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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청소년 카드소비 분석나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가장 많은 소비를 하는 곳은 편의점으로 전체건수 중 24%를 차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일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실이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부천시내 만 18세에서 34세 청년의 신용카드 매출집계정보 약 1천만 건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월평균 편의점 지출건수는 총 137만5,254건으로 전체 월평균 지출건수 579만7,392건의 24%를 차지했다. 두 번째는 슈퍼마켓이 62만4,032건(11%), 외식업체 49만1,022건(8%), 일반한식점 39만7,847건(7%), 커피숍/음료 28만4,705건(5%)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도는 행정안전부와 통계청 인구통계정보를 분석한 자료도 공개했다. 이 분석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약 4만 명의 청년이 매년 경기도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2013년에는 3만8,157명, 2014년 3만1,715명 2015년 3만9,248명, 2016년 4만9,680명, 2017년 3만9,970명, 2018년 5만1,398명이다. 2018년 말 기준 경기도내 청년 인구는 291만8,148명으로 도 전체인구 1,307만7,153명 중 22%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시군은 수원시로 30만5,871명이었으며 뒤를 이어 고양시 23만6,218명, 성남시 22만4,658명, 용인시 21만4,361명, 부천시 20만0,870명 순이었다. 청년인구수 대비 국민연금 가입비율은 2018년 12월 기준 도 전체 청년인구 291만8,148명 가운데 123만5,538명으로 42%를 기록했다. 화성시는 전체 청년 16만5,036명 중 52% 수준인 8만5,263명이 국민연금에 가입돼 있었다. 청년이 대표인 사업장도 화성시가 총 1,68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응준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은 “분석 결과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청년 면접수당, 생애최초 경기청년국민연금 지원 등 청년복지정책에 활용할 예정”이라며 “계속해서 복지, 교통, 조세, 안전 등 도정 주요 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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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4
  • 부천시, 부천IoT혁신센터 개관식 성황리 개최
     부천시는 30일 부천IoT혁신센터(7호선 춘의역 인근 삼보테크노타워 21층, 전용면적 2,269㎡)에서 부천의 4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개관식 행사를 진행했다.    부천IoT혁신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부천 허브렉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디바이스 산업과 ICT산업을 융합한 사물인터넷(IoT)산업의 육성과 관련 기업의 지원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부천IoT혁신센터는 일반인 코워킹 공간인 오픈 하이브(Open Hive), 초기창업자의 역량 강화 공간인 스마트 하이브(Smart Hive),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 창출 공간인 스타트업 하이브(Startup Hive), IoT전문 기업의 성장 공간 비즈하이브(Biz Hive), IoT 기술 및 교육 지원공간 랩 하이브(Lab Hive)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관식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국회의원을 비롯해 KT, AMO-SNet 통신사 등 IoT분야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부천시는 IoT산업 구성요소인 Network, Platform, Service, Device 중 지역 내 IoT Device기업 2천여개사가 집적되어 제조기업 중심의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ICT 기술과 융합시 고부가가치 창출이 용이한 지역이다.    장덕천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 중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이 부천시 제조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산업 발전의 핵심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공공분야에도 IoT기반 기술을 적용하여 민원서비스의 간소화 등 부천시만의 특화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부천IoT혁신센터는 국내 최대 IoT산업 클러스터 운영을 목표로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성하고 비즈니스 중심의 기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2019년에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서비스 및 제품 개발지원, IoT분야 교육 및 창업지원, 마케팅지원, 네트워크 지원, 시험평가 및 컨설팅 인증지원 등 관련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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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경기도의회 도유재산특위 증인등 채택
    (부천시티저널) 경기도 의회 "도유재산 특혜. 불법 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28일 비공개로 2차회의를 열고 경기도로 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앞으로의 회의에 14명의 증인 및 참고인을 부르기로 결정하였다.   특위는 이들 참고인. 증인들로부터 김문수 전 지사시절 경기도건설본부 옛 부지를 삼성전자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시세차익등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지난해말 구성되었다.    도유재산 조사특위는 오는 6월 11일까지 활동하며, 추가조사가 필요한 경우 연장할 수 있다. 향후 증인과 참고인으로부터 증언 진술 청취, 현지 조사 확인을 통해 조사특위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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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방위사업청장, 경기 부천시 동인광학에서 아홉 번째 다파고(DAPA-GO) 실시
