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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신중년, 자신의 컬러를 찾아 인플루언서가 되는 시간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지난 8일 신중년 25명을 대상으로‘신중년 이미지브랜딩 과정’을 개강했다.   신중년 이미지브랜딩 과정은 신중년의 성숙한 내적 아름다움과 ‘나’다운 변화된 모습을 전문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타인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인플루언서가 되는 교육이다.   이번 과정은 3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이미지메이킹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획 마케팅 컨설팅 전문회사인 SDG 마케팅코리아 김미연 대표의 전문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은 ‘나’와 ‘나의 꿈’을 찾는 프로에이저 마인드세팅을 시작으로 방송 스피치, 영상촬영 기법, 라이브 방송의 노하우, 콘텐츠 샘플링, 팀별 아이디어 콘테스트, 촬영 콘티 구성, 팀별 방송 제작 등 유익한 내용을 담아 총 10회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생 이○○씨는 “지난번 이미지메이킹 수업을 받으며 성숙해진 나를 발견할 수 있어 감동 받았다.”며 “이번 수업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나의 인생에 플러스가 되고 싶고 나아가서 동아리나 사회활동까지 아름다운 마음으로 지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자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은 “이번 수업으로 신중년이 자신만의 가치와 자산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플루언서로 당당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관련 사항은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http://twohappylife.bucheon.go.kr) 를 참고하거나 전화(032-625-479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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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2
  • 경기도, 메타버스 시대 선도할 가상증강현실 초기기업 찾는다
    경기도가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기업을 찾는다. 도는 ‘2022 경기 가상/증강현실(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오디션은 도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선발된 기업은 NRP(New Reality Partners) 7기수로 활동하며, 개발자금과 6개월간의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NRP(New Reality Partners)는 경기도만의 특화된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 사업을 의미한다. 국내외 선도기업 및 투자사 등과 민관 협력 연합체를 이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148개의 가상/증강현실 분야 초기기업을 발굴 육성해왔다.   올해는 총 20개 사를 선발한다. 선발 분야는 ‘아이디어 단계’와 ‘상용화 단계’ 총 2가지로, 각각 10개 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총 13억 원의 자금을 투입해 아이디어는 기업별 각 3천만 원, 상용화에는 각 1억 원씩 지원한다.   또한, 선발 이후 6개월간 1:1 멘토링, 투자유치 지원활동, 기업교류회, 최종 성과발표회(데모데이)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한편, NRP 졸업기업은 작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최고혁신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대한민국 메타버스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타버스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경기도는 선후배 기업 간의 협력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가상/증강현실 초기기업, 그리고 가상/증강현실로 업종을 전환한 지 7년 이내의 기업이다. 오디션에서는 ▲사업성(상용화, 시장성 등) ▲기술성(기술의 독창성 등) ▲수행능력(사업역량 등)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지원신청은 3월 2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정보 등록 및 이메일 제출(vrar@gcon.or.kr)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www.gcon.or.kr)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031-8064-17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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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2-03-05
  • 국토부, 부천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 승인
    부천시는 원미지역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육성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설립 인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부천시는 원미도시재생사업지에서 두 번째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설립된다.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원미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설립된 공유공간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문제에 따른 마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을의 정주환경을 추구하는 주민 운영 사업체이다.     부천시는 원미지역도시재생사업의 종료 후 지역의 문제를 주민 역량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컨설팅과 설립절차를 지원해왔다.   도시재생거점시설인 원미별마루와 원미꿈마루 공간을 기반으로 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마을교육사업 △마을관리(방범, 집수리, 조경 등) 사업 △공간대관사업 △마을상점 운영사업 △마을까페 운영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신상현 이사장은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21016년부터 마을주민들과 함께 준비해 온 만큼 내실 있는 운영과 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의 문제에 있어 주민이 직접 해결해 나가며, 지속적인 마을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조합은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시작 전부터 역량을 준비해 온 주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단한 결속체”라며, “부천시는 조합의 발전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공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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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2-02-22
