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지방섹션
Home >  지방섹션  >  정치/경제

실시간뉴스

실시간 정치/경제 기사

  • 부천도시공사, 상반기 194억 원 재정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194억 원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48억 원을 집행하였으나, 올해는 146억 원을 증액한 194억 원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자체 컨트롤 타워를 설치하고 부서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재정이 필요한 곳에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관내 내수활성화가 필요한 외식・서비스 선 결제, 물품・자산 선 구매 추진, 계약절차 및 기간 단축, 시설공사 비용 선금지급 확대, 관내업체 우선구매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적극 발굴하여 효율적인 재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김동호 사장은 “부천도시공사는 부천시의 다양한 이슈와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기 신속한 재정투입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고 더불어 소득과 소비를 통한 지역경제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1-02-03
  • 부천시,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부천시는 올해 발급하는 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을 10만원으로 확대하고, 별도 신청이 없어도 지원금을 자동으로 충전하는 ‘자동재충전’ 제도를 도입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 사각지대에 놓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에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월 1일부터 발급을 시작해 2만3천명의 부천시민에게 20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자는 6세 이상(2015.12.31. 이전 출생)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이며, 1인당 작년보다 1만원 인상된 10만원을 지원한다. 사용처는 도서, 공연, 문화체험, 놀이공원,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문화예술·여행·체육분야 온·오프라인 가맹점이다.   올해부터는 2020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수급자격을 유지한 경우 별도 신청이 없어도 자동으로 지원금을 충전해주는 ‘자동재충전’을 시작한다.   자동재충전 대상자에게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충전완료 문자가 발송된다. 다만, 유효기간이 2021. 12. 31. 이전인 문화누리카드 소유자, 2020년 전액 미사용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재충전 대상자가 아니거나 신규발급자인 경우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 이용자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전화(ARS) 연결을 통해서도 재충전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카드 사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당해연도 미사용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 홈페이지(www.mnuri.kr)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1544-3412),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 또는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032-625-311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섹션
    • 훈훈한 뉴스
    2021-01-26
  • 부천시, 2천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2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특별경영안정자금 800억원을 확대 편성하여 융자 한도를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0.3% 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여 코로나19 피해기업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관내 제조기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통해 부천시와 협약한 은행*에서 실시한 융자의 이자 차액을 0.5%~3.0%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부천시는 전년 대비 은행대출금리 인하에 따라 이차보전 금리구간을 하향 적용해 상대적으로 기업에 더 많은 이차보전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하나은행, KDB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편,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대상 업종을 사행성을 제외한 전업종으로 확대하고 저신용기업 신용평가등급 기준을 하향 적용하여,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과 신용이 없어 대출에 어려움이 있었던 관내 중소기업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부천형 특례보증 ‘긴급유동성자금’을 신설했다. 매출액에 의한 한도 사정과 신용평가를 생략해 제조기업의 일시적 경영 애로를 신속하게 해결한다. 특례보증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부천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육성자금과 특례보증 지원으로 코로나19 피해 제조기업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더 많은 사업을 계획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1-22
  •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부천시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 바우처)을 발급하여 원하는 서비스 및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수요자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   2021년 부천시에서 모집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아동비전형성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통합가족상담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등 7개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20%~170% 이하의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다. 모집 기간 내에 신분증, 건강보험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민등록상 거주지 주민지원센터(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bc.go.kr)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또는 복지정책과 생활안정팀(032-625-283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1-18
