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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과 오키나와의 특별한 만남
    부천시립상동도서관 내 오키나와특별관에서는 ‘부천&오키나와 특별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와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 사진전시회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상동도서관 1층 로비에서 ‘헤노코의 지금’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헤노코는 오키나와 북부 나고시에 있는 작은 어촌으로, 희귀한 바다 생물들이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자 세계 최고의 장수 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이번 전시회는 미군 공군기지 건설로 인한 헤노코의 바다와 사람들의 투쟁을 보면서 동아시아 평화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특별 사진 전시회다.   이와 함께 오키나와특별관에서는 오키나와가 배경 또는 주제인 영화를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상영한다.   5월은 도이 노부히로 감독의 <눈물이 주룩 주룩>, 6월은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안경>, 7월은 쿠마다와 나오토 감독의 <(아오이 유우의)편지>, 8월은 이와이 슌지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9월은 멜 깁슨 감독의 <핵소고지>, 10월은 니카이 유 감독의 <행복을 기다리며>, 11월은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남쪽으로 튀어>, 12월은 최낙희 감독의 <하나식당>을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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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5-06
  • 부천의 책 문유석 판사 초청 작가 콘서트
    부천시는 올해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개인주의자 선언’의 저자 문유석 판사를 초청해 작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다. 문유석 판사는 글 쓰는 판사로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의 원작자이자 《개인주의자 선언》, 《쾌락독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개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이기주의가 아닌 합리적 개인주의를 통해 보다 이타적인 삶과 개인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배려사회를 제안하며 부천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신청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선착순 150명 입장 가능하다.   한편 부천시는 ‘한 도시 한 책읽기’ 사업으로 매년 부천의 책을 선정하고 있으며 릴레이 독서운동, 찾아가는 독서토론회, 독서퀴즈,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진흥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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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5-06
  • 봄의 관현악이 복사골에 피운 행복한 선율의 향연
     제15회 부천관현악축제가 어린이날인 5월5일 오후 6시에 8개의 부천 오케스트라 와 제주도 제노색소폰앙상불이 참가한 가운데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최우수오케스트라단상을 수상한 "이인권섹소폰오케스트라"    공연에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은 치사를 통해 "복사골예술제를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한국음악협회 부천지부 서성원 지부장 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멋진 연주와 앙상블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오정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장수정)의 드보르자크 곡 Sympony No.8 in G major Op.88 (드보르자크의 전원교향곡)의 연주로 시작된 이날의 공연은 부천유스오케스트라(지휘 김세영)가 Mein Vaterland (Die Moldau) 와 Sibelius의 Finlandia를 연주하여 공연장을 거의 메운 관객들을 즐겁게 하였다.   드림오카리나오케스트라(지휘 김욱)가 Mozart의 Eine Kleine Nachtmusik, Denza의 푸니쿨리 를 연주하였고 퍼니플루트오케스트라는 Allelujah(Mozart곡), 영화음악 메들리 및 Queen의 Love of my life를 연주 청중의 기분을 한층 경쾌한 음악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국오카리나오케스트라       부천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는 민간오케스트라단인 경기심포니아오케스트라(지휘 한진희)는 탄탄한 단원구성에서 나오는 화음에더하여 가슴을 울리는 팀파니가 비극적인 코리올란을 떠올리게하는 베토벤의 Coriolan 서곡 을 연주하였다.      경기심포니아오케스트라      부천의 지역청소년들로 구성된 부천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 강요한)는 어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의 대규모 단원이 빈필의 신년연주회에도 자주 등장하는 "천둥과 번개폴카(Thunder & Lightning Polka Op.324), Brahms 교향곡 4번 3악장 그리고 챠이코프스키의 Trapak을 연주하여 청중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다.     부천청소년오케스트라   연주회의 강요한 지휘자(부천청소년오케스트라)가 "베스트 지휘자상"을 "베스트오케스트라상"은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인권섹소폰오케스트라단(지휘 이인권)"이 선정되었다.   지휘상을 수상한 강요한(왼쪽) 서성원 부천시 음악협회장(오른쪽)          최우수 오케스트라상 이진승 단장(가운데) 악장(왼쪽) 서성원 부천시음악협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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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 "화음으로 하나되는 부천"43회 복사골합창제
