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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안전을 위한 도약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안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지난 19일 계남고가교 하부 테스트베드에서 나르카 2차 시연회가 열렸다     부천시는 19일 국내 최초 개발 중인 주차로봇 ‘나르카’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초청하여 테스트베드(계남고가교 하부)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 교통안전공단 한상윤 검사전략실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마로로봇테크 김덕근 대표이사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기술을 활용한 부천시 스마트 주차로봇 서비스는 주차장의 출입구에서 주차로봇이 자동차를 발렛 주차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관련된 법령이나 안전도 심사·인증, 주차장 규격 등 세부 기준이 없어 개발 완료 후 신규 주차장 도입이 어려웠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관련 기관 참석자와 질의응답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안전·허가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등 관련 기관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시에서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하면서 사업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주차는 교통의 출발점이자 마지막으로, 주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빌리티 시대에 주차로봇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주차로봇이 규제특례심의에서 통과된 만큼 향후 신도시·구도심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정과 안전기준 마련에 힘써 적용사례를 늘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 문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주차로봇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기술의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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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한국투자공사(KIC), 일본 눈치 보느라 전범 기업 투자 유지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시갑)이 19일 국정감사에서 한국투자공사의 지속적인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적했다.  김경협 의원실이 한국투자공사에 ‘일본 전범 기업 투자 규모’를 문의한 결과 ‘외환보유고 운용전략상 공개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경협 의원    한국투자공사는 ‘일본 기금에 의해 국내 자본시장 및 기업에 부정적 대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책임투자와 관련한 협의체 등에 일본 기관투자자 다수가 서명하고 국제적인 논의를 주도하는 등 영향력도 막강하므로’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 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현재 한국투자공사는 국부펀드로 총 1,628억 달러 운용 중이며, 이중 전통자산은 1,422억 달러 규모이다. 전통자산 내 일본 투자 비중은 주식 5.9%, 채권 13.4%로 크지 않다. 투자금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지난 17일, 일본 스가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스가 총리는 취임 이후, 강제징용 문제 관련하여 “앞으로도 한국에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하겠다”라고 발언해, 아베 정부와 대응 기조가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경협 의원은 “지난해 7월 일본의 경제 보복 이후, 우리 국민들은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며 “여전히 전범 국가로서 반성의 기미가 없는 일본에 한국투자공사가 국민 정서에 반하는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합당한 처사인지 묻고싶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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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부천도시공사 계약심의위원 위촉 및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3일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공사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인 공사, 10억 원 이상인 물품‧용역 등의 입찰 계약에 관한 심의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신설‧운영하는 위원회로써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민간 위촉위원 5명과 당연직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 정영호(기술사) 위원이 호선으로 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번 심의회 안건은 부천실내테니스장 막구조물 제작‧설치에 관한 것으로, 부천시에서 강우 등 기상여건에 따른 제약을 해소하고 상시 체육활동이 가능한 실내구장을 건립하여 주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사에 위탁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사 관계자는 심의를 통해 경쟁입찰에서 입찰참가자의 자격과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이 원안대로 가결 됐다고 전했다.   김동호 사장은 “입찰계약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할 때 전문가의 자문과 관련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해 공사에서 발주하는 모든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도 다 함께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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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부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동일 평가군 47개 중 최우수 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하고, 총 3개 분야 평가지표(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에 따라 5단계 평가 등급(가~마) 체계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혁신성장, 정부 권장정책 준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분야에서도 전사적인 개선실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정부정책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22명 및 시니어 일자리 73명을 창출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동네관리소 사업개시 및 국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 정보공개 운영,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통한 고객권익증진 등 지역상생 발전의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 전환 이후 조직의 정체성 확립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혁신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공사는 출범 첫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최상위 등급을 받아 외부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준비단계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는 공사는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그리고 시설관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금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목표달성은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 자산과 기관역량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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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10-05
