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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정선 도의원 "내 그리움의 끝은 언제나 너였다" 시집 출간 기념 시화전 및 저자 사인회 이모저모
    권정선 시인/도의원의 첫시집 '내 그리움의 끝은 언제나 너였다' 출간기념 시화전및 저자 사인회(2021년 8월 20일-22일 시청역 갤러리) 이모저모     '내 그리움의 끝은 언제나 너였다' 저자가 시집에 사인을 하고 있다.    김상희 국회부의장과 권정선 시인   저자 권정선(왼쪽 두번째), 김경협 국회의원(오른쪽 두번째), 박순희 시의원(오른쪽 끝)    서영석 국회의원, 저자 권정선    장덕천 부천시장(왼쪽), 저자 권정선(오른쪽)    저자 권정선   김경협 국회의원(왼쪽), 저자 권정선    최갑철 도의원(왼쪽), 저자 권정선 도의원(오른쪽)     저자의 딸 둘과 손녀와 아들   권연초 (언니/왼쪽), 김상희 국회부의장(왼쪽 두번째), 저자 권정선(오른쪽 두번째), 송혜숙 시의원(왼쪽)    갤러리의 시    사인을 하고 있는 저자 권정선    저자 권정선(왼쪽), 따님(오른쪽)    손님들이 시를 감상하고 있다.    손님이 시를 감상하고 있다.    손님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저자가 시를 설명하고 있다.    갤러리 내부    시화 감상 장면    갤러리 내부    갤러리 입구    갤러리 입구    갤러리 내부    갤러리 내부    도의원들에게 시화 설명중인 저자    갤러리 내부    갤러리 내부    갤러리 내부    갤러리 내부    갤러리 입구    갤러리 입구    갤러리 입구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1-08-23
  • 예술의 전당에 피어오르는 흰 물보라 - 음악속에 춤을 추다
    끊임없이 부서지며  빛을 향해 날아오르다 떨어지고 또 날아오르고 음악이 출렁이는 듯한 물보라의 춤 저녁노을이 붉게 물속으로 잠기고 있었다.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6-27
  • 제1회 유네스코문학창의도시 부천 전국시낭송대회 이모저모
    -시 한편이면 슬픔도 꽃이 된다. 시 낭송으로 만나는 시와 시심의 향연 초록의 잔디 위에서 양귀비꽃처럼 붉은 여름을 열다.                                                                        
    •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2021-05-26
  • 꽃잎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5-02
  • 원미산 진달래 동산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3-25
  • 펄벅 기념관의 봄소식
    성주산 자락 저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펄벅기념관에는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듯 아직도 쌀쌀합니다. 대지에는 작은 풀들이 낙엽사이로 얼굴를 내밀었는데 귀기가 들린듯 목련의 흰꽃잎이 마른 가지에 피어 나고 있습니다. 산속이라 봄이 조금 늦었네요.  이제 피기 시작한 꽃과 피어나는 꽃봉오리가 방금 화장을 마치고 옷깃을 여미며 봄나들이 나온 청초한 소녀처럼 맑습니다.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3-25
  • 눈꽃
    잎도 없이 나무들이 은빛 꽃을 피우는데 가슴이 아려온다 순수의 빛 영혼을 사로 잡는 온통 꿈속같은 아침 곁에 있어도 외롭다고 세포들이 떨던 날의 공허한 눈빛도 떨어져 있어도 포근하다고 초롱별로 빛나던 모습도 눈속에 덮힌다 기억도 슬픔도 열정도 하얗게 덮여있다 어디서 천상의 풍경을 감상할지 설레는 마음설숲에 어울리는 순백의 기도를 하고싶다 피아노 건반을 열어 연주 하고 싶다 가슴을 열어 사랑의 노래를 듣고 싶다 귀를 열어 그대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1-22
  • 함박눈과 장미
    함박눈을 맞으며 붉은 장미 송이 위에 눈꽃이 피었습니다. 세월도 추위도 비껴가고 어머니의 기억을 닯은 마른 꽃잎 함박눈 속에 뜨거운 눈물이 가슴을 적십니다.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1-12
  • 소복소복 쌓인 눈
    하얗게 변한 들판과 산들을 보며 눈을 뭉쳐 던져 등이며 어깨에 눈가루를 묻히고 뛰어다니던 기억이 어제의 일처럼 느껴질 정도로 소담하게 눈이 내렸습니다. 새해 소망의 서설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입니다. 수도관이 얼고 한강물도 얼고 쌓인 눈도 얼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저녁9시면 깜깜해진 도시의 고요속 흰눈은 동심의 세계와 동화의 아름다운 꿈을 새삼스럽게 합니다. 새소망을 담은 등 하나씩 밝혀두는 1월의 저녁이 되기 바랍니다.             
    • 지역경제/사회
    • 포토 풍경
    2021-01-10
  • 펄벅 기념관의 눈 풍경
    약속은 없지만 지금도 첫눈이 오면누구를 만나고 싶어 서성거린다.다시 첫눈이 오는 날 만날 약속을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첫눈이 오는 날 만나고 싶은 사람,단 한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다. -정호승 시 '첫눈 오늘날 만나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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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풍경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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