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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악기은행" 부천문화재단에 개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대행 김현아 본부장)은 30일 오후 부천문화재단 5층에서 '악기은행'의 개소식을 갖고 첫번째 악기를 대여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악기은행의 산파역을 자임한 김기표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의 공약으로 김 의원이 국비를 조달하여 기초를 다지고 마침내 이날 개소식을 맞이한 악기은행은 예산 7,000여만원을 들여 201점의 각종 악기를 구입하여 비치하고 이날 부터 대여를 시작하였다.   김현아 본부장은 "지금은 200여대의 악기를 1차로 준비 하였으나 향후 이를 확대 하고자 기부와 후원 등을 통하여 400여대로 확장하고 최종적으로 700여점의 각종 악기를 구비하는 것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심재현 문화예술본부장은 "현재는 각종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및 기타 등 현악기 위주로 준비 되었으나 향후 관악기 및 타악기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악기는 가야금 등 국악 및 서양악기를 망라할 예정'이라고 첨언하였다.   악기들은 습도 평균 45%, 온도 섭씨 20도로 관리하여 항상 즉시 연주가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대여비는 악기에 따라 2,000~10,000원/월의 저렴한 가격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들 악기들은 '악기은행 파트너쉽'을 맺은 부천악기협회와 소속 회원사들에 의하여 수리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문화재단은 조속히 더욱 많은 악기들을 보충하기 위하여 후원을 통한 악기의 기부 운동에도 많은 기대를 갖고 있는 한편 보다 많은 부천 시민과 학생들의 이용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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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복사골문화센터에 '악기은행' 개관
    부천시는 시민 누구나 악기를 쉽게 접하고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복사골문화센터에 ‘부천 악기은행’을 조성하고, 올해 1월부터 약 3개월간 공사를 거쳐 준공했다.부천시는 시민 누구나 악기를 쉽게 접하고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복사골문화센터에 ‘부천 악기은행’을 조성하고, 올해 1월부터 약 3개월간 공사를 거쳐 준공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김기표 국회의원(부천시 을)이 지역 주민을 위한 음악 인프라 확충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하며 본격적으로 추진됐다.이번 사업은 144.61㎡ 규모로 추진됐으며, 청소년과 문화소외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악기를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지원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부천 악기은행’은 약 400대를 보관할 수 있는 악기보관실과 악기 상태 점검이 가능한 교습실을 갖췄다. 또한 이용 편의를 위해 접수 데스크를 설치하고 내부 마감재를 개선해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했다.안내 공간과 보관 공간이 분리돼 하나의 시설로 인식하기 어려운 점을 개선하고, 천장 마감재를 연속적으로 적용해 공간의 통일감을 확보했다. 또한 간이 연주가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소규모 공연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악기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악기보관실 내부에 습기 조절 성능이 우수한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항온·항습 설비를 설치해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악기 훼손과 음질 변형을 최소화했다.아울러 안내데스크 출입부의 바닥 단차를 제거해 이용자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예방하는 등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김의빈 부천시 시설공사과장은 “부천 악기은행은 시민이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한 공간 조성과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현장 중심 설계와 체계적인 시공을 통해 완성도 높은 공공시설 조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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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9
  • 최의열 의원 서양화 전시회 성황리 개최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인 서양화가 최의열 시의원의 개인 전시회가 22일 개막식을 갖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미술계와 학계에서 오랜 기간 작품 활동과 함께 후진 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저명한 서양화가인 2000년 이후 최 의원은 부천예총과 부천문화원에서 오랜 기간 부천시의 문화 예술계에서 봉직해 왔다.   이날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모두 38점으로 이들 작품은 2013년 이후 현재에 이르는 그의 작품들의 경향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으로 이들 작품들에는 최의열 화가만의 특유의 화법과 함께 그의 선명하나 모호한, 그리고 뚜렷하지만 흐릿함 속에 서도 빛나는 색의 바리에이션을 느낄 수 있는 50호에서 150호에 이르는 대형 작품도 함께 선 보였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건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병), 조용익 부천시장, 김병전 부천시의회의장, 박형재 전 부천문화원장을 비롯한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여 최 의원의 전시회를 축하하였다.   최 의원은 이번 전시회를 위하여 금년 여름의 더위를 견디며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을 " 작업들웉 진짜 반바지 하나 입고 울통 다 벗고, 너무 더워서 눈을 그리면 좀 시원해질까 하고 그래서 그'눈밭에 동백꽃 튼 거 한점이 있어요. 그게 이제 눈을 그리면 좀 시원해지겠지 하는' 그렇게 해서 그린 것임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는 또한 또 다른 한 점, 백두산에 오르며 영감을 받아 그린 한점을 직접 설명하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이건태 국회의원은 최 의원의 작품 활동과 회화의 깊이에 대하여 깊은 이해심을 보이는 동시에 지역에서의 활발한 대민 서비스와 함께 계속되는 창작 활동에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축사를 통하여 "최의열 의원님을 작가로서 다시 한 번 재발견하는 그런 시간이 됐습니다."고 밝히고 "추후 상동 호수공원에 복합 컨벤션 센터 지을 때 그때 우리 미술 작가들을 위한 전시 공간이 크게 확대가 되면 활동할 수 있는 공간들 많이 생길 것 같고 이건태 의원님, 김병준 의장님과 힘을 더하고 많은 시의원님들의 힘을 받고 우리 김동희 도의원님이 도비를 받아가지고 부천에 더 많은 전시 공간을 만들어서 우리의 훌륭한 문화예술 도시의 꽃은 이런 미술 작품들이 전시 공간이 많아져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축사를 통하여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그리고 보니까 나무하고 새하고 꽃 이런 자연적인 부분을 많이 작품으로 표현을 하셨는데 사실적으로 보니까 오히려 실제 본 것보다 그림을 보니까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감상을 섞은 후 "그래서 하여튼 아까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은 빨간 딱지(판매 완료 표식)가 많이 붙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하여 많은 공감의 웃음을 얻었다.   21일 부터 시작된 최의열 의원의 전시회는 부천아트센터 갤러리에서 25일(토요일)까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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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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