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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작은도서관 2개소 새롭게 개관!
    부천시는 신흥어울마당 및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 2개소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2개소는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아 2019년 지역밀착형 생활 SOC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9천8백만 원을 각각 지원받았다. 이중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은 도비 3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도서관으로 조성될 수 있었다.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은 신흥어울마당(삼작로 109) 건물 4, 5층에 412㎡ 규모로 조성됐다. 기본적인 도서관 공간 외에도 누구나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옥외공간을 조성하고 빈백(bean bag) 소파를 배치해 트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은 개관한 지 18년 만에 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40㎡ 규모의 심곡본주민지원센터 2층으로 이전하며 산뜻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새롭게 개장한 작은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할 수 없지만, 온라인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은 도서예약대출서비스(화~금, 오후 2시~5시)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흥어울마당 작은도서관 옥외공간   ▲복사꽃필무렵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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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부천시민, 일인일저 책 쓰기로 삶의 활력을 찾다
    부천형 책쓰기 프로그램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 프로젝트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부천시 상동도서관이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는 책 쓰기를 통해 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젝트는 1, 2기 지도자 양성 과정을 통해 총 42명의 강사를 배출했다. 양성된 강사들은 관내 유관기관에 파견돼 시민들의 글쓰기를 도왔다. 2018년에는 복지관 및 작은도서관 등 11개소에 949명, 2019년에는 9개 중학교의 3,53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의 작품을 모아 발간된 문집은 174권에 이른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3기 지도자 양성과정을 비대면 프로그램(zoom)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상반기에는 관내 4개 중학교에서 성황리에 프로그램을 마쳤다.   특히 올해에는 2기 지도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부흥중학교에서 일인일저 책쓰기를 지도하고 있는 김정이 강사가 2020년 부천 신인문학상 수필부문에 당선되는 쾌거를 거두는 등 일인일저 프로그램의 위상을 드높였다.   시는 2021년 2월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관내 중학생과 일반 시민 등 나만의 책 한 권 쓰기 참여자들의 작품을 문집으로 발간하고 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다. 글쓰기를 통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4기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과 일인일저 책쓰기 프로그램도 이어갈 방침이다. 2021년에는 작은도서관 등 관내 유관기관 5개소와 24개 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도자를 파견할 계획이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시민의 문학적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시민 작가를 배출해나갈 것”이라며 “부천형 책쓰기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의 역량을 드높이고 시민들이 능동적 삶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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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부천시박물관, 전원 해고후 조직개편론 대두
    부천시가 부천박물관의 운영을 부천문화재단에 위탁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어둠에 덮인 완공을 앞둔 부천시박물관 전경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부천시는 끊임없는 투서와 고발, 진정등으로 문제를 야기해온 부천시박물관(관장 최윤희)의 위탁관리를  위탁의뢰 1년만에 부천문화원에서 다시 부천문화재단으로 이전하기로 내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물관이전과 관련되어 부천시에서 부천문화재단의 경영관리실에 부천시박물관과 함께 경영위탁을 결정한 B39 아트벙커에 대한 인수와 운영에 대한 준비를 요청했으며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에 관한 문제는 추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문화재단 노동조합은 고용승계에 대하여 크게 반발하고있다. 부천시 문화예술과가 위탁운영기관을 이전하면서 계약직인 직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하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부천문화재단 노조의 반발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의 시발점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단노조는 이들 박물관의 직원들은 부천문화재단에서 부천문화원으로 이전시 1등급씩 승급하였고 이후 상대적으로 작은 조직에서 팀장등으로 승진한 상태에서 문화재단으로의 복귀시 인사적체에 시달리는 문화재단의 조직과 형평성에 맞지 않을뿐 아니라 문화재단의 인사규정에 따르는 자격등 채용규정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화재단노조는 특히 과거 이들이 문화재단의 위탁관리를 받을때 문화재단에서도 이질적인 존재로 재단 직원들과 업무상으로 많은 마찰을 빚었을뿐 아니라 문화재단의 명확한 지휘권을 무시하였다는 점을 지적, 이들의 고용승계는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고 문화재단에 입사를 원하는 경우 공채에 응시하여 여타의 지원자들과 공정한 경쟁으로 입사할 것을 주장하며 부천시가 이들의 고용승계를 압박할 경우 시위등 강경한 반대투쟁을 예고한 상태이다.   부천시문화예술과의 종무팀장은 사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하는 한편 "박물관의 위탁이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사상, 업무상의 부작용등에 대한 법리상, 노무상의 검토를 진행중"이란 점을 강조할 뿐 박물관 이전에 관한 확인은 거부한 상태이다.   문화예술과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부천박물관과 B39 아트벙커의 이전결정을 보는 시각은 부천시를 옹호하는 편은 아니다. 공모에 의한 행정적 경쟁에 의하지 않고 징벌성 성격이 강한 위탁운영기관의 이전에는 충분하고 분명한 사유와 원칙이 있어야 할 것이라는 주장한다.   B39 아트벙커와 같이 경영평가에서 최하점을 받은 것과 같이 운영기관의 책임이 있는 경우 운영기관의 책임자처벌과 징계가 있어야 할 것이고 위탁운영기관에 대한 끊임없는 진정 고발 또는 방만한 운영등으로 기관운영에 문제를 야기한 직원에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해당직원에 대한 분명한 징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천문화원은 2019년1월 옹기박물관등 부천시의 6개 박물관에 대한 위탁운영을 위임받은 이후 소규모의 단체가 상대적으로 예산규모가 큰 박물관을 위탁받은 건에 대하여 비판과 질시를 받아왔다.   특히 부천시종합박물관의 설립시 독립적인 운영을 기대한 박물관팀의 B운영실장과 학예사등이 주축이 된 박물관 직원들과 위탁운영기관인 부천문화원 사이에 지난 1년동안 알력이 있어왔으며 이 알력은 지난 6월1일 선임된 부천시(종합)박물관의 초대관장의 선임으로 폭발되었다.   부천시 문화경제국이 지난 1년간 지속되어온 부천시박물관과 관련된 각종 얼룩을 해결하는데 소홀했고 제반 문제를 분석하여 각각의 사안에 대한 엄격한 책임규명과 징계와 징벌을 하는 대신에 부천시박물관의 모든 업무를 일괄적으로 이전함으로 문제를 덮으려는 소극적이고 보신적 정책결정을 한 것으로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박물관의 운영등에 오랫동안 관계해온 일부 관계자들은 지난 수십년간의 병폐를 지적하며 박물관의 통합운영시대에 맞도록 차제에 명예관장등에 대한 정비를 포함하여 직원등 현재의 조직을 일괄 청산한 후에 완전히 새로이 태어나는 박물관 운영을 주장하기도 한다.    부천시의회 송혜숙 재정문화위원장은 부천시가 "박물관 이전과 관련하여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고 책임자에 대한 명확한 처벌이 있은 후 조직을 정비하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하여 시집행부의 성급한 박물관의  위탁이전에 동의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였다.   송 위원장은 정비되지 않은 조직과 조직의 이전 통합은 또 다른 다양한 문제발생의 시발점임을 지적하는 동시에 또 다시 부천문화계에 장기적인 문제기관을 생성하는 것에 우려를 표명, "불과 1년만에 또 다시 원래의 기관으로 위탁을 되돌리는 것은 혼란의 가중일 뿐으로 이해하기 힘든 발상"이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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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오정동 주민자치회, 비대면 영상 회의 개최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오정동 주민자치회(회장 엄기철)는 9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비대면 영상 회의로 개최했다.   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한 것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조치이다. 또한 ‘대면’을 넘어 ‘비대면’사회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춘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스마트폰 앱을 통한 영상 회의는 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비용이 별도로 발생하지 않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회의 참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이날 엄기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련 공무원 28명은 각 자택과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영상회의 시스템에 접속해 ▲주민총회 결과 보고 ▲주민자치 공모사업 등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엄기철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 회의 진행 등 일상적인 생활 전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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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이재명표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 명칭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확정