    부천시 음악협회(협회장 서성원)가 주최한 제43회 복사골합창제가 4월4일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부천시 14개 민간합창단이 참가하여 각 합창단의 높은 수준을 뽐내며 "화음으로 하나되는 부천"을 노래하였다.      부천청소년합창단(지휘 정난영, 반주 최수영)의 "난 네가 좋아 (김진숙 곡)"로 시작된 합창제는 부천비바합창단(지휘 서성원, 피아노 황인선)의 "바람의 노래(김정욱 곡)" 에 이어 이날 합창제에 참가한 합창단원 전원이 "향수" 와 "과수원 길"을 함께 합창하는것으로 대미를 장식하였다.     일반 생활음악과 구별되어 전문적인 음악성을 추구하는 클래식합창은 고전적의미의 음악성에 더하여 오래전부터 합창의 대중화를 위하여 경음악 및 대중음악도 수렴하는등 그 영역이 다변화 되었다. 오늘날에는 합창 역시 음악적 장르에 대한 구분이 엄격하지 않으며 오히려 대중의 음악적 소양을 신잘하기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이에 따라서 복사골합창제는 합창음악의 고유한 가치와 음악성을 견지하고 상호간의 음악적 교류를 통한 음악적 기량을 신장하는 한편 수준높은 합창음악으로 합창음악의 저변이 전문음악계 뿐만아니라 일반인에게 역시 폭넓게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부천시내의 각급 합창단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합창단들은 합창제의 의미를 새롭게 하고저 그들의 연주곡목에 성가, 가곡 및 대중음악을 편성하여 합창음악의 확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한다. 금년에는 14개 합창단에서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갖었다.     서성원 부천시음악협회장은 "각 합창단이 고유한 음악의 가치와 음악성을 견지하고 서로의 음악적 기량을 신장하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수준높은 합창음악의 저변확대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하였다.      이날 합창제에서는 "부천시 어머니합창단" 과 "부천비바합창단"이 "2019년 Best Coral Award" 수상팀으로 선정되었다.      다음은 이날 합창단에 참가한 각급 합창단이다.(가나다순) 부천기독남성합창단(지휘 이중대, 피아노 채아름)부천남성합창단(지휘 심재완, 피아노 이경은)부천비바합창단(지휘 서성원, 피아노 황인선)부천시 소년소녀합창단(지휘 황혜영, 피아노 강은혜)부천시 어머니합창단(지휘 최홍민, 피아노 윤보라)부천아버지합창단(지휘 최홍민, 피아노 이효빈)부천유스콰이어(지휘 양용석, 피아노 함효정)부천청소년합창단(지휘 정난영 피아노 최수영)부천콘서트콰이어(지휘 윤교생, 피아노 장혜정)부천YMCA그린합창단(지휘 오윤형, 피아노 오정현)소사구노인복지관 즐거운합창단(지휘 최현규, 피아노 이윤진)실로암합창단(지휘 임경재, 피아노 이옞, 류예지)아도나이합창단(지휘 안희상, 피아노 유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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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5-04
  • 제28회 부천미술제 개막- 복사골예술제 개막
    5월3일 부천시청역 갤러리에서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지부장 김봉희)의 제28회 부천미술제가 개막됨으로 제35회 복사골예술제가 시작되었다.   부천미술제는 복사골예술제가 열리는 기간중에 개최되며 전통적으로 예술제 개막일 첫날에 가장 먼저 행사를 개최하고있다.   부천미술협회는 복사골예술제의 축제적 행사를 감안하여 부천미술제에 출품하는 작품을 부천미술협회 회원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하는 한편 부천지역 이외의 작가들에게도 개방하여 전반적인 미술의 트랜드를 이해하도록 축제적성격의 미술전을 개최한다.   금년에도 역시 동.서양화 ,민화, 한국화 및 서예작품을 포함하는 완성도 높은 100여 작품을 전시하여 한곳에서 전통과 현대적인 작품을 아우르는 미와 에술을 즐길수 있게 하였다. 김정환 한국예총 부천지회장을 비롯하여 부천미술협회 회원 및 부천문화재단과 부천문화원의 임직원을 포함한 문화관계자등 60여명의 인사가 참가한 이날의 개막 리셉션에서 김봉희 부천미협회장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거나 작품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수준높은 작품들의 출품에 만족"을 표시하였다.   28회 부천미술제는 5월8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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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5-03
  •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동화 ‘샌드북’ 공연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1일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샌드북’을 공연한다.   책과 샌드아트쇼를 결합한 공연에 그림자쇼와 마술쇼를 곁들여 풍성하게 구성했다. 특히 관객 참여로 직접 마술을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재미있는 책과 마술, 샌드아트쇼가 결합된 독서권장 마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책을 이용한 스토리텔링과 시각적인 이미지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45분간 꿈빛도서관 시청각실(지하1층)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공연 당일 도서관에 방문하면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빛도서관(032-625-46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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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4-19
  • 부천 문인들의 '독립 선언문 낭독과 안중근 의사 시극, 애국시 낭송회'
