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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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기업인의날’간담회 통해 기업애로 청취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 기업인의 날’을 맞아 경제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경제단체 대표들은 기업경영에 관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천대장 첨단산업단지 관련 추진상황 공유 및 관내 업체 우대▲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중 우대금리 적용범위 확대 요청 ▲공장지역 무단투기 조치 및 단속 ▲중소기업(5인 이상) 환경개선 사업 예산지원 확대 ▲중소기업(제조)을 위한 판매정책 마련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의 해결을 건의했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법령 및 제도 등을 검토하고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공장지역 무단투기 조치 및 단속 관련 건의사항에 대해 기업애로현장기동반을 즉시 가동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하여 원활하게 차량이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처럼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주변 공장주들이 협의하여 관리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지속적으로 기업 애로사항을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부천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폐기물 투기 방치로 진입 도로에 대형차량진입이 어려워 출고 시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시에서 적극 나서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기업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감사함을 표했다.   또 부천시는 열악한 기업환경 개선 및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23개 업체에 4억3천만 원을 지원하고, 2022년 사업부터는 10인 이하 사업장의 경우 자부담률을 30%에서 20%로 하향 조정하여기업인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간담회에서 건의된 다양한 기업 애로사항들은 소통과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겠다”며 “공장 휴게실, 기숙사 등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여 종업원들의 복지증진과 안정된 고용 유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 기술, 규제 등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 625-2756)에서 지원상담을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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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부천시의회, “부천대장·역곡공공주택지구 개선대책 촉구”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1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천대장·역곡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했다.이날 사업추진 현황 청취에는 도시교통위원회를 비롯한 부천시 의원들과 도시국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처, 계양부천사업본부 및 부천도시공사 임원 등이 참석했다.먼저,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처로부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계양부천사업본부로부터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관련한 현황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부천대장· 역곡 공공주택지구는약 2만 5,400세대의주택이 공급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환경, 교통, 기반시설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며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현실에 맞게 변경하고, 기반시설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 부천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조성해달라”고 의견을 모았다.의원들은 특히 굴포하수처리장 1단계 수처리시설에 한정하여 복개화 용역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분뇨동 등 주요 악취발생지가 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대장지구 입주민들이 악취로 고통받지 않도록 전체복개 및 악취 제로화를 위한 용역을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또, 의원들은 “신도시 입주민이 이용하게 될 도서관, 복지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시설은 지자체가 아닌 LH에서 설치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은 “2015년 1차 준공된 옥길지구는 하수관 역류 및 도로 침하 등 기반시설 문제로 지속적인 불편 민원이 현재까지 발생하고 있다”면서 “부천대장·역곡지구는 기반시설과 생활SOC시설을 두루 갖춘 완벽한 신도시로 조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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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관광업체 500여곳에 임차료 최대 3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장 500여곳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10월 7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ggwithyou.com)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2차)’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관광사업체 및 국세청사업자 등록을 마친 경기도 소재 업체다. 공고일 10월 7일 기준 휴ㆍ폐업 상태가 아니며, 2019~2020년 대비 올해 상반기 일평균 매출액이 감소한 업체여야 한다.     올해 상반기 경기도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1차)’으로 지원받은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사업장을 개인소유 또는 전세 임차로 운영하는 업체도 신청이 제한된다. 또한 2019년 1월 1일 이후 관광진흥법에 따라 사업 정지 10일 이상의 처분이나 그에 준하는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업체도 지원할 수 없다. 국내ㆍ국외 겸업 여행사의 경우 1개 사업체로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업체 선정기준은 2019~2020년 대비 올해 상반기 일평균 매출액 감소율 순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 목록은 11월 1일 이후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에 공지한다. 지원금은 11월 초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요건과 제출서류 등은 경기도(gg.go.kr)와 경기관광공사(gto.or.kr), 경기도관광협회 홈페이지(gt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관광업계 생태계 유지를 위해 상반기에 추진했던 관광업계 지원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했다”며 “관광산업이 정상화되기까지 업계 유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지원사업(1차)’을 통해 도내 335개 관광사업체에 사업장 임차료를 최대 300만 원씩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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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부천기업, 온라인으로 호주와 인도네시아를 사로잡다
