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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 역곡어린이집 리모델링 비용 4억1천2백만원 지원
       부천시는 5월 9일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렸으며 부천시 외 21개 지자체도 함께 업무협약을 맺었다.   안정민 부천시 복지국장(가운데)과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의 주 내용은 하나금융그룹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비용을 지원하고 보육 인프라 확대를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약은 하나금융그룹에서 저출산과 육아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2019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에 부천시가 선정돼 이뤄졌다. 시는 역곡어린이집 리모델링 비용 4억1천2백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하나금융그룹 지원을 받아 현재 어린이집(1층)과 경로당(2층)으로 활용하고 있는 건물 전체를 연면적 528㎡ 규모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한다. 오는 10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정민 복지국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우수한 보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도움 주신 하나금융그룹에 감사하며,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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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부천시 골목슈퍼, 가정의 달 맞이 공동세일전 실시
    부천산업진흥원은 부천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와 부천시 골목슈퍼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가정의 달 맞이 공동세일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세일전은 부천지역 67개 골목슈퍼가 참여하며 라면 등 인기 생필품 50여 가지를 할인판매하고, 행사기간 중 1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 여행용 칫솔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료사진   공동세일전에 참여하는 골목슈퍼는 부천산업진흥원으로부터 현수막, 전단지 등 홍보물과 고객사은품을 지원 받는 한편, 부천시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상품을 공급받아 20~5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에 판매하게 된다.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 이후 7월에도 ‘여름맞이 공동세일전’등 정기적으로 공동세일전을 실시할 예정”이라면서, “더 많은 참여 점포와 획기적인 가격 및 상품구성으로 고객을 맞이할 것이니 골목슈퍼를 애용해 달라 ”고 당부했다.   또한 부천시 골목슈퍼 가정의 달 맞이 공동세일전 참여점포는 비즈부천(www.biz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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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경기도, 국토부에 수도권 개선안 건의
    경기도가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양주시, 동두천시, 포천시 등 접경지역 6개 시군과 양평, 가평 등 농산어촌 지역 2개 군을 수도권정비법상 수도권에서 제외시켜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연천과 가평군을 제외시켜달라는 기존 입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런 내용의 수도권규제 개선 건의안을 마련, 지난 18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3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에 따라 이번 규제개선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당시 지방 낙후지역에 대한 배려차원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평가항목을 다르게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정부안을 살펴보면 김포, 파주 등 도내 접경지역 6개 시군과 양평, 가평 등 농산어촌 지역 2개 군을 비수도권으로 분류하고 있다”면서 “정부도 경기 동북부지역을 비수도권으로 분류하고 있는 만큼 수도권정비계획법령이 정한 수도권에서도 이들 시군을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 도의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도는 또, 이번 건의안에서 자연보전권역인 이천, 용인, 가평, 양평, 여주 등 5개 시군 가운데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대책특별지역 이외 지역은 성장관리권역으로 조정해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홍천강과 섬강 유역에 강원도 원주와 경기도 양평군이 있지만 원주는 강원도라는 이유로 수도권규제를 받지 않고, 상류인 양평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도는 이들 5개 시군 전체를 획일적으로 자연보전권역으로 규제하는 대신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만 수질보전대책특별지역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지역은 성장관리권역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앞서 경기도의회는 김인영 도의원(이천2,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로 같은 내용을 담은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 개선 촉구 건의안’을 제33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는 24일 해당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관련 법령 개정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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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장 보실 때 이걸로 보시면 6%를 지원해줘요.”