    경기도는 경기도형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으로 확정하고, 사업시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도는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을 환기시켜 성공적인 정책 도입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 4일부터 17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결과, 무려 1,049건이 접수됐으며 ‘공정’, ‘고용’, ‘비정규직’ ‘단기’ 등의 단어를 사용한 명칭들이 많이 제안됐다. 이후 주제적합성, 상징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고려해 후보작 3개를 선발했고, 이어 도민 대상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벌여 최우수작으로 ‘고용안심수당’, 우수작으로 ‘비정규직 공정수당’과 ‘경기도 공정수당’을 각각 선정했다. 도는 당선작 3개 명칭을 토대로, 전문가 의견과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비정규직의 고용불안정에 대한 보상의 의미와 민선7기 핵심 가치인 ‘공정’의 의미를 함께 담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명칭을 구성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는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보수까지 덜 받는 것은 중복차별”이라며 “공공부문 만이라도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에게, 비정규직 중 고용기간이 짧을수록 더 많은 보수를 줘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민선7기 경기도가 도입을 추진하는 정책이다.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 비정규직인 기간제노동자에게 근무기간 등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한 ‘보상수당’을 기본급의 5%에서 10%까지 차등지급하겠다는 것이 정책의 골자다. 도는 이번 제도 명칭 확정을 시작으로 향후 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해당 예산을 확정해 오는 2021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최근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고용정책 기본법 등 단시간·기간제·일용직 노동자 등의 처우를 통상근로자보다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들이 개정 발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통해 노동환경에 공정의 가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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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부천시니어클럽,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 ‘최우수’
    부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부천시니어클럽(관장 권치영)이 2019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된 전국 1,268개소의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대상 평가에서 부천시니어클럽은 시장형, 공익형, 인력파견형 등 3개 복수유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부천시 노인일자리사업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부상으로는 인센티브(포상금)가 주어진다.   부천시니어클럽은 200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정되어 개관한 이래 올해로 10번째 수상소식을 알리며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부천시는 10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중심으로 102개 사업에서 5,13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독거노인 도시락 제공, 학교 급식지원, 취약계층 시설지원, 시니어카페, 공동작업장, 자원재활용, 기업체 연계 인력 파견사업 등이 있다.   권치영 관장은 “노인들에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소통하며 더 나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용성 노인복지과장은 “작년에 이어 부천시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전국적인 인정을 받게 된 것은 시와 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코로나19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의 생활화로 위기를 극복하여 노인일자리가 활발히 재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부천시니어클럽이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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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경협 의원 공약,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 신설과 부천 유치 확정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제21대 총선에서 약속했던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사 신설과 함께 부천 유치가 확정되었다.  근로자의 평생학습, 직업능력개발훈련, 자격검정, 숙련기술 장려 및 고용촉진 등에 관한 HRD(인적자원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서부지사 신설」안은 기획재정부 심의와 정부 조직증원 최종 확정을 통해 예산까지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경기서부권역 4개 시(부천, 김포, 시흥, 광명)의 9만8천 개 사업장, 57만 명의 근로자 대상 직업능력개발 및 국가자격시행 등 HRD 현장서비스 강화를 위한 경기서부지역 거점 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김경협 의원이 기업체와 소속 근로자 및 지역주민 등 원거리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이를 공약화하고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지자체별 관할 기관과의 거리 > 기준지 관할지사 거리 시간(왕복기준) 김포시청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고잔동) 66㎞ 160분 부천시청 35㎞ 120분 시흥시청 경기지사 (수원시) 60㎞ 180분 광명시청 66㎞ 180분      이번에 부천시 관내에 신설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에는 직업능력개발부, 지역일학습지원부, 자격시험부 등 3개 부서로 2021년 7월부터 사업개시와 함께 대민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김포, 광명, 시흥 등 연간 15만여 수험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원미어울마당(구, 원미구청) 인근 지역이 청사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김의원은 “경기도 내 로봇산업 집적지역 1위인 부천(16%)을 중심으로, 도시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추진(2019.~2029.) 중인 경기서부 첨단산업벨트 내의 고숙련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현장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지원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지사 신설로 국가자격 시행인원만도 한해 약 6만2천5백여 명에 이르는 부천시민을 위한 「내 집 앞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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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0-09-14
  •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과의 대화 "시의회가 협치와 소통의 장으로 효율적인 의회를 추구할 것이다."
    12일 부천시의회 의장실에서 가진 기자단 인터뷰에서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부천시의회와 부천시 집행부의 긴장감있는 정책적 노력을 통하여 부천시민의 향상된 권익과 보다 공정한 삶을 유지하는데 주력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강병일 제8대 부천시의회 의장이 촘촘한 공직사회의 설정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기자의 요청으로 마스크를 벗은채 사진촬영한 모습입니다. - 사진기자 주)   12일 주말 오전 부천시의회 의장실에서 마스크로 무장한 채 기자를 맞이한 강병일 의장은 어둠의 긴 터널을 벗어난 듯 한결 여유로운 모습으로 반겼다.   “힘있는 의회의 위상을 되찾겠다.”   강병일 의장은 시 집행부에 비하여 크게 실추된 의회의 권위를 되찾는 한편 지방분권하에서 시의회의 독립성과 시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강 의장은 “의회사무국 팀장들이 시집행부 과장들에 사정을 한다"거나 "질의한 시의원에게 부천시 집행부 국장이 ‘공부 좀 하라’고 질타를 하는등 고압적으로 대응한다”며 대단히 유감적인 태도라고 강하게 비판하는 한편 우선적으로 시정하여야 할 적폐로 지적하였다.   강 의장은 또한 “시의회 전문위원들이 노력하고 연구해서 시의원들에게 정책과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 집행부의 편의성에 동조하기도 한다”며 낮아진 의회 사무국의 태도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숨기지 않았다.   강 의장은 공무원들이 의회 업무와 입법활동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은 물론 예산상에서도 의회패싱을 시도하는등 바람직하지 못한 점과 의장단의 의회장악력의 부족 개별 시의원들의 전문성 결핍으로 이와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진단하며 우선 의회사무국의 독립성과 강화된 업무추진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였다.   강병일 의장은 의회사무국부터 정비하는 자정 노력을 펴는 동시에 “제출되는 조례 전반에 대한 법적, 행정적 검토를 정밀히 할 것" 임을 밝혔다.   지금까지의 제8대 부천시의회가 역동적인 의회의 역활을 하지 못했다는 강의장은 "원내의석의 절대다수당인 민주당 소속의원들의 정책적 검토의 부족과 소극적 대응은 지양하여야 할 일이고 소수야당인 국민의힘 역시 정책비판등 대안제시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부천시민을 위한 생산적 의회운영에 임하여야할 것"이라 강조하였다.                                      "시민을 바라보는 의회가 되겠다."   강병일 의장은 의장선거에서 보여준 격렬한 당내갈등과 의회내에 산재해있는 이해구조는 조만간 순리에 입각하여 정리될 것이라고 희망섞인 관측을하여 의회의장 보궐선거에서 나타난 앙금을 털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의회내의 문제는 의회내에서 이해와 대화로 풀 수 있는 것이라며 이후 모든 의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협치를 이룰 것이라고 자신하였다.   오히려 시의회의 균열을 틈타 친분을 앞세워 의회와의 업무에 임하려는 일부 시집행부 공무원의 무사안일에 젖은 자세를 질타한 강의장은 시 집행부를 자당인 민주당의 행정부로 간주하거나 시집행부 공무원이 자신을 더불어민주당의 동료 당직자로 인식하는듯한 태도로 시와 시의회의 오해를 초래하는 시의원과 집행부가 자세를 전환하기를 주문하였다.   강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을 자당계열로 인식하는 시집행부가 자신들의 업무 편의성 추구를 줄이고 시민들의 권익보호와 공정성의 확보를 위한 노력의 경주를 촉구하기 위하여 의회와의 긴장감을 늦추게하지 않을 것임을 확약하였다.   여러차례에 걸쳐 야당의 분발과 적극적인 정책적 전진에 대한 희망을 피력하한 강 의장은 필요한 경우 야당의 역할분담에 대하여 협치적차원에서의 총체적 지원의사를 분명하게 밝혀 야당의 협치적 지원을 크게 바랐다.    (사진은 기자의 요청으로 마스크를 벗은채 사진촬영한 모습입니다. - 사진기자 주)      "상임위원회가 효율적이고 생산적이 되도록 역동성을 증진하겠다."     의회 주변에서는 제8대 부천시의회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에 의구심을 보이는 경향이 많은 편이다.   부천시의회의 4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이 모두 초선의원으로 구성되어 위원장의 위원회 장악력에 대한 의구심은 물론 위원회의 정책적협의 및 감사에 대한 신뢰성에 의구심이 여전하고 전임 이동현 의원의 영향에 따라 구성된 각 상임위원의 위원조합이 크게 왜곡되어 있다는 의견도 많다.   일례로 재정문화위원회의 경우 여-야당의 당대표의원 모두와 3선의 관록으로 경험이 풍부한 전반기 시의회 의장 및 부의장이 모두 이 위원회 소속이며 의회운영위원장도 이 위원회 소속으로 업무역량의 적부 여부를 떠나서 과연 효율성이 있을것인지에 대하여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있다. 힘있는 시의회를 지향하는 강병일 의장의 첫번째 장벽이 될 수 있는 대목이다.   