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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보라 꽃빛으로 산자락에 불이 붙은 원미산 진달래축제
      김동희 시의장(좌), 원미산 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 한창진 추진위원장(가운데), 장덕천 시장(우)    6일 "원미산 진달래축제"를 시작으로 부천의 봄꽃축제가 시작되었다. 부천시의 지원을 받아 "춘의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한창진)"가 주최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그 잔잔한 연보라색의 진달래와 곳곳에 어우러진 연분홍 벛꽃의 어울림으로 이미 정평이나 많은 상춘객의 발길을 끄는 축제로 알려져있다.       수도권의 시민들에게는 이미 익히 알려진 부천의 꽃축제는 야산을 그대로 가꾼 자연적인 꽃축제로 엄청난 자연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 축제기간중에는 특히 부천시 이외의 인근시에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많다.    이날 원미산을 찾은 인원은 25,000여명으로 주최측은 추산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하여 축제추진위원회에서 150여명 그리고 부천대학교에서 80여명의 자원봉사대와 지역 자율방범대가 자원봉사로 노력하고있다. 또한 부천박물과등 각종 부천의 문화예술 관련단체들이 체험부스등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봄나들이에 안전과 즐거움을 더하였다.       2019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술없는 건전한 축제문화의 생성을 목표로한 부천시는 이번 축제기간중 축제장 내에서 주류를 판매하지 않는다. 또한 축제중에는 가능한한 클래식과  함께 어울려 즐길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위주로 하여 눈살 찌푸리게하는 여러가지 부작용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고있다.     설훈 국회의원(좌), 김경협 국회의원(우)   이 축제를 관장하는 부천시 유성준 과장 (관광콘텐츠과) 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술없는 축제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날 축제프로그램 역시 부천시립합창단의 공연등 전체적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잃지 않는 가운데에서도 저속하지 않도록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었다. 유성준 과장은 압축된 프로그램진행, 시끄러운 음향의 자제, 음식조리행위를 금지한 자연보호등으로 꽃과 함께하는 트래킹축제를 권장하고 이곳 축제장에서 자연을 즐긴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어 관련 음식점등의 판매로 이어지는 새로운 축제문화로 발전되어 생산적인 지역관광축제로 발전되기를 적극 희망하였다.     한창진 축제위원장 역시 "술없는 축제에 대한 일부분의 연세든 사람들의 불평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축제장이 밝고 깨끗한 것이 바람직하다"며 술없는 축제에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 이번에 새로 적용한 축제문화가 발전 되기를 희망하였다. 4월6일~7일까지 2일간 지속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봉우리는 부풀어있으나 만개전이라 7일 이후에 만개 할 것으로 추정되어 개막일 보다는 7일에 더욱 화사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 정치/사회
    • 부천시의회
    2019-04-07
  • 건강한 자연과 생명력의 미술전시회 "초록동, 초록"
    최의열 화가  꽃과 나비와 고목이 살아서 호흡하는 생명력 넘치는 푸른숲을 그린 서양화가 최의열 개인전 "초록동, 초록"이 대안공간 갤러리 "아트포럼리"에서 전시되고있다.   부천문화원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있는 최의열 화가는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부천대학교 및 부산대학교등에서 오랫동안 후진을 양성한바 있으며 부천예총의 사무국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History" 시리즈 작품의 연속으로 2008년 이후의 캔버스에 그린 "Mixed media"유화작품이 주로 전시되고있어 "flying exercise" 시리즈와 같은 1990~2000년 작가의 강렬한 이미지 전달방식의 인상파적인 구상작품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감각으로 와 닿을수 있을 것이다.         그의 이번 전시는 같은 구상계열이면서도 과거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사물과 공간 심지어는 시간까지도 형상화하여 이질적인 물체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이 크게 돋보이며 작품 도처에 보이는 몽환적인 배경 이미지는 전면의 지극히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삶을 그린 꽃, 나비 심지어는 삭아가는 고목에서도 밝고 희망찬 묘사를 더욱 두드러지게 함으로서 그 생명력을 피부로 느끼게하였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썩어가는 고목위에 피어나는 검버섯과 온통 번지는 곰팡이에 둘러싸인 부러진 고목 한 귀퉁이에 매달린듯 걸쳐있는 쟃빛 나비로 부터(2008년 작품 ) 강렬한 빨강과 파란색으로 건강함과 생명력을 자랑하는 나팔꽃을 찾아가는 건강한 나비(2016년 작품)까지 작가의 생명력과 희망에 대한 작품의 변화를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수 있을것이다.     충분히 주말의 한 시간을 투자하여 작가의 삶을 추정하고 그의 삶의 변화를 공감할 수 있는 즐거움을 갖을 수 있을뿐 아니라 도시의 쟂빛을 잠시 벗어나 환상의 자연과 생명력을 느끼기 바란다.       지난 3월18일부터 전시되고있는 품격높은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4월10일까지 전시되며 작품이 전시되는 "아트포럼리"는 상동주공3단지 아파트앞 화목사거리에서 상2동 행정복지센터로 가는길인 조마루로 105번길 8-73 건물에 있다.        
