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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6.13 지방선거 기사

  • 전라남도가 69.3%의 투표로 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고 55.3%의 투표율을 보인 인천광역시가 투표율이 가장 낮다
    6.13 전국동시지방 선거가 끝났다. 전국 투표율을 살펴보면 전라남도가 69.3%의 투표로 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고 55.3%의 투표율을 보인 인천광역시가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70%를 넘긴 지역은 단 한곳도 없으며 50%대의 지역도 서울특별시를 비롯하여 울산광역시를 제외한 모든 광역시에서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경기도와 충청북도 충청남도의 투표율도 50%대에 머물렀다.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투표율은 60%대의 높은 참여를 보였다. 선거인수가 천만이 넘는 경기도는 오십만인 제주특별자치도의 스무배가 넘는다. 이제 거대 경기도는 전국 최고의 인구 밀집지역이지만 투표참여율은 제주도에 비해서 훨씬 저조하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적은 것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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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13
  • 윤병국 시장후보(무소속) 인터뷰
    본지는 이번 선거에서 화제의 후보자시리즈를 연재해왔다. 그 중에도 시장후보인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후보와 무소속으로 출마한 윤병국 후보에 대하여 꾸준한 관심을 갖고있다. 장덕천 후보에 앞서서 무소속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반을 넓혀오는 윤병국 후보에 대한 인터뷰를 우선 하기로 하였다. 인터뷰를 위해 부천시장 선거의 주자인 윤병국 후보의 사무실에 갔을때 지지자들 및 선거운동원들에 둘러쌓여있었다. 윤병국 부천시장 후보의 표정은 즐겁고 힘차게보였다. 후반기에 접어들은 대부분의 후보자들이 그렇듯 쉰  목소리였으나 자신있는 어조로 회견에 임하였다.   기자: 선거중에 바쁘신데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뛰시는데 힘들지 않으신지? 윤병국 후보: 원래 무소속으로 부천시 의원생활을 했습니다. 현재의 기존 정당이 민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 한다고생각 했고 또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정당에 소속된것 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활동했다고  자부하므로 이번 선거에서도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는 정당과 타협 할 수가 없었지요. 무소속이라도 시민과 협의하여 충분히 시민이 바라는 시정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무소속으로 활동하시면서 힘들지는 않으세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유권자를 만나시는지요?윤병국 후보: 상당히 많은분들을 만나고 있고, 일일이 찾아다니기도 하고요... 그런데 여성투표자분들과는 악수 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으니..숫자로 어림하기가 그러네요..어쨋던 무소속으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러나 지난 선거에서도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으니까, 시민들을 믿습니다.   기자:이번 공약에 보면 대장동 개발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대하시는데 이에 대한 소신을 피력하신다면? 윤병국 후보: 이점은 확실히 해 두어야겠군요. 저는 이 지역의 개발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상태를 보존하자는 것 입니다. 대장동은 농지로서 또 환경자원으로서의 역활을 충분히 하고있는데 이미 상당히 개발된 상태에 더하여 추가로 개발해서 날로 환경이 악화되면 부천시가 부담을 질 것인지 여부를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개발로 파생 될 환경적 문제와 이 지역에 대비되는 상동, 중동을 비롯한 기존 시가지에 대한 영향력을 검토한 후에 이에 대한 결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특히 지역의 지주 및 토목, 건축업자의 논리에 의해 이지역의 개발논리가 세워지는 것에 단연코 반대합니다. 기자: 아무래도 공단개발등이 되어야 일자리 창출도 되고 청년실업문제가 해결되는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데, 대장동 지역의 공단화가 지체되면 이런 경제적 문제에 , 취업률이라던가,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윤병국 후보: 실업률, 특히 청년 실업률은 문제가 있지요, 사실 성남시가 분기별로 25만원씩 취업준비비를 1년간 지원해서 취업을 준비하게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고 이를 부천시도 도입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김만수 현시장이 결정한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한 후보님의 견해는? 윤병국 후보: 문화예술센터 건립에 소요되는 예산이 현재 1,030억 정도인데 이 자금은 앞으로 추가 될 것입니다. 현재의 부천시 예산으로 볼때 부천시에서 대규모 자금을 투자할 필요가 있는지에 의구심이 드는 겁니다.  센터 건립에 소요되는 외부지원이 국고 20억에 불과한데 과연 부천시 혼자 이 자금을 부담 할 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확실히 있는겁니다. 기자: 그러면 부천시의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고 그러는데, 그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지요?     윤병국 후보: 2020년에 아인스월드가 부천시로 복귀 될 예정입니다. 일부에서는 이곳을 공단과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려고 계획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곳을 원래의 용도대로 영상 문화단지로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한국종합예술원과 같은 예술교육대학을 유치하면서 종합적인, 영상을 포함한, 예술 문화단지를 장기적으로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장기계획에 시민의 의견을 모을수 있는 협의체의 구성이 필요하겠지요. 만일 이렇게 종합적인 예술 문화단지가 조성된다면 이를 기반으로 앞장서서 남북문화예술교류를 선점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자: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경기도에서 시장후보를 무소속으로 출마하신 몇 안되는 후보이고 현역 시의원으로 시장에 출마 하신분으로는 두사람중에 한분이신데, 이번 선거에 어느정도의 자신을 갖고있으신지요? 득표율을 어느정도 예상하시는지? 윤병국 후보 : 35%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처음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지지율이 더욱 높아지는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도와주시는 것도 있고 저에대한 지지층이 넓어지는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선거운동 할 날도 몇일 남지않아서 마음은 급하네요 기자: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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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11
