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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자율주차로봇, 꿈이아닌 현실로
    년초부터 줄곧 부천의 주차장해결을 주창해온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차로봇을 개발하여 실용화하는 프로젝트를 출범시켰다. 이미 4월부터 컨셒개발을 시작한 주차로봇의 개념설계는 6월에는 소요부품에 대한 개발에 접어들어 그 가능성에 대한 신뢰성을 증가시켰다.   장시장의 프로젝트는 8월 LG유플러스, 현대무백스등과 함께 2020년 주차로봇의 실용화를 목표로 MOU를 체결하고 실질적인 자금을 지원함으로서 야심찬 출발에 시동을 걸었다.   자율주차로봇은 중국,프랑스,독일등이 개발하여 실용화를 진행하였으나 차량 앞면에서 지지대를 끼우는 "스텐"방식의 프랑스는 샤를 드골 공항에 설치 운영하였으나 이의 사용을 중지하였고 리용에 설치한 것은 잦은 사고로 운영이 정지된 상태로 현재는 차량 옆면으로 지지대가 들어가는 "레이"방식의 독일 스타일은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 그리고 차대방식인 중국의 "게타"방식은 항저우 공항에서 테스트중이거나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천시가 개발을 목표로 하는 주차로봇은 3톤용량의 승용차를 운반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화에 성공할 경우 14대의 주차면적에 20대를 주차시켜 약 30%의 주차율의 신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주차로봇에 소요되는 모터, 배터리, 바디 및 특수 센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을 부천에서 제조하여 부천제품이 70%이상을 차지하는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있다.   개발중인 테스트용 자율주행로봇   부천시는 개발이 완료되는 2020년 3월 2대를 시험구매한 후 약 9개월간의 운용시험을 거쳐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으로 있다.     마로로봇테크 김덕근 대표사원    김덕근 대표사원      주식회사 마로로봇테크 (대표사원 김덕근)은 부천시의 로봇주차장 사업의 첨단에서 제품의 개발 과 실험을 전담하는 기업이다. 마로로봇테크가 운반체 와 운반체의 운용체계를 확보하지 못하면 대기업인 LG유플러스, 현대무백스등과의 업무협약은 종이장에 불과할 정도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종업원 20여명에 불과한 마로로봇테크는 물류자동화에 필요한 물류로봇의 제작은 물론 QR코드인식형 자율 운반로봇(Qr-code Guided Vehicle)을 개발하여 이를 상용화한 회사로서 이미 1톤의 상차능력을 갖는 물류로봇을 제작.납품한 경험이 있다. 개발이 완료되어 시판중인 500Kg, 1 Ton 용량 물류로봇   특히 마로로봇테크의 특허인 Qr-code Guided Vehicle(QGV)시스템은 바닥에 자율로봇이 지나가는 레일등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위치인식시스템으로 다양한 주차면적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로로봇테크의 김 대표는 회사가 김포로 이전할 모든 준비가 끝났으나 부천시의 주차로봇 제작에 참여하게되어 김포로의 이전이 무산되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에상되나 이에 구애받지않고 주자로봇이 개발에 매진할 것임을 확언하였다.   현재 계획중인 자율주차로봇의 규격은 국산 196A 용량의 국산 배터리 2개를 장착한 규격 4X2.2M( 또는 5 X2.2m)의 차대에 최대 3톤용량의 차량을 싣고 운반 주차할 수있는 국산모터를 장착한 자율로봇으로 전후 좌우는 물론 제자리에서 360도회전이 가능한 제품으로 계획되어있다.    이미 대부분의 국산 개발부품이 완성단계, 적어도 시험단계에 접어들고 테스트용 조립이 이루어진 현재는 테스트용 운행장소를 물색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정부자금을 허투로 쓰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는 김덕근 대표사원은 그 자신이 엔지니어로서 1997년 11월 마이크로 로봇에 입사한 이후 2008년에는 교육용 로봇을 그리고 2015년 마로로봇테크를 설립한 이후는 물류로봇에 전념해온 전문가라 할 수 있다.   마로로못테크가 개발한 QGV 시스템은 지게차가 운행되는 거친 환경에서도 차질없이 운행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계획대로 주차체계가 완성될 경우 야외의 거친 환경에서도 운영이 가능 할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부천시는 또한 기존 주차쳬계와 다르게 5G기반 원격제어 시스템 과 자율주행 플랫폼을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할 예정으로 있으며 이 모든 업무는 부천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이 총괄하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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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부천의 70여 중소금형업체 38억여원 미수금에 고통받아- 1보
