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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외식업중부지부, ‘위드코로나, 전 시민 백신접종!’ 캠페인 추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북부지회 부천시중부지부(이하, 지부)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앞서 지난 26일부터 ‘위드코로나, 전 시민 백신접종!’ 캠페인을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달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새로운 방역체제가 마련됨에 따라, 영업시간 제한 및 집합금지로 위축된 외식업영업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백신접종을 장려하여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늦추지 말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중부지부는 각 음식점에 예방접종 독려 현수막을 제작 및 배포하고 업소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추진하여 많은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전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음식점 운영제한이 해제되는 시점까지 진행한다.   박기열 식품위생과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자율적으로 노력한 시민들과 자영업자들의 인내 덕분”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예방접종에 참여하여 감염 위험이 감소한다면 방역과 일상회복의 균형점을 찾고 음식점에서도 예전과 같은 활기찬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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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1-10-30
  • 부천페이 발행액 2,000억원 돌파
    지난 7월 부천핸썹 캐릭터를 삽입하여 새롭게 출시한 부천페이 부천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부천페이’ 발행액이 10월 25일 기준 2,000억 원을돌파했다.   지금까지 총 발행액은 2,001억 원으로 일반발행은 1,864억 원, 정책발행은 137억 원이다.   이는 지난 8월 발행액 1,688억 돌파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부천페이발행액은 지난해 대비 1.2배, 카드발급은 1.6배 증가한 수치다. 실제 사용액만 1,957억 원으로매월 약 200억 원이 발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에 따르면 부천페이 추진 평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부천페이 이용자는 100% 만족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일조에 대한 가맹점주의 만족도는 82%로 나타났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적극 대응하고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충전한도액 월 50만원, 인센티브 10%로 유지할방침이다.   시는 부천페이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부천페이 사용 연령층 다양화에 따라 부천시 마스코트‘부천핸썹’ 캐릭터가 그려진세로형 부천페이 카드를 제작하여 지난 7월부터 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13일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배달특급은 민간 배달앱과 달리 광고비가 없어 중개수수료 1%(21년도 특별운영), 경기지역화폐(부천폐이) 온라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부천페이 사용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맹점 모집 활성화를 위해 부천시 배달특급 런칭 알림 소비자 이벤트 행사(참여자 쿠폰 5천원 지급/선착순) 및 홍보를 통해 배달특급 서비스를 조기 오픈(런칭) 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생활경제과 생활경제팀(032-625-272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와 사회
    • 부천시정/경제
    2021-10-26
  • 부천시, ‘기업인의날’간담회 통해 기업애로 청취
    부천시는 지난 15일 ‘부천 기업인의 날’을 맞아 경제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기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경제단체 대표들은 기업경영에 관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부천대장 첨단산업단지 관련 추진상황 공유 및 관내 업체 우대▲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중 우대금리 적용범위 확대 요청 ▲공장지역 무단투기 조치 및 단속 ▲중소기업(5인 이상) 환경개선 사업 예산지원 확대 ▲중소기업(제조)을 위한 판매정책 마련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의 해결을 건의했다.   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법령 및 제도 등을 검토하고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공장지역 무단투기 조치 및 단속 관련 건의사항에 대해 기업애로현장기동반을 즉시 가동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하여 원활하게 차량이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처럼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주변 공장주들이 협의하여 관리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지속적으로 기업 애로사항을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부천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폐기물 투기 방치로 진입 도로에 대형차량진입이 어려워 출고 시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시에서 적극 나서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하고 기업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한감사함을 표했다.   또 부천시는 열악한 기업환경 개선 및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23개 업체에 4억3천만 원을 지원하고, 2022년 사업부터는 10인 이하 사업장의 경우 자부담률을 30%에서 20%로 하향 조정하여기업인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간담회에서 건의된 다양한 기업 애로사항들은 소통과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겠다”며 “공장 휴게실, 기숙사 등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여 종업원들의 복지증진과 안정된 고용 유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금, 기술, 규제 등에 대한 기업 애로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 625-2756)에서 지원상담을받을 수 있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10-21
