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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익 부천시장, ‘출발부천’으로 시민소통 나선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오는 13~17일 닷새 동안 관내 10개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2023년 시정계획 설명과 시민소통을 실천하는 ‘2023 출발부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해 7월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모습   ‘2023 출발부천’은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이뤄지는 시정설명회다. 올해부터 민선 8기 시민소통의 가치를 담아 ‘출발부천’ 이름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한다. 매해 연초마다 진행되는 시정설명회는 지난 2021·2022년 두 해 동안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시민 곁으로한걸음 더 ▲미래경제로 활력을 더 ▲촘촘한 복지로 행복을 더▲문화여가로매력을 더 ▲사통발달로 편리를 더 등 ‘다시 뛰는 부천’을 만들기 위한 각각의 핵심 분야와 사업을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공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격의 없는 진솔한 시민소통을 위해 현장에서 질의응답이 바로 오고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에서부터 궁금한 점과 바라는 점 등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질의할 수 있다.   시정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하는 지역의 행사 개최 일시를 확인하고,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별 행사일정 및 장소】 연번 동명 일시 장소 1 오정동 2.13.(월) 14:00 오정노인복지관 대강당(5층) 2 성곡동 2.13.(월) 15:30 수주도서관 다목적실 1(1층) 3 범안동 2.14.(화) 14:00 소사청소년센터 목일신홀(지하1층) 4 소사본동 2.14.(화) 15:30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5층) 5 대산동 2.15.(수) 14:00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4층) 6 중동 2.15.(수) 15:30 중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5층) 7 상동 2.16.(목) 14:00 복사골문화센터 세미나실3(514호) 8 신중동 2.16.(목) 15:30 부천시청 어울마당(3층) 9 심곡동 2.17.(금) 14:00 부천중앙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3층) 10 부천동 2.17.(금) 15:30 원미어울마당 진달래홀(3층)   사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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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
    2023-02-02
  • 축제를 넘어 산업으로…문화산업 중심지 도약 꾀하는 부천시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문화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뜀뛰기에 나섰다. 지난 1990년대부터 단단하게 쌓아온 문화콘텐츠와 문화산업·지역경제를 연계해 기존의 축제도시에서 문화산업의 중심도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육성 ▲가고 싶은 부천, 관광거점도시 조성 ▲생활문화가 숨쉬는 예술감성도시 조성 등 3개 과제를 설정하고, 정책을 각 분야에 맞춰 꼼꼼하게 꾸렸다. 이는 부천시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3년 5대 시정계획 중 하나였던 ‘넘치는 문화여가 향유도시’의 세부 실천방안이기도 하다. 웹툰센타 조감도    ◆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육성   부천시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만화·애니메이션·영화 등 20여 년 동안 쌓은 문화정책사업을 기반으로 인프라·인재·네트워크·지원시스템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의 핵심산업인 문화콘텐츠 산업을 집중 육성해 부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문화콘텐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친화형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문화산업 핵심기지 구축과 유망 기업 및 창작인 발굴·육성 등에 필요한 공간 마련을 위해 영상문화산업단지 내에 웹툰융합센터를 설립한다. 12층 규모로 오는 7월 준공, 9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웹툰융합센터는 창작 교육과 인재육성 촉진 기능을 소화하면서 웹툰 작가·콘텐츠 기업을 위한 입주 공간으로 운영된다. 같은 위치에 25층 850세대 규모의 청년예술인주택을 건립해 입주자들과 웹툰융합센터 입주기업 사이에 비즈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하여 문화콘텐츠 산업의 융합허브 기능을 강화한다. 오는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기존의 작동 군부대 부지가 문화재생사업을 거쳐 오는 2029년까지 콘텐츠 제작과 체험이 가능한 문화 클러스터의 기능을 갖춘 고품격 시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미래 콘텐츠 문화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는다. 부천시는 현재 문화콘텐츠 산업의 원천인 ‘스토리’의 중요성에 착안해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전문 스토리텔러 양성교육과정인 ‘부천 스토리텔링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년 과정으로 이뤄지며, 오는 2월 1기 졸업을 앞두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정원을 두 배 늘린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창의적인 인재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모든 웹툰 공모전·전국 중고등학생 이야기대회·괴담창작 프로젝트 개최도 이어가는 등 미래 콘텐츠 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나이·경력에 상관없이 발굴·육성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기울인다.   사람·기업·기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콘텐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을 시 승격 50주년을 기점으로 국제축제로 발돋움시킨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디즈니 100주년 특별전 개최 등을 통해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도 공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해외 초청전을 확대해 더 많은 창작자와 콘텐츠가 축제를 빛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콘텐츠 마켓·잡 세미나 등을 마련해 전문가·일반인·기업도 함께할 수 있는 종합 문화콘텐츠 플랫폼도 갖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두 페스티벌을 매년 1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축제로 키운다는 복안이다.   기업·창작자 발굴 육성 및 산업화를 위한 부천형 지원시스템을 더욱 강화한다. 