    “어머니 여기로 잠깐 와보세요. 지역화폐 아시나요? 장 보실 때 이걸로 보시면 6%를 지원해줘요.”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일 수원 남문시장을 방문해 도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경기지역화폐를 홍보했다.이날 방문은 1일부터 본격 발행되기 시작한 경기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남문 시장 내 도넛츠 가게에서 도넛츠를 구입 한 후 수원페이로 결제하고 있다.   이 지사는 경기지역화폐 홍보대사인 배우 김민교와 시장을 돌며 수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인 ‘수원페이’를 직접 사용했다. 첫 번째로 들린 곳은 한 도넛츠 가게. 이 지사는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앞서 줄 서 있던 50대 중반 여성들과 얘기를 나누며 지역화폐를 홍보했다. 이 지사는 한 손님에게 수원페이를 내보이면서 “염태영 시장님이 디자인을 잘해주셨죠? 앞으로 이걸 쓰시면 좋습니다. 6%를 경기도가 지원합니다”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손님들은 “오늘 신청했다”, “오늘 처음 사용해봤다”며 화답했다. 주변에서 이를 지켜보던 한 노인은 지역화폐가 뭐 하는 것이냐며 옆 사람에게 묻기도 했다. 함께 한 김민교 씨는 “(수원에서는) 가맹점 신청을 안 해도 그냥 카드가 써지냐”고 물었고, 이 지사가 “카드 되는 곳은 그냥 써도 된다”고 답하자 굉장히 편리한 시스템이라며 큰 눈을 더욱 크게 뜨며 호응했다.경기도가 각 시·군과 함께하는 경기지역화폐 ‘품앗이’ 홍보와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역화폐 홍보가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셈이다.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이 지사는 차례가 돼 찹쌀 도너츠와 꽈배기 7천 원어치를 사면서, 행사 전 10만 원을 충전한 수원 지역화폐 ‘수원페이’로 직접 결제했다. 이어 이 지사는 영동시장 ‘청년몰’에 있는 한 도자기 가게와 모자가게를 차례로 들렀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20년 정도 도자기 공예를 했다는 젊은 사장이 운영하는 도자기 가게에서 이 지사는 아내와 같이 사용할 머그컵 두 개를 달라 했지만, 한 쌍의 머그컵이 없자 아쉬움을 표하며 1만9,000원짜리 머그컵 하나만을 ‘수원페이’로 결제했다.주인이 직접 페인팅을 해 모자를 판매하는 가게에서는 김민교씨가 3만 원짜리 모자를 ‘수원페이’로 구매하면서 “1,800원을 벌었다”며 ‘6% 할인’을 홍보했다.이 지사는 이날 “우리가 지역화폐를 발행해서 골목에서 사용하면 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이 살아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지역화폐를 발행해서 사용하면 우리가 겪고 있는 경기침체, 경제적 어려움도 많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화폐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이 지사는 특히 “생활비 쓰는 것을 지역화폐로 충전해서 쓰면 6%씩 꼬박꼬박 절약되고, 소득공제까지 된다”고 ‘6% 할인 이벤트’를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29~30일 이틀 동안 세계적인 권위자들과 국내외 전문가, 석학, 지자체장 등이 참가하는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기본소득’은 국내 최초로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복지정책으로 올해 17만5,000여 명의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으로 분기별 25만 원씩 총 1,750여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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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도시가스 공사 공간기부 방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사단법인 다사랑공동체(회장 성재호)와 공간나눔 기부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바람직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체결했다. 공사는 관할 다중이용시설의 유휴 공간을 공익광고 장소로 제공하고 다사랑공동체는 기부 받은 장소에 기부금과 희망 메시지를 안내하는 액자를 부착하는 등 캠페인을 위한 공간으로 개선하기로 협의했다.   체결에 앞서 공사는 부천종합운동장, 소사국민체육센터, 복사골문 화센터 등 15개 다중이용시설의 천여 개 화장실 칸을 기부 공간으로 제공하였으며 현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캠페인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기부 금액과 희망메시지를 선정된 이웃에게 전달한 후 도움이 필요한 부천 시민을 공사에서 직접 선정해 2차 후원금을 모집할 예정이다. 향후 공사와 다사랑공동체는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생활안전과 문화적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공간기부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공간기부라는 방식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공헌활동 단체와의 연계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가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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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자원순환마을 사업을 통해 재활용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졌다.
       부천시는 지난 4월 9일 자원순환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 추진단과 담당공무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상동도서관 시청각실 및 부천시 자원순화마을 우수지역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광역동 시행에 따른 자원순환마을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설명, 타 지자체 및 해외 우수사례 공유, 무선인식(RFID) 음식물 종량기 사용효과, 부천시 자원순환마을 우수사례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무단투기지역 관리, 쓰레기 재활용 사례 등 우수사례를 참고해 올해의 자원순화마을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우수사례를 견학하며 자원순환마을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자원순환마을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지역공동체의 문제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부천시는 2016년 자원순환 시범마을을 시작으로 현재 시 전역으로 확대해 쓰레기 정책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자원순환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전년대비 재활용률이 8%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연찬회에 참가한 정경희 씨는 자원순화마을 운영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웃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공유했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무단투기가 없는 마을로 변화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우종선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마을 사업을 통해 재활용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졌으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자원순환마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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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경기도, 국산 벼품종재배면적 확대
