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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상동 상2마을자치회,「제8회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 성황리 개최
    상동 상2마을자치회(위원장 신경자)는 지난 24일 「제8회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축제를 백송마을 아파트 사잇길에서 개최했다.   2014년 시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본 행사는 초기에는 관(官) 주도로 진행했으나, 회를 거듭해나갈수록 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 및 참여형 행사를 위해 시민(市民) 주도형 방식에 뜻을 모았고, 관내 자생단체와 상동 행정복지센터의 협력으로 코로나 장기화 사태를 극복하며 3년 만에 개최하여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개막식(상2재능나눔공연단 축하연주)   개막식에는 설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단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2재능나눔단 소속 ‘작은나눔앙상블’팀의 축하연주와 그 뒤에 이어진 신경자 상2마을자치 위원장의 개회사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축제는 생태체험, 플리마켓, 부대행사로 나눠 이뤄졌다. 상동주민자치회에서는 자라나는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상동의 자랑거리인 시민의 강을 탐방했으며, 플리마켓에서는 뉴코아 부천점의 기부물품을 상동 지역보장협의체에서 판매하여 이웃돕기 사업에 전달했고, 2016년부터 참여한 단체인 ADRF(아시아아프리카난민교육위원회)의 후원 및 홍보행사는 주민들에게 NGO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상2마을자치회 자매도시인 무주군 부남면, 보령시 성주면과 임실군의 참여로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직접 설명을 듣고 구매할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로 참가한 ‘안 쓰는 생활용품 판매’에는 아이들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는데, 아이들에게 자원순환과 경제교육을 한꺼번에 배우게 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을 제공했다.   자매도시 농·특산물 판매   부대행사 체험 프로그램은 상2지역의 공방모임인 상상지기공동체에서 참여했고 베란다 미니 텃밭, 치유반려식물(다육), 자연물을 이용한‘손수건 탁본’등이 주민들의 흥미를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이 행사를 많이 기다렸다”며 기뻐했고, 한 체험부스 운영자는 “이렇게 좋은 날 밖에 나와 주민들을 만나고 북적거리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며 즐거워했다.   신경자 상2마을자치회 위원장은 개막식에서“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이 제8회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주셔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형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은 상동장은 “상동권역은 주민의 70%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 원도심과 달리 주민이 함께할 마을행사가 거의 없었으나, 이번 3년 만에 재개된 행사가 시민주도형 행사로 진행됐고 시민의 강과 연계한 생태·학습·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대단히 뜻깊은 일이다”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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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 30일 개막
    "제25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30일 개막식을 갖고 10월3일까지 4일간의 축제를 진행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주관하는 만화축제는 매년 개최하던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2022년 개최를 취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국제적인 만화관련 축제로 남게되었다. 최근의 만화트렌드가 종이 또는 책자 위주에서 웹툰과 VR,IR,AR 등 가상의 세계로 확산되며 애니멘이션과 만화의 경게가 허물어지는 추세에서 한국발 웹툰의 국제화가 괄목할 만한 확산세를 보인다는 점에서 이번 축제가 갖는 의의는 클 것으로 보인다. “이:세계"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소통하는 만화 세상으로 초대)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3년간 펜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행사에 국한 할 수 밖에 없었던 한계를 극복하는 노력에 주안점을 갖고 가능한 최대한 대면행사를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지리적 한계로 인하여 축제기간 중에 국제적인 마켓팅 활동 등에 한계가 있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축제 프로그램에는 이런 한계를 극복해 보려는 다양한 행사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신종철 진흥원장은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행사의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생산적이고 활력 넘치는 축제의 진행에 노력 할 것"이라며 축제 기간중에 부천시민과 만화 애호가들의 활발한 참여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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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수도권 주민 70% "한국사회 공정하지 않다"