부천시는 현재 문화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 발굴·육성·산업화를 지원하는 부천형 종합지원시스템인 ‘문화콘텐츠 성장지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가다듬고 있다. 올해에는 2기 웹툰 공모전·문화콘텐츠 스타트업 리그 등을 개최해 유망기업과 창작자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유도하고, 이들의 융합생태계가 갖춰질 수 있도록 지원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   제26회 판타스틱영화제 기념사진   ◆ 가고 싶은 부천, 관광거점도시 조성   부천시는 올해를 관광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도시관광 브랜드 구축과 특화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꾀한다. 이를 위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부천국제애니매이션페스티벌(BIAF) 등 부천 4대 국제문화축제 개·폐막식과 관광지 체험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개발한다. 인바운드 여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치상품을 개발하고,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관광지 실시간 방송 등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를 도모한다.   올해 열리는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시 승격 50주년을 연계해 개최하는 등 이벤트 마련에도 힘쓴다. 올해 영화제는 시 승격 50주년의 상징성을 담아 개·폐막식을 개최하고, 축제 공간 및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의 폭을 넓힌다. 경기예고를 비롯한 관내 문화기관·지역 상권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쓴다.   영화제 기간 중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B.I.G.(BIFAN Industry Gathering)를 개최해 아시아 영화 기관들의 경제·산업 네트워킹 구축에도 나선다. 예술성 높은 확장현실(XR) 콘텐츠를 선보이는 비욘드 리얼리티(Beyond Reality) 프로그램 운영과 대외 협업사업 추진을 통해 XR 콘텐츠 분야에서의 입지도 키울 계획이다.   지역특화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활용해 부천 마이스(B-MICE) 브랜드 고도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올해 열리는 제3회 부천국제관광포럼(BITF)은 국내외 관광분야 전문가들의 정책 제안·토론과 더불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도 함께 모으는 아이디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수준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카자흐스탄 관광(의료)설명회와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 개최로 부천시에 특화된 ‘중증환자 유치’ 분야의 확장을 꾀한다.   미디어 활용 관광 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광 회복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해 2~3분기 일상 회복 단계로 인해 부천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의 약 70% 수준까지 회복됐으나 이는 내국인 위주의 증가세였다. 부천시는 올해를 관광 회복의 원년으로 삼고,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팸투어 추진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부천아트센터 내부   ◆ 생활문화가 숨쉬는 예술감성도시 조성   부천시를 365일 언제나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예술감성도시로 조성한다. 부천형 생활예술 콘텐츠 활성화를 통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도시로의 전환을 꾀한다. 문화예술단체 및 학교동아리 행사 지원·관내 우수기업 및 의미 있는 기념일 축하공연 지원 등을 통해 아마추어 예술단체 지원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자생적인 조직 구축을 통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원종동의 옛 마사회 건물은 복합 문화시설로 조성하여 거점형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세계비보이대회 개최,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맞춤형 공연, 거리공연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젊고 역동적인 도시 브랜드 확립에도 나선다.   시민 이야기 기반 부천 스토리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시 승격 50주년 문화콘서트·KBS 전국 노래자랑 부천시편 유치 등 시 승격 50주년 기념 시민화합 문화행사를 추진한다. 부천시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대성한 시사(市史)를 편찬하여 지역문화 위상과 지역 정체성도 공고히 다진다.   올해 5월 개관하는 부천아트센터(BAC)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클래식 수도 부천’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부천아트센터는 지자체 최초로 파이프오르간이 설치된, 최고의 음향 시설과 성능을 갖춘 고품격 클래식홀이다. 오는 5월 개관 공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 및 유수 아티스트들의 격조 있는 공연을 통해 초기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 종국적으로 부천아트센터를 예술의 전당·롯데콘서트홀과 함께 국내 3대 전용 클래식홀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BAC 아카데미 운영으로 지역 내 유망한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하고, 일반시민들을 위한 파크콘서트 등 공연을 추진해 클래식의 대중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제7회 국제 박람회   오는 3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하는 부천아트벙커B39를 대중적인 복합문화예술관광지로 키운다. 부천아트벙커B39가 지닌 폐소각장 상징성을 활용하여 소각시설 투어코스를 운영하고, 미디어 기반 융복합 전시·공연·교육 등이 마련된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대하여 시민친화적 핫플레이스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며 향후 우리나라의 경제를 책임질 미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K-컬처·K-콘텐츠를 부천시 특성에 맞춰 집중적으로 키울 계획이다”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선택과 초집중을 통해 문화산업을 부천의 미래먹거리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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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
    2023-01-26