강병일 의장은 시의원들이 강화된 역량으로 시집행부와의 긴장된 관게를 유지함으로서 정책적대립도 마다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한편 시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철저히 할 것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시의원들의 정책입법을 위한 노력을 강하게 독려할 것이라고 부연하였다.   (사진은 기자의 요청으로 마스크를 벗은채 사진촬영한 모습입니다. - 사진기자 주)    "시의회가 협치와 소통의 장으로 효율적인 의회를 추구할 것이다."   지난 7대부천시의회에서 합의된 다선 수, 연장자 순에 따른 당내추대에 의한 부천시의회 의장선출을 외면한 일부 지역구출신 국회의원의 이해타산에 따른 경선결정으로 줄서기 계파분쟁으로 치달은 더불어민주당의 시의장 경선은 지난 6월에 3명의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묵인으로 설훈 국회의원(부천을)의 지역구 출신인 이동현 의원이 선출된바 있다.   그러나 이동현 의원이 불미스러운 형사문제로 16일만에 탈당, 부천시의회 의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부천시의회는 56일간의 장기간에 걸친 초유의 의장 부재사태를 겪었다. 이 기간 중에도 여전히 당초에 합의된 순리적 원칙은 계속 무시되었다.   이 기간중 부천시의회내의 더불어민주당계파는 더욱 갈라져서 이번 시의회 의장선거에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표 분산이 4개 이상의 갈래를 보였고 당내에서는 배신의 양상으로 대립되었고 이런 현상은 야당인 국민의힘까지 내분으로 치닫게하여 소수야당의 8명의 표까지 분산되게하는 극도의 분열상을 보였다.    강병일 의장은 지난기간 보인 이와같은 의회내의 갈등은 서로간의 대화와 소통으로 오래지 않아 치유될 것으로 낙관한바 있으며 본인 역시 적극적인 대화와 이해를 구함으로 의회내의 화목과 조화에 노력하겠음을 강조하였다.    "자신의 다주택소유 문제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으로 구하다."   강의장은 지난 2012년부터 기회가 있을때 마다 불거져나온 자신의 다주택보유 문제는 부인이 운영하는 대형무용학원이 사용하는 5채의 상가건물과 장인부부등과 어머님등 대가족이 한 지역에서 모여사는 것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강의장은 자신의 가족이 사는 아파트(강의장 명의), 부인이 운영하는 무용학원이 사용하는 상가오피스텔 5채, 장인부부께서 생활하시는 오피스텔, 자신의 성장한 딸의 소유인 오피스텔 1채, 어머니(작고)의 반지하 빌라 1채(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 노할머니로부터 유산상속으로 받은 오피스텔 1채(전세임대중), 자신의 상가 1채만 해도 11채인데 해명할 것이 무어 있겠느냐고 반문하였다.   자신이 이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한 것은 해명에 대하여 역문제제기등 악순환적 논쟁을 우려한 것이라는 강 의장은 자신은 지금까지 여하한 이유에서든 투기적 이익적 목적을 갖고 부동산거래를 한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   지방정치인으로 한정된 수입과 과다한 지출로 가정의 경제문제에 관한 한 약자인 강 의장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분양상의 어려움을 겪는 건축사업자를 위해 부인에게 임대사업자등록까지 내게하면서 매입한 각 8, 9평인 도시형생활주택까지 문제가 되게하여 부인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허탈해 했다. 강의장은 어쨌던 이 기회에 이들 다주택보유 문제에 대하여 매도를 더욱 서두르는 등을 포함하여 경기도보의 기재문제에 적극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마친 강병일 의장은 부천시의회가 부천시민만을 보고 개혁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면서 부천시민께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주실것을 읍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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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으로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격화
    부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스마트시티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8일 열린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제1차 규제샌드박스 심의에서 부천시가 혁신지구로 지정 의결되며 최대 6년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대한 규제 특례를 적용받게 됐다.   스마트규제혁신지구는 도시문제 해결 및 혁신산업 육성을 위하여 규제특례를 통해 스마트혁신사업 또는 스마트실증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지역이다.   부천시청 전경   시는 지난 5월 혁신기술 및 서비스 창출 및 성장·확산 기반 마련을 통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고도화를 위해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또한, 지구지정과 동시에 실증특례를 받아 부천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참여기업은 현 정부의 디지털 이용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 정책에 부응하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데이터 이용환경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 시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혁신기술 발굴과 서비스 실증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스마트기술 및 솔루션을 활용해 도시 문제의 해법을 찾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부천시는 지난 2월 공모에 선정된 ‘공유경제플랫폼으로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누리는 스마트 도시 구축’사업을 2022년까지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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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부천도시공사, 저층주거지 주거지원 방안 온택트 토론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9월 10일(목) ‘저층주거지 주거지원 방안’ 토론회를 줌을 활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했다.   김동호 도시공사 사장 지난해 3월 국회에서 원도심 노후주택 지역 재생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시재생 관련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했다.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정희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줌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저층 주거지 노후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되었으며 국토교통부와 부천시가 후원하였다.   첫 번째 발제자인 김영환 도시공사 팀장은 부천시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지원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동네관리소의 추진방향을 제시하였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주택 경과 연수가 30년을 초과한 비율이 경기도 27%, 부천시는 45%로, 부천시 주거 노후화 정도가 심각함을 알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주택 노후화는 물리적, 사회적 노후화로 나타나고 있어 주거복지 차원에서 노후주택에 대한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노후주택 거주민들은 주택 노후화에 따른 구조안전 및 설비수준 문제와 상대적 소득수준이 낮아 자력 주거성능 개선에 어려움이 있어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민들의 주거권 보장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노후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사업을 체계적인 노후 주거지역 주택성능 유지관리 시스템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향후 공사는 도시재생 전담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주도하는 센터 역할과 동네관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경배 인하대 교수는 동네관리소 확대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주거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과 도시재생의 방안으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서비스 확대 및 행정전담 조직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 현재, 부천시는 저층 주거지 낙후와 65세 고령인구 및 사회적 약자가 증가함에 따라 부천시가 저층주거지 집수   리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집수리 관련 정책을 확대해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또한 집수리 관련 법령 및 정책 검토를 통해 집수리를 위한 중간지원적 조직으로서 동네관리소의 역할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주거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부천시 동네관리소의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차별성, 조직구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필요성을 제시했다.   - 현재 추진 중인 소규모집수리 영역에서 나아가 주택성능 및 구조 진단, 사업비 추정 등 집수리 코디네이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주거복지센터를 설립하는 등 사업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 이를 위해 부천시 지원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이 필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천권 인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토교통부 김석기 주거복지정책과장, 부천시 유홍상 주택국장, 부천시의회 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 주거복지연대 남상오 대표, 오정동 주민자치회 이강인 부회장, 인천연구원 이왕기 박사 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및 주거 취약층 주거지원 사업 강화, 주거취약층의 주거지원 사업에 따른 주민 삶의 질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여 부천시와 협의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로의 동네관리소로 기능을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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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추석 앞둔 경기도 골목상권 부활하나? 도, 파격적 25% 인센티브 내건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발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20만원 충전으로 25만원 어치를 쓸 수 있는 역대 최고 수준인 25%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를 지급한다. 지난 4월 시행된 재난기본소득에 이은 경기도만의 두 번째 경제방역정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긴급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았다. 이대로라면 소득의 극단적 양극화, 소비수요 절벽, 그리고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게 된다”면서 “이런 위기의식 아래 추석 명절 전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인 기본 인센티브에 더해 오는 9월 18일(예정)부터 소비금액 20만원에 한정해 15%에 해당하는 3만원의 한정판 지역화폐를 추가 지급한다. 