    " 산도 바다도 강물도 뭇 짐승 초목들도 만세 만세 만세로 우줄거려 춤을 추었습니다" 삼일절 기념시(허영자)중-     문신진 시인, 한정희 낭송가, 정나래 아동 문학가의 이육사/광야에서, 심훈/그날이 오면, 허영자/만세로 가득 찬 사나이 퍼포먼스      4월10일 오후 4시에 부천문인협회(지부장 박희주)가 주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시 낭송회"가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의 주최 및 주관인 부천문인협회의 박희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 수많은 문인들이 민족의 안타까운 현실과 자주독립을 위해 서슴없이 붓을 들었습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외치며 울분을 토했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기도했으며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라고 울먹였습니다. 그러한 시 구절들은 거의 모든 국민들의 가슴속에, 문학을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무력의 총칼보다 더 강력하게, 어떠한 독립투쟁보다 더 큰 울림으로, 오늘날까지 우리의 가슴속에 남아 나라사랑의 잠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라고 문학의 힘을 강조했다. 박희주 부천문인협회장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시낭송회는 부천 작가회의, 부천 소설가협회, 부천 여성문학회와 복사골 시낭송예술협회가 함께 하였다. 식전행사 도리깨의 난타퍼포먼스가 마루광장을 북소리로 메웠다. 민족시인 김소월의 '진달래꽃'에 곡을 붙인 가요와 '애국가'가 곁들여진 난타는 애절함과 힘찬 북소리가 어우러져 숙연하고도 장엄하게 행사의 분위기를 열었다.   도리깨의 난타퍼포먼스   국회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가한 후 이 행사에 참가한 김경협 국회의원(원미갑)은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남북경협이 조속히 실현될수 있기를 바라면서 3.1운동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된 마음으로 독립과 자유를 외쳤듯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현재의 경제상황을 개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김경협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있다.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독립선언서 중. 김성배 시인을 비롯한 임숙희 시인, 문신진 시인, 한성희 수필가, 이준옥 소설가가 흰색과 검은색 두루마기를 입고 민족의 결기가 선 독립선언서를 낭독했다.  비가 개인 하늘이 푸르고 청정하여 쌀쌀한 날씨와 어우러진 무채색의 한복과 문인들의 엄숙함이 독립선언문의 결연함과 서슬푸른 민족정신을 되살린듯 분위기를 더욱 숙연하게 하였다. 김성배 시인(우) 한성희 수필가(우 2번째) 문신진 시인(가운데) 이준옥 소설가(좌 2번째) 임숙희 시인(좌)   행사를 후원한 우형숙 부천작가회의 회장과 최희영 부천 소설가협회 회장 축사, 내빈들의 인사말로 연 1부는 정무현 부천문인협회 사무국장이 진행하였고 곧 이어진 2부 순서는 이현주 부천문협회 회원이며 복사골시낭송예술협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하였다.  2부는 일제 식민지 시대의 시를 위주로 선별한 애국시 낭송과 시극 '안중근'의 공연을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분골쇄신하며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애국심과 안중근 의사의 희생, 조국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웠다.   김병전 시의원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낭독하고 있다.     행사에는 박명혜, 박순희, 양정숙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과 함께 이상윤(자유한국당) 시의원이 함께 하였다. 특히 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 김병전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상화의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낭독하였다. 이육사/ 광야, 도종환/ 6월이 오면을 부천문인협회의 윤석금 시인과 차경녀 시인이 독송하고 한용운/님의 침묵, 당신을 보았습니다를 박형숙 시낭송가와 김기란  시낭송가가 교송했으며 양성수 작가의 변영로/논개 독송도 있었다.   차경녀 시인이 도종환 시인의 '6월이 오면'을 낭송하고 있다.   복사골 시낭송예술협회의 시극 "안중근" 공연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수의를 앞에두고 안중근에게 보내는 어머니의 편지 낭송이 특히 감동적이었다.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는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사람 것이 아닌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 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딴 맘먹지 말고 죽어라!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네 수의의 옷을 지여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낭송은 조국의 독립운동에 몸받친 안중근 의사와 어머니와 가족의 의미를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기게 하였다. 정나래 시낭송가가 편지를 낭송하고 있다.   시극의 기획 연출 및 총감독은 이현주 회장이 맡고 있다. 태극기로 덮은 안중근 의사의 시체 앞에서 시를 낭송하고 넋을 위로하는 살풀이 춤을 추며 시극 '안중근'은 절정에 이르렀다. 출연진 전체가 출연하여 "독립군가"를 합창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침으로서 시극과 시낭송회의 대미를 웅장하게 마무리하였다.   출연진이 함께 독립군가를 부르고 있다.   이날의 시낭송회는 밤새 비가 오고 오전에도 내려 이곳저곳 물기가 남은 채 살짝 갠 오후의 쌀쌀하고 바람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관객이 끝까지 함께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다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명혜, 양정숙, 김병전 시의원과 장경래 전예총 회장     정무현 부천문협 사무국장    이현주 복사골 시낭송협회 회장    박순희 시의원     이상윤 시의원   김명숙 시인   현정희 시낭송가   윤석금 시인    이수정 가수    양성수 시인     이흥우 시낭송가   용인순, 김성숙 시낭송가   오경복 시낭송가     김금석 살풀이 춤     한옥례 시낭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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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문화