  • 부천도시공사, 주차차단바 특허 취득
    부천도시공사가 공영주차장 화재, 정전, 통신장애 발생 등 비상시에도 출차가능한 주차차단바 지식재산권을출원하여 15일 최종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명 : 비상해제수단이 구비된 차량통제용 차단바)  이번에 취득한 대상은 제품 특허와 디자인이며 공영주차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차차단기 장애 문제를 해결해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자 공사 주차사업부에서 자체 개발했다.  지난달 7일 디자인출원이 최종 등록결정 되었고, 15일 제품의 지식재산권 특허출원에 관하여 최종 등록결정 되었다.     특허를 받은 주차차단바는 원터치 레버를 이용해 주차장 바깥 쪽으로 열리면서 바가 부러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평소에는 일반 차단바와 같이 센서를 통해 작동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차량이 차단바 근처에 가는 공기압을 이용해 운전자가 직접 차단바를 열고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공사는 우선 시제품으로 공영주차장 4개소 (시의회 옆, 중앙공원, 구터미널, 시민의강 1)에 차단바를 시범구축해 운영하고 추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시범 운영 후 발견되는 문제점을 보완해 상용화할 수 있도록 타 지자체 및 주차 관제장치 관련업체에 홍보, 마케팅 및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출원을 계기로 고객들은 비상시 대기시간 없이 주차장을 출차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차단바 자체개발 뿐만 아니라 통합 원격관제시스템 구축 등 지속 가능한 주차사업을 위해 고객을 고려한 종합 안심솔루션(방범,안전,편리)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정치와 사회
    • 부천시정/경제
    2022-02-21
  • 부천시, 2022년 휴게시설 개선 공모사업 사업자 모집
    부천시는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2022년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모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취약노동자가 많이 근무하는 중소기업(제조업)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으로, 이는 오는 8월부터 사업주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른 조치다.   사업 보조금은 휴게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은 개소당 2천만원까지, 신설은 3천만원까지, 3개 이상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는 4천만원까지 지원되며, 개소 당 사업주의 20% 의무 부담률이 있다.   신청 자격은 부천시 내 중소기업(제조업)으로 사업자 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에 있고 최근 2년간 매출액 평균 300억 이하이며, 종업원 200명 미만의 기업에 한한다. 또한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사업 목적에 맞도록 건물주, 임대자의 동의가 필수며, 설치 후 3년간 유지하여야 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15일간으로 현장조사 및 심의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장덕천 시장은 “제조업 등 중소기업이 대다수인 우리 부천시의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 중이며, 우선 열악한 휴게시설을 설치·개선하는 사업을 통해 민간에 확산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의 지원방법 및 지원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공고 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천시 일자리정책과(☎032-625-2706)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와 사회
    • 부천시정/경제
    2022-02-15
  • 부천도시공사,‘중대재해 제로(ZERO) 선포식’개최
    부천도시공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2022년 안전보건 슬로건을 선정한 데 이어, ‘중대재해 제로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선포식에 참여한 임직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의식 고취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선포식은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됐다.     사장 권한대행 박정근 경영전략본부장은 안전·보건 경영 이행에 대한 당부 훈시 이후, 안전관리 담당자와 임직원을 대표해 선언문을 낭독하고 안전보건 공식 슬로건 구호를 외쳤다.   이번에 선포한 중대재해 제로 선언문에는 ▲안전·보건 관련 법규 준수 ▲안전 수칙과 절차 실천 ▲유해·위험요인의 사전 제거 등 임직원들이 실천해야 할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조치와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에 대한 11가지 실천사항을 담고 있다.   사장 권한대행 박정근 본부장은 "공사의 모든 종사자는 안전하게 근무할 권리가 있으며, 시민들은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권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가 관리하는 사업장 뿐만 아니라 도급·용역·위탁업체에서도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사자의 안전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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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2-02-10