즉, 20만원을 충전할 때 사전인센티브 2만원(10%)을 지원하는 것에 더해, 2개월 내 20만원 사용시 3만원(15%)을 지원해 합계 총 25%, 5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20만원 미만 사용시에는 15% 소비지원금이 없으며 20만원 이상은 최대 3만원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을 소지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한정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혜택을 지급받으려면 9월 18일 이후 사용액 기준으로 늦어도 11월 17일까지 최소 20만원을 소비해야 한다.   기본 사전인센티브(10%)는 종전처럼 충전 즉시 지급되지만, 소비지원 목적의 한정판 소비지원금은 20만원 이상의 소비가 확인된 후 10월 26일 또는 11월 26일에 지급된다. 사후 소비지원금(15%. 3만원)는 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반드시 그 안에 사용해야 한다.   경기도가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에 투입하는 예산은 총 1천억 원으로, 계획대로 집행된다면 경기지역화폐 이용자 약 333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는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중소상공인의 소비매출은 최대 약 8,300억원이 증가하며, 그에 따른 생산유발로 적게나마 멈춰가는 지역경제에 심폐소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은 경기도의회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도에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도는 도의회 의견을 수용해 추석경기 활성화를 위한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사업 계획을 마련했으며 이에 필요한 1천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할 계획이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소상공인, 영세사업자는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도와 논의를 걸쳐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을 결정했다”면서 “지원되는 3만원은 개인별로 보면 작지만 도민의 힘이 합쳐지면 약 1조원의 소비촉진 효과가 발생한다. 한정판 지역화폐 신청으로 경제 살리기에 직접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전국 일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액이 90% 이상 줄었다는 응답이 60%나 될 만큼 사정이 어렵다”면서 “끊어진 경제의 모세혈관에 다시 혈액이 돌게 하는 데 이번 소비지원금 지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소비진작 정책이 보건방역을 방해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지만, 보건방역 만큼 경제방역도 중요하다. 전쟁 중에도 최소한의 삶을 위해 소비는 해야 하고 상인은 물건을 팔아야 먹고 산다”면서 “보건방역에 더한 경제방역을 위한 것인 만큼 소비활동에 있어서도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해 경제방역과 보건방역이 얼마든지 양립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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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부천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 온라인 공청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천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온·오프라인 공청회를 함께 진행했다.     공청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에 따라 소수 인원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부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는 개회식,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 발표, 토론 순으로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유창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문가가 관리운영 및 성과관리 방안에 대한 발표를 맡았다. 패널로 정창무 서울대학교 교수, 권순현 경기도 도시재생센터장, 김승균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생방송 동안 모든 구도심을 대상으로 한 사업 시행 여부와 전략 계획 시행일시에 대한 질문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공청회 영상은 9월 9일 오후 6시까지 부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의견이 있을 경우, 동일 기간 내에 이메일(hjjcool@korea.kr)이나 팩스(032-625-3789, 3790, 3791)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는 9월 16일까지 부천마을 재생 홈페이지(bcmaeul.bucheon.go.kr)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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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제7회 부천여성가요제 개최
    제7회 부천여성가요제가 2020년 10월 11일 오정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자료사진-조아진 단장과 회원들의 공연활동    금년에 7회를 맞는 가요제를 주관하는 (사)깔깔깔 여성회(단장 조아진)는 색깔,빛깔,성깔이 어우러져 여성의 끼를 아름답게, 행복하게, 보람있게 시민에게 드리고자 하는 의미의 깔깔깔 여성회로서 사단법인 단체이다. 여성의 사회진출 다양화에 따라 노래에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그 능력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게 하고 민관협력의 국내유일의 전문가요제로 부천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료사진-2019년 부천여성가요제 시상식   이번 가요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무관중 가요제로 치러진다. 이에 따라 추진위원회에서는 영상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8월 24일부터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위주로 접수를 받아 9월 27일 예선을 거쳐 10월 11일 본선을 가진다. 매년 실력 있는 응모자가 다수 출전함으로써 가요제 입상자의 TV출연이 요청되는 등 권위를 더해가고 있는데 대상에 100만원, 금상 50만원 등 입상자 6명에게 시상금을 제공하고 본인 희망 시 대한가수협회 소속의 가수증을 제공한다.  본 가요제의 특징은 가요제 입상자가 입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콘서트와 공연으로 지역의 소외계층에 계시는 분들에게 노래로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부천 여성가요제의 입상자 위주로 구성된  깔깔깔가요봉사단은 위문공연과 노력봉사를 오랜기간 실천하였고 각종 축제와 행사뿐만 아니라 TV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실력과 봉사활동으로 이름이 나 있다.   자료사진-제4회 부천여성가요제   가수로서의 활동을 희망하거나 봉사활동을 하고자 하여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사단법인 깔깔깔여성회 홈페이지(Http://www.ggal.kr)를 방문하거나 전화(677-9030)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 사업은 부천시 및 대한가수협회 부천지부 후원으로 추진한다.   자료사진 - 2019년 대상을 수상한 임수미씨가 참가번호 3번을 달고 열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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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마을 예찰활동을 통해 펄벅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부모와함께학생문화봉사단'
    대산동 지역(전 심곡본동)은 신도시와 비교하면 가파른 언덕과 좁은 도로, 구옥들이 밀집한 곳으로 낙후되어있는 지역이다. 행정상 구도심으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늘어나는 중국인들로 인하여 거리는 어수선하고 주민들은 불안감을 안고 있다고 한다. 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생활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조성이 매우 필요한 지역이기도 하다.     2019년 제9기 '부모와함께학생봉사단' 발대식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구도심의 낙후된 마을에서 봉사 활동에 힘쓰고 있는 단체가 있어 소개하려 한다. 바로 '부모와함께학생봉사단'이다. ‘부모와함께학생봉사단'의 주된 활동은 '예찰 활동'이다. 마을의 안전과 애향심, 다문화 가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해 매주 토요일 20시~23시 마을 예찰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건전한 마음과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배우고, 알리고, 키워나가는 것이다.   펄벅기념관에서 예찰활동을 하고 있다. 바쁜 일상생활과 코로나19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대산동 펄벅 마을의 부모와 학생들은 가족애와 이웃을 향한 이해와 배려, 소통을 실천하고 있는 든든한 이웃이기도 하다. 1365자원봉사 센터와 연계하여 매주 마다 활동에 참여한 모두에게 봉사시간을 부여하고 있다고 한다. 2010년부터 단체를 이끌어온 이세규 대표는 야간 산책하시는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께서 “수고한다”고 이야기를 해 주실 때 학생들은 “네”하고 대답하며 서로 격려와 인사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 예찰 활동 외에도 연2회의 워크샾을 통해 타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견학하기도 한다. 또 마을의 축제나 행사에 대한 협력 및 지역의 유지들을 초청하여 문화강연과 토론 활동을 가지며 화합과 애향심을 키워 나가고 있는 이 단체는 총단장 이세규 외 임원 5명 방재단 24명 학생단장 1명외 임원 21명 초중고학생 92명 대학생 26명 부모 52명 방범대원 20명으로 총 242명이 활동하고 있다. 본지는 이세규 단장을 만나 일문일답을 나누어 보았다.   2019년 공주 워크샵- 자료사진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부모화함께학생문화봉사단’의 성장·변화가 있었나요? 봉사자들이 안전의 인식과 마을의 문화와 문학을 받아들이는 수준이 높아지고 다문화인에 대한 인식이 좋아 지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단톡방이나 소통의 창구가 있어 화상토론과 영상으로 주고 받는 등 발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코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어, 모임이 어려울 때는 어떻게 대응(극복)하셨나요? 실내의 활동에 15인 이하로 제한하여 철저한 위생 관리와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와 서로간의 배려로 양보하고 실외 봉사는 25인 이하로 하여 가급적 안정적 거리를 두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코로나19 예방 홍보 용품을 비치하도록 나누어 주는 활동을 하며 극복하고 있습니다.   마을 골목과 거리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 보호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세규단장(좌)과 단원들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2021년에는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지, 공동체의 중장기(3~5년) 비전이 있다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대산동 관내를 벗어나 부천시 전역에 봉사활동을 전파하여 마을의 안전과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부천시 문화와 역사를 바로 알고 배우는 기회를 많이 만들기를 희망 합니다. 올해로 10년을 맞이하여 더욱 분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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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훈한 뉴스
    2020-09-08
  • 2020년 소사본동 주민총회, 성공적으로 개최되다!
