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수)

포커스
Home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방정치-행정 기사

  • 부천도시공사, 실내 공공체육시설 재운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020. 7. 19. 중앙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조치강화 조정’과 관련하여 임시 운영 중단했던 실내 공공체육시설을 29일부터 재운영 한다고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부천시 공공체육시설은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체육관, 소사국민체육센터, 오정레포츠센터, 복사골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운영을 중단하고 있던 시설들이며, 수영장은 위험도를 고려해 추후 운영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부천시의 공공체육시설 개방 방침에 따라, 실내 공공체육시설은 2~3시간 단위로 회차별 운영되며 회차당 인원 제한을 두고 일일입장객으로만 운영한다. 매 회차별 종료 후 소독을 실시하고 입장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운영하게 된다.    개방에 앞서 고객 동선에 따라 체크리스트와 사전예행연습을 실시하여 고객 간 거리유지와 방역 지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거리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9가지 준수사항 안내문도 게시했다.      공사는 공공체육시설에서 코로나19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방역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정부에서 발표하는 코로나19 대책에 따라 강습프로그램 재개 여부 등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감염 위험도가 낮은 동네체육시설은 23일부터, 테니스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야외체육시설은 25일부터 재운영하고 있다.    김동호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운동을 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고객분들께 다시 운영 소식을 알려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한적 운영으로 불편함이 있더라도 한순간 방심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체육시설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주시고, 방역지침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7
  • 부천시의회, 제246회 임시회 마무리… 시정질문 답변 가져
     부천시의회는 24일 오전 10시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2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보충질문을 실시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조례안 21건과 일반안 1건, 모두 22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가결했다. 통과된 안건은 아래와 같다. ≪재정문화위원회≫ - 8건  부천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에 관한 조례안   (박정산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5인)  부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시립예술단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박물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노동인권 보장 및 증진 조례안  부천시 생활임금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액화석유가스사업의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행정복지위원회≫ - 6건   부천시 재난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다목적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 부천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 및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식품진흥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가로수 및 도시림 조성ㆍ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교통위원회≫ - 8건  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진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1인)  부천시 노선버스 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재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6인)  부천시 공영차고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정재현 의원 대표발의 / 발의의원 16인)  부천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부천시 청소년 유해광고물 단속 조례 폐지조례안  부천시 도시재생전략계획 경미한 변경 및 고강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에  따른 의견청취안     시정질문 답변이 부족하다고 판단된 부분에 대해 정재현 의원이 보충질의로 집행부의 입장을 확인했다.    다음 임시회(제247회)는 9월 11일부터 9월 21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6
  • 부천시·롯데백화점, 창의문화공간 조성 ‘맞손’
    부천시는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중동점과 함께 창의공간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문화콘텐츠 공급과 소비를 연결하는 플랫폼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롯데백화점 내 입점 지원과 홍보 협력, 전시 및 이벤트 지원, 온라인 쇼핑몰 연동 등이다. 이를 위해 부천시는 우수 콘텐츠 기업을 선정하고,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지역의 창의콘텐츠를 전시·판매할 수 있는 매장을 제공해 신개념 콘텐츠 소비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와 롯데백화점 중동점이 지난 22일 창의문화공간 조성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문화콘텐츠 상품이 지역의 대형 유통시설에서 시민, 독자, 팬, 관광객에게 노출되어 소비 붐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입점에 관심 있는 창작인과 업체는 부천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 홈페이지(www.bucheon.best)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산업전략과(032-625-9376)로 문의하면 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콘텐츠업체와 창작인에게 판로를 열여주는 단비 같은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창의 문화 소비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번 협약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우수사례로 보고 향후 문화콘텐츠 공급과 소비가 순환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3
  • 부천, 부평-영등포와 문화1호선 만든다
    제1호 법정문화도시 부천이 부평, 영등포와 함께 문화1호선을 만든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하 재단)은 21일 오후 4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인천광역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협력을 통해 경인선(1호선)을 ‘문화1호선’으로 조성하는 도시교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왼쪽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영훈 대표이사,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영등포문화재단 강원재 대표이사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도시 구성원의 문화권리 증진 협력 ▲문화도시 공동 이슈 발굴 및 담론 강화 ▲공동프로젝트 기획 운영 ▲문화자원 공유 및 활용 협력 ▲상호 교류 협력 기반 마련 등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1호선 협약을 계기로 도시 간 협력 노선을 확장해 나가고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들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말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첫 번째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부평구는 현재 문화도시 전 단계인 예비문화도시이며, 영등포는 예비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2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일·쉼 지원센터’ 현장방문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소영)는 지난 21일 일·쉼 지원센터(가칭)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행정복지위원들은 시 관계자와 함께 복사골문화센터 6층에 들어서는 일·쉼 지원센터의 리모델링 현장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 감정노동자를 위한 일·쉼 지원센터는 사업비 22억여 원(도비 10억, 시비 12억)을 들여 총 877㎡ 규모로 복사골문화센터 6층 건물을 올 1월부터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내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웰빙룸, 힐링룸 등 쉼 공간 ▲상담공간 ▲회의실, 모임방 등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 공간 ▲세미나실 등 다목적 공간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 여정정책과장으로부터 사업개요 설명을 듣고 이어 부천시 여성회관 관장의 사업추진상황 보고 및 질의응답 후 공사 현장을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감정노동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다른 다목적 시설과는 차별화된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주요 이용계층인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감정노동자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로써 공간을 조성하고, 내실 있는 운영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1