  • 경기도, ‘한탄강수계 60개 지점서 수질조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올해 연말까지 매달 한탄강과 그 지천의 오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포천천 등 60개 지점에서 수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인근 섬유·피혁공장에서 배출하는 산업폐수로 오염된 한탄강의 색도(물의 착색 정도를 표시하는 항목) 개선을 위한 것으로, 2020년부터 3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한탄강 유역 시·군인 포천, 양주, 동두천, 연천 부근 한탄강 수계 29개 하천 60개 지점이다.    조사항목은 색도,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부유물질(SS), 총질소(T-N), 총인(T-P) 등 6개다. 도보환연 북부지원은 해당 시‧군과 협조해 연말까지 매달 지점별 시료를 채취해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오염원 등이 파악된 검사 결과는 하천의 수질오염원인 파악과 지도·점검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34개 하천 63개 지점에서 757건의 검사를 진행했다. 이 중 한탄강 수질오염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천수계의 조사지점은 33개 지점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했고, 영평천수계(포천천 포함) 20개 지점(32%), 한탄강본류수계 10개 지점(16%)이 조사됐다. 한탄강 유역은 다양한 화산 지형 등 지질학적 가치가 높고 전곡리 선사유적지, 평화전망대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0년 7월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음에도 지천 오염으로 인한 수질개선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 정치와 사회
    • 경기도정
    2022-02-06
  • 경기도, 올해 신규공무원 5,016명 선발
    경기도가 올해 신규공무원 5,016명을 선발한다.   경기도는 28일 5,016명의 신규공무원 선발계획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제1·2·3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2022년도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청 홈페이지(gg.go.kr)에 공고했다.   시험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올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7급 48명 ▲8·9급 4,626명 등 25개 직류에 총 4,674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연구사·지도사 42명 ▲7급 25명 ▲8·9급 275명 등 24개 직류 342명을 선발한다.   경기도청   특히 코로나19 대응인력 조기 충원을 위해 당초 6월 18일로 예정돼 있던 간호직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을 4월 30일로 앞당겨 시행하고, 채용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6월 중 현장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도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377명과 저소득층 144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기술계고)에서는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71명을 선발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동일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는 응시원서를 중복으로 접수할 수 없으며, 9급 공채시험의 경우 올해부터 전 과목이 필수화돼 선택과목 및 조정(표준)점수 제도가 폐지됐다.   또한 1월 13일자로 의회 인사권이 독립됨에 따라 지방의회 모집단위는 임용기관별로 분리해 채용하므로 지방의회 근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응시원서 접수단계에서 임용 예정기관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및 시·군 홈페이지에서 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인사과 인재채용팀(031-8008-4040, 4046, 4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 시험에서는 9급 공채 선택과목 및 조정(표준)점수 제도 폐지, 8․9급 경채 필기시험 과목 수 변경 등 기존과 달라진 사항이 다수 있어 응시 예정자는 공고문과 세부 안내사항을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
    • 정치와 사회
    • 경기도정
    2022-01-31
  • 부천도시공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경제 활성화
    부천도시공사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6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공사는 지역자본 관내 유통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사용을 권장하는 등 임직원 전통시장 장보기를 독려했다.   또한 혼잡도를 줄이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고자 부서별 기간을 나누어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하고, 단체 사진 촬영 등을 생략한 채 명절용품과 부서 필요물품 등을 구매했다.   그 간 공사는 임직원 복지포인트, 국가 유공자 격려금과 생일자 축하지원금 등을 부천페이로 지급하며 지역화폐 사용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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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31
  •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사회적경제 기본교육 및 생산자조합원 워크숍 실시
