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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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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4.15 총선 기사

  • 서영석 오정-성곡동 당선자 당선소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부천시(정)지역의 당선자 비타민 서영석 의원은 자신을 선택하여준 주민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말로 당선신고를 하였다. 서의원은 주민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서  새로운 오정의 확실한 변화를 열망하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느꼈음을 밝히고 그 소망을 실현시키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하철 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함은 물론 지역에 약속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노라고 밝혔다.   서영석 예비의원은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오정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과 주민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노력을 다짐하는 동시에 "늘 주민을 섬기고, ‘정치로 우리 삶이 나아질 수 있구나를 증명하는 정치를 함으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하였다.  
    • 4.15 총선
    2020-04-16
  • 설훈 의원 , 시민과의 약속을 준수할 것을 다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천을" 지역에서 당선된 설훈 의원은 "자신의 승리가 아니라 부천의 가치와 내일을 선택한 부천 시민들의 승리"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설 의원은 선거운동 기간 만난 시민들께서 주신 말씀 깊이 새겨 부천의 가치를 높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겠다는 시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하였다.   그는 또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으로서 민주당을 중심에서 이끌고, 문재인 정부의 국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싸우지 않고 일하는 국회를 만들어 민생과 경제를 챙기는 국회를 만들겠노라 밝혔다.   설훈 의원은 이로서 5선의 고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는 한편 차기 국회에서도 주요 요직을 수행할 것으로 관측된다.
    • 4.15 총선
    2020-04-16
  •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4선 달성
    부천시민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여 앞으로의 4년을 안전되게 여당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다.   15일 개표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천시민은 4개의 선거구에서 모두 여당의 후보들을 선택함으로 안정된 장래를 선택하였다.   이시간 현재 "부천갑" 지역에서는 김경협 의원이, "부천을" 지역에서는 설훈 의원이, "부천병" 지역에서는 김상희 의원이 그리고 "부천정" 지역에서는 서영석 후보가 가각 야당의 후보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앞서고 있다.   특히 "부천병"지역에서 38,071표(57.6%)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희 후보가 "세월호"와 관련된 막말파장을 일으킨 미래통합당의 차명진 후보가 23,160(35%) 표를 얻는데 그쳐 당선이 확실시 되고있다.     이시간 51.5%의 개표율을 보이는 현재 14,911포차이는 극복할 수 없는 차이로 관측되어 김상희 의원은 4선의 가도를 달리게 되었다.  김상희 의원 캠프의 권정선 경기도의원    김영원 경기도 의원(좌)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우)와 함께한 김상희 의원(중앙)    평안한 미소를 머금은 김상희 의원 캠프의 송혜숙 부천시의원   부천에서는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설훈 의원이 5선을 그리고 김경협 의원이 3선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 4.15 총선
    2020-04-15
  • 차명진 24시간만에 부활
    차명진 부천병 후보가 부활하였다.   법원은 미래통합당의 차후보 제명절차에 중대한 절자상의  하자를들어 통합당의 제명결의를 무효화하였다.   이로서 차후보의 선거는 유효한 상황으로 변하였다.   이시간 차명진 후보는 다시 선거유세에 돌입하였다
    • 4.15 총선
    2020-04-14
  • 원종사거리부터 시작하여 성곡사거리, 고강사거리로 이어지는 마지막 유세
             
    • 4.15 총선
    2020-04-14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과 격려의 물결을 보내주신적은 없었습니다.
         
    • 4.15 총선
    2020-04-14
  • 부천에서 나고 자란 부천 토박이 이음재 D-2 역곡역에서 집중 유세
         
    • 4.15 총선
    2020-04-14
  •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소사댁 김상희 후보
           
    • 4.15 총선
    2020-04-14
  • 설훈 후보, 부천의 가치를 높일 준비된 공약 강조
            설훈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4.15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3일 “부천의 가치를 높일 선택”,“부천의 내일을 함께 만들 선택”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4.15 총선 선거운동 기간 초반부터 “듬직한 설훈이 부천의 가치를 높이고, 부천의 내일을 함께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해 온 설훈 후보는 비전을 실현할 준비된 공약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설훈 후보는 앞서 5대분야 15개 공약을 차례로 발표했는데, 이날은 ‘부천 가치’, ‘부천 내일’ 키워드를 뒷받침할 공약을 강조했다.  △스마트 교통신호시스템 구축으로 교차로 정체 해소 △바이오·AI 신산업 육성, 부천 경제 활성화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주차 불편을 해소해 부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내겠다고 밝혔다.  부천의 내일을 밝히고, 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공약으로 △1기 신도시 ‘종합 발전 계획’ 수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코로나 소상공인 피해 직접지원 법·제도 마련 등을 제시했다.   설훈 후보는 “집권여당 중진의원으로 예산을 확보해 주민과 약속을 지켜왔다”면서 “부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준비한 공약도 힘있게 추진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 4.15 총선
    2020-04-14
  • 더불어민주당 개헌도 가능한 의석확보 자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이 180이상의 의석을 얻고  친여당계 군소정당의 표를 더할경우 200석 이상을 얻을것으로 호언장담하였다.   유 이사장 말대로의 200석이상인 경우  개헌선을 넘어서는것은 물론  현재 전국의 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의3분지2이상을 확보한 사실상의 단독정부의 기능을 갖을 우려도있다는 미래통합당의 주장이 전혀 틀린것이 아니다.