  • 원미지역 마을공동체에서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부천시 원미지역에서 추진중인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중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신청한 2021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공모에 3개 주민 단체가 최종 선정되었다.   예비마을기업에 선정된 주민 단체   2021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단체는 15개 지자체의 총 20개 단체다. 이 중 가장 많이 선정된 지자체는 부천시(3개 단체)다.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단체는 약정체결일로부터 2개월 이내 법인을 설립해야 한다. 지정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부천시에서 선정된 단체는 행복한 한땀(대표 김선희), 미오떼(Miotte) 협동조합(대표 김지은), 원미마을손(대표 조창현) 등 도시재생사업 선정 이전부터 꾸준히 원미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마을공동체다. 이들은 2018년부터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지역 활동을 전개해오다 주민주도형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에 참여했다.   앞으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목표인 공동체 활성화, 공유경제조직 육성을 위해 공모 신청 시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공공성과 지역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미오떼(Miotte) 협동조합 김지은 대표는 “코로나19로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 다행이다”라며 “예비마을기업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만큼 준비한 계획을 토대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차근차근 추진해 지역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1-01-04
  • 부천시, 노후 간판 교체에 최대 250만원 지원
    부천시가 오는 1월 말까지 코로나19로 경영난이 심각한 소상공인 또는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노후 간판 교체 비용 1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간판이 오래되고 녹슬어 강풍에 떨어질 위험이 있거나 전기 배선 불량 등 화재의 위험이 있는 간판이다.   업체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며, 총비용의 10% 이상은 대상자가 부담해야 한다.   시는 1차 정량평가(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와 2차 정성평가(디자인 우수성)를 통해 고득점 업소 40개소를 선정하고 결과를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부천시 홈페이지(www.bc.go.kr)의 고시·공고·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시민참여 간판개선 지원 사업’ 공고문을 내려받아 서류를 작성한 후 도로정비과 광고물정비팀(성오로 172, 오정어울마당 3층)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작년 이 사업을 통해 6,870만원을 지원해 28개소가 노후 간판을 교체했다”며 “간판 교체 개선을 원하는 개인사업자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로정비과 광고물관리팀(032-625-9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1-01-04
  • 부천시,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부천시 원미어울마당 일원(원미동 71번지, 87-2번지)이 국토교통부 2020년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도시재생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이 주도하여 주거·상업·산업 등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신속히 조성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법 개정과 함께 신규 도입된 제도다.   원미어울마당은 부천시청, 원미구청으로 사용하다 현재는 부천동행정복지센터 기능만 공공기능으로 잔존하고 있는 노후 건축물이다. 시는 약 1만2천㎡의 부지에 1,8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창업생태계와 사회적 경제조직 생태계의 중심이 되는 ‘부천 혁신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250억 원, 도비 50억 원을 지원받고, LH에서도 567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부천 융·복합혁신 플랫폼 조성 ▲일자리 연계 주거 플랫폼 조성 ▲공공지원 플랫폼 조성 등이다.   시는 창업지원기능을 집적화하고 사회혁신 거점을 조성하여 약 1,8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창업자 등을 위한 일자리연계형주택, 공영주차장(300면)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생활 SOC시설도 함께 확충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원미어울마당이 예전 부천시청 소재지로 행정거점 기능을 수행했던 중요한 지역이었던 만큼, 앞으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혁신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재생과(032-625-3791)로 문의하면 된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2-22
  • 부천기업, ‘언택트부터 온택트까지’ 모두를 사로잡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이하 무역협회)가 주관한 ‘2020 부천시 해외바이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가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온라인 화상 상담 모습을 둘러보는 장덕천 부천시장      해외바이어의 입국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언택트)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국가를 포함한 10개국 60개 바이어가 참가하여 부천 지역기업 100여 개사와 화상으로 상담했다.   양일간 이루어진 상담은 120여 건으로, 전체 수출 상담액 약 2천만 달러 중 1천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UAE 바이어가 부천 소화기 제조기업 D사에 보여준 관심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출 상담액은 약 500만 달러 상당으로, 실제 수출액은 1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중국 이즈보에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첸지안 등 두 명의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온택트 마케팅’이 더해졌다. 이들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시청자와 채팅으로 소통하면서 부천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홍보하고 소비자의 궁금증을 즉석에서 해결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상담회에 직접 참석하여 “이번 상담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한편, 부천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매년 10~11월에 열린다. 참가 신청은 매월 8월경 부천시 및 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출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기업지원과(032-625-2761) 또는 무역협회(031-995-6166)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1-23
