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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주년 부천시민의 날…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시민화합한마당’
    부천시가 ‘제49주년 부천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축하공연, 체육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다시 뛰는 부천’ 이미지에 걸맞은 치어리딩 공연과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10개 행정복지센터 선수단 입장식이 경기국제통상고 취타대 동아리 학생들의 연주를 선두로 거행된다.   선수단 입장식에 연이어 ‘제49주년 부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기념식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인 서민석 선수의 시민헌장 낭독, 모범시민 표창 등으로 30여 분간 진행된다.   코로나 전 부천시민화합한마당 선수단 입장   또한, 시민화합한마당 체육행사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하면서 2018년 체육행사이후4년 만에 추진됐다.   시민체육대회는 행정복지센터 주민들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800m 계주, 큰공굴리기, 피구, 제기차기, 협동줄넘기 등 5종목의 경기로 채워진다.   시는 10,000여 명의 부천시민이 참석하는 만큼,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부천시민이 다함께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부천종합운동장 북1문 원형광장 앞에서는 시민과 함께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가 열릴 예정이다.   관내 기업, 단체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판매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19년 개최한 소나기행사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나기 행사와 함께탄소중립과 자원봉사를 주제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동과 다회용손수건, 다회용컵 전용 에코주머니 만들기 체험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코로나19가 아직 종료되지 않아 더욱 다양한프로그램을 반영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으나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을 다지고 가을정취를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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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회의 개최
    지난 27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손임성 부시장 주재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이하‘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및 민간위원 공동위원장 선출, 일반동 전환 관련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동위원장으로 김기현 부천 YMCA 사무총장이 선출됐다.     협의회는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등 행정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종합사회복지관장, 경기도 도의원, 부천시의회 상임위 위원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과 관련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등을 제시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2016년 구청 폐지, 2019년 일반동을 폐지하고, 10개 광역동으로 행정체제를 개편했으나, 원거리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지역공동체 약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났고, 지난 지방선거 때는 여·야 모두 광역동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부터는 민관협의회를 통해 일반동 전환 관련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 및 논의함으로써 갈등 요인들을 해소하고 공청회,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일반동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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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행
    부천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위험 및 대비 유행변이에 대응하여 건강취약계층 등에 대한 두터운 보호와 건강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오는 10월 11일부터 시행한다.     대상은 18세 이상 기초접종 이상 완료한 자로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그와 유사한 감염취약시설, 고령층(60세 이상) 등 건강취약계층이다.   다만, 18~59세 일반국민 중에서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도 잔여백신을 활용한 당일접종이 10월 11일부터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9월 27일부터 시행하며, 예약접종 및 당일접종은 10월 11일부터 진행된다.   접종백신 종류는 BA.1 기반 2가백신이며, 해당 백신은 임상시험에서 기존 백신 대비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엔 1.22배, 오미크론(BA.1) 바이러스엔 1.75배 더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보인 것으로 발표했다.   접종예약은 사전예약누리집(ncvr.kdca.go.kr) 또는 전화예약(1339, 콜센터)으로 가능하다. 콜센터 번호는 아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심곡동 3010 부천동 3015 중동 3020 신중동 3025 상동 3030 대산동 3035 소사본동 3040 범안동 3045 성곡동 3050 오정동 3056 부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콜센터(☎625-0000)   조용익 부천시장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이 우려되는 실정인 만큼,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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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조용익 부천시장,「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현장 방문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9월 24일 「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이 진행된 중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홀로 