    • 4.15 총선
    2020-04-13
  • 이음재 부천갑 통합당 후보의 맹 추격
    "부천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자의 추격이 크게 눈에 뛴다.   지난달 초에 중부일보가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44.8%대 23.5%로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던 차이는 크게 좁혀졌고 미래통합당의 선거전문가에 따르면 허용오차내로 추격했다며 역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했다.     통합당의 곽내경 부천시의원은 "김경협 후보가 8년동안 이 지역을 대표했으나 그가 이 지역의 낙후성을 탈피하기 위한 노력을 회피함은 물론 자신의 후원회 사무실 인근의 낙후한 환경조차 어쩌지 못하는 무능을 보였다"고 맹렬히 비난했다.    곽 의원은 이어서 "심곡동, 역곡동, 원미동등의 이 지역 유권자들이 이번에는 이 지역의 문제를 속속들이 파악하여서  이 지역의 낙후성을 탈피할 수 있는 이음재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부천시에는 4개의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과 미래통합당의 후보들이 대결하고 있으나 "부천병"의 차명진 후보가 "세월호 분향소" 관련 성적 표현에 이어 경쟁 상대방의 김상희 후보에 대한 성적표현에 의한 회롱성SNS에 따라 낙마할 것으로 보여지는 것을 비롯 전반적인 약세속에 진행되고있다.   부천시 미래통합당 관계자들은 최소 1곳 최대 2곳에서의 승리를 기대하고있으나 이는 미래통합당의 희망으로 끝날 것 같은 경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음재 후보의 맹렬한 추격을 선두로 "부천정"의 안병도 후보 와 "부천을"의 서영석 후보가 희망가능성이 훨씬 떨어진 추격에 매진하고있다.   한편 11일 지난 20대 총선에서 김경협, 이음재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보였던 전국민의당 황인직 후보가 이음재 후보를 지지한다고 전격 선언함으로 국민의 당을 위시한 상당수의 지지가 이동할 것으로 통합당은 기대하고 있다.    이음재 후보캠프는 마지막까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의 결집에 황인직 전 후보의 지지가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4.15 총선
    2020-04-13
  • 미래통합당 차명진 제명 예정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차명진 부천병 후보의 제명을 추진한다.   차명진 후보가 SNS에 상대방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후보에 대한 성적 비방성 표현을 막말로 규정한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새로이 차 후보를 윤리위원회에서 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윤리위원회가 13일중에 개최되어 차 후보에 대한 제명을 조속히 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당의 당직자는 "차 후보에 대한 제명이 결의되는 즉시 선관위에 통보할 것"이라고 언급함으로서 차 후보의 제명이 결정되는 경우 차명진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가 취소되며, 투표에서 차 후보에 표기된 것은 무효로 처리된다.
    • 4.15 총선
    2020-04-13
  • 국민의당 황인직 전 후보 이음재 후보자 지지선언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천시 원미구(갑) 선거구에서 김경협 후보 등과 혈투를 벌였던 황인직 국민의당 전 후보가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혀 선거 막바지에 부천시 갑 선거구의 이음재 후보에게 커다란 응원군으로 떠 올랐다.     황인직 전 후보는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 부천시 원미구(갑) 지역위원장은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부천시 4개 선거구 국민의당 후보 중 제일 높은 22.91%의 득표를 한 바 있으며, 이음재 후보도 지난 4년 전 34.64%를 득표한 바 있어, 김경협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던 표심이 과반이 훨씬 넘는 57.55%에 달한바 있어 이번 황인직 지역위원장의 지원결과에 대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지난 2월 28일 기자 회견을 통해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253개 지역 선거구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했다”며,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지역구에선 다른 야권 후보를 찍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어 황인직 전 국민의당 후보의 이음재 후보에 대한 적극 지지선언이 투표를 이틀 앞둔 선거 막바지에 유권자들의 표심을 달굴 것으로 보인다. 황 전 후보는 11일 이음재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부천은 국회의원부터 부천시장, 도의원, 시의원 절대 다수까지 더불어 민주당이 모두 싹쓸이 하고 있어 국민으로부터 위임 받은 권력에 대한 견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민주당 출신의 부천시장이 시의원들과 함께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광역동 제도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 전 후보는 “10년째 부천에서 지방자치권력을 장기 독점하고 있는 민주당에게 민의의 전당인 국회권력마저 8년도 모자라 앞으로 4년을 또 맡긴다면, 그 부작용과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 부천 시민들에게 되돌아 올 것”이라며, “이음재 후보께서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를 상대로 꼭 승리해 기울어진 부천시 운동장을 바로잡아 달라”고 당부하며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에 미래통합당 부천시 갑 이음재 후보는 “지난날 선의의 경쟁자로 만난 황인직 전 후보의 소중한 결단에 감사하다”며, “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모두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권력을 견제할 힘이 절대 필요하다”며, “민생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서도 이번에는 꼭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21대 총선 부천시 갑 지역은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 김경협 후보간의 접전으로 이음재 후보가 김경협 후보를 바싹 추격하고있다. 
    • 4.15 총선
    2020-04-13
  • 김상희 후보 성희롱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차명진 후보 고발
    "세월호" 표현을 둘러싼 "막말파동"으로 "부천병"의 양 후보가 고소전으로 치달으며 격렬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9일 차명진 후보가 김상희 후보측이 게제한 선거 플래카드를 지칭하는 성희롱성 발언을 SNS에 올림으로서 김상희 후보측의 감정을 격발시켜 김 후보가 11일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문제의 발언은 9일 차명진 후보가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부분에 대한 문제로 , 차 후보는 9일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경기 부천병 후보의 현수막을 두고 성적 표현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갈무리한 페이스북 내용에 따르면 차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수막 ○○○’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차 후보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 아래와 위에 김 후보의 현수막이 2개 걸려 있는 사진을 두고 “○○○이 막말이라며? 지가 먼저 나서서 ○○○하는 이건 뭔 시츄에이션? 아! 난 ○○○ 진짜 싫다니까!”라고 적었다. 이는 차 후보가 TV토론에서 언급한 "세월호 분향소"와 관련된 문란한 성적표현을 빗대어 쓴 것으로 상대 후보로 하여금 심하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김상희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제가 단 현수막을 가리키며 또다시 입에 담지 못할 망발을 서슴지 않고 있다”며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을 넘어선 명예훼손과 성희롱으로 고발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TV토론에서의 "세월호 분향소" 와 관련된 성적표현으로 통합당으로부터 탈당권유의 징계를 받은 차명진 후보에 대한 전국적인 보수우파의 지원과 후원금의 답지로 분위기가 팽배한 차 후보의 브레이크없는 과속이 계속되어 정치권의 우려를 낳는다.
    • 4.15 총선
    2020-04-12
  • 세월호 분향소사건 점차 총선의 이슈화
    4·15 총선 경기 부천 병에 출마한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당의 징계에도 불구하고 선거유세에서 "세월호 텐트사건"과 연계된 주장을 계속했다.   황교안 통합당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차 후보를 통합당 후보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지만 차명진 후보를 중지하게 할 수는 없었다.   차 후보는 11일 오후 지역구인 부천역 앞에서 한 유세 연설에서 “당장 세월호 텐트의 진실, 검은 진실, ○○○ 여부를 밝히라”며 “○○○이 없으면 차명진이 책임지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있었다면 너희들 국민 성금 세금 다 토해내라” “○○○으로 더럽힌 그대들 세월호 연대는 당장 국민에게 사과하고 감옥가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통합당 지도부가 세월호 텐트에서 있었던 그날의 진상 조사를 당장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차 후보의 유세차에 함께 오른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역시 “차명진을 찍으면 모든 진실이 밝혀진다”며 “세월호 ○○○도 밝혀진다"고 거들었다. 차 후보는 이날도 기호 2번이 적힌 통합당 점퍼를 입고 유세에 임했다. 김종인 위원장의 강한 제명 요구에도 차 후보에 대한 면죄부 징계를 했다는 비판이 일자 황 대표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차 후보는 더이상 우리 당 후보가 아님을 분명히 한다”고 했다.  또 이날 오전 김 위원장과 회동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그 이상 무슨 후속 조치가 필요하겠느냐”고 말했다. 통합당 내에서는 이번 황교안 대표가 차명진 후보의 "세월호 텐트" 관련 발언을 두고 내린 일련의 결정등에 대ㅘ여 지지하는 층과 곤혹스러워하는층으로 나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날에 이은 황 대표의 발언에 대해서도 못마땅해하는 강경파와 그의 제제성 발언이 미온적이라는 의견이 양분해 있다.   한편 10일 턴라이트등 우경 보수단체는 차명진 후보가 언급한 세월호분향소에서의 사건에 대한 서울시의 관리감독소홀등에 대한 규탄과 아울러 서울시에 입장표명을 요구하였다.
