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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강지역 주민·상인협의체’ 벤치마킹 위해 세종시 방문
    부천시는 고강지역 주민·상인협의체 회원 및 주민은 지난 23일 세종시 조치원읍 일원 도시재생사업 사례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도시재생 사례지역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차후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과거 교통의 요지로 산업과 상업 활동이 활발한 지역이었으나, 주거지역의 노후화와 산업시설의 이전 등으로 급격히 쇠퇴했다. 또한 인근 신도시의 개발로 지역 간 격차가 심화하면서 원도심을 중심으로 2014년부터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와 조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되었다.   세종시 도시재생사업은 “활기찬 경제! 행복한 주민! 청춘 조치원!”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25년까지 조치원을 세종시의 경제중심축으로 육성하여 인구 10만 명이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는 생활기반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사업이다.     참석자들은 (사)세종시주민참여도시재생연구원 장덕순 이사와 침신추월사회적협동조합 장미선 이사로부터 세종시 도시재생에 대한 전반적 흐름 및 도시재생사업 초기 시스템 발전에 대한 노하우를 배웠다.   또한, 조치원1927아트센터, 세종전통시장, 아름다운 청춘길, 조치원 문화정원등 세종시 조치원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장소를 견학하며 주민들의 삶이 도시재생과 만나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펴봤다.   이번 벤치마킹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도시재생 사례지에 직접 와서 답사를 하니 길에 있는 바닥 벽돌 하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며 “도로정비나 시장의 구성들을 도시재생사업에 접목해 우리 동네에 맞게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고강 주민·상인 협의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차후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이 끝나더라도 우리 주민들끼리 스스로 도시재생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 고강지역은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청동기 선사유적] 고리울, 청(靑)춘 동(動)력 프로젝트’라는 비전으로, 주민공동체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일반근린형’사업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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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28
  • 도시교통위 행감, 부천영상문화단지 현황 해명요구
    22일 도시국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김건 의원(국민의힘. 부천라)은 오정동 군부대이전과 관련된 건설을 비롯하여 춘의-역곡지구, 상동영상문화단지 등의 건축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 도시전략과의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하여 담당과장은 미묘한 문제의 발생을 이유로 질의 의원에게 개별적으로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을 하겠다는 답변으로 도시교통위원장 박순희 의원으로 부터 심한 질책을 얻었다.   박 위원장은 "행정감사장에서 발표하지 못하고 개별적으로 의원에게 밀당 하듯이 설명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힐책하는 동시에 "질의 의원에게 뿐만 아니라 전체 의원들에게 동시에 자료가 공개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하였다.   특히, 이날 문제가 된 상동영상문화단지 조성관 관련한 프로젝트는 부천시가 GS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지난 1년여간 지루한 협상을 이어 오는 상황으로 당초 2022년내 계약체결이 예정되어 있었다.   김건 의원   그러나 업체의 신뢰성에 대한 의구심과 부천시 담당부서의 애매한 정책 등으로 2023년 상반기에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으로, 일부 관측자들은 최근의 부동산 경기하락으로 이마저도 극히 불투명 할 것으로 보고 전면적인 재검토까지 주장하고 있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복합개발사업은 처음 입찰단계에서부터 각종 의혹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입찰 참가업체가 제시한 사업의 타당성을 담보하기 위한 영상콘텐츠기업의 실현 가능성을 둘러싸고 지속적으로 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부천시가 이 지역에 대한 토지매매가를 지나치게 저가에 평가하여 업체로 하여금 과도한 개발이익의 가능성을 주었다는 논란이 지난 수년간 부천시의회를 중심으로 지속되어 왔고 계약을 눈앞에 둔 2022년말 현재에도 업체가 약속한 소니픽쳐스 등의 입주를 신뢰할 만한 근거가 불투명하여 GS컨소시엄에 대한 불신의 벽을 높여왔다. 특히 최근의 부동산 경기급락에 따른 추가적인 리스크 부담이 커진 상태에서 GS측이 부천시에 제시한 "조건변경설"을 둘러싸고 부천시 주변에서 각종 설이 나도는 상황에서 담당과장이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주저하여 비난을 자초하는 듯한 모습이다.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의 22일 행감장에서 쏟아진 시의원들의 공격적인 질의 역시 이러한 의식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여 앞으로 도교위 위원들의 질의에 부천시가 어떻게 답변할지에 관심이 높아진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27
  • 제3대 부천도시공사 원명희 사장 취임
    부천도시공사는 원명희 신임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제3대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원명희 사장은 취임식을 통해 도시개발과 시설관리 등 핵심업무와 연관한 실질적 성과창출과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역량 결집을 강조하며 ‘고객중심 경영·도시가치 경영·ESG경영’등 3가지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부천대장신도시와 역곡지구를 자족기능이 충분히 확보된 신도시로 조성하여 개발이익이 부천시로 환수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부천 원도심의 부흥을 위해 원도심 정비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부천시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핵심사업 전문가 양성에 매진하여 전문성과 형평성을 고려한 인사제도를 마련하고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제로를 동시에 달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취임식은 동절기 코로나19 확산, 대내·외 사회적 여건 등을 반영해 외부 인사 초청을 생략하고 공사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원명희 신임 사장은 전북대학교 법학과,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1988년 당시 한국토지개발공사에 입사한 이후 LH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2020년부터 최근까지 군포도시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 경제/산업