  •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작동 군부대 부지 현장방문 실시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위원장 송혜숙)는 제24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1일, 작동 군부대 부지를 방문했다.  작동 군부대 부지는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에 선정된 곳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송혜숙 위원장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 9명과 문화산업전략 과장 등 1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작동 군부대는 부지 74,160㎡ 규모로 지난해 9월 부천시가 국방부로부터 매입한 곳이다. 녹지로 둘러싸인 자연환경이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어 문화적 재생을 통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런 사업대상지의 특성을 살려‘교육·과학·문화 테마파크’로 조성하고자 하며 미래산업 인재 교육과 스토리텔링센터 등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 공간’과 ‘친환경 시민휴식 공간’이 함께하는 유니크한 장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작동 군부대 부지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사업으로써 외부재원으로 지역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부대 자리      송혜숙 재정문화위원장은 "작동 군부대 부지의 문화재생 개발은 부천의 문화적 역량이 한 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0여 년 동안 군부대 주둔으로 침체한 지역의 분위기가 더욱 활력있는 도심으로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21
  • 삼양홀딩스 소사부지 매각, 부천시 협상 원점부터 출발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미래통합당. 소사본동)은 소사본동 134번지 일원의 삼양홀딩스 부지4만3,698m2(13,300여평)를시가 매입하여 공원등으로 재개발할 의사가 없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였다.   김의원의 질의에 따르면 "부천시와 삼양홀딩스는 지난 2018년 8월 28일 삼양홀딩스와 공장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공공기여 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그 내용 중에는 수영장, 도서관, 공원 등 공공기여가 들어가 있어 주민들의 기대가 매우 컸다."고 주장한다.   2018년에 계획된 아파트 조감도   김의원은 "그러나 협약 체결 이후 2년여가 흐른 오늘까지 삼양홀딩스 부지는 그야말로 흉물스런 모습으로 어떠한 변화도 없이 지붕과 건물 벽면이 대표적인 석면재인 슬레이트판으로 둘러싸인 채 방치되어 있다."고 비난하는 동시에  "개발과정의 여러 가지 절차이행이나 과정이 있겠지만 실제로 공장 자체가 거의 15년 가까이 빈 상태로 너무 긴 시간 방치되고 있는 것에 대해 본 의원과 지역주민들은 안타까움을 넘어 실망을 금할 수가 없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시가 매입하여 재개발 할 것을 희망하였다.   그러나 삼양홀딩스는 당해 공장부지를 이미 "부천소사 PFV주식회사"에 1,800억원에 매각한 것으로 지난달 26일 이를 공시하였다.   이로써 지금까지의 모든 삼양홀딩스와 부천시간의 협약이 원점으로 돌아간 것으로 관측되는 것은 물론 당초에 합의된 소규모의 공원 및 도로등을 제외한다면 부천시가 얻을 이익의 축소가 예상되어 향후 부천시의 협상에 관심을 갖게한다.   삼양홀딩스   삼양홀딩스는 지난 2005년 이곳으로 삼양 제2본사가 이전 한다고 1차로 부천시와 MOU를 체결한바 있으나 이를 실행에 옮기지 안았고 이후, 특히 2015년 이후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맹렬한 반대여론에 밀려 2018년에 이어서 부천시와 협약을 맺은바 있으나 이것 역시 이번의 매각으로 공수표가 될 위험에 직면해있다.   일부에서는 부정적이미지를 갖는 석면공장의 철거후 아파트건설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추측하고있으나 PFV 주식회사는 시행사와 시공사는 물론 금융사, 자산운용사, 자금관리수탁사 등이 연합하여 부동산을 개발하여 최대의 수익률을 목표로하는 기업생리상 부천시에 유리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향후 부천시는 단호한 자세로 과거의 협약내용을 견지하여 새로운 회사와 지루한 협상을 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19
  • 때로는 야당의원도 여당의원이 될 수 있는 것
    지난 17일 부천시의회 제246차 임시회에서 이학환 미래통합당 대표위원은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였다.   이 위원은 최근 불거진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이 ATM현금 절도사건과 관련하여 제출한 의장직 사임에 관한 표결직전에 이루어 진 것으로 이 위원의 발언은 듣는 관점에 따라 그 의도를 햇갈리게 하였다.   이 의원은 연설초에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실수를 빌미로 평소 존경하던 동료들이 이렇게 무서운 흉기로 돌변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에 한 사람의 시의원으로서 큰 충격과 함께 자괴감마저 듭니다."라고 표현하여 사임한 이 의장의 문제가 과연 사소한 것인지  또 이 사건과 병합심리중인 다른 혐의가 사소한 것인지 그의 이해도를 의심케하는 하였다.   이어서 그는 "우리나라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견지하고 있고 아직 재판에 계류 중인 사안을 우리가 이렇게 여론몰이로 무참하게 짓밟아야 했는지, 조금도 동료애를 발휘할 여지가 없었는지 참으로 착잡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라고 덧붙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조차 실소케 하였다.   이 의원이 여당의원인지 야당의 대표위원으로 할 이야기 인지 이해를 어렵게 하는 대목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절대다수당이 된 민주당은 상임위원장 독식으로 횡포를 부렸고 이번 의장 사태로 인해 부천시의회의 신뢰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민주당을 비난한 이학환 대표는 "시민들은 이런 모습을 보려고 민주당을 절대다수당으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고 본다."고 지적하였다. 문맥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자성의 소리로 할 말이지 미래통합당 의원이 할 이야기는 아닌듯 하다.   그런 후에 이 위원은 이번사태에 책임을 지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의장후보를 내지 말 것"을 주문하여 민주당 의원들을 아연케 하였다.  부천시의회의 신뢰를 미래통합당이 정직한 의회로 개혁해서 회복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부천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20명 미래통합당 의원 8명으로 구성되어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19
  • “의회의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을 끼쳐 드려 부천시의원 모두를 대표하여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윤병권 부의장 인사말을 했다.
     부천시의회가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6회 임시회를 열었다.     윤병권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회의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을 끼쳐 드려 부천시의원 모두를 대표하여 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부의장으로서 이번 사태를 공정하고 현명하게 수습하여 부천시의회가 시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하여 시민의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1차 본회의에서는 ▲제246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부천시의회 의장(이동현) 사임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시정 질문에 참여한 의원은 총 9명이다. 재정문화위원회 양정숙 의원(서면), 임은분 의원(서면), 행정복지위원회 윤병권 의원(서면), 구점자 의원(서면), 도시교통위원회 정재현 의원, 남미경 의원(서면), 박정산 의원(서면), 이상윤 의원, 김환석 의원 순으로 질문이 이어졌다.   18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현장방문 및 의안심사를 진행하고, 24일 마지막 날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 조례안 등 안건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17
  • 국가 암검진으로 건강 챙기세요!