  • 부천시의회, “부천대장·역곡공공주택지구 개선대책 촉구”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지난 1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천대장·역곡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했다.이날 사업추진 현황 청취에는 도시교통위원회를 비롯한 부천시 의원들과 도시국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처, 계양부천사업본부 및 부천도시공사 임원 등이 참석했다.먼저,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도시사업처로부터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계양부천사업본부로부터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관련한 현황을 청취한 후 질의응답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부천대장· 역곡 공공주택지구는약 2만 5,400세대의주택이 공급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환경, 교통, 기반시설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며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현실에 맞게 변경하고, 기반시설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 부천시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조성해달라”고 의견을 모았다.의원들은 특히 굴포하수처리장 1단계 수처리시설에 한정하여 복개화 용역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분뇨동 등 주요 악취발생지가 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대장지구 입주민들이 악취로 고통받지 않도록 전체복개 및 악취 제로화를 위한 용역을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또, 의원들은 “신도시 입주민이 이용하게 될 도서관, 복지관, 체육시설 등 생활SOC시설은 지자체가 아닌 LH에서 설치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은 “2015년 1차 준공된 옥길지구는 하수관 역류 및 도로 침하 등 기반시설 문제로 지속적인 불편 민원이 현재까지 발생하고 있다”면서 “부천대장·역곡지구는 기반시설과 생활SOC시설을 두루 갖춘 완벽한 신도시로 조성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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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1-10-13
  •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관광업체 500여곳에 임차료 최대 3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장 500여곳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10월 7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ggwithyou.com)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2차)’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관광사업체 및 국세청사업자 등록을 마친 경기도 소재 업체다. 공고일 10월 7일 기준 휴ㆍ폐업 상태가 아니며, 2019~2020년 대비 올해 상반기 일평균 매출액이 감소한 업체여야 한다.     올해 상반기 경기도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1차)’으로 지원받은 업체는 신청할 수 없다. 사업장을 개인소유 또는 전세 임차로 운영하는 업체도 신청이 제한된다. 또한 2019년 1월 1일 이후 관광진흥법에 따라 사업 정지 10일 이상의 처분이나 그에 준하는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업체도 지원할 수 없다. 국내ㆍ국외 겸업 여행사의 경우 1개 사업체로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업체 선정기준은 2019~2020년 대비 올해 상반기 일평균 매출액 감소율 순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 목록은 11월 1일 이후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에 공지한다. 지원금은 11월 초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요건과 제출서류 등은 경기도(gg.go.kr)와 경기관광공사(gto.or.kr), 경기도관광협회 홈페이지(gta.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관광업계 생태계 유지를 위해 상반기에 추진했던 관광업계 지원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했다”며 “관광산업이 정상화되기까지 업계 유지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지원사업(1차)’을 통해 도내 335개 관광사업체에 사업장 임차료를 최대 300만 원씩 지원한 바 있다.
    • 정치와 사회
    • 경기도정
    2021-10-07
  • 부천기업, 온라인으로 호주와 인도네시아를 사로잡다
    부천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하여 추진한 ‘2021 부천시 호주·인니 온라인 온라인 시장개척단’이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열렸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에 참가기업을 파견하여 현지 바이어와 대면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상황임을 감안하여 화상상담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기업은 현지 시장성 조사,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샘플 발송비, 개별 통역원, 화상 상담장 구축 등을 지원받아 상담을 진행했다.   호주·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3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수출상담액은 약 300만달러이고, 그 중 94만달러 계약이 예상된다.   특히, 부천 제조기업 지닉스(주)에서 생산하는 셰프레(Chefre) 인덕션의 자동밥짓기,미세온도조절 기능 등에 인도네시아 바이어 M사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상담을진행했다.     이 밖에도 허니아이티의 지니(Znie, 수면유도기), (주)아이엔피의 에디슨 젓가락(교정젓가락), 신우코리아의 비타레인(비타민 샤워필터), 상고대의 눈꽃빙수기 등 유망한 제품으로 호주, 인도네시아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부천시는 10월 13~14일 해외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 11월 1~5일 중국 온라인 시장개척단을 개최할 계획이다.   해외 판로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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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1-10-05
  • 부천도시공사, ‘집코노미 박람회 2021’참가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1일~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집코노미 박람회 2021’에 참가해 대장신도시와 역곡지구 등 부천 주요 개발사업을 소개한다.   집 코노미- 박람회 설치 내용- 대장동 지구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개발사업 뿐 아니라 부천형 주거복지와 스마트시티 등 주요 추진사업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집코노미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정책 변화와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부동산 콘텐츠로, 공기업과 민간기업 70여 곳이 200여개 부스에서 100여개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공사는 2019년부터 3회째 참가해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해왔다.   대장신도시는 대장동 일대 341만여㎡에 2029년까지 아파트 등 주택 20,289가구(45,316명)를 건설하는 신도시 조성사업으로 경기도, LH와 부천도 시공사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한다. 