  • 부천시, 2023년 1월 1일자 승진 등 정기인사 단행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6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승진자 77명을 포함한 500여 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명예퇴직, 퇴직준비교육에 따른 승진인사와 민선8기 주요사업 구체화를위한 조직개편을 반영하여 능력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 (인사발령 명단 - 기사  하단에 파일첨부함)   4, 5급 승진인사는 탁월한 업무성과와 장기근속에 따른 시정공헌도 등을 고려했으며,주요 사업부서에 능력있는 부서장을 발탁, 전보 배치하여 시의 주요 정책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6급 이하 승진은 승진후보자 순위와 연공서열을 반영하였고, 시의 현안사업 추진을위하여 직무를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직원들을 주요보직에 배치하였으며 격무부서와 희망보직 및 인사고충도 적극 반영하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승진과 전보인사는 민선8기 주요사업을 추진 할 역량있는인재를 적절히 배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5급 승진의결자의 교육수료 후 추가로 6급 이하 후속 승진인사를 실시할예정이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2-27
  •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구(區) 설치(복원)·일반동 전환’ 협조 요청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2일 성남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차 정기회의에서 ‘부천시 3개 구(區)의 복원과 일반동 전환을 위한 승인 신청(행정안전부)에 대하여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회의에 참석한 시군 단체장들에게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부천시는 행정조직을 간소화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2016년 전국 최초로 ‘구(區)를 폐지하고 책임동제를 거쳐, 2019년에 36개 동을 10개 광역 단위로 운영하는 광역동 체제’를 도입했으나 행정의 접근성 저하, 지역공동체 훼손, 복지사각지대 발굴 어려움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났다.     이에, 광역동을 폐지하고 구 복원과 일반동 전환을 바라는 시민들의 정서를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반영하여 일반동 전환 실무추진 TF와 민관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새로운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21일 부천시의회 여야 시의원 27명 전원‘구 복원 및 일반동 전환 승인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이날,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된 조용익 부천시장은 “경기지역 시장·군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등 지방분권을 위해 힘쓰겠다”면서 “특히, 광역동 체제로 인한 80만 부천시민들의 불편함을 하루빨리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구 복원과 일반동 전환체제가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 시군 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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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3
  • 제1차 인권 기본계획 청사진 마련-‘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도시, 부천’
    지난 14일 시청 창의실에서 ‘제1차 부천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조용익 시장, 시의회 의원, 참여 전문가, 관련 부서 실·국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6개월간 용역을 맡은 평화인권교육센터가 제1차 부천시 인권 기본계획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차 인권 기본계획은 지난 11월 중간보고회 및 공청회에서 의견 수렴된 내용을 반영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하고, 함께하는 인권도시, 누구나 체감하는 인권도시, 더불어 누리는 인권도시 3대 정책목표를 담았다.   부천시는 이번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인권보장 기본계획’을 확정해 부천시가 주도적으로 인권 취약 계층의 인권을 개선하고 차별 및 인권 침해를 해소하기 위한 인권정책 수립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인권행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행정이 인권행정이어야 한다”며 “인권기본계획이 인권행정을 더욱 단단하게 하고, 부천시 시민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든든한 시스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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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6
  • 2022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선정-부천시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 조직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매년 조직분석·진단, 기능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조직운영 효율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자치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부천시가 ‘2022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조직진단 및 분석에서 실제 인력배치까지 조직관리지침에 따른 일련의 업무를 시기적 연계성을 고려하여 유기적으로 추진해 행정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했으며, 기준인건비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한 점을 인정받아 2019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안윤경 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다각적인 상시 조직진단을 통해 기준인건비 범위 내에서 행정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능동적인 조직체계를 마련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2-15
  •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내년 2023년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슬로건을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으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하여 총 785점의 응모작을 접수했으며, 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슬로건을 최종 선정했다.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백년의 큰 열림’은 지난 50년간의 힘찬 두드림으로 시민과 함께 밝은 미래 100년을 열고자 하는 의지와 비전을 담고 있다.   그간 ‘문화창의도시’, ‘스마트시티’로 성장해온 부천시가 백년대계의 전환점에서 또 어떤 비약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시민들의 마음을 더 큰 열림으로 두드리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의 의미가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이라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함께 반드시 희망찬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1-28