  • 최다/최소 사전투표율
    최다/최소 사전투표율 구분 최다 최소 시도명 구시군명 투표율(%) 시도명 구시군명 투표율(%) 1 전남 장성군 43.72 경기 안산시단원구 14.82 2 전남 고흥군 43.45 충남 천안시동남구 14.89 3 전북 순창군 42.14 충남 천안시서북구 14.93 4 경북 군위군 42.05 대구 달서구 15.03 5 전북 무주군 41.88 경기 오산시 15.05 6 경남 하동군 41.66 경기 안산시상록구 15.33 7 전남 곡성군 41.05 경기 남양주시 15.46 8 경북 울릉군 40.86 부산 사상구 15.51 9 전북 장수군 40.45 경기 평택시 15.55 10 경북 영양군 40.03 경기 광주시 15.61 국회의원재·보궐선거 사전투표 현황 선거구 선거인수 투표자수 투표율(%) 합 계 1,889,393 398,166 21.07 서울 노원구병 152,393 30,642 20.11 송파구을 175,448 34,144 19.46 부산 해운대구을 155,910 25,986 16.67 인천 남동구갑 213,738 34,953 16.35 광주 서구갑 125,970 30,437 24.16 울산 북구 158,879 35,928 22.61 충북 제천시단양군 141,155 32,397 22.95 충남 천안시갑 165,582 23,633 14.27 천안시병 138,885 21,786 15.69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150,916 48,732 32.29 경북 김천시 119,444 38,382 32.13 경남 김해시을 191,073 41,14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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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10
  • 중앙선관위, 2차 여론조사결과“반드시 투표하겠다”76.5%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7회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선거 관심도 및 투표참여 의향 등에 관한 2차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 중 8명 이상(82.8%)은 이번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10명중 7명 이상(76.5%)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조사결과를 보면, ◎ (지방선거 관심도) 이번 지방선거에 ‘관심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82.8%로 지난 1차 조사결과(77.6%)보다 5.2%p 상승하였다. 【 지방선거 관심도 (%) 】 연령별 사례수 제7회 지선 제6회 지선 (2차) 증감률 (2차-1차) 2차 1차 전체 1,500 82.8 77.6 74.3 +5.2 19-29세 260 72.5 65.7 69.5 +6.8 30대 255 77.0 78.5 68.2 -1.5 40대 300 87.3 83.0 64.4 +4.3 50대 301 86.1 78.6 76.5 +7.5 60대 202 85.5 87.6 81.0 79.9 87.0 +4.5 70세 이상 182 89.9 78.7 +11.2 ◎ (투표참여 의향) 투표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하여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은 76.5%로 조사되었다. 연령대별로는 19세-29세 63.8%, 30대 72.4%, 40대 80.8%, 50대 77.0%, 60대 83.1% 70세 이상 85.3%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차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70.9%)와 비교하면 적극적 투표참여 의향층이 5.6%p 증가하였으며, 특히 40대 연령층의 증가율(9.8%p)이 가장 높았다. 또한,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18.4%로 조사되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참여 의향이 있는 사람은 총 94.9%로 나타났다. 【 적극 투표참여 의향 (%) 】 연령별 사례수 제7회 지선 제6회 지선 (2차) 증감률 (2차-1차) 2차 1차 전체 1,500 76.5 70.9 63.8 +5.6 19-29세 260 63.8 54.3 54.7 +9.5 30대 255 72.4 75.7 57.0 -3.3 40대 300 80.8 71.0 58.1 +9.8 50대 301 77.0 72.7 68.8 +4.3 60대 202 83.1 84.2 75.6 77.7 78.9 +7.5 70세 이상 182 85.3 80.0 +5.3   ◎ (사전투표 참여) 투표참여 의향이 있다는 유권자 중 ‘사전투표일에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차 조사결과와 같은 30.3%인 것으로 나타났다. ※ 역대 사전투표 투표율 : 제6회 지선 11.5%, 제20대 국선 12.2%, 제19대 대선 26.1% 사전투표를 하고자 하는 이유로는 ‘사전투표하고 선거일에 다른 용무를 보려고’가 43.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선거일에 근무하게 되어서’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어서’가 각각 17.8%, ‘주민등록지와 실 거주지가 달라서 투표 어려움’ 13.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투표후보 결정) 이미 ‘투표할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은 58.3%,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응답은 41.7%로 나타났다. 지난 제6회 지방선거 같은 시기(50.0%)에 비해 ‘후보를 결정했다’는 응답이 8.3%p 증가하였다. ◎ (후보 선택 기준) 후보를 선택하는데 고려하는 사항으로 ‘인물/능력’ 33.7%, ‘정책/공약’ 31.0%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소속 정당’(23.6%), ‘정치 경력’(4.3%) 등의 순이었다. 【 후보 선택 시 고려사항 (%) 】 후보 선택 기준 인물/ 능력 정책/ 공약 소속 정당 정치 경력 주위의 평가 출신 지역 개인적 연고 기타 모름/ 무응답 제7회 지선 33.7 31.0 23.6 4.3 3.6 0.5 0.6 0.7 2.0 제6회 지선 31.0 40.4 15.6 3.9 4.1 0.8 0.4 0.8 3.0 ◎ (정책공약 인지도 및 획득경로) 유권자 10명 중 6명 이상(64.3%)이 후보자의 정책·공약을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지난 제6회 지방선거(57.2%) 보다 정책·공약 인지도가 7.1%p 증가하였다. 후보자 선택시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경로로는 ‘포털, 홈페이지 등 인터넷’이 36.3%로 가장 높았으며, ‘TV’(26.5%), ‘주변 사람들’(10.7%), 'SNS'(6.6%), '신문‘(6.0%)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 (투표 효능감) 투표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능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선거에서 내 한 표는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에 대해 유권자의 72.8%가 동의한다고 응답하였고, ‘선거를 통해 국가 전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유권자의 64.7%가, ‘선거를 통해 나의 일상생활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견에는 50.6%가 동의한다고 응답하였다. ◎ (공명선거 인식) 이번 지방선거의 분위기에 대해, ‘깨끗하다’는 긍정 평가가 61.3%로 나타나, 1차 조사결과(55.4%)보다 5.9%p 상승하였다. ‘깨끗하지 못하다’는 부정 평가는 23.7%로 조사되었으며, 그 이유로는 ‘정당·후보자의 상호비방·흑색선전’(45.6%)을 꼽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 지방선거 공명성 (%) 】 지방선거 공명성 공명함 공명하지 못함 제7회 지선 61.3 23.7 제6회 지선 55.8 25.5 ◎ (후보자의 선거법 준수도 및 반영여부) 후보자의 선거법 준수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잘 지키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63.8%, ‘지키지 않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18.7%로 나타났으며, 유권자 10명 중 8명 이상(84.3%)은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의 선거법 준수 여부를 후보 결정시 반영하겠다고 응답하였다. 