  • 부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동일 평가군 47개 중 최우수 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하고, 총 3개 분야 평가지표(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에 따라 5단계 평가 등급(가~마) 체계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김동호 사장    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혁신성장, 정부 권장정책 준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분야에서도 전사적인 개선실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정부정책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22명 및 시니어 일자리 73명을 창출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동네관리소 사업개시 및 국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 정보공개 운영,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통한 고객권익증진 등 지역상생 발전의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 전환 이후 조직의 정체성 확립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혁신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공사는 출범 첫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최상위 등급을 받아 외부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준비단계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는 공사는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그리고 시설관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금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목표달성은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 자산과 기관역량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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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경기콘텐츠진흥원 선정 글로벌진출지원 10개사…‘VR/AR 글로벌 서밋’ 참가 지원 받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 까지 ‘글로벌 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0 VR/AR 글로벌 서밋 - 가을 시즌」에 참가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VR/AR 글로벌 서밋’은 VR/AR 글로벌 협회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및 VR 엑스포가 결합한 행사다. 지난 6월에 열린 VR/AR 글로벌 서밋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함께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오는 가을 시즌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 역시 온라인 접속 5000명 이상, 연사 100명 이상, 버추얼 부스 30개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VR/AR 글로벌 진출지원 -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VR/AR 글로벌 진출지원」에 선정된 10개 기업이 가을 시즌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에 참여하게 된다. 해당 기업은 알파서클, 더코더, 리얼위드, 이모션웨이브, 위드플러스, 딥파인, 유니드캐릭터, 허브, 스튜디오브이알, 맘모식스 등 총 10개사이다. 선정 기업은 ‘VR/AR 글로벌 서밋’ 행사를 비롯해 5회 이상의 비즈미팅 기회를 얻을 예정이며 해외시장 분석 해외투자유치 등 컨설팅과 함께 마케팅 지원도 받게 된다. ■ 가을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 이번 가을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은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미팅으로 진행된다. 가을 서밋은 구글, 삼성, 인텔 등 글로벌 IT 기업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VR/AR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진출사업으로 가을 서밋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온라인 공동관 부스’ 지원을 받는다. 공동관 부스는 사전녹화영상 재생, 1:1 비디오 채팅, 스크린 쉐어 기능 등을 제공해 효율적인 비즈미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공동관 부스를 통해 코로나로 막힌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유망 스타트업이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원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0-09-28
  • 지난 8월부터 5개 인증서 발급기관 개인 공인인증서 4만6천64건 유출
      최근 두 달 간 5개 발급기관 4만 6천여건의 개인 보관 공인인증서가 해킹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   27일 국회 김상희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인터넷진흥원 KISA)부터 보고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금융결제원, 코스콤, 한국전자인증, 한국정보인증, 한국무역통신 등 5개 기관 4만6천64건의 개인보관 공인인증서가 해킹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5년 이후 연도별 공인인증서 유출 현황(건) >   구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20.9월 합계 유출건수 22,796 6,850 0 0 0 46,064 75,710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특히 김상희 부의장이 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받은 공인인증서 유출 현황에 따르면 ‘15년에 22,796건으로 대량 발생하다가 ‘16년 6,680건으로 1/3수준으로 대폭 감소하고 ’17부터 최근까지 단 한 것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던 와중에 최근 두달 간 46,064건으로 대량 발생해, 최근 5년간 75,710건의 공인인증서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인증서 유출 현황을 보면 최근 3년간은 공인인증서 유출이 없다가 이번에 대량으로 발생했다”며 “이는 악성코드 등 공인인증서 해킹수법이 더 고도화된 영향이 아닌가 추정된다”고 지적했다.김상희 부의장은 “특히 경위를 살펴보면 개인PC 두 대를 통해서 모 저축은행에 유출된 공인인증서를 통한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국민 피해가 없도록 인터넷진흥원 등 관계당국의 빠른 조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유출 사실을 발급기관에 통보했으며, 발급기관은 현재 유출된 인증서를 폐지처리 하고 개인 피해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문자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희 부의장은 “공인인증서의 경우 한번 유출되면 개인에게 금전적 손실이 매우 크고 동시에 금융시스템 자체의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사이버보안이 중요하다”며 “공인인증서 외에도 OTP와 스마트폰 인증 등 2채널 인증을 확대 보급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이를 포함한 사이버보안 강화 방안을 과기부와 인터넷진흥원 등 정부당국이 조속한 시일 안에 마련하고 다시는 인증서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상희 부의장은 “정보보안 문제와 관련해서는 오는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9-27
  • 이재명표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 명칭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확정
    경기도는 경기도형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으로 확정하고, 사업시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도는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을 환기시켜 성공적인 정책 도입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 4일부터 17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결과, 무려 1,049건이 접수됐으며 ‘공정’, ‘고용’, ‘비정규직’ ‘단기’ 등의 단어를 사용한 명칭들이 많이 제안됐다. 이후 주제적합성, 상징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고려해 후보작 3개를 선발했고, 이어 도민 대상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벌여 최우수작으로 ‘고용안심수당’, 우수작으로 ‘비정규직 공정수당’과 ‘경기도 공정수당’을 각각 선정했다. 도는 당선작 3개 명칭을 토대로, 전문가 의견과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비정규직의 고용불안정에 대한 보상의 의미와 민선7기 핵심 가치인 ‘공정’의 의미를 함께 담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명칭을 구성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는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보수까지 덜 받는 것은 중복차별”이라며 “공공부문 만이라도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에게, 비정규직 중 고용기간이 짧을수록 더 많은 보수를 줘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민선7기 경기도가 도입을 추진하는 정책이다.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 비정규직인 기간제노동자에게 근무기간 등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한 ‘보상수당’을 기본급의 5%에서 10%까지 차등지급하겠다는 것이 정책의 골자다. 도는 이번 제도 명칭 확정을 시작으로 향후 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해당 예산을 확정해 오는 2021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최근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고용정책 기본법 등 단시간·기간제·일용직 노동자 등의 처우를 통상근로자보다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들이 개정 발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통해 노동환경에 공정의 가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커스
    • 경기도정뉴스
    2020-09-15