    • 기업/CEO/글로벌경제
    2022-11-26
  • 가뭄에 단비같은 일자리! 신청하세요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2023년 ‘단비일자리’ 시행을 앞두고 채용계획 등 일자리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단비일자리’란 일자리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의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부천형 공공일자리로 2023년에는 117개 사업 7천957명의 일자리가 제공될 계획이다.     2023년 단비일자리 가이드북에는 각 일자리 사업의 설명과 급여조건, 근무기간, 문의처 등이 담겨있으며 부천시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이드북은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시청민원실, 부천일자리센터를 비롯하여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천상공회의소 등에서 받아볼 수 있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단비일자리 가이드북에 적힌 접수처와 사업부서를 통해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   단비일자리는 2016년부터 시의 여러 부서가 협업하여 추진해오고 있으며 고용안정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12월 초 채용을 앞둔 여러 사업과 계획을 담아 제작한 가이드북 배포 시기를 11월로 앞당겨 시민들의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엔데믹시대를 맞이하여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취업이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각 사업 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일자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경제/산업
    • job/고용노동/재테크
    2022-11-25
  • 겨울방학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125명 모집
    부천시는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대학생들에게 부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행정업무를 보조할 부업대학생 1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등교육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의 대학생(재학생·휴학생)이다.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기술대학 등이 포함되며 대학원생, 해외대학생, 입학예정자 및 기존 부업대학생 참여자와 포기자는 제외된다.   선발인원은 ▲가분야(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및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및 그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 다문화가정 및 그 자녀) 25명 ▲나분야(3자녀 이상 가구의 자녀 순) 25명 ▲다분야(일반학생) 75명 등 총 125명이다. 선발은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공개 추첨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대학생 중 100명은 2023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나머지 25명은 2023년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3주 동안 시청과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하루 6시간(09:00~16:00) 행정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배치부서 특성 및 업무 사정에 따라 운영기간과 요일 등은 조정될 수 있으며, 전공 및 희망분야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실무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수당은 2023년 최저임금인 시급 9,620원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교통비 포함 하루 6만720원의 수당이 지급되고, 15일을 빠짐없이 근무할 경우 고용보험 본인부담금을 0.9%를 공제한 107만4210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선발결과는 12월 14일 오전 10시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행정체험 부업대학생 게시판 및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또는 자치분권과 자치행정팀(032-625-23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23
  • 서울, 인천 및 수도권 기초자치단체장 지하철 국비지원 요청
    부천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법정 무임승차로 도시철도(지하철)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국비 지원을 공식적으로 다시 요구했다. 16일 서울시를 비롯한 1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이런 내용의 지자체장 명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와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1984년 교통약자 무임승차 제도가 도입된 이후 약 40년간 도시철도망의 지속적 확대와 급격한 노령화 등으로 인해 누적된 손실 부담이 극심하다고 주장했다. 무임손실로 인한 전국 철도 경영기관의 총 누적 적자는 약 24조원으로, 지자체의 재정건전성까지 위협하는 실정이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전국 철도 경영기관의 작년 당기 순손실은 1조6천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 협의회는 노후 시설의 대대적인 교체·보수와 편의시설 확충, 지하철 내 밀집 현상 해소를 위한 이동통로 확장 등의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무임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통해 투자 여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또한 도시철도와 달리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무임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을 받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도 지적했다. 협의회는 그간 정부와 국회에 무임손실 보전을 여러 차례 건의했으나 논의가 지지부진하다. 지난해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 국토위원회 법안소위까지 올라갔지만, 국토교통부의 PSO(공익서비스비용) 연구용역 이후로 개정안 처리가 미뤄지고 있다. 협의회는 도시철도 무임손실에 대한 중앙정부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출범한 기구다.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경기 등 7개 광역자치단체와 용인·부천·남양주·김포·의정부·하남 등 6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22