어르신 및 봉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은 경기피플앤피플(회장 김방곤)이 주체로 부천시자원봉사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인 및 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또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다양한 체험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홀로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세대 간의 소통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홀로 어르신 20명, 일반인 및 학생봉사자 34명이 참가하여 송편 만들기, 마술쇼, 레크리에이션이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3세대가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부천 시민들이 다함께 모여 있는 것 같아 너무 보기 좋고, 이러한 활동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홀로 어르신 한○○씨(82세)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송편을 만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랜 기간 혼자 살고 있어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오늘 같은 시간을 보냄으로써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행복하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방곤 회장은“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내 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피플앤피플은 2011년 경기도청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이후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누는 것을 목표로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활동 중 하나인「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은 화분심기 프로그램(7월), 부채 및 천연소금 만들기 프로그램(8월),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9월)을 완료했으며, 10월 22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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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보건복지부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대상’ 수상 - 전국 237개 시·군·구 지자체 경쟁부문‘대상’수상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2022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전국 237개 시·군·구 지자체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1,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경쟁부문에서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과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 수상을, 부천시니어클럽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2019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021년은 코로나19 장기화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및비대면 활동 전환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것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18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94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고그결과, 목표 대비 106.2%를 초과 달성했다.   주요 우수 사업으로는 △당일조리판매 원칙·전문영양사 채용으로 영양만점 가정식 백반을 판매하는 부천시니어클럽 ‘밥이고슬고슬’ 사업단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 배달 및 안부확인으로 각종 위기상황 예방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효과를 내는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은빛케어’사업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 강사를 보육기관에 파견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1~3세대의 상호작용 기회를 제공하는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드림티처’사업단 등이 있다.   올해는 2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 말 기준 5,71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베이비붐 세대 진입에 따른 다양한 노령층 특성을 반영하여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26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이번 부천시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수상 영예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한어르신들에게 돌린다”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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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부천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공동협력 선언’ 동참
    천시(시장 조용익)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공동협력에 앞장선다.  지난 5일 경기도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 개막식에 참석하여 ‘도 - 시·군 - 도의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50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을 2050년까지 0(Zero)으로 만드는 것이다. 시는 그간 부천지원교육청과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 협력사업 추진, 탄소중립 시민실천 캠페인 전개, 그린 모빌리티 인프라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에 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민과 함께 그린(Green), GREEN BESIDE U’ 주제로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현판에는 부천시 캐릭터 핸썹을 삽입하여 행사장에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친숙함과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후대응 환경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 캐릭터 핸썹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부천 그린핑거’ 홍보 및 포토존 운영, 지구에게 남기는 메시지 등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공간을 마련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탄소중립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은 물론 사회 전반에 공동 협력과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선언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정책 발굴에 힘써 우리시가 경기도와 함께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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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
