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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5년간 뇌물등으로 5,570억 과세
    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원미갑)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매년 대검찰청으로부터 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뇌물 등 범죄사건을 넘겨받아 이를 바탕으로 취한 소득세 부과 조치가  2014년부터 작년까지 7,951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중 뇌물 등으로 연루된 금액은 총 5,570억원이고 1건당 연루 금액은 평균 7,005백만원 이다. 국세청은 이중 38%인 3,025건(뇌물 등 확정금액은 2,137억원)에 대해 소득세로 579억6천만원을 징수하였다.   뇌물 등 사건으로 유죄판결이 확정되어 소득세 부과대상이 된 불법소득액은 1건당 평균 7.065만원으로 이들에게서 거둬들인 평균 소득세는 1,916만원이다. 나머지 62%인 4,926건(뇌물 등 연루 금액은 3,432억원)은 무죄 판결이었거나 유죄 판결되었지만 불법소득이 이미 몰수되어 소득세를 부과할 수 없어 과세 제외한 경우다.   국세청의 뇌물 등 불법소득에 대한 소득세 부과 상황을 보면, 2015년 이후 매년 전체 부과액과 1사건당 부과액수가 늘고 있다. 2017년 전체 소득세 부과액은 103억원, 1건당 소득세 부과액은 2,103만원이었는데 2018년에는 187억원, 2,362만원으로 각각 81%, 12% 증가하였다.   현행 소득세법상 뇌물·알선수재·배임수죄로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그것이 비록 불법소득이라도 기타소득으로 간주되어 소득세를 내야 한다. ‘소득없이 과세없다’는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정상소득에만 과세하고 불법소득에 과세하지 않으면 조세공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 입법취지이기도 하다.   국세청은 올해도 대검찰청으로부터 법원의 최종 확정판결된 뇌물 등 사건 1,548건을 넘겨받는 등 총 2,284건에 과세처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중 26.2%인 598건(사건액수로는 678억 7천만원)은 올 9월 현재 과세처리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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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부천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현판식 개최
    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1일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현판식을 개최하고 부천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동호 부천 도시공사 사장   동네관리소는 부천시의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원도심 소외계층의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노후주택 지원사업의 초기단계 사업이다.   공사는 이번 현판식에서 부천동 춘의 1-1구역과 성곡동 은행단지 2개소의 대상지역 주민 홍보를 통해 노후주택 집수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달 집수리 지원사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서 동네관리소 운영 방안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노후 저층주거지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토대로 생활공구 무상 임대 서비스와 단순 집수리, 집수리 생활기술 교육 등을 시범적으로 진행한다. 2020년부터는 지원 사업과 혜택 지역의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주거취약 가구의 집수리 컨설팅을 통해 집수리 서비스 플랫폼 운영과 집수리 상담과 관련한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주거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공사측 관계자는 밝혔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이번 동네관리소를 시작으로 주거환경 정비사업을 담당할 주무부서를 지정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함으로써 부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지원사업을 연계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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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장덕천 부천시장, 3기 신도시 양도세 감면 확대 건의
    장덕천 부천시장은 4일 오전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경협 의원(부천시 원미구 갑)을 만나 토지 보상 양도세 감면 확대를 건의했다.   장 시장 등은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토지를 수용당하는 주민들의 재산에 과도한 양도소득세까지 부담하는 것은 국책사업 등 공익사업의 불신·불만을 가중할 것이다”라며 주민 권익 보호에 나섰다.   장덕천 부천시장 등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이 김경협 국회의원에게 3기 신도시 양도세 감면 확대 건의문을 전달했다.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현금 보상 시 1기 신도시 수준으로 감면하고, 채권 보상 시 유동성 관리를 위해 현금 보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향조정이 필요하며, 대토 보상 시 전매 제한 기준이 통상 5년임을 고려하여 5년 채권에 준하는 수준으로 감면하고, 감면 한도도 감면율 인상 효과를 반영하여 한도 조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   김경협 의원은 “건의 내용을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과 공유하고 좋은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3기 신도시 지자체장들은 이를 통해 보상대상자의 실질 보상금 증가와 토지 보상 조기 완료로 대상자의 불만 해소,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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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포토에세이 2. CEO들의 역동적 장면을 본다.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 포토 에세이 2. 스포츠를 통해서 심신을 단련하고 화합과 호연지기를 키우는 CEO들의 역동적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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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포토에세이 1. 입장식, 개회식, 융합 교류회별 단체의 화이팅-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 포토 에세이 1. 한마음 체육대회 입장식, 개회식, 표창 및 장학금 전달식. 융합 교류회별 단체의 질서있는 입장과 팀별 협력으로 단결을 과시하며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한마음으로 화합하며 융합의 힘을 길렀다. 부천 경제의 밝은 앞날을 예고하듯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CEO들의 의욕과 열정과 패기가 시민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미래 융합 교류회   글로벌 융합 교류회   복사골 융합 교류회   부경 융합 교류회   부천 융합 교류회   월드 융합 교류회   중앙 융합 교류회   프로푸 융합 교류회   한결 융합 교류회     축포      입장식                           국민의례, 격려사, 축사, 표창식,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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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시민운동장(부일로 365)에서 성황리 개최