  • 상권 활성화 및 지역특화 재생 전문가 양성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7일 소사공간에서 수강생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도시재생대학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골목상권 활성화 및 지역특화 재생 관련 전문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난 10월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강의는 물론 그룹 토의와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알차게 운영되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룹 토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 방안 발표 시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마을의 자원과 역량을 사업화하는 것에 대한 시민 역량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엿볼 수 있었다.   특별히 이번 과정은 부천시 소사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직되고 육성된 소새마을기획단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을 맡아 성공적인 성과를 내었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는 것은 전국 첫 사례로 도시재생사업이 지역에 선순환되는 선진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휘 주택국장은“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이 지역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재생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니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11-21
  • 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단속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미세먼지 집중 관리 시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240개소,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는 도금 및 도장업 등 대기 배출시설 120개소 등 총 360개소다.주요 단속내용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날림(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미이행 ▲방지시설 미가동 및 훼손 방치, 공기 희석 배출 등 대기 배출시설의 부적정 운영이다.‘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공사장에서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세륜 및 살수시설을 가동하지 않았을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무허가 대기 배출시설을 운영하거나, 대기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경우 각각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방지시설을 거치지 아니하고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김민경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코로나 시기 이전으로 경제활동이 회복되는 추세이며 매년 11월부터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므로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선제적 단속으로 쾌적한 경기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09
  • 부천시, 사회적경제 ‘시옷스쿨’ 수강생 모집
    부천시는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센터장 윤기영)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2년 부천시사회적경제 시옷스쿨’(이하 시옷스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옷스쿨’은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과 기업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사회적기업 창업교육 과정으로 ‘사회적기업 개론’,‘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및 재정지원’,‘관내 우수 사회적기업 사례’ 등 총 9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부천시 경인로 60번길 40) 단비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최대 30명 선착순 모집으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부천시민, 부천시 소재 기업, 학교 임직원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부천시사회적경제센터 홈페이지와 하단의 링크 주소 또는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 접수 링크주소: https://forms.gle/hTicAWoo7JWWLNfd9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1-03
  • 이재영 의원,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경기도의회 이재영 의원(더민주, 부천3)은 31일 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박찬희 시의원,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신방식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방식 회장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 발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소공인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모색이 절실함을 토로했다. 이어 신 회장은 “5만여명의 부천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책 마련 등 소상공인 관련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가 필요하다”라고 요청하였다. 이재영 의원은 “지역화폐 관련 국비 삭감이 예상되고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3고에 따른 경기침체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골목상권 소상공인들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고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자세히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KFME)는 소상공인의 이익과 권리를 대표할수 있는 단체로 2021년 6월에 출범한 단체이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0-31
  • 부천시 도시재생대학 전문가과정 입학식
    부천시는 지난 10월 13일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대학교에서제11기 도시재생대학 전문가과정(지역특화 및 상권활성화 재생) 입학식을 열고 첫번째 강의를 지난 20일 소사공간에서 갖고 1개월의 과정을 시작하였다 .   한상휘 주택국장은 입학식 축사를 통하여 “이번 과정을 통해 부천시만의 지역특화 및 상권활성화 재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0-26
  • 부천도시공사, 거주자우선주차 상담 카카오톡으로!
