 2022년 통합학교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제대로 실시하여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부천덕산초등학교 대장분교가 폐교함에 따라 생긴 학교 공간을 지역주민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검토할 것과, 부천시 구도심 지역 소규모 학교가 주변 신설학교로 통합․이전하는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복사초등학교의 이전 추진도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부모 및 교직원과 충분히 소통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선 의원은 “앞으로 부천지역 교육현안 및 교육민원이 원만하게 해결되고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부천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하여 부천교육복지 향상 도모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지역 교육장과의 정담회 개최를 통해 지역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을 구축해 나가는 일정을 수행하고 있다.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의 정담회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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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부천시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또다시 예산 삭감 결정
       부천시의회가 지난 4월에 이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또다시 자체 예산을 삭감해 6,088만 원을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천시의회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앞두고 지난 4일 의장단, 상임위원장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극복 관련 사업에 우선 반영될 수 있는 재원 마련에 동참했다.    이번 삭감대상 예산은 ▲의원 민간위탁 교육비(의원연수비) ▲상임위원회별 국내 벤치마킹비 ▲의원연수 참가직원 경비 ▲사무국 직원 워크숍 경비 ▲청소년 의회교실 차량 임차비 등이다.     이중 의원 의정연수 민간위탁 교육비는 교육비 700만 원을 제외하고 연수경비 2,492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상임위원회별 국내 벤치마킹 비용은 50%를 삭감(2,036만 원)한다.   또 의원연수 참가직원 경비(650만 원)와 사무국 직원 워크숍 경비(600만 원), 청소년 의회교실 차량 임차비(80만 원) 등도 전액 삭감키로 했다.    윤병권 부의장은 “지역사회에 어려움이 있을 때 앞장서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지난 4월에도 코로나19 관련 정책 예산에 사용하도록 의원 국외여비(1억 920만 원), 의원정책개발연구비 등 총 2억 6,700만 원을 반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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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경기도 재난복구에 박차를 가해
    지난 1일부터 내린 비로 10일 오전 7시 기준 경기도에는 사망 8명, 실종 1명 등 인명피해 9명과 이재민 251세대 431명이 발생했다. 시설피해는 이천·여주 청미천 제방유실 등 하천 47곳, 안성 등 산사태 171곳, 이천 산양저수지 붕괴 등 저수지 12곳, 경강선 노반 유실 등 철도 1곳, 안산 탄도항 부잔교와 오이도 창고 파손 등 항구시설 3곳 등 공공시설에서 234건 발생했으며 주택침수도 544건 일어났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해당 시군은 응급복구에 나서 시설피해 778건 중 10일 현재 591건, 76%를 복구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저수지와 철도는 100% 응급복구 됐다. 이와 함께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장비 1,295대와 인원 4,900명을 동원해 404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급(배수) 지원도 263건 실시했다. 또 주택 184건, 토사낙석 92건, 도로장애 231건, 지하주차장 배수 등 기타 486건의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0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피해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지금까지 발생한 피해에 대해 각 시군별로 복기하면서 분야별로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며 “특히 비가 오지 않더라도 방심하지 말고 인명피해 없도록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유례없는 더위에 이어 지난 1일부터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경기지역 누적 강수량은 평균 509.6mm를 기록했다. 연천 909.0mm를 비롯해 가평, 포천, 여주, 양평 등에서 누적 강수량이 600mm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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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부천도시공사, 실내 공공체육시설 재운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020. 7. 19. 중앙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조치강화 조정’과 관련하여 임시 운영 중단했던 실내 공공체육시설을 29일부터 재운영 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부천시 공공체육시설은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체육관, 소사국민체육센터, 오정레포츠센터, 복사골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운영을 중단하고 있던 시설들이며, 수영장은 위험도를 고려해 추후 운영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부천시의 공공체육시설 개방 방침에 따라,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2~3시간 단위로 회차별 운영되며 회차당 인원 제한을 두고 일일입장객으로만 운영한다. 매 회차별 종료 후 소독을 실시하고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운영하게 된다.    개방에 앞서 고객 동선에 따라 체크리스트와 사전예행연습을 실시하여 고객 간 거리유지와 방역 지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거리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9가지 준수사항 안내문도 게시했다.      공사는 공공체육시설에서 코로나19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방역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정부에서 발표하는 코로나19 대책에 따라 강습프로그램 재개 여부 등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감염 위험도가 낮은 동네체육시설은 23일부터, 테니스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야외체육시설은 25일부터 재운영하고 있다.    김동호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운동을 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고객분들께 다시 운영 소식을 알려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한적 운영으로 불편함이 있더라도 한순간 방심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체육시설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주시고, 방역지침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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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부천시의회, 제246회 임시회 마무리… 시정질문 답변 가져
