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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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정선의원등, 사회복지관 운영을 위한 개선방향모색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공동주관으로 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사회복지사업 지방이양 이후 경기도 사회복지관 사업변화와 개선방향’토론회에 참석한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은“복지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 수요자가 원하는 복지로써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맞춤형 복지사업을 진행해야 한다. 정책흐름에 따라 복지관의 기능도 변화되어야 한다”며“ 소통을 통한 정책 대안 개발과 제시 등 도의원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김정희 관장(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이 좌장을 맡아 신경안 교수(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사회복지사업 지방이양 이후 경기도 사회복지관 사업변화와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토론자로는 권정선 경기도의원, 전호성교수(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홍갑표 관장(부천시덕유사회복지관), 민효상 연구원(경기복지재단)이 참여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은“사회복지 정책과 환경 변화에 따라 사회복지관도 기능과 역할에 대한 재점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토론회가 사회복지관의 있는 그대로의 실태진단을 통해 개선방안을 만들어 가는 일에 귀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사회복지관의 기능과 역할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과 제언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토론회에는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 정성기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경기도 사회복지계 단체장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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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09
  • 고독할수록 더 깊은 울림의 작은 솜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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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간포착- 시간의 흔적
    2019-12-08
  • 가을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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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간포착- 시간의 흔적
    2019-12-05
  • '사랑을 나누어요. 행복을 꿈꾸어요.' 충청향우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충청향우회 강인동 회장   부천 시민의 절반에 가까운 35만명의 규모의 부천시 충청향우회(총연합회장 강인동)가 12월 1일 종합운동장에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천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향우회답게 아침 7시부터 시작하여 소금에 절인 4천포기의 배추로 대량의 김치를 담갔다.     부천 소방서 주차장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우천관계로 종합 운동장 입구 계단 아래쪽으로 장소를 옮겼는데 춥고 음산한 겨울 날씨가 더욱 어깨를 움츠리게 하였다. ‘사랑을 나누어요. 행복을 꿈꾸어요’ 라는 슬로건을 건 오늘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그래서 더욱 따뜻하고 사랑의 마음을 깊게 느끼게 하였다.      원혜영 국회의원        300여명의 향우회 회원과 강인동 회장, 양왕던 사무총장, 조향숙 여성회장, 장덕천 부천시장, 김동희 시의회 의장, 원혜영, 김경협, 김상희 국회의원, 한국당 원미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김명원, 이선구, 최갑철 도의원, 김병전, 정재현, 박홍식, 송혜숙 시의원등도 참석하였다.        장덕천 시장과 김동희 시의회 의장   이번‘사랑의 김장 나눔행사’행사를 위해 강인동 총회장 100만원을 비롯해 김정상 수석부회장 30만원, 청마회 50만원, 충장회 30만원, 백인회 20만원과 충청향우회소속 27개동에서 50kg씩 기부와 각 동별 회장들이 뜻을 더했다.   김상희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이 보인다.    사랑의 김장나누기 기브행사는 상동복지관,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한울타리봉사회, 송내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심곡동 복지협의체를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김경협 국회의원(가운데), 강인동 충청향우회 회장(왼쪽에서 두번째).    고무장갑을 끼고 비닐 모자를 쓰고 김치를 버무리며 사랑의 손길을 함께하여 추위마저 따뜻하에 녹인 행사였다. 강인동 총회장은“옛날 우리 조상들은 춥고 긴 겨울에는 김치와 쌀만 있어도 마음이 놓인다고 했는데 오늘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충청향우 인들이 이렇게 많이 참석을 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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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훈한 뉴스
    2019-12-02
  • 원미동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이야기
    부천시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아카이빙 교육과 주민공모사업의 마무리 활동으로 사진전을 열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 주민공모사업 체험부스에서 체험 중인 지역 주민들의 모습   교육 참여자들은 지난 4월부터 마을의 역사를 기록·저장하는 ‘아카이빙’ 교육을 받으며 스마트폰으로 원미동이 변해가는 과정과 주민들의 일상을 담았다. 그 결과물은 ‘기록하는 사람들, 기억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만났다.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원미지역의 마을 사진작가로서 원미도시재생지역 아카이빙 작업을 지속하고 지역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 공모 사업을 펼친 6개 팀(마을손, 우리동네 바리스타, 골목향기, 가죽공예, 행복한 한땀, 우리동네 마케터)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나무 문패, 네임택, 팔찌 만들기 등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많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이어졌다.   김우용 도시재생과장은 사진전 개최를 축하하며 “하루하루 변해가는 원미지역의 모습을 주민의 눈으로 기록한다는 것은 마을에 대한 애착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카이빙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발판삼아 꾸준히 마을의 모습을 기록해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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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1-28