  • 부천시 3개 구청-36개 일반동 복원 시동
    부천시가 현재의 10개 광역동 체제를 개편하여 과거의 3개구(원미구, 소사구, 오정구)와 36개동으로의 복원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곽내경 의원 [사진 캪쳐 곽내경 의원 홈페이지]   11일 부천시장이 의회에 제출한 "부천시 일반구 복원(설치) 의견안"에 따르면 "2016년 부천시만 선도적으로 구를 폐지한 결과 부천시만 구가 없는 도시로 전락하여 대도시의 위상이 하락하였음"을 지적하며 시민 대다수가 일반구, 일반동으로의 복원을 바란다는 점을 반영하여 "일반구 복원(설치)"의 안을 위하여 의회의 의견을 구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로서 한동안 검토되었던 책임동(4급 동장), 일반동(5급동장)으로의 전환문제는 지휘,감독의 한계 등을 이유로 검토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2019년 광역동 체제 전환 이전부터 지난 수년간 곽내경 의원(재선. 부천동)을 필두로 한 국민의힘 시의원들과 이상화 부천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등 시민단체의 광역동체제에 대한 지속적인 반대의 결과로 현재의 일반구 복원을 위한 시동이 시작되었음에도 완전한 복원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일반동 복원을 줄기차게 주창해 온 곽내경 의원은 이 문제가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이슈로 이용될 가능성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며 부천시 전체가 이 문제에 진지한 자세로 대처하여 조속한 시일내에 일반동 복원을 이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1-18
  • 부천시, ‘탄소중립 토론회’개최…시민이 제언하는 탄소중립 도시 부천의 미래비전, 정책방향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지난 14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탄소중립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시민이 제언하는 탄소중립 도시 부천의 미래비전, 정책방향’으로, 2023년도에 수립하는 ‘부천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시민과 함께 만들고자 이번 토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조용일 시장과 참석자들이 토론회구호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우리시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여 비전과 목표 수립, 세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등 설정 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안양대학교 이승훈 교수가 좌장을 맡아 경기연구원 고재경 선임연구위원, 부천시 박정희 환경과장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국내외 동향과 실천사례, 그리고 부천시 정책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서 2부에는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박순희 위원장, 부천YMCA 김기현 사무총장, 산울림청소년센터 유승종 센터장, (주)온세미 김우겸 부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각 분야를 대표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마지막 3부에는 회사원, 교사, 자영업자, 주부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해 ▲에너지‧건물 ▲도로·수송 ▲공원·생태 ▲산업 ▲폐기물 ▲환경교육 ▲시민홍보 7개 분야별 원탁토의 거쳐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각 분야별 대표시민 7인이 최종 발표와 함께 제시한 의견을 시민의 소통함에 넣는 것으로 토론회 일정을 마무리 하였으며, 이날 시민이 제안한 우수 비전과 정책은 부천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행사 사전에 참석자들에게는 개인 텀블러와 손수건 지참하게 하는 등 기후행동 실천을 유도하여 평소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이 멀리서 바라보는 정책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 정착이 되는 기본정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1-15
  • 부천시, 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도모…캠페인 추진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청년 정신건강 박사’ 청년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부천시 청년들에게 조기정신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로 편견 해소와 인식개선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정신건강서비스에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신건강 영역에 대한 청년 관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확인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퀴즈 풀이 ‘청정박사 퀴즈’와 청년들이 정신건강 영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청정박사 견해’ 등 두 가지 활동이 진행되며 참여자는 두 가지 활동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부천시민이다. 회사, 학교의 소재지가 부천인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QR코드 또는 URL을 통해 접속한 후 퀴즈를 풀거나 정신건강에 대한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캠페인이 종료된 후 활동별 참여자 각 60명씩, 총 12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청년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부천시 청년들이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마음건강을 잘 살피는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캠페인에 대한 문의사항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2-654-4024(내선 683) 및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bucheonlo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1-03
  • 시청 1층 로비, 부천역 마루광장에 합동분향소 설치-시민 마음 보듬는다…이태원 사고 관련 심리상담 지원