    배용규 회장이 한마음 체육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인천, 부천, 김포연합회 부천융합지회(지회장 배용규)가 2019년 9월 28일 "제7회 (사)중소기업융합 부천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시민운동장(부일로 365)에서 개최하였다.   깃발과 함께 입장하고 있는 회원들 부천지회소속 9개의 교류회(부천교류회, 미래교류회, 월드교류회, 복사골 교류회, 중앙교류회, 글로별 교류회, 프로프 교류회, 한결 교류회, 부경교류회)와 부천공고가 참가한 이 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설훈 의원(원미을) , 김경협 의원(원미갑), 김병전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장, 중소기업 남부지회 김선옥 지회장, 상공회의소 김웅래 사무국장, 이수형 총무부장, 대우테크노파크 경영자협의회 김철순 회장, 춘의 테크노2단지 양재승 회장, 부천대학교 최고위 경영자과정 여길동 회장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다.     이상민 명예회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축사에 나선 김경협 의원은 남북경협의 대표답게 통일된 우리나라에서의 기업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남북경협에 대한 회원들의 폭 넓은 이해를 구하였다. 설훈 의원 역시 개성공단에서의 남북경협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남북경협이 가져올 기업의만족도를 설명하고 기업들이 정부의 대북정책을 지원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부천공고의 학생들이 장학금 증서를 들고 있다.    개회식과 함께 표창 및 장학금 전달이 있었는데 지난 여름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에서 모금한 장학금을 부천공고의 금형디자인과 정민기등 12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하였다.   체육대회에 앞서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부천융합지회의 배용규 회장은 "오늘 하루만이라도 업무의 번다함을 벗어나 심신을 재충전 할 것"을 권고하면서 "오늘의 체육대회가 승패를 초월하여 회원들간의 화합 과 친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될 것"을 희망하였다. 이날의 체육대회에는 매년 참가하던 부천시 기업지원과가 최근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일환으로 야회행사에 참가하지 못하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계주에서 교류회의 회장들이 스타트하고 있다.   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정규 경기종목은 족구, 골프 어프로치(30m), 피구, 단체 줄넘기, 줄다리기가 있었고 즉석 경기 종목으로 팀파워게임, 지네발 릴레이등이 있었는데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계주였다. 정규종목의 계주 선수 4명중 스타트는 각 교류회장이 바톤을 들고 화약총의 '땅'하는 총성과 함께 힘차게 달렸다.   줄다리기 우승한 백팀   토너먼트방식의 족구와 단체줄넘기의 10중 여성 3명, 피구팀별 남자 10명 여자10명등의 참가선수규정과 경기룰이 경기마다 철저하게 지켜지고 질서정연하여 열띤 응원과 함께 일사분란하게 모든 경기가 진행되었다.     족구 예선을 하고 있다.   가을의 청명한 날씨속에 땀에 흠뻑 젖으며 오후까지 계속 된 체육대회의 종합우승은 프로프 교류회가 차지하였고 총 득점은 동점이었으나 글로벌 융합교류회가 참석인원 1명이 부족하여 규정에 따라 준우승을 했다.   우승을 한 프로푸 융합교류회가 상금을 받고 있다.   준우승을 한 글로벌 융합 교류회가 상금을 받고 있다.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인천, 부천, 김포연합회 부천융합지회(지회장 배용규)는 업종이 다른 기업들이 서로 모여 각사의 경영 및 기술 노하우를 교류 협업하여 경영능력과 기업경쟁력 향상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부천시내에서 각종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이 9개의 교류회에서 활동하고있는 유수의 기업인 협력단체이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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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부천도시공사, 경기도 도시공사협의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도시공사협의회를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개최했다.   안건 논의중인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금일 정례회에는 경기도 14개 도시공사 사장들이 참석하여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사들의 공동 현안사항인 ▲공사채 발행 비율 조정, ▲도내 대학들과 연계한 직원학습 확대방안, ▲산업단지 관련 법령 개정 안 등을 토의했다.    특히 회의장소인 부천아트벙커 B39는 과거 쓰레기 소각장으로 활용되다가 폐쇄되었던 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도시재생의 하나의 모델로서 참석자들에게 소개하여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이어진 부천시교통정보센터 방문은 부천시의 우수한 ITS(지능형교통시스템)을 안내·전파하는 자리가 되었다.   단체사진    경기도도시공사협의회는 도내 18개의 도시공사가 격월단위로 정례회를 개최하며 우수사례를 교류하고 있고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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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취소
    경기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19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자비엔날레 행사장이 위치한 이천시와 여주시는 과거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인해 농가 피해가 컸던 지역으로, 이번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지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도자비엔날레 개막을 3일 앞두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추가로 나옴에 따라 이천시의 요청으로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경기도 출연기관인 한국도자재단을 통해 추진돼 온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곤지암도자공원 행사장의 도자비엔날레 전시 및 체험행사, 공연, 마켓, 부대행사 등이 모두 취소됐다.   다만, 국제공모전 1차 심사로 선정된 41개국 300명 작가에 대해 대상을 포함한 주요 수상자 7명을 선정하는 공모전 최종 심사는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년간 준비해온 행사로 국내외 작가분들과 행사 관계자분들의 아쉬움이 크겠지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추가 확산 방지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돼지열병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우리 문화‧관광‧체육계에서도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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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제2회 부천시 우수기업 활성화 마켓 개최
    부천시와 현대백화점이 오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유플렉스 사이 중앙광장에서 ‘제2회 부천시 우수기업 활성화마켓’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과 대형 유통업체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가 후원하고 현대백화점 중동점이 추진한다. 부천시에 기반을 둔 지역 제조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참여해 판매장터를 운영하며 버스킹 공연 등 문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되는(made in bucheon) 액세서리, 주방용품, 등산용품, 미용제품, 건강·생활용품 등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한편,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열렸던 ‘제1회 부천시 우수기업 활성화 마켓’에서 지역 기업이 6천1백만 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는 등 대형 유통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이 협력하는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 우수기업 활성화 마켓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1) 또는 현대백화점(032-623-3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28일과 29일에는 부천 중앙공원에서 부천시 대표 경제축제인 제13회 부천기업한마당을 개최하여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자활기업 등의 우수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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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장덕천 부천시장, 기업인들과의 만남 가져