    부천시는 지난 1월 11일, 18일, 25일 3차례에 걸쳐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본교육과 도시재생사업 마중물시설을 운영하기 위한 사업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원미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기반으로 설립 중인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원미 공동체 공유공간 2개소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통한 마을의 정주환경 개선을 추구하는 주민 운영 사업체다. 이번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운영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기본교육과 마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생산자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업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회차로 1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매주 1회씩 8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기본교육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원미도시재생사업지 생활권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업화 워크숍은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생산자 조합원만 참여 가능하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원미마을관리협동조합은 마을 맞춤형 서비스와 이에 발생된 수익을 마을에 재투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주민 중심 자조조직”이라며, “행정으로 해결해 주지 못하는 부분을 직접 해결해 나갈 수 있을 만큼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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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올해 취득세 징수 목표액 3,410억원 책정
    부천시는 올해 취득세 징수 목표액을 작년대비 712억원(26.4%) 증액하여 3,41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 힐스테이트 주상복합 아파트 및 신중동역 푸르지오 오피스텔 신축으로 취득세액 747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부동산 관련 취득세는 납부 사유가 발생하면 그 날로부터 일정기간 내(유상취득의 경우 60일 등)에 자진신고 납부하여야 하는 신고 세목으로, 신고납부 기한 내에 신고납부가 되지 않으면 가산세를 포함하여 취득세를 추징하게 된다.     2021년도에는 생애최초주택 취득감면, 서민주택취득감면, 산업단지감면 등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후 의무사항 미준수로 500건을 확인해 18억원을, 법인취득 부동산 및 1가구2주택 등 중과세로 48건을 확인해 9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비과세・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기간 내 의무사항 준수 및 중과세 규정에 대한 납세자 인식 부족과 잦은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법령개정으로 납세자 혼란이 가중되었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송정희 취득세1팀장은 “비과세 감면 부동산에 대한 감면 요건 의무사항에 대해 사전 안내문 발송 및 개정 법률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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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노후1기 신도시 이대론 안된다… 부천시 등 5개 기초 단체 열띤 토론
    부천과 고양, 성남, 군포, 안양등 1기 신도시를 품고 있는 5개 시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가진 데 이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 5개 시는 1월 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주제로 하는 공동토론회를 개최했다.   공동토론회에서는 주택공급정책, 1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재생의 필요성, 각 신도시별 현안과 활성화 대책 등이 다뤄졌으며, 지자체별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토론회는 이창무 한양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신동우 아주대 명예교수와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정책연구실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장덕천 부천시장△이재준 고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은수미 성남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 5개 시 시장 전원 △정준채 경기대 교수 △김종언 아주대 교수 △이형욱 1기 신도시 리모델링 연합회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또한 설훈 의원 등 해당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신도시 재생 이슈에 힘을 실었다.   신동우 아주대 명예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노후화된 주택의 리모델링을 통한 주택 수명 연장은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대응 과제로 “인하가제도 및 안정성 검토 등 관련 심의의 합리적인 개선 필요성”을 우선 과제로 제시하였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정책연구실장은 “아파트 중심의 우리나라 도시의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또한 정준채 경기대 교수와 김종언 아주대 교수, 이형욱 1기 신도시 리모델링연합회장은 재건축 및 리모델링의 행정 절차상 복잡함 등을 언급하면서 행정절차의 간소화 등을 대응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협약식과 기자회견을 이어서 진행하며 국회에서 관련 법들이 제정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하며, “중동, 산본 등 지역적 특성별 수익성 문제 및 분담금 부담능력에 차이가 있는 것을 고려해야하며 용적률 등 다각적 측면에서 특례조항 신설 등 적극적인 기준설정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1기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공론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5개 지자체장은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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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7
  • 통계로 보는 부천시, 2021년 부천 경제를 말하다