    2022-09-06
  • 부천시, 민선8기 첫 인사 단행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4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9.1.字 승진자 104명을 포함한 500여 명의 인사를 단행 했다.   부천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최우선 고려하여 승진과 발탁,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승진 인사는 업무성과와 직무수행 능력, 연공 서열 등을 균형 있게 반영했으며코로나19 대응 노고, 장기근속에 따른 시정공헌도 등도 함께 고려하여 민선8기 핵심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문성과 능력위주로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서기관의 배치 기준에 변화를 모색했다. 그동안 퇴직 직전에 잠깐 머물다 가는 자리로 인식되어 역동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온 동장 인사에 대해서도 시민과의 소통능력과 업무능력 평가를 통해 시본청 국장으로 발탁하는 등 공직을 마치는 순간까지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그동안 소외되어 왔던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직원 개개의 인사고충을 최대한 반영하여 승진, 발탁, 순환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첫 번째 인사로 역점사업과 누적된 현안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있는 인사를 통해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5급 승진의결자의 교육수료 후 추가로 6급 이하 후속 승진인사를 실시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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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
    2022-08-26
  • 부천시, 을지연습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
    부천시는 우크라이나 사태, 미중갈등으로 인한 국민의 안보 불안고조 등 지속적인 안보위협 상황에 대비해 오늘부터 25일까지 4일간 2022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앞서 시는 지난 12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해 을지연습에 대한 종합적인 사전 점검을 수행하고 그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축소 시행해오다 3년 만에 시행하는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국가 비상사태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16일 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국가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연습을 실시했다.     2022년 을지연습 상황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에 의한 국가 위기관리연습과 전쟁 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으로 21개 기관 민·관·군·경 420명이 참여하여 △도상연습 △실제훈련 △전시현안 예산과제토의로 진행된다.   또한 8월 23일 오후 2시 부천아트센터 앞마당에서 다중이용시설 드론테러에 따른 실제훈련을 유관기관 및 7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위기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23
  • 대산동 자율방재단 마니로 배수로 정비 자원봉사
    부천시 대산동 자율방재단(단장:이세규)은 지난 8월 8일 기록적인 폭우로 마니로 배수로에 토사 및 암석이 쌓여, 호우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히 응급복구(배수로 준설)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산동 자율방재단 30여명과 대산동 직원들이 참여해 마니로 일원에 쓸려온 배수로 150m내 퇴적물 약 1톤을 준설·수거했다.   앞으로 대산동 자율방재단은 이상 기후 변화 시대에 맞는 방재단 임무를 재정비하여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 침수 우려 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예찰하여 자연재난 대응·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김태웅 자율방재단장은 “호우피해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주민 분들에게 안타까운 말씀을 전한다”라며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한 만큼 재해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산동 자율방재단의 이세규 단장은 그 스스로가 30여년간 꾸준한 봉사를 계속해 오는 동안 봉사시간이 누적 6,000시간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18
  • 부천시 폭우피해 지원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최근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소상공인 등의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부천시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자는 ‘침수 피해로 주거용 방의 방바닥 이상이 침수되어 수리하지 않고선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로 주거지 외 차량이나 물품 등의 침수 피해에 대해선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신청은 주거지 동 행정복지센터 생활안전과에서 접수하며, 피해일로부터 1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받은 후 현장조사를 거쳐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를 결정하며, 지원대상으로 인정되면 최대 200만 원 범위에서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농작물 피해에 대해서는 시설물 복구비와 농약대, 대파대를 지원한다. 