  • 문화도시 수료식
      부천문화재단은 20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수료식을 열고 ‘꿈꾸는 아동위원회’의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수료식은 ‘지문방명록 만들기’, ‘퍼즐 맞추기’ 등 재미있는 순서와 그간 활동을 되돌아보는 조별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아동 권리 기반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꿈꾸는 아동위원회’를 함께 운영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동 위원’ 30여 명은 아동의 권리를 알아보고 부천시의회를 방문해 아동 관련 정책도 제안해왔다. 대학생 아동권리옹호서포터즈 ‘영세이버’ 10기도 활동을 뒷받침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를 슬로건으로 법정 문화도시 예비 지정을 받았다. 최종 지정 여부는 ‘꿈꾸는 아동위원회’를 비롯한 예비사업 평가와 심의를 거쳐 올해 말 결정된다.   ▲ 20일 열린 ‘꿈꾸는 아동위원회’ 수료식에서 아동과 사업 관계자가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21
  • 다니엘 병원 인부 2명 공사 중 사망
    부천 다니엘병원에서 11월17일 10시10분경 3층 리모델링 위해 내벽 철거 공사를 하던 중 가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하였다. 현장에서 인부 1명이 즉시 사망하고 1명은 원내 응급진료센타로 이송하여 신속히 응급 조치 하였으나 응급조치중 사망하였다 병원측은 사고발생과 후  관할 소방소 경찰서에 신고하고 사고대책반 인력을 동원하여 수습중에 있으며 최선을 다하여 유족및 관계자와 사고에 대하여 적극 협조중에 있음을 알렸다. 이날 사고 현장에 시의원 이상윤이 나와 유가족분들에게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관계부서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할것을 당부 하고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난 것에 다시 한번 애도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같이 협력하고 노력을 해야 된다고 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17
  • 대산동, 든든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
         부천시 대산동은 11월 14일 부천시흥원예농협(조합장 이종근)이 취약계층가구에 60박스(10kg, 4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주민들에게 온정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유난히 추운 겨울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김장김치를 전달해주어 정말 고맙다”라고 환히 웃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부천시흥원예농협 이종근 조합장은 “일찍 찾아온 추위 속에 식생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라며 “여건이 되는 한 소외계층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화 대산동장은 “추운 겨울철 따뜻한 나눔 활동의 시작을 열어주신 부천시흥원예농협에 감사드린다”라며 “대산동 주민들이 겨울뿐만 아니라 봄여름가을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표했다.    
    • 지역경제/사회
    • 훈훈한 뉴스
    2019-11-17
  •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식품 위생 불법행위 수사 예고
    노인, 장애인, 아동이 입소해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먹거리 위해요인 예방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1-14
  • 부천시 꽃보다 청춘 문학원정대 4기, 문학탐방 성료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지난 11월 6일 ‘꽃보다 청춘 문학원정대 4기’ 참가자 20명 함께 근대문학의 흔적을 찾아 인천 근대문학관과 차이나타운 일대를 탐방했다.     이번 문학기행은 60대 이상 어르신의 문학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지난 10월 2일부터 4회에 걸쳐 심훈의 문학을 중심으로 식민지 시대의 한국 근대문학에 대해 학습했으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문학원정대는 황지영 이화여대 교수와 함께 인천 한국 근대문학관 관람을 시작으로 인천 근대거리, 차이나타운을 탐방하며 한국의 근대문학과 개항시대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문학과 역사에 대해 더욱더 깊게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학원정대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문학과 가까워질 기회를 제공해준 부천시에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 도서관 프로그램과 부천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문학을 통해 삶이 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힘쓸 것이며, 바로 이어지는 문학원정대 5기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10
  • 부천도시공사, 지역사랑 봉사홛동 열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7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 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주거환경 개선과 부천시 공공기관 통합봉사단의 김장 담그기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부천영광지역아동센터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창호 래핑, 단열필름 시공 등을 진행해 아이들의 겨울철 실내 활동을 하기 위한 환경을 마련했다.   김장담그기 행사는 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부천시 공공기관 통합봉사단이 함께 진행했으며 총2,000kg의 배추를 관내 400여 명의 독거노인 가정에 5kg씩 각각 전달했다.    그동안 공사는 해마다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실질적인 보탬을 주어왔다. 또한 오는 14일 비영리단체인 새롬가정지원센터의 어르신 공부방 환경 개선 활동도 예정되어 있는 등 추운 겨울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동호 공사 사장은 “이번 겨울에도 주거환경개선과 김장담그기 행사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훈훈한 뉴스
    2019-11-09
  • 김주삼 시의원 정명고 동아리발표회 현장을 둘러보았다.
    말도많고 탈도많은 교육 현장에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경청하는 김주삼 시의원의 모습은 부천시와 부천시민이 바라는 정치인의 모습일 것이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06
  • 권정선 의원 정명고 동아리 발표회에서 학생들의 활동을 둘러보며 학부모들과 환담했다.
    정명고의 오랜 숙원사업인 후문 길을 조성하는데 일조하여 지난 9월 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은바있는 권정선 도의원은 정명고의 동아리 발표현장을 둘러보았다.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결한 권의원의 행보는 정명고의 학생들, 교직원들, 학부모들로 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동아리 발표의 부스에 참가할때마다 더욱 빛났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06
  • 소나무의 위엄- 아리솔갤러리 별관
    소나무도 말이 없고 작가도 말이 없었지만 위엄은 늠름했다.  구구절절함 만큼이나 구불구불한 솔가지와 날을 세운 솔잎의 풍광은 그 자체가 언어였다.          