    부천시는 지난 12월 31일 2021년 부천시 경제지표조사를 완료하고 조사결과를시 홈페이지에 공표했다. 2005년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부천시 경제지표조사는 1,000가구 가구주및사업체 1,500개를 대상으로 올해 14번째로 시행했으며, 조사문항은 △경제활동상황 △고용상태△경제인식 △기업경기전망 △인적자원관리 등 경제상황의 변화양상을 묻는 사항으로 가구주 63문항, 제조업 73문항, 도소매/기타산업 69문항으로 구성했다. 주요 조사 결과는 아래와 같다. [소득/지출] 가구별 부천시 평균거주기간은 19.2년으로, 각 세대 월평균 가구소득은422만원(근로소득 292만원, 사업소득 111만원 등)이며, 월평균가구 지출금액은 265만원, 가구 당 평균 부채금액은 4천 7백만원으로 조사가구의 54.4%가 부채가 있으며, 부채 이유는 71.2%가 ‘주택마련’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변화] 사업체 평균 매출액은 제조업 2019년 기준 12억 8천 5백만원으로 조사됐으며, 2020년매출액은 12억 5천 9백만원으로 약 2천6백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코로나19 발생 이후 가구의 소득은 42.5%가 감소했다고응답했으며, 구직활동 수준은 57.9%가 더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인력감축 문항에는 제조업 5.6%가 인력감축이 있었고, 비제조업체는 10.4%가 감축을 하여 비제조업이상대적으로 코로나 타격이 더 큰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페이]전체 가구의 39%가 부천페이를 이용 중으로 과반수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이용시민의 만족도는 82.2점으로 조사돼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의 사업추진에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제인식] 2021년 대비 2022년의 경제인식 변화를 살펴보면 생활형편(37.6점→47.6점, 경기체감 26.6점→47.4점, 체감물가 82.6점→59.6점, 가계부채규모 53.4점→50.4점, 저축규모 41.4점→46.8점, 부동산 가격 78.7점→60.4.점)로 다소 희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 상황 종식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만족도]제조업이 느끼는 부천시가 “사업하기 좋은 경제도시” 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100점 기준 평균57.7점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활동을 위한 부천시 이미지는 동의(40.5%), 보통(49.2%), 미동의(10.3%)의 순으로, 2018년 대비 1.5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미지 제고에 대한 시책마련도 더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지원과 윤주영 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지역의 경제상황 및 변화양상에 의미 있는 지표들이 추출된 것으로, 향후 다양한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시책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를 만들기 위한 기업지원 정책 수립 시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부천시 경제지표조사는 시 홈페이지 내 통계로 보는 부천 (http://stat.bucheon.go.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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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4
  • 부천시, 심곡본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12월 22일, 29일 2차례에 걸쳐 심곡본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 뉴딜 마중물 사업이 종료돼도 지속적인 마을관리를 위해 주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이번 설명회에서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사업유형, 추진계획 및 절차 등을 설명했다.     설명회를 개최한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위원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 △마을기업 육성사업 참여자 △돌봄경제조직 육성사업 참여자 등 총 30여명의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했다고 밝혔다.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오는 21년 1월 12일부터 매주 수·금요일 6차례 걸쳐 마을관리 협동조합 교육을 희망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심곡본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부천시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심곡본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지원을 위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적합한 마을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2022년 1월 3일까지 아이디어 제안서를 접수 받고 있다. (문의사항은 032-625-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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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부천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25일 원미별마루에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발기인과 설립동의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이선구 경기도의원, 김현 총괄코디네이터, 정찬호 부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기념식 및 정관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임원선출 등이 이뤄졌다.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은 2018년부터 5년간 심곡동 일원에 97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공동체 활성화, 친환경 정주환경 기반구축 및 공유경제조직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거점시설로 조성한 원미별마루와 원미꿈마루 공간을 기반으로 한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이 완료되면 △마을교육사업 △마을관리(방범, 집수리, 조경 등) 사업 △공간대관사업 △마을상점 운영사업 △마을까페 운영사업의 주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신상현 초대 이사장은 “원미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컨설팅 지원 등에 힘입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면서 “조합을 설립하기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활동한 노하우를 바탕으로조합의 성공과 주민주도의 지속적인 마을발전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규호 도시재생과장은 “그동안 원미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기까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며, 조합의 발전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공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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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부천시, 겨울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110명 모집
