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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4.10 총선 2024 기사

  • 서영석, 김기표, 이건태 당선자 현충탑 참배로 공식 활동 개시
    12일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재선. 부천시(갑) 당선인)을 비롯하여 부천시(을) 김기표 당선인과 부천시(병) 이건태 당선인은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적인 당선자로서의 활동을 개시하였다.  이날 참배는 부천시 관내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이건태. 서영석. 김기표 당선인[앞줄 오른쪽 부터]   서영석 의원은 부천현충탑을 참배하며 “조국과 민주주의 수호에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선열 들과 호국영령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며 “민생이 너무 어렵고 민주주의가 또 다시 위협 받는 오늘날 영령들께서 목숨 바쳐 지켜 준 대한민국과 부천에서 국민이 걱정 없이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현충원 참배 서영석 의원[사진 제공;서영석 의원실] 한편, 서영석 의원과 김기표ㆍ이건태 당선인은 이날 부천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전 9시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일정을 가졌다. 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첫 공식일정으로 이재명 대 표를 비롯하여 국회의원 당선자 전원이 일정에 함께 했다.    
    • 정치/사회
    • 4.10 총선 2024
    2024-04-13
  • 부천의 국민의힘의 미래 재건 가능성
    4.10 총선 결과 부천시는 김기표, 서영석(재선), 이건태 당선인 3명의 국회의원을 새로이 선출하였다. 이들 당선자들은 일반적으로 예상 되었듯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고 이들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175석의 민주당 의원석의 일부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로서 부천시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을 선출하려는 보수의 의지는 또 다시 한번 더 꺽이며 진보 16년 집권의 서막을 열었다. 서영석 의원. 이건태 당선자. 김기표 당선자[좌로부터]   돌이켜 보면 부천시는 3개의 선거구의 공천자들을 모두 선거 32일이 안되는 시점에 공천하였고 이 들 중 2명은 부천시와는 하등 일점의 연고도 없는 사람들을 공천하며 중앙의 의도를 의심케 하면서 당선의 가능성을 거의 영의 상태로 놓았다.   이에 반하여 더불어민주당은 비록 최종 공천 시점이 국민의힘과 유사하게 역시 최종 공천이 선거 30여일 전에 이루어졌지만 민주당 후보들은 부천에서 오랜 기간 터전을 일구었거나 이곳에서 초중고를 모두 마친 지역민이었고, 거기에 더하여 오랜 기간의 당내 경선을 거쳤다는 점에서 이들의 공천은 국민의힘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은 특히 부천갑 선거구의 경우는 컷오프를 거친 현역 의원 3명이 결선 경쟁까지 치루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유권자들에게 친밀도를 더하는 간접적 선거효과까지 얻었을 것으로 추정되어 애초부터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상대가 되지 못했을 것으로 관측되었다.   김복덕 후보. 박성중 의원. 하종대 후보[좌로부터]   국민의힘의 부천시 전멸의 책임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인 고려대학교 법대 교수인 정영환과 11명의 공천관리위원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할 것이며 더불어 공천과 관련된 자들에게 그 모든 책임이 온전히 있을 것으로 볼 때 이들은 국민의힘 중앙당 책임자들과 함께 공개적이고 철저한 사과와 반성이 이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공천 만행은 부천시의 유권자들을 업수이 여긴 것으로 이들에 대한 비난과 비판의 도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다고 할 수 없을 것이고 이들의 무식하고 무지한 행패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부천시민에게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재선의 박성중 의원과 언론인으로서의 중요도를 갖는 하종대 후보의 경우는 이번 선거 패배후 재편되는 중앙 정치 무대에서의 발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이들의 부천에서의 잔류는 바람직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실적으로 이들이 부천 지역에 더 이상 머물 당위성도 없고 실제로 부천에서의 재기 가능성이 심히 우려된다는 면에서 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지역구에 대한 포기를 선언하고 지역의 당원들로 하여금 조직을 재건토록 적극 협조하는 것이 마땅할 일로 보인다.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면서 부천갑 지역구를 제외한 국민의힘 의 각 지역구가 입은 희생은 너무 커서 과연 쉽게 수습이 될 것인지 조차 의문스러울 정도로 보인다.   부천을 지역구는 현역의원인 박성중 의원의 국회 보좌진 및 서초구에서 진입한 지역 보좌진들의 점령군과 같은 태도로느 지역의 시의원들,  지역 내의 당원들과 지역의 언론과의 불협화가 눈에 보일 정도로 선거기간 내내 약점으로 부각 되었었다는 점을 인식할 때 박 의원의 심심한 사과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병 지역의 경우는 과거 당협위원장 세력의 완전한 철수에 이은 비협조가 계속되었으나 예전의 당협위원장과 대척 관계에 있던 믾은 당원들의 전면적 참여에 따라 비교적 수월하게 당을 운영하게 되었으나 후보와 같이 온 친위 조직과의 갈등과 알력이 심했던 것으로 알려지며 앞으로 하 후보의 부천 지역구 잔류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천갑의 경우는 김복덕 후보가 처음 부터 지역내 에서의 장기전을 공언하였고 실제로 김 후보가 이런 점에 대한 당원들의 신뢰를 얻음으로 인하여 이번 선거에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의 장기적인 비젼과 전폭적인 당원들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볼때 그의 재기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 정치/사회