    경기도는 농업인 및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경기미의 안정적 생산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외래 벼품종 대체 국내육성 벼 확대 재배 계획’안을 발표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9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21년까지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 재배율을 36%에서 최대 51%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경기미가 가지는 상징성과 대표성을 볼 때 이제는 국내 육성 고품질 품종인 참드림, 맛드림, 해들, 알찬미 등으로 대체하여 종자주권을 강화할 시기다”라면서 “국내육성 품종 벼 조기정착 및 유통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날 발표된 계획을 통해 오는 2021년까지 국산 품종 벼 재배면적을 현재 6,620ha에서 8,500ha로 10.9% 이상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경기도의 쌀 재배 면적은 총 7만 8,012ha이며, 이 중 64%는 외래 품종이 차지하고 있다. 추청(아끼바레), 고시히카리, 히토메보레 등 일본 종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도내 3만9천ha에 달하는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는 추청(아끼바레)은 1955년에 일본에서 육성된 품종으로 병해충 저항성이 약하고 소비자 밥맛 선호도가 낮다. 고시히카리 재배면적은 약 9천6백ha로 병해충과 쓰러짐에 약해 농업인의 재배가 어렵고 쓰러짐 발생 시 쌀품질이 저하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추청으로 재배품종이 단일화 돼 농업재해 발생 시 피해가 커질 가능성이 높고, 일본어 표기가 된 브랜드 유통으로 경기미의 이미지도 하락 할 우려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는 2003년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밥쌀용 벼 신품종을 육성했다. 그 결과 추청벼보다 밥맛이 좋고 병해충에도 강한 중만생종 밥쌀용 벼 품종 ‘참드림’, 한수이북지역에 잘 적응하는 중생종 ‘맛드림’ 및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한 조생종 ‘햇드림’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내 각 시‧군에서도 국산 신품종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 육성한 해들과 알찬미, 여주시와 화성시에서는 민간육성품종인 진상미, 수향미를 파주․안성․양평․연천․평택․고양 등에서는 참드림 품종을 지역 특화 브랜드로 육성중이다. 김석철 원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협경기지역본부, 경기도쌀연구회가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종자생산체계 구축, 재배매뉴얼에 의한 생산, 기술교육 및 시범사업 추진, 하나로마트 판촉행사 등 마케팅과 홍보를 유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계 5,800 6,620 7,130 8,500 참드림 3,882 4,500 5,000 6,000 가와지1호 120 100 100 100 햇드림 - 20 30 400 맛드림 1,798 2,000 2,00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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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경기도, 5개시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지 확정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과 고양시 토당동, 평택시 신평동, 안산시 대부북동이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19년 선정물량 100개소 중 상반기 물량 22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우선 선정했다. 나머지 물량은 하반기에 도시재생사업 준비정도 등을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상반기 물량 전국 22개 지역 가운데 4개 지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는 2017년 8개소, 2018년 9개소를 포함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21개 지역에서 도시재생뉴딜 사업이 진행된다. 의정부시 가능동과 안산시 대부북동은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이, 고양시 토당동은 일반근린, 평택시 신평동에서는 중심시가지 사업이 진행되며 총 330억 원에 달하는 국비가 지원된다. 선정된 뉴딜사업 내용을 보면 의정부시 가능동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간확보, 주차공간 확충, 집수리 지원과 임대주택 조성 등 마을의 문제해결을 위한 통합 거점시설 도입과 방치된 공·폐가를 활용한 주민 소통공간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 대부북동은 지역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동 어울림센터 조성, 폐가를 활용한 여성 문화공간 조성 및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한 생활가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고양시 토당동은 2004년 운행중지로 방치된 옛 능곡역을 리모델링해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하고, 능곡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특화콘텐츠 개발, 어린이 돌봄교실, 노인교실, 주민공동이용시설 등 생활인프라(SOC)시설 확충을 위한 토당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등을 계획에 담았다. 끝으로 평택시 신평동은 침체된 상권회복을 위해 청년창업공간과 문화예술 창업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 회복을 위해 노후상가 건축물을 활용한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등을 뉴딜사업에 담았다. 한편, 경기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매년 12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특별회계를 적립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도시재생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8개 시 10개 지역에 대한 도시재생계획수립 용역비 11억580만 원을 지원했다. 이미 추진 중인 뉴딜공모사업 10개 시 17개 지역에는 올해 실행사업비 102억 2,800만 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군과 전문가,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월간단위로 모니터링하는 등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오래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라며 “하반기에도 경기도가 실현가능하고 사업효과가 큰 뉴딜사업이 보다 많이 선정되도록 노력해, 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재생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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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부천 자유시장 도시가스공급 공사" 하반기 착공 예정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은 지난 29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생활경제과 및 예산팀 관계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인 부천시 자유시장 도시가스 보급을 논의하고 이를 조속히예산에 반영, 시행하기로 협의했다.    