    • 지역경제/사회
    • 순간포착- 시간의 흔적
    2019-11-05
  • 찾고 싶은 전통시장, 문화로 거듭난다
        부천시에 소재한 부천중동시장과 상동시장이 최근 전통시장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장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천중동시장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이어 2년 연속 시장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상동시장도 올해‘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새롭게 단장하고 있다.   중동시장은 최근 중기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 BI 사업(이미지 통일화), △ 가격 표시·카드 결제 가능·부천페이 사용, △ 고객선 지키기로 안전 통로확보, △ 가게주인의 사진이 담긴 간판 걸기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로 인해 올해 추석 방문객이 20%가 늘어나고 총 매출은 전년 대비 6.1% 성장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의 대표적 사례가 되고 있다.   특히 중동시장 내 ‘로스트 치킨’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독특한 내·외관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및 특화된 맛으로 언론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외에도 중동시장은 찾고 싶은 시장으로 탈바꿈하고자 △‘중동사랑시장’으로 이름 변경 예정이며, △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68억의 예산 투입을 통해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 주차장을 조성 중이다.   상동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의 도약을 위하여 △ 시장의 기반 구축, △ 클린데이 운영, △ 상인조직의 역량 강화, △ 서비스 개선 등 특성화 첫걸음 육성사업을 통한 시장경영혁신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특히 80억 원을 들여 전용 주차장 설치를 완료하여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부천시는 이번 중기부 공모에 선정된 위 전통시장 2개소에 대해 보조사업비, 주차장 설치를 지원하는 등 전통시장 경영혁신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재우 부천시 생활경제과장은 “정부 공모사업에 나란히 선정된 두 시장이 중동·상동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함께 상생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1-04
  • 제3기 신도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일 부천종합운동장 내 나눔의방에서 ‘제3기 신도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장 공공주택지구 특화 방안을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신도시 개발을 위해 청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됐다.    김동호 사장   특화방안, 공간계획, 창의성, 실현가능성 등을 심사한 결과, 총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은 사람과 자연, 산업, 에너지, 주거를 연계해 총 네 가지 컨셉으로 대장신도시 공공주택지구의 특화방안을 제시한 구한민, 장현서(연세대)의 출품작 ‘대장: 間, 사이를 잇다’가선정됐다.     우수상(부천도시공사 사장상)은 지윤태, 김희훈(인하대)의 ‘대장 FLOWCITY’와 이종평(홍익대)의 ‘네 개의 공원 축, 세 가지 도시원칙’이며, 장려상(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3팀, 입선 4팀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지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천도시공사 지원 시 채용 가산점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부천시청 로비, 부천종합운동장 로비, 오정 어울마당 등에 전시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정리한 작품집이 발간될 예정이다.    김동호 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부천시의 미래에 대한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인 할 수 있었다.”며 “참신한 제안들을 제3기 신도시 부천대장 공공주택 지구 사업에 반영해 주거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1-04
  • 경기도주식회사, 중국 연변주에 중소기업 상품전시관 1호점 오픈
    경기도주식회사는 31일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내 현지 마트 매장에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전시관 1호점’을 개점했다. 연길시 완다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개점 행사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 중국 연변주 남성근 부비서장 및 주금성 부주장, 연변주상무국 정승우 국장 및 김응국 부국장, 연길시위상무위원 김창률 위원, 연길시상무국 김룡 국장, 한통회국제무역유한공사 박철남 대표이사 및 신기택 총경리, 연길만달상업물류관리유한회사 엄화 총경리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현지 마트 체인 업체인 롱마트와 제휴해 연길 시내 30개 직영 및 가맹점 매장에 경기도 50개 우수 중소기업의 100가지 이상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경기도 중소기업 상품전시관’을 구축·운영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이미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이 대표적인 유통채널로 자리 잡고 있으며, 두툼한 온라인상(线上) 소비층을 겨냥한 이번 사업은 경기도 중소기업의 판로 확장 및 홍보에 큰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연변주는 한국과 문화와 정서가 비슷하고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도내 기업들이 진출하기에 최적화된 시장”이라며, “부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들이 중국 연변주 시장에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연변주정부 운영 보세물류센터 내 경기도 통상사무소 및 중소기업관 설치, 북·중·러 접경 삼각지대인 중국 지린성 연변자치구 훈춘시 지역을 활용한 동북아 각국의 양자·다자 경제협력지대 활용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1-01