    2019-04-11
  • 연보라 꽃빛으로 산자락에 불이 붙은 원미산 진달래축제
      김동희 시의장(좌), 원미산 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 한창진 추진위원장(가운데), 장덕천 시장(우)    6일 "원미산 진달래축제"를 시작으로 부천의 봄꽃축제가 시작되었다. 부천시의 지원을 받아 "춘의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한창진)"가 주최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그 잔잔한 연보라색의 진달래와 곳곳에 어우러진 연분홍 벛꽃의 어울림으로 이미 정평이나 많은 상춘객의 발길을 끄는 축제로 알려져있다.       수도권의 시민들에게는 이미 익히 알려진 부천의 꽃축제는 야산을 그대로 가꾼 자연적인 꽃축제로 엄청난 자연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 축제기간중에는 특히 부천시 이외의 인근시에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많다.    이날 원미산을 찾은 인원은 25,000여명으로 주최측은 추산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하여 축제추진위원회에서 150여명 그리고 부천대학교에서 80여명의 자원봉사대와 지역 자율방범대가 자원봉사로 노력하고있다. 또한 부천박물과등 각종 부천의 문화예술 관련단체들이 체험부스등을 마련하여 관람객들의 봄나들이에 안전과 즐거움을 더하였다.       2019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술없는 건전한 축제문화의 생성을 목표로한 부천시는 이번 축제기간중 축제장 내에서 주류를 판매하지 않는다. 또한 축제중에는 가능한한 클래식과  함께 어울려 즐길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위주로 하여 눈살 찌푸리게하는 여러가지 부작용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고있다.     설훈 국회의원(좌), 김경협 국회의원(우)   이 축제를 관장하는 부천시 유성준 과장 (관광콘텐츠과) 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술없는 축제문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날 축제프로그램 역시 부천시립합창단의 공연등 전체적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잃지 않는 가운데에서도 저속하지 않도록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었다. 유성준 과장은 압축된 프로그램진행, 시끄러운 음향의 자제, 음식조리행위를 금지한 자연보호등으로 꽃과 함께하는 트래킹축제를 권장하고 이곳 축제장에서 자연을 즐긴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어 관련 음식점등의 판매로 이어지는 새로운 축제문화로 발전되어 생산적인 지역관광축제로 발전되기를 적극 희망하였다.     한창진 축제위원장 역시 "술없는 축제에 대한 일부분의 연세든 사람들의 불평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축제장이 밝고 깨끗한 것이 바람직하다"며 술없는 축제에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 이번에 새로 적용한 축제문화가 발전 되기를 희망하였다. 4월6일~7일까지 2일간 지속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봉우리는 부풀어있으나 만개전이라 7일 이후에 만개 할 것으로 추정되어 개막일 보다는 7일에 더욱 화사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 정치와 사회
    • 부천시정/경제
    2019-04-07
  • 건강한 자연과 생명력의 미술전시회 "초록동, 초록"
    최의열 화가  꽃과 나비와 고목이 살아서 호흡하는 생명력 넘치는 푸른숲을 그린 서양화가 최의열 개인전 "초록동, 초록"이 대안공간 갤러리 "아트포럼리"에서 전시되고있다.   부천문화원의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있는 최의열 화가는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부천대학교 및 부산대학교등에서 오랫동안 후진을 양성한바 있으며 부천예총의 사무국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History" 시리즈 작품의 연속으로 2008년 이후의 캔버스에 그린 "Mixed media"유화작품이 주로 전시되고있어 "flying exercise" 시리즈와 같은 1990~2000년 작가의 강렬한 이미지 전달방식의 인상파적인 구상작품을 기억하는 관객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감각으로 와 닿을수 있을 것이다.         그의 이번 전시는 같은 구상계열이면서도 과거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사물과 공간 심지어는 시간까지도 형상화하여 이질적인 물체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노력이 크게 돋보이며 작품 도처에 보이는 몽환적인 배경 이미지는 전면의 지극히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삶을 그린 꽃, 나비 심지어는 삭아가는 고목에서도 밝고 희망찬 묘사를 더욱 두드러지게 함으로서 그 생명력을 피부로 느끼게하였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썩어가는 고목위에 피어나는 검버섯과 온통 번지는 곰팡이에 둘러싸인 부러진 고목 한 귀퉁이에 매달린듯 걸쳐있는 쟃빛 나비로 부터(2008년 작품 ) 강렬한 빨강과 파란색으로 건강함과 생명력을 자랑하는 나팔꽃을 찾아가는 건강한 나비(2016년 작품)까지 작가의 생명력과 희망에 대한 작품의 변화를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수 있을것이다.     충분히 주말의 한 시간을 투자하여 작가의 삶을 추정하고 그의 삶의 변화를 공감할 수 있는 즐거움을 갖을 수 있을뿐 아니라 도시의 쟂빛을 잠시 벗어나 환상의 자연과 생명력을 느끼기 바란다.       지난 3월18일부터 전시되고있는 품격높은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4월10일까지 전시되며 작품이 전시되는 "아트포럼리"는 상동주공3단지 아파트앞 화목사거리에서 상2동 행정복지센터로 가는길인 조마루로 105번길 8-73 건물에 있다.        