       부천시 소사본동 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는 지난 9월 3일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주민총회’를 개최 하였다.본래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주민공론의 장이 되어야 하나,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소사본동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 등 많은 자생단체들은 우리 동네 사업이 주민의 참여로 결정될 수 있도록 주민총회 시행 홍보에 열을 올렸다.그 결과 502명의 투표인단이 구성되었으며, 이 중 387명(77.1%)이 온라인 투표(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 시스템)에 참여하여 주민총회가 성립되었다.   개표 결과, 2021년 주민자치사업으로는 ▲우리동네 소식지 마을 미디어 (308표, 78.81% 찬성) ▲소사 도담도담 수제비누 만들기(297표, 76.74% 찬성)가 선정되었다.     또한 2021년 참여예산사업으로는 ▲소사역 지하차도 경관개선사업 (345표, 89.15% 찬성)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 (373표, 96.38% 찬성)이 선정되었다.최창규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에 감사드린다. 높은 득표율로 사업이 결정됨에 따라 책임감을 가지고 2021년 소사본동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훈 소사본동장은 “앞으로 소사본동 주민자치회와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2021년 소사본동 자치계획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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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6
  • 정동진 '소망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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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풍경
    2020-09-05
  • 소사소재 아파트의 주민들, 부천시에 입주자대표회 감사요청
    부천시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공동주택관리법의 장기수선충당계획수립 절차를 무시한 채 지역난방전환공사를 진행하고, 공사비를 일방적으로 입주민에게 부과했다는 민원이 제기돼 부천시가 감사를 실시하고 분석중에 있다. 민원에는 또한 입주자대표회의와 아파트 관리소가 지역난방전환공사 비용의 편법수납 및 위법한 납부강요와 함께 장기수선충당적립금을 불법 전용해 공사비 잔액을 대납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부천시 소사동에 위치한 A아파트 입주민은 최근 전체 524세대 가운데 175세대의 동의를 얻어 부천시에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해 감사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부천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민원 내용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입주민들이 시에 제출한 감사요청서에 따르면, A아파트는 지역난방전환공사를 16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가을 착공해 올해 상반기 완공했다. 그러나 아파트 지역난방전환공사와 관련해 장기수선충당계획수립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현 입주자대표의 일방적 의사결정으로 관할 행정기관 사전공사 무단허가신청 및 열공급업체와 계약ㆍ체결하는 등 관련 법령과 법규를 위반하는 공사를 강행했다는 것이 민원의 내용이다.   또한 장기수선충당계획에 의한 사전 장기수선충당금 확보없이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의결로 일괄 추진하여 ‘총 공사비 16억5천만원 중 입주자에게 약 11억 부과하고 나머지 5억원은 장기수선충당금적립금에서 충당하고, 입주민에게 잔여액 약 11억원에 대한  추가징수를 입주자대표회의 통장으로 입금 할 것을 일방 통보했으며, 공사비 미입금시 과태료 부과 및 지급명령신청 등 위법한 방법으로 납부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10월말 지역난방전환공사 공사대금잔액 정산시 입주자대표회장 독단으로 세대별 공사미수금 3천여만원을 기존의 장기수선충당적립금을 불법 전용해 대납했다며 대표회장의 ‘업무상 배임’ 의혹까지 거론했다. 이와 함께, 현재까지 불법 전용한 장기수선충당적립금 일부금액은 아직도 미수처리중이며 입주자들에게 물론 입주자대표회의에서도 이에 대한 어떠한 결산내역이나 결과도 공지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당사는 해당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장과 관리소장의 해명을 듣기 위하여 수차례의 전화를 했음에도 아직까지 전화상의 해명을 듣지 못한 상태이다. 다만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은 “장기수선충당계획수립은 입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조정했으며, 세대별 공사비 부과에 대해서는 문제없다는 법률 자문을 받았다. 장기수선충당적립금의 공사비 납부는 입주자대표회의의 결정에 따라 집행한 것”이라고 부천미래신문의 취재에 해명한바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대표회장이라고 공동주택관리법에 대해 모두 아는 것은 아니다. 전문지식이 있는 관리소장과 협의해 추진한 일이다. 관리소장이 밝힌 내용 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원과 관련하여, 부천시 공동주택과는 “입주민들의 감사요청에 따라 지난 8월 27일까지 4일간 엄밀한 감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감사 결과를 취합 분석중에 있음을 밝히고 해당아파트에서 공공주택관리법등을 위반하는 위법행위가 드러날 경우 행위에 대한 응당한 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03
  • 코로나우울 치유하는 동네이야기, 라디오로 만나
    코로나19 장기화 속 우울을 극복할 수 있는 이웃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경기지역 미디어센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마을미디어 단체들이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TBS FM ‘우리동네라디오’의 제작·진행을 맡는다. 대상 미디어센터는 부천, 고양, 성남, 수원 등 4곳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부천 마을미디어는 부천오원소, 주간에프포(F4), 키즈공연탐험대, 희망샘주민기자단 등 4개다. 마을미디어는 공동체 회복과 소통 확대를 목적으로 방송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 과정을 시민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천은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를 통해 2016년부터 운영됐다. 첫 방송은 9월 3일(목) 오후 9시 44분부터 15분 동안 tbsFM 95.1Mhz를 통해 송출된다. 이날 부천 희망샘 주민기자단이 출연해 원종·오정동 속 잡초와 쓰레기가 무성했던 공간에 주민들이 직접 나무와 꽃을 심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하는 ‘치유정원’을 조성한 사례를 이야기한다. 방송은 비정기 편성돼 11월까지 총 30회로 구성될 예정이며, 팟빵 우리동네라디오 채널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들을 수 있다. 팟빵 우리동네라디오 채널 ( www. podbbang. com/ch/1770342) 한편 재단 시민미디어센터는 지난 6월 말 경기권 6개 미디어센터(부천·고양·성남·수원·의정부·화성) 중 콘텐츠 유통지원 거점센터로 선정됐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지역미디어센터 콘텐츠 유통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미디어센터연합 마을미디어 교육프로그램 운영 ▲방송사 협력을 통한 FM라디오 송출 ▲경기마을미디어축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부천마을미디어 ‘희망샘주민기자단’ 전명희 씨(사진 오른쪽)가 진행자와 함께 사전 녹음 중인 모습     ▲ 올해 활동 중인 부천마을미디어 단체 모습(부천오원소, 부천FC루키즈)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03
  • "코로나 19" 재확산세에 소상공인 직격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75%까지 하락했다. 이는 대구·경북 지역의 대유행으로 가장 피해가 컸던 지난 2월 전년 동기간 대비 71%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치다.   특히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68%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 비례대표 이동주 의원이 2일 공개한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매출 자료에 따르면 8월24일~30일(35주차) 전국 소상공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5%를 기록했다.       이 기간은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여 서울. 결기지역에서 10인 이상의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행하기 시작한 시점과 근접한 기간이다.앞서 8월12일~18일(33주차)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93%, 8월19일~25일(34주차)는 85%를 기록하는등 예년의 추세에 접근하고있었다.  지역별로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서울 지역이 전년 대비 68%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모습니다. 앞서 33주차에 93%였던 매출은 34주차에 75%로 18%p 하락했고 1주 만에 또 다시 7%p 하락하는 모습이다. 더불어 인천(88%→78%), 경기(83%→75%), 광주(87%→74%), 대전(87%→76%), 전남(92%→74%), 제주(99%→79%) 등이 10%p 이상의 하락폭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이동주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올해 초부터 계속 누적돼 이제는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라며 “방역을 위해 집합제한 및 금지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한 소상공인 생존 지원정책이 시급히 시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6월 시행된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자금이 아직 9조원가량 남아 있다. 이 자금이 하루라도 빨리 시중에 풀릴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더불어 경영안정자금과 같은 직접지원과 집합제한 및 금지에 따른 손실보상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금융지원+직접지원+손실보상’ 등의 입체적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달 코로나19와 같은 중대한 재난이 발생해 소상공인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피해복구를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행정상, 재정상, 금용상의 특별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 지난 1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합제한 및 금지 조치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자와 근로자에게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발의한 상태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9-02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매출 107조