    장덕천 부천시장이 허대건 유베이스 대표이사와 함께 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9월 19일 ㈜유베이스와 부천IoT혁신센터를 방문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먼저 부천의 목소리인 ‘365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유베이스 송내센터를 방문해 허대건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감사인사를 나누고 곳곳을 둘러본 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유베이스는 부천시에 중동과 송내 센터가 있으며, 콜센터 및 텔레마케팅 서비스업을 하는 고객관리 전문 아웃소싱 회사로써 부천시 콜센터 업무뿐만 아니라 1만여 명의 전문 인력으로 150여 개의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객사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이다.   ㈜유베이스 송내 센터를 방문한 장덕천 부천시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 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요즘 부천의 일자리 창출에 감사드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천동에 위치한 부천IoT혁신센터를 방문해 입주 기업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IoT혁신센터는 올해 1월에 디바이스와 IoT기술융합을 통한 제품개발을 목표로 개관했으며, 현재 23개 기업이 입주하여 IoT기반 스마트홈 실증,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IoT통합솔루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IoT혁신센터를 방문해 입주 기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 시장은 “이미 개발됐거나, 현재 개발 중인 제품들 가운데 우리시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은 것 같다”며, “우리시가 스마트시티로 변화하는데 IoT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IoT혁신센터 입주 기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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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제4회 부천판타지아 로봇페스티벌 개최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제4회 부천판타지아 로봇페스 티벌’이 오는 9월 21일(토) ~ 22일(일) 2일간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부천시가 제시한 5대 특화 산업 중 하나인‘로봇’산업을 육성하고 청소년 로봇 활용 저변확대와 많은 시민들이 로봇을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부천판타지아 로봇경진대회’와‘로봇카니발’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국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약 1천 300여명이 참가하는‘부천판타지아로봇경진대회’는 8개 종목 18개 부문으로 대회가 개최된다. 부천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휴머노이드 격투 및 댄스 등의 기존 종목 외에 , 로봇창작, 로봇코딩, 드론대회 종목을 신설하여 참가선수 및 관람객에게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고 다양한 분야의 로봇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일반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참여 경기가 2일간 열림으로써, 로봇에 대한 부천시민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로봇카니발’에는 UCLA 기계공학과‘데니스 홍’교수와 홍보 전문가로 유명한 성신여대‘서경덕’교수가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강연을 마련하였으며, 축하공연으로 다비치 및 킬라그램을 초청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하였다.    또한, 부천체육관 주변에는 5GTS(5 Good Technology Show)를 준비해 첨단 기업들의 로봇기술을 전시하고, 3D펜체험, VR 및 AR체험, 로봇아케이드게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9월 21일 ~ 22일까지 열리는 로봇경진대회 본선대회 및 로봇카니발의 참가신청은 9월 3일(화)부터 공식홈페이지(www.bfrf.or.kr)을 통해서 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들에게는 경품추첨의 기회가 제공되는 등 축제분위기를 한껏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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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김동희 의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
    김동희 시의장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동희 의장은 6일 부천상동시장, 부천중동시장, 한신시장 3개소를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김 의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과일 등 직접 장보기에 나서며, 점포별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인회장 및 임원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중동시장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상인들과 함께 화이팅을 하고 있다.    김동희 의장은 “서민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천 시민들께서도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풍성한 인심도 느껴보시길 바란다”면서 “부천페이 등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사업이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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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정치-행정
    2019-09-10
  • 한국금형센터와 부천의 기업
    "한국금형센터"는 국내 최대의 금형서비스센터로 금형의 시험생산 지원사업과 금형연구개발을 지원할 목적으로 지난 2015년에 설립되었다.  800t 기계식프레스, 200t 다이스포팅 프레스등 금속프레스, 850t투플레이튼 사출성형기, 400t 이중 사출성형기등 5종의 첨단 사출성형기를 포함한 13종의 일반 사출성형기, 5축CNC 머시닝센터, 초정밀 고속가공기 8종을 포함한 금형가공기 12종에 CNC조도형상측정기등 5종의 측정기를 보유하고있다.      한국금형센터 내부    이 정도의 시설규모는 연간 1,000 ~ 2,0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한 시설이다. 첨단 금형제작은 물론 금속,비금속을 막론한 정밀가공이 가능하여 각종 금형생산이 가능하며 플라스틱의 경우 시제품 생산은 물론 대량 생산도 가능한 시설이다.   금형명장인 고재규 센터장은 이러한 막대한 규모의 시설이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것을 심히 안타까워 하였고  "센터는 항상 중소기업의 요청에 응할 준비를 갖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시설들은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비축한 것입니다. 여기 직원들도 항상 지원요청에 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350여평에 이르는 장비동에 고가의 고급 장비가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저나 우리 직원들이 세일즈를 엄청해요. 우리 기계 와 설비들을 이용해 달라고, 우리 기술인력에 지원을 요청하라고.. 하다못해 여기있는 검사장비라도 사용하길 바랍니다." 검사실 창문을 통해 보이는 LAB.(검사시험실)에는 여러가지의 시험검사장비들이 놓여있었고, 역시 2개의 검사장비가 작동하고 있었다.   고재규 센터장   금속가공실에서는 몇몇의 초정밀 금속가공기와 5축 CNC 머시닝이 가동되고있었다. 전체적으로 볼때 시설의 이용률은 그리 높아보이지 않았는데 대형 프레스가 설치된 프레스동에는 간간이 차량들이 오가고있어 프레스동의 이용률이 적지 않음을 알수있었다.   고재규 센터장은 49년을 금형산업 분야에 종사한 전문가답게 예리함과 깊이가 달랐다. "어렸을때부터 대학교 안가고 공장에 갔어요. 집안에서 반대도 심했는데, 지금도 아쉬워하고, 그래도 나는 좋았어요"  한 분야에 종사한 사람들만이 지니는 여유와 유우머와 해맑음도 센터의 현황을 이야기 할때는 급격히 진지해졌다. "도와주고 싶습니다. 세금으로 설립되었고 여전히 부천시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기계산업진흥회가 민간기구니까 우리도 독립채산제로 운영됩니다. 기술료, 장비사용료등으로 예산을 맞추어야하는 문제가 있어요."   김병원 그룹장   동석한 김병원 그룹장은 센터의 어려움을 설명하였다. "갖은 노력에도 센터의 가동률이 60%를 넘지 않습니다. 