【 후보자의 선거법 준수도 (%) 】 선거법 준수도 준수 준수하지 않음 모름/무응답 제7회 지선 63.8 18.7 17.5 제6회 지선 63.3 17.1 19.6 【 선거법 준수도 투표 반영 여부 (%) 】 투표 반영 여부 크게 반영 어느정도 반영 반영 안함 모름/무응답 제7회 지선 39.2 45.1 13.1 2.6 제6회 지선 39.3 42.5 13.1 5.1 중앙선관위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 선거에 대한 관심이 82.8%로 높게 나타난 만큼 그 관심이 투표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투표참여 캠페인 등 투표율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중앙선관위가 (주)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하여 전국의 만 19세 이상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3일, 4일 양일간 전화면접(CATI)으로 표본프레임은 유선전화 RDD(20%), 무선전화 가상번호(80%)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응답률은 16.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 부여(2018.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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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9
  • 화제의 후보시리즈 10 - 상2동 상3동의 박찬희 후보
    "촛불로 시작된 변화는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로 영구적인 평화정착 노력이 가시권 안에 들고 있습니다. 촛불 그리고 평화를 외쳐오던 평범한 시만 박찬희는 해피 상동, 클린 찬희를 모토로 정치신인으로 입문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 정치신인의 열정을 믿어 주십사하는 읍소하는 자세로 감히 유권자들 앞에 섰습니다. " 꾸준히 참여했던 촛불정신을 계승 이어간다는 것과 우리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박찬희 후보는 차분하게 출마의 변을 역설했다.   박찬희 후보는 7호선 전철의 배차시간 단축을 우선하는 공약으로 제시했다.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도를 반영, 서울 구간과 동일한 3분데 배차간격을 부천시민도 함께 누리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 중. 고. 전 학년 무상급식을 실시하며 새로운 환경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2019년까지 유.초.중.고 4,250개 교실 및 학습실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한다는 것이 그 다음 공약이었다.   웰 다잉(Well dying) 지원센터를 설치, 노인들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에 국립 한국영화박물관을 유치, 상동을 한국영화의 메카로 랜드마크화 한다는 것, 그리고 현재 12개소의 100세 건강센터를 18개소로 확대하여 보건의료서비스의 향상을 도모한다는 것도 공약으로 약속했다.   단독주택지구의 주차난을 해소할 것이며 특히 상3동 학교인근에 특 고압선을 매설하려는 한전의 계획에 대해 학생과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관철되도록 할 것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찬희 프로필   -전 부천 부곡초등학교 어머니폴리스 연합 부대장 -전 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 눈 -전 부천개혁시민연대 기획국장 -현 대선 자원봉사단 부천 바람개비 리더 -현 문재인 지킴이(문지기) 부천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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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7
  • 화제의 후보 시리즈 - 부천시장 후보 윤병국(무소속)
    남북회담에 이은 미북회담의 실시로 여론의 관심에서 멀어 진 6.13 지방선거는 굳건한 현 문재인 정부의 지지도에 힙입어 전국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의 약진이 점쳐지고 있고 민주당의 후보들 역시 당락에 대한 관심보다는 득표율에 대해 초점을 맞추는 형국으로 이번 지방선거는 유권자의 표에 대한 관심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 6.13 지방선거에서 부천시의 기류 역시 전체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굳어졌다는 것이 이 지역의 정서이고 대부분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자세 역시 이미 당선된 분위기다. 현 의원과 경쟁하는 일부 기초의원 선거를 제외하면 여당인 민주당이 부천시장과 경기도 의원 전원 그리고 기초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를 포함면 18석 이상을 점유하는 것이 당연한 결과로 여겨진다.      이런 와중에 이번 부천시장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뛰는 윤병국 후보가 선거가 진행 될수록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6일의 공개 방송토론에서 제외되면서 더욱 시민들의 의구심과 함께 새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토론에 민주당 과 한국당 후보의 동의를 받지 못해 참여가 불발된 윤병국 후보가 이에 대해 격렬히 비난한 바 있으나  윤 후보의 비난의 초점이 된 민주당의 장덕천 후보의 캠프는 여론조사 5%이상의 지지율을 증명하지 못한 윤 후보 측의 잘못을 정당한 절차를 밟은 선두주자인 장덕천 후보를 지칭하여 떠 넘기는 것은 장 후보를 겨냥한 의도된 비난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윤병국 후보는 부천시 의회의 3선 의원으로 이번 부천시장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는데 이 점이 오히려 정당추천을 받은 후보들보다 더욱 관심을 얻고 있고 최근의 지방선거에 대한 무관심의 상대적 이점을 얻고 있는 후보이기도 하다. 그의 시의원 출신 지역의 유권자를 제외하면 그의 3선 경력 모두가 당을 바꾸었다는 점에서(열린우리당-민주당-무소속) 그의 정체성에 대한 시각의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주민의 시각도 있다. 또한 윤 후보가 대장동 개발에 대한 분명한 반대 외에는 다른 후보들의 공약들과 차별되지 못하는 점과 일부 공약이 진보적 개념과 흡사하여 전체적인 지지확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관심은 선거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장덕천 후보에 비례해서 윤후보의 이번 선거 득표율이 1기 부천시장 경선에서의 이창식 후보의 9.76% 와 2기 경선의 김옥현 후보의 득표율 7.12%를 상회 할 지에 대한 궁금증에 있다. 