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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래 국민의힘 성곡동 경기도의원 후보
    허태래 국민의힘 경기도 부위원장이 부천시 7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적으로 공천 받았다.   성곡동, 고강동을 선거구역으로하는 이 지역은 4대 도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과 민주당의 이전투구 속에서 한나라당의 오장섭 의원이 당선된 것을 제외하면 1회부터 7회에 이르기까지 진보계열이 철저히 장악하였다.   특히 이 지역은 호남권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투표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서영석 후보(현 국회의원)의 경우 2대부터 4대까지 그리고 6대 경기도의원에 재차 도전하여 4대에서만 2위로 패퇴했을뿐 3회에 걸쳐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는 결과로 이 지역 국민의힘 으로부터 오래 전부터 공적(公敵)으로 지목되어 왔다.   부천시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중 하나로 꼽히는 이 지역은 변변한 산업시설도 없는 상황에서 도로여건 역시 혁신적인 개선이 절실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임에도 불구 부천시의 개발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는 지역불만이 팽배한 곳이기도 하다.   지난 7대 도의원선거에 출마했던 허태래 후보는 당시의 비정상적인 광풍적인 투표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지역과 마찬가지로 민주당의 후보에게 패퇴한바 있다.   지난 7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105개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00개 지역을 휩쓴 결과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의 경기도의회지부와 같은 형국을 보이는 참담함을 보인바 있다.   너무 지나친 힘의 불균형으로 오히려 지방자치민주주의가 활성화 되고 자유로운 의견교환이 있었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야당인 국민의힘의 역활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부천시의 경기도의원 정수 8명을 모두 민주당 후보에게 몰아준 부천시를 되찾기 위한 선두주자로 평가받고있는 후보중의 1인으로 꼽히는 허태래 후보는 지난 선거의 패배이후 꾸준하게 지역 표밭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의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전 부천정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예비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며 기세를 올리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후에 일어날 바람이 7대에서의 반대현상으로 일어날 것으로 희망하고있어 여야 공히 그 결과에 관심이 증폭되고있다.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지역기반을 다지며 험난한 야당의 정치활동을 지속해 온 허태래 후보 역시 이지역의 충청권의 지지에 크게 기대를 하는 동시에 5월 이후의 지지세력의 확산에 대한 희망을 숨기지 않고있다.    성곡-고강동 지역의 지역현안과 문제점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문제의식을 함께해온 허태래 후보는 이 지역의 개선과 환경의 혁신적인 개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집합할 것임을 공약한다.   허태래 후보가 공적인 업무를 하기위하여 경기도의원에 출마하는 변으로 그의 삶의 기조인 "積善之家는 必有與慶"으로 대변한다.   서양의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는 개념과 행동의 주체가 귀족이나 사회적 지위를 가진자인 것에 반해 "積善之家는 必有與慶"은 사회적 신분의 제한이 없이 누구나 선한행동과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후손에게 좋은 일들이 생긴다는 것으로 "주역" 加以積善餘慶下, 二荷太平也, 易云, 積善之家必有餘慶, 積不善之家必有餘殃 중에 이르는 말이다.    특히 민주당 시장들이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어 둔 김포공항 과 경인고속도로로 인한 지역개발의 각종 제약의 해결에 특별한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공언하였다.   허태래 후보는 특히 이지역 출신 서영석 국회의원이 이 지역에서만 3번씩이나 경기도의원에 선출되고 결국 국회의원까지 되는동안 이 지역의 낙후와 후진화에 기여한 것 이외에 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하였다.    허태래 후보는 고강아파트 이주문제, 소음 피해지역 이주단지 조성, 경인고속도로지하화에 따른 진-출입문제에 더하여 홍대-대장선 조기결정, GTX-B및 D노선문제에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첨단기업을 위주로하는 산업단지를 이 지역에 유치하여 양질의 청년일자리의 생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포공항 주변지역 고도완화 검통ㅇ역이 나간상태에서 이 지역의 개발을 위해 선도적으로 연구하고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구 오정구 일대의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로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집중할 것도 함께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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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4
  • PPAT가 무엇인가? 국민의힘 공천후보자들 어리둥절