역곡지구는 역곡동 일대 66만㎡에 주택 5,452가구(12,725명)를 조성하는 공공주택사업으로, LH와 부천 도시공사가 사업시행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대장신도시와 역곡지구는 다가오는 12월에 사전청약을 통해 대장신도시 1900세대, 역곡지구 900세대를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말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자족기능 보존을 위한 기업유치 홍보에 힘 쓸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과 1호선(경인선)이 동서로 지나가고 남북으로 원시소사선(소사~대곡역)과 GTX B노선,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홍대~원종)가 들어설 예정인 부천의 교통적·지리적 이점에 대해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집코노미- 박람회 설치내용-역곡지구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 ▲부천시 주거복지센터 ▲부천도시공사 동네관리소 사업 ▲인공지능(AI) 기반의 부천형 스마트도시 등 부천시 주거복지사업과 스마트시티 사업도 확인 할 수 있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동산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에게 부천 대장과 역곡지구를 비롯한 주요 공사 사업을 소개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대규모 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집코노미 박람회는 행사기간 현장 방문 또는 집코노미 박람회 홈페이지(http://jipconomy.com) 및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best.or.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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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21-09-30
  • 부천도시공사,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대회 우수상 수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2021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행위 일원화로 신속한 체납처분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라는 주제로 응모해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최한 ‘2021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발표대회’ 우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을 했다.     특히 자동차관리법 등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감대형성 등 규제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한 과정을 높게 인정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공영주차장 관리업무를 시로부터 수탁 받았음에도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의무부과에 관한 사항인 체납처분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해야 하는 이원적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행정적 낭비는 물론 체계적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관련법 개정을 지속 건의해왔다. 법률개정이 이루어지면 지방자치단체가 설립하고, 그 운영에 관여하는 전국 272개 지방공기업도 자기책임하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징수행위 일원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번 수상으로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자동 출품되어 공사의 우수사례를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게 됐다.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이번 수상을 계기로, 징수행위 일원화를 위한 지난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더욱더 힘쓸 예정이다”며 “주차요금 징수를 자기책임 하에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여 효율적 행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9-23
  • 부천시 “2021년도 시세 징수액 174억 더 늘어날 전망”
    부천시는 6월 말 기준 지방소득세 등 시세 징수액에 대해 지난 해보다 441억 원이 증가한 2,107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부터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코로나 관련 업종인 택배업종 등의 영업이익 증가와 최근 경기 회복을 통한 기업의 실적 개선 등에 따른 것이다. 시는 기업의 경기 회복세가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금년도 시세 징수액은 당초 징수액보다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96억 원, 양도세분 지방소득세 102억 원이 증가하고, 1세대 1주택자 세율 인하 및 코로나19 착한 임대인 감면 등 재산세는 44억 원 감소가 예상되지만, 전체 시세 징수액은 174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원활한 지방세 납부를 위하여 전자고지 및 가상계좌,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전체 납세자의 15%인 21만여 명이 납세 편의 제도를 이용하여 지방세를 납부했다.     또한, 시는 영세사업자 및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인 등에 대하여 세제지원을 통해 고통을 경감하고자 현재까지 58,694건 26억 4,300만 원의 지방세 납기 연장, 감면 및 지방소득세 조기환급 등의 지원을 추진했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8-02
  • 부천도시공사, 31일까지 코로나 극복 홈트 영상콘텐츠 경연대회 연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2021. 고객 및 주민참여‘비대면 온라인 홈트 경연대회’를 열고, 오는 31일까지‘비대면 라이브 강습 및 나만의 운동법 영상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회원부와 일반부로 구분되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출된 영상을 심사하고 수상작을 결정한다. 참여방법은 공사에서 운영하는 비대면 라이브 강습 4개 종목 △ 요가 △ 매트 필라테스 △ 에어로빅&다이어트 댄스 △ 재즈 스트레칭 중 하나를 선택해 운동법을 소개하는 3분 내외 영상을 촬영한 후,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이메일(bestorkr@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영상물은 8월 중 공사 소속 생활체육강사의 1차 심사와 전문가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 6건을 선정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연중 상시 송출할 예정이며, 경연대회 및 참가 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https://www.bes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의 활력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고객이 직접 기획·제작한 우수 콘텐츠 발굴로 지역주민과 고객이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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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문화