경기도의회 권정선 의원     이날 논의는 부천시 19개소 전통시장 중 유일하게 부천 자유시장이 도시가스 보급 미설치로 상인들의 불편함과 건물의 노후화로 화재와 같은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거론이 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유시장 번영회 박주성 사무국장  자유시장 상인회 박주성 사무국장은 “부천 자유시장의 점포수가 315개수로 부천 전통시장 중 가장 큰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화재취약지구로 몇 번의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예산문제 및 공사기간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 진행되지 못했다"며 이번의 결정을 크게 환영한다고 하였다.   권정선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비용절감 및 화재취약지구 안전성 확보를 위해 가스회사와의 협상을 통해서 빠른 시일 내 도시가스 보급이 이루어져야 함”을 관계기관에게 당부하고 “지하매립형의 경우는 상인들의 영업에 몇 달간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시장 현대화 시설인 지상의 비와 햇빛가리개(아케이드)벽에 가스관을 매달아 설치하는 이번의 공사계획을 시행함에 있어  도의회에서도 부족한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운설 생활경제과 전통시장팀장은 "시의 특별교부금 3억5000만원으로 시행되는 자유시장의 도시가스 공급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는경우 2019년 하반기에는 공사가 완공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하였다.    자유시장의 가게에 놓여있는 프로판 가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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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부천페이’ 출시
    부천시가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부천페이’의 출시일인 4월 1일 역곡상상시장에서 상인회장, 임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런칭행사를 가졌다.   장덕천 시장이 부천페이로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이날 장덕천 부천시장이 부천페이 카드를 발급받고 충전해 물건 값을 결제하는 등 시범사용을 선보였다. 또 역곡상상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부천페이를 홍보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며 많은 관심과 사용을 독려했다.   부천시는 연간 250억원이 발행되는 부천페이 사용을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기여하고자 4월 한 달 간 구매액(한도 40만원)의 10%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부천페이 회원등록 및 카드신청 등 방법은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부천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장을 찾은 시민 박모 씨(48세, 여)는 “부천페이 사용으로 인센티브 혜택도 받고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뿌듯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니 많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남일우 상인회장은 “부천페이 출시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로 이어지도록 시민들의 많은 사용을 기대한다”며, “상인회에서도 전통시장을 찾는 분들을 위해 더 친절하게 대하고 자체 할인행사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 시장이 역곡상상시장을 방문한 시민에게 부천페이를 홍보하고 있다.   이재우 시 생활경제과장은 “소상공인의 활력을 돕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부천페이가 되도록 부족한 부분들을 더 보완해 시민들에게 더 다가가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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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부천시, 도시재생 마을기업 행보 결실 -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 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경기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될 경우 기업별 1천만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되며 신규 마을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 사회적경제 지원정책 참여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예비마을기업 심사에는 도내 30개 법인(단체)가 신청해 부천시 2개소를 포함한 15개소가 지정됐다. 지난해보다 2배가 넘는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부천시 신청 기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각 사업장 위치도    ‘소사하루’는 소사본3동 주민 7명이 참여해 만든 협동조합으로 차갑게 내린 콜드브루가 맛있는 전문 로스터리 카페다. 원도심의 공동체를 회복하는 동네 사랑방 기능을 하며, 현재는 5월 오픈을 목표로 카페 리모델링 공사 중이다.    ‘소새울 약선차 협동조합’은 뿌리차, 약선차, 꽃차 등 전통 차와 관련한 5개의 사업자가 모인 사업자협동조합으로 건강한 다도 문화를 지역에 확산하고 질 좋은 약선차를 제공하는 법인이다. 사업장은 소명 지하차도 인근에 있으며, 꽃다지맘 매장을 방문하면 협동조합의 여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소새울약선차협동조합 BI  두 법인 모두 소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부천 소사 마을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인큐베이팅 됐으며, 지난해 BI개발, 경영·회계 컨설팅, 시제품 개선, 판로 개척 등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았다.    부천시는 올해도 ‘부천 소사 마을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상휘 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예비마을기업 선정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경제가 되살아나고 지역 주민 일자리가 창출되는 환경을 기대하며, 마을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올해 6월경 추진 될 부천 소사 마을기업 육성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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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사업계획서 접수완료