    [1 보]   IMF보다 더 심한 불황이라고 모든 분야에서 고통을 호소하는 요즈음, 부천시의 금형관련 68~70여 업체가 약 38억원(추정)의 미수금으로 고통받고있고 피해 업체중 22개의 업체가 17억원에 대한 채권소송을 진행중이다.   지난 2014년 A모 철강업체의 14억여원에 달하는 부도이후 부천지역에서 일어난 대금미수 또는 부도액중 가장 많은 업체가 연루된 가장 큰 액수의 사건으로 기록되는 이번 사건은 미수를 발생시킨 업체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여 해결의 가능성이 전무하다 할 수 있으며 자금상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기업 역시 별도의 법인임을 내세워 해결에 대한 의지를 보이지 않아 이들 업체에 대한 해결의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부천시 관내 업체의 피해는 업체당 최고 1억7천여만원으로 5천만원 이상 피해를 입은 업체만도 9개로 이들 대부분이 5인 미만의 영세업체이고 다소 규모가 크다고 하더라도 10인 내외의 회사로 이들 업체가 입은 피해는 업체들의 규모를 비교 할 때 매우 큰 것으로 보인다.    센토롤사의 3D 금형 제조물   더욱이, 이들 업체의 피해는 2018년 7월부터 금년 4월에 이르기까지 거의 10개월에 육박하는 것으로 발주업체인 (주)센트롤 플러스는 피해업체들에게 6~7개월간 지체된 대금지급을 제시하였으나 결국 이마저도 지급하지 않아 업체들의 피해를 더욱 크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   부천업체들에게 피해를 입힌 (주)센트롤플러스의 대표이사는 부천업체와 거래를 영위하는 시점에 모기업인 "주식회사 J"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있어 피해업체들은 이 둘을 동일한 기업으로 인식함은 물론 (주)센트롤플러스에 근무한 직원들 역시 모기업에서 근무하던 직원들로 그들은 계열사에 파견온 것으로 설명하였다는 점에서 모기업인 "주식회사 J"가 별도법인임을 내세워 이들 피해기업에 대한 변제를 도외시하는 것은 타당성이 결여되었다고 할 수 있다.   피해업체들은 발주기업의 공정치 못한 태도를 비난하는 한편 "주식회사 J"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한국금형센터" 와 "주식회사 J"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거두지 않고 있다.     한국금형센터내의 가해업체 사무실-문이 굳게 딛혀있다    피해업체들의 대표소송인인 "K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J"가 민간기업이 입주할 수 없는 오정동 소재 "한국금형센터"건물에 입주해서 발주를 함으로서 피해업체들에게 신뢰감을 주었고 센터의 업무에 미숙한 영세업체들에게 피해를 주게한 간접적인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특히 "주식회사 J"의 직원들이 피해업체의 대표들을 사무실에 불러들여서 발주를 함은 물론 프레스동등에 대한 견학등을 함으로 결정적인 신뢰감을 조성하는 동안 한국금형센터가 이를 방관 내지 조장에 가까운 무시를 한 점은 공기업의 태도에 적절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센터의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라 강조하였다.   이에 대하여, 한국금형센터의 해당 그룹 장은 "주식회사 J"와 3D프린터 활용 금형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센터가 보유한 초정밀가공기 등을 지원하였으나 센터 역시 2018년 9월부터 약 1년간의 장비이용료 6천여만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로  이에대한 채권추심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금형센터 한국금형센터는 "주식회사 J"와 3D프린터를 활용한 금형코어 및 부품개발, 교육훈련 지원을 위해 2017년 12월 "3D 프린팅지원센터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D프린팅 서비스와 교육훈련 운영을 위해 행정동 207를 전용 공간으로 설정하였는데 "주식회사 J"는 2019년 5월 업무협약을 해지할 때까지 이 공간을 업무용으로만 사용하였을뿐 교육을 위해 사용한 기록은 없다.     피해업체측의 주장은 한국금형센터가 업무협약을 해지한 시점이 피해업체들이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은 2019년 4월 이후 업체들이 센터를 방문하여 항의한 이후라는 점을 들어 금형센터와 "주식회사 J"와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풀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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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부천 역곡상상시장, 중국 중앙TV 소개 ‘화제’