    29일 경기연구원이 발간한 '불공정한 우위가 없는 경쟁, 실질적 기회의 평등' 보고서(저자.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에서 지난해 11월 수도권 성인 1천5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한국 사회가 전반적으로 공정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2.6%가 '공정하지 않다'고 응답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공정하다'는 응답은 27.4%였다.   공정하지 않은 이유(중복 응답)는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에서의 불공정 60.6%,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불공정 57.4%, 경제활동의 '결과'에서의 불공정 52.2%로 각각 나타났다. 기회와 과정의 사전적(事前的) 불공정이 결과라는 사후적(事後的) 불공정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 특히 펜데믹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사회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가  진행되면서 "생산성 향상의 기회와 불평등 심화의 위기 병존"하는 가운데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한 "결과의 불공정보다 기회 및 과정의 불공정이 심각"한 점을 지적하며 진학과 취업, 부동산 등에서의 ‘엄빠 찬스’, 정규직화 갈등, 수시와 정시의 공정성 논란 등 한국 사회는 공정성 위기에 봉착하였고 이러한 면에 대한 해결이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현재의 불공정에 대한 불만이 확산될 우려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보고서는 "실질적인 기회의 평등은 인종이나 성별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형식적 기회의 평등을 넘어, 경제적 성취 수단인 '자원'과 성취할 수 있는 자유인 '역량'의 보장을 통해 '공평한 경쟁의 장'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며 "즉 개인의 경제적 성취가 '환경'이 아니라 '노력'에 의해서만 결정되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민선 8기 경기도 정책 비전인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가 성공적으로 구현되려면 교육을 비롯한 핵심 기회 분야의 선정, 필수적이고 충분한 기회의 제공, 더 고른 기회는 물론 더 나은 기회가 제공되어야 할 것으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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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시민과 함께 피는 ‘가을꽃 전시회’ 활짝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꽃 전시회’가 10월 4일부터 부천 중앙공원, 심곡천, 소사역, 부천역, 오정대공원 5개소에서 열린다.   ‘가을꽃 전시회는’ 2016년부터 매년 10월 추진하여 올해로 7회를 맞았다.매년 새로운 주제로 색다른 연출과 다채로운 가을꽃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가을꽃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2년간 치유, 위로를 테마로 소형 화단 위주로 조성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곳곳에서 시민 모두함께 즐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함께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민선 8기 시작에 맞춰 ‘다시 뛰는 부천, 시민과 함께 피는 가을꽃’을 주제로 풍성한 부천의 가을을 보름달과 함께 표현했다.   시 양묘장에서 5월부터 정성껏 생산한 국화 1만 본을 포함하여 다양한 가을꽃 20만 본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가을꽃 전시회는 시민과 함께 꽃을 즐기고자 처음으로 중앙공원에서 ‘꽃! 나눔행사’를 시행한다. 전시회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는 방문객과 내년 시 승격 50주년 기념 행사를 대비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방문객 누구에게나 꽃을 나눠줄 계획이다.   제해표 녹지과장은 “가을꽃을 함께 즐기며 시민의 만추(晩秋)가 행복과 희망으로 가득찬, 보름달처럼 꽉 찬 만추(滿秋)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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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손편지로 마음 속 고마움을 전해요”
    부천시는 부모, 조부모, 스승, 이웃 어른에게 평소 느꼈던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기회를 마련하여 경로사상을 앙양하고, 효행을 장려하고자 ‘제3회 어르신께 쓰는 손편지공모전’을 진행해 총1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방문 및 우편 접수로 진행되어 총 39건이 접수됐으며, 심사는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구분하여진행됐다.   부문별 수상자는 ▲ <초등부 6명> 박서아(최우수/일신초 5학년), 신유은(우수/부흥초 4학년), 오은서(우수/성주초 6학년), 조서영(장려/홈스쿨링), 윤하정(장려/창영초 3학년), 이소윤(장려/옥길버들초 4학년), ▲ <중・고등부 6명> 이하얀(최우수/원미고 1학년), 정현아(우수/소명여자고 1학년), 전우진(우수/상원고 2학년), 박세린(장려/부천여자중 2학년),최담휘(장려/부천여자중 2학년), 이유림(장려/경기국제통상고 2학년), ▲ <성인부 6명> 권은진(최우수), 최복란(우수), 이다솜(우수), 박지은(장려), 김미라(장려), 이보람(장려)이다.   시상식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노인회 부천시 원미·소사지회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시, 최우수 수상작의 낭독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전체 응모작은 부천시가 제작한 스티커를 부착 후 수신자에게 우편 발송되어 그간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작은 향후 작품집으로 제작, 관내 도서관·복지관 등에 배포되어 효행 장려를 위한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본 공모전 심사위원을 맡은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고경숙 감사는 “코로나로 정지된 시간들이 마치 얼음땡 놀이에서 풀려난 것처럼 활력을 되찾았다. 우리는 그동안 그저 가끔 서로의 안부를 묻거나 등을 토닥이는 일 등 사소한 일로부터 위로받고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그 감정이 ‘그리움’이라면 이제 ‘손편지’라는외형으로 손잡고 일으켜주는 것”이라며 “의미 있는 행사 기획에 감사하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김용성 노인복지과장은 “손편지는 일반 문자메시지, 영상매체와는 다른 고유의 감동과 진정성이 있다. 손편지의 가치가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내년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께 쓰는 손편지 공모전’심사결과는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032-625-286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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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동아시아 클래식 허브로 발돋움…‘부천아트센터’ 준공식 개최