기술인력을 줄이는데는 그렇고.. 일반 직원들, 공무직 직원들이...." 말 끝에는 안타까움을 대신하는 침묵이 있었다. "금년에도 역시 부천시의 지원을 받고있고, 한달에 전기사용료등 기본료만으로도 3,200만원이 넘으니까요..., 거기에 진흥회에 가서 추가로 4억원을 얻어왔어요. 우리는 일반적인 이익을 추가하는 생산시설이 아니고 기업들이 우리를 이용하고, 그래서 기술력을 확보 하는 한편 생산성 증대에 기여하여야하는 연구시설이면서 동시에 비영리기관이니까.."  설명을 들어보니 새삼 중요하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이용요금이 좀 비싸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장비사용료가 특히 그런데요, 우리 장비가 최신형 고가제품이다보니까 내구년수등을 감안해서 일반 민간단체의 장비사용료보다 약간 비싼 측면이 있어요. 물론 그들에 비교할 수 없는 최신형이지만.."   부천시의 중소기업 사용료와 경기도의 사용요금은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금형산업협회기업은 10%의 사용료가 감면됩니다. 경기도의 기업들은 5%가 감경됩니다. 부천시의 기업들도 역시 5%의 경기도 기업의 기준으로 합니다."   부천시가 센터의 연간 비용중 거의 20% 이상을 감당하는 것을 감안할 때 부천시의 기업들, 특히 금형센터 주위의 수출을 위주로하는 중견 금형업체를 제외하면 4차, 5차 하청업체가 주류를 이루는 부천의 금속, 플라스틱 가공업체의 현황을 볼때 이들이 부담해야하는 센터의 장비사용료는 부담이 적지않을듯 했다. 사용료가 저렴하지 않은거, 이거 어떻게 개선해야하는하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금형제작 의뢰는 어떤가요? 하느 질문에 고재규 센터장은 완성된 금형으로 갔다.    "이 금형이 제작의뢰가 온 기어드금형입니다. 의뢰업체가 제작하다 손들고 온겁니다. 무척 고생을 했지만 이렇게 완성해서 나온 시제품이 이겁니다." 그리고 사출되고있는 제품을 들어보였다. "이게 이 금형으로 만든겁니다. 금형은 2짝을 만들었지요, 잘 된거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의뢰가 와도 같은 가격입니다. 사실 평범한 제품의뢰는 우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센터 운영을 생각하면 안그래야 되는건데.., 기술향상을 목표로한 개발의뢰면 더욱 환영합니다. 여기서 시제품을 생산해보면서 개선방향도 찾아보고 대량생산 이전에 기술적 문제도 보완하면 좋을겁니다."   고재규 센터장과 본지 기자   금형센터를 나서서 비가 매섭게 내리는 주차장을 지나면서 우산사이로 작업동을 뒤돌아 볼 때 문 사이로 사출성형기들이 보였다. 고가의 첨단 기계들이 부천의 기업 발전에 활용될수 있도록 누군가 바꿔야하지 않을까? 좀 더 개선할 방법은 없을까? 본지는 부천의 관련 중소기업과 함께 이 문제를 취재하기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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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9-06
  • 부천의 경제- 안녕하십니까? 산업과 경제를 위한 분석 I
    부천시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하강하고있고 비례하여 부천시의 자치 경제능력도 계속 악화되고있다. 이제는 부천시의 재정자립도 역시 전국적으로 볼 때 하위에 놓여지고 있을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이를 개선할 가능성 역시 그리 높지않다. 오히려 부천시티가 서울시의 배드타운화 또는 위성도시화가 가속되어 부천산업의 고사화가 우려된다. 본지는 부천의 경제현황을 분석하고 부천경제의 재생가능성 과 그 방안에 대한 일련의 시리즈를 연재함으로 부천시 경제 리노베이션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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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부천대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열기 후끈
      부천시 대장 공공주택지구 사업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57팀 115명의 대학(원)생들이 접수하며 성황리에 마감됐다.       이번 공모전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공사 관계자는 도시개발 사업에 있어 계획단계부터 미래 세대 주인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풀어내며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사업에 참신함을 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인 참가자 18명, 팀 참가 97명(39팀), 대학별로는 수도권 대학을 포함해 전국 54개 대학교 대학(원)생들이 이번 공모전에 응모의향서를 제출하며 부천 대장지구에 대한 열띤 관심을 보였다.         본격적인 작품접수는 9월 26일(목)부터 30일(월)까지 이며 부천대장지구 대학생 도시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도시계획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공사 측은 접수된 작품 중 우수한 아이디어는 UCP와 지자체, 사업시행자와 진행하는 회의를 거쳐 지역 맞춤형 개발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시상은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상) 1명(팀) 200만원, 우수상(부천도시공사 사장상) 2명(팀) 각 150만원 등이며 특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부천도시공사 채용 특전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www.bes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공사측은 지난달 ‘2019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석하고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도시개발 아카데미 개최하는 등 제3기 신도시 및 역곡 곡공주택지구 개발구상을 본격화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부천 대장지구에 대한 예비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전국 각지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은 아이디어를 수렴해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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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경기도, 소규모사업장 공해방지지원 사업규모 10배로 확대
    경기도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75억원에서 757억원 규모로 10배 이상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0여개소 보다 많은 800여개소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20% 수준이었던 자부담 비율도 10%로 축소돼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들이 적은 비용으로 노후한 대기배출시설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도가 전국 최초로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설치 및 교체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함으로써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는 최대 80%까지 지원돼 자부담 비율이 20% 수준이었으나 올해부터 90%까지 지원 비율이 확대,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10%만 부담하면 노후시설을 교체하거나 방지시설을 새로 설치할 수 있게 됐다.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 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는 만큼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원대상은 대기배출시설 1~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한다.앞서 도는 지난 2017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농도를 평균 23.3㎎/㎥에서 6.4㎎/㎥로 73% 가량 줄이는 등 오염물질 배출저감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에 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면서 올해 추경 등을 통해 348억원에 달하는 국비가 확보되는 등 사업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도는 오는 2020년부터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는 만큼 올해 안으로 도내 29개 시군(광명, 과천 미참여) 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800여개소에 대한 지원을 완료,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재훈 환경국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느끼면서도 배출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장 배출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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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경기도일자리재단, ‘2019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공공서비스 부문) 수상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가 지난 3일 ‘2019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공공서비스 부문)를 수상했다. 