       부천시는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 사업시행자 공모 관련 3월 25일 사업계획서 접수마감 결과 GS건설 컨소시엄, 호반건설 컨소시엄, 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 대우건설 컨소시엄, 부천미디어허브 컨소시엄, 아바타 컨소시엄 등 총 6개 컨소시엄에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는 문화도시 부천 브랜드와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첨단 디지털미디어와 웹툰 등의 융·복합단지로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를 조성하고자 지난 12월 14일 민간 사업자를 모집 공모했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전경   이번 공모는 1·2단지 통합개발(약 35만2천㎡)이 원칙으로, 호수공원 연결 브릿지, 유수지 활용계획, 방문객 체류를 위한 관광호텔 등을 사업계획에 포함해 민간사업자가 토지이용계획 및 개발사업계획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우선협상대상자는 평가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서 접수 현황 -   구분 컨 소 시 엄 비고 1 GS건설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지에스건설(주) 외국투자가 : ASIA CAPITAL PIONEERS GROUP LIMITED 출 자 자 : 현대건설(주), 대림산업(주), 교보증권(주)   화이트코리아(주), ㈜다원디자인   2 호반건설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호반건설 외국투자가 : LANCY FASHION(HONGKONG) LIMITED 출 자 자 : ㈜태영건설, ㈜아난티, 도담에스테이트(주), ㈜국민은행   3 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신한금융투자㈜ 외국투자가 : Oppo Maroon LIMITED 출 자 자 : ㈜엠디엠플러스, 인창개발(주), ㈜에이치엠지하우징   4 대우건설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대우건설 외국투자가 : Heritage Link International IX LIMITED 출 자 자 : ㈜신영, ㈜포스코건설, 에스케이건설(주)  에스케이디앤디(주), 엔에치투자증권(주), 한국산업은행   5 부천미디어허브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한국토지신탁 외국투자가 : YOUN YOUNG HWOAN 출 자 자 : 도우씨앤디(주), ㈜예닮글로벌, 동부건설(주)   6 아바타 컨소시엄 - 대표주간사 : 대명화학(주) 외국투자가 : Kohlberg Kravis Roberts 출 자 자 : 현대엔지니어링(주), 메리츠종합금융증권(주)  ㈜경남은행, 에스티에스개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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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부천도시공사, 성과공유제 확산 위한 컨설팅 진행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22일 기업 간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해 성과공유제 도입에 앞서 직원 설명회를 열었다. 성과공유제는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중소기업(협력사)과 함께 사전에 합의를 통해 공동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합의한 계약대로 공유하는 제도로 2006년 정부가 처음 도입했다.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성과공유제도의 공기업 도입방법, 과제 설계, 실무 사례 등과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도시공사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목표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기 위한 제도를 개선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과제 및 목표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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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4
  • 부천 청년기업인 연합회 발족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청년기업인협의회 발족식』이 3월 20일 오후 2시 부천상공회의소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었다.    부천시 청년기업인협의회 회원 장덕천 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기업인협의회가 발족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부천시의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는 청년 기업인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덕천 시장은 최근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하여 “부천시도 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본격적인 타개책을 부천시 단독으로 만드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히고,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부천페이, 주차로봇 개발, 부천시와 기업이 함께 하는 R&D를 통해 상공인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드리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시의 노력을 설명하고  “경제인들과도 아이디어를 공유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갈것을”고 제안하였다.   이날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는 (주)동인기업 김명찬 대표이사, 온세미컨덕터코리아(주) 김동진 부사장, (주)SECO 이정일 영업이사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영화산업전기(주) 공호영 대표이사, 한국다쓰노(주) 최명규 대표이사, 로얄금속공업(주) 정갑선 대표이사, (주)아이토크콘트롤즈 엄세용 대표이사, 및 (주)돌핀 이 부천시장상을 수상하는등 모두 18개 업체가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 지사 표창    부천시장 표창장 수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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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부천 농협-축협 조합장 당선자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표율이 80.7%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총선거인수 221만977명 중 178만3954명이 참여해 투표율 0.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 결과 농협이 82.7%(148만 8922명)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수협이 81.1%(100만44명), 산림조합이 68.1%(19만4988명) 순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의 경우 오정농업협동조합이 81.7%의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현 조합장인 조원호(63세) 후보가 70.7%의 득표율을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조원호 오정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당선자          부천지구축산업협동조합 역시 현조합장인 정영세(69세) 후보가 무난히 당선되어 5기연속 조합장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정영세 부천지구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부천시흥원예농업협동조합의 경우 이종근(63세) 현 조합장이 단독으로 출마한 관계로 무투표 당선이 이미 확정되었다.    