    부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적극적으로 국가 암검진 홍보에 나섰다.   2020년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 대상은 자궁경부암의 경우 만 20세 이상 여성(2년마다),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연 2회/상·하반기)이다.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매년 분변잠혈검사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부천시 보건소 전경   특히 작년 7월부터 국가 암검진에 폐암 검진항목이 포함되면서, 만 54세 이상에서 74세 미만의 30갑년(하루 1갑씩 30년) 이상의 흡연자는 저선량 흉부CT를 이용해 폐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가 암검진 대상자가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은 경우 연간 200~220만 원의 의료비를 최대 3년간 지원받는다.   홍영애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건강검진을 미루다보면 연말에 수감자가 몰려 암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가 늦어질 수 있다”며 “몸이 건강하다고 느끼는 상태일 때 정기적으로 암 검진을 받아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암 검진, 의료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출산지원팀(032-625-444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14
  • 이동현 부천시의회의장 사퇴 불가피 전망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의 자진사퇴가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동현 의장은 최근의 물의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였으나 부천시의회의 의장직의 사퇴여부에 대한 의사표명은아직 유보한 상태로 보인다.   이의장의 탈당계에 의하면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억울한 측면이 있지만 (중략) 앞으로 당을 탈당하여 제문제에 대해 법적, 도덕적인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하여 논란을 해소해 갈 것입니다."라고 의지를 표명하여 그의 의도를추측하는데 어려움을 갖게한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물론 그를 지지하였던 더불어민주당의 의원들조차 그의 의장직 유지에 대하여는 부정적으로 의장직의 사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공개되기를 사양하는 "A"민주당의원은 "의장직의 사퇴는 당을 위해서도 당연한 일이고 의원직도 사퇴해야 할 것"이라고 하는 동시에 "조속하게 야당이 불신임안등을 제기하기 전에 되어야 할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야당이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제출하는 경우 반대할 명분도 약한 것이고 또한 의장이 탈당한 상태에서 여당이 그를 보호하는 듯 한 인상을 주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는 것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원내에 8석의 의석을 보유하고있어 단독으로도 의장불신임안을 제출할 수 있고 , 불신임안이 제출될 경우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지방자치법 제55조(의장불심임의 의결)에 따르면 의장에 대한 불신임의결은 재적의원 4분의 1이상의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행해지며, 불신임의결이 있으면 의장은 그 직에서 해임된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이동현 의장에대한 불신임안 또는 제명결의를 놓고 저울질하는 상태에 있다.    한편 각 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차기의장 선출을 놓고 설왕설래 의견을 나누고있으나 언급되는 의원들은 펄쩍 뛰며 손사래를 치고있다.   현사태의 원만한 처리가 우선이고 당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확보와 의회 권위회복이 우선임을 강조하여 이번사태에 따른 반사이익 보다는 후유증을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동현 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다선-연장자순으로 당내에서 의장후보를 선출한다는 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에 합의한 사항을 거부하고 경선에 의하여 의장에 선출되어 당내분규를 일으킨 원인으로 비난받아왔다.     이동현 의원의 탈당계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12
  •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 절도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현직 제8대 부천시의회 이동현 의장이 절도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다.    이동현 제8대 부천시의회 의장   이동현 의장은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352호에서 진행된 "알선뇌물" 재판중에 절도죄가 추가되어 병합하여 재판을 받고있는 것으로 10일  밝혀졌다.   법정{자료사진}-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의장은 이날의 재판에서 검찰의 구형이 예정되고있었으나 지난 3월 24일 오전 부천시 상동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다른 이용자가 현금을 인출한 뒤 잊어버리고 가져가지 않은 현금 70만원을 집어간 혐의가 추가된 것으로 이날의 재판에서 알려졌다.   도로상에 떨어진 물품을 획득한 것은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적용되나 은행내외를 불문하고 현금인출기에 놓인 돈을 가져간 것은 형법 329조가 적용되는 절도혐의가 적용되어 6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 의장은 경찰진술에서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관계자는 "증거가 명확한 사안으로 이 의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앞서 다른 혐의로 기소된 뒤 절도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 의장은  법원이 두 사건을 병합해 한꺼번에 재판을 진행함에 따라 검찰은 이날 '알선뇌물약속' 등 사건과 관련된 구형에서 병합심리중인 이동현 의장을 제외한 자본주인 "K"모 피고인에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건축업자 "P"모 피고인을 징역 2년, 부동산중개업자 "Z"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각각 구형했다. 한편 병합심리중인 이동현 의장에 대한 검찰 구형은 8월 18일 예정하고있다.   소식을 접한 더불어민주당은 오후내내 대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도덕적인 문제로 비화되는 것에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있으나, 일부에서는 도덕적 신뢰도의 훼손을 의식 이동현 의장의 자진사퇴를 조심스럽게 추정하고있다.   이동현 의장은 제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선출시 다선순-연장자순으로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기로 한 합의를 깨고 당내의 분규를 무릅쓰고 논란끝에 경선에 의해 11:9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후반기 부천시의회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 포커스
    • 시사초점
    2020-07-10
  • 부천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부천시가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20년도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규제 합리화에 힘썼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6개 시·군의 사례 중 본선에 진출한 6개 시가 경합을 벌였다. 부천시는 ‘주차·주거 문제 창의적 해법 제시!’라는 주제로 원도심 지역의 주차 문제를 아파트 지하에 주민·공영 주차장을 동시에 건립하며 획기적으로 해결한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 사업을 발표했다.   부천시는 관련 법률이 부재한 상황에서 법률 개정 노력 등 규제 합리화에 힘쓰고, 끊임없는 설득과 홍보로 대외적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도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우수상 수상으로 경진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부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이 주차 공간 확보가 어려운 원도심 주택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불법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더 나아가 입주자 장기수익원 확보에도 기여하여 주민 편익을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기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관점에서 규제 합리화를 통해 민·관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대산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최초회의 개최