  • 경기도교육청, 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공감토크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9일 화성 YBM연수원에서 ‘초등 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공감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논술형 평가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논술형 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현장중심 성장중심평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남부권역 초등교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의 생각을 키우는 논술형 평가’를 주제로 기조발제와 주제별 분임토론이 이어졌다. 분임토론에서는 구체적으로 ▲우리학교 평가방법에 대한 생각과 자율권 ▲학생·학부모 공감대를 통한 의미 있는 성장중심평가 실천방안, ▲구체적인 성장중심평가 실행 경험 나누기, ▲기초학력부진 학생에 대한 논술형 평가 적용 방안, ▲논술형 평가 적용 어려움과 확대적용 방안 등 다양 주제가 논의됐다.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 황미동 과장은 “논술형 평가는 서열화 평가가 아닌 성장중심평가로 학생의 역량과 변화를 확인해 성장을 이끌어내는 평가 방법”이라며 “현장의 문제의식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생중심·현장중심 평가 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권역 초등교사가 참여하는 ‘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공감토크’는 11월 12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0-30
  • 2020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 총 16조 4,647억 원 신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0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2020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은 총 16조 4,647억 원으로, 중앙정부이전수입 12조 7,351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3조 441억 원, 기타 이전수입·자체 수입 등이 포함됐으며 지난해 본예산보다 1조 470억 원 증가한 규모다. 2020년 고교 무상교육 예산은 고등학교 2·3학년까지 확대되어, 무상교육비 3,860억 원 가운데 공립 수업료 감면분 2,231억 원을 제외한 총 1,629억 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총 2조 7,729억 원을 편성했다. 세부 내역은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예산 2,714억원(체육관 150개 건립), ▲개발지역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신·증설비 8,000억 원, ▲급식기구·시설 확충 1,243억 원, ▲학교공간혁신 274억 원, ▲학교안전·시설환경 개선 3,209억 원 등이다.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예산은 총 1,089억 원으로 ▲사립유치원 교원 기본급 인상분 654억 원, ▲누리과정 예산 1조 345억 원 등이다. 이 밖에 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583억 원, ▲방과후 돌봄운영사업 1,044억 원을 편성했다.   경기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본예산은 본청 사업을 최소화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통합·축소하는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재편했으며,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함으로써 원칙과 절차를 지키는 재정 운영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0-30
  • 부천시 ‘소새마을기획단’도시재생 경진대회서 ‘대상’
    소새마을기획단 등이 2019 도시재생 주민참여 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지난 25일 국토교통부·전라남도·순천시가 공동 주최한 2019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내 ‘도시재생 주민참여 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소새마을기획단’이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참여 활성화 및 대외 홍보를 위해 마련된 경진대회에는 각 광역권에서 추천한 16개 팀이 참여했다. 경기도는 유일하게 광역 예선전을 추진해 최우수상을 받은 부천시 소새마을기획단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했다.   부천시 소새마을기획단(이하 소마단)은 지난 2014년 소사지역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그간의 활동과 성장 스토리를 담아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주민참여 도시재생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소새마을기획단 신승직 단장이 도시재생 주민참여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소마단은 ▲마을해설사 육성사업 ▲소새마을역사관 운영 ▲초등학교 마을 향토 역사 수업 등을 전담하고 있으며 올해 초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소사본동 지역 주민들과 부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위), 부천시 도시재생과(과장 김우용), 소사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위원장 정무진)등이 협력하고 있다.   이날 사례발표를 한 소마단의 신승직 단장은 “이번 대상은 단원들과 함께 일궈낸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본 것”이라며, “열심히 활동해준 단원들과 먼 거리를 함께 응원 와준 지역 주민, 지원 기관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부천종합사회복지관 이명위 관장은 “이번 수상은 소마단을 구성하는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으로 일궈낸 쾌거”라며 “소새마을을 주민들 간의 인정과 애향심 넘치는 마을로 가꾸어가도록 소마단과 복지관은 늘 함께 협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새마을기획단 등이 2019 도시재생 주민참여 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사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정무진 위원장은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준 소마단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뜻 깊다. 수상을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부천 소사 도시재생사업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소마단의 대상을 축하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더욱 발전하는 부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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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제2회 남부천신협 이사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2회 남부천신협 이사장배 게이트볼대회"가 28일 펄벅근린공원애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되었다.   