    부천시는 역곡상상시장이 지난 7일 중국 중앙텔레비전(CCTV)에 소개됐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   방송에서는 역곡상상시장의 스크린방식의 안내도 및 편리한 결제방식, 아케이드(비 가리개)의 만화캐릭터 조형물, 개성 있는 화장실, 다양한 먹거리와 장보기 편한 널찍한 시장길 등 특화된 모습과 함께 역곡상상시장을 찾은 관광객과 상인회장의 인터뷰 영상이 약 3분간 소개됐다.   중국 CCTV 인터뷰 장면(부천시 전통시장상인 연합회 남일우 회장)   부천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남일우 회장은 “중국의 중심 방송인 CCTV에 시장이 소개되어 중국은 물론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조효준 문화경제국장은 “중국 방송 보도로 부천시의 인지도와 국제화 도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시민들이 믿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시설 현대화 등 각종 지원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화장실   역곡상상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5일부터 3일간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연계해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 초청전시작품으로 선정되어 일본군 위안부의 실체를 세계에 알린‘지지 않는 꽃’전시회도 개최한다.    중국 CCTV에 소개된 ‘역곡상상시장’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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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부천시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Day!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 8일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데이’를 진행해 888명의 아동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조승모)와 웅진플레이도시(대표 남기성)가 워터파크 입장권 및 점심식사와 기념품 등 5천 6백만 원 상당을 후원하여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부천시 사회적기업 18개 회원사,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년보다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좋은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부천시에 터전을 둔 사회적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면서 발전하고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덕천 부천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김경협 국회의원(오른쪽 첫번째), 시의원들이 아동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승모 회장도“공유와 나눔,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며, 사회적기업들이 공유경제의 터전을 심고 뿌리를 내려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8개의 사회적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인피오라타 꽃길을 제공하고, 상동호수공원 물놀이축제에서 물총을 제공하는 등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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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부천도시공사, ASP 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시설물관리시스템(FMS)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 개발업체 주식회사 엘씨씨코리아와 업무협약을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er의 약자로, 개인이나 기업이 응용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해 응용프로그램을 임대, 관리해 주는 사업자를 말한다     ASP 서비스는 솔루션을 패키지 형태로 판매하지 않고 이용 기간에 따라 일정한 요금을 과금하는 사업모델이다.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없고 저렴한 비용으로 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의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부천도시공사는 시설물 관리에 대한 자문과 정보통신 인프라를 담당하고, 엘씨씨코리아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기로 협약 체결했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우리 공사는 협약 기업과 더불어 발전하는 동반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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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19-08-07
  • 일본 수출규제 기업 피해 신고해주세요!