일자리 플랫폼과 온라인 소통채널인 ‘잡아바’는 다양한 콘텐츠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지난해에 이어 이 부문 2년 연속 수상이다.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는 ▲고용서비스 정보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안내 영상 ▲자기소개서 컨설팅 ▲도-시군 일자리정책 신청접수 등의 서비스 뿐만 아니라, 잡아바 회원 등록정보로 맞춤 추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고려했다. 약 70만명의 회원(7월 기준)이 가입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누적 콘텐츠 수는 17만여 건에 이른다. 온라인 소통채널인 잡아바는 지난 2017년 개설된 재단의 공식 SNS다.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유튜브를 통해 경기도 일자리, 교육, 주거, 인턴경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2년 만에 누적 회원수 3만 명을 돌파하는 등 SNS 소통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 정교해진 애드테크(AD-Tech)를 활용해 지역, 연령에 맞는 사업대상자에게 표적화된 콘텐츠를 노출해 수요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추가적으로 2개 채널을 개설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서비스 및 대외소통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서 기쁘다”면서 “재단은 계층별 수요자 맞춤형 고용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의 고용 기회 확대와 만족에 앞장서는 최고의 고용 서비스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4개 일자리 관련 기관을 통합해 지난 2016년 9월 출범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전국 지자체 최초의 고용서비스 허브 기관이다. 2018년 3만 9천여 명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1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선도적인 일자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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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만찬 후 시상식 이모저모
    부천 경제의 중심에서 활동하는 CEO들 답게 장학금 마련도 시상식도 화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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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골프채를 휘두르는 멋진 포즈와 다양한 표정
    부천의 경제도 공처럼 힘차게 높이 쳐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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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08-30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 숲과 어우러져 필드를 누비다.
    골프채를 들고 필드를 누비며 자연과 어우러진 사람들의 풋풋함과 환한 표정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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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 필드를 향해 워밍 업!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고 했습니다. 부천의 기업들이 높이 멀리 도약하려는 날개짓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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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CEO들의 힘찬 화이팅!
    필드앞에 선 부천융합지회 CEO들의 힘찬 화이팅! 부천 경제의 힘 입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08-30
  • “日 경제보복 극복 위해 특허(IP) 전략 시급”
    일본의 경제보복에 따른 우리 경제와 국내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허와 지식재산 분야의 혁신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되었다.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정갑윤 국회의원, 카이스트 이광형 교학부총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 세계특허(IP) 허브국가 추진위원회’는 국회에서 ‘특허로 보는 일본 경제보복 대응전략 토론회’를 개최하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한일 간의 무역경쟁에서 우리가 대응하기 위해서는 특허와 지식재산 생태계의 혁신이 필수적이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황철주 주성 엔지니어링 회장은 ‘특허경쟁과 지식재산 국가전략’ 발제를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국가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더 새로운 것을, 더 빨리, 더 잘해서 초기에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고의적 특허침해와 기술탈취에 대한 징벌적 처벌 ▲IP금융 지원 ▲강한 특허 창출과 사업화 성공을 위한 정책 마련을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일본 경제보복 극복을 위한 지식재산 생태계 혁신전략’ 발제를 통해 “일본이 소재부품 핵심기술‧노하우를 특허로 선점하고, 영업비밀로 보호하는 등 지식재산권을 통해 독점적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어 우리의 대응을 더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대일 기술종속성을 타파하기 위한 추진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국장은 우리 정부의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으로 ▲지식재산 기반 산업‧기술 경쟁력 강화 ▲지식재산 행정 고도화로 지식재산 가치 제고 ▲지식재산 시장 활성화로 지식재산 활용 확산 ▲지식재산 통상전략을 통한 글로벌 시장 개척을 제시했다.   행사를 주최한 원혜영 공동대표는 “일본의 명분 없는 경제보복 조치들이 우리 경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시급한 진단과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이 필요하다”며,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산업을 안정적으로 굳건하게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특허와 지식재산에 대한 중장기 미래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갑윤 공동대표는 “정치적 문제로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시킨 아베의 극단적 정치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이번 기회에 R&D 정책, 대기업-중소기업간 협력생태계, 경제성 낮은 특허연구에 대한 자성 등 근본적인 대수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광형 공동대표는 “일본이 무역보복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지식재산이다”며, “일본이 소재생산의 지식재산이 없는 한국을 공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지식재산 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민국 세계특허(IP) 허브국가 추진위원회 주최로, 이광형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곽재원 교수(가천대), 박성필 운영위원(KAIST 교수), 안현실 논설위원(한국경제), 이상지 공동운영위원장, 전종학 운영위원(변리사)이 토론에 참여했다.    