    • 예술/창작
    • 창작활동
    2019-04-05
  • 베스트셀러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스트셀러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오는 4월 16일(화)부터 5월 12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뮤지컬 홍보 웹배너   독일 베르너홀츠바르트의 100만부 베스트셀러 동화가 원작인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작으로 선정되고 여수세계박람회에 공식 초청에 이어 제주, 수원,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성황리에 공연되는 등 그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뮤지컬이다.   작품 내용은 작은 두더지가 받은 똥을 똥으로 되갚아준다는 귀여운 복수 이야기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동작의 노래가 어우러져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좋은 가족뮤지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추천하는 관람연령대는 3세~9세다. 관람권은 전석 3만원이며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등 인터넷 예매처나 전화(032-310-3045)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4월 14일까지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이 열리는 한국만화박물관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에 위치해 있으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 사진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4-04
  • 한국 최고 비보이들이 한자리에…부천전국비보이대회
       제6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가 4월 20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크루(대표 김헌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9 BOMB JAM’ 월드파이널 출전권과 상금 2백만원이 주어진다.     대회는 비보이 2:2 팀과 비걸 1:1 배틀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회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며, 오후 6시부터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부터는 여성댄서들의 참여를 확대해 비걸 1:1 배틀을 예선부터 진행해 더욱 불꽃 튀는 예선전이 치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18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올장르 퍼포먼스 대상을 수상한 이모셔널 라인(EMOTIONAL LINE)과 인기상을 차지한 와일드 크루(WILD CREW)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4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접수와 대회당일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사전접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528155&memberNo=29939046   대회를 주최하는 세계 1위 비보이팀 진조크루는 부천시 문화예술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천을 세계 비보이 메카로 만들기 위해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등 비보이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프로그램 ‘라온’ 멘토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비보이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부천시 김용범 문화국장은 “올해도 비보이 문화 열풍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4-01
  • 올봄 부천에서“꽃길만 걸어요”
    - 축제장 연결하는 꽃길 트레킹, 특별 시티투어로 축제 두 배 즐기기   봄을 알리는 부천의 3대 봄꽃축제가 오는 4월 6일부터 열린다. 4월 6일 원미산 진달래축제, 도당산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4월 23일에는 춘덕산 복숭아꽃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세 개의 꽃 축제장을 잇는 ‘꽃길 트레킹’이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천봄꽃축제 포스터   ▶ 진달래동산에 울려 퍼지는 봄맞이 대합창…원미산 진달래축제 수도권을 대표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15만 그루의 진달래가 장관을 연출하는 원미산자락에서 4월 6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봄옷 입는 마을, 노래가 피어나는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진달래축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대합창과 진달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 봄맞이 노래를 부르며 다 같이 어울려 참여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진달래 피크닉, 보헤미안 팝페라, 현악3중주 등 다양한 행사와 진달래 화전 만들기, 부천시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캐리커처, 원미산 자생 야생화 전시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진달래축제장은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에서 350m 거리에 있다.   ▶ 별빛 아래 펼쳐지는 벚꽃의 향연…도당산 벚꽃축제 여의도 못지않은 벚꽃명소가 부천에 있다. 벚꽃축제가 열리는 도당산이 바로 그 곳. 도당산에서는 입구에서 정상까지 아름드리 벚나무 120여 그루가 만들어내는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어둠이 깔리면 벚꽃잎이 색색의 조명에 물들어 한층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해 도당산 벚꽃축제는 ‘도당 별빛아래 벚꽃 힐링’이라는 주제로 4월 6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벚꽃 가득한 야외에서 봄볕과 바람을 맞으며 명상과 요가를 즐길 수 있는 벚꽃요가를 비롯해 별빛극장, 오카리나, 핫스팟 글로벌 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벚꽃축제장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방향으로 200미터 직진하면 도착한다.   춘덕산 복숭아꽃   ▶ 복사골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춘덕산 복숭아꽃축제 복숭아로 유명했던 옛 복사골을 느껴볼 수 있는 복숭아꽃축제는 4월 21일 춘덕산에서 열린다.   올해는‘아기자기 꽃동산, 가족이 웃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중심 축제로 진행된다.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취지로 코끼리 똥 종이에 환경과 자연에 대한 동심을 그리는 ‘코끼리 똥 그림그리기 대회’와 클레이아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전날인 20일 저녁에는 전야행사로 야외영화 상영과 공연이 펼쳐진다.   복숭아꽃축제장은 7호선 까치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1호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있다.   ▶ 봄꽃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이벤트…꽃길 트레킹, 특별 시티투어 봄꽃축제를 맞아 꽃을 보면서 걸을 수 있는 ‘꽃길 트레킹’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 도당산 벚꽃축제장에서 원미산 진달래축제장을 지나 춘덕산 복숭아꽃축제장을 잇는 코스로 꽃도 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주요 지점에서 코스별 스탬프를 찍어주며,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돼 트레킹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봄꽃축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부천시티투어’로 축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4월 6일, 7일, 9일, 10일, 21일에 운영하며 봄꽃축제장과 전통시장을 포함해 유럽자기박물관, 부천천문과학관, 옹기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부천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봄꽃축제 특별코스 시티투어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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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라이프