    ❍ 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1월 16일(수)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동인광학에서 아홉 번째 다파고를 진행했다.   제9차 다파고에서 왕정홍 방사청장과 김주열 동인광학 이사    * ‘다파고’는 방산수출 원스톱지원을 위해 청장을 비롯한 방위사업청 주요 직위자가 매주 기업을 직접 찾아 실시하는 수출상담으로서, 방위사업청에서는 기업에서 제기한 의견에 대해 검토의견과 제도개선 추진계획을 7일 이내에 답변하고 있다.    * (다파고(DAPA-GO)) ①방위사업청(DAPA)가 산업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Go), ②업계의 애로사항에 속시원하게 답하고, ③우리 방산업체가 해외에서 활발하게 다 팔고 다닐수 있도록 무엇이든 지원하겠다는 중의적 의미   ❍ 이날 방문한 동인광학은 1995년 중반에 설립되어,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 군에 각종 군사용 조준경을 생산‧납품하고 있다. 2010년대부터는 미국에 현지 공장을 설립하고, 필리핀‧방글라데시 등에 군 정식 제식용 조준경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방위사업청‧중소기업청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조준경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대표적인 방산업체이다.   부천시 동인 광학에서 진행하는 제9차 '다파고'    ❍ 왕정홍 청장은 동인광학의 정인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하면서, 그간 수렴된 방산업계 의견의 정책반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수출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동인광학 정인 대표는 “중소기업은 방산수출 과정에서 법률관계나 절차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라며, “정부 측의 상담이나 교육 제공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 이에 대해, 왕정홍 청장은 “수출이나 법률 등 분야별 전문조직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19년 예산 : 6억원)  - 경영‧행정, 법률(특허 등), 기술 분야에 대한 상담 제공    * 유망수출품목 발굴‧지원사업 ('19년 예산 : 15.95억원)  - 방산수출에 특화된 상담‧교육 제공, 기업 내 수출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 또한, 동인광학에서는 앞으로 추진 예정인 수출 건과 관련하여, 일부 수출 대상국에서 설정하고 있는 입찰참가 자격 제한을 완화하여 국내업체가 활발히 입찰에 참가할 수 있도록, 양국 정부 간 협력 등 정부 차원의 협조를 건의했다.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이에 대해, 왕정홍 청장은 국방‧외교 분야의 다양한 경로를 최대한 활용하여 기업의 수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 왕정홍 청장은 “방산수출진흥센터 개소(‘18.11.19)시 발표한 방산수출 지원 3대 정책*뿐 아니라, 기술료 제도개선, 행정절차 간소화 등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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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부천형 단비일자리 채용정보 한눈에 본다
      단비일자리 채용계획 가이드북   부천시가 올해 단비일자리 채용을 앞두고 ‘2019 단비일자리 채용계획’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부천형 공공일자리 사업인 단비일자리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거나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공익을 위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일자리다. 2016년 61개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 3년간 257개 사업에서 1만4천여 명을 채용하며 청년층과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왔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에는 사업별 모집인원과 근로조건 및 지원자격 등 단비일자리 채용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가 안내돼 있다. 단기간 근무부터 시간제 근무 등 다양한 근로형태를 제공해 청년층뿐만 아니라 주부, 어르신 등 취업 취약계층도 맞춤형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단비일자리 채용계획 가이드북    올해에는 100여 개 사업을 통해 총 6천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자세한 채용계획은 가이드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 단비일자리 채용계획’ 가이드북은 각 행정복지센터와 동 주민센터 및 시청 민원실에 비치되며, 부천일자리센터를 비롯한 일자리 유관기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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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19-01-05
  • 부천산업진흥재단 이학주 대표이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이학주 대표이사는 한국전산원, 기업정보화지원센터 등 로봇관련 IT분야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산업진흥재단 전략사업본부장을 거쳐 재단의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로봇산업 및 로봇관련 부품산업의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마케팅 지원 등 지역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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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부천산업진흥재단, 말레이시아 로봇시장개척단 수출계약