    부천도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재옥)가 거주자우선주차 상담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상담은 기존 전화상담과 카카오톡 채널을 병행하며 상담시간은 평일 9시부터 17시까지다.  카카오톡에서 친구 탭 상단 검색창에 ‘부천도시공사 거주자상담’을 검색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부천시 거주자우선주차 계약자는 9,700명인데 반해 상담 인력은 4명으로, 통화량이 많거나 상담 시간이 길어질 경우 통화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전화 민원을 담당하는 상담 직원의 부담감 완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상담을 시작하게 됐다.  단순 민원이 많은 거주자우선주차 상담의 특성상 카카오톡 채널 상담으로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사진 등 고객 의견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자료를 함께 제출함으로써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공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재옥 부천도시공사 사장대행은 “거주자우선주차장 계약자 분들의 주차 관련 상담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주차장을 운영함에 있어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카카오톡 채널 상담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0-26
  • ‘부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 3년 만에 성황리에 개최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 기업인의 날’을 맞아 계속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경제인들에 대한 예우로 위로와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2009년부터 조례를 제정해 ‘매년 10월 세 번째 금요일’을 ‘기업인의 날’로 정하고 기업인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해왔으나, 2019년 돼지 열병,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됐던 행사를 3년 만에 다시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기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기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선 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서영석 국회의원, 최성운 시의장, 부천상공회의소 김종흠 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에게 감사 인사와 축하를 전했다. 아울러, 노정아 강사의 ‘MZ세대와의 소통방법’에 대한 강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부 행사로는 체육대회와 족구대회, 레크레이션, 노래자랑등 화합행사를 진행해 끼를 발산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부천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발전협의회, 중소기업융합 부천지회 등 15개기업인 단체와 부천산업진흥원, 시 소재 5개 R&D기관 등은 행사를 통해‘다시 뛰는 부천 경제회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그간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경제를 이끌어주시는 기업인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시에서도 부천경제를 이끄는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강한 경제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기업/CEO/글로벌경제
    2022-10-25
  • 부천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 직업을 찾아서!
    부천시 미래교육센터는 11월 5일(토) 정오(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11세~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소개와 아이들이 관심있는 진로에 대한 직접 체험을 통해 미래 아이들의 꿈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얻는 과정을 제공,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경험하게 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직업체험부스는 경찰, 로봇공학자, 자율주행자동차전문가,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웹툰작가, 이모티콘 작가, 음악치료사, DJ, 비트메이커, 이미지컨설턴트, 특수분장사, 업사이클링전문가, 과학수사 전문가 등 총 6개 분야 20개의 직업군으로 구성되며 부스별 20분씩 8타임제로 운영된다.   현재 사전예약 접수 중이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체험키트(클립보드, 에코백 등)를 제공한다. 모든 체험은 행사 당일 운영부스에서 체험 워크북을 수령 후 각 직업부스에서 직접 예약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밖에 직업체험 외에도 프레디저(적성) 진단검사도 실시한다.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정리수납 전문가 체험부스와 영유아 놀이체험 부스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부천시 아이들의 꿈이 체험을 통해 실제 진로와 연결되어 실현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예약 온라인주소: https://forms.gle/3cREa9SsTt7dWZeb8   
    • 경제/산업
    • job/고용노동/재테크
    2022-10-25
  • 부천시, 임차인 보호 깡통전세 등 피해 예방 나서