    • 포커스
    • 국회/정당
    2019-08-30
  • 경기도교육천, 9월2일부터 고교무상급식 지원사업 강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월 1일부터 진행하는 2019학년도 2학기 고교무상급식 지원 사업을 1,300만 경기도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선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시장․군수협의회,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함께 하는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임시회(2019년 4월 17일)에서 합의했던 것처럼 무상급식 실시 시기와 소요예산 분담률 합의를 근거로 예산 702억을 확보했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아직 투입 예산에 대한 분담률을 결정하지 않은 시점에서 경기도교육청이 무상급식을 실시함에 따라 향후 도를 비롯한 각시군과의 협의가 조속히 실행되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 수익자부담으로 다양하게 책정된 급식 단가에 객관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정책 용역을 의뢰해 진행해 왔으며, 학교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도교육청 담당자는“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향후에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경제/사회
    • 경제
    2019-08-30
  • 부천융합지회(지회장 배용규) 27일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사단법인 중소기업융합 인천, 부천, 김포연합회 부천융합지회(지회장 배용규)는 2019년 8월27일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를 경기도 포천소재 푸른솔골프코스에서 개최하였다.   배용규 중소기업융합 부천지회장과 이상민 명예회장   150여명의 부천융합지회 회원들과 전영신 여성기업협의회장, 송경협 벤처협회회장를 비롯하여 임명수 고려호텔 회장등 초청인사 30여명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부천지회소속 교류회 전체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부천교류회가 단체상을 받고 환호하고 있다.   배용규 중소기업융합 부천지회장은 "근로여건의 변화 및 최저임금인상등의 각종 불리한 경영여건으로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으나 오늘 하루만이라도 일상의 고민을 내려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동시에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희망한다."고 개회사를 하였다.   대회 축사에서 이상민 명예회장은 "최근 우리주위의 모든 여건이 어렵게 돌아가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이 모든 어려움에는 끝이 있을 것이고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은 없다." 고 강조하며 "이 시련을 넘어 꺾임이 없는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를 희망 한다."고 했다.   김윤호 사무총장 부천 교류회를 비롯하여 복사골 교류회, 글로벌 교류회, 중앙교류회, 글로벌 교류회, 미래 교류회, 한결 교류회, 프로푸 교류회, 부경 교류회, 월드 교류회 등 여러지회의 40개로 구성된 전체조가 각 홀에서 동시에 티업을 함으로서 시작한 대회는 상급자의 독식을 방지할 수 있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스코어를 계산하여 보다 높은 공평성을 제공, 참가자들의 의욕을 더욱 불러 일으켰다.   쾌청한 하늘과 산의 푸르름이 대회의 분위기를 더 상승하게하여 '제5회 부천융합지회 장학기금마련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는 시종 유쾌하게 진행되었고 컨시드 없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4인 1팀의 상위 3인의 성적을 합산해 우승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에서 "부천교류회"는 단체전 우승에 이어 안윤덕 회원이 개인전 우승을 하여 타 교류회의 눈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싹쓰리 우승의 기쁨을 가감없이 들어내어 사회를 보는 김윤호 부천지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회원들로부터 장학금 기탁을 강요받은 정연수 부천교류회 회장이 즐거운 모습으로 이 요청을 받아들이고 상당액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   박현보 고문(왼쪽)이 VIP 챔피온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특히 이날 미래교류회의 허수영 회원이 레이크 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하여 회원들의 축하와 부러움 속에 홀인원상을 수여받고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홀인원을 기록한 미래교류회 허수영 회원(왼쪽)과 배용규 지회장(오른쪽)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지역경제/사회
    • 훈훈한 뉴스
    2019-08-28
  • 부천자율주차로봇, 꿈이아닌 현실로
    년초부터 줄곧 부천의 주차장해결을 주창해온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차로봇을 개발하여 실용화하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미 4월부터 컨셒개발을 시작한 주차로봇의 개념설계는 6월에는 소요부품에 대한 개발에 접어들어 그 가능성에 대한 신뢰성을 증가시켰다.   장시장의 프로젝트는 8월 LG유플러스, 현대무백스등과 함께 2020년 주차로봇의 실용화를 목표로 MOU를 체결하고 실질적인 자금을 지원함으로서 야심찬 출발에 시동을 걸었다.   자율주차로봇은 중국,프랑스,독일등이 개발하여 실용화를 진행하였으나 차량 앞면에서 지지대를 끼우는 "스텐"방식의 프랑스는 샤를 드골 공항에 설치 운영하였으나 이의 사용을 중지하였고 리용에 설치한 것은 잦은 사고로 운영이 정지된 상태로 현재는 차량 옆면으로 지지대가 들어가는 "레이"방식의 독일 스타일은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 그리고 차대방식인 중국의 "게타"방식은 항저우 공항에서 테스트중이거나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천시가 개발을 목표로 하는 주차로봇은 3톤용량의 승용차를 운반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화에 성공할 경우 14대의 주차면적에 20대를 주차시켜 약 30%의 주차율의 신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주차로봇에 소요되는 모터, 배터리, 바디 및 특수 센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을 부천에서 제조하여 부천제품이 70%이상을 차지하는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있다.   개발중인 테스트용 자율주행로봇   부천시는 개발이 완료되는 2020년 3월 2대를 시험구매한 후 약 9개월간의 운용시험을 거쳐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있다.     마로로봇테크 김덕근 대표사원    김덕근 대표사원      주식회사 마로로봇테크 (대표사원 김덕근)은 부천시의 로봇주차장 사업의 첨단에서 제품의 개발 과 실험을 전담하는 기업이다. 마로로봇테크가 운반체 와 운반체의 운용체계를 확보하지 못하면 대기업인 LG유플러스, 현대무백스등과의 업무협약은 종이장에 불과할 정도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종업원 20여명에 불과한 마로로봇테크는 물류자동화에 필요한 물류로봇의 제작은 물론 QR코드인식형 자율 운반로봇(Qr-code Guided Vehicle)을 개발하여 이를 상용화한 회사로서 이미 1톤의 상차능력을 갖는 물류로봇을 제작.납품한 경험이 있다. 