    • 4.15 총선
    2020-04-12
  • 4.15총선 사전투표율 기록적으로 높아
    4·15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투표율이 역대 전국선거의 1일차 가운데 가장 높은 12.14%를 기록하여 모두를 놀라게 하였다.     전국에서 534만명이 투표 행렬에 참여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던 전문가들의 입을 단번에 다물게 하였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첫날 사전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국 4399만4247명의 유권자 중 533만9786명이 참여해 12.1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 제도가 전국 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6·4 지방선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동시간대의 투표율이 5.45%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2018년과 2014년 지방선거의 경우는 각각 8.77%, 4.75%에 불과하였다.   특히,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11.70%를 기록했던 것보다도 0.44%포인트 높다. 보통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이 총선보다 높은 것을 고려하면 이번 사전투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분명하다.   전문가들은 갑자기 선거가 치열한 '보혁 대결' 구도로 치달리면서 양 진영의 지지층이 결집한 것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국가경영의 위기에 대한 관심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18.18%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전북(17.21%), 광주(15.42%)도 15%대를 넘겼다. 이어서 강원(13.88%), 세종(13.88%), 경북(13.76%), 경남(12.52%), 충북(12.20%), 서울(12.18%), 대전(12.11%), 제주(12.00%), 충남(11.83%), 부산(11.43%), 울산(11.20%), 인천(10.82%), 경기(10.46%) 등의 순으로 사전투표율이 높았다. 코로나19 사태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대구는 10.24%로 가장 낮았지만 사전투표율이 두 자릿수를 넘겼다. 한편 부천시는 8.22%의 사전투표율을 기록 경기도의 모든 시.군 선거구중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광역동체제로 변한 부천시의 사전투표소가 10개로 줄어든 이유로 보는 견해가 가장 큰 것으로 보여 투표전에 여.야가함께 주장한 투표율의 저조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현 추세를 감안할 때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이번 총선 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도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본투표일(15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발병율등의 진정세가 유지되면 투표에 투표율은 지난 선거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전망했다.  
    • 4.15 총선
    2020-04-10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깨끗한 정치
    함께 꾸겠습니다. 함께 크겠습니다. 서영석의 꿈은 부천의 꿈이자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오직 자신의 두발로 큰 세상에 도전하는 부천의 큰 일꾼 서영석의 외롭고 고달픈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약자와 서민들이 편안한 나라 소외받는 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정진하며 노력해 왔습니다. 구석구석 모든 분들의 고충과 열망을 하나하나 가슴에 품고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부천시(을)선거구 미래통합당 서영석 후보의 - 인사이자 각오다.     주민들이 원하는 정치는 일자리 걱정 없이 맘 편하게 살 수 있는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는 나라였다. 제발 국회에서 싸움 좀 그만하라는 진짜 야무진 국회의원을 원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싹쓸이하고 있는 부천은 정치균형을 잃고 있다. 잘못된 정책이나 무능함을 바로 잡고 견제할 정치의 균형이 필요하다. 지역연고도 정체성도 없는 뜨내기 정치인들 역시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후보가 아니다. 부천 구석구석을 누비며 경청해 온 시민들의 목소리다.   노후한 중앙공원을 부천시 최고의 시민 청정 숲으로 리모델링하겠다. 외곽도로 정체 해소방안으로 부천구간을 지하화 하고 하부공간도 도로화 하는 대책의 대안을 마련하겠다. 34만 5천볼트 특고압 설치를 결사반대한다. 상동영상단지의 과도한 주거용지 화 개발은 제고돼야 한다. 고부가가치 산업 및 기업도 함께 유치해서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져야 한다. 길주로의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시스템개발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겠다. 부천시 재정자립도 악화에 따른 원인분석과 대책을 강구하겠다. 시민의 불편만 초래한 광역동을 폐지하겠다.   국가채무가 700조를 돌파했다. 경제 성장율은 10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가계부채가 폭증하고 자영업자의 대출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런대도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한다. 부동산 시장이 대혼란 속에 빠져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있다. 22명의 국무위원 급 인사를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임명했다. 이런 오만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국민 모두가 나서주어야 한다. 국회로 진출하면 포퓰리즘 방지법을 만들고 삼권 수호법을 제정해서 법치주의 붕괴를 막도록 하겠다. - 부천(을)선거구 미래통합당 서영석 후보의 공약이다.
    • 4.15 총선
    2020-04-10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부천을 설레게, 내 삶을 훈훈하게 -
     코로나19로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 일상이 제약받고 있고 자영업과 중소상공인의 어려움도 매우 큽니다. 국회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긴급지원, 민생과 고용 안정을 위해 추경 11조 7천억 원을 통과시켰고 정부는 100조 원의 긴급 금용지원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사회재난에 따른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영업피해에 대한 직접지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경제도 지키겠습니다. 코로나19 위기 함께 이겨내겠습니다. - 부천시(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설훈 후보의 인사이며 출마의 변이다.       남북 및 동북아 담당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노력했고 검찰공정수사촉구특위 위원장으로서 검찰개혁에 앞장서 왔다. 20대 국회 발의법안 154건(대표발의) 본회의 통과법안 총 73건(대표발의) 경인지역의원 입법 활동 1위로 열심히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해 왔다.   상원고, 중흥초 다목적체육관 2곳 건립, 2016~2019년 부천시(을 선거구)에 위치한 초.중.고교 들의 교육환경개선사업 총 718개에 약 900억 원을 확보 지원했다. 부천시민회관, 복사골문화센터 리모델링, 상동어울마당 개관, 문화예술회관 건립(2022년 6월 예정), 노후 온수배관 교체사업 지원(23,879세대, 96.6억원 지원) 등의 문화 복지부분 성과를 이루어 냈다. 체육 분야로는 부천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을 건립했고 부천체육관 실내테니스장을 건립(2020년 6월 예정)중에 있다. 교통 분야로는 지하철 7호선 증편 및 배차간격을 단축할 것이며 버스노선 신설 및 증차를 실행해 편리를 도모할 것이다. 웹툰융합센터를 건립(2020년 3월 완공예정)하고 소기업 환경개선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부천 경제를 살리겠다.   안심보육 교육중심의 부천, 경제 활력이 넘치는 부천, 내 삶이 훈훈해 지는 부천, 깨끗한 공기 안전한 부천, 내일이 기다려지는 부천을 이룩해 부천의 가치를 높이겠다. - 부천시(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설훈 후보의 공약이다.