    • 예술/창작
    • 창작활동
    2019-04-05
  • 베스트셀러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스트셀러 가족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오는 4월 16일(화)부터 5월 12일(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뮤지컬 홍보 웹배너   독일 베르너홀츠바르트의 100만부 베스트셀러 동화가 원작인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작으로 선정되고 여수세계박람회에 공식 초청에 이어 제주, 수원,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성황리에 공연되는 등 그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은 어린이 베스트셀러 뮤지컬이다.   작품 내용은 작은 두더지가 받은 똥을 똥으로 되갚아준다는 귀여운 복수 이야기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동작의 노래가 어우러져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좋은 가족뮤지컬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추천하는 관람연령대는 3세~9세다. 관람권은 전석 3만원이며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등 인터넷 예매처나 전화(032-310-3045)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4월 14일까지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이 열리는 한국만화박물관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에 위치해 있으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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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한국 최고 비보이들이 한자리에…부천전국비보이대회
       제6회 부천전국비보이대회가 4월 20일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린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진조크루(대표 김헌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9 BOMB JAM’ 월드파이널 출전권과 상금 2백만원이 주어진다.     대회는 비보이 2:2 팀과 비걸 1:1 배틀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회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며, 오후 6시부터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부터는 여성댄서들의 참여를 확대해 비걸 1:1 배틀을 예선부터 진행해 더욱 불꽃 튀는 예선전이 치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18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올장르 퍼포먼스 대상을 수상한 이모셔널 라인(EMOTIONAL LINE)과 인기상을 차지한 와일드 크루(WILD CREW)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4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접수와 대회당일 현장접수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사전접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528155&memberNo=29939046   대회를 주최하는 세계 1위 비보이팀 진조크루는 부천시 문화예술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천을 세계 비보이 메카로 만들기 위해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등 비보이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프로그램 ‘라온’ 멘토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비보이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부천시 김용범 문화국장은 “올해도 비보이 문화 열풍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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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1
  • 올봄 부천에서“꽃길만 걸어요”
    - 축제장 연결하는 꽃길 트레킹, 특별 시티투어로 축제 두 배 즐기기   봄을 알리는 부천의 3대 봄꽃축제가 오는 4월 6일부터 열린다. 4월 6일 원미산 진달래축제, 도당산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4월 23일에는 춘덕산 복숭아꽃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세 개의 꽃 축제장을 잇는 ‘꽃길 트레킹’이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천봄꽃축제 포스터   ▶ 진달래동산에 울려 퍼지는 봄맞이 대합창…원미산 진달래축제 수도권을 대표하는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15만 그루의 진달래가 장관을 연출하는 원미산자락에서 4월 6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봄옷 입는 마을, 노래가 피어나는 축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진달래축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봄맞이대합창과 진달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 봄맞이 노래를 부르며 다 같이 어울려 참여하는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진달래 피크닉, 보헤미안 팝페라, 현악3중주 등 다양한 행사와 진달래 화전 만들기, 부천시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캐리커처, 원미산 자생 야생화 전시 등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진달래축제장은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에서 350m 거리에 있다.   ▶ 별빛 아래 펼쳐지는 벚꽃의 향연…도당산 벚꽃축제 여의도 못지않은 벚꽃명소가 부천에 있다. 벚꽃축제가 열리는 도당산이 바로 그 곳. 도당산에서는 입구에서 정상까지 아름드리 벚나무 120여 그루가 만들어내는 벚꽃터널을 만날 수 있다. 어둠이 깔리면 벚꽃잎이 색색의 조명에 물들어 한층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올해 도당산 벚꽃축제는 ‘도당 별빛아래 벚꽃 힐링’이라는 주제로 4월 6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벚꽃 가득한 야외에서 봄볕과 바람을 맞으며 명상과 요가를 즐길 수 있는 벚꽃요가를 비롯해 별빛극장, 오카리나, 핫스팟 글로벌 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벚꽃축제장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 7번 출구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방향으로 200미터 직진하면 도착한다.   