    2019-03-28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 ‘세계 시의 날’ 축하
    유네스코는 1999년 시적 표현을 통해 언어의 다양성을 증진시키고자 3월 21일을 ‘세계 시의 날(World Poetry Day)’로 선포했다. 올해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들이 뭉쳐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중 5번째 목표인 양성평등(Gender equality)을 주제로 세계 시의 날을 축하한다.   부천시도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해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시민 소모임과 함께 크고 작은 시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상동도서관에서는 3월 14일부터 시낭송 이론을 공부하고 시낭송을 할 수 있는 ‘시낭송 테라피’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카페 21st에서 문미란 시낭송 전문가와 함께 하는 ‘여성 및 여성 인권’ 관련 시 낭독회 ‘문학카페 책 수다방’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시인과 시민이 손글씨로 쓴 캘리그라피 수제 책갈피를 제작해 상동도서관과 물길 따라 미니책방에 배포한다.   카페캘리와 용서점에서는 시민 소모임과 연계한 시 행사를 운영한다. 카페캘리에서는 캘리그라피 시민 소모임에서 평소 좋아하는 시를 손글씨로 직접 써보고, 역곡동 용서점의 와인과 함께 하는 시민 소모임에선 시 낭송회를 운영해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한다.   그 외에도 글로벌 오픈 포스터를 활용해 시인과 시민이 추천하는 ‘여성과 여성 인권’ 관련 시를 부천문학창의도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들의 세계 시의 날 행사 도시명 주요내용 부천 시문학 프로그램 운영 및 카페캘리·용서점 등 지역 내 시민 소모임 연계 시 관련 이벤트 개최, 캘리그라피 수제 책갈피 제작 및 배포, 시 추천 그라나다 25개의 서점에서 60여명의 시인이 참여하는 시낭송회 노팅엄 12명의 여성 시인이 모여 페이스북 라이브 퍼포먼스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출신의 여성 시인을 초대한 시낭독 행사 루블라냐 토마지 살라문 시 센터 등 3곳에서 24시간 릴레이 시낭송회 울리야놉스크 시내의 버려진 공간에서 “시간과 공간 밖의 시”라는 주제로 시낭송회 타르투 시를 주제로 한 시티 투어 및 타르투도서관 등에서 진행하는 시낭송회 오비도스 지역 내 시인들을 위한 전시회 및 학생들이 만든 시집 전시회 밀라노 밀라노 국제 시 페스티벌과 Mujer 국제 시 & 아트 페스티벌과 함께 다양한 행사 개최 하이델베르그 트램 노선 “poetic journey” 운영 및 트램에 관련 트램 래핑 광고, 자매도시인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진행하는“시와 함께 하는 밤” 크라카우 폴란드 시인이자 번역가와 함께 하는 문학워킹 투어, Slam Poetry(랩과 비슷한 유형의 즉흥시 대결) 바르셀로나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시인이 함께 하는 “시로 풀어가는 방탈출” 게임 노리치 노리치 글쓰기 센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Young Norfolk 참가자들의 시낭송 영상 제작   ▶ 글로벌 오픈 포스터를 활용한 홍보포스터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21
  • “부천표 창작공연 찾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은(이하 재단)은 지역 내 공연예술단체를 위한 창작지원사업<부천공연창작소>로 막을 올릴 공연 작품을 찾는다.   공연 모습    <부천공연창작소>는 부천에서 활동하는 공연단체의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공연콘텐츠를 키워내는 극장용 공연창작 지원사업이다. 1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공모는 ‘공연되지 않은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200석 내외 소극장 규모의 작품이라면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단, 이미 공연화된 작품의 재공연 및 타 지원사업의 선정작, 원작의 각색 저작권을 취득하지 않은 작품은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3년 이상 공연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부천시 소재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제한한다. 선정된 작품엔 ‘공연창작(1단계)-제작초연·발표(2단계)-우수공연유통(3단계)’로 단계별 지원이 이뤄지며, 올해엔 대본창작과 쇼케이스 등 공연창작(1단계)부문을 지원한다. 공연창작(1단계)부문 지원금은 최대 1천만원으로 작품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공연 연습을 위한 부천시민회관 내 ‘공연예술연습공간’ 사용 혜택 역시 누릴 수 있다. 선정 이후 예정된 쇼케이스 평가를 통해 초연(2단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발굴한 작품을 재단의 기획공연 프로그램으로도 편성해 부천표 우수 공연으로 키워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 접수기간은 3월 18일부터 29일 18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진행된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18
  • 부천 북부도서관, ‘초등 자존감의 힘’ 김선호 저자 강연
      부천시립북부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20일 《초등 자존감의 힘》의 김선호 저자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김선호 작가는 서울유석초등학교 현직교사로, 초등학생의 인성과 심리에 관심을 두고 개인별 맞춤형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는 교육전문가다.     김선호 저자 강연회   팟캐스트 <김선호의 초등교육 나침반>과 블로그 <김선호의 에듀초딩>을 통해 활발하게 교육 상담을 하고 있으며, KBS 제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 ‘마음이 자라는 교실’ 코너 외 다수의 교육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한 《초등 자존감의 힘》, 《내 아이는 괜찮을까》, 《초등 직관 수업》, 《초등 사춘기, 엄마를 이기는 아이가 세상을 이긴다》, 《조금 달라도 괜찮아》 등을 저술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교실에서 담임이 직접 관찰한 아이들의 자존감 투쟁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더 높여줄 수 있는지,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의는 오전 11시 북부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3월 22일 11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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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15
  • 문학창의 도시 부천시의 포토시 공모전, 디지털 백일장- 부천문인협회 주관