또한, 이번 폭우로 인해 사업장에서 유실·전파·반파·침수 피해가 발생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가 당 재해구호기금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여러 개의 사업장 운영 시, 1개 대표 사업장만 지원하며, 임차인일 경우 피해당사자인 임차인에게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무등록사업자, 비영리법인 및 불법건축물인 경우, 사업자등록 주소지와 영업장 주소지가 다른 경우, 보관 및 관리 부실로 제품·장비·자재시설 등의 피해를 입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더불어, 침수 등으로 재산피해를 입은 관내 중소기업에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으로 최대 2억원 규모의 융자에 대한 보증지원을 한다. 부천시 기업지원과를 통해 피해사실이 확인되면, 피해사실확인서를 지참하여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에서 접수하면 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재산피해 상황에 따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15
  • 부천시 7호선 연장 간접공사비 승소금 수령
    부천시가 지하철 7호선 건설과 관련된 소송에서 이긴 후 서울시와 장기간 정산 협의를 통해 승소금 215억원을 세외수입으로 추가 확보했다.    부천시는 또한 작년 10월 회수한 입찰담합 승소금 384억원과 함께 약 600억원을 세외수입으로 거뒀다. 15일 부천시는, "7호선 연장 간접공사비 소송이 서울시와 승소금 배분 등을 거쳐 이같이 최종 마무리됐다."고 확인했다.    2004년 7호선 온수~상동 연장공사에 참여한 대림산업 등 12개 건설사는 늘어난 공사기간 동안 추가 지출한 간접공사비 141억원(부천시 97.2%, 서울시 2.8%)을 지급해달라고 2012년 3월 소송을 제기했다. 1-2심에서 패소한 서울시와 부천시는, 2018년 대법원 상고심에서 "원심 판단에는 장기계속공사 계약에서 총괄계약과 연차별 계약의 관계 및 총괄계약에서 정한 총 공사기간 효력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는 대법의 판결을 얻어 이후 2번 파기환송심을 거쳐  최종 승소했다.    승소금은 가지급금 회수기간 이자를 포함해 총 225억원이며, 이 중 부천시는 215억원을 돌려받게 됐다.   한편 부천시는 시는지난 10여년간 지속된 소송에서 2심 패소 이후 피고측에 반환할 막대한 이자를 포함한 가지급금 조달의 어려움을 겪는 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15
  • 부천시 “8월은 주민세(개인·사업소분) 납부의 달”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올해 정기분 주민세 92억3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주민세 납부대상은 7월 1일 현재 부천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사업자다. 납부세액은 개인분 1만2천500원, 개인사업자6만2천500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에 따라 6만2천500원에서 25만 원까지 기본세율이 차등 과세 되며, 연면적 세액을 합산하여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지난해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납세자의 신고납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신고대상에게 납부서 및 안내문・신고서를 사전 발송했다. 산출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 팩스, 또는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코로나19에 확진된 소상공인 사업자 1,157명에게 주민세 사업소분을 감면하여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했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CD/ATM, 지방세 홈페이지(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신용(현금)카드, 신용카드 포인트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간편납부(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주민세 납부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365콜센터(032-320-3000)나 세정과(032-625-2600∼2604)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15
  • 대장신도시건설, 부천시와 LH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키로 협의
    부천시는 대장신도시건설과 관련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실시설계를 위한 공동협의체)상생협의체를 발족했다. 11일 오후 부천시청내 창의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의 참석하에 개최된 "부천시-LH상생협의체 (실시설계 공동협의체)발족식"에는 장완식 부천시 도시국장 과 김창형 부천도시공사 대표이사 대행을 비롯 부천시의 관련 주요 과장들이 참석하였으며 LH측에서는 송종호 신도시사업1처장과 이현수 계양부천사업본부장이 참석하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인사말에서 "대장신도시 지역이 부천의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임을 강조하는 한편 "대장신도시가 기회 가 되어 더 이상 소비의 도시가 아니라 소득을 창조, 자족의 도시 기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하였다.  조 시장은 이런 점에서 대장신도시를 설계하고 완성해 가는데 있어 부천시의 담당부서와 LH가 긴밀히 협의해서 부천시가 필요한 바를 충분히 반영하여 부천시가 갖고있는 마지막 땅을 기회의 땅으로 만드는데 노력을 다 해 줄것을 간곡히 요청히였다. LH 송정호 처장은 "LH도 과거의 시각과 다르게 보다 더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서 시민중심적이고 국민친화적인 신도시 건설 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이어진 신도시 개발 용역업체인 경동엔지니어링의 정찬 상무 와 실시설계업체인 한국종합기술의 브리핑에 이은 질의와 협업문제에 대한 토의에서 부천시의 각 부서장과 대장동을 지역구로 하는 구점자 국민의힘 대표의원을 비롯한 최은경 시의원 등의 LH에 대한 신랄한 질문에 LH가 두리뭉실로 답변하거나 상세 실무작업에 대한 이해부족을 들어내어 향후 더욱 세밀한 협의 의 필요성을 불러일으켰다. 조용익 시장이 질문 초반에 "옥길지구의 지반침하 문제와  하수시설문제를 비롯한 각종 LH의 부실공사를 지적"하며 신도시 설계 계획에서부터 이 문제를 충분히 검토하기를 요청했고, 굴포천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설계계획과 이 지역에 서식하는 금개구리 문제 등 환경문제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요구하였다. 장완식 도시국장은 옥길지구 건설 시 부천시에서 참여했어야 했음에도 그러지 못한 아쉬움을 나타내며 향후 신도시 건설에는 부천시가 적극 참여 할 것임을 시사하였다.. 구점자 의원이 공사중에 발생할 비산먼지와 인근 아파트 및 주택들을 위한 방음벽 설치에 차질이 없어야 하는 점을 지적하였고 이에 대하여 김창형 부천도시공사 본부장이 LH와 협의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것임을 설명하였다. 