    부천시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대학생들에게 부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행정업무를 보조할 부업대학생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등교육법」 제2조에해당하는 학교의 대학생(재학생·휴학생)이다.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기술대학 등이 포함되며 대학원생, 해외대학생 및 기존부업대학생 참여자와 포기자는 제외된다.   선발인원은 ▲가분야(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의료급여법상수급권자,국가유공자 및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다문화가정 및 그 자녀) 22명▲나분야(3자녀 이상 가구의 자녀 순) 22명 ▲다분야(일반학생) 66명 등 총 110명이다.선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공개 추첨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대학생은 2022년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하루 7시간(09:00~17:00)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배치부서 특성 및 업무 사정에 따라운영기간 및 요일 등은 조정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임시선별진료소등 다양한 실무 현장에도 배치될 예정이다.   수당은 2022년 최저임금인 시급 9,160원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교통비 포함 하루 6만7,120원의수당이지급되고, 15일을빠짐없이 근무할 경우 119만9,160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에서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선발결과는 12월 14일 오전 10시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부업대학생 게시판 및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또는 자치분권과 자치행정팀(032-625-2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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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부천시, 서부수도권 철도교통 요충지 된다
    부천시는 지난 7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고시에 따라 서부수도권교통요충지로 부상하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부천시가 건의한 대장~홍대선등 4개 노선이 모두 선정되면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품은 부천의 청사진이한층 선명해졌다. 시는 앞으로 실행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부천 어디서나 2km 이내 광역철도를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을 실현하고 교통혁신을 통한 도시 발전을 견인할 방침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GTX-D 원안노선 반영 촉구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대곡~소사(서해선) 노선…2022년 부천구간 우선 개통 추진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고양시 대곡에서 원종, 부천종합운동장, 소사까지 이어주는노선으로 18.3km 구간을 연장하는 민간투자시설사업이다. 한강 하저터널 난공사 등 어려운 작업 여건으로 기존 2021년 6월에서 19개월 지연된 2023년 1월 말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6월 소사~원종역을 잇는 부천구간 우선 개통에 대한 의견을전달했으며 2022년 3월 우선 개통이 잠정 확정됐다. 이에 내달부터 부천 구간의 전반적인 시험 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천구간이 우선 개통 되면 철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소사·오정권역 시민들의 교통 여건이 개선되고 7호선 종합운동장역 환승을 통해 이동편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대장~홍대 노선…환승정거장 6곳 서울 접근성 UP! 대장~홍대선은 약 2조2천억원을 투입해 부천 대장신도시에서 원종역을 지나 서울도시철도 2호선 홍대입구역까지 총20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대장~홍대선은 2016년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에 따라 본래 원종~홍대선에서 출발한다. 3기 신도시 지정으로 인한 교통수요를 고려해 기점을 원종역에서 대장으로 하는 제안이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서 대장~홍대선으로 노선명이 변경됐다. 현재 민자적격성 심사를 진행 중이며 민자적격성 조사와 제3자 공고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2024년에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개통은 2030년이 목표다. 대장홍대선은 대장신도시 교통수요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환승역이 무려 6개나 돼 출퇴근길 편의성 증대 등 부가가치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부천종합운동장~서울역 이동시간 10분대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거쳐 여의도, 용산, 서울역, 청량리 등 서울 중심 지역을 지나 남양주 마석까지 수도권의 동·서를 가로로 연결한다. 부천 구간 약 8km를 포함해 총82.7㎞를 잇는 노선으로 약 5조9천억원의 비용이 투입된다. 2019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공사 등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2028년 개통된다.   특히, GTX-B노선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역까지 45분에서 12분으로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돼, 서울과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교통체증으로 인한 도로혼잡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강남 직결 원안노선 반영 위한 노력 지속 부천시는 작년부터 경기도와 김포·하남시·서울 강동구 및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을 반영하기 위한 협조체계를 이뤄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지난 4월 22일 국토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서 GTX-D 원안노선이 미반영됨에 따라 경기도 부천시·김포시·하남시와 서울 강동구는 지난 5월 ‘GTX-D 원안노선 반영 촉구 공동입장문’을 발표하는 등 지속적으로 문을두드렸다. 