    • 4.15 총선
    2020-04-10
  • 김상희 의원 소사 주민의 이름으로 차명진 강력 규탄 요망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 "부천병" 지역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김상희 의원은 10일 오후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차명진 후보 탈당권유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면서 미래통합당 과 차명진 후보를 신랄히 비판하였다.     "미래통합당의 국민을 무시하는 저급한 꼼수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로 시작되는 입장문에서 김상희 후보는 "오늘 미래통합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차명진 후보의 "세월호 텐트" 발언에 대해 "탈당권유"라는 꼼수 결정을 내림으로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환멸을 느끼게 한 막말 정치인에게 미래통합당은 또다시 기회를 주고야 말았다."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김 의원은 이와같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는 이미 예견되었다고 강조하며 "현재까지도 전혀 반성없이 영웅처럼 행세하는 것"에 소사주민들과 함께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저급한 막말정치인을 감싸고 국민의 아픔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미래통합당을 규탄하고 투표로 심판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앞서 미래통합당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강력한 제명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래통합당의 윤리위원회는 탈당권유라는 결정으로 차명진 캠프로 하여금 이번 선거에 미래통합당의 이름아래 완주할 수 있는 결정을 한 바 있다.   통합당 윤리위의 결정후 차명진 후보는 "윤리위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하는 한편 미래통합당 후보로 선거를 완주할 수 있게 되었다며 선거에서 승리하는 경우 당도 자신을 어쩌지 못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차 후보는 자신을 살려줄 것을 호소하는 동시에 후원금까지 부탁하는 여유를 보였다.   차 후보의 면죄부성 징계에 대하여 민주당, 정의당과 민생당의 대변인은 한 목소리로 통합당의 결정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 4.15 총선
    2020-04-10
  • 차명진 후보 징계 - 탈당 권유
    10일 오전 미래통합당 윤리위원회가 세월호 유족과 관련된 표현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돤 차명진 후보에게 "탈당권유"의 징계를 결정했다.   따라서 차 후보는 선거를 끝까지 미래통합당의 이름으로 완주할 수 있게되었다. 당헌 규정상 차 후보는 10일 이내에 탈당하면 된다.   앞서 차명진 후보는 당에 제출한 소명서에서 "세월호 참사를 겪고 보니 사람과 짐승으로 나뉘더라"는 상대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방어하는 과정에서 '텐트 성 행위' 기사를 인용하였다고 주장하였고 당 윤리위원회는 이와 같은 차 후보의 소명을 일부 인용하여 징계 수위를 정한 배경을 밝혔다.   한편 차명진 후보캠프는 이를 크게 환영하면서 "윤리위원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한다"고 하는 한편 TV토론중의 김상희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허위사실공표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차명진 후보의 한단계 낯춰진 징계를 접한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은 “통합당 총선을 지휘하는 사람으로서 그 사람을 통합당 후보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지역 유권자께서 현명하게 판단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했다. 제명 조치를 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혹평하였다.  
    • 4.15 총선
    2020-04-10
  • 이음재 부천갑 후보 김경협 의원 맹비난
    부천갑의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가 2019년 9월, 자신의 SNS에 "토착왜구들은 본능적으로 조국을 싫어한다, 애국자는 조국을 수호하고, 매국노는 조국을 싫어하지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글을 새로이 조명하며 김경협 후보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이 글에서 김경협 후보가 인용한 단어 "조국"은 말 그대로 우리의 "조국"이라고 해석할 수가 있고 또 당시에 정국을 혼란의 소용돌이로 변하게한 "조국 전 법무장관"일수도 있다.     이음재 후보는 김경협 후보가 인용한 단어 "조국"이 자신의 딸을 위해 못할 짓이 없었던 "조국 전법무장관"이라면  “어려운 형편에도 자녀 교육을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박탈감에 조국사건을 비판하면 매국노가 되는 것이냐”면서,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공부해서 대학 간 청년들이 조국 딸의 고려대 진학 과정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면, 토착 왜구가 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이어 이 후보는 “국민들께서 20대 국회를 최악의 국회라고 평가하신다”며, “이번에 새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상식이 통하는 후보여야 하는데, 조국 수호에 매몰되어 있는 김경협 후보가 과연 적합한 인물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경협 의원은 미래통합당의 차명진 후보가 세월호 텐트에서의 사건에 관련된  발언을 한 것에 책임을 지고 후보직을 사퇴할 것은 물론 차 후보를 공천한 황교안 통합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바 있다.   이음재 후보는 7일 조국의 자산관리인이 조국 아내인 정경심 교수가 증거은닉을 지시했다고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김경협 의원은 차명진 의원의 발언에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였다.   이 후보는 “국민들께서 20대 국회를 최악의 국회라고 평가하신다”며, “이번에 새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상식이 통하는 후보여야 하는데, 조국 수호에 매몰되어 있는 김경협 후보가 과연 차명진 후보의 발언에 왈가왈부할 자격은 고사하고 차기 국회에 진출하는데 적합한 능력과 자질이 있는 인물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 4.15 총선
    2020-04-09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새로운 오정의 확실한 변화, 오정을 지킨사람, 지킬사람.