       일본정부의 경제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따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가 관련 기업들을 위한 피해신고센터를 꾸리고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피해신고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에 대해 긴급특별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규제대상 품목에 대한 해외 수입선 다변화 지원과 소재·부품·장비 등의 국산화를 위한 R&D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피해 신고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기업들의 수입 품목과 수입처가 일본정부의 규제 대상인지 등에 대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마련한 일본규제 바로알기 사이트에 접속하여 일본의 수출규제 해당 품목과 거래처, 관련 규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것을 권했다. 한편, 부천에는 온세미컨덕터를 비롯한 3개의 반도체 기업을 포함 1만여 개의 중소 제조기업들이 있으며 시는 지난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관련 수출규제 품목 발표 당시부터 관련 기업들과 접촉하고 경제 관련 단체들을 통해 동향을 파악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다. 피해신고 접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0), 부천산업진흥원 지역경제팀(070-7094-5471), 부천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032-663-6601)로 전화,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정치와 사회
    • 부천시정/경제
    2019-08-07
  • 부천도시공사, 몽골 등 3개국에 교통사업 노하우 전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는 공사 우수 시설을 방문한 ASEAN 회원국 등 해외공무원들에게 교통관련 선진 기술과 시스템을 소개했다.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시범설치하며 해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공사는 7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몽골,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공무원들을 상대로 각각 1주일씩 교통 사업 노하우를 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부천시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한 해외공무원들은 자국의 도시계획 및 교통사업분야의 우수 인력으로서 부천도시공사의 지능형교통체계 운영 노하우 및 어린이교통나라 교통안전프로그램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공사 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공사의 우수기술력 전파를 위한 해외 교류를 정례화 하고 향후 해외 주요 개발도상국의 공적해외원조개발 사업으로의 확장가능성 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김동호 사장은 “공사의 교통분야 우수 기술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중교통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에 부천시의 기술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국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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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19-08-01
  • 부천도시공사, 운영효율화로 재정건전성 강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재정분석 및 하반기 수입증대·예산절감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사의 자체 재정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에 약243억 원의 수입을 창출했으며, 주요 요인으로 ▲자체보유 기술역량을 활용한 버스정보시스템 사업 확대 ▲버스승강장 신규 운영 ▲숨어있는 주차 공간 발굴 ▲고객의견을 반영한 체육프로그램 신설 등이다. 이로 인해 전년도 동기간보다 약 26억원(11.8%)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상반기 수입금 현황   올해 초부터 전 사업영역의 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줄이는 재정자립도 증대 방안을 수립한 공사는 사장이 직접 매일 수익현황을 챙기고 데이터분석을 통해 문제점 파악과 개선책을 도출해 왔다.    공사는 향후에도 업무배분시스템 개선과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초과근무시간 단축, 공영주차장 무인화 확대, 탄력적 인력운영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인건비성 지출을 줄여 예산 절감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사는 작년 부채비율을 대폭 감소(735%→194%)시킨데 이어 올해 부채감소 종합계획을 세우고 투자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정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재정 건전성 강화 회의   공사 김동호 사장은“시설 효율성 증대를 위한 공간마케팅, 낡은 관행 타파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강조하며 고강도 사업관리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경영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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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부천시, 중동 시장개척 참가 중소기업 7곳 모집
    부천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9 부천시 중동 시장개척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된 기업은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간 두바이(UAE), 도하(카타르) 2개 국가를 방문하여 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시장을 공략할 기회를 갖게 된다.   2019년 상반기에 러시아(모스크바) 및 카자흐스탄(알마티)에 파견된 업체가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신청은 부천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어야 가능하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관 시장성평가 및 부천시 수출역량평가를 거쳐 최종 7개사(社)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항공료 50%, 통역,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하고 현지시장조사와 바이어 상담 및 수출상담 주선한다. 단, 항공료의 50%와 현지 체재비는 참가 기업이 부담해야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부천(www.bizbc.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업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기업지원과 판로지원팀(032-625-2761)으로 하면 된다.   부천시는 지역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매년 3개 지역을 선정하여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러시아(모스크바) 및 카자흐스탄(알마티)에 13개 기업을 파견하여 9,005천 불(상담 135건)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8월에는 10개의 지역기업이 베트남(호찌민)과 태국(방콕)에 방문해 동남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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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경기도 일자리재단 ‘잡아바’ 올 상반기 결산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2019년 상반기 결산 테마관 운영 - 총 67만여 명의 회원이 이용, 364만여 명의 도민에게 지원정책 혜택 제공 -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정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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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경제