  • 김경협 의원 공약,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 신설과 부천 유치 확정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제21대 총선에서 약속했던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사 신설과 함께 부천 유치가 확정되었다.  근로자의 평생학습, 직업능력개발훈련, 자격검정, 숙련기술 장려 및 고용촉진 등에 관한 HRD(인적자원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서부지사 신설」안은 기획재정부 심의와 정부 조직증원 최종 확정을 통해 예산까지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경기서부권역 4개 시(부천, 김포, 시흥, 광명)의 9만8천 개 사업장, 57만 명의 근로자 대상 직업능력개발 및 국가자격시행 등 HRD 현장서비스 강화를 위한 경기서부지역 거점 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김경협 의원이 기업체와 소속 근로자 및 지역주민 등 원거리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이를 공약화하고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지자체별 관할 기관과의 거리 > 기준지 관할지사 거리 시간(왕복기준) 김포시청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고잔동) 66㎞ 160분 부천시청 35㎞ 120분 시흥시청 경기지사 (수원시) 60㎞ 180분 광명시청 66㎞ 180분      이번에 부천시 관내에 신설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에는 직업능력개발부, 지역일학습지원부, 자격시험부 등 3개 부서로 2021년 7월부터 사업개시와 함께 대민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김포, 광명, 시흥 등 연간 15만여 수험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원미어울마당(구, 원미구청) 인근 지역이 청사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김의원은 “경기도 내 로봇산업 집적지역 1위인 부천(16%)을 중심으로, 도시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추진(2019.~2029.) 중인 경기서부 첨단산업벨트 내의 고숙련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현장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지원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지사 신설로 국가자격 시행인원만도 한해 약 6만2천5백여 명에 이르는 부천시민을 위한 「내 집 앞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20-09-14
  •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으로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격화
    부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스마트시티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8일 열린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제1차 규제샌드박스 심의에서 부천시가 혁신지구로 지정 의결되며 최대 6년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대한 규제 특례를 적용받게 됐다.   스마트규제혁신지구는 도시문제 해결 및 혁신산업 육성을 위하여 규제특례를 통해 스마트혁신사업 또는 스마트실증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지역이다.   부천시청 전경   시는 지난 5월 혁신기술 및 서비스 창출 및 성장·확산 기반 마련을 통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고도화를 위해 스마트규제혁신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또한, 지구지정과 동시에 실증특례를 받아 부천시와 스마트시티 챌린지 참여기업은 현 정부의 디지털 이용 격차 해소 및 디지털 포용 정책에 부응하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데이터 이용환경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추진 시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혁신기술 발굴과 서비스 실증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스마트기술 및 솔루션을 활용해 도시 문제의 해법을 찾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부천시는 지난 2월 공모에 선정된 ‘공유경제플랫폼으로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누리는 스마트 도시 구축’사업을 2022년까지 추진하게 된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9-10
  • 부천도시공사, 저층주거지 주거지원 방안 온택트 토론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9월 10일(목) ‘저층주거지 주거지원 방안’ 토론회를 줌을 활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했다.   김동호 도시공사 사장 지난해 3월 국회에서 원도심 노후주택 지역 재생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시재생 관련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했다.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정희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은 줌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토론회는 저층 주거지 노후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되었으며 국토교통부와 부천시가 후원하였다.   첫 번째 발제자인 김영환 도시공사 팀장은 부천시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지원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동네관리소의 추진방향을 제시하였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주택 경과 연수가 30년을 초과한 비율이 경기도 27%, 부천시는 45%로, 부천시 주거 노후화 정도가 심각함을 알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주택 노후화는 물리적, 사회적 노후화로 나타나고 있어 주거복지 차원에서 노후주택에 대한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 노후주택 거주민들은 주택 노후화에 따른 구조안전 및 설비수준 문제와 상대적 소득수준이 낮아 자력 주거성능 개선에 어려움이 있어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민들의 주거권 보장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노후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사업을 체계적인 노후 주거지역 주택성능 유지관리 시스템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향후 공사는 도시재생 전담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을 주도하는 센터 역할과 동네관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경배 인하대 교수는 동네관리소 확대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주거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과 도시재생의 방안으로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서비스 확대 및 행정전담 조직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 현재, 부천시는 저층 주거지 낙후와 65세 고령인구 및 사회적 약자가 증가함에 따라 부천시가 저층주거지 집수   리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집수리 관련 정책을 확대해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또한 집수리 관련 법령 및 정책 검토를 통해 집수리를 위한 중간지원적 조직으로서 동네관리소의 역할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주거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 부천시 동네관리소의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차별성, 조직구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필요성을 제시했다.   - 현재 추진 중인 소규모집수리 영역에서 나아가 주택성능 및 구조 진단, 사업비 추정 등 집수리 코디네이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주거복지센터를 설립하는 등 사업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 이를 위해 부천시 지원 조례 제정과 예산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이 필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천권 인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국토교통부 김석기 주거복지정책과장, 부천시 유홍상 주택국장, 부천시의회 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 주거복지연대 남상오 대표, 오정동 주민자치회 이강인 부회장, 인천연구원 이왕기 박사 등이 토론에 참여하여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및 주거 취약층 주거지원 사업 강화, 주거취약층의 주거지원 사업에 따른 주민 삶의 질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여 부천시와 협의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로의 동네관리소로 기능을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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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0