    32년 전 오정구에 터전을 잡은 약사 서영석은 생활보건운동으로 폐건전지를 가져온 동네 아이들에게 비타민을 나눠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제 별명은 ‘비타민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비타민보다 더 큰 것을 부천에 나누고 싶은 여러분들이 서영석의 마음과 의지를 봐 주신 시민여러분들이 저를 2.3.4.대 부천시의원, 제9대 경기도의원으로 키워 주셨습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더’ 키워 주십시오. ‘더’ 일하겠습니다. 오정을 지킨사람, 오정을 지킬사람, 비타민 서영석이 해 내겠습니다. 새로운 오정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 서영석 후보의 인사이자 출마의 변입니다.     국민을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 촛불혁명의 완성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 그리고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국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정책과 입법을 지원하겠다. 3선의 부천시의원, 9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구주민들과 꾸준하게 소통해 왔다. 전임 원혜영 의원이 시작한 오정지하철시대를 완성하고 신,구 도심의 균형 있는 발전으로 확실한 오정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 새로운 오정 지하철시대를 완성하겠다. 소사~원동~대곡선의 차질 없이 완공할 것이며 원종~오정(대장) 지하철 연장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원종~고강~홍대선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겠다.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인 춘의에서 서울역까지의 GTX-B는 이미 확정 되었고 김포~부천~하남을 잇는 GTX-D를 적극 추진할 것이다.   봉오대로 지하화 추진으로 대장신도시와 구도심의 단절을 극복하며 대장신도시에 호수공원(수변생태자연공원)을 조성하겠다. 도서관, 미술관, 청소년문화센터 등을 확충하겠다. 광역동 시행초기 발생중인 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이며 뉴타운 해제에 따른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겠다. 대장동 쓰레기 소각장, 하수처리장을 지하화 하고 지상에는 공원과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 굴포천, 삼정천, 베르네천, 오쇠천, 여월천, 고리울천 등의 생태하천 복원 및 수질개선을 추진하겠다.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 해서 상부도로는 주민에게 환원, 공원 및 일반도로로 활용하겠다.   어린이 집 확충과 온종일 돌봄 체제 구축,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초중고 무상교육 완성,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책, 청년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일자리정책을 수립하고 신혼부부들에게 알맞는 맞춤형도시를 건설하겠다. 안전한 귀가길, 여성폭력 out, 성폭력 범죄 근절의 여성정책, 기초연금 30만원(2021-소득하위 70%) 인상, 노인형 일자리 확보, 어르신 건강 증진 등의 어르신을 위한 정책, 장애인수급권 확대, 특별교통수단 확충, 장애인 활동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해서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려 생업 안전망을 지켜 나가겠다. -이 모든 것들을 오정의 비타민 서영석이 맞춤처방전으로 도와 드리겠다.
    • 4.15 총선
    2020-04-09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죽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19대 총선 20대 총선, 두 번 실패했습니다. 지지해 주신 여러분들께 큰 죄를 지었습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모자랐습니다. - 지난 20년의 세월 오정구는 서울과 가까움에도 부천의 변방취급을 받아 왔습니다. 침체되고 낙후된 오정구의 변화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습니다. 숲을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묵은 땅을 갈아야 합니다. 오정에 대대손손 이어진 정치권력을 한 번 갈아엎어야 합니다. 이제 세 번째 저의 마지막 도전입니다. 안병도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 부천시(정)선거구 미래통합당 안병도 후보의 인사이자 각오다.   문재인 정부 3년. 경제는 망가졌고 한미일 동맹체제는 와해되고 조국사태 선거법 공수처법 등을 밀어붙여 나라를 혼란으로 빠트렸다. 울산시장 선거에 부정개입하고 대한민국을 코로나 지옥으로 빠트렸다. 바꿔야 할 때 바꿔야 하는 정치를 이번에는 꼭 바꿔 주어야 한다.   2호선전철 연장선에 고강역, 오정역, 원종역을 설치하겠다. 대장동 3기 신도시는 구도심 친화도시로 개발을 추진하겠다. 오정시장, 원종 중앙시장, 고강단지 등의 가로를 정비하고 보다 많은 주차장을 확보하겠다. 소사~대곡선 원종역 부근에 대형상가를 유치하겠다. 고강IC 인근에 명품 컨벤션 레저센터를 유치하겠다. 군부대 조기이전을 시행하고 복합문화센터를 유치하겠다. 고강아파트 지역에 한류문화체험단지 국가사업을 유치할 것이며 베르네천을 자연하천으로 유지관리하고 경인고속도로에는 고강IC 원종IC를 새로 설치하겠다.   현재 공사 중인 소사~대곡 전철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결국 지금의 성과를 이룩했다. 이후에는 다시 일반철도 전환을 위해 60,000여 시민의 서명을 받아 성과를 달성했다. 최근 기재부와 지역 국회의원의 합의로 광역철도로 확정됐다. 그런데도 첫 단추를 잘못 끼웠던 사람은 소사~대곡 전철이 자기 업적이라고 한다. 4년 전 다된 것처럼 떠벌렸던 홍대~원종 지하철은 카이스트 예타성 평가에서 탈락했다. 오정지하철은 까치산~원종~오정의 2호선연장만이 정답이다. 안병도의 대안제시를 혐오시설이라고 주민을 선동했던 사람이 누구인가. 더 이상 속지 말고 안병도를 밀어 주셔야 한다.   시행한지 채 1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시민생활만 가중시킨 광역동제를 폐지하고 오정구청 7개동을 부활시키겠다. 신월 IC와 부천 IC 사이를 일반도로 관리구간으로 설정하고 역곡로와 교차점에 고강IC를, 소사로와의 교차점에는 원종IC를 설치하여 오정구의 허리를 가로지르는 장벽, 경인고속도로를 소통의 대동맥으로 바꿔 내겠다. 여세가 강한 오정구에서 왜 야당정치를 하느냐하지만 개인적인 유 불리를 떠나 주민들의 보편적 상식과 이성을 믿고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보수의 길을 갈 것이다.
    • 4.15 총선
    2020-04-09
  • 김경협 의원의 성급한 차명진 후보비난
    김경협 의원이 성명서를 내고 차명진 후보(부천병)의 "세월호 텐트사건"에 대한 부적절한 표현을 놓고 "차명진 후보의 제명처리 시도는 꼬리짜르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한편 "차후보는 즉시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영원히 정치를 떠나 속죄하기를 촉구한다"고 비난하는 동시에 "이런 차후보를 공천한 통합당 대표 역시 사과하고 사퇴할 것"을 주장했다.    앞서 차명진 후보는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부천병 지역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언론 보도를 인용하면서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한 바 있어, 이 발언을 두고 미래통합당 지도부는 공인으로서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이에 대한 사과와 함께 차 후보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고있다.   이에 대하여 차명진 후보는 "자신을 지목하고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사실을 제대로 파악도 않고 또 다시 막말 프레임 을 씨워서 자신을 매도하고있다"며 격렬히 반발하며 실체는 자신을 매도할 것이 아니라 "세월호 텐트에서 문란행위를 벌인 자들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 후보는 “일부에서 제가 임의로 세월호 ○○○이란 말을 만들어 내서 국민정서를 해쳤다며 매도하고 있는데 저는 명백히 제가 기사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인용했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터넷 언론에 2018년 5월 10일에 해당기사가 떴고 그 기사는 아직까지 어떤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고 삭제되지도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년5월10일자 뉴스플러스 기사에 따르면 "세월호광장 분향소옆 유가족 텐트에서 희생자유족 2명과 자원봉사여성이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기사화 되어있으며 이 기사는 현재에도 해당 신문에 등재되어있어 단순히 성적표현인 000이란 단어로 징계를 주려는 통합당의 지도부도 문제려니와 타당의 문제를 편승하여 비난한 김 의원측의 경솔함에 대한 비판도 날이 서고있다.   2년전의 묵은 사실이 새삼 뉴스의 전면에 나옴으로서 통합당 내에서는 그런 사실을 알고나 있었는지에 대하여 황교안 대표와 김종인 선대위원장에 대한 비판의견까지 대두되고있고 8일의 당내분위기는 "차후보가 뭐가 잘못했다고 징계하려는건가?"를 공개적으로 토로하는 당직자들도 있었다.  차명진 후보를 둘러싼 이 문제는 쉽게 정리될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김경협 의원의 비난 성명서는 민주당내에서 조차 동의하지 않는 의견이 대두됨은 물론 잠자는 사건을 들춰내서 이슈화하도록 했다고 김경협 의원의 경솔함을 비판하는 당직자들도 나온다.     투표5일을 앞두고 터져나온 세월호와 관련된 문제는 "코로나19 집단발병"에 묻힌 4.15총선 정국에 새로운 폭탄으로 변질될 가능성마저 있어 관심이 고조된다.   특히 특별한 이슈가 없어 지루한 코로나방역선거에 지쳐가는 부천지역에 새로운 이슈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김경협 의원의 성명서는 통합당 후보자들에게 오히려 바라던바의 주제가 될 수 있다.  