    경기도는 판교 제2 제3테크노밸리의 향후 발전계획의 자료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전수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조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은 총 1,259개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830개(65.93%), 문화콘텐츠기술(CT) 165개(13.11%), 생명공학기술(BT) 164개(13.03%), 나노기술(NT) 17개(1.35%) 등 1,176개로 첨단업종이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고 있었다.   IT기업으로는 안랩, 한글과컴퓨터, 포스코ICT 같은 일반 소프트웨어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카카오,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플레이위드, 엔씨소프트, 넥슨 코리아, 네오위즈, 웹젠, 블루홀 스튜디오 같은 게임 제작사들이 대거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였다.   모바일게임센터에 입주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다크어벤저를 만든 불리언 게임즈와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만든 로드컴플릿 등이 있다. 2019년 9월에는 HP가 알파돔타워에 입주하였고 크래프톤 게임 회사도 알파돔타워 옆인 크래프톤 타워에 입주하얐다.   대표적인 BT기업으로는 SK바이오팜, 차병원그룹이 입주해있다. 차병원그룹은 cmg제약과 차바이오텍[4] , 차케어스, 차의과학대학교가 컨소시엄을 이루어 차바이오컴플렉스에 입주해 있다. 38만㎡에 5,200개의 아파트가 들어설 부천영상단지(좌), 43만㎡에서 107조의 매출을 올리는 판교테크노밸리(우)    입주기업의 약 93%는 첨단업종으로 이들은 우리나라의 첨단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계는 이들의 85.94%가 중소기업이며 이들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07조2천억 원에 달했다.  단순 산술평균으로도 업체당 매출액이 850억원에 육박하는 대단한 규모이다. 이들의 매출은 2018년87조5천억원 대비 19조7천억원(22.44%)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의 전망도 밝게했다.  입주기업의 규모는 중소기업이 85.94%로 대부분이었다. 중견기업은 7.23%, 대기업 4.61%로, 대기업·중견기업 비율의 합이 2018년도 10%에서 11.84%로 증가하는 추세로 향후 이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의 430,000㎡의 면적에 건설된 판교테크노밸리는 입주기업 1,259개 중 941개 업체(74.74%)가 본사를 판교테크노밸리에 두고 있으며, 연구소를 운영하는 기업은 674개로 집계됐다.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6만4,497명으로 2018년 6만3,050명 대비 1,447명 증가했고, 주요 연령대는 20~30대 64.04%로 젊은 층이 주를 이루고 있다. 노동자 거주지 조사 결과 테크노밸리가 위치한 성남 분당이 19.44%, 광주․용인이 17.23%, 서울 한강이남 지역이 16.62%, 과천․의왕․수원이 15.4%였다. 상위 4개 거주지는 최근 3년간 62.98%에서 68.69%로 증가 추세를 보여, 출퇴근이 용이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직장이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증명된 사례이고 이 지역의 발전이 좋은 직장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규모의 상동문화영상단지건설(38만㎡)을 둘러싸고 장기간 알력을 빚고있는 부천시등 타 지자체가 참고할 개발로 보인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9-02
  • 경기도교육청, 9월 중 학교 교복업체 선정 블라인드 심사 이행 점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9월 중 학교 교복업체 선정을 위한 블라인드 심사가 현장에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운 점을 듣고자 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지원청은 합동 점검 외에도 임의로 중, 고등학교를 정해 추진 상황을 별도로 자체점검할 예정이다. 블라인드 심사는 교복업체 이름이 노출될 수 있는 설명회를 하지 않고 업체 이름과 문양이 적히지 않은 제안서, 업체표시 문양을 제거한 교복 견본품만 가지고 교복선정위원회에서 품질심사를 하도록 하는 제도다. 비싼 값의 교복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자 2015년부터 학부모에 의한 공동구매제를 ‘학교 주관 구매제’로 바꿨으나 교복 조례의 취지인 중소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보다는 대규모 업체로 쏠리면서 2020년부터는 학교 교복업체를 선정할 때 블라인드 심사를 의무화했다. 블라인드 심사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코로나 19 상황에서 지역경제와의 연관관계가 사뭇 관심이 되고있는 상황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내 학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에게 30만원에 해당하는 교복을 현물로 처음 지원을 시작했고, 2020학년도부터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9-01
  • 이선구의원, 심곡천특화거리조성사업 격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의원(더민주, 부천2)은 31일 부천시 심곡천 특화거리조성 관련하여 관계기관으로부터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논의는 사업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다루어졌다.   부천시 관계자는 쾌적한 시민의 휴게 공간제공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한 하천 내 경관시설물 및 조명디자인 계획으로 ▲터널 포토존 2개소 설치 ▲광장조성 2개소 설치 ▲경관조명설치 등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 등의 세부적인 진행현안을 보고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이선구 의원은 생태하천의 특성유지와 자연적인경관에 최대한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부천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심곡천 생태하천 조성이후 이용시민의 증가로 시설의 추가설치 보강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선구 의원은“코로나 19시대에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세부적인 대책을 잘 세워서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산책코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앞서 이선구 의원은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 관련하여 2019년도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한 바가 있다.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심곡천 복원이후 상부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및 이용시민이 줄어듦에 따라 인근상권이 침체 되었으나, 특화거리 조성으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천시는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공사는 2020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선구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간행물편찬위원으로 선임되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9-01
  • 서(書)로 더 가까워지는 온라인 부천 북 페스티벌 개최
        부천시는 9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부천의 대표적인 책 문화 축제 ‘제20회 부천 북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의 문화적 갈증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부천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민이 장소에 관계 없이 어디서든 접속하여 풍성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   이번 축제는 ‘서(書)로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 아래 릴레이 저자 강연회, 부천의 책 북 콘서트, 낭독공연, 집콕문화체험 등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누구나 온라인 축제의 장에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독서의 달을 풍성하게 해 줄 ‘릴레이 저자 강연회’를 통해 과학, 자연과 건강, 부모교육, 경제 등 4가지 테마를 12회에 걸쳐 네이버 밴드 ‘제20회 부천 북 페스티벌’ 채널에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온(on)택트 공연도 마련했다. 9월 19일 오후 2시 부천의 책 일반분야 선정도서인 ‘페인트의 이희영 작가 북 콘서트’, 9월 23일에는 창작 낭독극인 ‘장수씨의 불멸 프로젝트’가 예정되어 있다. 영유아를 위한 ‘마녀가 읽어주는 동화구연’도 유튜브로 만날 수 있다.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자연을 통해 치유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저자에게 직접 배우는 집콕 문화생활’도 마련했다. 누구나 반려식물 키우기와 일러스트 소품 그리기 등을 통해 보면서 배우고 따라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책과 함께하는 미션 ‘언컨택트 서바이벌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한 달 내내 보는 재미, 듣는 재미, 읽는 재미를 함께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온라인 플랫폼 채널인 네이버밴드 ‘부천 북 페스티벌’과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부천 시민 대상으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나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541~4543, 4552)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릴레이 저자 강연회 일정 테마명 일시 강연자 강연내용 과학테마 9.1. 