  • 부천도시공사,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 우수상 수상!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부천시 세외수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천시 세외수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세외수입 업무개선 및 우수사례 공유로 징수율 향상 및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천시에서 매년 실시 되고 있다.   공사는 대회에서 ‘체납처분 다변화로 주차요금 체납금 징수증대’라는 주제로 그 간 추진 실적을 발표하고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숨은 주차공간을 찾아 수입을 증대해 격려상을 받았다.     특히, 차량압류 및 해제의 촉탁권한이 없는 공사에서 지난 2월부터 3개월 간 체납자(사망자)의 상속인을 대상으로 체납 처분 이행, 전자예금압류시스템 도입 등 체납처분 다변화를 시도하여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공사는 사단법인 다사랑 공동체로부터 공간기부 캠페인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공간기부 캠페인은 유휴 공간을 활용해 바람직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할 다중이용시설의 유휴 공간을 공익광고 장소로 제공하여 기부금을 모금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   공사는 그 간 부천종합운동장, 복사골문화센터 등 공공 다중이용시설을 캠페인 장소로 기부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이번 두 성과는 공공기관으로서 공공성과 수익성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사례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가능한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1-13
  • 부천도시공사, 굴포천 통합계획을 위한 친환경 워터프런트 조성 세미나 개최
    □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0월 22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굴포천 통합계획을 위한 친환경 워터프런트 조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ㅇ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방법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참석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사전 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하였다.        ㅇ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정책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장⋅계양 신도시에 인접하여 흐르는 굴포천을 통합계획하여, 부천시와 인천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굴포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친수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마련되었다.   □ 첫 번째 발제자인 인하대 김경배 교수는 굴포천 워터프런트 조성계획의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생태문화 친화적인 굴포천 워터프런트 조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ㅇ 먼저, 워터플랜(Waterplan)을 만들어 ‘물’ 중심의 도시디자인 기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반복되는 굴포천 수질오염을 없애기 위해 굴포천 상류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분류식 오수처리시스템 구축,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ㅇ 이외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문화 친화적인 친수공간으로 굴포천을 만들기 위해, 굴포천 수변 유휴공간을 확보하고 복합적 토지이용, 제방공간 입체활용, 통합 워터프런트 특화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두 번째 발제자인 동부엔지니어링 이춘호 상무는 굴포천 유역 하천특성 및 하천기본계획 현황을 소개하며 수질개선 대책을 제시했다.    ㅇ 굴포천 치수계획, 이수계획, 목표수질, 수질개선대책 등 굴포천 하천정비기본계획(2020.5)의 핵심내용을 소개하며, 귤현보 철거검토, 자연친화적 습지공법 도입, 굴포천 수질개선 협의체 구성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세 번째 발제자인 인천연구원 김성우 박사는 굴포천 수질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굴포천 수질개선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ㅇ 굴포천 수질관리 개선을 위하여 ① 하천관리에서 물 순환 관리체계로 전환 ② 수질관리, 하폐수관리, 오염원관리, 수질생태계관리를 위한 통합관리체계 구축 및 운용 ③ 민⋅관⋅산⋅학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발제 내용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토론도 진행되었다. 김천권 인하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종국 인천학회 학회장, 민경석 인천광역시 수질환경과장, 장환식 부천시 도시국장, 박형균 인천도시공사 개발사업처장, 김창형 부천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하여 굴포천 워터프런트 통합개발의 필요성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행정구역이 다른 2개신도시에서 하천을 공동 이용하는 통합계획은 아주 의미있는 일이며,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인천광역시, 부천시, 인천도시공사, LH와 함께 굴포천 통합계획 수립을 위해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며 “대장신도시 개발계획 수립에 굴포천이 친수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사회/문화
    2020-10-23
  • 주차로봇 ‘나르카’, 인천 부평구에 공급계약 체결
    국내 최초로 연구 개발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인천 부평구 스마트 로봇주차장에 공급된다.   나르카의 개발사인 ㈜마로로봇테크(대표 김덕근)가 10월 6일 ‘부평구 스마트 주차로봇 사업’에 입찰해 최종 17억 원 상당의 공급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계약에 따라 굴포먹거리타운 지하에 2021년 7월 완공을 목표로 스마트 서비스 플랫폼과 연계된 VPN 기반 스마트 로봇주차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주차로봇 주차장이 조성된다.     나르카는 일명 ‘주차해결사’로 주차 편리성을 확보하고 30% 이상의 주차 공간 효율을 높인 주차로봇이다.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과 지역 로봇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부천시와 부천 소재 물류로봇 전문기업인 ㈜마로로봇테크가 주관한 컨소시엄이 협력해 나르카를 개발했다.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 4차 산업 융합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부천시 스마트주차로봇서비스가 실증특례 심의를 통과하면서, 일시적 규제 유예로 사업화 장벽이 대폭 낮아졌다. 스마트 주차로봇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시는 이웃도시 부평구에서의 첫 적용사례가 주차로봇 공공 사업화에 미칠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부평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가 열리는 등 ‘나르카’에 대한 타 지자체의 관심이 뜨겁다. 시는 주차로봇을 스마트시티 주차부문의 랜드마크로 성장 시켜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6월 ‘로봇핵심기술개발사업(2단계 주차로봇 개발사업)’ 유치에 성공해 파레트 없는 주차로봇을 2022년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주차로봇의 기술 고도화와 다양한 주차수요에 대응하며 주차로봇 사업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영배 기업지원과장은 “주차로봇 ‘나르카’ 개발이 올해 말까지인데도 타 지자체에서 보내온 관심이 매우 뜨겁다”며, “국내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 중인 공공부문 및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주차로봇 사업화를 본격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0-23