  • 추석 앞둔 경기도 골목상권 부활하나? 도, 파격적 25% 인센티브 내건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발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 경기를 살리기 위해 20만원 충전으로 25만원 어치를 쓸 수 있는 역대 최고 수준인 25% 인센티브 혜택을 제공하는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를 지급한다. 지난 4월 시행된 재난기본소득에 이은 경기도만의 두 번째 경제방역정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긴급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았다. 이대로라면 소득의 극단적 양극화, 소비수요 절벽, 그리고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게 된다”면서 “이런 위기의식 아래 추석 명절 전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인 기본 인센티브에 더해 오는 9월 18일(예정)부터 소비금액 20만원에 한정해 15%에 해당하는 3만원의 한정판 지역화폐를 추가 지급한다. 즉, 20만원을 충전할 때 사전인센티브 2만원(10%)을 지원하는 것에 더해, 2개월 내 20만원 사용시 3만원(15%)을 지원해 합계 총 25%, 5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20만원 미만 사용시에는 15% 소비지원금이 없으며 20만원 이상은 최대 3만원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을 소지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한정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혜택을 지급받으려면 9월 18일 이후 사용액 기준으로 늦어도 11월 17일까지 최소 20만원을 소비해야 한다.   기본 사전인센티브(10%)는 종전처럼 충전 즉시 지급되지만, 소비지원 목적의 한정판 소비지원금은 20만원 이상의 소비가 확인된 후 10월 26일 또는 11월 26일에 지급된다. 사후 소비지원금(15%. 3만원)는 받은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나면 소멸되므로 반드시 그 안에 사용해야 한다.   경기도가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에 투입하는 예산은 총 1천억 원으로, 계획대로 집행된다면 경기지역화폐 이용자 약 333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도는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중소상공인의 소비매출은 최대 약 8,300억원이 증가하며, 그에 따른 생산유발로 적게나마 멈춰가는 지역경제에 심폐소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은 경기도의회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도에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도는 도의회 의견을 수용해 추석경기 활성화를 위한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사업 계획을 마련했으며 이에 필요한 1천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의회와 협의할 계획이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소상공인, 영세사업자는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도와 논의를 걸쳐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을 결정했다”면서 “지원되는 3만원은 개인별로 보면 작지만 도민의 힘이 합쳐지면 약 1조원의 소비촉진 효과가 발생한다. 한정판 지역화폐 신청으로 경제 살리기에 직접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전국 일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액이 90% 이상 줄었다는 응답이 60%나 될 만큼 사정이 어렵다”면서 “끊어진 경제의 모세혈관에 다시 혈액이 돌게 하는 데 이번 소비지원금 지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소비진작 정책이 보건방역을 방해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지만, 보건방역 만큼 경제방역도 중요하다. 전쟁 중에도 최소한의 삶을 위해 소비는 해야 하고 상인은 물건을 팔아야 먹고 산다”면서 “보건방역에 더한 경제방역을 위한 것인 만큼 소비활동에 있어서도 철저히 방역지침을 준수해 경제방역과 보건방역이 얼마든지 양립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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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부천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 온라인 공청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4일 오후 2시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천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온·오프라인 공청회를 함께 진행했다.     공청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강화에 따라 소수 인원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부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는 개회식,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 발표, 토론 순으로 약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유창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문가가 관리운영 및 성과관리 방안에 대한 발표를 맡았다. 패널로 정창무 서울대학교 교수, 권순현 경기도 도시재생센터장, 김승균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생방송 동안 모든 구도심을 대상으로 한 사업 시행 여부와 전략 계획 시행일시에 대한 질문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공청회 영상은 9월 9일 오후 6시까지 부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의견이 있을 경우, 동일 기간 내에 이메일(hjjcool@korea.kr)이나 팩스(032-625-3789, 3790, 3791)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의견에 대한 검토 결과는 9월 16일까지 부천마을 재생 홈페이지(bcmaeul.bucheon.go.kr) 공지사항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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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코로나 19" 재확산세에 소상공인 직격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75%까지 하락했다. 이는 대구·경북 지역의 대유행으로 가장 피해가 컸던 지난 2월 전년 동기간 대비 71%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치다.   특히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68%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 비례대표 이동주 의원이 2일 공개한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매출 자료에 따르면 8월24일~30일(35주차) 전국 소상공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5%를 기록했다.       이 기간은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여 서울. 결기지역에서 10인 이상의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행하기 시작한 시점과 근접한 기간이다.앞서 8월12일~18일(33주차)에는 전년 동기간 대비 93%, 8월19일~25일(34주차)는 85%를 기록하는등 예년의 추세에 접근하고있었다.  지역별로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서울 지역이 전년 대비 68%로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모습니다. 앞서 33주차에 93%였던 매출은 34주차에 75%로 18%p 하락했고 1주 만에 또 다시 7%p 하락하는 모습이다. 더불어 인천(88%→78%), 경기(83%→75%), 광주(87%→74%), 대전(87%→76%), 전남(92%→74%), 제주(99%→79%) 등이 10%p 이상의 하락폭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이동주 의원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올해 초부터 계속 누적돼 이제는 정말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라며 “방역을 위해 집합제한 및 금지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한 소상공인 생존 지원정책이 시급히 시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6월 시행된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자금이 아직 9조원가량 남아 있다. 이 자금이 하루라도 빨리 시중에 풀릴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더불어 경영안정자금과 같은 직접지원과 집합제한 및 금지에 따른 손실보상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금융지원+직접지원+손실보상’ 등의 입체적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달 코로나19와 같은 중대한 재난이 발생해 소상공인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피해복구를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한 행정상, 재정상, 금용상의 특별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 지난 1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합제한 및 금지 조치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자와 근로자에게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발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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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매출 107조