    부천시 대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용기)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알렸다.   장용기 대산동장은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신규 위촉된 38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위촉식 이후 진행된 임원선출에서 자치회장으로는 김영규 위원, 부회장에는 장춘성 위원, 감사에는 임호일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실질적 자치기구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3개 분과(▲기획운영 ▲문화체육 ▲사회복지·교육)를 구성하였다.     이날 김영규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용기 대산동장은 “지역현안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향후 대산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자치활동을 논의·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부천시, 「온라인을 통한 평생학습 포럼」 성공적 개최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3일 유튜브 생중계로 실시한「제15회 부천시 평생학습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평생학습 포럼으로, 코로나19 이후 제기된 온라인 평생학습의 방향성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포럼은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가 기조 강연을 맡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민승 교수, 숭례문학당 신기수 대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변종임 본부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번 포럼에는 249명의 시청자가 댓글창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참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초유의 감염병 사태에 대응하는 현시점은 그 어느 때보다 연대와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라며 “집단지성을 활용한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효과적인 평생학습의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동영상을 통해 온라인 인사말을 전했다.   기조 강연을 맡은 이희수 교수는 “코로나19로 부각된 것은 소소한 일상의 가치 재발견과 국민국가의 중요성”이라며, “사회 질서의 충격적 변화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교육, 각성 그리고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포문을 열었다.   첫 발제를 맡은 정민승 교수는 비대면 문화 활성화 시대에 대비하여 오프라인 교육의 보조수단으로 머물렀던 온라인 교육을 평생학습의 창의적 적용을 역설했다. 숭례문학당 신기수 대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온라인 학습공동체 형성 아이디어를 설명했으며, 변종임 본부장은 공정하고 포용적인 학습 사회 건설과 학습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증진을 위한 다짐을 밝혔다.     김수정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비대면 학습에 관련된 현장의 고민에 작은 실마리를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여 비대면 문화에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평생문화 포럼에 관심 있는 시민은 유튜브 ‘부천시평생학습센터’ 채널에서 언제든지 포럼 전 과정을 시청할 수 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3
  • 부천시, 7월분 재산세 899억 원 부과
    부천시는 37만 건의 7월분 재산세(주택분, 건축물분) 899억 원을 부과했다.   7월분 재산세는 공동주택가격(4.1%), 개별주택가격(5.18%) 등 주택공시가격의 상승과 대형 아파트·오피스텔 등 신축 건물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68억 원(8.2%p)이 증가했다.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과 9월에 과세한다. 7월 재산세 과세 대상은 건축물분과 주택분으로 올해 6월 1일(과세기준일) 현재 소유자를 납세의무자로 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택분의 경우 연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 10만 원을 초과하면 7월에 1/2, 9월에 1/2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금융기관의 CD/ATM기, 지방세 홈페이지(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신용(현금)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등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쉽게 납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거래 은행(씨티은행, 산림조합, 인터넷은행 제외)을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세금납부가 가능한 서비스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2
  • 부천시,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 개최
    부천시가 7월 2일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를 개최하며 시민 중심의 코로나19 극복 방안 마련에 앞장섰다.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회의’는 장덕천 부천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비하고, 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동현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국민운동단체, 체육·경제·종교·문화 등 13개 분야의 대표 23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로 논의된 사항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관계 모색 방안이다.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범시민 운동 확산 방안, 집단 감염 사각지대 발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관 주도로 대응하되, 민·관이 협력하여 생활 방역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예방 활동에 앞장서자는 데 뜻을 모았다.   부천시는 코로나19 감염병 경보 해제 시까지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코로나19 극복 대책회의’를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 회의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분야별 시민 생활수칙 및 생활방역 지침 실천과 전파, 코로나19 극복 및 예방 아이디어 발굴 등 정보를 공유해 2차 유행에 대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성실히 실천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모두가 힘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2
  • 돛따로 노 따로 후반기부천시의회 항해시작