    1984년에 창립하여 부천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의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회장 박희주)는 제35회 복사골예술제를 맞이하여 부천시내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백일장과 포토시공모전을 개최한다.   포토시 공모전, 디지털 백일장    스마트폰으로 자신이 직접 촬영하거나 디지털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에 어울리는 시를 함께 제출하는 포토시는 매년 부천시의 학생들과 시민들의 상당한 호응을 얻은바 있다.  부천문인협회 박희주 지부장은 "시민, 학생들이 전자메일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출하는 온라인 문학경연장인 포토시 공모전과 디지털백일장에 많은 시민들의 참가를 기대하며 향후 문인으로의 잠재성을 갖는 문학애호 학생들의 참가를 특히  환영한다."고 하였다.    해마다 실시되는 포토시공모전 우수작은 상장과 문화 상품권을 수여하고 예술제 기간 동안 시화로 제작하여 문인협회 회원 시화전에 함께 전시된다. 디지털백일장 우수작도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며 올 가을 발행하는 <부천문학>72호에 게재된다.                       포토시 공모전 시상내역최우수상 ▲초등부: 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7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15만원 문화상품권 우수상 ▲초등부: 상장및 3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5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7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장려상 ▲초등부: 상장및 2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3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지도교사상: 최다응모학교 15만원 문화상품권       디지털백일장 시상내역 최우수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7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15만원 문화상품권 우수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3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5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7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장려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2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3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지도교사상: 최다 응모학교 15만원 문화상품권   디지털백일장과 포토시공모전의 응모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이다. 당선작 공표는 4월20일이다.   부천문단을 대표하는 부천문인협회는 매년 복사골예술제 기간중에 시낭송회를 개최하고있다. 금년에도 예술제기간중인 5월 6일 오후5시에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공개 시낭송회에 많은 문학 애호가들의 동참을 희망한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시낭송회   한편 부천문인협회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4월 10일 오후4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하는 애국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이 낭송회에는 식전 행사로 난타 퍼포먼스(도리깨)가 이루어지고 문인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애국시 낭송에 이어 복사골시낭송예술단 단원들이 시극 ‘안중근’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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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2019년 부천인생학교 명사특강이 열리다
    부천인생학교 주관으로 ‘세남자의 친절한 콘서트’ 음악회가 지난 3월 6일(수) 19:00-21:00까지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있었다. 오후 7시부터 2019년 부천인생학교 수강생 접수를 시작하여서 강당입구에서는 안내서를 보고 수강신청을 하는 사람들로 북적거거렸고 강당에는 공무원, 시민,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온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특강에 나온 세 사람은 배우 강석우, 바리톤 송기창, 피아니스트 김진호 이다. 내용은 ‘토크’, 피아노 연주, 노래 등. 배우 강석우와 피아니스트 김진호가 대담을 하였다. 신상에 대한 이야기, 인생이야기, 쇼팽에 대한 이야기 등 음악이야기를 하고피아니스트 김진호는 쇼팽의 이별곡 중에서 몇 곡을 독주하였다. 배우 강석우는 쇼팽에 대한 이야기, 러브스토리를 설명해주었다. 성악가 송기창은 ‘그리움 조차’ (강석우 작사, 작곡)과 ‘마중’(가곡) 등을 불렀다. 두 시간에 걸친 음악회는 시간이 언제 갔나 할 정도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즐거운 음악회가 끝나서는 기념촬영 할 시간을 주었다.   행사에는 장덕천 시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원 원장의 축사도 있었다. 부천인생학교 관계자의 수강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 말이 있었다. 문의전화 032) 625-8476, 8485-7          강석우, 김진호, 송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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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 시민 독후감 공모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시가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 독후감을 공모한다.   올해로 18회째인 시민 독후감공모는 해마다 주부, 회사원, 교사,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에서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천시민 또는 도서관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로 나뉜다. 특히 초등부에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함께 표현하는 독후감상화 형식을 추가했다.   초등부는 600자(그림 포함 300자) 이상, 중등부 이상은 1천자 이상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우편(부천시 경인로 92번길 33, 송내도서관) 또는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부천시립도서관 독서마라톤 홈페이지(http://marathon.bcl.go.kr/) 게시판과 독서기록일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단, 초등부 독후감상화는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없다.   초등, 중등, 고등, 성인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16명을 선정해 부천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풍부한 문학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독후감 공모를 통해 문학창의도시 부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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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부천 공연
    부천문화재단은 기획공연 공:감 시리즈를 통해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3월 20일(수)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2014년 카잘스 콩쿠르 아시아 최초 우승자인 첼리스트 문태국은 1994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이 있고 진중한 소리를 선사하며, 같은 해 ARD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오른 피아니스트 한지호 역시 차세대를 대표주자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부 공연은 문태국의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으로 시작하며, 한지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주요 곡으로는 베토벤 소나타 3번을 선택했다. 2부에서는 한지호의 테크닉을 경험할 수 있는 라벨과 감상적인 왈츠를 시작으로 스트라빈스키의 스윗 이탈리안을 연주한다. 올해 3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을 경험했던 관객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문태국과 한지호가 함께 녹음한 워너 클래식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이번 연주회에서 더욱 더 성장하고 깊어진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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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설 연휴, 부천시박물관 나들이 가자!