    부천시가 오는 10월 6일 시청 앞 부천아트센터에서 ‘부천아트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부천아트센터는 올해 7월 부천시에 건립된 클래식 특화 공연장으로 1,445석의 콘서트홀은 세계적 수준의 건축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고, 내년 5월까지 카사방社의 파이프오르간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준공식은 오후 3시부터 시청 앞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국민의례, 경과보고,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폐식 후에는 부천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콘서트홀 건립 후 처음 선보이는 공연으로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같은 날 저녁 7시에는 부천아트센터 준공을 기념하는 야외 페스티벌 ‘BAC 파크 콘서트’가 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SM엔터테인먼트의 피아니스트 문정재가 이끄는 ‘문정재 트리오’, 인기 경연프로그램 <팬텀싱어3> 준우승팀 ‘라비던스’의 존노·고영열 등이 출연해 가을밤 정취를 돋울 예정이다. 공연은 아트센터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도 생중계되므로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분들의 노력 끝에 부천아트센터 건립사업이 준공으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부천아트센터를 동아시아 클래식 허브로 발전시켜, 우리시의 품격을 높이고 인재와 기회가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아트센터는 내년 5월 개관 이후 런던필 등 해외 유명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및 국제적 수준의 솔리스트와의 협연공연을 개최한다. 차별화된 공연장 브랜딩을 통해 2026년까지 수도권 서부 3대 클래식 공연장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준공식 및 야외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시설팀(☎032-625-31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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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부천천문과학관, 개천절 맞아 별빛축제 개최
    부천시 도당산 정상에 위치한 부천천문과학관은 개천절을 맞이하여 10월 3일(월) 14시부터 21시30분까지 별빛축제를 개최한다. 별빛축제 때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실외, 실내 프로그램으로 나눌 수 있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실외 프로그램은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하며 물로켓 대회, 진공 만들기 체험, OX퀴즈대회가 있다. 물로켓 대회는 8세(초등학교 1학년) 이상부터 참가 가능하며 직접 물로켓의 연료(물) 충전, 공기 주입, 발사대 각도 조절까지 하여 목표지점을 맞추는 체험으로 로켓의 발사원리를 배우며 목표지점에 도달 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OX퀴즈대회는 15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천문학 관련 퀴즈를 OX로 맞춰서 최후의 1인을 가려낸 후 1등부터 5등에게까지는 상품이 수여된다. 진공 만들기 체험은 진공 실험 장치 안에 있는 공기를 빼내어 진공으로 만드는 체험으로 진공상태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실내 프로그램은 14시~17시, 18시~21시 30분까지 진행하며 내용으로는 천체관측, 천문공작 만들기, 실습지 풀기가 있다. 천체관측은 17시 이전까진 태양을, 야간에는 가을철 별자리를 이루는 천체 및 목성과 토성 등을 관측한다. 천문공작 만들기는 신기한 더블콘과 홀로그램 투영기를 진행한다.   전화번호는 032-674-7057이고 전화는 개관시간인 14시부터 22시까지(장비점검 시간 17시 ~ 18시 제외) 가능하다. 공개관측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천문과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astrobuche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천문과학관(부천시 부천로 264번길 117)은 대중교통 이용 시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20분, 자가용 이용 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고객 전용 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약 1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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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심곡본동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역량강화 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부천시는 지난 22일 심곡본동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역량강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부천시 도시재생과,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 사업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인 ㈜와우엔지니어링에서 마을해설사 역량강화 과업에 대한 추진 실적과 향후계획을 보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심곡본동 도시재생 마을해설사 역량강화 용역은 타 지역의 선진사례지를 답사하여 지역자원의 이해도와 활용사례를 익하고 심곡본동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마을해설 기법 등을 습득하고자 추진됐다. 더불어 ‘펄벅’ 작가 등 심곡본동 자산을 활용한 마을해설사 피복을 제작하여 마을해설사 고유 이미지를 개선하고 참여자의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활동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규호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과업을 통해 해설사의 이미지를 개선하였으며, 선진사례 답사를 통해 강화한 역량은 마을해설사의 기량을 펼치기 위해 충분하다”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을해설에 필요한 사전 작업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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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공사 무적 인가? 학교내 공사현장에 학생들 배려 부족