윤 후보의 득표율의 과다에 따라 한국당 과 바른미래당에 대한 부천시민의 공감대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치가 되는 한편 내심 전국 최고의 득표율을 노리는 장덕천 후보의 지지도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병국 후보 프로필 *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카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 -전5,6대 부천시의원(행정복지위원회)/ -현 7대 부천시의원 -현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 -전 부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 -전 오정구노인복지회관장 -현 부천-가와사키 시민교류회 사무국장 -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전 기둥교회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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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18-06-07
  • 화제의 후보시리즈 9 -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송내2동의 최성운 후보
    현재 부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며 2018년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주민이 최우선임을 모토로 하는 최성운 후보는 2017년에는 부천시공무원노조 평가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에는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검증된 의정경험을 최성운 후보는 최대장점으로 꼽았다.   최성운 후보는 지역골목 상권의 활성화를 가장먼저 강조했다. 원도심 공영주차장의 활성화, 자유시장 주차장 건립, 정명고 옆 주차장, 구도심아파트형 주차장 건립 등이다. 문화시설확대를 두 번째 공약으로 약속했다. 성주산 문화둘레길, 숲속도서관, 별빛천문대, 심곡도서관 리모델링, 성주산생태공원 조성 등이다. 미세먼지, 석면 등 학습 방해요소 및 건강 유해요소에 관한 상시 감시를 세 번째로 어린이, 청소년 학습 환경 개선 및 건강권확보를 네 번째 공약으로 내 걸었다. 다음으로 어르신들 휴식 공간 개선 및 건강관리 일자리 창출과 안심귀가지원, 거주여성주민 안심서비스 시스템의 구축으로 여성 안심정책을 추진한다 했다.   공동주택, 노후불량 급수관 교체지원, 체육시설 확대 추진,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추진, CCTV 확대 설치 등을 그 다음 공약으로 약속했다. 최성운 후보는 2000년 노벨평화상 수상기념 김대중 총재 감사장을 수여받은 것을 필두로 2011년 경기도지사 표창을 2017년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문재인 대통령)표창도 받은 성실하고 노력하는 후보임을 역설했다. 최성운 프로필 -전남 해남 출행 -현 부천시의회 의원 -현 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2018년 경기도시,군의회의장 협의회 우수의원 --2017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2017년 부천시공무원노조 평가 베스트위원 선정 -2015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베스트의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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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7
  • 화제의 후보시리즈 1 - 상2동 상3동의 김승동 후보
    상2동, 상3동의 자유한국당 시의원에 출마한  김승동 후보    문학을 애호하고 사랑하는 한 시인이 문화특별시 부천시 시의원에 다시 도전한다. 전 부천시인협회장 김승동 후보다. 오래 동안 부천시에 근무했고 제 5대 시의원과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면서 지방자치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 온 탁월한 정치인이기도 한 김승동후보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시의원의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것이며 시민이 바라는 지방의원의 표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사정을 잘 알고 시 행정을 충분히 이해하느냐가 지방자치시대의 지역의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이다. 기본적인 이 소양은 필요충분조건으로 이런 시의원이라야 집행기관의 업무를 파악 권력분립의 원칙대로 견제 감독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김승동 후보는 지난 도의원 선거의 실패후 오랜 기간동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실제로 경험한 시행정의 현실을 시의회에서 적용하고 개선할수 있는  최적의 자격을 가진 후보라 주장한다. 깨끗한 선거와 참신한 시민과의 협력 선거를 강조하는 김후보는 자신의 이름을 딴 "김승동 희망펀드"를 조성하여 이를 선거자금으로 사용하는 부천시의 최초의  출마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 펀드가 부천시민의 성숙된 시민의식의 표현으로 보고있다.  김 후보는 만화정보센터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부천만화정보센터가 한국만화의 중심이 되도록 만들었음은 물론 오늘날 국제 만화교류의 구심점이 되도록 부천만화정보센터를 국제적 스타덤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 그가 초석을 세우고 이룩한 부천만화정보센터는 문화체육부가 직할 관리하고저 애를 쓰고있는 주요 산업이 되었다.   김승동 후보의 지역구는 상 2. 상 3동이다. 김 후보는 이 지역을 통과하는 외곽순환고속도로에 지붕을 덮어 미세먼지 없는 상동을 만들 것이라 했고 역시 이 지역을 통과하는 굴포천에 수변공원을 조성 쾌적한 레저타운을 만든다는 공약을 내 걸었다. 만화, 영화산업 글로스터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공약도 함께 했다.   부천시인협회장을 역임한 문인인 김승동 후보에게 기대하는 부천문인들의 바램은 크다 . 지난해인 2017년 부천시는 동아시아 최초로 21번째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됐다. 세계 23개밖에 없는 명문문학도시의 반열에 올라 있는 부천시가 된 것이다. 따라서 부천시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의 발전이라는 새롭고 영광스러운 과제를 안게 됐다. 문인들만으로는 부족한 여러 행정적인 절차는 물론 부천시 및 나아가서 국가적인 지원을 요하는 커다란 과제를 풀어 갈 적임자가 또한 시인 김승동 후보라는 것이다.     오만과 독선을 혐오하는 김후보는. 아무리 훌륭한 정책의 정당이라 해도 견제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내 오만과 독선으로 빠지게 마련임으로 비슷한 세력의 견제세력은 반드시 존재해야 하며 선의의 견제는 건설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최선의 정치 임을 강조해 왔다.  한때의 정치적인 흐름이 미래의 가치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김 후보는 또 한 번 더 강조하면서 현명한 투표를 깊이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중요프로필: 부천시청 퇴직  제 5대 부천시의원(건설교통위원장 역임),  제18대 국회의원 보좌관  제 5, 6회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후보.  전새누리당 원미을 부위원장.   자유한국당원미을 기획실장.  시인( 전 부천시인협회장).   전 한림성심대학 행정과 강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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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5