이종근 부천시흥원예농업협동조합 조합장   4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부천농업협동조합은 79.2%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이호준(60세) 전 기획상무가 599표(51.46%)의득표로 새로운 조합장으로 당선 되었다.    이호준 부천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당선자                                                            이호준 당선자는 36년간 부천농협에 근무하였으며 특히 지난 8년간 기획 및 금융부문에 재임하면서 대출건전화를 통한 금융부문의 선진화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인정된 농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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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이호진 후보와 박혜숙 후보 - 부천농업협동조합장 후보자 시리즈 3회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임하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조합장 선거가 치열한 선거전의 양상으로 변모하면서 각 후보들의 땀과 노력을 요구하고있다.  농협조합장 선거는 후보자 1인에 의해 선거운동기간(13일간)동안 전화 및 문자로만 제한된 조건에서 선거활동을 할 수 있어 소위 깜깜이 선거로 치부되고있다.      등록된 후보자들의 선거인 명부 열람은 허용되지만 이름과 집 주소 외에 휴대전화 번호 등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공개가 되지 않는다. 각 가정 방문을 통한 선거운동은 금지돼 있기 때문에 이 자료는 사실상 무용지물인 셈이다. 그러나 조합장과 조합 출신 직원은 직무상 조합원들의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조합원 명부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이를 선거운동에 이용해서는 안 되지만, 현실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2015년에 치뤄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통계를 빌면 현직 당선 비율은 53.8%로 절반을 넘었다.    당초 현 농협임원출신 2명이 1강 1중으로 그리고 현 농협의 임원출신이 아닌 후보와 일반조합원인 후보들이  2약으로 치부되어 싱거운 선거로 끝날것으로 예측되었던 부천농업협동조합장 선거는 지난달 26일 "K모 대의원"이 포함된 수명의 대의원들이 "현 조합장과 전 기획상무등 임직원 5인이 포함된 농협비리의혹" 에 대한 고발이 알려지면서 애초에 초강세로 인정되던 "이호준 후보"의 낙승분위기가 주춤하고 오히려 여타 후보들의 전격적인 약진이 이어져 승패를 예측할수 없는 치열한 접전으로 변했다.   현재 유일한 여성후보인 박혜숙(61세)전 상무와 유일하게 농협직원 출신이 아닌 일반조합원자격으로 뛰어든 한용진(65세)후보가 박빙의 리드를 다투고 있고 당초 현격한 차이로 앞서던 이호진(60세) 전기획 상무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사이에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정주오(58세) 후보가 그 뒤를 쫒고있는 형국이다.   후보들의 관측은, 각 후보들의 판세를 보는 관점에서 다르지만 대체로 400 ~ 450표 정도를 당선권으로 보고 있으나 극단적인 경우 300~350표 정도에서도 당선이 갈릴 것으로 보고있다. 부천시티저널은 부천시에서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하여 승부전을 벌이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후보들을 살펴보고 이를 3회에 걸쳐 비교해 본다.        기호 2번을 받은 박혜숙 후보는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하였고 부천농업협동조합 상무로 부천농협의 산 증인으로 볼 수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농협인 이면서 38세에 상무로 승진할 정도로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재원이었다, 특히 영업 및 경영능력의 부재등으로 폐점 위기에 몰린 지점을 복구하는등 그녀의 강력한 추진력은 남자직원에 전혀 뒤질게 없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96년 중동청사로 이전시 본점 상무로서 직원들과 청사 주변 수천 세대를 직접 방문해가는 극성으로 우려되었던 본점이전에 따른 불안정을 극복하고 새 청사의 안정화를 조속히 이룩한 공신으로 알려졌다.   조합원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더 큰 일꾼이 되어 오직 헌신과 봉사, 신념과 열정‘으로 부천농협을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성장시켜 그 모든 열매를 조합원에게 환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소통과 화합으로 기존의 질서를 변환하여 조합원을 주인으로 섬김으로 조합원의 복지를 향상하는 한편 건실한 부천농협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갖고있다.   기호 4번의 이호준 전 상무는 부천 토박이로 부천농협에서 36년간 근무해오다 지난해 말 사직했다. 가장 최근에 퇴임하여 조합의 현재에 대하여 다른 후보보다 친밀한 이점을 갖고있다.        8년 동안 기획. 대출심사 및 채권관리 담당 상무로 재임하면서 대출 건전화를 통한 클린뱅크 조성에 기여했다고 자부한다.   20년 전부터 조합장의 꿈을 키원온 준비된 후보로 리더십이 뛰어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조직강화에 탁월한 능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선거공고일 전까지 차기 조합장 선거에서 부동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았다 .    내실있는 성장을 통하여 조합원 배당확대 실현, 농업인 조합원과 부천시민이 함께 상생하는 농협가치를 창조해 전국에서 으뜸가는 부천농협의 위상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치고 있다   상호금융 여신 정책 확대를 통하여 모든 조합원이 조합의 여수신에 있어 고르게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로 인하여 지역농협의 위상을 제고할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준 후보는 최근 대의원 6명이 제기한 일부 의혹들의 당사자라는 점에서 조합원들의 이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갔느냐가 이번 선거의 관점으로 볼 수 있다. 부천농협은 조합원 수가 1천4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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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초점
    2019-03-12