      드넓은 운동장에 각각 구획을 지어서 주차한 차량들    부천교육지청의 발주로 진행되는 시내의 모 여중 공사장에 학생의 안전 및 교육환경에 부족한 면이 있어 이를 보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송내동에 소재한 A여중은 학교급식실 개선공사, 담장 보수공사 및 보도공사를 함께 병행하는 곳으로 전체적으로 안정되어 보이기 어려운 곳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이 학교의 운동장은 공사차량, 공사업체의 직원차량은 물론 교직원들의 차량이 운동장에 주차하는 것은 물론 운동장 한켠에는 공사장에서 배출된 토사가 쌓여있어 학생들의 운동장 사용이 전혀 불가능한 상황으로 보인다.   학교가 이와같이 여러개의 공사가 계획되어 있을때는 교육청및 관계 부서가 공사업체의 차량의 교내 진입을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교직원들의 출퇴근 차량의 최소 운용을 권장하여 실행하는 것이 옳을 것으로 보여진다.     학생들은 접근하지마라, 위험하니까. . , 안전펜스도 없고. .     교육청의 안전관리가 부실하게 진행되는 징조가 수 곳에서 목격되는 것을 볼 때 이곳에 대한 보다 세심힌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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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1
  • 부천시, 도심 속 피서…오늘부터 물놀이장 개장
    부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물놀이장을 개방한다.   시민들이 도심 속 가까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원미공원(원미도서관), 소사대공원(한울빛도서관), 중앙공원, 도당공원, 오정대공원, 수주공원 물놀이장 6개소를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비오는 날은 휴장한다. 단, 오는 8월 15일 월요일에는 물놀이장을 개방하고, 8월 16일 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자료사진-2019년 중앙공원수영장    물놀이장은 수심 30cm이하로 이용연령은 13세 이하 어린이로 제한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이용자 안전을 위해 45분 운영 15분 휴식시간을 갖는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수영복, 래쉬가드 등 물놀이용 복장을 반드시 갖춰야 물놀이장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상황인 만큼 물놀이 중 마스크 착용, 다른사람과 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관련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용수교체를 통해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각 물놀이장에 안전관리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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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오정동, 2022년 하반기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 개최
    지난 29일 오정동은 70여 명의 지역주민과 함께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만수) 주관으로 2022년 하반기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강만수 위원장의 제주 3배와 함께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축문낭독, 제례의식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한여름 무더운 날씨에도 조용익 부천시장을비롯하여 서영석 국회의원, 구점자 시의원과 손준기 시의원, 윤단비 시의원, 최은경 시의원 등 내빈들과 많은 지역주민이 참석하였다.   30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는 마을의 번영과 풍요를 기원하며 매년 음력 3월 1일과 7월 1일에 개최됐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리게되어지역주민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강만수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추진위원장은 “지난 3년간 제례를 지내지 못해 아쉬운마음이 컸다.”며 “우리 마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우리 시에 30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먼마루도당우물대동제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전통적인 문화가 더욱 계승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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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2022년 제16회 부천시평생학습축제 프로그램 공모
    부천시는 제16회 부천시평생학습축제 프로그램을 오는 8월 19일까지 공모한다. 제16회 부천시평생학습축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부천 중앙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평생학습, 일상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배움과 나눔의 경험이 즐겁게 공유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평생학습축제에는 체험, 전시, 공연, 이벤트 등 평생학습을 주제로 동아리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에는 프로그램의 내용에 따라 소정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2022 부천시평생학습축제 프로그램 공모’ 홍보문   부천시는 부천시민학습원에서 시민, 학습동아리 회원, 평생학습 활동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평생학습축제 설명회를 가졌다. 부천시민 5인 이상 동아리면 참여할 수 있다. 단, 신청 목적이 영리추구 또는 종교적·정치적인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신청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justl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한 프로그램은 심의를 거쳐 8월 말~9월 초 선정하여 부천시청 및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동선 평생교육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학습동아리들이 함께 만나는 기회가 적었다. 이번 축제가 지역의 다양한 동아리들과 학습자들이 다시 만나고 성장하는 기회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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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부천시,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 운영 “2022 심곡천 골목축제”