남부천신용협동조합 조길원 이사장 "남부천이사장배 게이트볼대회"는 지역내의 스포츠발전을 기원하는 남부천신협(이사장 조길원)이 독자적으로 후원 및 주최하는 대회로 남부천신협이 지원하는 축구대회등과 함께 심곡본동, 본1동 지역의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대회에는 강병일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과 대산동 황인하 동장, 부천시 게이트볼협회 박영진 회장과 부천시내의 8개 게이트볼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대회사에서 조길원 이사장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두번째 대회를 갖게된 것은 대회를 위해 노력한 게이트볼협회의 펄벅분회덕분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동시에 "지역내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을 남부천신협이 계속 하는것에 대하여 지원하심을 감사한다"고 하였다.   부천시게이트볼협회의 박영진회장은 "이와같은 대회가 개최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부천신협의 조길원 이사장께 감사한다"는 인사와 함께 "차후에는 부천시의 모든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부탁한다"는 축사를 통하여 남부천신협의 조길원 이사장에게 부담을 주어 많은 참가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병일 부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 ) 강병일 부천시의원은 "남부천신협이 지역의 이익을 위하여 기업의 책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칭찬과 함께 이와같은 노력이 계속될 수 있기를 기원함과 동시에 향후 이와같은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는 약속을 하였다. 대산동 황인하 동장은  대산동으로 결정하게 된 프로세스를 상세히 설명하고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건투를 기원하였다. 조길원 이사장(왼편) 과 황인하 대산동장(오른편) 과 심판진   강병일 시의원의 지원에 힘입어 조길원 남부천신협이사장 과 박영진 부천시게이트볼협회 회장은 다방면으로 이 대회에 대한 토의를 하였고 원칙적으로 이 대회가 가능한 부천시 전체게이트볼을 망라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기로 공감대를 형성 함으로서 내년도 3회 대회는 더욱 확장된 대회가 될 것으로 추정되었다.   대회는 "펄벅B팀"의 우승과 "소사팀"의 준우승으로 결정되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0-29
  • 가을의 정을 나누는 재부천 강원도민회
    제28주년 재부천 강원도민회(회장 장봉만) 창립기념행사가 27일 오후6시 상동 세이브존에서 320여명의 강원도 출향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다.   김경협(원미구갑), 김상협(소사구), 설훈(원미구을) 국회의원 과 김동희 부천시의회의장등 정치인들과 강인동, 재부천충청도민회장, 나득수 호남도민회장을 비롯 강원도청 조정용 정책기획관과 각 지역의 도민회장  및 사무국장등이 대거 참여하였다.     장봉만 재부천 강원도민회장은 "강원도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자리에서 즐기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조정용 기획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지역에 뿌리를 두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보탬이 되는 강원도민이 될것을 주문하는 한편 지난 4월 강릉, 속초지역등의 화재로 인한 재난에 지역도민회의 커다란 도움으로 조기에 회복할 수 있음을 감사한다"고 하였다.     강인동 충청향우회장은 재부천 8도 향우회장을 대표한 축사에서 "재부천 강원도민들이 제2의 고향인 부천시의 발전에 핵심적인 기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다른 향우회와 함께 부천의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제의하였다.   "구름은 바람없이 못가고,인생은 사랑없이는 갈 수 없다"는 말로 삶에 있어서의 정의 나눔을 강조한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소사구)은 서로 고향의 정을 나눔으로 즐거운 시간을 나눌것을 권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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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2019-10-28
  • 금수저 9세 아이 월 3천만 원짜리 저축보험 납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 분당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생명보험사(삼성, 교보, 미래에셋, 한화, NH농협)의 미성년 계약자 저축보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미성년 계약자가 월 200만 원 이상 납부하는 저축보험 계약은 총 229건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는 총 7억 7천만 원에 달하며, 평균 월 336만원의 보험료를 납부한다.   미성년자가 계약자인 저축보험 중 월납보험료 최고 금액은 월 3,000만원으로 만 9세 아이가 계약자이다. 월 1,000만 원 이상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계약 건은 7건, 월 500~1,000만 원 사이 보험료 납부계약은 26건, 그 외 196건은 월200~500만원 사이의 보험료 납부계약이다. 가장 어린 고액 저축보험 계약자는 만 1세이며, 미취학아동(만 0~6세)이 14건, 초등학생(만 7~12세)은 77건, 중·고등학생(만 13~18세)은 138건이었다.    229건 중 201건(88%)은 미성년자가 계약자이면서 동시에 수익자이고, 피보험자는 친족인 경우였다. 계약자는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를 납입할 의무를 지는 사람이고, 수익자는 보험기간 중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금을 수령하는 사람이며, 피보험자는 보험사고의 대상이 되는 자를 말한다. “이는 세테크 측면에서 보험 상품을 증여나 상속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실태를 잘 보여주는 자료”라는 점에서 관심의 초점이 되고있다.                                     미성년 연령별 계약가입자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0-27
  • 부천도시공사 제3회 도시개발 아카데미 마쳐
    부천도시공사는 10월14일부터 10월25일까지 부천도시공사 직원들의 직무향상을 위한 "제3회 도시개발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도시활력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한 이 프로그램은 부천도시공사가 부천의 새로운 도약의 기점에서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대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한 것이다.   2018년 김동호 사장의 10회에 걸친 기본적인 업무향상을 위한 시리즈 아카데미 와 금년 7월 "세무, 보상등 7개분야"를 포괄하는 업무향상을 위한 제2회 아카데미에 이어서 이번 3회는 "내장단열, 가구공사,건축설계등 10개 실질적 건설,건축분야"를 망라하였다.   한국건설관리학회 와 SH인재개발원의 협력을 얻어 각분야의 명장,명인들에 의한 현장교육으로 부천도시공사의 직원들이 향후 부천의 도시건설에 있어 명품건설의 이해를 통한 획기적인 업무혁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와같은 교육을 통하여 도시공사의 직원들이 공급자의 입장에서 시의 건설, 건축을 보는 기존의 관습에서 탈피하여 수요자인 시민의 입장에서 보는 질적향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김동호 사장은 윤영호 SH인재개발원장과 조속한 시기에 실습을 겸한 추가교육을 통하여 심화과정을 갖기로 합의함으로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도시재생개발교육은 물론 지역기반의 재개발 기틀에 대한 기대를 높이게 하였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0-26