  •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 안전을 위한 도약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가 안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지난 19일 계남고가교 하부 테스트베드에서 나르카 2차 시연회가 열렸다     부천시는 19일 국내 최초 개발 중인 주차로봇 ‘나르카’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을 초청하여 테스트베드(계남고가교 하부)에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 교통안전공단 한상윤 검사전략실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마로로봇테크 김덕근 대표이사 등 관련 기관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기술을 활용한 부천시 스마트 주차로봇 서비스는 주차장의 출입구에서 주차로봇이 자동차를 발렛 주차하는 시스템으로 그동안 관련된 법령이나 안전도 심사·인증, 주차장 규격 등 세부 기준이 없어 개발 완료 후 신규 주차장 도입이 어려웠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관련 기관 참석자와 질의응답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안전·허가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 등 관련 기관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가 시에서 신청한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승인하면서 사업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명소 종합교통정책관은 “주차는 교통의 출발점이자 마지막으로, 주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빌리티 시대에 주차로봇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주차로봇이 규제특례심의에서 통과된 만큼 향후 신도시·구도심에 적용될 수 있도록 법·제도 개정과 안전기준 마련에 힘써 적용사례를 늘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주차 문제에 대해 다방면으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주차로봇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기술의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뒤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0-20
  • 한국투자공사(KIC), 일본 눈치 보느라 전범 기업 투자 유지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시갑)이 19일 국정감사에서 한국투자공사의 지속적인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적했다.  김경협 의원실이 한국투자공사에 ‘일본 전범 기업 투자 규모’를 문의한 결과 ‘외환보유고 운용전략상 공개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김경협 의원    한국투자공사는 ‘일본 기금에 의해 국내 자본시장 및 기업에 부정적 대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책임투자와 관련한 협의체 등에 일본 기관투자자 다수가 서명하고 국제적인 논의를 주도하는 등 영향력도 막강하므로’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 내역을 공개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현재 한국투자공사는 국부펀드로 총 1,628억 달러 운용 중이며, 이중 전통자산은 1,422억 달러 규모이다. 전통자산 내 일본 투자 비중은 주식 5.9%, 채권 13.4%로 크지 않다. 투자금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지난 17일, 일본 스가 총리는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스가 총리는 취임 이후, 강제징용 문제 관련하여 “앞으로도 한국에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하겠다”라고 발언해, 아베 정부와 대응 기조가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경협 의원은 “지난해 7월 일본의 경제 보복 이후, 우리 국민들은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다”며 “여전히 전범 국가로서 반성의 기미가 없는 일본에 한국투자공사가 국민 정서에 반하는 전범 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합당한 처사인지 묻고싶다”고 지적했다.
    • 정치와 사회
    • 국회/정당
    2020-10-19
  • 부천도시공사 계약심의위원 위촉 및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13일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공사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50억 원 이상인 공사, 10억 원 이상인 물품‧용역 등의 입찰 계약에 관한 심의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신설‧운영하는 위원회로써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등 민간 위촉위원 5명과 당연직 위원 1명으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과 함께 진행된 제1회 계약심의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 정영호(기술사) 위원이 호선으로 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번 심의회 안건은 부천실내테니스장 막구조물 제작‧설치에 관한 것으로, 부천시에서 강우 등 기상여건에 따른 제약을 해소하고 상시 체육활동이 가능한 실내구장을 건립하여 주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사에 위탁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사 관계자는 심의를 통해 경쟁입찰에서 입찰참가자의 자격과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등이 원안대로 가결 됐다고 전했다.   김동호 사장은 “입찰계약의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할 때 전문가의 자문과 관련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해 공사에서 발주하는 모든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도 다 함께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0-14