    2021-07-13
  • 부천시, 2021 상반기 혁신경진대회 알찬 결실 맺어 - 공무원의 적극적인 혁신사례 발굴로 행정혁신
    부천시가 지난 22일 불합리한 규제와 업무를 개선하여 행정효율을 높이고 시민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2021년 상반기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혁신경진대회는 시 산하 공직자들이 각종 연찬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행정혁신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책이다.   실국별 10명 내외로 13개 그룹의 혁신담당관 TF팀을 구성하여 월 1회 이상 새로운 과제와 우수 혁신사례를 발굴, 8건의 혁신사례가 상반기 혁신경진대회에 올랐으며 예비심사를 거쳐 지난 22일 6건의 본선심사에서 3건의 사례가 선정됐다.     본선 심사에서 선정된 3건의 사례는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보는 우리동네 공연(문화예술과) ▲공공건축물 공사비 책정 가이드라인 마련(시설공사과) ▲드론 및 이동측정차량 활용 불법행위 합동 특별단속(환경과)으로 10월 말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한다.   이 밖에도 최종대회에 선정되지는 못했지만 ▲청소년 참여를 이끄는 비대면 축제‘청재지변’▲부천형 유니버셜 아이누리 놀이터 조성 ▲도서관 통합회원증 발급 절차 개선 등 3건의 사례도 행정혁신을 높이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부천시 혁신경진대회는 상‧하반기 두차례로 나누어 실시하고, 10월중 최종 경진대회 평가를 통해 최우수 250만원, 우수 150만원, 장려 100만원, 혁신발굴 노력상 50만원 등 우수부서에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21년 혁신담당관 제도 활성화를 위해 혁신발굴 노력상을 신설하여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대비한 온라인 연찬회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혁신담당관 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공공의 이익과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지난해에 이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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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부천시, 210억 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추진
    부천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함께 올해 21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례보증은 담보가 부족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다.     부천시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예산 7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 또한 하나은행과의 매칭협약을 통해 2020년 140억 원을 지원했던 보증규모를 210억 원으로 확대하였으며, 업체당 지원 한도를 기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지원대상은 부천시에 사업자 등록 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천만 원까지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   특례보증 지원을 받고자 하는 지역 소상공인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고, 문의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1577-59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전년보다 시예산 7억 원을 추가 편성하여 총 210억 원 규모로 지원하는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5-29
  • 부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돌파구 찾아낸다
      고객친화형 컨셉의 중동사랑시장 게이트   부천시는 2021년 4대 핵심 비전 중 하나인 ‘희망과 도약의 경제 활력도시’구현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소비 회복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전통시장 온라인 배달서비스 개시 준비를 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 손님맞이에 들어간다. 또한 경영현대화 및 낙후된 시설 개선 등 다각적인 사업을 모색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쏟을 계획이다.   ◆ 온라인 배달서비스 개시…소비층 확대하는 변곡점 기대 부천시가 6월 14일부터 전통시장 온라인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에 입점한 중동사랑시장과 원미종합시장에 이어 역곡상상시장, 강남시장, 자유시장 등 8개소가 추가로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에 고객의 비대면 쇼핑 수요를 충족하고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는 데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점포 단위가 아닌 시장 단위로 배달비가 책정돼 시장당 배달 수수료 4천원으로 다양한 점포 상품 구매가 가능해진다. 소비자는 주문 후 2시간 이내로 다양한 먹거리를 문 앞까지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최소 주문금액 등 배달 조건이 없어 한 개만 주문해도 가격 상관없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 가입없이 네이버 이용고객은 누구나 온라인 장보기를 즐길 수 있다. 시는 네이버페이를 통한 편리한 결제와 포인트 적립으로 30~40대 온라인 장보기가 익숙한 신규고객 유치, 재구매 비중 30%수준의 단골을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초기 3개월 동안 무료 배송,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침인사문화   ◆ 문화로 새단장하는 중동사랑시장·상동시장·원미종합시장 부천시는 최근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부천시만의 특색있는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중동사랑시장은 2019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고객친화형 시장 컨셉을 담은 시장게이트 설치 및 BI개발 ▲고객지원센터 내 힐링공간 조성 ▲가게주인사진을 담은 간판 걸기 사업 등을 추진했다. 더욱이 ▲전상인 대상 생일축하문화 ▲상호간 인사문화 ▲상인기획단 소통미팅을 시행해 시장문화의 겉과 속을 바꿔나간다.   앞서 중동사랑시장은 2018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고, 2019년 중기부장관 표창을 받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공모 재선정으로 2022년까지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상동시장 역시 2020년 문화관광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주·부출입구 간판 교체 사업 ▲언택트 힐링 콘서트 ▲안심점포제 등을 추진하며 경쟁력있는 특화시장 구현에 힘쓰고 있다. 