    경기도는 판교 제2 제3테크노밸리의 향후 발전계획의 자료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전수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조사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말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은 총 1,259개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830개(65.93%), 문화콘텐츠기술(CT) 165개(13.11%), 생명공학기술(BT) 164개(13.03%), 나노기술(NT) 17개(1.35%) 등 1,176개로 첨단업종이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고 있었다.   IT기업으로는 안랩, 한글과컴퓨터, 포스코ICT 같은 일반 소프트웨어 업체뿐만 아니라 다음카카오,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플레이위드, 엔씨소프트, 넥슨 코리아, 네오위즈, 웹젠, 블루홀 스튜디오 같은 게임 제작사들이 대거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였다.   모바일게임센터에 입주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다크어벤저를 만든 불리언 게임즈와 크루세이더 퀘스트를 만든 로드컴플릿 등이 있다. 2019년 9월에는 HP가 알파돔타워에 입주하였고 크래프톤 게임 회사도 알파돔타워 옆인 크래프톤 타워에 입주하얐다.   대표적인 BT기업으로는 SK바이오팜, 차병원그룹이 입주해있다. 차병원그룹은 cmg제약과 차바이오텍[4] , 차케어스, 차의과학대학교가 컨소시엄을 이루어 차바이오컴플렉스에 입주해 있다. 38만㎡에 5,200개의 아파트가 들어설 부천영상단지(좌), 43만㎡에서 107조의 매출을 올리는 판교테크노밸리(우)    입주기업의 약 93%는 첨단업종으로 이들은 우리나라의 첨단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통계는 이들의 85.94%가 중소기업이며 이들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07조2천억 원에 달했다.  단순 산술평균으로도 업체당 매출액이 850억원에 육박하는 대단한 규모이다. 이들의 매출은 2018년87조5천억원 대비 19조7천억원(22.44%)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의 전망도 밝게했다.  입주기업의 규모는 중소기업이 85.94%로 대부분이었다. 중견기업은 7.23%, 대기업 4.61%로, 대기업·중견기업 비율의 합이 2018년도 10%에서 11.84%로 증가하는 추세로 향후 이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의 430,000㎡의 면적에 건설된 판교테크노밸리는 입주기업 1,259개 중 941개 업체(74.74%)가 본사를 판교테크노밸리에 두고 있으며, 연구소를 운영하는 기업은 674개로 집계됐다.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 수는 6만4,497명으로 2018년 6만3,050명 대비 1,447명 증가했고, 주요 연령대는 20~30대 64.04%로 젊은 층이 주를 이루고 있다. 노동자 거주지 조사 결과 테크노밸리가 위치한 성남 분당이 19.44%, 광주․용인이 17.23%, 서울 한강이남 지역이 16.62%, 과천․의왕․수원이 15.4%였다. 상위 4개 거주지는 최근 3년간 62.98%에서 68.69%로 증가 추세를 보여, 출퇴근이 용이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직장이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증명된 사례이고 이 지역의 발전이 좋은 직장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규모의 상동문화영상단지건설(38만㎡)을 둘러싸고 장기간 알력을 빚고있는 부천시등 타 지자체가 참고할 개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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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02
  • 이선구의원, 심곡천특화거리조성사업 격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의원(더민주, 부천2)은 31일 부천시 심곡천 특화거리조성 관련하여 관계기관으로부터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논의는 사업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다루어졌다.   부천시 관계자는 쾌적한 시민의 휴게 공간제공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한 하천 내 경관시설물 및 조명디자인 계획으로 ▲터널 포토존 2개소 설치 ▲광장조성 2개소 설치 ▲경관조명설치 등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 등의 세부적인 진행현안을 보고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이선구 의원은 생태하천의 특성유지와 자연적인경관에 최대한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부천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심곡천 생태하천 조성이후 이용시민의 증가로 시설의 추가설치 보강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선구 의원은“코로나 19시대에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세부적인 대책을 잘 세워서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산책코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기관에 당부했다.  앞서 이선구 의원은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사업 관련하여 2019년도에 도비 10억원을 확보한 바가 있다. 부천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심곡천 복원이후 상부도로를 이용하는 차량 및 이용시민이 줄어듦에 따라 인근상권이 침체 되었으나, 특화거리 조성으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부천시는 심곡천 특화거리 조성공사는 2020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선구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간행물편찬위원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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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부천시국제교류협, 국외교류도시에 희망 메시지 전달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회장 정진성)는 악화된 해외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외교류도시에 마스크 1만5천 장을 기증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에서 국외교류도시에 마스크 1만 5천 장을 기증했다   부천시 춘의동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업체 해강나무에서도 국외교류도시를 향한 희망 나눔의 취지에 공감하며 마스크 5천 장을 기증했다. 부천시와 문화·경제·교육분야 등에서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교류해 온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에 마스크가 전달됐다. 특히 미국 베이커스필드시는 자매도시협의회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국제교류협의회는 25명의 국제교류전문가와 민·관·산·학계 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서 부천시 국제교류사업의 자문·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정진성 회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전달한 마스크가 국외교류도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태가 안정되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8-22
  • 경기도 공공일자리 7만8천개 만든다‥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기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 총 3,273억7,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공공 일자리 7만8,807개 창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경기희망일자리 사업’은 도내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자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는 국비 2,921억8,200만 원, 지방비 351억9,700만 원 등 총 3,273억7,9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희망일자리 사업 중 최대 규모다. 사업은 생계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도민을 선발, 경기도와 시군이 추진하는 생활방역, 재해예방, 특성화사업 등 총 10개 유형의 ‘공공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기도 사업으로는 ‘경기청년 희망일자리 지원’, ‘불공정거래 도민 감시단’,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선생님 활동’, ‘전통시장 온라인 주문 배송요원’, ‘코로나 19 사이버 방역단’ 등이 추진된다.시군 추진 주요 사업으로는 ‘청정계곡 단속 보조인력’, ‘산림보호’, ‘행복마을 관리’, ‘야생동물 불법포획 계도’, ‘농가일손 돕기’ 등이 있다.  희망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면 주당 15~30시간, 일일 3~6시간가량 근무하게 되며, 일부 사업의 경우 최대 8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다. 급여는 경기도 사업의 경우 생활임금을, 시군 사업은 최저임금을 각각 적용해 지급하며 4대 보험 가입도 지원된다.도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경기도 사업 1,288명, 시군 사업 7만7,519명 등 총 7만8,807명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8-14
  • 부천도시공사, 한국부동산연구원과 업무협약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와 한국부동산연구원(원장 안충환)은 7월 30일 부천도시공사에서 도시개발과 부동산 산업 연구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한국부동산연구원은 감정평가 및 부동산 관련 분야에 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통하여 감정평가업과 부동산업의 육성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7. 5. 설립된 재단법인임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도시와 부동산 개발·관리를 통한 지역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보교환 및 연구, 정책 제안 발굴을 추진하고, 필요한 경우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 동향, 개발이슈 등에 대한 정보교류 뿐만 아니라 개발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과의 갈등 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교육 등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동호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본격적인 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으며 보상업무를 준비하고 있는 부천도시공사가 부동산 분야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부동산연구원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부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8-02