    「立春大吉(입춘대길) 建陽多慶(건양다경)」이 적힌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 진행    부천문화원(원장 박형재)에서 위탁운영 하는 부천시박물관은 2019년부터 명절(설날·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 박물관을 개관한다.  최의열 부천시박물관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라는 뜻에서 설날 연휴에 개관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천시박물관은 올해 설 연휴에 포함된 ‘입춘’(2월 4일)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며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날 당일을 제외한 2월 2일(토)부터 2월 10일(일)까지 부천시박물관(교육, 유럽자기, 수석, 활, 펄벅, 옹기) 각 관 데스크에서 한 가족 당 한 개의 입춘첩을 나누어준다.        입춘첩은 ‘입춘’을 맞이하여 크게 길하게 한다‘라는 뜻의 ‘立春大吉(입춘대길)’ 과 ‘밝은 기운을 받아들이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기원 한다’는 뜻의 ‘建陽多慶(건양다경)’등 새봄을 맞이한 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과 더불어 한 해 동안의 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문 혹은 기둥에 복이 들어오는 글이 적힌 종이를 붙였던 세시풍속이다.  정미현 실장은 “부천문화원과 부천시박물관 전 직원은 시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첩을 준비하였으며 앞으로 부천문화원과 함께하는 부천시박물관의 큰 변화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부천교육박물관의 유아교복체험 ‘학교종이 땡땡땡’, 유럽자기박물관의 ‘머그컵만들기’와 ‘요그림 조그림 예쁜 타일 만들기’, 부천옹기박물관의 ‘향토역사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해설이 마련되어 있다.   ▶ 프로그램 문의  부천시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bcmuseum.or.kr)  부천교육박물관 032)661-1282 부천활박물관 032)614-2678  유럽자기박물관 032)661-0238 부천펄벅기념관 032)668-7563  부천수석박물관 032)655-2900 부천옹기박물관 032)684-9057     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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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 부천 판타스틱큐브, 독립영화 매력에 빠지다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에서 독립영화 개관 기획전이 열린다. 판타스틱큐브는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으로 작년 12월 부천시청 1층에 개관했다. 이번 개관 기획전은 ‘2018년 화제의 독립영화 몰아보기’라는 주제로 작년 한 해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았던 독립영화 10편을 상영한다.   ▲ 판타스틱큐브 개관 기획전 포스터   이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은 1월 25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상영하는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다.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부문 초청작이자,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장편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아들이 죽고 대신 살아남은 아이와 부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가 끝난 후에는 김꽃비 배우와 신동석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또한, 용산 참사 생존자들의 현재를 다룬 ‘공동정범’이 1월 23일 오후 7시에 상영되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대관람차’가 다음날인 24일 오후 7시에 상영된다. 각 영화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준비돼있다. 부천문화재단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초대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1월 17일까지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고 댓글로 영화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증정한다.   ▲ 오렌지필름 단편 기획전 포스터 이 외에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오늘도 평화로운’과 ‘어둔 밤’, 홍상수 감독의 신작 ‘풀잎들’, 2018년 화제의 독립영화인 ‘밤치기’, ‘소공녀’, ‘죄 많은 소녀’, ‘행복의 나라’가 상영된다. 관람료는 성인 7,000원, 부천시민 5,000원, 단체(10인이상) 4,000원이며, 기타 감면 대상자는 3,500원이다. 상영작 예매와 세부 프로그램 안내는 부천문화재단홈페이지(www.bcf.or.kr) 또는 판타스틱큐브 홈페이지 (www.bcm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8일에는 '오렌지필름 단편 기획전-핑퐁'전이 열린다. '오렌지필름'은 단편영화 서너 편을 묶어서 매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공유하는 영화단체다. 이번 기획전은 총 세 편으로 '시체들의 아침', '회전목마', '잠에서 깨어, 나는 날'을 선보인다.      월 화 수 목 금 토 1월 14일 1월 15일 1월 16일 1월 17일 1월 18일 1월 19일 13:30 13:30 13:30 13:30 13:30 13:30 1991, 봄(89분) 어른이 되면(98분) 데스트랩(95분) 군산,거위를 노래하다(121분) 데스트랩(95분) 두 번째 겨울(69분) 15:20 15:30 15:30 16:00 15:20 15:30 버블패밀리(78분) 두 번째 겨울(69분) 두 번째 겨울(69분) 데스트랩(95분) 메이트(92분) 메이트(92분) 17:00 17:00 17:00 18:00 17:30 17:00 다영씨(61분) 데스트랩(95분) 1991, 봄(89분) 어른이 되면(98분) 두 번째 겨울(69분) 데스트랩(95분) 18:20 19:00 19:00 20:00 19:30 19:00 데스트랩(95분) 군산,거위를 노래하다(121분) 버블패밀리(78분) 메이트(92분) <정기상영>오렌지필름 단편기획전(77분) 메이트(92분) 20:20   20:30       두 번째 겨울(69분)   다영씨(61분)       1월 21일 1월 22일 1월 23일 1월 24일 1월 25일 1월 26일 13:30 13:30 13:30 13:30 13:30 14:30 두 번째 겨울(69분) 메이트(92분) 두 번째 겨울(69분) 얼굴들(131분) 메이트(92분) 얼굴들(131분) 15:00 15:30 15:00 16:00 15:20 17:00 1991, 봄(89분) 데스트랩(95분) 메이트(92분) 메이트(92분) 얼굴들(131분) <기획전>오늘도 평화로운 (90분) 17:00 17:30 16:40 17:00 17:40 18:40 메이트(92분) <기획전>어둔 밤(112분) <기획전>대관람차(111분) <기획전>행복의 나라(86분) 메이트(92분) <기획전>죄 많은 소녀(113분) 19:00 19:40 19:00 19:00 19:30 20:50 군산,거위를 노래하다(121분) <기획전>소공녀(106분) <기획전>공동정범 (105분)+GV <기획전>살아남은 아이 (124분)+GV <기획전>밤치기(84분)+ GV(김꽃비&정가영) <기획전>풀잎들(66분) ▲ 판타스틱큐브 상영시간표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19-01-15
  • 마루광장 제야의 행사에서 풍농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농악- 흥겹고 풍성했어요.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1-01
  • 2019년 새해맞이 제야 행사 '진조크루의 축하공연' - 너무 멋졌어요.