    2019-07-15
  • 수도권 지자체 프랜차이즈 불공정 거래 단속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 등 수도권 3개 지자체는 7월1일(월)부터 한 달간 창업컨설팅 업체의 불공정한 점포 중개·가맹계약 대행 등 피해사례와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하여 집중신고를 받는다.    최근 고액의 수수료를 내더라도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고 안정적으로 창업을 하려는 시민들이 늘고 있고, 이런 점을 노리고 부실한 창업 컨설팅과 허위정보 제공으로 자영업자에게 피해를 주는 컨설팅 업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자영업자의 피해사례 조사 및 실태 분석을 바탕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경기도-인천시 3개 지자체가 합심하여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집중 신고기간 동안 신고 대상은 크게 창업컨설팅 업체의 불공정한 계약 체결 행위와 프랜차이즈 본사의 불공정 행위이다.  피해신고는 신고인의 편의를 위해 각 지자체 콜센터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또한 각 지자체 별로 “집중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각 센터로 직접 연락하여 피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3개 지자체는 지자체별로 자영업자·가맹점주와 심층상담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한다. 이후 사안에 따라 각 지자체「가맹사업 분쟁조정협의회」를 통한 분쟁조정, 공정위·경찰 조사·수사의뢰, 법률서식 작성 지원과 같은 법률조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3개 지자체는 조사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창업컨설팅과 가맹분야 불공정거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시 민수홍 공정경제담당관, 경기도 이신혜 공정소비자과장, 인천시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수도권 광역 지자체가 합동으로 불공정 거래관행으로 인한 자영업자의 피해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 밀착형 대책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말하며, “지자체간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지방정부의 공정거래행정 확산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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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부천도시공사 창립 20주년
    부천도시공사(김동호 사장)가 7월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언하였다.   부천도시공사 김동호 사장 (사진제공 부천도시공사)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동호 사장, 박만호 노조위원장, 자문위원회 위원, 시민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공사 20년간의 성과와 향후 20년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주년 기념사에서 김동호 사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패러다임과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 앞에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및 도시 활력의 중추적 역할을 준비하고 있다.”며“과거의 외형적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직 시스템의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 미래부천 발전사업 추진, 고객중심경영 실천, 신뢰와 소통의 조직문화 구축을 역점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부천도시공사는 1999년 시설관리공단으로 설립되었고 2017년 공사로 전환된 이후 사업을 확장하여 현재는 5개 분야 25개 대행사업을 수행하는 한편 예산 측면에서도 초기 연간 50억원 규모였던 사업예산이 올해 630억원으로 12배 이상 증가하였고 인원도 40여명에서 444명으로 10배가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최근 공사는 역곡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제3기 신도시 부천 대장지구 공동시행자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대규모 도시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한 옥길동 자족시설과 여월동 공동주택 같은 중소규모 자체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주차장, 수소충전소, 도로조성 등의 시 기반시설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이익을 균형있는 도시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에 재투자할 예정으로 원도심 내 생활 SOC 건설, 노후 주택 주거복지 개선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도시 활력 증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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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부천시, 강소기업 12개사 선정
    부천시가 지역 제조기업 중 ‘부천형 강소기업(强小企業)’ 12개 업체를 선정했다.   부천시청사 지난 4월 선정공고 후 신청 기업들에 대해 미래비전, 기술경쟁력 등 성장가능성에 중점을 둔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했다. 일자리 창출, 가족친화·장애인기업 등 지역사회 기여 및 사회배려 요소도 고려했다.   기업 생산현장을 직접 확인해 객관적 검증을 강화하고 임금·환경 관련 법규 준수여부 등 엄격한 기업윤리 기준도 반영했다. 특히 경영학 교수, 박사급 연구원 등 전원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강소기업선정심의위원회에서 정성평가를 담당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했다.   가락전자㈜, ㈜동일브레이징, ㈜두원전자통신, ㈜리더스테크, ㈜미금테크, 미래 SMT, 삼일테크㈜, ㈜신광엠앤피, ㈜엠피에스, ㈜제일에스코, ㈜청진, ㈜파스텍 등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7월 17일 장덕천 시장이 인증서를 수여하고 각 기업체 입구에 강소기업 인증현판을 부착할 예정이다.   강소기업은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일반한도의 2배(최대 2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외 시장개척단 및 전시회 등 각종 마케팅 사업에 참여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강소기업 자격은 선정일로부터 3년간 지속된다.   부천시는 강소기업 선정으로 지역기업이 부천을 발판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2019년 부천형 강소기업 명단이다.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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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