       부천산업진흥재단은 경기도 IMT-로봇IICC(지능형메카트로닉스-로봇 산업혁신클러스터협의회) 운영사무국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시장개척단을 이끌어 45,000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이루었다.   경기도내 로봇업체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로봇도시 부천 홍보를 위해 지난 12월 4일부터 3일에 걸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수출상담 행사에는 부천시 로봇업체 5개사 등 경기도 IMT-로봇 IICC 6개 회원사와 현지 바이어 20개사가 참여하였다.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 행사는 현장 밀착형 수출상담회로 20개사의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약 665만 달러 상당액에 대해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부천 소재 M사의 경우 바이어와 상담 중 현장에서 판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번 상담회를 통해 부천 로봇기업에 대한 해외바이어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또한, 로봇시장개척단은 말레이시아 세란고르주에 위치한 로봇산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부천시 로봇기업 소개 및 유관기관과 전략적 제휴방안을 협의하고, 주지사와 4차 산업혁명시대 두 지역 간 연계 및 협력방안에 대해 토론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지 기업과 언론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말레이시아 4개 기관과의 만남으로 자동화·로봇산업 분야의 기술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로봇 기술 엔지니어 양성에 힘쓰는 등 양국 간 자동화 및 로봇산업의 동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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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 김동호 부천도시공사사장,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 참석- 지방공기업 최초 3회 연속 인증 획득-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2월 14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그레이스홀)에서 열린‘공정거래위원회 주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인증서를 수상하였다.     공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소비자 중심경영(CCM) 우수기관 인증을 지방공기업 최초로 3회 연속 획득했으며,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번 재인증 평가에서 부천도시공사는 ‘변화와 혁신, 도시성장 주도 및 수익창출,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의 CEO실천의지’와 ‘지역주민의 정보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생활정보 검색과 불편신고가 가능한 부천한누네 등의 정보제공 서비스 개발·운영’ 등 리더십 분야와 CCM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은 “앞으로도 지방공기업 최초!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고객과의 소통으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고 공사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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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5
  • 베이비부머,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전하는 바리스타 도전!
    커피는 젊은층의 문화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최근에는 중장년층도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드립 커피를 즐기는 등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은퇴 후 카페를 창업하거나 시니어 카페나 실버 카페에서 일하는 실버 바리스타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은 60세 전후의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11월 19일 이모작 바리스타(2급)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12명 모집에 60여 명이 지원해 5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한 수강생은 “현재는 일을 하고 있으나 은퇴 후 보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계속 활동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가 평소 즐기던 커피를 배워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베이비부머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한다기에 비슷한 연령대의 교육생들과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용기를 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을 맡은 백기백 한국 바리스타 스쿨 마스터 트레이너는 “다른 취미 생활도 마찬가지지만 커피는 관심과 연습만큼 풍부한 기쁨을 주는 분야다. 교육에 성실히 임하고 실습에 힘쓰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남다른 열정으로 바리스타 양성 과정에 도전한 수강생들에게 박수를 드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강좌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모작 바리스타 개강식 수업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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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부천지역화폐 발행