  • 2019 부천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막
    2019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12개국에서 온 49개 바이어를 상대로 시작되었다.   이리나 사피로 하바로브스크시 제1부시장   부천시가 대한무역협회의 지원을 얻어 단독으로 개최하는 해외 수출상담회는 금년으로 12회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매년 상당한 성과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년에도 부천시내의 160여개 제조업체들이 상담을 진행하고있다.     2019년 수출상담회는 24일 과 25일 양일간에 걸쳐서 각종 상품 및 제품에 대한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2018년의 경우 상담액이 1억8천만달러를 상회하는등 매년 괄목할만한 실적으로 경기도를 비롯하여 김포등 인근 시의 지대한 관심을 얻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무역협회북부지역본부는 부천시의 상담회가  인근 접근된 김포,고양,파주시등 여타의 시.군의 업체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되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부천시는 부천시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상담회가 부천시 소재의 제조업체를 위한 상담회로 제한하고 여타의 시.군에 개방하는 것을 현재까지는 동의하지 않고있다.   조효준 부천시 문화경제국장    금년에는 부천시와 자매도시인 러시아의 하바로브스크 이리나 사피로 제1부시장도 하바로브스크 기업 및 투자환경 개선협의회의 베레테니코브 안드레이 부회장과 함께 부천을 방문하여 부천시와 투자및 경제협력 의향서를 교환하였다.     조효준 부천시 문화경제국장은 개막리셉션 환영사에서 하바로브스크시와 "미래경제협력 및 투자의향서를 교환함으로 향후 부천시와 하바로스크시의 기업들이 활발한 겨류를 갖을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는 동시에 부천시가 "전통적인 제조기반의 산업도시인 동시에 4차원산업, 로보트등의 첨단산업과 함께 문화.예술에 있어서도 역동적인 도시임"을 강조하며 참가기업들이 성공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부천시의 모든 것을 즐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하였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리나 사피로 하바로브스크시 제1부시장은 축사에서 "하바로브스크시가 부천시와 무역,제조분야를 포함한 문화,예술등 여러분야에 걸치는 상호협력을 맺게 된 것을 환영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하바로브스크 기업 및 투자환경 개선 협의회와 부천산업진흥원의 투자 및 경제협의서에 서명한 것을 환영한다."고 하였다.   박병수 기업지원팀장이 부천시를 소개하고 있다.     부천시 박병수 기업지원팀장은 12회를 맞는 부천시 수출상담회가 향후 더욱 성공적인 상담회가 되도록 "각종 지원방안을강구중에 있으며 예산문제로 제한되는 바이어의 참가 수도 확대하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이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함으로더욱 많은 바이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하였다.     Veretennikov하바롭스크 기업협회 부회장, 이리나 하바롭스크시부시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조효준 문화경제국장     건배를 제의하는 이종철 (사)부천수출중소기업협의회장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0-25
  • 경기도주식회사 도내 중소기업홍보실적 증가세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의 우수상품 디자인 개선에 주력해온 ‘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가 2019년 들어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보로 도내 중소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중소기업의 우수제품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북·중·러 접경지역인 연변자치구에 통상사무소를 설치하기로 한데 이어, 베트남 하노이사무소를 열어 현 정부의 신 남방정책에 힘을 실으며 중소기업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나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색다른 마케팅으로 중소기업 제품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도내 계원예대, 서울예술대, 동아방송대, 명지대, 부천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맘카페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3D모션 그래픽 및 실사 촬영 등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재능을 활용, 도내 유망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바이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대학생광고TV’ 라는 타이틀로 10월 초 유튜브를 개설한 결과, 무려 3천800분의 시청 시간을 넘기며 제품 홍보의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총 120만 회원들을 보유한 6개 맘카페(김포, 수원, 분당, 일산, 안산시흥, 파주, 일산, 인천)와 유튜브를 제작, 공동구매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방법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는 동안 경기도주식회사의 온·오프라인 홍보·판로지원 수혜를 받은 기업 수가 지난해 538개사에서 올해 752개사로 약 39% 가량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10-23
  • 인천공항, 비행기 10대 중 3대 '출발 지연'
    인천공항의 항공기 출발 지연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희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갑)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인천공항의 정기 여객기 운항편수 17만1,714편 가운데 5만7,900편이 15분 이상 지연 출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인천공항의 항공기 지연율은 2015년 23.1%(3만423건), 2016년 30.1%(4만4,940건), 2017년 30.7%(4만8,531건)로 높아졌고, 지난해에는 33.7%(5만7,900건)까지 올랐다. 올해에도 8월까지 집계된 지연율은 24.2%(2만9,344건)였다. 출발이 1시간 이상 늦은 항공기도 2014년 7,820대에서 지난해 1만5,295대로 급증했고, 같은 기간 지연율은 5.9%에서 8.9%까지 올랐다. 미국의 항공통계전문 사이트 플라이트 스탯츠(flightstats)의 발표에 따르면, 인천공항의 평균 지연시간은 2019년 1월 33분에서 9월에는 51.5분으로 늘었다.    최근 5년간 항공기 지연사유를 분석한 결과, 전편 항공기의 도착 지연이 다음 연결 출발편의 지연을 발생시킨 항공기 접속 47.1%(2만7,757건), 항공기 정비 5%(2,920건) 등 항공사 관련이 52.1%를 차지해 주원인으로 꼽혔고, 여객 처리 1.7%(981건), 기상 1.6%(938건) 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황희 의원은 “항공기 출발 지연은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과 혼잡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인천공항이 허브공항으로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과 항공사가 적극 협력해 운항 정시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0-23