춘덕산 복숭아꽃   ▶ 복사골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겨요…춘덕산 복숭아꽃축제 복숭아로 유명했던 옛 복사골을 느껴볼 수 있는 복숭아꽃축제는 4월 21일 춘덕산에서 열린다.   올해는‘아기자기 꽃동산, 가족이 웃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중심 축제로 진행된다.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취지로 코끼리 똥 종이에 환경과 자연에 대한 동심을 그리는 ‘코끼리 똥 그림그리기 대회’와 클레이아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 전날인 20일 저녁에는 전야행사로 야외영화 상영과 공연이 펼쳐진다.   복숭아꽃축제장은 7호선 까치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1호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있다.   ▶ 봄꽃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이벤트…꽃길 트레킹, 특별 시티투어 봄꽃축제를 맞아 꽃을 보면서 걸을 수 있는 ‘꽃길 트레킹’을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 도당산 벚꽃축제장에서 원미산 진달래축제장을 지나 춘덕산 복숭아꽃축제장을 잇는 코스로 꽃도 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주요 지점에서 코스별 스탬프를 찍어주며,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돼 트레킹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봄꽃축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부천시티투어’로 축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4월 6일, 7일, 9일, 10일, 21일에 운영하며 봄꽃축제장과 전통시장을 포함해 유럽자기박물관, 부천천문과학관, 옹기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부천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봄꽃축제 특별코스 시티투어 안내문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19-03-28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 ‘세계 시의 날’ 축하
    유네스코는 1999년 시적 표현을 통해 언어의 다양성을 증진시키고자 3월 21일을 ‘세계 시의 날(World Poetry Day)’로 선포했다. 올해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들이 뭉쳐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중 5번째 목표인 양성평등(Gender equality)을 주제로 세계 시의 날을 축하한다.   부천시도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해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시민 소모임과 함께 크고 작은 시문학 행사를 개최한다.   상동도서관에서는 3월 14일부터 시낭송 이론을 공부하고 시낭송을 할 수 있는 ‘시낭송 테라피’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8일에는 카페 21st에서 문미란 시낭송 전문가와 함께 하는 ‘여성 및 여성 인권’ 관련 시 낭독회 ‘문학카페 책 수다방’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시인과 시민이 손글씨로 쓴 캘리그라피 수제 책갈피를 제작해 상동도서관과 물길 따라 미니책방에 배포한다.   카페캘리와 용서점에서는 시민 소모임과 연계한 시 행사를 운영한다. 카페캘리에서는 캘리그라피 시민 소모임에서 평소 좋아하는 시를 손글씨로 직접 써보고, 역곡동 용서점의 와인과 함께 하는 시민 소모임에선 시 낭송회를 운영해 세계 시의 날을 기념한다.   그 외에도 글로벌 오픈 포스터를 활용해 시인과 시민이 추천하는 ‘여성과 여성 인권’ 관련 시를 부천문학창의도시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들의 세계 시의 날 행사 도시명 주요내용 부천 시문학 프로그램 운영 및 카페캘리·용서점 등 지역 내 시민 소모임 연계 시 관련 이벤트 개최, 캘리그라피 수제 책갈피 제작 및 배포, 시 추천 그라나다 25개의 서점에서 60여명의 시인이 참여하는 시낭송회 노팅엄 12명의 여성 시인이 모여 페이스북 라이브 퍼포먼스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출신의 여성 시인을 초대한 시낭독 행사 루블라냐 토마지 살라문 시 센터 등 3곳에서 24시간 릴레이 시낭송회 울리야놉스크 시내의 버려진 공간에서 “시간과 공간 밖의 시”라는 주제로 시낭송회 타르투 시를 주제로 한 시티 투어 및 타르투도서관 등에서 진행하는 시낭송회 오비도스 지역 내 시인들을 위한 전시회 및 학생들이 만든 시집 전시회 밀라노 밀라노 국제 시 페스티벌과 Mujer 국제 시 & 아트 페스티벌과 함께 다양한 행사 개최 하이델베르그 트램 노선 “poetic journey” 운영 및 트램에 관련 트램 래핑 광고, 자매도시인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진행하는“시와 함께 하는 밤” 크라카우 폴란드 시인이자 번역가와 함께 하는 문학워킹 투어, Slam Poetry(랩과 비슷한 유형의 즉흥시 대결) 바르셀로나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시인이 함께 하는 “시로 풀어가는 방탈출” 게임 노리치 노리치 글쓰기 센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Young Norfolk 참가자들의 시낭송 영상 제작   ▶ 글로벌 오픈 포스터를 활용한 홍보포스터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21
  • “부천표 창작공연 찾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은(이하 재단)은 지역 내 공연예술단체를 위한 창작지원사업<부천공연창작소>로 막을 올릴 공연 작품을 찾는다.   공연 모습    <부천공연창작소>는 부천에서 활동하는 공연단체의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공연콘텐츠를 키워내는 극장용 공연창작 지원사업이다. 1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공모는 ‘공연되지 않은 창작 작품’을 대상으로, 200석 내외 소극장 규모의 작품이라면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단, 이미 공연화된 작품의 재공연 및 타 지원사업의 선정작, 원작의 각색 저작권을 취득하지 않은 작품은 제외된다. 신청자격은 3년 이상 공연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부천시 소재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제한한다. 선정된 작품엔 ‘공연창작(1단계)-제작초연·발표(2단계)-우수공연유통(3단계)’로 단계별 지원이 이뤄지며, 올해엔 대본창작과 쇼케이스 등 공연창작(1단계)부문을 지원한다. 공연창작(1단계)부문 지원금은 최대 1천만원으로 작품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공연 연습을 위한 부천시민회관 내 ‘공연예술연습공간’ 사용 혜택 역시 누릴 수 있다. 선정 이후 예정된 쇼케이스 평가를 통해 초연(2단계)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발굴한 작품을 재단의 기획공연 프로그램으로도 편성해 부천표 우수 공연으로 키워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 접수기간은 3월 18일부터 29일 18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접수로 진행된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18