    • 4.15 총선
    2020-04-09
  • 대표적인 우파정치인 차명진후보 제명위기
    4ㆍ15 총선에서 경기 부천병에 출마한 차명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를 크게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한편 대표가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차 후보 본인은 ‘세월호 텐트에서 문란행위를 벌인 자들이 사과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더욱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차 후보는 8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를 눈엣가시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사실을 제대로 파악도 않고 또 다시 막말 프레임을 씌워서 저를 매도하고 있다”며 “세월호 사고 때문에 소중한 아이들을 잃은 분들께 제가 과거 한 발언이 상처를 드린 것은 머리 조아려 백 번 사죄 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세월호 사고를 이용해 죄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 황교안 대표를 주범으로 몰아 권력을 누리려는 자들과 국민의 동병상련 덕분에 세금과 성금을 받아놓고서 스스로 성역시하는 세월호 텐트 안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벌인 자들은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출연한 한 유튜브 생방송에서  “어떻게 자식 죽음 앞에서 XXX을 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차 후보는 이와 관련해 SNS에 “일부에서 제가 국민정서를 해쳤다며 매도하고 있는데 저는 명백히 기사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인용했을 뿐”이라며 “뉴스플러스라는 인터넷 언론에 2018년 5월10일에 해당 기사가 떴고, 그 기사는 아직까지 어떤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고 삭제되지도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선 저를 비난하는 기자들이 선거관리위원회 토론 내용을 방영되기도 훨씬 전에 어떻게 미리 알았는지 그 불법행위를 규명하고 처벌해야 한다”라며 “당 지도부가 저의 바른 말을 막말로 매도하는 자들의 준동에 놀아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유권자,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믿고 뚜벅뚜벅 앞으로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차 후보는 여러번에 걸친 강경한 발언등으로 소송을 당하기도 하였고 상당액의 배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편 최근의 세월호 유가족들에 의해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에 관련 2억여원의 배상이 제기된 상태로 여당에 의해 ‘막말 정치인’으로 낙인 찍혔고 당내에서도 여러번의 위기가 있었으나 이번 총선에서 극적으로 경선을 통과하였다.   차 후보는거리의 우파인 태극기당등의 세력으로부터는 폭넓은 지지를 얻고있다. 다만 이들 거리의 우파들이 제도권에서는 위력을 보이지 못하는 관계로 유튜버들에게는 스타성을 갖고있으나 각종 언론으로부터는 조소의 대상이 될뿐 아니라 당의 주류로부터도 소외되어 당내에서의 영향도는 미미한 정도로 평가된다.   통합당은 조만간 차 후보에 대한 윤리위원회 소집을 공고할 예정으로, 당 윤리위가 제명을 결정하면 그는 당원과 총선 후보 자격을 잃게 된다. 공직선거법상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통합당이 부천병에 다른 후보를 내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 4.15 총선
    2020-04-09
  •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국회의원이 할 일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후보는 “지난해 개발안이 부결된 상동영상문화단지 개발을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 면서 영상문화단지를 개발 비전을 발표했다.   서영석 후보는 “현재 콘텐츠 중심의 부천시 모델은 상암디지털단지와 경쟁이 불가피하다. 과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평가해야 할 시기”라면서 “4차 산업시대 콘텐츠산업과 ICT기반 영상장비기기산업이 결합된 산․학․연 복합단지로 만들어 영상문화생산도시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며 비전을 제시했다.   공약의 주요내용은 ■산․학․연이 결합된 인적 물적 인프라 구축, ■영상문화 특성화 캠퍼스 유치, ■만화영상특구를 영상산업으로 특화된 연구개발특구로 전환 추진 ■국가가 운영주체인 연구기관과 지원시설 설립, ■스타트업과 민간기업 유치로 요약된다.   서영석후보는 영상산업 산․학․연 복합단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성화 캠퍼스 유치를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학․연구기관유치가 불가능하다는 의견에 대해선 “불가능한 일을 하는 것이 국회의원이 할일이다. 선택해주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험한 길 어려운 길을 가겠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미 경기도의 많은 지자체가 대학과 대학원 그리고을 유치했다. 법적 요건을 충족해 추진하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 방안으로 영상문화단지를 영상산업연구개발특구로 확대 전환을 제시했다.   서영석후보는 “부천은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반도체의 발상지다. 이제는 대한민국 영상문화산업을 선도할 제2의 반도체 발상지 부천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영상문화단지에 젊은 인재가 모여들고 생산인구가 유입되어 침체된 부천 경제에 활력을 넣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 4.15 총선
    2020-04-08
  • 설훈 후보, 문화복지 업그레이드 공약 발표- “부천의 문화복지 역량 더욱 높아질 것”
    설훈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국회의원 후보는 9일 <함께 만드는 부천의 내일> 5대 비전 중 네 번째 비전으로 ‘내 삶이 훈훈해지는 부천’을 위한 문화·복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설훈 후보는 먼저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모두가 건강한 부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 해그늘체육공원을 리모델링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체육시설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장애인체육시설도 함께 확보할 계획이다. 다목적 종합스포츠타운 건립, 노후 근린공원 리모델링 추진도 약속했다.   학교시설 개방과 주민의 이용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제정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면서 학교시설 공유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입법 공약 계획도 밝혔다.   또 영화의 거리 조성, 판타스틱 뮤직플랫폼 구축으로 행복이 넘치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천을 수도권에서 만화영상산업뿐 아니라 음악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뤄내겠다는 복안이다.   어르신 행복 공약으로는 △어르신 일자리 확충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인상(‘21년까지 기초연금 대상자 전체) △온 가족 안심 치매조기대응센터 설립으로 치매 조기진단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설훈 후보는 20대 국회에서 치매조기진단체계 구축을 위한 바이오산업 예산을 확보해 치매안심도시 부천의 기반을 다진 바 있다.   청년을 위한 공약으로는 △청년 주거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 행복 주택 공급 △청년 창업 지원체계 강화 등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설훈 후보는 20대 국회 임기동안 부천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 건립, 시민 친화형 복합시설 상동 어울마당 개관 등 부천 시민들이 풍요롭게 문화·체육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설훈 후보는 “생활체육시설과 문화인프라를 더욱 확대해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청년과 어르신들의 삶의 질도 개선할 것”이라며 “문화도시 부천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고용도 창출하고 수도권 대표 문화도시로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 4.15 총선