  • 대산동 관내 전지역에서 경로잔치 열어
    22일 대산동(동장 황인화)은 관내 4개권역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1,000여명 이상의 관내 노인들에게 중식을 대접하였다.   심곡본동은 관내 부천감리교회 구내식당에서 , 심곡본1동은 한우세상에서 송내1동 과 2동은 각각 송내 1.2 주민지원센터에서 중식을 제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갖었다.   경로잔치에 참석한 주민들과 대화하는 김상희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소사구)은 이 모든곳을 순회하며 노인들의 건강 과 장수를 기원하며 대담을 나누었고, 이상열 부천시의회부의장 및 남미경 시의원(자유한국당)도 함께 경로잔치가 열리는 4개지역을 방문하여 건강한 노년과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했다.   경로잔치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이상열 부천시의회 부의장    심곡본동 경로잔치에 참석하여 격려한 남미경 시의원   모든 권역의 경로잔치지역에서는 각각50여명의 주민자치회, 부녀회 회원들이 음식준비등의 자원봉사를 하는 한편 선물등을 마련하여 제공하였다.   관내지역의 경로잔치를 주관한 조태일 복지과장은 "관내 전지역에서 경로잔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단체회원및 주민자치위원들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 지역경제/사회
    • 훈훈한 뉴스
    2019-10-23
  • 경기도 혁신교육의 명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1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 교육청이 추진하는 혁신교육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었다.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찰과 그 이후 전망"이란 주제로 갖은 기자회견에서는 "학교의 문화를 혁신하려는 교사들의 열정"에 대하여 긍정 일변도의 설명이 있었으나 이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이해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2000년 폐교위기의 학교에서 야외활동의 강화로 시작되었던 혁신교육의 모멘텀이 2009년에는 13개교로 확대되었고 , 2014년에는 전체 학교 수의 10%를 넘어서는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현재는 경기도내의 거의 모든 학교가 혁신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면서 일반적인 교육환경이 되었고, 어느경우 이전의 환경과는 차이가 없는 이름뿐인 혁신교육으로 되었고 어느면에서는 교육의 하향평준화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는 지적을 받기도 하였다.   도교육청이 조사한 결과로 보아도 학생들의 혁신학교 인지도는 82.3%가 부정적으로 (처음듣는다  31.6%, 이름정도만 들어봤다가 50.7%) 이들중 소위 혁신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 39.6%인 점을 비교하면 통계상의 신인도에도 기본적인 의문이 든다. 조사자의 혁신학교 인지도 평가에서는 "잘 알고있다 17.7% 와 이름정도는 들어봤다의 50.7%를 합산하여 긍정도 68.4%로 평가하여 기본적인 구성을 하였다는 점에서도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교사들을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교사들은 혁신학교 확대에 관하여 초등학교교사의 58.5% 찬성에서 중학교 46%, 고등학교 36.6%로 상급학교로 갈수록 그 찬성율이 떨어지고 특히 확대에 매우 반대한다는 결과가 초등학교 13%에서 중학교 17.6% 그리고 고등학교에서는 전체의 25%가 반대한다는 점을 볼 때 경기도교육청의 주장에는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19-10-22
  •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 '부천시1,2,3지구 한마음' 체육대회 - 포토에세이 1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다. 부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스포츠를 겨루는 보병 제 17사단의 잔디축구장은 쾌청한 가을 하늘처럼 유쾌하고 활기가 넘쳐 있었다. 공을 차고 줄넘기를 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화합하며 자녀들에게 이웃과 어른들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하루는 들판에 오곡이 여물어가듯이 여물어가는 결실의 미래가 보이는 듯했다. 힘찬 경기와 화기애애함속에 그윽하게 가을이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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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시도체육회, 돈없는 자립에 내몰려
    2020년1월16일부터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지자체장의 시.도 체육회장 겸직금지 법률의 시행으로 지방체육회장 선거가 목전에 다다랐으나 지방체육회의 부실한 재정상황에 대한 우려해소가 절실하다.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재정 76.4%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고 자체수입에 의한 예산은 거의 없는 것으로 지방체육회의 재정자립도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내년 1월 초 지방자치단체장이 아닌 민간 체육회장이 선출되면 지방체육회의 예산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시.도체육회 예산구조]     대한체육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제출한 ‘시·도체육회 재정현황’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체육회의 2019년 예산은 총 5383억 원으로 중앙정부 예산인 국민체육진흥기금(대한체육회 지원액)이 731억 원(13.6%), 지방자치단체 예산인 지방비가 4111억 원(76.4%), 체육회 자체수입이 290억 원(5.4%), 기타가 251억 원(4.6%)이었다.   체육회별로는 울산광역시체육회가 총 예산 189억 원 중 87.8%인 166억 원을 울산광역시에서 지원받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의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원도체육회의 지방비 비율이 84.5%로 그 뒤를 이었고, 대전광역시체육회 81.5%, 경상북도체육회 81.2%, 인천광역시체육회 80.4%, 충청북도체육회 80.2%, 서울특별시체육회 77.8%, 경상남도체육회 77.5%, 광주광역시체육회 77.0%, 경기도체육회 75.7%, 부산광역시체육회75.7%, 충청남도체육회 75.1%,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74.8%, 대구광역시체육회 69.2%, 전라남도체육회 66.4%, 전라북도체육회 65.3%,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64.9% 순이었다.   