      부천시의 자랑 '진조크루'의 새해맞이 공연- '너무 멋졌어요'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1-01
  • 시와 음악이 흐르는 크리스마스- 「문화가 있는 날」 자연생태공원에서 열린 송년 특집
    더 많은 시민들이 더 많은 장소에서 문학과 함께 웃고 울며,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도시,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8-12-26
  • 기해년(己亥年) 새해, 부천마루광장에서 맞이하세요”
      부천시는 시민들이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부천마루광장에서 희망찬 새 출발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제야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희망엽서 보내기, 민속놀이 체험, 새해소망 가훈 써주기 등 시민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히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돼지띠 아기 낳기를 기원하는 황금돼지포토샵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올해 부천의 주요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상영 등 풍성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오후 5시부터는 부천전국대학가요제와 부천전국버스킹대회 대상팀, 생활문화 공연팀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저녁 11시 반부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소망의 북 타북행사가 이어진다.   공식행사 후 시민 누구나 북을 치며 소망을 염원할 수 있도록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소망의 북이 개방된다.     시 관계자는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시민의 소망, 행복, 안전, 풍요를 기원하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부천마루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와 문화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8-12-24
  • 부천, 균형적인 문학과 예술 그리고 축제-연말연초 기획연재
    [부천시티저널] 본지는 2019년의 새해의 희망찬 부천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에 대한 시리즈를 연말연초 기획으로 연재할 것으로 밝아오는 발전적 토론을 위하여 독자들의 투고 및 의견제시를 구하는 바이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의 첫째자리를 점령하고 우리나라의 K-POP 이 이제는 세계 엔터테인의 주류로 떠 올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동안 한국의 K-Pop은 더욱 세계로 뻗어 갈 것이고 K-Pop만이 갖고있는 음악성,다양성 그리고 화려한 의상 과 군무를 전면에 내세운 흥행성은 발달하는 youtube등 시각적 정보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K-Pop의 수명을 오랜동안 지속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성공한 방탄소년단에 대한 요인분석은 차고 넘치고 그들의 창의성과 선명한 목적성에 대한 칭찬은 침이 마를 정도이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사진-부천시립예술단 제공> 부천시는 단순한 "유네스코지정 문학창의도시" 만이 아닌 명실 상부한 "문학창의도시"로 불리우고 싶어한다. 실제로 지난 20여년간 다른 도시들이 하지못한, 어쩌면 광역시등 대도시도 지탱하지 못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3대 교향악단으로 불리우면서 각종 조사, 논문등에 비교예시로 꼽아오는 "부천필"을 키워내는 동시에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아카데미영화상"의 단편영화제로 지명되어 관심이 증폭된 "부천국제에니메이션페스티벌"등의 대규모 영화제를 20여년간 이어오면서 그 문화적 전통을 이어오는 대단한 도시다. 이들 문학, 문화활동에 부천시가 들이는 예산과 열정에 대한 보답으로 부천시는 2017년에 유네스코로 부터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문학창의도시" 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문명의 발상지의 근원으로서 서구문명의 정신적 근원지인 "바그다드"가 처음으로 지정 받은 것을 참고하면 실적만으로는 아시아 최초라고 할 수도 있다. 2017년 미국의 탈퇴로 자금상의 한계에 직면하여 우리나라와 중국 등 8개국 14개 단체가 공동신청한 "일본군 위안부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 등재" 보류와 같은 여러가지의 논란이 있는 정치적인 결정등으로 주류 세계적 단체의 지명도에서 밀려난 유네스코가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너무 남발하면서 그 가치가 크게 퇴색함에도 불구하고 부천시가 얻는 "문학창의도시"라는 명칭은 부천시의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당연한 상으로그 가치가 폄훼될수는 없는 것이다. 