    2020-04-08
  • "세월호유가족 관련 텐트사건 시시비비" 공개언급
    광화문 '세월호 텐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는 기사를 지난 8일 TV토론에서 언급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부천병)가 당 윤리위원회에 넘겨졌다.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을 지시했고, 황교안 대표도 '엄정한 절차'를 강조했지만, 차 후보와 당내의 당직자들을 위시한 몇몇의원들은 통합당이 좌파와 민주당의 계획된 '막말 프레임'에 매도당한다면서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차 후보는 6일 녹화된 OBS의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혹시 ○○○ 사건이라고 아세요? ○○○ 사건"이라며 "2018년 5월에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인터넷 언론)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슬픔의 권력, 세월호를 이용해서 대통령을 억지 누명을 씌워 쫓아내고, 그것을 이용해서 권력을 획득한 자들, 그리고 지금까지 그것을 우려먹는 자들, 국민의 동병상련을 이용해 세월호 성역 텐트에서 있지 못할 일을 벌인 자들, 그들을 향해서 그런 얘기를 한 것"이라고도 했다.   차 후보가 인용한 '세월호 텐트' 언론 보도는 사건 당시에도 사실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됐던 사안이나 그때는 당시의 자유한국당이 이 사건에 대하여 지지부진한 태도를 보인 관계로 사실여부에 대한 이슈가 되지 못하였으나 태극기당등 우파에 의하여 조소당하고 비아냥을 받았던 유명한 사안이다.   김종인 위원장은 "공직 후보자의 입에서 나왔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말"이라며 "정권을 심판해달라는 국민의 여망을 받아 전국에서 노력하는 모든 후보를 분노케 한 일"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는 한편 당내의 반발을 의식한 듯 기자들에게 "최소한 국회의원에 입후보한 사람 정도면 말을 가려서 해야 할 것 아니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며 "그 사람 한 사람으로 인해 많은 후보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조처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9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당 소속 후보들의 잇따른 '막말 논란'에 대해 사과할 예정이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종로에서 유세 도중 기자들이 입장을 묻자 "원칙적으로 윤리위원회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다"며 "징계 절차를 거쳐야 할 것 같다. 절차를 엄정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차 후보 발언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고 잘못된 인식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어제오늘 많은 국민에게 큰 실망을 안겨드린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통합당은 이날 밤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사안의 엄중함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차 후보 징계를 위한 윤리위의 조속한 개최를 요구했다.   당내에선 차 후보 제명을 놓고 '반대론'도  공식적으로 제기된다. 표현이 거칠기는 했지만, 세월호 참사나 이른바 '텐트 사건'에 대한 당 지지층 일각의 견해를 대변했다는 주장도 나오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의 황교안 대표의 유약한 발언등으로 종로에서의 열기분출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과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의 선비연한 언어등으로 전국적인 세몰이에서 열세를 인식하는 일부 강경 당직자들은 사석에서 격앙된 반응을 보여 이 문제는 선거후에 책임론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많다.    차 후보도 페이스북에서 "일부에서 제가 임의로 '세월호 ○○○'라는 말을 만들어 내 국민 정서를 해쳤다며 매도하는데, 저는 명백히 기사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인용했을 뿐"이라며 "뉴스플러스라는 인터넷 언론에 2018년 5월 10일 해당 기사가 떴고, 그 기사는 아직 어떤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고, 삭제되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 4.15 총선
    2020-04-08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힘내라 대한민국, 이겨내요 부천!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버지가 쓰러져서 가산은 병원비로 다 들어갔습니다. 장남이었던 저는 어린 농사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사와 학업을 병행한 끝에 국비지원을 받아 국립 부산기계공고로 유학을 했고 정밀가공사 자격증을 취득 산업현장에 뛰어 들었으나 노동현장은 절망적이었습니다. 주경야독으로 입학한 대학, 하지만 군부독재에 맞서다 2년여의 옥고를 치룬 후에야 학업을 마치고 가정을 꾸렸습니다. 부천에서 신혼살림을 꾸리고 공장에서 땀 흘려 일하다 부천노총 의장이 되어 노동자를 대변하다가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을 거쳐 국민의 일꾼으로 거듭 났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포용성장 정책을 주도적으로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비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김경협 후보의 인사이자 출마의 변이다.      부천~강남 20분대의 GTX-D 추진, 부천~서울역 14분대의 GTX-B 경인고속전철 추진, 경인전철을 지하화하여 지상은 또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등 부천을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하고 원도심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마트시티로 조성하겠다. 유망기업을 유치,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서 첨단산업의 심장인 경제거점 부천시를 이룩하겠다. 국가지정의 문화도시 부천에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전문인력을 양성하며 문화콘텐츠를 개발,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문화도시 부천시를 이룩할 것이다. 김경협 후보의 부천발전 4대 비전이다.   심곡1,2,3,동 - 심곡1동 따복어린이집 리모델링, 심곡천 가는길 도로 정비, 천사경로당 증축, 심곡천 제1공영주차장과 대성병원 옆 공영주차장 등의 사업을 완료했다. 원미1,2,동 소사동 -소사~원시 복선전철, 원미노인복지관 리모델링, 소명사거리 일원 보도, 도로 정비, 소원어린이 공원 리모델링, 심곡천 제2공영주차장 등의 사업을 마쳤다. 춘의 도당동 - 강남시장 육성 및 보수공사, 공영주차장 조성, 부천천문관 건립, 부천 치매안심센터 신설 및 동화경로당을 증축했다. 역곡1,2동 - 역곡도서관 건립, 역곡2동 어울마당 증축, 역곡도요새 안곡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역곡동초~뷰촌동초 구름다리, 그리고 역곡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소사~대곡 전철은 2021년 6월 완공예정으로 공정률 69.6%를 보이고 있다. 역곡다목적체육센터를 건립할 것이며 부족한 주차장 확보, 체육관 및 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해서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겠다. 그 외 마을 곳곳의 소소한 주거, 교통, 공원, 등에 관한 시설들을 살펴 개선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배려와 협력으로 코로나 전쟁을 이겨내고 코로나19 피해자들을 위한 비상경제대책을 수립 추진할 것이다. 항상 주민들 가까이서 민생경제를 챙기는 민생경제 전문가 김경협이 될 것이며 막말정치, 싸움판 정치, 난장판이던 국회를 365일 일하는 국회, 땀으로 적셔 일하는 국회로 만들 것임을 감히 김경협은 약속드린다.