  • 부천 북부도서관, ‘초등 자존감의 힘’ 김선호 저자 강연
      부천시립북부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20일 《초등 자존감의 힘》의 김선호 저자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김선호 작가는 서울유석초등학교 현직교사로, 초등학생의 인성과 심리에 관심을 두고 개인별 맞춤형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는 교육전문가다.     김선호 저자 강연회   팟캐스트 <김선호의 초등교육 나침반>과 블로그 <김선호의 에듀초딩>을 통해 활발하게 교육 상담을 하고 있으며, KBS 제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 ‘마음이 자라는 교실’ 코너 외 다수의 교육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한 《초등 자존감의 힘》, 《내 아이는 괜찮을까》, 《초등 직관 수업》, 《초등 사춘기, 엄마를 이기는 아이가 세상을 이긴다》, 《조금 달라도 괜찮아》 등을 저술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교실에서 담임이 직접 관찰한 아이들의 자존감 투쟁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자존감을 더 높여줄 수 있는지, 소극적인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도록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강의는 오전 11시 북부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3월 22일 11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할 수 있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15
  • 문학창의 도시 부천시의 포토시 공모전, 디지털 백일장- 부천문인협회 주관
    1984년에 창립하여 부천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의 문학단체인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회장 박희주)는 제35회 복사골예술제를 맞이하여 부천시내 초‧중‧고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백일장과 포토시공모전을 개최한다.   포토시 공모전, 디지털 백일장    스마트폰으로 자신이 직접 촬영하거나 디지털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에 어울리는 시를 함께 제출하는 포토시는 매년 부천시의 학생들과 시민들의 상당한 호응을 얻은바 있다.  부천문인협회 박희주 지부장은 "시민, 학생들이 전자메일을 사용하여 작품을 제출하는 온라인 문학경연장인 포토시 공모전과 디지털백일장에 많은 시민들의 참가를 기대하며 향후 문인으로의 잠재성을 갖는 문학애호 학생들의 참가를 특히  환영한다."고 하였다.    해마다 실시되는 포토시공모전 우수작은 상장과 문화 상품권을 수여하고 예술제 기간 동안 시화로 제작하여 문인협회 회원 시화전에 함께 전시된다. 디지털백일장 우수작도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며 올 가을 발행하는 <부천문학>72호에 게재된다.                       포토시 공모전 시상내역최우수상 ▲초등부: 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7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15만원 문화상품권 우수상 ▲초등부: 상장및 3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5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7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장려상 ▲초등부: 상장및 2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상장및 3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지도교사상: 최다응모학교 15만원 문화상품권       디지털백일장 시상내역 최우수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7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15만원 문화상품권 우수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3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5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7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10만원 문화상품권 장려상 ▲초등부/산문: 상장및 2만원 문화상품권 ▲중등부/산문:상장및 3만원문화상품권 ▲고등부/산문: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일반부/산문:상장및 5만원 문화상품권 지도교사상: 최다 응모학교 15만원 문화상품권   디지털백일장과 포토시공모전의 응모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이다. 당선작 공표는 4월20일이다.   부천문단을 대표하는 부천문인협회는 매년 복사골예술제 기간중에 시낭송회를 개최하고있다. 금년에도 예술제기간중인 5월 6일 오후5시에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공개 시낭송회에 많은 문학 애호가들의 동참을 희망한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시낭송회   한편 부천문인협회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4월 10일 오후4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함께 하는 애국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이 낭송회에는 식전 행사로 난타 퍼포먼스(도리깨)가 이루어지고 문인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애국시 낭송에 이어 복사골시낭송예술단 단원들이 시극 ‘안중근’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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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14
  • 2019년 부천인생학교 명사특강이 열리다
    부천인생학교 주관으로 ‘세남자의 친절한 콘서트’ 음악회가 지난 3월 6일(수) 19:00-21:00까지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있었다. 오후 7시부터 2019년 부천인생학교 수강생 접수를 시작하여서 강당입구에서는 안내서를 보고 수강신청을 하는 사람들로 북적거거렸고 강당에는 공무원, 시민,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온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특강에 나온 세 사람은 배우 강석우, 바리톤 송기창, 피아니스트 김진호 이다. 내용은 ‘토크’, 피아노 연주, 노래 등. 배우 강석우와 피아니스트 김진호가 대담을 하였다. 신상에 대한 이야기, 인생이야기, 쇼팽에 대한 이야기 등 음악이야기를 하고피아니스트 김진호는 쇼팽의 이별곡 중에서 몇 곡을 독주하였다. 배우 강석우는 쇼팽에 대한 이야기, 러브스토리를 설명해주었다. 성악가 송기창은 ‘그리움 조차’ (강석우 작사, 작곡)과 ‘마중’(가곡) 등을 불렀다. 두 시간에 걸친 음악회는 시간이 언제 갔나 할 정도로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즐거운 음악회가 끝나서는 기념촬영 할 시간을 주었다.   행사에는 장덕천 시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원 원장의 축사도 있었다. 부천인생학교 관계자의 수강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 말이 있었다. 문의전화 032) 625-8476, 8485-7          강석우, 김진호, 송기창  