그러나 지난 6월 최종 발표된 국가계획에서는 김포 장기역에서 부천 종합운동장까지 총21.1km 구간이 연결되는 데 그쳐 서울 강남 관통을 기대한 주민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GTX-D노선은 GTX-B 선로를 공유해 용산역 등 서울도심까지의 운행을 추진중이나 시는 원안대로 강남을 연결하는 노선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제2경인선·신구로선…철도교통 소외 지역 없는 도시 구현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도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사업에 따라 건설된다. 제2경인선은 총연장 21.9km로, 당초 시흥~광명 노선으로 추진 중이던 제2경인선이 옥길지구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 돼 부천에는 ‘옥길역(가칭)’ 1곳이 신설된다. 이는 부천시가 2019년부터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옥길 경유에 대한 사전타당성 근거를 마련하는 등 옥길지구 경유 노선 변경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결과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제2경인선은 2022년 상반기 예타 결과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신구로선은 시흥대야~옥길~항동~목동으로 이어지는총12.4km 구간으로, 부천에서 서울 구로를 거쳐 목동으로 연결된다.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이 옥길지구를 관통할 경우 철도교통 사각 지대인 범박·옥길지구 등 부천 남부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것으로 기대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철도노선이 모두 완성될 경우 부천시는 사통팔달 철도망을 갖춘 서부수도권의 교통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노선이 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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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ASML-화성 동탄에 EUV 클로스터 조성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극자외선을 이용해 반도체를 생산하는 장비) 기업인 네덜란드 에이에스엠엘(ASML)이 화성 동탄에 약 2,400억 원 규모의 첨단 극자외선(EUV) 클러스터 조성 투자를 결정했다.                                        EUV 설비가 대량으로 설치된 삼성전자 화성공장 [사진제공- (주)삼성전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서철모 화성시장, 피터 베닝크(Peter Wennink) 에이에스엠엘 CEO, 이우경 에이에스엠엘 코리아 대표는 18일 화성시 석우동 ASML코리아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투자와 반도체 부문 인재 양성 등 지역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원욱 국회의원,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창한 한국반도체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ASML은 지난 5월 13일 산업통상자원부의 K-반도체 전략회의 행사에서 경기도 내 투자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부품 재제조 시설(리페어센터)과 교육센터(트레이닝센터), 체험관 등을 집적화한 클러스터 조성에 약 2,4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ASML코리아는 오는 2024년 동탄2 도시지원시설 용지 약 1만6,000㎡ 부지에 1,500명 수용이 가능한 클러스터에 입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센터 운영을 확대해 국내·외 장비 전문가 교육은 물론,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체험 센터, 과학캠프, 산학연구지원 등 활발한 교육·연구지원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5월 K-반도체 추진전략을 발표,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 대책으로 단기간 추격이 어려운 최첨단 기술 분야(노광, 식각, 소재) 적극 유치와 ASML 트레이닝센터 유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ASML코리아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도록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산학 연계 및 소부장 국산화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해 6월 투자 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해 글로벌 반도체 산업 유치에 집중했으며, 같은 해 12월 ASML코리아의 투자계획을 입수한 뒤 화성시와 협력해 동탄 부지를 제안하고 조기 입주를 도왔다. 이번 투자로 ASML코리아는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산업투자에 대응하기 위해 부품의 선순환 방식인 재제조사업을 확대함으로써 경기도 내 반도체 분야 혁신 기업들과 협업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서 피터 베닝크 회장은 “한국은 1996년부터 고객과 함께 해 온 ASML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이를 위해 트레이닝 센터와 재제조 센터, 지역기여가 강화된 클러스터 투자를 결정했다”며 “한국 정부가 보여주신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 관계를 이어나가며 한국 반도체 산업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우리나라 반도체 대기업은 ASML사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주요고객으로, 이번 협약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소부장 관련 중소기업과 협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우리 제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도는 이번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ASML은 1984년 네덜란드 벨트호벤에서 30여명으로 시작해, 2021년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 3만 명 직원과 연간 19조 원 매출을 기록하는 세계 최대의 반도체 장비 회사다.   ASML코리아는 1996년 화성시 석우동에서 반도체 장비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해 국내 주요 종합 반도체 기업에 노광장비를 제공해 왔으며 2019년 부품수리센터(재제조)를 국내에 개소했다. 이번 추가 투자를 통해 재제조의 품목 확대는 물론, 기존 교육센터와 지역기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운영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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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관광회복의 시작, 2021 부천관광포럼 (BTF) 성황리 폐막