    부천시의회는 1일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내에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채 당대표와 의장에 의해 결정된 상임위원회 배정의원에 대한 불협화음이 터져나오면서 후반기 첫 회의가 어수선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난항을 겪으면서 오전의 임시회의를 취소하고 당내협의를 계속하였으나 끝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채 오후1시30분에 본회의를 개의하였다.  상임위원 개정안에 투표하고있는 의원들   오후 본회의에서 이동현 의장이 각 상임위원회의 배정명단을 발표하자 권유경 의원과 김동희 의원이 서로 상임위원회를 바꾸는데 합의한 사항을 인정하고 상임위 배정을 교체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하였다. 이에 권유경 의원은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하였으나 찬성 8표 반대 15표로 부결되었다. 권유경 의원의 수정안에 대한 찬반투표는 찬성에 미래통합당의 남미경 의원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이 동참한 반면 반대에는 미래통합당의 곽내경, 이상윤, 이학환 이상열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원 11명이 반대하여 미묘한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이어진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찬성18표 반대 8표로 정리된 투표가 모든 위원장 선거에서 계속적으로 이어졌다.미래통합당 의원 8명이 당초에 여당에서 선출된 후보들에게 투표한 점을 보면 여당내에서도 계속 10:8의 비율로 엇갈림이 있었다고 보아 후반기 부천시의회의 진행이 순조롭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어 이동현 의장의 향후 의회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첫 회의에서 김동희 전반기의장, 권유경 의원, 정재현 의원이 축으로 된 일단의 의원들의 반발이 적지않음을 볼 때  이동현 후반기 의장, 최성운 당대표를 정점으로하는 의장단의 운영능력에 관심이 모여진다.   [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재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송혜숙 의원 박명혜 의원(간사), 김동희 의원, 김성용 의원, 양정숙 의원, 이상열 의원, 이학환 의원,  임은분 의원, 최성운 의원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소영 의원 곽내경 의원(간사), 구정자 의원, 김병전 의원, 박병권 의원, 박순희 의원, 박찬희 의원, 윤병권 의원, 박홍식 의원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주삼 의원 홍진아 의원(간사), 강병일 의원, 권유경 의원, 김환석 의원, 남미경 의원, 이상윤 의원, 박정산 의원, 정재현 의원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김성용 의원 곽내경 의원, 권유경 의원, 박순희 의원, 이상윤 의원, 박찬희 의원, 이학환 의원, 정재현 의원, 최성운 의원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1
  • 부천소방서, 제23대 이정식 부천소방서장 취임
     “오로지 부천의 안전만 보고 가겠다!” 이정식 신임 부천소방서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주요 현안 업무를 챙기는 것으로 오늘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이 서장은 1990년 소방직에 입문해 소방재난본부 재난총괄팀장, 복지운영팀장, 북부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 등을 주요보직을 역임하고 송탄소방서장으로 재직하다 이번 인사에 부천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이정식 신임소방서장    최근 송탄소방서장에 재임하면서 신뢰의 소방, 전문성에 기초한 현장대응역량 강화에 힘써왔으며 본인 또한 경기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석사학위를 받는 등 소방방재 분야에 대한 전문 식견과 소양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정식 신임 부천소방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경기도 서부권역 중심관서인 부천소방서에 부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느낀다. 희망과 행복이 있는 안전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7-01
  • 부천시의회, 8대 후반기 의원구성
      부천시의회는 30일 오전 10시 제245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8대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치렀다.   의장 선거에는 이동현 의원이 재적의원 28명 전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26표를 받아 당선됐다.  이어서 치른 부의장 선거에는 윤병권 부의장이 재적의원 28명 중 28표를 얻어 부의장에 선출됐다.        부천시의회는 7월 1일 오전 10시 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부천시의회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후반기 개원식은 개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향후 다중 집합행사를 자제하고 회의 방청 및 의회 참관은 제한할 계획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30
  • 부천시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합동 시상
    부천시의회가 23일 오후 3시 의장실에서 「제13기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5명과 「제4회 경기도 중부권 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5명에 대해 합동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우수의원 수상은 주관 회의 개최 시 수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관련 상황으로 인해 부천시의회에서 김동희 의장이 전수하게 됐다.    제13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경기도시·군의회 의원 중 모범적인 지방의원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부천시의회에서는 강병일·박병권·박정산·윤병권·정재현 의원이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4회 경기도중부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은 9개 시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분야별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시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의원은 의정활동 분야에 김성용 의원, 행정감사 분야에 남미경 의원, 예산절감 분야에 박홍식 의원, 주민참여소통 분야에 이소영 의원, 지역현안 해결 분야에 최성운 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한 시의원들은 “계속되는 코로나 관련 상황에서 시민들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시의원들의 책임이 막중함을 알고 있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23
  • 도덕성과 윤리성을 뛰어넘은 정략의 승리 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제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선출을 두고 더불어민주당내에 심각한 후유증과 함께 당내의 계파간 첨예한 갈등이 표출되어 향후의 의회운영에 암운을 드리고있다.   이번 민주당 의원총회는 이지역 국회의원들중 일부의 과도한 개입과 개입의 결과 공정성과는 거리가 먼 결과로 비난의 소지가 있다.   이번 의장에 선출된 이동현 의원의 경우 20여건이 넘는 피해자들로부터 세비에 대한 압류가 진행중임은 물론 형사상의 재판이 진행중으로 윤리적으로 지장자치의회의 의장에 격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어왔다.   특히 이동현 의장 선출자의 지역구가 설훈 국회의원의 지역구내에 있어 설훈 국회의원이 이동현 의장 선출자의 현실을 알면서도 지원했다는 평을 듣고있다. 특히 이동현 의원의 형사상의 혐의가 비리와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판단의 기준이 서민의 의식과는 괴리감이 있다는 측면에서 비난의 단초가 되고있다.   손학규 전 국민의당 대표(좌). 설훈 의원(우) 와 이동현 의장선출자(중앙)   이에 더하여 선거막판 설훈 의원이 강병일 의원에게 투표하려던 C의원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의장선출에서 패배케 하였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옴에 따라 설훈 의원의 공정성과 도덕성의 판단기준에 대한 의구심마저 일고있다.   부천시는 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및 3선으로 제4차 민주당 전당대회 총괄본부장등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이며 실력자가 넘치는 곳이지만 도덕성과 윤리적 개념은 측정의 척도가 애매한 곳으로 정치감각만 중천에 치솟는 정무적인 장으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의장으로 선출된 이동현 의원의 형사재판 일정상 구형일이 임기가 시작된 7월1일을 넘어 7월10일로 예정되어 있고 이때 검찰의 구형이 실형이 예상되는 심각한 경우에는 의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다.   최종적으로 유죄로 평결될 경우 부천시의회의 청렴도에 대한 평가는 치명상을 입을 것은 물론 향후의 의회운영 역시 파행으로 치달을 것이 분명하다고 볼 수 있다.   지방자치의원이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의 평결을 받는 경우 의원직을 상실한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판결에 불복하고 상고하는 경우 대법원 확정판결시까지 최대 3년의 시간이 경과한다는 점에서 선거직 공무원의 경우 그 기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어왔다.     "최종적인 확정판결 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이 법적인 논리의 기준이나 사회의 상식선에서 준용되는 도덕적 판단의 기준이 지나치게 도외시되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규범준수의 주장도 있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딘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20