    부천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1 부천시 호주·인니 온라인 온라인 시장개척단’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열렸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에 참가기업을 파견하여 현지 바이어와 대면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상황임을 감안하여 화상상담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샘플 발송비, 개별 통역원, 화상 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받아 상담을 진행했다.   호주·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3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수출상담액은 약 300만달러이고, 그 중 94만달러 계약이 예상된다.   특히, 부천 제조기업 지닉스(주)에서 생산하는 셰프레(Chefre) 인덕션의 자동밥짓기,미세온도조절 기능 등에 인도네시아 바이어 M사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진행했다.     이 밖에도 허니아이티의 지니(Znie, 수면유도기), (주)아이엔피의 에디슨 젓가락(교정젓가락), 신우코리아의 비타레인(비타민 샤워필터), 상고대의 눈꽃빙수기 등 유망한 제품으로 호주, 인도네시아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부천시는 10월 13~14일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 11월 1~5일 중국 온라인 시장개척단을 개최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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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부천도시공사, ‘집코노미 박람회 2021’참가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1일~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집코노미 박람회 2021’에 참가해 대장신도시와 역곡지구 등 부천 주요 개발사업을 소개한다.   집 코노미- 박람회 설치 내용- 대장동 지구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개발사업 뿐 아니라 부천형 주거복지와 스마트시티 등 주요 추진사업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집코노미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책 변화와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부동산 콘텐츠로, 공기업과 민간기업 70여 곳이 200여개 부스에서 100여개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공사는 2019년부터 3회째 참가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해왔다.   대장신도시는 대장동 일대 341만여㎡에 2029년까지 아파트 등 주택 20,289가구(45,316명)를 건설하는 신도시 조성사업으로 경기도, LH와 부천도 시공사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역곡지구는 역곡동 일대 66만㎡에 주택 5,452가구(12,725명)를 조성하는 공공주택사업으로, LH와 부천 도시공사가 사업시행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대장신도시와 역곡지구는 다가오는 12월에 사전청약을 통해 대장신도시 1900세대, 역곡지구 900세대를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말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자족기능 보존을 위한 기업유치 홍보에 힘 쓸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과 1호선(경인선)이 동서로 지나가고 남북으로 원시소사선(소사~대곡역)과 GTX B노선,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홍대~원종)가 들어설 예정인 부천의 교통적·지리적 이점에 대해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집코노미- 박람회 설치내용-역곡지구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사업 ▲인공지능(AI) 기반의 부천형 스마트도시 등 부천시 주거복지사업과 스마트시티 사업도 확인 할 수 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동산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에게 부천 대장과 역곡지구를 비롯한 주요 공사 사업을 소개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대규모 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집코노미 박람회는 행사기간 현장 방문 또는 집코노미 박람회 홈페이지(http://jipconomy.com) 및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best.or.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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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부천도시공사,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회 우수상 수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행위 일원화로 신속한 체납처분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라는 주제로 응모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최한 ‘2021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 우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했다.     특히 자동차관리법 등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감대형성 등 규제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한 과정을 높게 인정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공영주차장 관리업무를 시로부터 수탁 받았음에도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의무부과에 관한 사항인 체납처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해야 하는 이원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행정적 낭비는 물론 체계적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관련법 개정을 지속 건의해왔다. 법률개정이 이루어지면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고, 그 운영에 관여하는 전국 272개 지방공기업도 자기책임하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징수행위 일원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자동 출품되어 공사의 우수사례를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게 됐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징수행위 일원화를 위한 지난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더욱더 힘쓸 예정이다”며 “주차요금 징수를 자기책임 하에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여 효율적 행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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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부천시 “2021년도 시세 징수액 174억 더 늘어날 전망”