  • 열전의 유세현장- 차량도 한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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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 화제의 후보시리즈5 -중동 상동 상1동의 기호 2번 방춘하 후보
    "도시재생전문가이자 회계전문가, 방춘하가 매의 눈으로 부천시 행정의 투명성과 예산절약으로 시민의 혈세를 지키겠습니다. 여성과 노약자의 편에서 힘이 부족한 분들을 찾아다니며 소외 된 곳, 소외된 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춘하 후보의 출마변이다. 부천에서 태어난 토박이로 부천의 골목골목 구석구석 모르는 곳 없이 눈을 감고도 부천지도를 그릴수 있는 후보는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경청하고 소통해서 중동 상동 상1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약속으로 출마의 변을 대신한다. . 경기도 시군회의 의정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경력의 방춘하후보는 지난 4년간 직접 발로 뛰며 주민과 소통, 모든 현안들을 챙겨 해결한 후보로서 시가 일방적으로 밀어 부친 지난 2015년의 중동특별계획 1구역 개발사업을 단식투쟁으로 저지한 것과 같이 지역주민의 이익의 대변자로서 지역주민과 호흡하고 녹아드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방춘하 후보는 좋은 교육현장을 만들겠다는 공약부터 제시했다. 재난대비를 위한 교육비 지원, 친환경 급식비 확대지원, 안심 등하교를 위한 정책마련 등의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이다.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다음 공약으로 내걸었다. 청년 일자리는 물론 퇴직 후 재취업 지원, 경력단절의 인재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그리고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을 다 한다는 것이다. 안정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 지원과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 장애인들을 위한 취약 부분의 교육복지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각종 녹지 공간 및 쉼터를 확충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할 것, 그리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창출할 것도 공약으로 추가했다. 공영주차장 증설 및 자전거도로 정비, 걷고 싶은 도로를 조성, 생활과 함께 하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부천을 사랑하는 부천토박이, 부천의 딸인 방춘하후보는 더 낮게, 더 뜨겁게, 더 확실하게 부천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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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4
  • 화제의 후보시리즈 6 -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송내2동의 강병일 후보
      2018년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강병일 후보는 2선의원으로서 차기 부천시의회의 의장으로 유력하다. 부천남초등학교와 부천중학교를 졸업한 토박이로 지역내에서 각별한 지지를 얻고 있다. 부천 예총의 강력한 지지자로 문화. 예술인들과의 폭 넓은 교류를 통하여 문화도시 부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받는 밑걸음을 오래동안 해온 숨은 인물이기도 하다. 강병일 후보의 공약은 지역 내의 관심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약속을 담고 있다. 공약은 지나치게 과도하지 않지만 성주산 도룡용 생태공원 조성이나 송내사회체육관내의 수영장 건립등 구체적이다. 관심사업인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사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최근 다문화인구의 유입으로 침체되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선정 추진에 대한 이 지역의 주민들의 기대 역시 크다. 교육학을 전공한 강후보는 (사) 한국청소년 운동연합의 자문위원으로 청소년의 미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현재 부천시 안전마을 심의위원회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위원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큰 소리를 내지 않고 황소처럼 묵묵히 이지역과 부천시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강병일 의원에 대한 이 지역의 지지는 다른 지엮에 비교 할 만한 것이 아니다. "의정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오면서 지역일꾼이 해야 할 마땅한 책임과 도리를 배웠다는 강병일후보는 일에는 왕도가 없으며 사람이 하는 일은 오직 사람만이 안다는 신념으로 더욱 더 철저하게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동네 곳곳을 발로 뛰며 부천과 지역의 행복을 더 크고 확실하게 앞당기겠다."고 강조하였다.    강병일 후보 프로필 -부천남초-부천중 -고려대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교육학 석사) -부천남초 총동문장학회 이사 -고려대학교 부천교우회 이사 -(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자문위원 -제17대 대선 소사구 선대위원장 -제18대·19대 국회의원 선거 소사구 선대본부장 -(전)국회의원 김상희 보좌관 -부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부천시 장기발전자문위원회 위원 -2010.07 ~ 2014.06 제6대 경기도 부천시의회 의원 -2010.07 ~ 2012.07 제6대 경기도 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2011.05 ~ 2011.11 제6대 경기도 부천시의회 전반기 노인의료복지시설 특별위원회 위원·재가노인복지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건설교통위원회 위원회 위원·부천시 안전마을심의위원회 위원·부천시 학교밖청소년교육지원위원회 위원 -2016.04 ~ 2018.06 제7대 경기도 부천시의회 의원 -2016.07 ~ 2018.06 제7대 경기도 부천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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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 화제의 후보시리즈 3 -  소사본동 소사본3동의 기호 1번 김주삼 후보