    부천시가 지역화폐 도입을 앞두고 부천형 모델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정책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시청 소통마당에서 진행된다. 양준호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남승균 인천대 사회적경제연구센터장이 ‘부천시 지역화폐의 발전방향을 중심으로 지역화폐를 통한 순환형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최순영 부천YMCA 부회장, 박기순 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 장영현 슈퍼마켓협동조합 상무, 조태훈 경기도청 소상공인과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역화폐를 발행하고자 한다”며, “성공적인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지혜를 모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역화폐 발행의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 후 내년 4월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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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3
  • 마사회 공익기부금 늘려야 한다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의 구감자료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사행사업의 총 매출액 중 경마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이 35% 수준으로 가장 많지만, 기금기여율은 8% 수준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행산업별 총 매출 현황을 보면 작년에 사행산업에서 창출된 매출 21조 7천억원중 경마가 차지하는 비중은 7조8천억(36%)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서 체육진흥투표권 4조1천억 9백억(19.3%),복권이 4조1천5백억(19.1%), 경륜 2조1천억원(10%), 강원랜드 1조5천억(7%), 외국인 전용 카지노 1조2천억(5%), 경정이 6천3백억(3%), 청도 소싸움 경기가 304억(0.1%) 순으로 경마 매출이 절대적으로 높다.     <사행산업별 총매출 현황>                                     (단위: 억원)   순매출도 경마가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작년 사행산업 순매출 9조2천억원 중에 경마가 2조9백억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복권이 2조4백억, 체육진흥투표권 1조5천억, 강원랜드 1조5천억, 외국인전용 카지노 1조2천억, 경륜이 6천억, 경정이 1천7백억, 소싸움 경기가 85억원 순으로 경마가 상대적으로 많다. <사행산업별 순매출 현황>                                       (단위: 억원)   그러나 이처럼 사행사업 중 경마가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지만, 순매출액 대비 공익기부금 등 기금 기여율은 형편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2017년 기준 총 3조 7천억원의 사행산업의 기금 출연액중에서 복권이 1조7천억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체육진흥 투표권, 강원랜드 그리고 경마 순인데 경마의 기금 이전액은 체육진흥투표권의 1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행산업별 기금 출연액>                                          (단위: 억원)   기금출연액을 산출한 기금기여율을 살펴보면, 복권이 84.9%로 가장 높았고, 체육진흥투표권이 84.9%, 강원랜드가 20.4%, 경륜이 10.64%, 외국인전용 카지노가 9.3%, 경정이 6.4%, 그리고 경마가 8.3%로 가장 낮은 기금기여율을 보였는데 이처럼 마사회의 기금출연액이 낮은 것은 축산발전기금과 공익성 기부금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으로 축산발전기금의 경우 마사회법에 따라 매 사업연도 결산 결과 발생한 이익에서 이익준비금10%,경마사업확장 적립금 20%를 제외한 나머지 70%를 특별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이러한 특별적립금의 100%를 축산발전기금에 출연한다.  그러나 이와는 별도로 공익성 기부금은 마사회가 자체적으로 기부금 예산을 편성해 집행하는 금액인데, 공익성 기부금의 경우 매년 165억 수준으로 편성되고 있지만, 2012년 193억 대비 매년 줄어들고 있으며, 재작년에는 156억, 작년에는 160억 원이 집행된바 매년 160억내외로 통제되는 인상을 준다.  <사행산업별 기금 비율>   <마사회 기부금 출연액 현황>                                    (단위: 억원)                                                  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사행사업의 총 매출 중 경마 매출이 가장 큰데, 작년 순매출 대비 공익성 기부금은 약 1%에 불과합니다. 매년 예산안은 165억원 수준으로 편성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예산안 조차 제대로 집행이 안되고 있다.”면서“공익성 기부금 확대를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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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1
  • 경기도,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 최고 14배 차이나
    국회 윤후덕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5년 간(2010~2015년) 광역 및 기초 지자체 지역내총생산(GRDP) 자료를 받아 지방정부의 지역내총생산 연평균 성장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각 지자체간, 지역내 지자체간의 차이가 많음을 보여준다. 지역내총생산(GRDP)이란 시·도 단위별 생산액, 물가 등 기초통계를 바탕으로 일정 기간동안 해당지역의 총생산액을 추계하는 시·도 단위의 종합경제지표를 말하는 것으로 흔히 쓰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지역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충북 청주시가 22.1% 연평균 성장률을 보였고 인천 연수구, 경기 오산시, 부산 강서구, 경기 화성시가 그 뒤를 이은 반면에 인천 강화군은 –7.7%로 지역내총생산이 오히려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 동구, 부산 사상구, 인천 남구, 울산 동구 등의 기초 지자체의 성장률이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화성시(17.3%) , 오산시(19.2%) , 남양주시(12.9%) ,의 경우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으나 부천시는 3,1% 성장에 그침으로 도내 지자체중 25번째로 성장지표를 나타내어 저조한 성장세를 보여 부천시의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비례해서 도내 최저로 성장이 지체되고있는 지자체는 군포시 (1.8%) , 과천시 (1.7%) , 연천군(1.4%)로 이 지역의 성장은 도내 최고성장의 지자체와는 10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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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1