    국민의힘 기초·광역의회 의원 예비 후보들을 상대로 시행되는 ‘기초자격평가(PPAT)’가 오는 17일 시행된다.  이를 두고 예비후보자들은 때아닌 당헌, 당규 외우기에 골몰한다고 넋두리를 한다.                                                                                      이준석 당대표의 PPAT 광고   지역 정치인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을 검증하고 함량 미달인 후보를 1차적으로 걸러내겠다는 취지인데 이준석 당대표가 주장하는 논리에 기초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국민의힘 내부에서 조차 공감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 이상한 시험이다. 이 평가가 과연 보리한톨만큼이라도 영향이 있는지는 공천의 전 과정이 끝나보면 알겠지만 당의 내부인들은 그만큼의 효과도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평생을 당료로 지방의 지역당에서 봉사한 당원들에게는 최소한의 배려도 없다는 것으로 오로지 정치 신인을 위한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는 혹평도 있다. 오히려 각 지역 당협위원장들에게 좋은 핑계거리만 쌓게 해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이 평가로 인해 실제로 걸려지는 후보도 거의 없을 것이고 오히려 이 평가를 핑계로 당에 공개적으로 대항하는 후보가 많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데다가 중앙당의 영향이 거의 없는 지방의회의 공천에 무슨 짖인지 의아해하는 인사들로 넘쳐나는 형국이다. 현실적으로, 기초·광역의회 의원들의 공천은 지역구 당협위원장의 입김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고 이 과정에 숱한 뒷거래와 돈이 오고가는 흙탕이 비일비재한 것이 현실이고 이보다 더한 더러움이 판을 친다. 공천에  당협위원장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제대로 처리하라는 비난이 높다. 함량 미달 지방의원의 문제는 이런 부분에서지역 당협위원장과 관련된 비리와 인맥에 있는 것으로 PPAT 같은 시험을 도입한다는 발상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이다. 지방당에서 몇년만 귀동냥해도 선거법 등에는 익숙하고 당 정강정책이라는 것은 늘 바뀌는 것이라 이에 대한 대비는 늦을수록 좋다는 것이 정설로 전해지는 현실성에서 보면 이름도 거창한 PPAT( People Power Aptitude Test = "국민의힘 적성검사" 라고 쓰고 "기초자격평가" 라고 읽는다. )가 실효성이 있을지는 실제 문제지를 대면하고 그에 이은 결과가 나타난 후에 평가될 일이다. 이 평가가 오히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평가테스트로 돌변할 우려마저 있다는 것이 예비문제를 접해본 많은 당 인사들의 평가를 보면 전혀 틀린 것은 아니라는 관측이다. 안그래도 경선에서 공천에 이르는 말많고 탈많은 과정에 불쑥 끼어든 PPAT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시 새로운 논쟁거리를 끝없이 만들어 내는 창조성 높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또 무슨 일을 벌릴지를 놓고 선거전에 임하는 당내 인사들의 우환은 점점 늘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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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부천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 회송용봉투 부실처리 논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안일한 선거관리지침으로 지난 4~5일간 진행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사전투표의 코로나에 확진 판정을 받은 유권자의 투표에 얽힌 혼란상이 도처에서 발견되는 가운데 부천 선거관리위원회가 매끄럽지 못한 업무처리로 부정선거의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 행동으로 논란이 되고있다.   7일 국민의힘 부천 4개 당협위원회의 이음재, 서영석, 최환식 당협위원장과, 곽내경, 구점자, 남미경, 윤병권, 이상열, 김환석, 이상윤, 이학환 부천시의원 등은 사전투표 부실관리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해 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실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곳에서 아무런 보호처리 없이 박스에 담긴 사전투표지 회송용봉투 바구니가 쌓여있는 것을 보았다. 쌓여져있는 사전투표 회송용봉투   상당한 량의 투표지가 들어있는 바구니가 방안에 쌓여 있는 것을 보고 이들이 어떤 생각을 했을지는 당연한 추정이다. 부정선거, 바꿔치기 또는 그보다 더 심한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들은 또한 이 투표지를 상시 감시하는 CCTV의 렌즈부분이 가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크게 놀랐다. 남미경 부천시의원은 이 상황에 너무 놀랐다며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였다.     종이로 가려진 CCTV 렌즈부분   국민의힘 의원들의 분노 섞인 설명 요구에 부천선거관리위원회는 "관외지역에서 투표된 투표지를 동봉한 회송용봉투로 사무국장실에 보관하면서 실무작업 중이라고 해명하였다." 부천선관위 담당자의 설명에 따르면, 부천시 밖에서 투표된 부천시민의 관외사전투표지가 우편으로 부천시에 송부된 회송용 봉투로, 이 투표지들은 다시 부천선관위 직원에 의하여 개표함에 넣어져 함께 개표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투표지가 부천에 도착되면, 개표함에 넣기 전에 선관위 직원에 의해 확인을 거쳐 기록되고 정리되어야 하는데, 선관위는 수만개에 달하는 이 사전투표지를 격리된 장소에서 처리해야하는 관계로 붐비지 않고 비교적 격리된 사무국장실에서 작업중이었다는 설명이다. CCTV의 렌즈부분이 막혀 있는 것은 "사무국장실은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 로도 사용하는데, 위원 들이 설치된 CCTV에 의한 실황중계를 반대하는 항의로 언제부터인가 CCTV가 종이로 가려진 상태로있었다."는 해명과 함께 이것을 시정하지 못한 미진한 업무에 사과하였다. 