  • 한용진 후보 - 부천농업협동조합장 후보자 시리즈 2회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임하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조합장 선거가 치열한 선거전의 양상으로 변모하면서 각 후보들의 땀과 노력을 요구하고있다.  농협조합장 선거는 후보자 1인에 의해 선거운동기간(13일간)동안 전화 및 문자로만 제한된 조건에서 선거활동을 할 수 있어 소위 깜깜이 선거로 치부되고있다.      등록된 후보자들의 선거인 명부 열람은 허용되지만 이름과 집 주소 외에 휴대전화 번호 등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공개가 되지 않는다. 각 가정 방문을 통한 선거운동은 금지돼 있기 때문에 이 자료는 사실상 무용지물인 셈이다. 그러나 조합장과 조합 출신 직원은 직무상 조합원들의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조합원 명부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이를 선거운동에 이용해서는 안 되지만, 현실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2015년에 치뤄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통계를 빌면 현직 당선 비율은 53.8%로 절반을 넘었다.    당초 현 농협임원출신 2명이 1강 1중으로 그리고 현 농협의 임원출신이 아닌 후보와 일반조합원인 후보들이  2약으로 치부되어 싱거운 선거로 끝날것으로 예측되었던 부천농업협동조합장 선거는 지난달 26일 "K모 대의원"이 포함된 수명의 대의원들이 "현 조합장과 전 기획상무등 임직원 5인이 포함된 농협비리의혹" 에 대한 고발이 알려지면서 애초에 초강세로 인정되던 "이호준 후보"의 낙승분위기가 주춤하고 오히려 여타 후보들의 전격적인 약진이 이어져 승패를 예측할수 없는 치열한 접전으로 변했다.   현재 유일한 여성후보인 박혜숙(61세)전 상무와 유일하게 농협직원 출신이 아닌 일반조합원자격으로 뛰어든 한용진(65세)후보가 박빙의 리드를 다투고 있고 당초 현격한 차이로 앞서던 이호진(60세) 전기획 상무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사이에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정주오(58세) 후보가 그 뒤를 쫒고있는 형국이다.   후보들의 관측은, 각 후보들의 판세를 보는 관점에서 다르지만 대체로 400 ~ 450표 정도를 당선권으로 보고 있으나 극단적인 경우 300~350표 정도에서도 당선이 갈릴 것으로 보고있다. 부천시티저널은 부천시에서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하여 승부전을 벌이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후보들을 살펴보고 이를 3회에 걸쳐 비교해 본다.   기호 3번으로 부천농업협동조합장 후보로 등록한 한용진 후보는 조합임원출신이 아닌 일반조합원이다.     한용진 후보   부천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기치로 한 한용진 후보는 선거초반 농협직원이 아닌 조합원 출신 후보로 인지도에서 크게 뒤처졌을뿐 아니라 유일한 선거방법인 연락전화번호의 부재로 크게 고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수십년간 부천에 대한 봉사로 소통한 친지들과 종중을 통하여 알음알음으로 어렵게 구한 전화번호로 뒤늦은  출발을 하였으나 꾸준히 선거운동을 계속함으로 현재는 유력한 후보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한용진후보는 조합장이 위주가 아닌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조합을 이루겠다고 한다. 농협의 실무는 훈련되고 경험많은 유능한 직원들이 운영 할 수 있으므로 조합장은 조합원들과의 소통에 주력함으로서 원활한 조합운영을 이루고 , 효율적인 직원관리와 경영의 원활화를 통한  수익창출에 노력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도시금융의 경쟁력 격화와 이미 포화된 손익구조의 혁신은 자체에서 이루어 질 수 없고 외부의 수혈이 가미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격렬한 경쟁을 경험한 경영 능력이 주효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용진 후보는 고도의 기술산업인 무기분야 회사인 한성기업(주)의 현장사원으로 출발하여 전무이사로 전문적인 경영에 참여하기까지 23년간의 기업 경험을 갖고있다.    또한 몇몇 다른 후보들이 설립을 주장하는 "노인요양원"을 이미 설립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경영적으로 상당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청주한씨(이양공파) 종중회장으로 종중의 복지를 위해 설립한 청한노인전문요양원은 종중의 복지를 개선했을뿐  아니라 이곳의 상당한 수익으로 장학금의 지원등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한다고 종중사무국장이 설명하였다.      종중에서는 한후보의 종중회장 취임이후 종중 건물을 단순한 임대수익에서 벗어나 "노인전문요양원" 운영등으로 종중의 수익성을 크게 기여하고 종중의 재정 운영을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함으로서 종중의 제반 상황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고있다. 한회장은 부천에서 생활체육회 축구연합회 회장으로, 부천문화원 이사 로, 부천시 체육회 이사로 그리고 부천농협 감사로 봉사활동을 계속하는 한편 계속되는 종중의 복지사업이 더 큰 자랑으로 향후에도 조합장으로서 지금과 같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결심을 조합원들이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하였다.      9년간의 영농회장으로 6년간의 농협감사로 조합의 운용에 관한 제반사항을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하는한용진 후보는 특히 도시화로 인한 조합원의 자격박탈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조합원을 주인으로 바로 세워야 하고, 경영 혁신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며 경영을 투명하게 공개 할 것임을 확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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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정주오 후보 - 부천농업협동조합장 후보자 시리즈 1회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임하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조합장 선거가 치열한 선거전의 양상으로 변모하면서 각 후보들의 땀과 노력을 요구하고있다.  농협조합장 선거는 후보자 1인에 의해 선거운동기간(13일간)동안 전화 및 문자로만 제한된 조건에서 선거활동을 할 수 있어 소위 깜깜이 선거로 치부되고있다.      등록된 후보자들의 선거인 명부 열람은 허용되지만 이름과 집 주소 외에 휴대전화 번호 등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공개가 되지 않는다. 각 가정 방문을 통한 선거운동은 금지돼 있기 때문에 이 자료는 사실상 무용지물인 셈이다. 그러나 조합장과 조합 출신 직원은 직무상 조합원들의 휴대전화번호가 담긴 조합원 명부를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이를 선거운동에 이용해서는 안 되지만, 현실적으로 막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실제로 2015년에 치뤄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통계를 빌면 현직 당선 비율은 53.8%로 절반을 넘었다.    당초 현 농협임원출신 2명이 1강 1중으로 그리고 현 농협의 임원출신이 아닌 후보와 일반조합원인 후보들이  2약으로 치부되어 싱거운 선거로 끝날것으로 예측되었던 부천농업협동조합장 선거는 지난달 26일 "K모 대의원"이 포함된 수명의 대의원들이 "현 조합장과 전 기획상무등 임직원 5인이 포함된 농협비리의혹" 에 대한 고발이 알려지면서 애초에 초강세로 인정되던 "이호준 후보"의 낙승분위기가 주춤하고 오히려 여타 후보들의 전격적인 약진이 이어져 승패를 예측할수 없는 치열한 접전으로 변했다.   현재 유일한 여성후보인 박혜숙(61세)전 상무와 유일하게 농협직원 출신이 아닌 일반조합원자격으로 뛰어든 한용진(65세)후보가 박빙의 리드를 다투고 있고 당초 현격한 차이로 앞서던 이호진(60세) 전기획 상무가 엎치락 뒤치락 하는 사이에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던 정주오(58세) 후보가 그 뒤를 쫒고있는 형국이다.   후보들의 관측은, 각 후보들의 판세를 보는 관점에서 다르지만 대체로 400 ~ 450표 정도를 당선권으로 보고 있으나 극단적인 경우 300~350표 정도에서도 당선이 갈릴 것으로 보고있다. 부천시티저널은 부천시에서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하여 승부전을 벌이는 부천농업협동조합의 후보들을 살펴보고 이를 3회에 걸쳐 비교해 본다.     정주오 후보   기호 1번의 38여년간 농협직원으로 일해온 정주오 후보는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했음을 주장한다. 특히 1998년 신상동 신도시 개발시 개발보상금 관련 양도소득세 신고업무대행 과 절세로 조합원의 이익을 지켜준 것을 자랑으로 한다.   