  • 경기도 청년혁신 창업기업 특례지원
    경기도가 전도유망한 경기도내 청년혁신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500억 원 규모의 청년혁신 창업기업 특례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특례지원은 대표자(실제경영자 포함)가 만 39세 이하고 업력이 7년 이내인 경기도 소재 업체 중 ‘혁신형 창업기업’ 및 ‘벤처형 창업기업’이면 신청하실 수 있다. 공모내용구분지원요건지원한도혁신형 창업기업 ① 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최근 2년 이내 등록(출원 포함)된 특허권 또는 실용신안권(전용실시권 포함)       보유기업② 부품·소재 전문 확인기업(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확인)③ 신기술인증(NET,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확인) 보유기업④ 신제품인증(NEP, 국가기술표준연구원 확인) 보유기업⑤ 창업경진대회 입상기업 : 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최근 2년 이내 정부, 도, 또는 시·군,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주관한 창업경진대회 입상기업※ 단, ①~④의 경우, 만40세 이상 업력 3년 이내의 기업도 지원가능업체당 4억 원 이내벤처형 창업기업① 창업지원기관 입주기업 : 경기도 내 벤처센터, 테크노파크, 창조 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캠퍼스, 창업보육센터 등 공공지원기관 입주기업 ②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이 기대되는 기업업체당 3억 원 이내 특례지원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4억 원(혁신형 4억 원 이내, 벤처형 3억 원 이내)이며 융자기간은 총 5년(2년 거치 3년 원금균등 불할상환)입니다. 경기도 금고인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을 통해서만 지원이 가능하다.이번 특례자금 신청기업은 경기도의 금리지원을 통해 연 1%의 초저금리로 융자를 이용할 수 있는 거으로 경기도는 관심 있는 청년혁신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자금관리 시스템(g-money.gg.go.kr) 또는 경기신보 20개 지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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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0
  • 2018 부천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성공리에 마쳐
    부천시가 한국무역협회의 협조를 받아 부천시의 생산자, 제조업체의 대외수출을 촉진하기위하여 개최한 "2018 부천시 해외 우수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가 10월18일~19일 양일간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부천 체육관 행사장리투아니아, 벨기에,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및 일본의 업체들로 구성된 45개의 구매사들은 40분 단위로 부천시내의 100여 업체들과 300여회 이상의 상담을 가졌고 적지않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관측된다. 행사장 입구 부천시가 바이어의 편도비행료와 2일간의 체류비는 물론 상담회장의 모든 비용을 부담하면서 부천의 기업인들을 위하여 진행하는 이번의 수출상담회는 금년에 4회를 기록하면서 매년 그 성과가 신장되었는데 2017년의 경우에는 160건의 수출상담에서 2,600만 달러가 넘는 상담실적을 올린바 있다.  박병수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장 이번 행사를 담당하는 주무부처인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의 박병수 팀장은 "이 행사를 더욱 확장하여 더 많은 부천의 기업인들이 더 많은 수출고를 올릴수 있도록 기회를 확충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부천의 기업들이 이런 상담회에 좀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안드리우스 라키카스 박사와 인터뷰 하고있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LAuGEA(리투아니아)의 안드리우스 라키카스 박사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형태의 상담회가 "매우 집약적이고 집중적인 상담의 효과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기회가 닿는다면 내년에도 참가할 의사가 분명함을 밝혔다. 그는 "이번 상담회 기간중 당초 예상보다 5개나 더 많은 업체와 상담하였으며 가격상에서는 약간의 협의가능한 차이가 있으나 품질에서는 매우 만족하다"고 표명하면서 "가격이 절충되어서 첫번째의 거래가 성사되기를 희망"했다. 사프나 싱 인도 사무국 직원 인도의 바이어유치를 위해 연초부터 노력해온 사프나 싱은 내년에는 더 많은 인도의 바이어들이 참가 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기자에게 말 하면서 예산상 신청자 모두를 받아들일수 없음이 유감이라고 하여 부천시와 무역협회의 노력에 따라서는 이 상담회가 더욱 확장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였다. 박진성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이와같은 시 단위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곳은 부천시 뿐으로 이는 매우 권장할 사항으로 여타의 도시들에도 이와같은 행사가 확대되기를 희망하였다. 다만 이와같이 좋은 기회를 인근도시인 김포, 시흥등에도 제공될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부천시는 기업인들의 상담 편의를 위하여 모든 바이어에게 개별 부스와 통역원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무역협회의 지원을 받아 상담에 필요한 수출현장 지원전문가를 배치하여 수출업무에 익숙치 않은 중소기업의 원활한 상담을 지원하였다.    이정훈 기업지원과장     이정훈 부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침체하는 지역경제에 대해 우려하며 "이와같은 부천시의 기업인들을 위한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 할 것은 물론 지역 경제를 위하여 보다 다양한 기업 지원대책을 강구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상담회의 결과는 앞으로 계속될 상담과 업체의 노력에 따라 년말정도에는 그 규모가 측정 될 수 있을것이다. <부스에서 바이어들과 상담하고 있는 장면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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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0