    -부천시 공무원 25년은 주민을 위한 준비였습니다. 젊음과 열정, 그리고 시 행정을 꿰뚫는 전문성으로 시민여러분께 감동과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 제 19대 문재인대통령 후보 조직특보와 김만수시장 비서실1팀장을 거친 전 소사본3동 주민센터 사무장(주무) 출신 김주삼후보의 약속이다. "지금 우리 동네는 원도심에 저소득과 독거노인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도시의 노화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은 물론 장애인들까지도 편안해 하는 부천이 되도록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출마하는 변이다. "푸르지오, SK-View, 삼익1,2,3차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50여년 된 낡은 스레이트 지붕의 건물, 삼양홀딩스를 아파트단지와 도서관 수영장 등이 들어서는 쾌적하고 품격 있는 지역으로 바꿀 것입니다". 2015년 삼양홀딩스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부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부천시와 협의 도출해 낸 개발 청사진이자 김주삼 후보의 공약이다.   오랫동안 주민과 함께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김주삼후보의 또 다른 공약은 소사본동에 4계절 울창한 편백나무 숲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아토피 치유는 물론 타 숲에 비해 비교 되지 않을 만큼의 대단한 숲치료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의 숲을 조성하고 숲속 통나무집 쉼터와 토담한옥 등을 만들어 야영지로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개통이 초읽기에 들어간 소사- 원시(안산)간 전철의 환승역인 소사역세권에 녹지광장을 확보하고 서울 강남처럼 특별 건축구역으로 지정 안정적인 개발을 이루어 갈 것이며 소사국민체육센터와 한울빛도서관의 극심한 주차난을 소새울역 복합환승주차장을 신설 확보 해결하겠다는 공약도 했다. 각급 학교에 미세먼지 정화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고등학교까지 전면적인 무료급식을 실시한다는 것, 그리고 민원인 공무원 평가제 도입 등의 공약도 더 붙였다. 언제나 주민과 함께 해온 한결같은 모습으로 보고 듣고 그리고 해결해 내는 민원현장을 만들 것이며 이전과는 확실하게 다른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하며 여러분과 부천을 위해 김주삼을 마음껏 활용해 주기 바란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김주삼 프로필 -김만수 시장비서실1팀장(전) -부천호남향우회상임부회장 -더불어민주당소사3동위원장 -문재인대통령후보 조직특보 -삼양홀딩스 비대위부위원장 -부천사랑봉사단상임부회장 -부천공무원25년(사무관퇴직 -소사본3,괴안동사무장(전) -건설행정,여성복지팀장(전) -부천"으뜸공무원상"수상    -행정사김주삼사무소 대표 -가톨릭대학원 행정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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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2
  • 치열한 선거 운동 현장을 찾아서- 전철역사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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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2
  • 화제의 후보 시리즈2 - 소사본동, 소사본3동의 김환석 후보
    부천시 “사”선거구 (소사본동, 소사본3동) 기초의원에 출마한 김환석 후보는 국회 사무처 입법보좌관을 퇴직한 후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책특보를 시작하면서 정치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차명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자랑한다. 2014년 경기도의회 도의원선거에 출마, 지역바람에 휘말려 간발의 차이로 낙선한 김 후보는 이 지역 발전에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의원에 출마하였다. 이곳 소사가 자신의 제2의 고향이기 때문에 소사지역 발전에 자신만큼 적임자가 없다고 주장한다. 지역구에 무한책임을 지겠다고 다짐하는 김후보는 정치를 하면서 줄 곳 같은 당에서 봉직했듯이 오직 소사만을 바라는 소사의 등대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그는 이 지역을 위하여 소사역-한신시장-부천대를 연결하는 테마 거리를 조성할 것이며 소사대공원을 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공약을 내 걸었다. 어르신 전용목욕탕 시범설치를 추진하고, 이 지역의 각 급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시설 설치지원 등을 공약했다. 호현로-동남우회도로 연결을 추진하는 한편 학교 등 공공시설에 주차장을 확대건설해서 주차문제를 해결을 모색 할 것이며 삼양 홀딩스 부지에 수영장 도서관 등의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할 것도 공약했다   치밀하지 못한 계획을 기반으로 대규모 토목사업을 일으켜 주민갈등을 일으킨 전임 시장과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준비된 정책감시자의 역할을 다짐하면서 경인전철 지하화를 통한 지상 공간 공원화를 추진하고 어린이 집 유치원 등 영유아 교육시설확대를 위한 정책을 제안 할 것을 공약으로 하였다.     김환석 후보는 본인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일로 승부하고 지역발전의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거듭 피력하면서 추락하는 부천시 재정자립도를 바로 세우고 인기행정 과 독선적 행정으로 시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의 눈을 갖겠다고 다짐하였다.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이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김주삼, 정준용 후보와 각축을 벌이는 김환석후보는 자신의 당선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면서 당선후 시민의 뜻을 무시하는 불통시정을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환석 프로필 -국회사무처 4금 입법 보좌관(전) -자유한국당 부천소사당협 사무국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책특보(전) -차명진 구회의원 보좌관(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대변인 -삼성 SDI근부(전) -자유한구당 중앙위언 -한국청소년 육성회 소사구지부 자문위원 -부천 혜림학교 운영위원장(전) -자연보호연맹 경기도 부천시협의회 자문위원 -한국방송통신대학고 일본하과 졸업 -부천 부일중학교 운영위원 -행정사 -경기도 교육감 표창 -자연보호 중안연맹 회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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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6-02
  • 부천문화예술인 연대(네트웍)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후보 지지선언
    부천의 문인협회, 연극인 협회, 국악협회, 생활예술협회, 무용협회, 연예예술협회등 협회장들과 문화.예술인들이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후보 지지 선언을 하였다. 29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문화.예술인들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문화 특별시의 적합한 시장으로 장덕천후보를 연호하고 화이팅을 하며 뜻을 모았다.      동참한 문인들과 함께 박희주 소설가(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장)는 “실생활 속에 녹아드는 쉼, 피부에 와닿는 문화를 이루려는 장덕천 시장후보의 꿈”에 대하여 지지를 표명하고 자연과 공간이 함께 잘어우러져서 사색이 있는 문화, 감정과 역동감이 흐르는 문화 도시의 운영자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하였다. 부천문화예술연대가 주관한 이날의 지지선언은 장덕천 부천시장 후보 진영의 류재구 드림 조직본부장(전 경기도의원)이 함께하였다. 장덕천 후보를 지지하는 부천의 각 예술 협회의 협회장들과 임원들을 비롯하여 회원들이 참여 하여 지지입장과 부천문화예술인들의 바람을 전달했다. “문화가 없는 민족에게는 내일이 없고, 예술이 없는 삶은 결코 행복해 질 수 없습니다". 예술인들은 한목소리로 화이팅을 하며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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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