개발이 완료되어 시판중인 500Kg, 1 Ton 용량 물류로봇   특히 마로로봇테크의 특허인 Qr-code Guided Vehicle(QGV)시스템은 바닥에 자율로봇이 지나가는 레일등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위치인식시스템으로 다양한 주차면적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로로봇테크의 김 대표는 회사가 김포로 이전할 모든 준비가 끝났으나 부천시의 주차로봇 제작에 참여하게되어 김포로의 이전이 무산되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에상되나 이에 구애받지않고 주자로봇이 개발에 매진할 것임을 확언하였다.   현재 계획중인 자율주차로봇의 규격은 국산 196A 용량의 국산 배터리 2개를 장착한 규격 4X2.2M( 또는 5 X2.2m)의 차대에 최대 3톤용량의 차량을 싣고 운반 주차할 수있는 국산모터를 장착한 자율로봇으로 전후 좌우는 물론 제자리에서 360도회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계획되어있다.    이미 대부분의 국산 개발부품이 완성단계, 적어도 시험단계에 접어들고 테스트용 조립이 이루어진 현재는 테스트용 운행장소를 물색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정부자금을 허투로 쓰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는 김덕근 대표사원은 그 자신이 엔지니어로서 1997년 11월 마이크로 로봇에 입사한 이후 2008년에는 교육용 로봇을 그리고 2015년 마로로봇테크를 설립한 이후는 물류로봇에 전념해온 전문가라 할 수 있다.   마로로못테크가 개발한 QGV 시스템은 지게차가 운행되는 거친 환경에서도 차질없이 운행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계획대로 주차체계가 완성될 경우 야외의 거친 환경에서도 운영이 가능 할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부천시는 또한 기존 주차쳬계와 다르게 5G기반 원격제어 시스템 과 자율주행 플랫폼을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있으며 이 모든 업무는 부천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이 총괄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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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부천의 70여 중소금형업체 38억여원 미수금에 고통받아- 1보
    [1 보]   IMF보다 더 심한 불황이라고 모든 분야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요즈음, 부천시의 금형관련 68~70여 업체가 약 38억원(추정)의 미수금으로 고통받고있고 피해 업체중 22개의 업체가 17억원에 대한 채권소송을 진행중이다.   지난 2014년 A모 철강업체의 14억여원에 달하는 부도이후 부천지역에서 일어난 대금미수 또는 부도액중 가장 많은 업체가 연루된 가장 큰 액수의 사건으로 기록되는 이번 사건은 미수를 발생시킨 업체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여 해결의 가능성이 전무하다 할 수 있으며 자금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기업 역시 별도의 법인임을 내세워 해결에 대한 의지를 보이지 않아 이들 업체에 대한 해결의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부천시 관내 업체의 피해는 업체당 최고 1억7천여만원으로 5천만원 이상 피해를 입은 업체만도 9개로 이들 대부분이 5인 미만의 영세업체이고 다소 규모가 크다고 하더라도 10인 내외의 회사로 이들 업체가 입은 피해는 업체들의 규모를 비교 할 때 매우 큰 것으로 보인다.    센토롤사의 3D 금형 제조물   더욱이, 이들 업체의 피해는 2018년 7월부터 금년 4월에 이르기까지 거의 10개월에 육박하는 것으로 발주업체인 (주)센트롤 플러스는 피해업체들에게 6~7개월간 지체된 대금지급을 제시하였으나 결국 이마저도 지급하지 않아 업체들의 피해를 더욱 크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천업체들에게 피해를 입힌 (주)센트롤플러스의 대표이사는 부천업체와 거래를 영위하는 시점에 모기업인 "주식회사 J"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있어 피해업체들은 이 둘을 동일한 기업으로 인식함은 물론 (주)센트롤플러스에 근무한 직원들 역시 모기업에서 근무하던 직원들로 그들은 계열사에 파견온 것으로 설명하였다는 점에서 모기업인 "주식회사 J"가 별도법인임을 내세워 이들 피해기업에 대한 변제를 도외시하는 것은 타당성이 결여되었다고 할 수 있다.   피해업체들은 발주기업의 공정치 못한 태도를 비난하는 한편 "주식회사 J"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한국금형센터" 와 "주식회사 J"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한국금형센터내의 가해업체 사무실-문이 굳게 딛혀있다    피해업체들의 대표소송인인 "K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J"가 민간기업이 입주할 수 없는 오정동 소재 "한국금형센터"건물에 입주해서 발주를 함으로서 피해업체들에게 신뢰감을 주었고 센터의 업무에 미숙한 영세업체들에게 피해를 주게한 간접적인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특히 "주식회사 J"의 직원들이 피해업체의 대표들을 사무실에 불러들여서 발주를 함은 물론 프레스동등에 대한 견학등을 함으로 결정적인 신뢰감을 조성하는 동안 한국금형센터가 이를 방관 내지 조장에 가까운 무시를 한 점은 공기업의 태도에 적절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센터의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 강조하였다.   이에 대하여, 한국금형센터의 해당 그룹 장은 "주식회사 J"와 3D프린터 활용 금형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센터가 보유한 초정밀가공기 등을 지원하였으나 센터 역시 2018년 9월부터 약 1년간의 장비이용료 6천여만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로  이에대한 채권추심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금형센터 한국금형센터는 "주식회사 J"와 3D프린터를 활용한 금형코어 및 부품개발, 교육훈련 지원을 위해 2017년 12월 "3D 프린팅지원센터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D프린팅 서비스와 교육훈련 운영을 위해 행정동 207를 전용 공간으로 설정하였는데 "주식회사 J"는 2019년 5월 업무협약을 해지할 때까지 이 공간을 업무용으로만 사용하였을뿐 교육을 위해 사용한 기록은 없다.     피해업체측의 주장은 한국금형센터가 업무협약을 해지한 시점이 피해업체들이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은 2019년 4월 이후 업체들이 센터를 방문하여 항의한 이후라는 점을 들어 금형센터와 "주식회사 J"와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풀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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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부천 역곡상상시장, 중국 중앙TV 소개 ‘화제’