  • 부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동일 평가군 47개 중 최우수 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하고, 총 3개 분야 평가지표(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에 따라 5단계 평가 등급(가~마) 체계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혁신성장, 정부 권장정책 준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분야에서도 전사적인 개선실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정부정책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22명 및 시니어 일자리 73명을 창출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동네관리소 사업개시 및 국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 정보공개 운영,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통한 고객권익증진 등 지역상생 발전의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 전환 이후 조직의 정체성 확립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혁신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공사는 출범 첫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최상위 등급을 받아 외부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준비단계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는 공사는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그리고 시설관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금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목표달성은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 자산과 기관역량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10-05
  • 부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8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중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동일 평가군 47개 중 최우수 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지속가능경영’ 개념을 도입하여 사회적 책임경영을 제고 할 수 있도록 리더십 배점을 확대(4점→14점)하고, 총 3개 분야 평가지표(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에 따라 5단계 평가 등급(가~마) 체계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김동호 사장    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혁신성장, 정부 권장정책 준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성과 분야에서도 전사적인 개선실적을 인정받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정부정책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22명 및 시니어 일자리 73명을 창출한 부분이 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하였다.       아울러,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동네관리소 사업개시 및 국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 정보공개 운영,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통한 고객권익증진 등 지역상생 발전의 성과를 창출했다.      공사 전환 이후 조직의 정체성 확립과 인적자원의 역량강화, 혁신성장의 동력 마련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공사는 출범 첫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최상위 등급을 받아 외부로부터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준비단계를 지나 성장기로 진입하고 있는 공사는 도시개발과 주거복지, 그리고 시설관리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금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목표달성은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라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지역 자산과 기관역량을 기반으로 경제적 성과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섹션
    • 정치/경제
    2020-09-29
  • 경기콘텐츠진흥원 선정 글로벌진출지원 10개사…‘VR/AR 글로벌 서밋’ 참가 지원 받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 까지 ‘글로벌 진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0 VR/AR 글로벌 서밋 - 가을 시즌」에 참가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VR/AR 글로벌 서밋’은 VR/AR 글로벌 협회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및 VR 엑스포가 결합한 행사다. 지난 6월에 열린 VR/AR 글로벌 서밋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함께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오는 가을 시즌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 역시 온라인 접속 5000명 이상, 연사 100명 이상, 버추얼 부스 30개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VR/AR 글로벌 진출지원 -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한 「VR/AR 글로벌 진출지원」에 선정된 10개 기업이 가을 시즌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에 참여하게 된다. 해당 기업은 알파서클, 더코더, 리얼위드, 이모션웨이브, 위드플러스, 딥파인, 유니드캐릭터, 허브, 스튜디오브이알, 맘모식스 등 총 10개사이다. 선정 기업은 ‘VR/AR 글로벌 서밋’ 행사를 비롯해 5회 이상의 비즈미팅 기회를 얻을 예정이며 해외시장 분석 해외투자유치 등 컨설팅과 함께 마케팅 지원도 받게 된다. ■ 가을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 이번 가을에 열리는 ‘VR/AR 글로벌 서밋’은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비즈니스 미팅으로 진행된다. 가을 서밋은 구글, 삼성, 인텔 등 글로벌 IT 기업과 함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여 VR/AR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진출사업으로 가을 서밋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온라인 공동관 부스’ 지원을 받는다. 공동관 부스는 사전녹화영상 재생, 1:1 비디오 채팅, 스크린 쉐어 기능 등을 제공해 효율적인 비즈미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공동관 부스를 통해 코로나로 막힌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유망 스타트업이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개최되는 지스타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원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0-09-28
  • 지난 8월부터 5개 인증서 발급기관 개인 공인인증서 4만6천64건 유출