  •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두 한마음
    부천시와 부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18. 부천기업인의 날" 행사가 장덕천 부천시장 과 조천용 부천상공회의소 회장등 300여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12일 11시 S 컨벤션 센터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날 김성곤 주식회사 에드원플러스 회장 등 21명이 부천시장상을 수상하는등 총 53명이 각종 상을 수여하였다.  장덕천 시장이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날의 치사에서 작금의 침체되는 경제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부천의 미래를 담당하는 우리 부천의 기업인들의 기업을 운영하는 환경을 개선하고 신장하는데 부천시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다 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부천시가 "경제우선, 일자리를 먼저"라는 구호하에 지역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하는등 지역기업 친화적 방침을 운영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장덕천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 시장은 대장동 산업단지가 부천지역의 숙원인 산업단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 지역의 산단 재편과 함께 부천테크노파크 재건축 및 노후 공장지대의 재편에도 관심을 갖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민의례. 국정감사기간으로 홀로 자리에 참석한 김경협 의원[기획재정위.원미갑]은 남북경협이 갖어올 경제적 수혜를 설명하면서 기업인들이 남북경협에 관심을 갖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김경협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 상공회의소 조천용 회장은 최근 급격히 악화되고있는 부천시의 기업환경과 경제상황을 우려하면서 상공회의소가 이 점에 대해 시와 협조하고 있으며 기업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시와 협의하고 있음을 알리면서 "부천 기업인들이 더욱 단결하여 부천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상장 수여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기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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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 유류세징수 가파른 상승세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휘발유 값 등 고유가 기조에 유류세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따라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등 각종 유류에 부과하는 유류세가 지난해 28조원을 돌파했다.       이원욱 국회의원(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류세수는 28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6.% 했다. 이러한 유류세수 규모는 지난 ▲2013년 22조 9천억 원에서 ▲2014년 24조 5천억 원, ▲2015년 26조 3백억 원 ▲2016년 27조 5천억 원 ▲2017년 28조 8천억 원으로 지난 4년간 25.5%가 증가한 수치이다. 유류세가 휘발유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8.5%로, 휘발유 1L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 529원과 지방주행세 137.54원(교통세의 26%), 교육세 79.35원(교통세의 15%) 등 745.89원이 고정적으로 붙는다. 정부가 만약 유류세를 10% 인하하고 이런 변화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될 경우 10월 첫째 주 전국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휘발유는 ℓ당 82원, 경유는 ℓ당 57원, LPG 부탄은 ℓ당 21원이상 (부가가치세 10% 포함 기준) 낮아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회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내수경제 활성화 위해 한시적 유류세 인하 검토는 시기적절한 조치 “라고 주장하며, “유류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유류세 인하를 통해 서민세금 부담 완화와 내수를 살리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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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경제
    2018-10-15
  • 실업대란속의 귀족노조의 횡포