    부천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경기도 유니크 베뉴(독특한 장소)로 선정된 부천 아트벙커B39에서 ‘2021 부천관광포럼(BTF)’을 개최했다.   부천시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MICE, 지역관광, 스마트관광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회복, 부천 도시관광 발전뱡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회복 후 부천관광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미래 부천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이루어졌다. 기조 강연은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의 ‘코로나 시대의 도시관광 발전’△ 윤유식 경희대학교 교수의 ‘마이스 산업과 지역관광 발전’△ 조영호 남해관광재단 본부장의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관광 브랜드 조성’△ 이영근 한국 스마트관광협회 회장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관광’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 대담은 김상원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도시관광의 발전사례와 부천의 접목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세션1 토론에서는 좌장 김용철 건국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이병철 경기대학교 교수, 윤영혜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송혜숙 부천시의회 의원이 패널로 참석해 부천 MICE 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세션2 토론에서는 좌장 공윤주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배진석 하나투어 법무팀 자문 변호사, 이일주 글로벌얼라이언스 대표, 송기현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석하여 부천 지역관광 발전과 최신트렌드에 대해 논의했다.   세션3 토론에서는 좌장 임완 ㈜엑셀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함께 오영진 해밀여행사 대표, 구만왕 SK플래닛 DT Solution 사업팀 부장, 양호준 ㈜스마트인피니 대표가 패널로 참석하여 스마트관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사회자와 좌장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포럼 진행상황은 부천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부천관광과 최신관광 핵심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관계자 및 일반시민은 ‘부천시 유튜브’ 채널에서 녹화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건축문화관광 하스스토리, 스마트 플랫폼 넥스스토리, AR전문 플랫폼 트레져니, 지식가이드투어 한국자전거나라 등 실제 관광산업의 도시관광 적용사례를 온라인으로 살펴봤다.   오시명 문화경제국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이번 포럼 개최로 부천이 가진 콘텐츠(마이스, 도시관광, 스마트도시)의 경쟁력을 파악하고, 접목할 수 있는 최신 관광트렌드와 기술에 대해 엿볼 기회였다”며 “시에 접목할 수 있는 관광산업 분야를 철저히 조사하여 단계적 절차를 밟아 관광 거점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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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부천시 만 24세 청년 대상 청년기본소득 접수
    부천시는 관내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30일까지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부천페이로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사업이다.   현재 부천시에 거주하는만 24세(1996년 10월 2일~1997년 10월 1일 출생자) 청년이면서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거주요건 충족한 대상자로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홈페이지(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신청하면 된다.   이번 분기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청년기본소득이 공적이전소득에서 일시금지급으로 변경된다. 이에 기존에 신청을 포기한 미신청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청년 (1994년 1월 2일부터 1996년 10월 1일생)은예외적 소급신청을 할 수 있다.   심사 및 선정 기간을 거쳐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에게는 12월 20일 이후부천페이로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 또는 고객센터(☎1899-7997)를 통해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으로 지급 받은 부천페이는 부천시 관내 전통시장 및 동네슈퍼, 편의점, 미용실 등 소상공인 사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지역화폐 가맹점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www.gmoney.or.kr)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잡아바 홈페이지(apply.jobaba.net), 경기도 콜센터(☎031-120),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부천시 아동청소년과(☎032-625-3932),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 희망복지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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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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