부천시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부천시의 모든 예술계가 "문학창의도시"를 표방하고 나서며 모든 행사의 서두에 "문학창의도시"를 내세우면서 "문학창의도시" 인지 "문화창의도시"인지 어쩌면 문학을 아주 배제한 "문화예술창의도시"인지에 대한 구분이 애매해지고 요즈음은 원래의 문학이 배제된 채 "연예예술축제도시"로 변모하는 듯한 양상으로 번지고있어 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한 시점에 이르른 것으로 관찰된다. 무릇, 대부분의 문화행사가 그렇듯이, 학술적 문학행사에는 청중 동원에 어려움이 있어 주최측은 식전행사로 가벼운 분위기의 시간을 갖게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본말이 전도되어 식전행사가 본 행사처럼되고 주 행사인 문학행사가 부수행사로 전락되는 경우가 있다. 심한 경우 발전적이라는 이유로 문학적인 행사가 문화행사로 변질되면서 이후 축제적 성격을 갖는 예술축제로 변질되는 경우가 흔하다. 대체로 처음에는 전문적인 지식과 식견을 갖는 인사들이 참여한 이들 행사가 비 전문인 또는 사회적 저명인사가예산상, 자금상 또는 행정적인 지원을 위하여 추가되면서 발생되는 사항인데 지명도와 사회적 명성, 실용성 등에서 약세를 보이는 처음의 전문가들이 배제된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지역적, 토속적 지방행사에서 흔하게 목격되고 있다. 이들 행사의 대부분이 후에는 원래의 의도와 방향성을 상실한 채 정치적 세력으로 변질되게 된다. 부천시가 문학도시인가, 축제도시인가 에 대한 논란은 불필요한 논쟁의 시작일 뿐이다. 부천시에는 상당한 숫자의 문학적 행사와 더불어 축제적 성격의 행사가 혼재해 있다. 문제는 상당수의 문화적 행사는 물론 지역특색을 구현하던 많은 행사들이 관객동원의 이유로 축제적 행사로 변질되어 지역행사로 전락하거나 탈 지역축제로 변질되는데, 문제의 요지는 여기에 많은 예산과 공을 들인다는 점이다. 일부 마을에서, 동 단위로 또는 구 단위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들 또 부천의 자랑인 3대 꽃 축제와 같은 대표적 축제 그리고 "한국예총부천지회"가 산하 단체와 연합하여 부천시내 전체에서 갖는 "복사골제"와 같은 예술 축제는 더욱 개선하고 키워서 이를 부천시의 자랑으로 외부의 시각을 부천으로 끌어들이는 관광축제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2018년에 고양시의 꽃축제가 12,000원의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50여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것은 우리 부천시가 연구하고 검토해 볼 사항이다.  복사골 축제 이번 시의회 예산심의에서 전액 삭감된 문화행사로 "부천전국대학생 가요경연대회" 와 "부천전국버스킹대회"가 있다. 두 대회는 성격이 비슷한 경연대회로 차이점은 이름 그대로 "전국대학생 가요경연대회"는 대학교 재학생이어야 하고 "부천전국버스킹대회" 에는 학력에 대한 제한이 없다는 점이다. "버스킹대회"에 참가하는 지원자가 버스커(거리의 악사)일 필요도 없고 실제 공연 여부에 대한 제한이 없는 것이다. "부천 전국버스킹대회"에 지원한 한 참가자가 "음악에, 노래에, 예술에 학벌이 그렇게 문제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누군가는 답해야 할 것이다.    부천 "A"대학교의 "B"교수는 유명한 엔터테이너이다. 그는 천재적이고 탁월한 세션기타리스트로 정평이 나있다. 여러 유명한 가수들이 그와 음반작업을 같이 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오죽하면 그 대학교에서 그의 신앙심에 호소하며 삼고초려하여 교수로 초빙 했겠는가? 그런 그가 이 두 대회를 주관한다. 그는 이 두 대회뿐만이 아니라 부천시가 에산을 지원하는 3개의 다른 문화행사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천시 의회는 그의 행사독점에 대한 문제제기로  관련된 대회의 예산을 삭감함으로서 관계부서의 재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문제는 동일인이 관리하는 이 두 대회를 함께 열어야 할 이유가 존재 할까? 이다.   이 두 대회는 부천시가 "유네스코문학창의도시"의 지명이 있기 전부터 존재해 왔으므로 부천시의 유네스코 지정과는 관련이 없다. 다만 이후에 진행되는 많은 행사들이 이 행사를 모방하거나 이와 유사한 형태를 띨 것으로 추정되어 우려하는 것이다. 목적성 과 창조성에 대한 그리고 주 관리자의 책임에 관한 문제로 그 행사, 축제에 대한 성격의 선명성을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즉 뚜렷한 목적성이 전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늘날 고등학교 졸업생의 82%가 대학에 진학하는데 여기에서 대학생에 대한 특별한 구분이 필요 할 까? 이 두 대회에서 음악상의 차이를 나타낼 수 있을까? 이 대회는 시의회의 문제제기 이전에 그 성격을 변화 했어야 할 사안인 것이다. 지난 15년간 부천 문인단체들이 진행하여온 "수주문학상"이 2017년 예산을 5,000만원으로 증액하면서 "수주문학제"로 바뀌었다. 이 와중에 이 문학상의 운영위원회(당시 운영위원장 고경숙)"의 알력으로 이 문학상의 주최권을 반납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했고, 이 문학제를 반환받은 "시 문화예술과"는 "부천문화재단"에 억지로 떠 맡겼다. 분쟁에서 난처한 입장에 놓인 "문화재단"측에서 파벌에 관여되는 부천시의 문인, 인사들을 행사에서 가능한 배제하는 촌극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제 "수주문학제"는 더 이상 부천의 문인들이 주관하는 문학행사가 아니다. 2019년 행사의 내용을 보아야 하겠으나 과연 이 행사가 문학적 행사로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2018년 진행된 행사를 보면 그럴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인다. 