    2018-05-29
  • 부천시 기초의원 - 결선지를 찾아서 II
    [“바” 선거구]   “바”선거구는 심곡본동, 심곡본 1동과 송내 1~2동을 포함하는 지역이고 최근 들어 조선족 과 중국인의 유입과 함께 토착 한국인의 유출이 심한 곳으로 선거의 추세를 판단하기가 어려운 선거구에 속한다. 다만 지난 보선에서의 통계로 추정할수 있을뿐인 곳이다. 전임 김정기의원의 사퇴로 보선에서 승리를 한 강병일의원과 함께 지난 선거에서 당선된 최성운 현의원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기치를 내걸고 출마한 상태에서 자유한국당의 이상열의원 역시 수성에 나서서 모두 무난히 당선될 것으로 추정된다. 바른 미래당의 김영규 후보와 정의당의 신현자후보 역시 재차 도전에 나서고는 있으나 다소 힘에 부치는 형국을 보이고 있다.   [“사” 선거구]   “사” 선거구는 소사본동과 소사 본3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다. 이곳은 부천시장 후보에서 낙마한 한선재 전의원과 한국당의 서강진 의원이 사퇴함에 따라 무주공산이 된 지역이다. 이곳에서 오랫동안 터를 다져온 더불어민주당의 김주삼 후보와 함께 아동문학가인 정준용(여) 후보가 동반 출마하여 2석 모두에서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에 대한 적극적 봉사활동 및 문학 활동을 기반으로 매진하는 정준용 후보 와 달리 호남향우회를 배경으로 하는 김주삼 후보는 이 지역에서의 기반유지를 목표로 하는 김환석(자유한국당) 후보와 경쟁 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선거에서 3위로 낙선한 경험이 있는 김주삼 후보와 역시 지난 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김환석후보에 대한 지역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가운데 정준용후보의 비정치적 행보가 지역의 관심을 점차 끌고있어 이 지역에서의 의외의 결과도 기대할 만 하다. 이에 대항하여 바른미래당은 오랫동안 소사구를 관할하는 공무원 출신의 장진무후보를 내세웠으나 전체적인 형세에 주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자” 선거구]   부천시의 외곽에 있는 선거구인 “자” 선거구는 성곡동, 고강본동 및 고강 1동을 아우르고 있다. 이곳은 현의원이 모두 당명을 바꾸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커다란 변화가 예고된 지역이다. 지난 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서원호의원이 무소속으로 출전하였고 또 새정치민주협으로 출마해 당선된 김관수 의원이 바른미래당으로 출마하였다. 여기에 대항하여 더불어민주당은 김성용후보와 박홍식후보를 내세웠고 자유한국당은 이학환씨를 재차 출마하게 하였다. 같은 기반을 갖고 김관수 후보와 김성용, 박홍식 후보가 경쟁하고 서원호 후보와 이학환후보가 경쟁하는 대치국면을 볼 때 이 지역의 표심은 쉽게 점칠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나 의외로 변화가 없을 수 있다. 민중당은 이곳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하여 중앙노래패 출신의 젊은 운동가 박성호 후보를 공천했다.     [“차” 선거구]   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을 중심으로 한 “차”선거구는 3명의 정수에 6명이 출마하여 2: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이곳은 현의원인 원종은 서갑철의원이 시의원직을 포기한 곳이고 성직자 출신의 서헌성의원 역시 출마를 포기하여 무주공산이 된 지역이다. 이 지역에 더불아민주당은 이소영후보와 권유경후보 두명의 여성후보와 함께 김춘우 후보등 3명을 출전시켰다. 이에 대항하여 자유한국당 역시 여성후보인 구점자후보를 전면에 내세워 경쟁을 하도록 했다. 바른 미래당은 사회복지사 박영호후보가 나섰고 콩나물신문의 발행인이었던 오산후보는 무소속으로 나섰다. 전체적으로 이 지역의 텃밭은 전통적으로 여야가 팽팽히 맞서는 지역으로 여권이 약간 우세한 표심을 갖고 있는 점을 볼 때 더불어민주당에서 2명 그리고 야권에서 1명의 당선이 될 가능성이 농후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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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18-05-27
  • 부천시 기초의원 결선지를 찾아서 I
    기초의회 의원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희망은 1등으로 당선되고 싶은 것과 최소득표를 얻더라도 당선되는 것이다. 부천시의 기초의원은 10개의 선거구로 나뉘어지고 각 선거구에는 2명에서 3명의 당선자가 나온다. 우연히 부천시에는 3명의 후보를 내는 5개의 선거구와 2명의 당선자를 내는 5곳의 선거구가 있다 여기에 비례대표로 3명이 선출되므로 부천시 의회는 28명의 의원을 이번 선거에서 뽑는 것이다. 지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연합이 야당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13명을 당선시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의 10명을 압도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절대적인 압승을 자신하고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당선보다는 어떻게 선거를 치루는가의 모양새에 더욱 신경을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역구 후보 19명중 9명을 여성후보로 내보내는 것을 볼 때 여당의 자신감이 얼마나 큰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부천시티저널은 각 선거구별로 출마자를 비교함으로서 이번 선거를 보도하고자 한다.  [“가” 선거구 ] 원미1동, 역곡 1.2동, 춘의동, 도당동을 포함하는 “가” 선거구에는 더불어 민주당에서 현 부천시의원인 정재현 의원과 함께 박명혜후보가 출전하여 전원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선거에서 3등으로 당선된 정재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최다득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여당에 이어 한자리를 차지하려는 야당은 현의원인 김한태 바른미래당 후보 와 이에 도전하는 곽내경 자유한국당 후보의 도전이 거세다. 김한태 의원의 경우 지난 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출마하여 이 지역에서 1등으로 당선된결과가 보여주듯이 오랜기간 다져온 텃밭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있어 곽내경 한국당후보의 고전이 예상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이곳이 지난 선거에서 강동구 전의원과 김한태의원의 치열한 득표전에 의해 전혀 예상밖이었던 정재현 후보가 불과 6,600여표를 얻어 당선되었듯이 이번 선거에서 김한태 의원과 정재현 후보의 1등경쟁이 극에 달할 때 그 파편이 누구에게 튈지 모른다는 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박명혜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곽내경 후보가 모두 기회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관측되나 현재의 축은 박명혜 후보에 많이 기울어 있는 상태이다.  [“나” 선거구]   심곡 1~3동 과 원미2동 그리고 소사동을 아우르는 이 곳은 2명의 의원을 선출한다. 역시 더불어민주당에서 김병전후보와 홍진아후보가 출전하여 전석 석권을 목표로 하고있으나 이 지역에는 지난번 선거에서 1등으로 당선된 이형순(바른미래당) 현의원이 버티고있어 쉽지 않은 목표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 선거에서 여당의 프리미엄을 갖었던 자유한국당의 이형순후보에 대하여 바른미래당의 안효식후보가 지난 선거의 패배를 설욕하고저 출마하여서 서로간의 야당몫을 나누어 갖는 결과를 갖는다면 그 결과를 쉽게 점칠수 없다는 점에서 볼 때 여당의 전석 석권이 전혀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는다    [“다” 선거구]   중1~4동과 약대동을 안고있는 이곳은 과거의 선거에서 끊임없는 격전지였었는데 이는 무소속으로 선전한 윤병국 후보의 덕분이었다. 그러나 격전의 원인자였던 윤병국후보가 부천시장후보로 전환하였기에 이번 선거는 과거와는 사뭇 양상이 다를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특히 지난 선거의 당선자인 더불어민주당의 박병권후보와 자유한국당의 한기천후보가 여야의 입장만 바뀐채로 여전히 출마하고 있어서 이곳의 3번째 당선자를 점치는 것은 쉽지않다. 그러나 비록 윤병국 부천시장출마자의 이곳 조직이 그대로 살아있다는 점에서 이곳에서 윤병국후보의 표심이 어디로 향하는 지에 따라서 여당의 나머지 한 석에 대한 지배권이 결정될 것으로 본다. [“라” 선거구]   중동, 상동 및 상1동의 선거구인 “라” 선거구는 현의원인 자유한국당의 방춘하 후보의 대항마로 더불어 민주당이 전혀 선거에 나서지 않았던 임은분 후보와 박정산후보를 내세운 반면 바른미래당은 김용석 후보를 다시재차 출전시켰다. 특히 여당의 후보가 모두 기업가인 점과 더불어 민주당의 당내 지위가 탄탄하다는 측면에서 볼 때 방춘하 후보의 승리가 당연시 된다고 볼수 없다는 점에서 이곳의 판세는 아주 유동적이라고 볼 수있다   [“마” 선거구]   상2~3동인 이곳은 현의원인 이동현 후보자에 대항하여 김승동 전 부천시 의원이 후보로 등록하여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야당인 새정치연합의 후보로 최다득표를 한 이 후보의 무난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당의 프리미엄을 얻은 더불어민주당의 박찬희 후보와 자유한국당의 김승동 후보간의 심한 2위경쟁이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선거경험이 풍부한 김승동 자유한국당에 대항하여 치열한 당내 공천 전까지 치른 박찬희 후보간의 승패는 쉽게 점칠수 없으나 무게의 추가 다소 자유한국당의 김승동후보에게로 기우는 듯한 모습이다. 이곳에서 바른미래당의 박주남 대표는 약간의 틈을 노리고 2위당선을 목표로 매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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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 6.13 지방선거 출발신호가 울리고
    5월25일 6.13지방선거에 대한 후보등록을 완료함으로서 각 당은 일제히 본격적인 선거레이스에 뛰어들었다. 부천시장 후보로는 여당의 프리미엄을 업고 무난한 당선이 예측되는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후보와 이를 추격하는 자유한국당의 최환식후보 그리고 재차 부천시장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의 이승호후보 그리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 부천시의원 윤병국후보등 모두 4명이 출전하였다.  김만수 시장의 선거불출마로 인한 돌풍 속에 얽혀들었던 경기도 광역의원 선거에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 선거구에 걸쳐 8명이 등록하였는데. 염종현 현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 전원이 새로운 얼굴로 나타나서 김만수 사태의 영향에 대한 설왕설래가 분분하다. 이에 비해 8명을 등록한 자유한국당과 3명이 출전한 바른미래당이 어느정도 여권의 독주를 막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선거에서 8석 전석을 당선시켜 부천시에 대한 위력을 보여준바 있다.   모두 48명이 등록해서 평균 1.9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있는 부천시 기초의원 선거에는 3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약대, 중1-4동)에 7명이 등록하여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있는 반면 2명을 선출하는 “아”선거구(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에는 3명만이 등록하였다. 지난 선거에서 당시의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10명만을 당선 시켰을뿐 야당인 새정치연합의 13명에 크게 밀렸던 자유한국당이 이번 선거에서 몇 명의 당선자를 얻어 여당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는지 자못 흥미롭다. 이번 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 선거구에 걸쳐서 19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9명의 여성 후보자를 출전시켜 비례대표 3명을 포함하면 12명을 등록해 선거에 임하는 자신감을 내외에 과시하고 잇다. 이에 반해 전 선거구에 걸쳐서 11명이 등록한 자유한국당은 전 선거구에 걸쳐서 8명 이상의 당선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그 결과는 다소 비관적으로 보인다. 바른미래당이 10명의 후보가 등록하여서 3석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고 여기에 민중당이 1명, 정의당이 1명 그리고 무소속으로 3명이 등록 하였다.  부천시티저널은 각 선거구별 통계분석 등을 통하여 이번 선거의 추이를 계속 보도할 예정이다 .다음은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경기도의회 의원 후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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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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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의 후보등록이 25일 종료하였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모든 선거구에서 후보를 낸 반면 바른미래당은 도의원에서 3명을 시의원선거에서 각 선거구당 1명을 공천하였다. 특히 선거에서의 자신감을 반영하듯 더불어 민주당은 "아" 선거구를 제외한 모든 기초선거구에서 복수공천을 하였고 특히 "차" 선거구에서는 3명을 공천하였다. 이로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8명을 선출하는 도의원 경쟁에 19명이 출마하여 2.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있고  25명을 선출하는 시의원의 경쟁은 48명이 출마하여 1.9대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광역 비례대표제의 공천에는 여야가 모두 여성후보자를 내세워 이채를 띠였다.특히 더불어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각각 3명을 공천하였고 자유한국당, 정의당 및 대한애국당이 1명의 비례대표를 공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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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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