이광식 천문학자 「우주138년의 역사」 9.5. 최강석 교수 「코로나19와 바이러스」 자연과 건강 테마 9.8. 노중훈 여행기자 「음식에 여행을 더하다」 9.12. 박종무 수의사 「수의사의 반려동물 이야기」 9.13. 권혁필 반려동물 문화교실 대표 「반려견, 시민으로 살다」 9.17. 김영삼 한의사 「당신의 눈 건강, 안녕하신가요」 부모 교육 테마 9.16. 이남옥 박사 「나의 다정하고 무례한 엄마」 9.19. 황성한 아빠멘토 「언택트 시대, 아빠육아」 9.22. 이혜진 작가 「책 읽는 엄마의 똑똑한 도서관 활용법」 9.26. 김선호 교사 초등 책 읽기의 모든 것」 경제테마 9.24. 백영록 공인중개사 「부동산 상식 사전」 9.25. 공형조 작가 「돈을 부르는 작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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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부천시국제교류협, 국외교류도시에 희망 메시지 전달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회장 정진성)는 악화된 해외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외교류도시에 마스크 1만5천 장을 기증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에서 국외교류도시에 마스크 1만 5천 장을 기증했다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업체 해강나무에서도 국외교류도시를 향한 희망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며 마스크 5천 장을 기증했다. 부천시와 문화·경제·교육분야 등에서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교류해 온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에 마스크가 전달됐다. 특히 미국 베이커스필드시는 자매도시협의회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는 25명의 국제교류전문가와 민·관·산·학계 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서 부천시 국제교류사업의 자문·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정진성 회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전달한 마스크가 국외교류도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태가 안정되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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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2
  • 유튜브 콘텐츠 집에서 쉽게 기획해요
    집집에서 즐기는 미디어 온라인 강의가 찾아온다.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6개 주제로 총 15편의 미디어 강의를 공개했다. 강의 주제는 ▲채널이 성장하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강민형) ▲디지털동영상카메라의 모든 것(신임호) ▲다빈치리졸브 기초강의(허장휘) ▲사진의 역사(이상엽) ▲특수학교·노인 미디어교육 현장 가이드(김수목) ▲마을미디어의 이해와 기초(황호완) 등이다.   주제 강사 강의수 강의 내용 채널이 성장하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 강민형 2편 ㅇ 1편 (30분) : 콘텐츠 기획의 이해 ㅇ 2편 (30분) : 기획안 작성 실습 디지털동영상카메라 A to Z 신임호 3편 ㅇ 1편 (30분) :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의 역사ㅇ 2편 (30분) : 카메라와 렌즈ㅇ 3편 (30분) : 하이엔드 카메라와 핸드폰 카메라의 차이점 다빈치리졸브 기초강의 허장휘 3편 ㅇ 1편 (20분) : 다빈치리졸브 설치 방법과 워크스페이스 ㅇ 2편 (20분) : 편집기초ㅇ 3편 (20분) : 응용편집 사진의역사- 대중이 사랑한 예술 이상엽 2편 ㅇ 1편 (30분) : 근대 사진의 역사ㅇ 2편 (30분) : 현대 사진의 역사 특수학교 및 노인 미디어교육 현장가이드 김수목 2편 ㅇ 1편 (40분) : 특수학교 장애인 미디어교육ㅇ 2편 (30분) : 노인 미디어교육 마을미디어의 이해와 기초 황호완 3편 ㅇ 1편 (20분) : 마을미디어란 무엇인가ㅇ 2편 (20분) : 마을미디어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 소개ㅇ 3편 (20분) : 마을미디어를 만들기 위한 필요한 것, 사례 소개 * 부천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 유튜브 채널 : www.youtube.com/c/bcmc8150* 강의 목록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tHVQvkYcOmKCbcSYOcbVbDm3HPiUGTGr 특히 강사진은 구독자 13만 명을 보유한 1인미디어 교육 유튜브 채널 강민형 대표를 비롯해 미디어 현장 교육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의 제작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기도 문화뉴딜 사업 중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재단 미디어 센터 협력으로 추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활동 중단으로 생계 위기에 처한 예술강사 등에 강의 제작을 지원하고, 문화시설 휴관과 강연 취소 등으로 전문적인 미디어 교육에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강의를 제공해 문화기본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재단은 또 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bcmc.or.kr)를 통해 9월 진행할 생활미디어 온라인 교육을 신청 접수 한다. 강좌는 ▲프리프로덕션의 기본이해: 영상기획 끝내기 ▲스마트폰 촬영: 프레임 속 감성 담기 ▲자막 생성 ‘브루’(Vrew) 다루기 등이다. 관련 문의는 시민미디어센터(032-320-6400, 6406)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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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21
  • 서울시 5등급차량 서울시진입 제한
    앞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서울시내 운행이 점차 제한된다.16일 서울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달 1주일 이상 5등급 차량 운행을 시범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8월은 17∼21일에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운행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오는 12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 시행에 앞서 시행되는 이번 조치에서 ▲ 저공해 조치차량 ▲  장애인·국가유공자 차량 ▲ 국가 특수 공용 차량은 제외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앞으로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5등급 차량을 운행하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에 과태료 부과 대신 시범단속을 통해 저공해 조치를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시내를 통행하는 5등급 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모바일 메시지로 통보하는 단속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 3월 16∼31일 수도권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운행제한을 시범 운영해 3만9천771대를 홍보·계도했다.   다만 시범운영과 별개로 지난달부터 4대문 안쪽 녹색교통지역에서 5등급 차량을 운행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리고 있다. 서울시 녹색교통지역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8-17
  • 경기도교육청 강화된 거리두기 시행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6일 오후 사회부총리-경기·서울·인천·부산 교육감 긴급 화상회의를 진행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후속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7월 말까지 도내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 수가 60명인데 비해 이달 1일 이후 16일 오전까지 약 2주간 도내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 수가 32명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상황을 매우 엄중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8월 들어 급속도로 확진자가 확대된 데 대해 사례 심층 분석을 거쳐 방역당국과 협의한 뒤 강력한 학교방역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경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오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관내 유·초·중학교는 밀집도 1/3, 특수학교와 고등학교는 밀집도 2/3를 유지하는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아울러 학생 안전을 위한 조치로 지역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용인과 양평 서종면, 양서면 소재 학교에 대해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교육청은 원격수업 전환 기간 동안 용인지역 학원 휴원을 강력히 권고하고, 용인 외 경기도 전역의 학원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방역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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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17
  • 황미동 제30대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임명
    경기도교육청은 제30대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황미동(58)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지원과장을 임명하였다. 신임 황미동교육장은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부터 심원중, 역곡중, 부천여고등에서 교사로 재직하는등 경기도교육청에서 재직한 4년여를 제외하면 23년이상을 부천지역에서만 근무한 부천통이며  자택역시 부천시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0년 부천고 교감, 2015년 범박고 교장을 역임한 황 교육장은 2017년부터 부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교육청에서 장학관으로근무하였다. 신임 황미동 교육장의 의 임기는 2020년 9월1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현임 맹성호 교육장은 수원시 칠보중학교로 전보되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8-17