  • 부천도시공사, 역곡지구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2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LH의 부천역곡지구 공동사업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난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LH와 부천도시공사가 공공주택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구체적인 참여지분과 역할 등을 명문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경협 국회의원(부천시 갑), 변창흠 LH 사장과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경협 의원,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 변창흠 LH사장, 장덕천 부천시장   부천도시공사는 역곡지구에 사업지분 15%를 가지고 LH와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계획이며 이는 1994년 중동신도시 사업 준공 후 25년여 만에 부천시가 지역개발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발전을 직접 견인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역곡지구가 미집행 공원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만큼 주변 녹지공간을 활용한 친환경적인 양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 공사가 서로 협력하여 과거 공급자 중심의 개발방식에서 벗어나 지자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개발사업의 선례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스마트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부천시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축, 인접 지역과 연계한 도시설계를 통해 신‧구도심간 상생 방안 마련 등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서 사업의 조기 착수가 필요하다며 부천시는 필요한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 자리 참석한 김경협 국회의원은 “역곡지구가 수도권 명품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부천시와 LH, 부천도시공사가 서로 협력해 부천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역곡지구 사업을 시작으로 지역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변창흠 LH 사장은 “부천역곡지구 등 공공주택사업을 부천과 함께 추진하여 부천시의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현재의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개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는 부천 춘의동, 역곡동 일원의 66만㎡(20만평) 부지에 오는 2024년까지 약 5500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으로 이중 약 2500호 이상을 청년층,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위한 행복주택과 임대주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금년 하반기 보상계획 공고 등 보상절차에 착수하고 내년에 지구계획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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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경기도도시공사협의회 회장으로 선출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이 경기도도시공사협의회(이하 “경도협”)의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15일 허브아일랜드에서 포천도시공사가 개최한 경도협 정례회에서 공석중인 4개 공사를 제외한 17개 도시공사 사장들이 만장일치로 새로운 경도협 회장에 김 사장을 추대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   경도협은 경기도 내 21개 도시공사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난 2015년 이후 정례회(격월 개최) 및 수시회의 등을 통해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교류하며 상호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도 도시공사의 지역사회 내 역할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여 행정안전부 등에 공동건의 하고 제도 개선을 이끌어 내는 등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모든 회원 공기업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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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부천도시공사가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독서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독서경영을 추진한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독서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독서경영을 추진한다.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가운데)   독서경영은 직장 내 독서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와 조직 혁신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사업이며, 공사는 책 읽는 직장 문화와 독서인프라 구축에 힘 쓸 예정이다.   14일 발대식을 가진 독서동아리 ‘안다미로’는 먼저 동아리 명을 선정했다. ‘안다미로’는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라는 뜻의 순우리말로, ‘직원들의 마음과 지식을 책을 통해 채워나간다’ 라는 의미로 선정했다.   동아리는 김동호 사장이 직접 참여해 도서를 추천하고 함께 읽을 책을 결정한 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서구입비 지원, 작은 도서관 등 직장 내 독서 친화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소외계층에 도서 기증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독서 동아리 안다미로는‘직원들의 마음과 지식을 책을 통해 채워나간다’ 라는 의미로 선정했다.   당분간 독서동아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 모임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독서교육 등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하나,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과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직원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업무 중에도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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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우리 회사 홍보 콘텐츠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기업 소개와 채용 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해 주는 ‘기업 채용 콘텐츠 제작’ 지원 참여 기업을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기업 채용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소개, 채용과 관련된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해 구직자와 기업 간의 정보 교류를 돕고 기업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0개 기업으로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제작 담당자가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해 주요 사업, 재직자 인터뷰, 기업문화, 연봉 등 기초 정보를 수집한 후 맞춤형 웹 홍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해 준다.   3단계 검수 과정을 거쳐 완성된 콘텐츠는 재단이 운영 중인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내 ‘탐나는기업’으로 등록돼 상시 표출되며, 참여 기업 중 10곳을 무작위로 선정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업 홍보 영상 제작 등의 추가 혜택도 지원한다.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면 어디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잡아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팀(031-270-9758)으로 문의하거나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ssgKyE_8bL4&t=16s)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까지 총 2,490개의 중소기업 채용 콘텐츠를 제작해 무료로 제공했으며,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와 기업의 콘텐츠 만족도 조사 결과 100점 만점 기준 이용자는 78.83점, 기업은 81.71점의 높은 만족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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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경기콘텐츠진흥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협약식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이홍우)과 18일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커머스 크리에이터 부문)’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상업용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해당 홍보영상은 선발 된 크리에이터를 매칭하여 제작할 계획이다. 해당 영상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푸드트럭 등 도내 골목상권·전통시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후에도 도내 골목상권·전통시장 소상공인 대상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커머스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육성하기로 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 목록을 제공하고, 크리에이터 촬영 시 상인협회와의 협조를 통해 촬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기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많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참여하여 소상공인과의 활발한 협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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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다른레일을 달리는 상동영상단지사업 공청회