      원미도시재생사업지에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한‘2022 심곡천 골목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축제는 ‘다시 일상을 회복하다’를 주제로 3일간 약 800여명이 참여했으며, 1일차에는 소명여자중학교 야외영화 상영, 2일차에는 축제 개막식 및 문화공연, 3일차에는 다양한 지역공동체가 참여하는 체험·전시 부스를 설치했다.   다채로운 행사로 이루어진 이번 축제는 지역 어르신부터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모든 연령대가 참여했으며, 특히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축제인 만큼 부천 원종, 인천 배다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경기도 고양, 경기도시공사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단체의 방문 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사회에 속한 소명여자중학교와 원미초등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야외영화 상영을 위해 공간을 개방하고, 수업과 연계해 심곡천 마스코트인 쏭사리를 주제로 삼행시, 클레이아트 제작, 쏭사리송 개사 등 쏭사리 프로젝트를 전시하는 등 협력을 통해 많은 지역아동과 청소년들이 함께 성과를 이뤘다.   축제에 방문한 부천 원종도시재생사업지 주민은 “같은 부천에서 먼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큰 축제까지 진행하는 모습을 보니 배워갈 점이 많고, 원종도시재생사업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양한 지역 행사를 통해 지역을 빨리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신상현 이사장은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주민공동체가 성장하여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용역사로서 축제를 개최까지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마을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같이 고민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했던 시간들을 보상받는 것처럼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할 뿐이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축제는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지의 지역공동체를 한 데 모아 각 단체의 목적과 활동을 지역에 공유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재인식을 이뤄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 지역 단위의 공동체 활동 기회를 증진시켜, 함께 발전하는 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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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사)대한민국명장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누기 행사
    지난 16일 초복을 맞이하여 (사)대한민국명장회에서 춘의영구임대아파트에 위치한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 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계절과일 등을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국에 있는 각 기능별 명장 105명이 모여 요리명장은 삼계탕 300개를 직접조리하고, 제과제빵 명장은 빵 2,000개 만들었으며, 그 밖의 회원들은 수박과 기념품을 함께 포장하여 1,500만원 상당의 음식과 물품을 영구임대아파트 소재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또한 이미용 명장들은 사전 신청한 20여명 주민에게 미용 서비스를, 건설 명장들은 복지관 방충망 교체 등 소규모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여 명장의 솜씨를 이웃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발휘하였다.   (사)대한민국명장회는 1993년 고용노동부 승인을 받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37개 분야 97개의 직종에서 664명의 대한민국 명장이 속해 있는 단체로, 각 분야 명장들이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후학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특히 부천시와는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2020년에도 450만원 상당의 도시락 300개를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으며, 그해 겨울에는 부천시에 쌀 500포와 김치 200박스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했다.   금번 사회공헌 활동은 코로나로 인하여 잠시 멈추었던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전국 각지에서 종사하고 있는 명장들이 한마음으로 부천에 모여 더불어 함께 하는 나눔의 소중함과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였다. (사)대한민국명장회 제15대 홍종흔 회장은 “과거 부천에서 사업체를 운영했으며, 다시 좋은 인연으로 부천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삼계탕을 받고 감사 인사와 웃음을 지으시는 주민들을 보며 뜻깊고 보람된 하루였다”고 전했다.   권혁철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을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한민국명장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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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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