    부천시가 이태원 사고의 영향으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지원을 진행한다. 아울러 이번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31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부천시 긴급대응지원단을 구성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평가, 심리상담·교육, 회복 프로그램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심리상담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바로 가동된 심리상담 지원 체계는 별도의 마감 기한 없이 지속 추진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날 긴급대응지원단을 구성하면서 “이번 참사 현장 상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여과 없이 시민에게 전달되면서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참사의 직접적인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힘들어하는 전 시민을 잘 보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용익 시장이 국화꽃을 헌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천시는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전담팀(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전담인력 58명)을 꾸렸다.   이번 사고로 인해 정신적·심리적 외상에 의한 공포·불안·우울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경우, 심리상담 직통번호 핫라인(1577-0199)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부천시 내 상담 이용전화는 관내 기지국을 통해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자동 연결된다. 이를 통해 1차 상담 및 정신건강 평가, 위기 개입, 교육,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유가족 및 피해자 등은 필요할 경우 정신과 진료와 치료비를 지원한다. 부천시는 향후 지원 체계를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상호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천시는 이날 부천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다음날인 11월 1일에는 부천역 마루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인 오는 11월 5일까지 운영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날 오후 부천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이 함께 애도하고 위로할 수 있도록 합동분향소를 마련했다”면서 “유가족 대상 전담공무원 지정‧운영을 통해 이번 참사의 피해수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가 아니더라도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상황에 대비한 안전매뉴얼 점검 등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1-01
  • 부천핸썹’ 상 받았썹!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장려상 수상
    부천시(시장 조용익) 대표 캐릭터 ‘부천핸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 공공 캐릭터 공모전 ‘제5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역 ‧ 공공캐릭터 110개가 참여해 캐릭터 30개만이 본선에진출했으며, ‘부천핸썹’을 포함한 최종 10개 캐릭터(8개 기관)가 본상 및 특별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4일에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부천핸썹이 직접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지해준 부천 시민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2014년 개발된 ‘부천핸썹’은 발음이 유사한 영어 표현 ‘Put your hands up’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손가락 모양 캐릭터로, 부천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캐릭터 이모티콘을 발행하여 15분 만에 완판되는성과를 거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적용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부천핸썹을많이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0-16
  • 지자체 중 가장 상위 단계의 서비스 인증(Level2) 획득 유일
    부천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 시티패스’ 앱이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도시 서비스(교통분야)’ 인증대상으로 선정됐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제’는 스마트도시법에 따라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실제 도시에서 시험, 실증, 상용화 등이 이루어진 교통 분야 서비스에 대해 평가하여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인증하는 제도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부천시는 스마트시티챌린지 참여기업(데이터얼라이언스㈜, ㈜위굴리, ㈜올룰로, ㈜나인투원 등)과 함께 ‘스마트 시티패스’ 앱을 개발하고 모빌리티간 통합 환승정보, 대중교통 통합마일리지 적립 및 결제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도시경쟁력 제고 및 지속가능성 등 스마트도시의 목표 부합성과 구성 및 기능, 운영 등에 대한 9개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 점수를 획득했다.   이로써 부천시는 2021년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인증 시행 후, 처음 시행한 이번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 평가에서 국토교통부가 인증 부여한 서비스 중 가장 상위 단계의 서비스 인증(Level2)을 유일하게 획득한 지자체로, 스마트 교통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스마트 시티패스’ 앱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7월 교통서비스 개시 이후 환경, 데이터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들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시티패스’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지난해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2년 연속 우수한 스마트도시 사업을 수행한 지자체로 평가받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10-04
  • 49주년 부천시민의 날…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시민화합한마당’
    부천시가 ‘제49주년 부천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축하공연, 체육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다시 뛰는 부천’ 이미지에 걸맞은 치어리딩 공연과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10개 행정복지센터 선수단 입장식이 경기국제통상고 취타대 동아리 학생들의 연주를 선두로 거행된다.   선수단 입장식에 연이어 ‘제49주년 부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기념식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인 서민석 선수의 시민헌장 낭독, 모범시민 표창 등으로 30여 분간 진행된다.   코로나 전 부천시민화합한마당 선수단 입장   또한, 시민화합한마당 체육행사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하면서 2018년 체육행사이후4년 만에 추진됐다.   시민체육대회는 행정복지센터 주민들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로 800m 계주, 큰공굴리기, 피구, 제기차기, 협동줄넘기 등 5종목의 경기로 채워진다.   시는 10,000여 명의 부천시민이 참석하는 만큼,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부천시민이 다함께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부천종합운동장 북1문 원형광장 앞에서는 시민과 함께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가 열릴 예정이다.   관내 기업, 단체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여 기부물품을 판매하고 판매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19년 개최한 소나기행사   부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소나기 행사와 함께탄소중립과 자원봉사를 주제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동과 다회용손수건, 다회용컵 전용 에코주머니 만들기 체험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코로나19가 아직 종료되지 않아 더욱 다양한프로그램을 반영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으나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을 다지고 가을정취를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28