    부천시 상동 529-2번지 일대 351,916㎡에 조성될 계획인 부천영상문화단지 사업이 표류하고있는 가운데 부천시는 21일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정면돌파를 모색하고있으나 이 지역에 들어설 5,300여세대의 아파트 건립의 과도함을 이유로 반대하는 측에서는 공청회를 통하여 시의 계획을 무산 시키거나 계획을 대폭 변경하기를 바란다.   시는 이미 당초 계획되었던 아파트 5,500세대를 5,300세대로 줄이는 한편 주택용지를 산업용지로 전환하고 수정계획을 시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하였으나 이 의안은 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의 문턱도 넘지 못한채 부결된 바 있다.   시와 우선협상대상자인 GS컨소시엄은 더 이상의 아파트세대 건립축소는 사업상에 심대한 문제가 있음으로 사업자체의 무산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상동주민들을 위시한 이 지역의 시.도의원들은 시의 계획은 이 지역의 건강한 발전에 크게 저하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상당한 수정을 요구하는 상태로 게획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는 것도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대립되는 관점의 차이는 여전히 크게 벌어진 상태이다.   시는 사업의 지연으로 유치예정기업의 이탈등을 우려하고있으나 반대측의 의견은 애초에도 실현 불가능한 유치기업을 핑계대지 말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이 지역을 미래의 먹거리를 위한 산업 HUB 구축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 주장하고있다.   일부에서 이 지역의 개발은 시와 지역 국회의원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간에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설훈 의원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우선한다고 공언함으로 21일의 공청회는 쉽게 결과가 도출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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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긴급재난지원금 4일부터 지급, 카드는 11일부터 신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4일부터 기존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등 시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280만 가구의 우선 대상자에 대한 현금지급으로.시작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금 지급 대상은 별도 신청·방문 없이 지원금을 받는다. 이날 오후 5시 이후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령 계좌에서 현금 수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수령 시점은 지방자치단체별로 며칠간 차이가 날 수 있다. 현금 수급 대상이 아닌 국민은 신용·체크카드, 지류·모바일·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18일부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신청하고 나서 약 이틀 뒤 세대주 명의 카드에 충전된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18일부터 주민센터나 지역 금고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자체가 별도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시티카드 등 일부 제외되는 카드도 일부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문자에는 인터넷주소 링크가 들어있지 않다. 링크가 있다면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해킹 사기인 '스미싱'이 의심되므로 누르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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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경기도, 공익형직불제 도입
    경기도는 일정규모 이하의 농가를 대상으로 면적에 관계없이 직불금을 지급하는 기본소득보장 형태의 ‘공익형 직불제’를 5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데 따른 것이다. 시행령 개정안은 새로운 ‘공익형 직불제’의 ▲소농직불금 요건 및 지급액 ▲면적직불금 구간 및 최소 지급액 ▲보조금을 지급받기 위해 수행해야 할 활동의무 ▲선택형 직불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익형 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사람과 환경을 위한 공익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직불제도’와 ‘선택직불제도’로 나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법인과 농지 등에 대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개정안에 따르면 농지면적 5,000㎡(1,500평)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게는 면적에 관계없이 연간 12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도록 차등 단가를 적용한 ha당 100~205만 원의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공익형 직불금’ 지급은 12월 지급될 예정이며, 직불금 지급 대상자에게 적용되는 활동의무 준수사항은 환경보호, 생태보전, 공동체 활성화, 먹거리 안전 등 분야별로 총 17개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한다. 반복적으로 위반할 경우에는 직불금 총액의 최대 40%까지 감액한다. 도는 이번 ‘공익형 직불제’가 농지 면적에 비례해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했던 과거 ‘쌀·밭·조건불리 직불제’와 달리, 일정요건을 갖춘 농가를 대상으로 면적과 관계없이 연간 120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 한다는 점에서 기본소득보장형 직불제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처음 시작하는 ‘공익형 직불제’지만 코로나19로 많은 도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인 만큼 빠른 제도 정착과 직불금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4-27
  • 경기도일자리재단, 코로나 이후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키로
    경기도는 27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규식 경제기획관,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실국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긴급 일자리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경기도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대책본부’를 ‘비상경제대책본부’로 전환, 이를 통해 도민 수요와 효과성을 반영한 맞춤형 처방을 발굴·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올 한해 VR/AR 융복합 네트워크 구축,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지식(GSEEK) 운영 등 총 28개 사업에 932억 원의 예산을 투자, 고용효과와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산업’을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올해 ‘일자리 정책마켓사업’의 지원대상을 늘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알선해 월 최대 50만 원의 인건비를 2개월 간 지급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생계를 보호하기로 하였다.   건설노동자를 위한 ‘건설분야 비대면 구인구직 플랫폼’, 소상공인을 위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코로나19에 걸맞은 언택트(untact : 비대면) 플랫폼 구축·활성화에도 경기도가 앞장설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당초 12만개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는 452개 일자리사업 중, 현재 감염병 예방을 위해 연기된 72개 사업의 재개에도 시동을 걸기로 하였다. 먼저 인력양성사업·수출상담회 등 49개 사업은 비대면 방식 도입, 활동비 선지급 등 추진방식 다양화로 5월부터 착수하고, 23개 사업은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자가진단 앱, 언택트 기술, 빅데이터 등 디지털 산업이 부각되고 있는 것과 관련, 스타트업플랫폼, 사이버장터, 버스정보시스템 등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디지털 기술 적용 사업들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는 ‘디지털 뉴딜(New Deal)’ 정책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향후 ‘디지털 뉴딜 대책본부 TF’를 구성하고,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한 취·창업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규식 경제기획관은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닥쳐올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할 때”라며 “앞으로 신 서비스산업 육성, 디지털 뉴딜 정책 등 경기도 차원의 핀셋형 처방으로 미래 산업구조 개편에 대응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총 1조 1,917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특별자금·보증 지원 등 6개 분야에 총 2조 4,518억 규모의 ‘경제방역대책’을 실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4-27