     - 취준생들은 고용절벽에 눈물, 귀족노조는 고용세습 잔치 - 단체협약의 ‘우선채용․특별채용’을 통해 고용세습 유지하는 15개 노조, 대대로 ‘신의 직장’ 대물림을 계속하는 관행 빈축을 사고있어  주 18시간도 일 못하는 초단시간 취업자, 일명 ‘메뚜기 알바’가 183만명(전체 취업자의 6.8%)으로, 8월 기준으로 36년 만에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고용 대참사 상황에서, 일부 귀족노조들은 자녀들에게 버젓이 고용을 대물림하는 고용 세습제를 유지하며 ‘기득권 적폐’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부당한 고용 세습제를 폐지하라는 요구를‘노조탄압주장하며 단체협약의‘우선채용․특별채용’을 통해 고용세습을 유지하고 있는 노조는 8월말 현재 15개로 이들은대물림하는"신의 직장"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이들은 초 강성 노조의 핵심으로 우리 경제에 있어 왜곡된 고용시장을 이끌고있어 문제가 된다.  이들이 사측과 체결한 고용계약등의 주요 내용을 사례별로 보면 그들의 주장의 허구성이 적나라하게 들어난다. 다음은 대표적인 기업 15곳의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고용세습」단체협약 노조현황>     위의 내용을 요약하면  - 정년 퇴직자의 요청이 있을 시 그 직계가족에 대해 우선 채용(금호타이어, 현대로템, 현대자동차 등) - 장기 근속자의 직계 자녀들에게 동일조건에서 우선 채용 원칙(현대자동차, 성동조선해양) - 조합원 자녀의 성적이 외부 응시자와 동일한 경우, 조합원 자녀에게 채용 우선권을 부여 (롯데정밀화학) - 신입사원 채용 시 조합원 가족 우선 채용(한국GM 군산공장, 결국 ‘18. 5월말 22년 만에 공장폐쇄 조치) 바른미래당의 김동철 의원(광주. 광산 갑)은 이를 균등한 채용기회를 보장하는 현행법을 위반함은 물론수많은 구직자들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는 사안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이를 수수방관함으로서 이러한 노동적페가 게속되는 원인이라고 정부를 지탄하였다. 김 의원은 정부가 노조의 이율배반적인 행태에는 노사 자율해결을 권장하고 회사의 부당 노동행위에는 시정명령등으로 강력하게 대처하는 이중잣대로 지금과 같은 사태를 몰아왔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이를 세세히 따져보겠다는 의도를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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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 예술인들은 여전히 체불로 신음하고 있다" 무지에 의한 예술인 임금체불 지속돼
    김영주 의원-더불어 민주당- 최근 5년간 예술인 신문고 신고접수 된 사건 656건 중 78.8%(517건)가 임금체불  - 97건은 권고하기도 전에 체불임금 지급, 이행불능은 19건에 불과해 여건 탓 어려워 - 서면 계약서 미작성 또는 계약조건 미비로 체불금액 확정 안되는 건도 117건 달해  - 소액체불 관련 수입보장제 등 도입하고, 문체부에 서면계약 조사·조치 권한 부여해야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영등포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예술인 신문고에 접수된 예술인 임금(보수)체불액이 2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중 73.2%가 500만원 미만 소액체불이며, 장르별로는 연극(42.9%)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예술인신문고에 접수된 불공정신고 656건 중 예술인 임금(보수)체불(예술인복지법)) 사건은 517건으로 전체의 78.8%에 이른다. 체불금액은 500만원 미만이 대부분(73.2%)으로 이 중 100만원 미만 사건도 22%에 달해, 예술인 신문고를 찾는 많은 예술인들이 소액 체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금액별 에술인 임금(보수) 체불 신고현황>    (위: 백만원 ,  건수,  %) 연도/구간 100 미만 100 이상 ~500 미만 500 이상 ~1,000 미만 1,000 이상 ~2,000 미만 2,000 이상 특정불가* 계(건수) 계(금액)* 2014 9 45 12 10 5 6 87 548 2015 21 43 9 4 4 6 87 523 2016 38 58 6 11 10 11 134 691 2017 15 37 14 9 6 54 135 868 2018.8월 6 23 5 2 1 37 74 156 계 89 206 46 36 26 114 517 2,786 비중 22.08 51.12 11.41 8.93 6.45 - 100   *구두계약, 게약내용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제외 그러나 대부분의 임금체불은 신고접수후 권고나 시정명령이 있기전에 자체적으로 해결한 것으로 체불액을 지급하지 못할 사정 등이 있어 이행불능으로 사건이 종결된 사례는 19건에 불과한 것으로 볼 때 단지 경영여건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임금 등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보기 어려운 이유다. 그러나, 많은 법률에서 표준계약서 사용을 권고하고, 예술인복지법에서도 서면계약을 의무화하고 있음에도 구두로 계약을 체결하거나, 서면 계약시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수익배분 관련 사항을 누락하거나 명시하지 않는 등 계약조건의 미비로 체불규모를 확정하지 못하는 건수도 114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김영주 의원은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나, 정작 우리  예술인들은 여전히 체불로 신음하고 있다”며 “프리랜서 등이 많은 예술인의 경우에도 근로기준법 상 노동자에 대한 체당금 제도 와 같이 소액 체불에 대해서는 수입보장을 위한 제도를 도입하거나, 예술인(보수) 보증보험 등을 도입해 창작여건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르별 임금(보수)체불 현황>    <단위:건수> 연도/장르 문학 미술 사진 건축 음악 국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만화 계 2014 1 1 0 0 1 0 0 44 1 39 0 87 2015 0 5 0 0 6 0 1 47 2 24 2 87 2016 0 5 0 0 8 0 3 49 3 65 1 134 2017 1 13 1 0 7 0 0 62 3 31 17 135 2018.8월 3 8 0 0 18 0 0 20 0 18 7 74 계 5 32 1 0 40 0 4 222 9 177 27 517  “현행 예술인복지법에서는 문화예술용역에 있어 서면계약을 의무화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조사 및 행정조치 권한은 소관 부처에 부여하고 있지 않아 여전히 서면계약이 자리잡지 못하고 있다”다는 점에서 볼 때,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예술인 복지법> 을 조속히 손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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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5천만원 이상 관세 고액체납액이 1조원 넘어- 작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57명의 고액체납자가 8,200만원 상당의 수입품이나 외화를 들여오다 압류처분을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원미갑)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관세 고액상습체납자 통계 및 추징현황’에 따르면, 관세 고액상습체납 누적금액은 2014년 6,615억원(594명), 2015년 7,740억원(661명), 2016년 8,656억원(661명), 2017년 9,976억원(680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2018년 8월 현재 총 1조 109억원(677명)에 달했다.  