축제를 위주로하는 단체가 순수문학을 주관한다는 발상 자체가 이미 크게 어긋난 것인데 어쩔수 없이 넘겨진 행사를 주관하는 "부천문화재단"이나 이를 내던진 부천의 문인들이나 그 비판의 궤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축제는 축제다워야 하고 문학행사는 문학행사일때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예술, 연예, 흥행을 모두 아우르는 방만한 목표를 설정하는 어리석음을 갖지 말 것을 제안하는 동시에 그러한 행사가 부천시의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생산적인 결과와 연관되어야 하다는 점이다. 혹자는 예술에 경제성을 도입하는 어리석음을 비판 할 것이나 오늘날의 예술과 문화적 결과물에 가치를 환산하지 않은 것이 있던가? 문학적 활동에 있어, 자기만족을 위한 자비생산이 아닌한 그 결과에 대해 경제적 가치를 추구하지 않는 예술이 과연 존재 할까? 다만 그 가치를 추구함에 있어서 경제적 가치를 우선시 할 것인지 문화적 확산에 우선적 목적을 둘 것인지에 대한 방향이 분명해야 할 것이다. 부천에는 비교적 순수문학, 예술을 추구하는 "한국예총 부천지회" 가 있고 문화행사와 실생활에서의 예술과 축제 성격을 위주로하는 "부천문화재단"이 있다. 예산상의 규모로 보면 비교 할 수 없는 것이고 인원구성 역시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당연히 행사의 빈도수 역시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 행사의 수만큼, 예산의 규모만큼, 그 행사의 목표들을 개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비교 할 때는 어떨까? 과연 그 효용성에 대한 연구가 있었던가? 비록 자생단체이기는 하지만 순수 예술단체인 예총을 비롯하여 각종 예술단체를 좁은 문화원 지하에 몰아넣고 얼마의 지원으로 부천을 명실상부한 "문학창의도시"로 만들어 달라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 또 비 조직적이고 영세한 각 개별단체의 예산처리는 투명하게 관리되고 주어진 예산에 대한 비교효능은 적절한가? 과연 이들 단체가 시의 지원을 얻을 효율적인 조직을 갖추고 있는가? 본지는 2019년의 새해의 희망찬 부천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에 대한 시리즈를 연말연초 기획으로 연재할 것으로 밝아오는 발전적 토론을 위하여 독자들의 투고 및 의견제시를 구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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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니언칼럼
    2018-12-22
  • 2018년 부천 예술인 송년예술제 및 부천예술상 시상식
    [부천시티저널]  서설처럼 푸근하게 첫눈이 내린지가 엊그제였는데 벌써 연말이 되어 송년회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부천예술인들의 겨울 행사의 하나가 문화예술인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부천예총 송년회이다. 한해동안 열심히 활동한 부천의 예술인들이 12월18일 6시 30분 상동 세이브존 랍에벨 웨딩홀에서 <2018년 부천 예술인 송년예술제 및 부천예술상 시상식>의 밤을 가졌다. 김정환 회장을 비롯하여  장경래 고문, 고경숙 부회장과 8개 예술협회의 단체 회원과 생활예술인, 장덕천 부천시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강병일, 정재현, 김병전, 홍진아, 김성용, 권유경, 남미경, 김환석, 김용범 문화국장, 오시명 문화예술과장,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대표이사, 배윤수 본부장등이 참석했다. 예산이 줄어 예년에 비해서 규모가 축소된 송년회는 요즘의 경기침체를 반영한 듯 다소 위축된 분위기였으나 문학, 연극, 사진, 무용, 연예, 음악, 미술등 8개 단체의 예술인들, 내빈들을 비롯하여 5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2018년 부천예술상은 각 지부별로 한 명씩 수여했다.  부천예술상을 수상한 예술인들은 홍명근(문인협회), 시정희(국악협회), 강인애(무용협회), 김영배(미술협회), 강향숙(사진작가협회), 정필이(연극협회), 김용필(연극예술인협회), 황홍구(음악협회)등 8명이다. 함께 수상식을 한 부천예술공로상도 각 지부별로 이재욱(문학),  차상임(국악), 안정현(국악), 신정임(미술),이옥례(사진),김석록(연예),최학수(음악), 신용운(2018 복사골청소년예술제기획위원)이 수상했다. 특별공로상은 고형재(부천미협지부장), 송화경(부천예총사무국대리), 김병구(부천사진작가협회부지부장), 신영랑(한국국악협회부천지부장)에게 수상되었다. 전문문화예술과 생활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도시 부천에 문화가 산업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장덕천 부천 시장과 김동희 시의회 의장의 축사는 부천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푸른 신호등을 비추고 있다.      유네스코 문학창의 도시 지정 1년을 맞아 문학이 활발하게 각 예술활동과 접목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부천의 예술인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문화도시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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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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