    • 4.15 총선
    2020-04-08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사랑하는 부천의 미래를 위해 이음재가 나섰습니다.
    文정권 들어 경재불황이 시작되고 각종 문제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없는 집권세력은 국민을 업신여기는 포퓰리즘 미봉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부터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를 독점하고 국회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한다면 국민의 삶은 내팽겨 둔채 북한 눈치보기에만 몰두할 것입니다. 독점하면 부패합니다. 독주하면 사고 칩니다.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견제해야 합니다. 지역 살림꾼 이음재가 앞장서겠습니다. 나고 자란 부천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발 벗고 일하겠습니다. - 이음재 후보의 인사이자 출마의 변이다.     국민들이 절규하고 있습니다. 매출 0원, 폐업, 파산, 실직, 국민들이 절규하고 있다! 文정권 3년 만에 벌어진 참극, 소상공인 자영업자는 고통속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년들은 허덕이고 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멈춰버린 부천, 또 4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못 살겠습니다. 바꿔야합니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정말 시급한 민생부터 세심하게 챙기겠다. 경제를 활성화하고 낙후지역의 도시정비 및 편의시설 확충, 경인전철을 지하화하고 GTX-B 노선 사업을 완수하겠다. 노인보호구역, 어린이보호 구역, 범죄취약지역에 CCTV를 확대 설치하겠다. 방과 후 돌봄교실을 확대 지원하고 미래인재 육성 코딩교육 예산 및 인력확충을 지원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임신부터 육아까지, 맞춤형 어르신 건강관리시스템 마련은 물론 청년 창업취업지원센타를 설립하는 등의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보험 확대, 다문화 가정의 정착지원 확대, 장애인들의 직업훈련과 의료비 국가지원, 그리고 반려동물의 의료비용 부담완화와 정책보험제도를 도입하겠다. 광역동을 폐지하고 동 주민센터를 부활해서 보다 가까운 생활 주민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는 것도 이음재 후보의 공약이다.    
    • 4.15 총선
    2020-04-08
  • 부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선언식
    사단법인 부천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회장 김병성) 회원들은 7일 오후 3시 부천시청앞 잔디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장애인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선언식을 갖었다.   선언서를 낭독하는 김병성 회장   이날 권성철 (사)곰두리중증장애인교통복지협회등의 부천시 장애인 관련단체들의 회원과 함께 선언식에 참석한 김병성 회장은 선언식에서 "장애인들의 차별없는 정계진출과 사회에서의 동등한 삶을 위하여 장애인 국회의원이 보다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4.15 총선
    2020-04-07
  • '공약으로 보는 제 21대 부천시 국회의원 후보들'/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우리동네 아저씨 차명진 후보
    부천의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69명(3월 31일 기준), 그 중 소사구에만 47명입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한 말짜리 질통을 짊어지고 시장과 뒷골목을 누볐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환자 한명이라도 줄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전교조 명단을 공개해 손해배상을 당하고 집을 날렸습니다. 세월호 슬픔을 이용해 권력을 차지하고 뒤에서는 퇴폐적 행각을 벌인 자들에게 ‘그건 아니오’라고 외쳤습니다. 그 덕에 온갖 핍박을 당했습니다. 문재인 폭정을 끝내려면 이런 정치인 하나는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부천시(병)선거구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의 인사이자 출마의 변이다.       17, 18대 국회의원 시절, 소사 ~ 원시선 전철(2019년 6월 개통)을 유치했고 계수대로(서해안로)를 신설했으며 역곡천 정비사업, 자유시장 현대화 사업도 이루어 냈다. 역곡역, 중동역, 송내역 에스컬레터를 설치했고 한울빛 도서관 건립, 성주중 체육관 및 일신초 도서실 건립도 했다. 부천고 도서관, 범박고 급식실 증축 예산, 배드민턴체육관 신축 예산 등을 지원했다. 이명박 정부 맹형규 행자부장관이 직접 전화해서 대통령 지시로 예산 10억원을 지원하겠다 약속하여 그 예산으로 부천배드민턴 전용체육관을 건립하였다. 18대 국회의원 시절 공약이행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도심을 다시 살리겠다. 역곡3동. 괴안동, 심곡본동, 소사본동, 등을 중심으로 소사구 도시재생사업을 우선 추진하겠다. 소사구 주차면수를 3천대로 늘리겠다. 자유시장의 주차장확보도 시급하다. 삼양홀딩스 부지 개발시 도서관, 체육관 등을 함께 건립하겠다. 소사구민운동장(축구장, 족구장)을 조속 건설하고 각 동에 1개씩의 공용헬스장을 설치해서 시민들의 체력향상으로 건강을 챙기겠다. 위기의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를 구출하기 위해 고용안정자금 지원, 은행대출 이자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 전철역 인근에 24시간 어린이 집을 설치, 커리어 맘이 출근 때 맡기고 퇴근 때 데려오도록 하겠다. 특목고 설립 및 조기 글로벌 교육을 지원하도록 하겠다. 서울까지 30분 내 진입할 수 있는 옥길역을 유치하며 역곡 남북간 지하차도를 개설해서 서해안로와 연결 교통의 편리를 최대한 도모하겠다. 역곡천을 정비해서 산책로 자전거로 등을 만들어 청계천보다 더 알찬 산책로를 조성하며 남부생태공원을 가족공원화 하겠다. 차명진 후보의 공약이다.   크게는 광역동을 폐지할 것이며 울산시장 부정선거의혹, 유재수 감찰 무마의혹 국정조사 및 특검추진, 소득주도성장 정책 폐기 국민연금 기업활동 지배금지법 추진, 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공수처법 폐기. 탈원전 정책 폐기, 한미동맹 강화, 북한인권 증진 지원, 검역법 강화, 동성애 반대, 등 잘못된 정책으로 벼랑 끝에 몰린 대한민국을 바로 잡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 4.15 총선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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