  • 부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발대식 개최
       부천시는 6월 27일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참여기업·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부천시 스타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첨단 기술을 보유한 민간기업이 주민들과 손을 잡고 스마트 기술·솔루션을 활용해 원도심 지역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주관사인 데이터얼라이언스와 카카오모빌리티, 모두컴퍼니, 데일리블록체인, 래디우스렙, 유디아이, 올룰로, 마지막삼십분 등 기업과 LH(인천지역본부), 한전KDN,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부천도시공사 등 공기업과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특히 주민들이 마을기업을 설립해 사업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주민주도형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간다는 것이 부천시의 구상이다.   부천시는 올해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신흥동 일원 골목 차량 100대를 인근 공영·민간 주차장으로 이동시켜 골목길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실증사업을 통해 120억여 원의 주차장 설치비용(1면 설치비 1억2천만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한국교통연구원,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서강대학교 등 연구기관과 학교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해 공영·민영주차장 정보를 공유하고 카셰어링, 전동킥보드, 전기차 등 스마트 공유모빌리티를 활용해 원도심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는 본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과 함께 주차로봇, 마을주차장 설치 등 부천시 주차난 해소 정책을 전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등 해외까지 확산해 부천형 스마트시티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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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부천시, 문화산업융합포럼 발족 및 열린 세미나 개최
    부천시는 19일 오후 4시 부천 고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업 임직원, 창작자, 관계기관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문화산업융합포럼’을 발족하고 기념행사로 ‘열린 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행사로 장덕천 부천시장,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해 포럼 발족을 위한 ‘부천시 문화산업융합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부에서는 ‘우리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는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개최했다. 알서포트의 신동형 팀장이 ‘5G가 5대 그룹 및 콘텐츠산업에 미칠 영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뒤이어 지역 콘텐츠산업 발전 과제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고정민 홍익대 교수가 ‘부천시 콘텐츠산업 발전과제’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섰으며 한광식 김포대 교수가 ‘기업을 위한 특구제도 활용’을 주제로, 김은경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박인하 청강대 교수가 ‘웹툰 창작가 유치와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스튜디오애니멀의 조경훈 대표는 ‘기업·산업·기술간 협력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청중들과 토론의 장을 열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스마트 융합시대에 지역의 경제성장과 산업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 진흥기관 간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미래산업 발전에 필요한 서로의 역할과 과제를 모색하고 정책화 하는 소통과 토론의 장으로 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부천문화산업융합포럼은 지역 산업의 가치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정책형성의 장(場)으로 반기별로 개최될 예정이며, 기업, 창작자, 스타트업 중심의 활력 넘치는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및 ICT산업의 융복합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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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2019 경기도. 부천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경기도와 부천시 주관으로 2019 경기도. 부천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가 지난 6월 19일(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천 춘의역(7호선) 역사 내에서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마땅한 일자리를 알아보고 지원하고 면접을 보았다. 한 눈에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장면접 참여업체는 채용인원이 116, 간접참여업체는 71명이다. 현장면접 참여업체는 30개 업체로 동운환경(주)(채용인원 1명), (주)유베이스(5명), 소신여객자동차(주)(5명), LK코리아(쿠팡맨)(30명) 등이고간접참여업체는 20개 업체로 (주)청우운수(3명), 도원교통(3명),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덕평)(20명) 등의채용인원은 대부분 1-3명이다.   박람회장에는 정보관, 직업체험관, 인생이모작지원관, 부대행사관 등이 있었다. 정보관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일자리사업안내), 부천고용센터(직업심리검사 및 기업지원사업 안내), 부천시보건소(건강상담),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직업교육 등 안내), 대한노인회(고령자취업상담) 등의 기관이 있었다. 직업체험관에는 실버유치원교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체험 등이 있었다. 부대행사관에는 이력서사진촬영, 스마트캐리커처, 면접메이크업, 한주직업전문학교(무료 커피제공) 등의 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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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유입 우려