정 후보는 1조5천여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농협의 년간 순익 50억원은 자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이 정도의 자산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나오는 순익이란 점에서 그는 년간 순익 100억원을 목표로 한다.   현재의 농협의 비리의혹에 대해 대단히 비판적인 그는 규정에 따라 진행되어야 할 농협의 규정을 지키지 않은채 진행된 조합의 비리의혹에 대하여 자신의 경험을 비교하면서 제반 절차에 날선 비판을 하였고 이와 관련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조합의 임원들이 이번 조합장 선거 출마는 비양심적일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책임을 규명해야 할 것 이라는 주장을 하였다. 그는 이들 조합 임원들에 대한 징계가 불가피한 점을 강조하였다.   정후보는 현재 조합장과 그의 추종자들이 그가 농협의 경영을 공부하고 개선노력에 경주하는 모습을 보고 장차 조합장의 경쟁자로 보고 자신을 2015년에 딴 곳(오정농협)으로 보내어 사전에 경쟁자를 제거한 것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정 후보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오정농협에서 오정농협의 조합원을 위해 노력하였고, 2017년 오정농협을 사임한 이후 전국의 조합원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농업현장을 찾아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한편 일본의 영농조합에 대한 연구 노력을 계속 했다고 한다.   도덕성, 정직성, 진실성을 강조하는 정주오 후보는 국내 금융시장이 이미 포화 되어있음으로 새로운 수익체계를 모색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수익체계는 조합원을 위한 사업에 쓰일수 있도록 투명성과 객관성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주장한 그는 특히 이들 수익의 환원을 위한 복지사업의 중요성을 상조하였다.   정주오 후보는 조합원의 고령화에 따르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결산배당 7% 추가확대, 농업재해시 재해보조금 지급과 함께 "노인전문요양원"사업을 현재의 조합건물 5층에 개설 할 것임을 공약하였다. 그는 타 후보의 "노인전문의료원"이 "요양원"에 비해 대규모 조직 과 시설 ,전문인력이 필요하는등 비현실적임을 지적하고 현재의 조합건물 5층(약 340평)이면 50개 배드의 "노인전문요양원"의 설치 운영이 가능한 점을 조목조목 설명하였다.   현재 1,500여평의 전답을 직접 재배하면서 경험하는 문제점 과 개선점을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는 정주오 후보는 농협의 전반적인 사업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조합이 조합원들의 사랑방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조합원의 복지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음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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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대규모 전보 및 인사이동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이 27일 진흥원의 업무를 일신하는 충격적인 인사이동을 통하여 조직의 쇄신을 단행함으로서 지난 1년간 지루하게 끌어오던 진흥원의 내홍을 끝낸 것으로 보인다.   진흥원의 신종철 원장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어 조직의 90%이상 해당되는 직원들의 업무분야를 재조정하는 한편 조직의 쇄신을 통하여 회사의 업무능력을 강화하였다.   진흥원의 조직강화위원회(이사장 김동화)는 23일 공개된 건의문에서신종철 원장에게 조직의 강화를 위한 강력한 인적쇄신을 건의한바 있으며 진흐원의 노조는 이를 적극 지지한바 있어 이번의 대폭적인 인적 업무개혁은 이에 수반된 것으로 보인다.   최종국 진흥원 노조위원장은 "전체적으로 볼때 70%이상의 인적쇄신이 적절한 것으로 보이고 취임 1개월만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이법 업무개편에 노조가 불만을 갖을 이유가 없다."고 하는 점을 볼 때 진흥원의 직원들은 이번의 조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사이동으로 이용철 전 경영본부장이 문화진흥팀장으로, 김선미 본부장대행이 글로벌사업 팀장으로,백수진 정책기획팀장이 축제 사무국장으로 전보되는등 25명의 전보 및 직책의 이동이 있었다. 이번 인사 및 전보조치는 3월4일로 효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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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 부천시, 문화콘텐츠 기업과 업무협약…문화의 산업화 견인
      부천시는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된 관내 문화콘텐츠 기업 9곳과 2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만남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덕천 시장과 김민 ㈜플라잉툰 대표, 조혜승 ㈜크리에이티브섬 대표, 윤준석 락엔터 대표, 강명구 ㈜엠케이이엔티 대표, 조경훈 ㈜스튜디오애니멀 대표, 김효석 손봄 대표, 정민영 클락하우스 대표, 이재식 씨엔씨레볼루션(주) 대표, 임덕영 플라잉툰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천시는 문화산업 기업의 콘텐츠개발과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사업비 총 3억8천34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부천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은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등 문화콘텐츠산업의 협력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해 문화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문화의 산업화를 견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만화영상콘텐츠산업 융합생태계 조성사업 업무협약   지난 1월 3일부터 24일까지 공모를 통해 15개사의 18개 사업이 제안됐으며,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모두 9개사 11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12월까지 콘텐츠개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결과로 90억 원의 기업 매출 증대와 20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16억 원 이상의 본편 애니메이션 제작 투자유치가 전망돼, 기업지원 마중물을 통한 콘텐츠 기업의 성장 촉진 효과가 기대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기업의 우수 콘텐츠개발과 마케팅을 지원해 국내 판로 확대와 해외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는 문화의 산업화 원년으로 그동안 축적된 축제, 행사, 인프라 등의 문화 역량과 창작자, 콘텐츠 기업, 진흥기관 등의 산업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해 문화를 통해 경제 주체들의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예술/창작
    • 영화/만화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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