특히 대표맛집 상인을 요리강사로 초빙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비법을 전수하는 ‘상인요리교실’을 열어 하루 만에 모집인원 3배 이상이 지원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점포 스토리텔링 개발 ▲점포별 유튜브 채널 개설 ▲상동 스토리 소식지 및 sns 운영 등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첫걸음 육성사업’에 선정된 원미종합시장은 전국 첫걸음시장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도약시장 평가에서 전국 5개소 중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디지털 원미종합시장을 컨셉으로 ▲무인점포 운영 ▲특화PB상품 개발 ▲ICT를 접목한 비대면 이벤트 개최 등 스마트한 전통시장을 선도해간다.   ◆ 시설 현대화로 무장한 전통시장 전통시장이 침체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차문제가 대두되어 왔다. 부천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에 중동사랑시장 82면, 강남시장 146면, 상동시장 56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더욱이 총 212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신흥시장 100면, 역곡남부시장 50면, 고리울동굴시장 81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 조성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할 계획이다.   역곡남부시장에는 16억 6천만원을 들여 눈비 가림시설인 아케이드를 설치해 시장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이밖에도 13개 시장에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하고 노후전선을 정비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온라인 배달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기를 되찾고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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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전통시장 많이 이용하고 1시간 무료 주차 혜택도 받으세요!
    부천도시공사 (사장 김동호)는 부천시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오는 20일부터 1시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시의회(박정산 의원 대표 발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여 전통시장 인근 10개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이용 요금 감면 혜택이 적용되는 공영주차장은 강남시장, 고강제일시장 등 총 10곳으로 부천시 주요 전통시장 인근이다.       한편, 도시공사는 지난 10일 부천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회장 남일우)로부터 전통시장 활성화와 공영주차장 관리 및 제도개선 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를 지속 추진한 공로를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공사 김동호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상인 여러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며, “더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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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부천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부천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업력 3~7년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창업성장 지원사업이다. 금년도는 사업화 지원, 대기업 협업, 성장촉진 등 3개 분야에서 총 1,080여 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사업화지원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3~7년차 기업에게 1개사 당 1.5억원 내외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3년 미만 기업의 경우 초기창업패키지 등 초기창업사업 성공판정을 받은 경우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성장촉진프로그램은 창업 3~7년차 기업의 성장을 위해 상장촉진, 디자인개선, 마케팅 등 분야별 교육과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의 주관기관인 부천산업진흥원은 2016년부터 6년째 본 사업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19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부천산업진흥원은 사업화와 성장촉진 프로그램 외에도 주관기관 특화프로그램으로 수출기업화, 마케팅 엑셀러레이팅, 멘토링 등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업 신청 시 지원받고자 하는 주관기관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부천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팀(☎070-7094-5458, 5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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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부천시, 건축물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선임 의무화
    부천시는 「기계설비법」 시행으로 유지관리자 선임이 의무화됨에 따라 건축물 기계설비의 안전 및 성능 확보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관련 건축물의 소유자나 관리자에게 관련 사항을 안내할 방침이다.   대상은 1만㎡ 이상 건축물(창고시설 제외)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00세대 이상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지역난방방식 포함) 건축물이다.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책임유지관리자를 선임해 부천시청에 유지관리자 선임 신고를 해야 한다.   신축ㆍ증축 건축물은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유지관리자를 선임 후 30일 이내 선임 신고를 해야 하고, 기존 건축물은 2021년부터 2023년 4월 17일까지 단계적으로 의무화하였으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 2,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2021년 4월 17일까지 선임하여야 한다.   유지관리자 경력 신고 및 수첩 발급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에서 할 수 있다. 자격·경력 인정 기준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등의 경력신고 및 등급인정 등에 관한 기준」을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법이 시행된 2020년 4월 18일 이전부터 해당 건축물의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맡아온 담당자에게는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 보장을 위해 2026년 4월 17일까지 임시 등급을 부여하여 자격 준비를 위한 5년의 유예기간을 두었다.   부천시는 오는 4월 17일까지 선임 대상 건축물의 관리자 등에게 신고사항 및 절차 등을 안내하고, 순차적으로 대상 건축물을 선별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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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부천시, 해빙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 점검