  • 부천도시공사, 코로나19 피해농민 돕기 착한소비 운동 전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착한소비 운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천시 친환경쌀과 농산물은 학교급식용으로 주로 생산하였으나, 코로나19로 학교 개학 연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출하의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부천도시공사에서는 지역상생 착한소비 운동을 전개, 관내 생산 친환경쌀 176포와 농산물 103박스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공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상생 사회적 지원’ 계획을 수립, 전통시장 무료방역, 취약계층 봉사, 착한소비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에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을 위해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착한소비 운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민생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사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사회
    2020-04-24
  • 부천시-NH농협은행, 농·축협 재난기본소득 업무 협약 체결
    부천시는 지난 20일 재난기본소득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 및 부천지역 농·축협과 재난기본소득 신청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선불카드 배부를 담당하는 창구를 총 45개소(NH농협은행 지점 및 출장소 11개소, 부천지역 농·축협 34개소)에서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왼쪽)과 최성국 농협부천시지부장(오른쪽)이 재난기본소득 신청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최성국 농협부천시지부장 및 관내 농·축협 조합장 4명이 참석하여,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협의하였다.   조원호 오정농협조합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재난기본소득을 통한 부천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며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NH농협은행 지점 및 지역 농·축협과 재난기본소득 신청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지난 3월 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된 부천시민이 재난기본소득을 온라인으로 신청하지 않았다면, 7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와 농협 창구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여 선불카드를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포커스
    • 지방정치-행정
    2020-04-22
  • 부천도시공사,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원격화상회의 진행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의 회의 및 행사 진행 등 일하는 방식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원격화상회의 -김동호 사장    공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기존 대면보고 및 소집회의 등을 실시하던 소통방식에서 각종 회의와 행사 등을 취소하고 직원 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더 이상 회의 축소가 불가피함에 따라 온라인을 활용한 화상회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1일 열린 2020. 5월 월간 업무회의 시 김동호 사장과 박정근, 김창형 본부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간부직원이 화상회의에 참여 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 체육센터 개관 일정 조율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원격화상회의 - 전략기획팀장    또한 공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지연 되었던 거주자우선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의 신규배정과 정기권 계약자 선정을 위해 동영상 추첨을 시행하기도 했다. 이번 추첨은 사전 고객의 동의를 얻어 진행 됐으며 선정 후 모바일로 결과와 영상을 송부했다.       김동호 사장은 “이번 회의 시행 결과를 토대로 향후에도 공사 회의에 원격화상회의 방식을 적극 활용 할 예정이다”며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20-04-22
  • 장덕천 부천시장,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긴급재난지원금」지원 방안 발표”
    부천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상황 악화 심화가  전 국가적 재난인 점을 고려하여 선별·보편적 지원방안 병행을 검토 하고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등 취약 경제주체에 대한 특단의 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긴급재난지원금」지원 방안을 마련하였다.   소상공인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받기위해서는  세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 첫째는 2020년 1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천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하고 있고 둘째는 2019년 연간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이며 세째는 2019년 연간 월평균 매출액 대비 2020년 1월 ~ 3월, 3개월간 월평균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현재 이 조건에 해당되는 소상공인은 37,200여명으로 추정되며 지원규모는 207억 5,500만원(업체당 기본 50만원 지급) 이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50만원을 지급하고 일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행정명령 업종 등은 50만 원을 추가 하여 지급한다고 했다.   김동희 시의회 의장은 브리핑을 통해 “소상공인들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 긴급재난지원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사회에서 체감하고 계신 고통을 덜어드리기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코로나19의 완전한 퇴치가 경제 회생과 직결된다는 각오로 모두 하나 되어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자”고 말했다.   지원대상 및 지원액(안)【1회, 현금(계좌), 차등, 신청주의】 구분 대상(개소) 지급(안) 비고 단가(만원) 금액(만원) 총 계 37,200   2,075,500   ➀ 다중이용시설 중 피해업소 3,810   381,000   스포츠/ 문화/ 레저  체력단련장 159 100 15,900   수영장 9 100 900   체육도장업 230 100 23,000   게임방 442 100 44,200   실내골프장 112 100 11,200   볼링장 16 100 1,600   당구장 289 100 28,900   교육/학원 학원 1,766 100 176,600   독서실 113 100 11,300   미용 목욕탕 55 100 5,500   요식/유흥 노래연습장 619 100 61,900   ➁ 학교휴업으로 인한 피해 500   50,000   교육/학원 문구점 250 100 25,000   교육/학원 분식점 250 100 25,000   ③ 기타(소상공인) 32,890   1,644,500   기타 소상공인 전체 32,890 50 1,644,500   신청기간은 4월 27일 - 5월 31일 이며 부천시 홈페이지 또는 사업장 소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요강 구 분 ❶ 인터넷 신청 ❷ 방문 신청 신청기간 4. 27. 09:00 ~ 5. 31. 18:00 (24시간 신청가능) 4. 27. 09:00 ~ 5. 29. 18:00 (평일 신청) 접 수 처 부천시 홈페이지 (www.bucheon.go.kr)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사업장 소재 동 행정복지센터 참고사항 ◦ 5부제(신청자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신청 시행 : 원활한 신청 유도  ➠ 4. 27. ~ 5. 8.(2주간 한시 운영)  ☞ (월) 1, 6 (화) 2, 7 (수) 3, 8 (목) 4, 9 (금) 5, 0 ◦ 토·일요일은 제외, 국가지정 공휴일은 인터넷 신청 가능  ☞ 단, 신청마감 양일 5. 30.(토), 5. 31.(일) 09:00~18:00 인터넷 신청 가능 ◦ 인터넷 신청 시 반드시 회원가입 후 신청파일 업로드  - 수신기관 : 부천시 생활경제과   부천시는 신청 제외대상 업종도 발표했다.   ❍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대상 업종-  유흥, 도박, 사행성 업종 등.   ❍ 신청일 현재 휴업 또는 폐업한 소상공인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지도로 일시적 휴업에 있는 자는 신청 가능   ❍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비영리 사업자 -  고유번호증 발급자 등   ❍ 소비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영업이 이루어지는 업종 - 통신판매업, 전화권유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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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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