  • 제1회 부천시 「노인인권 존중케어 경진대회」 개최
    부천시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현주)과 공동주관으로 제1회 ‘노인인권 존중케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노인인권 존중케어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여 인권 기반의 요양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입소 노인이 존엄한 존재로서 인간다운 노후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노인 인권 침해 및 학대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부천시 130여 개 노인요양시설 및 공동생활에서 16개 우수 사례를 출품하였다. 출품 사례는 신체 억제 사용 감소 사례, 배뇨훈련 ·운동을 통한 탈 기저귀 사례, 와상 노인 욕창 예방관리 사례, 요양시설 내 냄새발생 無 사례, 휴머니튜드 케어* 사례 등 6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심사가 진행됐다. * 휴머니튜드 케어 : 치매 환자의 불안함을 완화하기 위해 ‘보고, 말하고, 만지고, 서는’ 인간의 특성을 활용한 케어방법   심사위원들은 성과지표 명확성, 개선활동 충실성, 경영진 역할, 파급효과 등의 기준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8개 시설을 선정했다. 그 결과 벧엘의집 요양원(대표 윤진숙), 소사노인전문요양원(대표 김재섭), 너싱홈베터라이프(대표 이영숙)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추후 진행 예정이다.   이현주 관장은 “지역사회의 노인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책임 의식을 높이고 노인 존엄성을 이해하고 지켜나가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서부 권역인 시흥시, 김포시, 광명시, 군포시, 안양시까지 확대하여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장섭 노인복지과장은 “현장의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수고하시는 시설 대표자와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령사회로 접어드는 시기에 부천시는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노인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2020년 4월 1일부터 경기도사회서비스원(대표 이화순) 소속으로 돌봄에 돌봄을 더하기 위한 인권 관점의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노인 학대 신고 및 상담은 대표전화(1577-1389)로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 8개 우수사례 선정 기관 연번 구분 수여자 시설명 대표자 우수 사례 제목 1 최우수상 부천시장 소사노인전문요양원 김재섭 휴머니튜드 케어로 인한 노인 삶의 질 향상 2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벧엘의집요양원 윤진숙 냄새 없는 요양원 만들기 3 부천시의회의장 너싱홈베터라이프 이영숙 2011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욕창발생률 “0” 유지 비결 4 우수상 부천시장 차오름재활요양원 고희숙 폭력성을 보이는 어르신의 탈 기저귀와 자립보행 희망을 통한 자존감 찾기 5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부천시립노인전문요양원 이찬숙 효과적인 욕창 관리 6 부천시의회의장 까치울요양원 (상동점) 유성식 변화는 서서히 찾아온다 7 장려상 경기서부 노인보호 전문기관장 부천삼광전문요양원 신태호 와상노인 탈 침대를 위한 실천 사례 8 행복나무요양원 박인 냄새 없는 요양원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18
  • 다선, 연장자순의 시의회다운 품격있는 관행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8대 부천시의회 후반기의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의원총회가 18일 오후6시에 실시되어 민주당 공천후보를 선출한다. 부천시의회는 모두 28명의 재적의원중 민주당 의원들이 20명으로 절대 다수를 처지하여 민주당의 후보로 선출되는 것은 곧 부천시의회의 의장으로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더불어민주당은 2년전 8대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선출시 다선, 연장자순으로 의장을 선출하기로 하였고 이와같은 관행은 7대에서도 계속 이어왔던 것으로 이와같은 사전합의에 따르면 강병일 의원이 후반기의회의 의장으로 지난 2년간 인식되고 동의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이동현 의원의 돌출적인 결정으로 민주당의 얼룩진 일면을 보이게되었다.    강병일 의원       이동현 의원   다수 의원들이 후보자간의 대화에 의한 후보단일화 노력을 희망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의원들의 편견에 의한 경선고집에 편승한 한쪽의 후보가 표결에 따른 경선을 주장하여 결국 표결로 의장후보자를 선출하기로 결정된 후반기의장으로는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인 강병일 의원(55세 대산동)과 이동현 의원(50세 상동)의 각축으로 팽팽한 접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다선, 연장자순으로 시의회 의장을 선출하기로 합의한 사항을 무시한 무리한 경선으로 민주당의원들이 2부류로 갈라졌고 의원들간의 알력으로 의장후보로 출마한 이동현 의원의 비리의혹이 바탕이 된 개인적 민형사문제까지 불거져 시민사회의 관심사로 떠올라 결국 이번의 부천시의회 의장선거의 결과는 부천시의회 전체의 청렴도에 대한 신뢰성 판단의 기준이 될 수있는 척도로 떠올랐다.   한편 같은날 진행되는 당대표의원 후보로는 전반기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인 박병권 의원과 최성운 의원이 경쟁을 하고있다.   3개의 상임위원회를 관장하는 상임위원장선거는 후보등록 없이 진행되는 자유투표제 형식으로 20명의 의원이름이 모두적힌 투표용지에 개별 의원들이 각자 자신이 선호하는 의원에 표기함으로 결정된다.   상임위원장 후보로는 송혜숙 의원, 양정숙 의원, 임은분 의원, 김주삼 의원, 김성용 의원등이 거론되고 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17
  • 부천시민 마음을 방역합니다…“마이 히어로 트리”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부천시는 그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이 히어로 트리(My Hero Tree) 1그루 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히어로 트리 1그루 심기’는 ‘마이 히어로 트리’ 표찰이 부착된 반려식물을 사진으로 찍어 #마이히어로트리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릴레이로 업로드하는 캠페인이다. 부천시는 코로나19의 재난 상황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난 4월 영국의 국제 환경단체인 더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으로부터 마이 히어로(My Hero)로 선정된바, 코로나를 이겨낸 영웅이라는 의미를 공유하여 시민들의 마음의 위안과 안정을 도모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려식물은 하루하루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실내먼지와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등 공기정화 기능을 갖고 있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가 그동안 재난대응 리더십으로 부천시를 지켜나갔다면, 마이 히어로 트리 캠페인을 통한 심리 방역으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마이 히어로 트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도 뛰어난 행보를 보여준 우리 시의 영웅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중앙공원에 기념 수목을 식수할 예정이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14
  • 부천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소민터’와 함께하세요!