    부천시는 6월 말 기준 지방소득세 등 시세 징수액에 대해 지난 해보다 441억 원이 증가한 2,107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코로나 관련 업종인 택배업종 등의 영업이익 증가와 최근 경기 회복을 통한 기업의 실적 개선 등에 따른 것이다. 시는 기업의 경기 회복세가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금년도 시세 징수액은 당초 징수액보다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96억 원, 양도세분 지방소득세 102억 원이 증가하고, 1세대 1주택자 세율 인하 및 코로나19 착한 임대인 감면 등 재산세는 44억 원 감소가 예상되지만, 전체 시세 징수액은 174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원활한 지방세 납부를 위하여 전자고지 및 가상계좌,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전체 납세자의 15%인 21만여 명이 납세 편의 제도를 이용하여 지방세를 납부했다.     또한, 시는 영세사업자 및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인 등에 대하여 세제지원을 통해 고통을 경감하고자 현재까지 58,694건 26억 4,300만 원의 지방세 납기 연장, 감면 및 지방소득세 조기환급 등의 지원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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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부천도시공사, 31일까지 코로나 극복 홈트 영상콘텐츠 경연대회 연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2021. 고객 및 주민참여‘비대면 온라인 홈트 경연대회’를 열고, 오는 31일까지‘비대면 라이브 강습 및 나만의 운동법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회원부와 일반부로 구분되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출된 영상을 심사하고 수상작을 결정한다. 참여방법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비대면 라이브 강습 4개 종목 △ 요가 △ 매트 필라테스 △ 에어로빅&다이어트 댄스 △ 재즈 스트레칭 중 하나를 선택해 운동법을 소개하는 3분 내외 영상을 촬영한 후,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이메일(bestorkr@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영상물은 8월 중 공사 소속 생활체육강사의 1차 심사와 전문가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 6건을 선정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연중 상시 송출할 예정이며, 경연대회 및 참가 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https://www.bes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의 활력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고객이 직접 기획·제작한 우수 콘텐츠 발굴로 지역주민과 고객이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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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부천시, 2021 상반기 혁신경진대회 알찬 결실 맺어 - 공무원의 적극적인 혁신사례 발굴로 행정혁신
    부천시가 지난 22일 불합리한 규제와 업무를 개선하여 행정효율을 높이고 시민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2021년 상반기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혁신경진대회는 시 산하 공직자들이 각종 연찬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행정혁신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책이다.   실국별 10명 내외로 13개 그룹의 혁신담당관 TF팀을 구성하여 월 1회 이상 새로운 과제와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 8건의 혁신사례가 상반기 혁신경진대회에 올랐으며 예비심사를 거쳐 지난 22일 6건의 본선심사에서 3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본선 심사에서 선정된 3건의 사례는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보는 우리동네 공연(문화예술과) ▲공공건축물 공사비 책정 가이드라인 마련(시설공사과) ▲드론 및 이동측정차량 활용 불법행위 합동 특별단속(환경과)으로 10월 말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한다.   이 밖에도 최종대회에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청소년 참여를 이끄는 비대면 축제‘청재지변’▲부천형 유니버셜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 ▲도서관 통합회원증 발급 절차 개선 등 3건의 사례도 행정혁신을 높이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부천시 혁신경진대회는 상‧하반기 두차례로 나누어 실시하고, 10월중 최종 경진대회 평가를 통해 최우수 250만원, 우수 150만원, 장려 100만원, 혁신발굴 노력상 50만원 등 우수부서에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1년 혁신담당관 제도 활성화를 위해 혁신발굴 노력상을 신설하여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한 온라인 연찬회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혁신담당관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공공의 이익과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지난해에 이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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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부천시, 210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부천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함께 올해 21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다.     부천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예산 7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하나은행과의 매칭협약을 통해 2020년 140억 원을 지원했던 보증규모를 210억 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업체당 지원 한도를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지원대상은 부천시에 사업자 등록 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   특례보증 지원을 받고자 하는 지역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문의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59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전년보다 시예산 7억 원을 추가 편성하여 총 210억 원 규모로 지원하는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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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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