    • 4.10 총선 2024
    2024-04-11
  • 선택의 자유와 선택에 따른 책임을 갖는 부천시민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모든 노력이 오늘밤 자정을 기하여 종료 되고 10일 국민의 선거를 통하여 300명의 차기 국회의원이 선출된다. 부천시는 새로운 획정안에 따라 선거구가 병합되는 상황을 맞아 갑,을,병 선거구에서 모두 3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합니다.                           김복덕 부천갑 국민의힘, 박성종 부천을 국민의힘. 하종대 부천병 국민의힘.서영석 부천갑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부천병 새로운미래. 이건태 부천병 더불어민주당. 설훈 부천을 새로운미래. 김기표 부천을 더불어민주당. [사진위쪽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4명의 국회의원 중 2명이 이미 당내 경선 중에 탈락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미래의 이름아래 마지막 까지 경쟁을 이어온 설훈 의원 의 당선이 매우 희박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천갑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서영석 의원만이 유일하게 생존하여 재선의 기쁨을 얻을 것이 확실시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12년간 부천시의 4개 선거구의 모든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또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통일민주당의 소속 의원들이 독점해 왔으며, 그 의원들 역시 김경협, 김상희, 설훈 의원 등 동일한 이름이었고 다만 한 곳 오정동/성곡동/원정동 지역에서만 원혜영 의원이 다선이라는 이유로 퇴출된 후 지난 21대 선거에서 서영석 의원이 절대 불리하다는 예상을 깨고 당내 경선을 뚫고 선거에 승리하여 초선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부천 시민은 무엇을 위해 이들을 12년간 선출 했을까?, 그리고 부천시민은 그들의 노력으로 무엇을 얻었을까요? 또는 이들이 아니었다면 부천시는 더 낙후 될 수도 있었을까요?  경기도 제일의 세수를 자랑하며 높은 자급률을 기록하고 인구 100만의 특례시를 목표로 하던 부천시는 이제 인구수 77만도 위협 받으며 자급률 26%도 무너 질 지경으로 자칫 정부의 지원이 없으면 공무원의 급여 지불도 위협받는 상황이 되었읍니다. 누구라도 부러워할 좋은 일자리는 이제 부천시에서 찾기 힘들어 졌고, 부천시의 소위 "서카포고연한성"으로 이어지는 상위대학 진학이라던가 의대 진학율은 전국의 바닥으로 서울의 일개 고등학교의 진학 수에도 미치지 못할 지경인 교육지옥으로 떨어진 현실입니다. 누구의 책임일까? 그들 지나간 국회의원들의 책임으로 할 수 있을까요? 아닐 것입니다, 단지 그들은 그들의 임기를 채웠을 뿐이고 그들의 임기동안 그들이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들이 믿는 국정의 중요한 일들을 했고 그들이 속한 당의 중요한 일들에 참여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부천시에 득이 되었는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또는 해가 되었는지 독이 되었는지는 그들을 선택한 부천의 유권자들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그들을 잘못 선택 하였다면 부천의 유권자들이 욕먹을 일인 것이고 부천의 유권자들이 비난 받아야 할 일이지, 표를 호소한 죄밖에 없는 그들과 그들의 당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당연히 그들이 한 일이 옳은 것이고 잘한 것이라면 그들을 선택한 부천 시민과 부천의 유권자들의 현명함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임은 온전히 그들을 선택한 부천 시민의 책임이고 그들에게 표를 준 유권자의 책임입니다. 그들에 대한 선택이 잘된 것이었다면, 당연히 부천 시민의 현명함에 박수를 보내는 동시에 그들을 반대한 유권자가 비난을 받을 소지가 많을 것입니다.   반대로 선택이 잘못된 것이었다면, 그것은 단지 그들에게 찬성표를 던진 유권자들만의 책임은 아닙니다.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못한 유권자들과 그들의 선출에 방관자적 입장을 취했던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누가 "국민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했던가?" "선택의 자유에는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은 나치 독일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독일 바이마르 정부 치하에서 거의 완전한 민주주의적 자유를 즐긴 독일인들은 "온전한 그들의 선택에 따라 나치 정부를 선택했으나 결국 그들 독일국민에게 그들의 선택에 따라 돌아온 책임은 그들의 자녀들의 피와 목숨으로 바꾼 2차 대전이고 천만이 넘는 무고한 생명들과 오늘날에도 용서받지 못하는 8백만으로 추산되는 개스실과 처형장의 유대인들에 대한 학살입니다. 이제 우리는 22번째 부천시를 위한 국회의원을 선출합니다. 온전히 자신의 선택에 의한 시민의 의지로 결정한 한표일 것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뒤따르는 책임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자유를 갖읍시다.   과연 이 사람이,  이 후보가, 정말로 우리 부천시를 위하여, 우리 부천 시민을 위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위하여 필요한 후보 인가?
    • 정치/사회
    • 4.10 총선 2024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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