    부천소방서는 최근 부천 관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소방서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소방 민원업무를 신청할 수 있는 소방민원센터(소민터)를 홍보하고 나섰다.   소민터 홈페이지   소민터에서는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 결과 보고서 제출, 소방안전관리자·보조자 선임 신고, 2·3급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연기 신청 등 소방 관련 민원을 온라인으로 처리 할 수 있어 민원인들이 소방서에 직접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소민터 이용방법은 소방민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somin.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면 언제 어디서든 민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한 민원의 처리 상황 및 결과도 간편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민터를 이용하면 소방서에 방문할 필요 없이 민원업무를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며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로 전환된 만큼 소민터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10
  • 이소영 의원, 공직자의 업무에 과정과 절차의 공정성 주문
    이소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정동)은 금년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민평통)의 2020 자문위 연수계획의 일환으로 연해주 탐방계획에 있어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지적 이에대한 해명을 요구하였다.     지난 4월23일의 행정감사에서 박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건과 관련하여 " 6월 행사라면 이미 모든 부서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전부 삭감돼 있습니다. [중략] 어쨌든 상황을 봐가면서 5월 말 안에 그 국가에서 여행이 허용된다면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게 맞는 부분일까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드려 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담당 자치분권과장인 석상균 과장은 이에대한 답변에서 "민주평통 부분은 6월 말경에 연해주 탐방계획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체크해 보니까 1월 초에 이미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여행사에 돈이 지급돼 있고, 가는 쪽에서 일방해지가 되면 환불이 어렵고 5월 말이나 6월 초에 그쪽 나라 사정이라든지 여행사 사정으로 취소가 되면 환불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시점을 보고 있는 거고 그때 결정에 따라서 다음 추경에 어떻게 할 건지 논의할 계획입니다."라고 환불의 어려움을 설명한바 있다.   이소영 의원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2월1일에 긴급회의가 개최되었는데 민평통 자문위원 해외연수와 관련된 여행신청이 2월3일에 있었고 계약금의 송부가 2월26일에 송부되었는데 2월26일 현재 코로나 환자수가 1,146명으로 이 당시에는 2월26일 하루에만 284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시점에 이러한 결정이 타당한 결정인지 그렇게 서둘러야 했었는지 묻고싶고, 이후에도 조속히 계약금을 반환받았어야 하는데 계약금 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는것 아닌가"고 따져물었다.   이의원은 계속해서 "이 건과 관련하여 계약서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담당팀장을 통하여 확인하였는데 계약서 없는 대규모 해외 연수의 문제점"에 대하여도 따져물었다.   석과장은 당시에는 계약서를 확인하지 않고 답변한 것임을 인정하면서 계약서가 업쇼는 경우 표준약관을 준용한다는 점을 설명하며 당시의 계약은 표준약관에 준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변하였다.   이소영 의원은 석과장의 답변에 "목적을 갖는 해외순방시, 특히 공용여행의 경우는 일반여행과 달리 과정과 절차의 중요성을 인식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공익사업에 있어서 목적의 달성만큼 중요한 과정과 절차의 정당성"을 주문하였다.   이소영 의원은 공무원을 포함한 공ㄹ직자의 해외순방에 있어 여행사의 표준약관에 의거한 계약등에 쐐기를 박고 계약서에 의한 절차상의 정당성과 공정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는 것으로 또한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긴박한 상황에서의 공직자의 처신에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본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07
  • 부천시, 블렌디드 러닝 활용한 주민자치회 사전교육 “호평”
    부천시가 지난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있었던 주민자치회 사전 교육 기간 중 4일간 온·오프라인을 결합해 실시한 블렌디드 러닝이 코로나19 생활 속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실시간으로 화상 교육을 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위원 부천시평생학습센터는 예비 주민(마을)자치회 위원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줌(zoom) 앱을 활용한 온라인 화상교육을 결합하여 교육을 구성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곧 출범할 주민자치회를 구성하기 위해 반드시 수료하여야 하는 사전 교육의 시급성을 고려한 조치였다.   이번 교육은 동 단위 평생학습 활성화를 목적으로 자치분권과의 위탁을 받아 주민(마을)자치회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 과정은 주민(마을)자치회와 지역문제 해결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총 12회 실시하였으며, 예비 주민(마을)자치회 위원 총 384명이 수료하였다.   갑작스러운 온라인 쌍방향 교육 전환에도 불구하고, 학습반디 매니저를 비롯한 평생학습 활동가 52명의 총력적인 지원과 부천시 정보통신과와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협조로 10개 강의실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었다.   특히 부천시평생학습센터가 새롭게 경험하는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 쌍방향 소통방식 운영과 강의실별 적정 규모의 학습자 관리 등 생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선도적으로 대응하였기 때문에 무사히 사전교육을 마칠 수 있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기기운영과 방역관리 지원에 힘쓴 평생학습 활동가들   부천시평생학습센터 김수정 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이 변화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사업을 전개하겠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과정을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진행하는 등 새로운 형식으로 평생학습을 펼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히며, 아낌없이 운영을 지원한 평생학습 활동가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평생학습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부천시평생학습센터(032-625-8472)로 문의하면 된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04
  • 부천시 재난지원금 접수 현장 방역대책 부적절 했다.