    부천시는 3월 2일부터 26일까지 24일간 지반 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건설 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대형 건설공사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형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의 문제점과 안전 인식을 파악하여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점검 대상은 대형건축공사(33개소), 지하철공사(2개소), 옹벽(1개소) 등 36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주변 지반 침하 및 지반 붕괴 계측관리 실태 ▲굴착·발파공사 적정성 ▲동바리·비계·흙막이 시설 등 가시설 설치의 적정성 ▲보호망, 방호책, 낙하물 추락 방지시설 등의 설치 실태 여부 등이다.   특히, 5일 장덕천 부천시장은 365안전센터, 도시재생과, 부천시안전자문위원 등 관련 부서와 함께 상동 행복주택 합동 점검에 참여했다.   이날 장덕천 부천시장은 공사관계자들에게 “공사 현장 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추락 주의 구간에 방지시설 등을 꼼꼼히 설치하여 현장 내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36개소 대형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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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6
  •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연임... 도시 성장 견인 기대
    3월 3일 임기(3년)가 끝나는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이 연임된다. 김 사장은 도시공사 전환 직후인 2018년 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해 3년간 도시공사를 이끌어왔다.     부천도시공사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해 온 김동호 사장은 임기 동안 부천시와 협업을 통해 3기 신도시 지정과 개발사업 참여를 확정지었고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동네관리소 설치·운영 및 주거복지센터 수탁을 이끌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례 없는 혼란속에서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CCM 최우수 기관과 주거복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고 에너지 효율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상을 받는 등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김동호 사장은 “지난 3년간 도시공사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경영시스템 개선과 조직혁신, 직원역량 강화 등에 주력했으며 그 결과 성과도 있었다고 자부한다”며 “올해는 향후 10년의 성장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연임 소감을 밝혔다.   김 사장은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도시행정을 전공하고 국토해양부 신도시개발과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서울북부고속도로주식회사 대표이사 등 도시개발과 건설정책 분야의 요직을 두루 거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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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부천형 주차 로봇 ‘나르카’ 규제샌드박스 실증 스타트!
    국내 최초로 연구 개발한 부천형 스마트 주차 로봇 ‘나르카’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하고 지난 26일 계남고가 하부에 위치한 주차 로봇 테스트베드에서 주차장 개소식을 열고 실증에 들어갔다.   지난 26일 스마트 주차로봇 주차장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장덕천 부천시장, 김덕근 ㈜마로로봇테크 대표, 김영삼 한국전자기술연구원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 시연, 연구개발과제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디지털 전환, 규제샌드박스로 비상하다’라는 주제로 규제샌드박스 시행 2주년을 맞이하여 승인 기업의 실증사업 내실화와 밀착형 지원을 통한 성과 창출을 위해 개발사인 ㈜마로로봇테크(대표 김덕근)가 신청한 스마트 주차 로봇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스마트 주차 로봇은 주차장법상 기계식주차장치에 해당하지만, 안전 기준과 규격이 없어 그간 안전도 심사·인증이 제한되어 있었다. 이에 주차 로봇 서비스의 효율성을 검증하고 안전기준 마련과 데이터 확보를 위해 실증 특례를 부여했다.   마로로봇테크는 부천 원미경찰서 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2년의 실증기간 동안 시범운영하고, 향후 인근 부평 먹거리타운 주차장으로 실증 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스마트 주차 로봇은 디지털 전환(DT)과 규제샌드박스가 만나 혁신을 창출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결성되는 디지털전환 연대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관련 규제 역시 규제샌드박스와 연계해 신속히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덕천 부천시장은 토론 시간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한 주차 로봇 제품에 대한 후속 지원 방안으로 ‘판매기반을 확보한 제품의 시장 형성’과 ‘연구개발 과제의 실증보급 및 마케팅 판로’를 지원해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부천시는 1단계 주차 로봇 개발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로봇핵심부품개발사업’을 유치하여 2단계 주차 로봇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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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설명절, 차례용품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하세요~
    장덕천 부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역곡남부시장 및 역곡상상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역곡남부·역곡상상시장에서 장보는 장덕천 부천시장   이번 행사는 매년 시가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이어져 전통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장 시장은 부천페이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설 명절에 사용할 용품을 구매하는 한편, 각 시장의 현안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방역에 더욱 힘쓰고 값싸고 질 좋은 상품 준비와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다했다”며 “이번 설 명절은 멀리 떨어진 친지와 만날 순 없지만, 가족과 오붓하게 맛있는 명절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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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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