  •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회의 개최
    지난 27일 부천시청 창의실에서 손임성 부시장 주재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이하‘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 및 민간위원 공동위원장 선출, 일반동 전환 관련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동위원장으로 김기현 부천 YMCA 사무총장이 선출됐다.     협의회는 가톨릭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등 행정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종합사회복지관장, 경기도 도의원, 부천시의회 상임위 위원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과 관련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등을 제시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2016년 구청 폐지, 2019년 일반동을 폐지하고, 10개 광역동으로 행정체제를 개편했으나, 원거리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지역공동체 약화 등의 문제점이 나타났고, 지난 지방선거 때는 여·야 모두 광역동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행정체제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부터는 민관협의회를 통해 일반동 전환 관련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 및 논의함으로써 갈등 요인들을 해소하고 공청회,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시민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일반동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28
  •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시행
    부천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위험 및 대비 유행변이에 대응하여 건강취약계층 등에 대한 두터운 보호와 건강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22~2023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오는 10월 11일부터 시행한다.     대상은 18세 이상 기초접종 이상 완료한 자로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그와 유사한 감염취약시설, 고령층(60세 이상) 등 건강취약계층이다.   다만, 18~59세 일반국민 중에서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도 잔여백신을 활용한 당일접종이 10월 11일부터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9월 27일부터 시행하며, 예약접종 및 당일접종은 10월 11일부터 진행된다.   접종백신 종류는 BA.1 기반 2가백신이며, 해당 백신은 임상시험에서 기존 백신 대비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엔 1.22배, 오미크론(BA.1) 바이러스엔 1.75배 더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보인 것으로 발표했다.   접종예약은 사전예약누리집(ncvr.kdca.go.kr) 또는 전화예약(1339, 콜센터)으로 가능하다. 콜센터 번호는 아래 표를 참고하면 된다.   심곡동 3010 부천동 3015 중동 3020 신중동 3025 상동 3030 대산동 3035 소사본동 3040 범안동 3045 성곡동 3050 오정동 3056 부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콜센터(☎625-0000)   조용익 부천시장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이 우려되는 실정인 만큼,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27
  • 조용익 부천시장,「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현장 방문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9월 24일 「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이 진행된 중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홀로 어르신 및 봉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은 경기피플앤피플(회장 김방곤)이 주체로 부천시자원봉사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인 및 학생 봉사자와 어르신이 또 하나의 가족을 이루어 다양한 체험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홀로 어르신들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연대와 세대 간의 소통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홀로 어르신 20명, 일반인 및 학생봉사자 34명이 참가하여 송편 만들기, 마술쇼, 레크리에이션이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3세대가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부천 시민들이 다함께 모여 있는 것 같아 너무 보기 좋고, 이러한 활동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홀로 어르신 한○○씨(82세)는“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송편을 만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오랜 기간 혼자 살고 있어 외로움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오늘 같은 시간을 보냄으로써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행복하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방곤 회장은“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소통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내 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피플앤피플은 2011년 경기도청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된 이후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누는 것을 목표로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활동 중 하나인「3세대 가족만들기 사업」은 화분심기 프로그램(7월), 부채 및 천연소금 만들기 프로그램(8월),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9월)을 완료했으며, 10월 22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27