    • 예술/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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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 시민 독후감 공모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시가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 독후감을 공모한다.   올해로 18회째인 시민 독후감공모는 해마다 주부, 회사원, 교사, 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에서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천시민 또는 도서관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로 나뉜다. 특히 초등부에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함께 표현하는 독후감상화 형식을 추가했다.   초등부는 600자(그림 포함 300자) 이상, 중등부 이상은 1천자 이상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우편(부천시 경인로 92번길 33, 송내도서관) 또는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부천시립도서관 독서마라톤 홈페이지(http://marathon.bcl.go.kr/) 게시판과 독서기록일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단, 초등부 독후감상화는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없다.   초등, 중등, 고등, 성인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16명을 선정해 부천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풍부한 문학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독후감 공모를 통해 문학창의도시 부천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바란다”고 말했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05
  •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부천 공연
    부천문화재단은 기획공연 공:감 시리즈를 통해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3월 20일(수)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2014년 카잘스 콩쿠르 아시아 최초 우승자인 첼리스트 문태국은 1994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이 있고 진중한 소리를 선사하며, 같은 해 ARD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오른 피아니스트 한지호 역시 차세대를 대표주자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부 공연은 문태국의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으로 시작하며, 한지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주요 곡으로는 베토벤 소나타 3번을 선택했다. 2부에서는 한지호의 테크닉을 경험할 수 있는 라벨과 감상적인 왈츠를 시작으로 스트라빈스키의 스윗 이탈리안을 연주한다. 올해 3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을 경험했던 관객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문태국과 한지호가 함께 녹음한 워너 클래식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이번 연주회에서 더욱 더 성장하고 깊어진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19-03-01
  • 설 연휴, 부천시박물관 나들이 가자!
    「立春大吉(입춘대길) 建陽多慶(건양다경)」이 적힌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 진행    부천문화원(원장 박형재)에서 위탁운영 하는 부천시박물관은 2019년부터 명절(설날·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에 박물관을 개관한다.  최의열 부천시박물관장은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라는 뜻에서 설날 연휴에 개관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천시박물관은 올해 설 연휴에 포함된 ‘입춘’(2월 4일)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며 ‘입춘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날 당일을 제외한 2월 2일(토)부터 2월 10일(일)까지 부천시박물관(교육, 유럽자기, 수석, 활, 펄벅, 옹기) 각 관 데스크에서 한 가족 당 한 개의 입춘첩을 나누어준다.        입춘첩은 ‘입춘’을 맞이하여 크게 길하게 한다‘라는 뜻의 ‘立春大吉(입춘대길)’ 과 ‘밝은 기운을 받아들이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기원 한다’는 뜻의 ‘建陽多慶(건양다경)’등 새봄을 맞이한 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과 더불어 한 해 동안의 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문 혹은 기둥에 복이 들어오는 글이 적힌 종이를 붙였던 세시풍속이다.  정미현 실장은 “부천문화원과 부천시박물관 전 직원은 시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첩을 준비하였으며 앞으로 부천문화원과 함께하는 부천시박물관의 큰 변화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부천교육박물관의 유아교복체험 ‘학교종이 땡땡땡’, 유럽자기박물관의 ‘머그컵만들기’와 ‘요그림 조그림 예쁜 타일 만들기’, 부천옹기박물관의 ‘향토역사이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해설이 마련되어 있다.   ▶ 프로그램 문의  부천시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bcmuseum.or.kr)  부천교육박물관 032)661-1282 부천활박물관 032)614-2678  유럽자기박물관 032)661-0238 부천펄벅기념관 032)668-7563  부천수석박물관 032)655-2900 부천옹기박물관 032)684-9057     입춘대길, 건양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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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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