    부천시는 역곡상상시장이 지난 7일 중국 중앙텔레비전(CCTV)에 소개됐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   방송에서는 역곡상상시장의 스크린방식의 안내도 및 편리한 결제방식, 아케이드(비 가리개)의 만화캐릭터 조형물, 개성 있는 화장실, 다양한 먹거리와 장보기 편한 널찍한 시장길 등 특화된 모습과 함께 역곡상상시장을 찾은 관광객과 상인회장의 인터뷰 영상이 약 3분간 소개됐다.   중국 CCTV 인터뷰 장면(부천시 전통시장상인 연합회 남일우 회장)   부천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남일우 회장은 “중국의 중심 방송인 CCTV에 시장이 소개되어 중국은 물론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효준 문화경제국장은 “중국 방송 보도로 부천시의 인지도와 국제화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시민들이 믿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시설 현대화 등 각종 지원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화장실   역곡상상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3일간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 초청전시작품으로 선정되어 일본군 위안부의 실체를 세계에 알린‘지지 않는 꽃’전시회도 개최한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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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부천시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Day!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 8일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데이’를 진행해 888명의 아동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조승모)와 웅진플레이도시(대표 남기성)가 워터파크 입장권 및 점심식사와 기념품 등 5천 6백만 원 상당을 후원하여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부천시 사회적기업 18개 회원사,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년보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천시에 터전을 둔 사회적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김경협 국회의원(오른쪽 첫번째), 시의원들이 아동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승모 회장도“공유와 나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사회적기업들이 공유경제의 터전을 심고 뿌리를 내려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8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인피오라타 꽃길을 제공하고, 상동호수공원 물놀이축제에서 물총을 제공하는 등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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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부천도시공사, ASP 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시설물관리시스템(FMS)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 개발업체 주식회사 엘씨씨코리아와 업무협약을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r의 약자로, 개인이나 기업이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해 응용프로그램을 임대, 관리해 주는 사업자를 말한다     ASP 서비스는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판매하지 않고 이용 기간에 따라 일정한 요금을 과금하는 사업모델이다.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의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부천도시공사는 시설물 관리에 대한 자문과 정보통신 인프라를 담당하고, 엘씨씨코리아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기로 협약 체결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우리 공사는 협약 기업과 더불어 발전하는 동반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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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일본 수출규제 기업 피해 신고해주세요!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가 관련 기업들을 위한 피해신고센터를 꾸리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해 긴급특별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규제대상 품목에 대한 해외 수입선 다변화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업들의 수입 품목과 수입처가 일본정부의 규제 대상인지 등에 대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마련한 일본규제 바로알기 사이트에 접속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해당 품목과 거래처, 관련 규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것을 권했다. 한편, 부천에는 온세미컨덕터를 비롯한 3개의 반도체 기업을 포함 1만여 개의 중소 제조기업들이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규제 품목 발표 당시부터 관련 기업들과 접촉하고 경제 관련 단체들을 통해 동향을 파악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다. 피해신고 접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0), 부천산업진흥원 지역경제팀(070-7094-5471), 부천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032-663-6601)로 전화,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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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부천도시공사, 몽골 등 3개국에 교통사업 노하우 전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공사 우수 시설을 방문한 ASEAN 회원국 등 해외공무원들에게 교통관련 선진 기술과 시스템을 소개했다.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시범설치하며 해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공사는 7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몽골,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공무원들을 상대로 각각 1주일씩 교통 사업 노하우를 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부천시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한 해외공무원들은 자국의 도시계획 및 교통사업분야의 우수 인력으로서 부천도시공사의 지능형교통체계 운영 노하우 및 어린이교통나라 교통안전프로그램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공사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공사의 우수기술력 전파를 위한 해외 교류를 정례화 하고 향후 해외 주요 개발도상국의 공적해외원조개발 사업으로의 확장가능성 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호 사장은 “공사의 교통분야 우수 기술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중교통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에 부천시의 기술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국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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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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