    부천시는 신축주택(다가구·연립·다세대)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공시 이전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매매가를 웃돌아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onsult.kapanet.or.kr)에 접속해 ‘깡통전세(전세사기) 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1일 임차인의 보증금 미반환 피해 방지 방안을 발표하고,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누리집(www.rtech.or.kr)을 운영하여 지역별 전세가율, 보증사고 현황 및 경매낙찰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전세주택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임대차상담센터(1644-5599), 경기도 무료법률상담(031-120),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오찬 부동산과장은 “시민들이 계약 전 전세금 적정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깡통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부동산과(032-625-9331)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10-23
  • 베트남 하노이에 ‘부천형 스마트시티’ 전파
    부천시는 지난 18일 베트남 건설부 고위공무원들이 한국형 우수 스마트시티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부천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건설부 고위공무원들이 한국형 우수 스마트시티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18일 부천시를 방문했다   2018년 3월에 체결한 ‘한국-베트남 정상회담 및 관련 중앙부처 MOU’에 따라 양국 스마트시티 협력 허브, 국내 건설·IT 산업의 베트남 진출 거점 구축 등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관(컨소: 국토연구원, LH, KAIA)으로 ‘한국-베트남 스마트시티 건설기술 협력센터 구축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베트남 건설부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국내 스마트 우수 도시 초청연수를 계획, 부천시 스마트시티 사업 소개를 통해 한국의 스마트시티 개발, 정책수립, 도시운영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 전수 등 상호 발전 토대를 구축하게 된다.   부천시는 2000년 버스정보시스템을 시작으로 2005~2009년 국가 ITS시범사업, 2012~2016년 국가 시범 송내환승센터 구축, 2018~2019년 스마트주차시스템 국가 표준화 기여, 2019년부터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및 ITS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 2022년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과 더불어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City부문 어워즈’ 수상, ‘제26회 ITS 월드 콩그레스’에서 ‘명예의 전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스마트 기술을 인정받고 도시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스마트시티 사업 소개 및 협력 세미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부천시청에서 진행한 스마트시티 사업 소개 및 협력 세미나에서는 ‘스마트시티패스’ 앱(교통, 안전, 환경, 리빙랩 등)을 직접 시연하여 부천시민의 스마트한 생활을 체감하고 부천시 주요 스마트시티 사업과 스마트 시민 역량 강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정부와 국책연구기관들이 추진하는 한국-베트남 스마트시티협력사업에 부천시를 알리는 기회가 마련돼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앞으로도 부천이 세계적으로 스마트도시의 대표적인 모델이 되어 국내 많은 기관들과 협력해 나가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
    • 기업/CEO/글로벌경제
    2022-10-19
  • ‘부천 Re:bot-잠자는 로봇을 깨워라’ 부천판타지아 로봇페스티벌 성료…미래 로봇 박사 다 모였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산업진흥원, 부천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제5회 부천판타지아 로봇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부천대학교 일대에서 마무리됐다.  ‘부천 Re:bot-잠자는 로봇을 깨워라’ 라는 주제로  ‘부천판타지아로봇경진대회’와 ‘로봇카니발’ 등 다양한 로봇관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설훈 국회의원, 한정석 부천대학교 총장, 이음재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이재영·유경현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회 안효식 부의장, 임은분 재정문화위원장 등 많은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우리시는 로봇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지정해 로봇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로봇기술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생생한 체험을 통해 미래 로봇공학자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판타지아 로봇경진대회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등 약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격투 챌린저’ 부문에서 노길현 선수가 대상을 받는 등9개 종목 15개 부문에서 90여 명이 수상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로봇카니발’에는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와뇌과학자‘장동선’ 박사가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강연을 개최했으며, 린, 유토 등 가수의 공연도 함께 열렸다.   부천대 주변에는 마로로봇테크 등 부천로봇기업들의 로봇기술을전시하고,5G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 아케이드게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이며 부천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10-17
  • 창업·벤처기업 지속성장 견인책 ‘벤처투자펀드’ 결성