  • 보건복지부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대상’ 수상 - 전국 237개 시·군·구 지자체 경쟁부문‘대상’수상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2022년 보건복지부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실시한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전국 237개 시·군·구 지자체 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1,268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경쟁부문에서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과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 수상을, 부천시니어클럽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2019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2021년은 코로나19 장기화상황 속에서도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을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및비대면 활동 전환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것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18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942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고그결과, 목표 대비 106.2%를 초과 달성했다.   주요 우수 사업으로는 △당일조리판매 원칙·전문영양사 채용으로 영양만점 가정식 백반을 판매하는 부천시니어클럽 ‘밥이고슬고슬’ 사업단 △저소득 어르신에게 도시락 배달 및 안부확인으로 각종 위기상황 예방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효과를 내는 부천시원미노인복지관 ‘은빛케어’사업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어르신 강사를 보육기관에 파견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1~3세대의 상호작용 기회를 제공하는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드림티처’사업단 등이 있다.   올해는 20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8월 말 기준 5,71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베이비붐 세대 진입에 따른 다양한 노령층 특성을 반영하여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26회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이번 부천시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수상 영예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한어르신들에게 돌린다”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27
  • 부천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공동협력 선언’ 동참
    천시(시장 조용익)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도 2050 탄소중립 공동협력에 앞장선다.  지난 5일 경기도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 개막식에 참석하여 ‘도 - 시·군 - 도의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50 탄소중립이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 또는 제거해서 실질적인 배출량을 2050년까지 0(Zero)으로 만드는 것이다. 시는 그간 부천지원교육청과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 협력사업 추진, 탄소중립 시민실천 캠페인 전개, 그린 모빌리티 인프라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에 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시민과 함께 그린(Green), GREEN BESIDE U’ 주제로 탄소중립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현판에는 부천시 캐릭터 핸썹을 삽입하여 행사장에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친숙함과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후대응 환경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 캐릭터 핸썹이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부천 그린핑거’ 홍보 및 포토존 운영, 지구에게 남기는 메시지 등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공간을 마련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탄소중립은 시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은 물론 사회 전반에 공동 협력과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선언을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선제적 정책 발굴에 힘써 우리시가 경기도와 함께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9-06
  • 부천시, 민선8기 첫 인사 단행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4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9.1.字 승진자 104명을 포함한 500여 명의 인사를 단행 했다.   부천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민선8기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최우선 고려하여 승진과 발탁,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승진 인사는 업무성과와 직무수행 능력, 연공 서열 등을 균형 있게 반영했으며코로나19 대응 노고, 장기근속에 따른 시정공헌도 등도 함께 고려하여 민선8기 핵심사업을 열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문성과 능력위주로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서기관의 배치 기준에 변화를 모색했다. 그동안 퇴직 직전에 잠깐 머물다 가는 자리로 인식되어 역동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온 동장 인사에 대해서도 시민과의 소통능력과 업무능력 평가를 통해 시본청 국장으로 발탁하는 등 공직을 마치는 순간까지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그동안 소외되어 왔던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 직원 개개의 인사고충을 최대한 반영하여 승진, 발탁, 순환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인사는 민선8기 첫 번째 인사로 역점사업과 누적된 현안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면서 “앞으로도 공정하고 균형있는 인사를 통해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가 우대받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5급 승진의결자의 교육수료 후 추가로 6급 이하 후속 승진인사를 실시할예정이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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