김우용 건설정책과장의 공동구 설치가 계획에 없음을 지적한 이후 공원지역과 녹지지역에 대한 상세 설계가 부족한 점을 지적한 김정완 공원조성과장 및 제해표 녹지과장의 지적 등이 이어지자 설계회사가 "아직까지 상세 계획은 없으나 추후 별도설계하거나 상세설계를 통하여 보완 할 것"이라고 해명하여 부천시 담당과장들을 허탈하게 하였다. 보다못한 장완식 국장이 "설계. 건설도 중요하지만 유지 관리하는 시의 입장에서 미진한 설계는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동시에 "LH에서 과거처럼 지시하는 형태를 취하지 말고 컨셒단계에서부터 함께 작업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이정명 하수시설팀장은 옥길지구의 하수처리 부실문제를 필두로 대장신도시의 하수관로 설계상의 미비점과 허구성을 장시간에 걸쳐 조목조목 지적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가 필요함을 역설하며 용역및 설계업체가 부천시와 설계단계에서부터 부천시와 긴밀히 협조할 것을 주장하였다. 대장신도시 개발과 관련 부천시는 부천도시공사로 하여금 10%이상의 지분을 확보하여 개발 전분야에서 부천시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방어벽을 마련한바 있어 부천시는 개발 초기부터 부천시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장신도시 개발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제3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에 따라 대장동, 원종동, 오정동, 삼정동 일대 100여만평에 대한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11
  • 부천시 일반동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
    29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광역동폐지 일반동 복원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있었다.   장내를 가득메운 시민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의 정책토론회는 기조발제자로 나선 이강인 오정동주민자치회 부회장이 주장한 "부천시 광역동 시행의 전말에 따른 부작용과 현실과 부합되지 못한 행정"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광역이라는 유령이 부천을 배회하고 있다."는 자극적 제목으로 진행된 발표에서 그는 부천시가 광역동 제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터 진행에 이르기까지 시민에게 허상을 보여주고 이룰수 없는 허상을 쫒아왔다고 비판하였다.   이강인 발제자는 이 과정에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반대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하지 못한 "목소리 없는 부천시의 시민단체"에 대한 비판도 있지 않았다. 그는 광역동이 이어지는 동안 부천시의 시민단체가 한 역활이 없음을 지적하고 반성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곽내경 의원(부천동. 행정복지회)은 부천시는 현행 10개 광역동체제를 즉시 36개동 체제로 복원할 것을 주장하였다.   곽 의원은 부천시가 일반동으로의 복원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비판에서 역시 시 행정부 직원들에 의한 TF팀에 주민자치회 및 일반인도 참여해야 할 것이고 이 TF팀이 당리당략에 의한 정치적 프로세스가 아닌 것이어야 할 것으로 진행될 것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부천시는 선행조건으로 광역동 시행에 대하여 "부천시민에게 사과하고 그에 비례한 대안을 선행적으로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곽 의원은 현재의 시 집행부가 정치적으로 이 문제를 다룰 것을 심히 우려하면서 시민들이 36개 일반동 복원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며 특히 이 문제가 2024년 총선에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 지는 것을 크게 반대하였다.     다양한 시민의 질의와 불만제시가 이어진 가운데 시민 최충집(사진. 상동) 씨는 토론회가 불만과 불편에 대한 추상적 표현에 이의를 제기하며 "정책변화에 따른 수치변화와 구체적인 행정변화에 따르는 프로세스가 구체화 하여야 할 것"이라 주장하였다.   약간의 노력으로 인터넷 등 sns에서 얻을 수 있는 통계 등을 바탕으로하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주장이 어떤 설득력을 갖을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고 주장, 상당한 공감을 얻었다.   이날의 토론회는 이강인 제1기조발제자와 곽내경 의원 등의 적극적이고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정책 제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발제자와 토론자들의 준비없거나 성의없는 참여로 상당 수의 시민들이 불평을 나타내며 퇴장하기도 하였다.       이 토론회를 개최한 이상화 부천시주민자치회장은 이 토론회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노력의 시작점임을 강조하고 미비점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였다.   이 회장은 "시민이 행복한 부천"을 위한 이러한 노력을 계속 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시민의 지원을 함께 당부하였다.   시 집행부의 철저한 외면을 받은 이날의 토론회에는 곽내경 의원 이외에 박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과 김선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강종태 남부천신협 이사장 등이 참여하였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29
  • 부천시, 국가 중요시설 ‘공동구 안전관리’ 잘했다! 행안부 주관 기관표창 수상
    부천시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공동구 안전관리실태 민관합동점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공동구 민관합동 점검반은 지난 5월 전국 21개 공동구를 대상으로 △구조물 분야 △소방시설 분야 △전기·통신·상수 분야 △재난관리체계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왼쪽부터)조용익 부천시장, 김우용 시 건설정책과장   점검 결과, 부천시는 공동구 관리의 전문성과 안정성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1개 기관에만 주어지는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 중요시설인 ‘부천 중동 공동구’는 도시미관 개선, 원활한 교통 소통 등을 위해 전기·상수도·통신시설을 지하에 함께 설치하고 통합 관리하는 중요 지하시설물이다. 총연장 14.7km로 1993년 6월 준공됐으며, 현재 공동구 근무자 6명이 시설물 관리와 경계 등을 위해 주말·휴일 구분 없이 3교대 24시간 상주해 근무하고 있다.   특히, 관할 군·경과 테러 및 전시 상황을 고려한 통합방위 훈련, 합동 소방훈련 등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상시 비상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공동구의 기능 유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동구 시설물 보수와 예방 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26
  • “다시 뛰는 부천” 부천페이가 앞장선다!