    부천시(부천산업진흥원 출자)는 지역 우량기업의 혁신성장과 우수기업 유치, 창업‧벤처생태계 활성화 등 민선8기 공약사항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1,003억 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결성했다.   부천시는 2020년 8월 5일 최초 결성한 부천벤처펀드의 운영성과를 기반으로 올해2년간 30억 원 출자사업을 2차로 추진했고, 지난 19일 위벤처스와 대성창업투자 2개 운용사가 총 1,003억 규모로 투자조합 결성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난 2020년 결성된 1차 부천벤처펀드의 관내 투자기업(3개사)은 최근 3년간 매출 118% 성장과 고용 186명 창출 등 운영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11일 부천동 소재 ㈜슈퍼메이커즈가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갖춘 센트럴키친 제2공장을 오픈한 것은 부천벤처펀드1호 투자기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왼쪽부터 부천산업진흥원 원장대행 정영배 상임이사, 대성창업투자(주) 박근진 대표, 조용익 부천시장, 위벤처스(유) 대표 하태훈, 윤주영 부천시 기업지원과장   최근 어려운 투자환경에도 불구하고 금번 결성된 투자조합에는 부천산업진흥원, 한국모태펀드, 금융권, 공공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이 출자에 참여했고, 2030년까지 8년간 운영해 부천시 기업에는 6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2차 펀드 결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9일 조용익 부천시장과 위벤처스 하태훈 대표, 대성창업투자 박근진 대표는 성공적인 펀드 운용방안은 물론 창업 활성화 등 부천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에 결성된 투자펀드가 향후 조성될 산업입지에 기업유치 등 부천시 산업혁신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투자펀드는 기업 생존과 성장에 꼭 필요한 자양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유망기업 발굴과 적극 투자를 통해 부천시 경제를이끌어갈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10-04
  • 2022년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육성 사업 데모데이 10.25.(화)~26.(수) 온오프라인 개최
    경기도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광명에 위치한 유(U)플래닛 내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와 온라인을 통해 ‘엔알피(NRP)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엔알피(NRP) 데모데이’는 경기도 대표 가상/증강현실(VR/AR) 행사다. 올해는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생태계의 중심 경기도에서 ‘(가상에서 현실로, 현실에서 가상으로) 경험의 교차, 새로운 가치’라는 주제로 엔터테인먼트/공연, 전시/헬스케어, 관광, 교육/안전, 캠페인/의류, 패션/리테일 분야의 실험과 도전 등을 전망할 예정이다. 엔알피(NRP)는 도가 2017년부터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글로벌 민관협력체와 함께 올해까지 총 160여 개의 유망 기업을 선발·육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엔알피(NRP) 20개 기업을 포함해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육성 지원기업 총 35개 팀이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인공지능(AI)지능형 휴먼액터 ‘아리(ARii)’를 만드는 ‘㈜아리아스튜디오’,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활용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 체험존을 구축하는 ‘에이알룩’, 메타커머스 마케팅에 대응해 웹기반 확장현실(XR) 인터랙티브 저작도구를 개발하는 ‘팜피 주식회사’ 등이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돼 유튜브 채널(경기콘텐츠진흥원 계정)에서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 정보와 업무 제휴 거래를 위한 기업 간(B2B) 상담은 행사 당일 오프라인 현장뿐만 아니라 10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데모데이 누리집(www.nrp-demoday.or.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송은실 도 미래산업과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가상/증강현실(VR/AR), 메타버스 등 선도적인 기술을 보유한 도내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미래 기술들이 형태를 갖추고 여러 산업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데모데이 참여기업과 시간표 등 자세한 정보는 엔알피(NRP) 데모데이 누리집(www.nrp-demoday.or.kr)을 참조하면 된다.
    • 경제/산업
    • 유통/부동산/IT
    2022-10-04
  • 소상공인 상점 이용객,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부천도시공사(사장대행 김창형)가 주차공간 확보가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공영주차장 할인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내달 1일부터 운영에 나선다.     지난 7월 부천시 주차장 조례(별표1)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부과 기준 신설에 따라 2개월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9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부천시 소상공인은 상점 인근 공영주차장 중 1개소를 선택해 부천주차포탈(https://parking.bcits.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한 중소기업확인서를 첨부하면 된다. 이후 공사는 조건 충족 여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승인하고 소상공인은 고객 차량 번호를 앱에 입력하면 이용 시간 최초 1시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감면 시스템 운영에 따라 부천시에서는 연간 약 5억여원 이상의 혜택이 부천시 관내 소상공인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창형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소상공인에게 방문객 주차공간 확보는 가장 필요하지만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을 부천시와 공사가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좋은 주차서비스와 편리한 공영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제/산업
    • 부천시정책/산업/금융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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