     부천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조례안 21건과 일반안 1건,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가결했다. 통과된 안건은 아래와 같다. ≪재정문화위원회≫ - 8건  부천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   (박정산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5인)  부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박물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노동인권 보장 및 증진 조례안  부천시 생활임금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액화석유가스사업의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행정복지위원회≫ - 6건   부천시 재난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다목적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 부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 및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가로수 및 도시림 조성ㆍ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교통위원회≫ - 8건  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진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1인)  부천시 노선버스 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재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6인)  부천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정재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6인)  부천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청소년 유해광고물 단속 조례 폐지조례안  부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 경미한 변경 및 고강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에  따른 의견청취안     시정질문 답변이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에 대해 정재현 의원이 보충질의로 집행부의 입장을 확인했다.    다음 임시회(제247회)는 9월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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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부천시·롯데백화점, 창의문화공간 조성 ‘맞손’
    부천시는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중동점과 함께 창의공간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문화콘텐츠 공급과 소비를 연결하는 플랫폼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롯데백화점 내 입점 지원과 홍보 협력, 전시 및 이벤트 지원, 온라인 쇼핑몰 연동 등이다. 이를 위해 부천시는 우수 콘텐츠 기업을 선정하고,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지역의 창의콘텐츠를 전시·판매할 수 있는 매장을 제공해 신개념 콘텐츠 소비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와 롯데백화점 중동점이 지난 22일 창의문화공간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상품이 지역의 대형 유통시설에서 시민, 독자, 팬, 관광객에게 노출되어 소비 붐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입점에 관심 있는 창작인과 업체는 부천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홈페이지(www.bucheon.best)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산업전략과(032-625-9376)로 문의하면 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콘텐츠업체와 창작인에게 판로를 열여주는 단비 같은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창의 문화 소비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번 협약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우수사례로 보고 향후 문화콘텐츠 공급과 소비가 순환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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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20-07-23
  • 부천, 부평-영등포와 문화1호선 만든다
    제1호 법정문화도시 부천이 부평, 영등포와 함께 문화1호선을 만든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은 21일 오후 4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인천광역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을 통해 경인선(1호선)을 ‘문화1호선’으로 조성하는 도시교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왼쪽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영훈 대표이사,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영등포문화재단 강원재 대표이사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 구성원의 문화권리 증진 협력 ▲문화도시 공동 이슈 발굴 및 담론 강화 ▲공동프로젝트 기획 운영 ▲문화자원 공유 및 활용 협력 ▲상호 교류 협력 기반 마련 등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1호선 협약을 계기로 도시 간 협력 노선을 확장해 나가고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들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말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첫 번째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부평구는 현재 문화도시 전 단계인 예비문화도시이며, 영등포는 예비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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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일·쉼 지원센터’ 현장방문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소영)는 지난 21일 일·쉼 지원센터(가칭)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행정복지위원들은 시 관계자와 함께 복사골문화센터 6층에 들어서는 일·쉼 지원센터의 리모델링 현장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 감정노동자를 위한 일·쉼 지원센터는 사업비 22억여 원(도비 10억, 시비 12억)을 들여 총 877㎡ 규모로 복사골문화센터 6층 건물을 올 1월부터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내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웰빙룸, 힐링룸 등 쉼 공간 ▲상담공간 ▲회의실, 모임방 등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 공간 ▲세미나실 등 다목적 공간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 여정정책과장으로부터 사업개요 설명을 듣고 이어 부천시 여성회관 관장의 사업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응답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감정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다른 다목적 시설과는 차별화된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주요 이용계층인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감정노동자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로써 공간을 조성하고,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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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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