      최근 두 달 간 5개 발급기관 4만 6천여건의 개인 보관 공인인증서가 해킹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   27일 국회 김상희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인터넷진흥원 KISA)부터 보고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금융결제원, 코스콤, 한국전자인증, 한국정보인증, 한국무역통신 등 5개 기관 4만6천64건의 개인보관 공인인증서가 해킹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15년 이후 연도별 공인인증서 유출 현황(건) >   구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20.9월 합계 유출건수 22,796 6,850 0 0 0 46,064 75,710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특히 김상희 부의장이 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받은 공인인증서 유출 현황에 따르면 ‘15년에 22,796건으로 대량 발생하다가 ‘16년 6,680건으로 1/3수준으로 대폭 감소하고 ’17부터 최근까지 단 한 것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던 와중에 최근 두달 간 46,064건으로 대량 발생해, 최근 5년간 75,710건의 공인인증서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인증서 유출 현황을 보면 최근 3년간은 공인인증서 유출이 없다가 이번에 대량으로 발생했다”며 “이는 악성코드 등 공인인증서 해킹수법이 더 고도화된 영향이 아닌가 추정된다”고 지적했다.김상희 부의장은 “특히 경위를 살펴보면 개인PC 두 대를 통해서 모 저축은행에 유출된 공인인증서를 통한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국민 피해가 없도록 인터넷진흥원 등 관계당국의 빠른 조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진흥원은 “유출 사실을 발급기관에 통보했으며, 발급기관은 현재 유출된 인증서를 폐지처리 하고 개인 피해자들에게 피해 사실을 문자 통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상희 부의장은 “공인인증서의 경우 한번 유출되면 개인에게 금전적 손실이 매우 크고 동시에 금융시스템 자체의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사이버보안이 중요하다”며 “공인인증서 외에도 OTP와 스마트폰 인증 등 2채널 인증을 확대 보급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이를 포함한 사이버보안 강화 방안을 과기부와 인터넷진흥원 등 정부당국이 조속한 시일 안에 마련하고 다시는 인증서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상희 부의장은 “정보보안 문제와 관련해서는 오는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치와 사회
    • 국회/정당
    2020-09-27
  • 이재명표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 명칭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 확정
    경기도는 경기도형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으로 확정하고, 사업시행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도는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을 환기시켜 성공적인 정책 도입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월 4일부터 17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결과, 무려 1,049건이 접수됐으며 ‘공정’, ‘고용’, ‘비정규직’ ‘단기’ 등의 단어를 사용한 명칭들이 많이 제안됐다. 이후 주제적합성, 상징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고려해 후보작 3개를 선발했고, 이어 도민 대상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벌여 최우수작으로 ‘고용안심수당’, 우수작으로 ‘비정규직 공정수당’과 ‘경기도 공정수당’을 각각 선정했다. 도는 당선작 3개 명칭을 토대로, 전문가 의견과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비정규직의 고용불안정에 대한 보상의 의미와 민선7기 핵심 가치인 ‘공정’의 의미를 함께 담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명칭을 구성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상제도’는 “고용이 불안정한 노동자가 보수까지 덜 받는 것은 중복차별”이라며 “공공부문 만이라도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에게, 비정규직 중 고용기간이 짧을수록 더 많은 보수를 줘야 한다”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민선7기 경기도가 도입을 추진하는 정책이다. 경기도 및 도 공공기관 비정규직인 기간제노동자에게 근무기간 등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한 ‘보상수당’을 기본급의 5%에서 10%까지 차등지급하겠다는 것이 정책의 골자다. 도는 이번 제도 명칭 확정을 시작으로 향후 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해당 예산을 확정해 오는 2021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최근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법률, 고용정책 기본법 등 단시간·기간제·일용직 노동자 등의 처우를 통상근로자보다 우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들이 개정 발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비정규직 공정수당을 통해 노동환경에 공정의 가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와 사회
    • 경기도정
    2020-09-15
  • 김경협 의원 공약,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 신설과 부천 유치 확정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부천시갑)이 제21대 총선에서 약속했던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사 신설과 함께 부천 유치가 확정되었다.  근로자의 평생학습, 직업능력개발훈련, 자격검정, 숙련기술 장려 및 고용촉진 등에 관한 HRD(인적자원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서부지사 신설」안은 기획재정부 심의와 정부 조직증원 최종 확정을 통해 예산까지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경기서부권역 4개 시(부천, 김포, 시흥, 광명)의 9만8천 개 사업장, 57만 명의 근로자 대상 직업능력개발 및 국가자격시행 등 HRD 현장서비스 강화를 위한 경기서부지역 거점 기관의 필요성을 강조했던 김경협 의원이 기업체와 소속 근로자 및 지역주민 등 원거리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이를 공약화하고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지자체별 관할 기관과의 거리 > 기준지 관할지사 거리 시간(왕복기준) 김포시청 인천지역본부 (남동구 고잔동) 66㎞ 160분 부천시청 35㎞ 120분 시흥시청 경기지사 (수원시) 60㎞ 180분 광명시청 66㎞ 180분      이번에 부천시 관내에 신설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에는 직업능력개발부, 지역일학습지원부, 자격시험부 등 3개 부서로 2021년 7월부터 사업개시와 함께 대민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김포, 광명, 시흥 등 연간 15만여 수험생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원미어울마당(구, 원미구청) 인근 지역이 청사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김의원은 “경기도 내 로봇산업 집적지역 1위인 부천(16%)을 중심으로, 도시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추진(2019.~2029.) 중인 경기서부 첨단산업벨트 내의 고숙련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현장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지원이 절실한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지사 신설로 국가자격 시행인원만도 한해 약 6만2천5백여 명에 이르는 부천시민을 위한 「내 집 앞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정치와 사회
    • 국회/정당
    2020-09-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