    부천시가 지난달 18일부터 국가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0개 행정복지센터 중에 모두 7곳이 방역대책 등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3일 열린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홍진아 부천시의원이 부천시 복지정책과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였다.   3일 부천시와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홍진아 부천시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부천시는 4인 가구 100만 원, 1인 가구는 40만 원, 2인 가구는 60만 원, 3인 가구는 80만 원 등 부천시에만 모두 2천247억9천351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에 앞서 부천시 복지정책과는 행정복지센터 및 각 동 주민지원센터 접수창구별 추진사항 및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점검해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10개의 행정복지센터와 28곳의 부천시 각동 주민지원센터(옛 동사무소)를 점검하겠다고 했지만 실제 점검이 이뤄진 곳은 10개의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지원센터는 8곳뿐이었다.   이와 관련 부천시의회 홍진아 부천시의원은 “직접 주민센터를 찾은 시간이 오전 9시가 조금 넘었다. 신청을 받는 2층은 이미 주민으로 가득 찼다. 신청자 사이의 간격은 없었고, 자원봉사자는 발열체크를 하겠다고 분주했다.”고 밝혔다.   홍진아 의원 실제로 부천시가 홍 의원에게 제출한 현장 점검결과 보고서를 살펴도 행정지원센터 10곳 중 7곳이 방역을 위한 1m 이상 거리를 둔 줄서기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기록돼 있다. 또한 10개의 광역동 중 각 동 주민지원센터까지 점검을 모두 한 곳은 한 곳 뿐이었다.   현장에 지급된 마스크 문제도 지적됐다. 홍 의원은 “마스크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는 시민도 있었다.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천시는 각 접수창구 마다 마스크 25개씩 배부했다고 한다. 그럼 어디로 지급됐는지 확인해보려고 물품수불대장을 물으니 없다.”고 밝혔다. 마스크의 실제 사용 여부 확인은 행정상으론 불가능한 상태였다.   이와 관련 홍진아 부천시의원은 “정말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창구는 재난 그 자체였다. 우리가 운이 좋은 것이다. 그 곳에 바이러스라도 있었으면 어땠을지 부천시민을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밝혔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6-04
  •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운영중지 및 전수조사 실시
    부천시는 부천시 소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월 26일 오전 8시 기준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쿠팡 물류센터를 운영중지하고 전체 근무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천시는 26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쿠팡 관계자와 합동 회의를 갖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확진환자 7명이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는 지상 7층 규모로 직원 및 일용직 약 1,600여 명이 근무하였다.   시는 5월 26일 기준 확진 환자가 노출된 시기를 5월 12일, 5월 18일부터 24일까지라고 추정하고, 상시근무자 1,023명과 5월 12일부터 25일까지의 퇴직자, 일용직 모두, 납품업체 직원 등 확인 가능한 3,626명 모두와 추가 발생할 수 있는 근무자에 대한 검사를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근무자를 대상으로 쿠팡 사내 연락체계와 단체 문자 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물류센터는 앞으로 확인될 수 있는 확진자까지 고려해 최종 확진자의 최후 접촉일로부터 2주가 경과하고, 회사 시설개선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역학조사관의 의견에 따라 운영이 정지된다.   부천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해 26일 오후 3시부터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3곳 외에 부천종합운동장 건너편 부설주차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근무자들이 부천시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 질병관리본부에서 각 지자체의 협조를 얻어 가까운 곳에서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부천시가 집단적·산발적인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부천교육지원청에 등교를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5월 27일로 예정된 고2, 중3, 초1·2, 유치원, 특수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6월 2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위기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의 심도 있는 논의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다만, 고3은 등교를 계속하며, 6월 3일 등교 예정이었던 고1, 중2, 초3·4학년과 6월 8일 등교 예정이었던 중1, 초5·6학년의 등교 여부는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된 확진자 추이를 반영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는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감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천시청 등 공공청사 출입 시 발열 확인 및 마스크 착용을 필수화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출입 명부를 검토 중에 있다. 또한, 어린이집 등원 자제, 체육시설 운영 전면 중단, 요양병원 집단 검사 실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최근 부천에서 대규모 접촉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시민들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27
  • 장덕천 부천시장, 공약 평가 2년 연속“전국 최고”
    장덕천 부천시장이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부천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6일 발표한 “2020년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해 공약 실천계획서 평가에 이어 올해 공약 이행 및 정보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아,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지점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의 공약 실천의지와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완료(100점) ▲2019년 공약목표달성도(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Pass/Fail) ▲공약일치도(Pass/Fail) 등 5개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여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부천시는 민선7기 전체 공약 대비 이행 완료도가 46.8%로 전국 평균인 34.3%보다 12.5%포인트(p) 높아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시는 홈페이지에 공약이행 현황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약이행 및 평가과정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26
  • 부천대장 공공주택사업 지구 지정…“신도시 조성 본격화”
    부천시는 25일 대장동 일대 104만 평 규모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절차를 완료하고 부천대장 신도시 조성이 본격 궤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부천대장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됨에 따라, 정부의 수도권 3기 신도시 5곳이 모두 지정 완료됐다. 부천대장지구는 2023년 1단계 우선 분양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2만 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장지구는 자족·교통·환경 분야를 주축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서울 초근접 도시” 특화 전략으로 조성된다.   시는 대장지구를 서부권 기업벨트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70만㎡의 자족용지에 첨단제조 및 R&D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김포공항권 산업벨트’와 부천시 전략·지식 산업을 집약하는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지원 허브를 설치하여 기업생태주기별 조닝(Zoning) 등 맞춤형 산업지원 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일하고 싶은 도시로 조성한다.   지구 내부에는 4차선 이하의 도로를 조성하고 5분 이내에 광역 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휴먼 스케일’의 교통 체계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7천억 원을 투입하여 주변 간선 도로망을 확충함과 동시에 GTX-B 노선이 예정된 부천종합운동장역과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신 교통수단인 S-BRT(Super BRT)를 도입하는 등 광역교통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또한, 부천시는 향후 신도시에 홍대입구에서 원종역까지 계획된 지하철 노선을 연장할 계획으로,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광역교통 개선 방침은 서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천시는 대장지구를 굴포천과 소하천 등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호수공원, 생태·교육형 친수공간으로 조성하여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의 도약을 꿈꾼다. 신도시와 인접한 굴포천 하수처리장과 자원순환센터의 환경기초시설은 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도시 중 유일하게 주변 도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신개념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인천계양지구와 함께 관련 기관과의 협의체를 운영하여 계장~대장~마곡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굴포천을 중심으로 생태 녹지 축을 연결하며, 지식·첨단산업 분야의 벨류체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대장 신도시 조성은 미래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경쟁력 있는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 자족도시로의 도약”이라고 기대감을 밝히며, “시민들과 함께 산업·문화·자연이 공존하는 신도시 건설을 만들어가고, 신도심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5-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