지방비 비율이 가장 낮았던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자체수입 비율도 22.8%나 돼 17개 시·도체육회 중 가장 재정자립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자체수입 비율은 4개 시·도(제주,서울,광주,부산)체육회 외에는 모두 5% 미만으로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한편 국민체육진흥법 제43조의2 신설로 2020.1.16.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체육단체장 겸직을 못하게 되어,현재 내년 초까지 실시를 목표로 지방(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장 선거를 준비 중이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대의원확대기구’를 구성하여 각 지방체육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초부터 본격적인 선거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각 지방체육회에서는 민간 회장 체제 시 지방자치단체장과 정치적 성향이 달라질 경우 예산 축소 및 직장운동경기부 해체 등을 우려하고 있으며, 지방체육회의 안정적 예산 확보를 위해 선거의 유예까지 요청하고 있는 상태다.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재정 76.4%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고 자체수입에 의한 예산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지방체육회의 재정자립도가 매우 낮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내년 1월 초 지방자치단체장이 아닌 민간 체육회장이 선출되면 지방체육회의 예산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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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무책임한 교사들 기간제교사에 담임 떠맏겨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최근 5년간 기간제교원 관련 담임비율’에 따르면, 전체 기간제 교사 중 기간제 담임교사의 비율은 2015년 42.4%, 2016년 45.5%, 2017년 49.9%, 2018년 49.1%, 2019년 49.9%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전체학급의 10%내외의 담임교사가 기간제 교사로 채워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2019년의 경우 경북 15.5%를 필두로 서울의 경우 11.4%, 부산 13.7%, 광주 14.3%, 경남 12.6%, 경기 12.5%로 나타났고 강원도 와 세종시는 6.5%의 학급이 기간제교사가 담임을 맡고있어 전국평균 1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2019년도 17개의 시·도 광역시 중 10개의 도시가 기간제 교사 중 절반 이상이 학교 담임선생님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이 59.7%로 가장 많았으며 대전 58.2%, 경북 57.5%, 경남 55.8%, 인천 55.7%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 중 2015년도에 비해 1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인 지역도 있다. 강원도가 16.5%, 서울 16.2%, 경남 14.9%, 광주 14.8%, 충북, 11.6%, 제주 11.1%로 모두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기간제 교사들의 담임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는 이유로 학생들의 진로상담과 교육 책임을 져야하는 정규 교사들이 담임교사, 학생지도, 취업전담, 고강도 행정업무 등을 점점 기피하기때문인 것으로 지적이다. 이에 반해 기간제 교사들은 다음 해 재계약 여부 때문에 고강도 업무에 대해 싫은 내색을 하지 못하고 힘든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이익은 정규직 교사가 챙기고, 손해는 기간제 교사가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중학생들의 경우 사춘기의 시기에 접어들며, 주변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 담임업무의 강도가 더 높다는 현장교사들의 증언이 대다수다. 고등학교의 경우 대학 진학과 취업이라는 목표가 있는 반면 중학교 학생들은 인격지도에 가장 힘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일부 교사들의 중학교 현장 기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18년 학교폭력 피해자 현황을 살펴보면, 초등학교 7,020명, 중학교 22,562명, 고등학교 9,613명 순으로 중학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학교 급별 교권침해 건수에서도 중학교가 2016년 857건, 2017년 967건, 2018년 1,094건으로점차 증가하여 2019년에는 처음으로 고등학교를 초과했다.   전체 교사 중 기간제 교사의 비율도 2015년 9.6%, 2016년 10.5%, 2017년 10.7%, 2018년 11.2%, 2019년 12.3%로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015년에 비해 개선된 지역은 단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19년 전남이 15.2%로 가장 높았고, 광주 14.8%, 경북 14.2%, 부산 14.1%,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2015년도에 비해 순기간제교사 증가세가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7.6%의 순증가세를 보인 세종시로 드러났다. 전남이 6.1%, 광주 4.9%, 경북 4.9%, 부산 4.%로 뒤를 이었다. 특히, 세종과 전남의 기간제 교사 증가율은 전국 평균인 2.8%의 2~3배에 달해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진다.   기간제 교사의 비율이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교원 정원에 대한 산정 방식 차이에서 기인한다. 정규 교원의 수를 산정할 때 교육부는 학생 수를 기준으로 파악하는 반면, 교육청은 학급 수로 파악을 해 실제 학급 당 필요 교사 정원과 정규 교사 정원이 차이가 난다. 이로 인한 정원의 차이를 기간제 교사 수급을 통해서 메꾼다는 지적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구 갑, 더불어민주당)은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책무를 가진 담임업무를 임용고시를 합격한 정규직 교사가 회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교사들의 태도를 비난하는 한편, “고용 불안에 맞서고 있는 기간제 교사들에게 책임까지 떠넘기는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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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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