체납액을 구간별로 살펴보면 10억원 이상은 8700억원(95명)으로 전체 금액의 86%에 육박했으며, 2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1,047억원(229명), 5천만원 이상 2억원 미만은 362억원(353명)이었다. 반면 관세 고액상습체납자 징수금액은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15년 징수금액 2,544억원(472명)에 달했지만 2016년 1,014억원(321명), 2017년 749억원(476명), 올해 8월 기준 425억원(341명)에 그쳤다.  김경협 의원은 “관세 고액체납은 징수가 쉽지 않은 악성체납인 경우가 많아 부당신고 등에 대한 사전 단속강화가 필요하고, 고액의 관세포탈 사범에 대한 처벌규정 상향 등을 검토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최근 5년간 관세 고액상습체납자 통계 및 추진현황]                           <단위: 명,  억원>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8월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10억원 이상 50 5,414 65 6,393 79 7,268 91 8,509 95 8,700 10억원 미만 ∼ 2억원 이상 184 824 217 956 227 1,026 234 1,094 229 1,047 2억원 미만 ∼ 5천만원 이상 360 377 379 391 355 362 355 373 353 362 계 594 6,615 661 7,740 661 8,656 680 9,976 677 10,109 [연도별 관세 고액체납자(5천만원이상) 징수실적                                                                                              <단위: 명  , 억원> 구 분 2014 2015 2016 2017 2018.8월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인원 금액 10억원 이상 11 435 32 2,102 12 462 24 235 31 138 10억원 미만 ∼ 2억원 이상 85 309 130 228 81 342 155 310 103 157 2억원 미만 ∼ 5천만원 이상 206 206 310 214 228 210 297 204 207 130 계 302 950 472 2,544 321 1,014 476 749 341 425 이와 더불어 관세청이 김경협의원실에 제공한 "국세체납자에 대한 휴대품 검사결과"에 따르면 검사를 처음 실행한 작년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57명의 고액체납자가 8,200만원 상당의 수입품이나 외화를 들여오다 압류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협 의원   이에 대하여 김경협 의원은 “해외를 다니며 고가의 물품을 구입하거나 수입해 오는 고액체납자가 적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며 “압류노력과 함께 출국금지 제도의 허점을 보완할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말 국세징수법(제30조의2 신설) 개정에 따라 관세청은 2억원 이상의 고액체납자가 들여오는 물품에 대하여 압류·매각을 할 수 있게 돼 입국검사시 소지한 휴대품을 직접 압류하거나 특송품 등을 통관보류한 뒤 압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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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김경협 의원 “고액소송의 경우 한 건만 패소해도 환급해야하는 국세규모가 매우 크다”- 작년 조세행정소송 패소금액 1조원 넘어
       김경협 의원   최근 김경협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천원미갑)이 발표한 국감자료에 의하면 국세청의 2017년 조세행정소송 패소금액이 1조 960만원으로 역대 최고금액을 기록 하였으며 이에 따르는 국세환급금 역시 1조 460만원으로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으며 이와 관련되어 국가가 부담해야하는 패소소송비용역시 31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협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국세청에서 제공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조세행정소송의 최근 5년간 패소율(건수)은 12%대지만, 패소율(금액)은 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는 패소금액이 전년도의 2배 수준으로 역대 최고 금액을 경신했다. <최근 5년간 조세행정소송 패소율/패소금액>                                         <단위 : %, 억원>   2013 2014 2015 2016 2017 평균 패소율(건수) 13.5 13.4 11.6 11.5 11.4 12.28 패소율(금액) 36.2 23.6 26.4 16.4 24.3 25.38 패소금액 7,179 3,577 6,266 5,458 10,960 6,688 패소율(건수)이 비슷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패소금액이 크게 차이나는 이유는 고액(소송가액 50억원 이상) 소송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5년간 조세행정소송의 전체 패소금액 중 고액소송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79.2%에 그쳤으나 작년의 경우 88.7%로 크게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패소금액중 고액소송이 차지하는 비율> 2013 2014 2015 2016 2017 평균 86.9% 66.5% 78.5% 75.1% 88.7% 79.2% 김경협 의원은 “고액소송의 경우 한 건만 패소해도 환급해야하는 국세규모가 매우 크다”라고 지적하며, “국세청 공무원들이 전문 역량을 키워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자성해야 한다”며 보다 엄정한 국세관리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5년간 국세환급금의/패소 소송비용>                                          <단위:억원>   2013 2014 2015 2016 2017 국세환급금 6,638 4,522 9,435 7,146 10,460 패소소송비용 29 22 26 2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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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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