    경기도특사경, 5.31~6.7 수입식품 판매업소 100개소 수사… 20개소 적발 - 돈육 소시지, 냉동 양고기 등 153종 밀수식품(축산물) 판매행위적발… 형사입건 - 미검역식품 유통행위 연중 상시수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원천차단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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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부천시 공해배출업체 관리 감독 강화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다음달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부천시와 합동으로 오정동 단지 및 온수산업단지 등 부천지역 내 50개 사업장에 대한 ‘민관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최근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부천지역 고농도 미세먼지(PM2.5 및 PM10)로 인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부천시와 지역NGO 등으로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도장, 도금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및 신고이행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관련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사항을 저지른 업체는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부천지역의 경우, 700여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정기단속 이외에도 수시 특별 단속 등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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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도시 선정
    경기도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시군 교통업무 분야를 평가한 결과, 수원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를 최우수로, 부천시, 시흥시, 군포시, 양평군을 우수 시군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교통분야 우수시군 평가’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교통정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해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경기도가 시행한 제도다.   평가는 지난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기준으로 설정, 교통행정,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서비스, 교통정보행정 등 5개 시책 분야 17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특히 도는 지난 2016년부터 우수 시군 선정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고자 인구규모별로 A(60만 이상), B(30만 이상 60만 미만), C(16만 이상 30만 미만), D(16만 미만)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해왔다. 평가 결과를 그룹별로 살펴보면 ▲A그룹에서는 수원시가 최우수, 부천시가 우수, ▲B그룹에서는 의정부시가 최우수, 시흥시가 우수, ▲C그룹에서는 양주시가 최우수, 군포시가 우수, ▲D그룹에서는 동두천시가 최우수, 양평군이 우수 시군으로 각각 뽑혔다.이중 수원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등 교통안전분야’에서, 의정부시는 ‘버스운행의 적정성 등 대중교통분야’에서 충실한 시책을 펼친 것이 최우수 평가를 받는데 큰 기여를 했다. 양주시 및 동두천시는 ‘승용차 요일제 준수, 운수종사자 교육 등 교통 일반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 밖에도 부천시의 ‘저상버스 도입계획 수립’ 및 시흥시의 ‘교통사고 다발 구간 개선사업’이 도민의 편의와 안전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호평을 받았다.또한 군포시의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운영’, 양평군의 ‘경기복지택시’ 등이 시책사업 추진 우수로 평가받았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객관적 심의기준과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표를 발굴·반영함으로써 교통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경기도와 시군 간 유기적 협력으로 도민을 위한 교통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심사지표 : 5개 분야 17개 항목 26개 지표  - 대상 기간 : 2018년 1월 1일~12월 31일   - 심사 분야 : 교통행정,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서비스,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심사결과  - 최우수 : A그룹(수원), B그룹(의정부), C그룹(양주), D그룹(동두천)  - 우  수 : A그룹(부천), B그룹(시흥), C그룹(군포), D그룹(양평)  *A그룹(60만 이상), B그룹(30만 이상~60만 미만), C그룹(16만 이상~30만 미만), D그룹(16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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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이화순 부지사, 경기 중소기업인대회 참석 “중소기업이 살아야 국가경제가 살아”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8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경기 중소기업인대회’는 지역경제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도내 중소기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순 행정2부지사,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중소기업 유공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화순 부지사가 표창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도지사) - 왼쪽부터 김진수(다농할인마트 대표) 나오삼(인철스카이정비 부천지점 대표) 이화순 부지사 양정일(한양정공 대표) 유연홍(미래레미콘 대표) 윤석화(현진건설중기 대표)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제품혁신을 통해 매출신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 18명(국무총리 5, 장관 8, 도지사 5)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성공해야 일자리와 가계소득이 늘고 지역경제와 국가경제가 산다”며 “경기도가 공정한 경제 생태계속에서 중소기업이 경쟁,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7기 중소기업 종합지원 대책’을 수립해 오는 2022년까지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제’ 구현을 목표로 ①공정한 경쟁환경 구축, ②맞춤형 기업육성, ③4차 산업혁명 생태계 구축, ④지역별 특화산업 육성 등 4대 분야 12대 핵심과제를 설정, 총 46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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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정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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