    부천시는 고물가, 성장둔화 등 복합적 경제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민생경제안정화로 ‘다시 뛰는 부천 만들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부천페이 발행확대 △부천페이 활성화 추진 △부천페이 활성화 저해요인개선 등 3개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인센티브 10% 유지를 위해 국비 등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전 부서 및 협력기관의 정책발행 사업을 발굴하여 부천페이 발행을 확대한다.   부천페이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서는 부천시 카카오톡 채널 연계, 골목상권 매출 UP! 이벤트 추진, 지역축제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비롯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추진할계획이다.   더불어, 부천페이 활성화 저해요인 개선을 위해 조례 개정, 매출액 제한 완화 건의, 부정유통 현장단속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만족도 조사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천페이 운영기반을 확립하여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유통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 부천페이 가맹점주 대상 만족도 조사결과 99%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95%가 ‘소상공인 매출증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향후 부천페이 확대로 민생경제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코로나에 이은 복합적 경제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조속한 민생경제 안정화를 위해 부천페이 확대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23
  • 부천시, 아이들이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만든다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부천 조성을 위해 ‘2022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조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 교육지원청, 경찰서,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아동 보호자 대표 등 아동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가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및 사업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과 심의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아동친화도시 추진사항 및 주요 전략사업을 점검했으며 사업 고도화 및 발전방안, 기관별 협력사업 활성화 등을 주제로 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새로 선출된 허정원 위원은 “학부모 입장을 대표해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앞으로 위원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회의를 주재한 손임성 부시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아동이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고 2023년 상위단계인증을 앞두고 있으며,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실태 및 친화도 조사, 아동영향평가 등을 실시하여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20
  • 부천시-부천희망재단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사업 개시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부천희망재단(이사장 정인조)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돌보고 있는 돌봄활동가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돌입했다. 부천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2019년 6월부터 현재까지 통합돌봄 대상자 3,459명을 발굴하고 상담해왔다.   이에 주거, 건강·의료, 요양·돌봄, 민관서비스인 4대 핵심분야와 다분야 사업을 연계하여 34개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는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초고령사회를 앞둔 시점에서 광범위한 돌봄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한편, 광역동과 복지관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돌보는 지역주민들의 돌봄 활동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지원·육성 방안을 고민해왔다. 그 결과, 지역주민 돌봄안전망 확충과 통합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이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올해 6월에 협의하고, 이달부터 지원사업을 개시했다.   부천시 통합돌봄과에서는 10개 광역동과 14개 복지관(종합사회·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조사하여 16개 기관, 20개 프로그램에 지역주민 219명이 돌봄대상자를 돌보고 있음을 파악했다. 16개 기관의 20개 프로그램을 여러 항목(활동비 지원여부, 지원금 사용계획 등)으로 분석 평가하여 9개의 기관을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해당 9개 기관은 7월부터 부천희망재단에 개별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부천희망재단 지원사업비를 받아 돌봄활동가들의 결속력 배양, 탐방, 체력증진 활동을 위해 워크숍, 간담회,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사업비는 총 45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서 주민을 돌보는 지역주민들과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따뜻한 돌봄활동이 확산되도록 노력하는 광역동과 복지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돌보고, 모두가 누리는 부천이 되도록 부천시와 부천희망재단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사업이 더욱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19
  • 부천시,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진행
    부천시가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천시’ 와 서브 채널 ‘부천핸썹TV’를 모두 구독한사람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CU 모바일 금액권 5천 원을 제공한다.   부천시 유튜브 바로가기    이벤트 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7일까지로, 부천시 유튜브 2개 채널 구독 화면을캡처해 유튜브 커뮤니티에 게시된 이벤트 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는8월 10일, 부천시 유튜브 커뮤니티에 공개한다.   정정오 홍보담당관은 “부천시 유튜브 구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신규 구독자를유치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부천시 유튜브가 시정 소통의 장이자 홍보 채널로 보다 활발히 이용될 수 있도록 부천시민과 유튜브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부천시는 현재 ‘부천시’와 ‘부천핸썹TV’ 2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정소식과 관광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천핸썹TV’는 부천시 캐릭터 ‘부천핸썹’이 출연하는 생활정보 예능 채널로, 핸썹이의 귀여운 매력과 함께 부천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18
  • 부천시, 민선 8기 주요업무·현안사항 보고 마무리
    부천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간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파악을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비전인 ‘시민 행복 중심, 혁신 미래도시 부천’을 중심으로 5대 중점과제인 ▲365일 소통참여 열린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활력도시 ▲촘촘한생애맞춤 돌봄도시 ▲넘치는 문화여가 향유도시 ▲원활한 사통팔달교통도시 구현에 맞춰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점검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용익 시장은 최우선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총동원한 대책마련을강조했다. 또 ▲열린시장실을 비롯한 상시 소통 시스템 구축 ▲산업네트워크 강화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문화도시 강점 살린 문화의 산업화강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정연구단 추진 등 시민 행복을 위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초점을 둔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업무 진단과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중요한 자리였다”면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 어미 닭이 힘을 보태주는줄탁동시의 마음으로 부천시의 재도약을 위하여 모든 행정 역량과 잠재력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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