  • 속초 엑스포 타워에서 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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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6
  • 부천시, 치매예방 집콕 동아리 ‘메모리 청춘’ 운영
    오정치매안심센터는 오정노인지회와 연계하여 치매예방자조관리 동아리 ‘메모리 청춘’을 구성해 치매 예방에 앞장선다.   오정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생활 방역기간이 장기화됨에 따라 노인성 우울증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상황에 주목했다. 특히 노인성 우울증은 인지 기능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예방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오정치매안심센터는 재능나눔 어르신을 치매예방 건강리더로 선정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재능나눔 어르신을 주위의 소외된 어르신과 1:1로 ‘메모리 청춘’이라는 동아리로 매칭해 치매예방 자조모임을 운영하기로 했다.   ‘메모리 청춘’은 치매예방 건강리더와의 유선 소통과 회원 스스로의 자율학습으로 이루어진 비대면 치매예방 자조모임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오정치매안심센터는 전문인력이 건강리더와 함께 동아리 가정을 방문하거나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게 하여 코로나19 예방 기본수칙과 치매 예방 자율학습방법을 상세히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인력이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고, 글쓰기와 만다라 색칠공부 및 이야기 놀이를 진행해 두뇌운동을 이끌어가는 정기적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장윤희 오정보건소장은 “치매예방 건강리더와 취약 어르신이 1:1 유선 소통으로 또래 친구가 되어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치매예방 자율학습을 서로 격려하여 위드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치매예방 활동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8-16
  • 경기도 공공일자리 7만8천개 만든다‥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기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 총 3,273억7,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공공 일자리 7만8,807개 창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경기희망일자리 사업’은 도내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자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국비 2,921억8,200만 원, 지방비 351억9,700만 원 등 총 3,273억7,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 사업 중 최대 규모다. 사업은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도민을 선발, 경기도와 시군이 추진하는 생활방역, 재해예방, 특성화사업 등 총 10개 유형의 ‘공공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기도 사업으로는 ‘경기청년 희망일자리 지원’, ‘불공정거래 도민 감시단’,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선생님 활동’, ‘전통시장 온라인 주문 배송요원’, ‘코로나 19 사이버 방역단’ 등이 추진된다.시군 추진 주요 사업으로는 ‘청정계곡 단속 보조인력’, ‘산림보호’, ‘행복마을 관리’, ‘야생동물 불법포획 계도’, ‘농가일손 돕기’ 등이 있다.  희망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 주당 15~30시간, 일일 3~6시간가량 근무하게 되며, 일부 사업의 경우 최대 8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다. 급여는 경기도 사업의 경우 생활임금을, 시군 사업은 최저임금을 각각 적용해 지급하며 4대 보험 가입도 지원된다.도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경기도 사업 1,288명, 시군 사업 7만7,519명 등 총 7만8,807명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8-14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8월 문화생활
    8월 한 달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을 공개한다. 부천문화재단은 온라인과 현장 공간에서 모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온택트 다락’(8.10.~8.23.) ▲어린이 공연 ‘연희는 방구왕’(8.15.~8.16.) ▲어린이 축제 ‘부천어린이세상’(8.28.~8.30.) 등이다. 재단은 이달 공개할 문화꾸러미를 통해 시민 문화생활과 공연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뉴 노멀’(new normal) 시대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안전수칙을 지키며 기본적인 문화권리를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6번째를 맞은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온택트(on-tact) ‘다락’(多樂)이 8월 10일(월)부터 이달 23일(일)까지 약 3주간 생활문화 활동 시민들의 공연과 전시, 체험 등 온라인과 지역 현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첫날인 10일은 복사골갤러리와 네이버 모두 채널 등을 통해 전시가 공개되고, 갤러리 현장에서 시민들과 지역 작가가 대형 화선지에 꽃을 그리는 오프닝 퍼포먼스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참여가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 ‘생활문화 메이커스(makers)’는 손 소독제, 마스크, 보드게임 등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의 제작 과정 영상을 본 뒤 사전 신청한 꾸러미로 똑같이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등 지구 환경 변화로 인해 ‘슬기로운 축제 생활, 문화 속 거리두기’를 내세운 이번 다락은 안전한 축제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해 진행하고 공공의 영역에서 문화서비스를 안심하며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참여하는 생활문화 동호회는 총 143팀 1,111명으로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 서로 안전하게 활동하기 위한 자발적인 약속을 하고 다락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다락은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올해는 특히 지역 가톨릭대학교와 연계해 온라인 공연, 다락 상품 제작 등 청년들의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 다락 공연 일정: 부천 생활문화 동호인들의 무대 > 구분 장소 일시 신청 온라인 부천문화재단 유튜브, 블로그 등 8. 21(금)~23(일) 누구나 오프라인 야인시대 캠핑장 앞 8. 22.(토) 20:00~21:00 ▪사전신청 : 공연장별 50명 ▪신청기간 : 8. 6(목) ~19(수)  선착순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시민회관 대공연장 21(금) 19:00~21:00 22(토) 19:00~21:00 23(일) 14:0~16:00 복사골아트홀 8.22(토) 14:00~ 16:00 8.22(토) 19:00~ 21:00 오정아트홀 21(금) 18:00~20:00 해노리예술단 22(토) 10:00~12:00 지우다우예술단 22(토) 14:00~16:00 전통문화예술연구소 23(일) 18:00~20:00 복사골시낭송회   < 다락 체험프로그램 일정 > 구분 장소 일시 신청 온라인 네이버 전시관 8. 10.(월) ~ 23.(일) ▪8. 10. 오픈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참고 체험 8. 21.(금) ~ 23(일) ▪ 온라인 참여자 모집: 8.5.~8.12. ▪ 키트 수령 : 8.13.~8.15. ▪ 키트챌린지 : 8.18~8.23. 오프라인 복사골갤러리 전시 8. 10.(월) ~ 23.(일) 10:00~ 17:00 ▪ 오프라인 참여자 모집:8.5.~8.18. 체험 8.22(토) 11:00~ 17:00 8.23(일) 11:00~ 17:00 개인 공간  경원 8. 21.(금) ~ 22(토) 11:00 ~ 17:00 꿈꾸는나무 8. 22.(토) ~ 23.(일) 10:00 ~ 17:00 흙놀다 8. 22.(토) ~ 23.(일) 14:00 ~ 17:00 곰팡 8. 23.(일) 11:30 ~ 14:00 콩시루 8. 21.(금) ~ 23.(일) 11:00 ~ 16:00 재단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수칙 아래 어린이 공연 ‘연희는 방구왕’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8월 15일(토)과 16일(일) 이틀 간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거리두기 객석제 ▲매 공연 뒤 공연장 소독 ▲마스크 착용 의무 ▲관람객 발열체크 및 출입 등록 ▲10세 미만 어린이와 보호자 동반관람 의무화 등을 시행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 ‘젊은국악오디션 단장’ 금상(2018)을 수상한 극단 깍두기의 작품으로 사물놀이, 탈춤,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국악을 재밌고 즐겁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단은 8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3일 간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어린이 대상의 ‘부천어린이세상’을 열 예정이다. 해마다 열려 올해 5번째를 맞은 부천어린이세상은 ‘초록은 우리를 사랑해!’를 주제로 기후환경과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또 예술·아동분야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 시대 어린이를 위한 미래 문화예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 온택트 다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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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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