공직선거법 제176조에 따르면 "사전·거소투표, 선상투표에서 접수한 우편물은 시·군선거관리위원회의 정당추천위원의 참여하에 즉시 우편투표함에 투입하고 보관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또한 "우편투표함과 사전 투표함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영상정보처리기기가 설치된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고 되어있어 선관위 사무국장실에 보관된 사전투표 우편물이 종이로 가려진  CCTV에 의해 관리 된 것은 법규 위반으로 다툼의 소지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의힘 부천시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부천시의회의 8명의 시의원 들은 부천선거관리위원회의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도착된 사전투표지에 대한 정당참관인 들의 참관이 없었다는 점에서 선관위의 해명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CCTV에 의한 증명이 되지 않는 5만여개의 투표지"의 순수성을 믿을 근거는 선거관리 직원들의 양심과 공정성을 믿는 것 일뿐인데, CCTV의 렌즈를 종이로 가린 직원들을 믿는다는 것은 더욱 가당찮은 일이라는 주장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관위원 구성이 그렇듯이 이곳 부천선관위원의 구성 역시 1명을 제외하면 모두가 더불어민주당에 경도된 위원들로 구성되어 이미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들에 대한 신뢰를 거둔 상태여서 이와같은 상황은 곧 법적인 절차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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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와 부천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6일 오후 6시30분 부천에서 유세를 갖고 "부패하고 무능하며 국민을 우습게아는 정권은 교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 후보는 또한 위기를 불러일으킨 정권이 자신들의 잘못을 그대로 덮게 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자신이 위기를 해결하고 정상화 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부천역 북부광장에서 전매특허로 굳어진 "어퍼컷" 인사와 함께 2,000여명-주최자측 추산-의 시민과 당원을 상대로 한 이날의 유세에서 윤 후보는 계속된 유세로 목이 쉰 상태에서도 차분히 자신의 정강정책을 설명하는 동시에 운집한 시만들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집회에는 이음재(부천갑),서영석(부천을), 서영석(부천정) 및 최환식(부천병) 당협위원장과 윤병권 부천시의회 부의장, 이상열 의원, 곽내경 위원, 구점자 의원, 남미경 의원, 김환식 의원, 이상윤 의원, 이학환 의원 등 부천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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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역대 최고기록을 세운 20대 대선 사전투표
    5일 제20대 대통령 선출을을 위한 사전투표가 마감되었다.                                         투표까지 30여분 이상이 소요되는 긴 투표 대기줄 (부천 송내체육관)   마감시간 후 코로나확진자를 대상으로하는 추가 투표과정에서 논란의 소지가 많은 혼란이 있었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 선거인의 사전투표관리에 관한 입장문"  에서  "법과 규정에 따른 것이며, 모든과정에 정당 추천 참관인의 참관을 보장하여 절대 부정의 소지는 있을수 없습니다." 라고 해명 하였으나 이 문제는 차후 선거에서 패배한 측에서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요한 사항으로 추정된다.                                       최종 투표결과(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 결과는 유권자 44,197,692명중 16,323,602명이 투표에 참가 36.91%의 투표율을 기록하여, 대선-총선을 망라하여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하였으며 이 기록은 이전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던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 26.69%를 10%이상 앞선 기록이다.   한편 부천시는 243,267명이 사전투표에 참가하여 총유권자 699,678명의 34.77%를 기록, 저조한 통계를 나타내어 향후 부천시민의 지지정당에 대한 변화가 감지, 부천시 유권자의 패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필요로 하게 하였다.   여야의 지지층이 결집된 결과로 분석되는 이번 사전투표는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층인 호남권에서 참여율이 두드러지게 높은 반면 국민의힘의 아성이라 할 수있는영남의 경우 호응도가 현저히 낮았다.   특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상당한 기대를 갖고있는 경기도와 인천시에서 영남권의 투표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투표율이 기록되어 9일의 투표의 결과에 이 부분에서 상당한 변수로 작용 될 소지가 있어보인다.   최근의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은 김대중 후보와 이해창 후보가 격돌 김대중 후보가 1.53%차이(390,557표)로 승리한 15대 대선이다.   이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 패배한 이인재 후보가 " 탈당하여 국민신당"을 창당하고 3파전의 양상을 보이면서 선거를 완주하여 19.2%를 얻는 표의 잠식을 갖어왔다.   결과적으로 동일한 기반을 갖는 지지층이 분산되어 이회창 후보가 9,935,718표(38.74%)만을 득표하여 간발의 차이로 낙선, 정권을 야당에 넘기는 중요한 단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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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6
  • 대선을 위한 부천시 유세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 선언으로 20대 대통령선거는 다시 폭발적인 국민의 힘을 응축시키는 가운데 그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어 각 지역의 선거에 대한 자세도 극히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권정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최의열 전 부천문화원 사무국장      박정산 부천시의원    안경선 정의당 부천6411 센터장    권정선 경기도의원(가운데). 최의열 전 부천문화원 사무국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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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윤석영-안철수후보의 단일화에 얽힌 이재명 캠프의 고민
    윤석열-안철수 단일화를 등 떠민 저변에는 민주당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것이 다수 국회출입기자들의 의견이었고 단일화 가능성에 부정적인 기자 수 많큼 많은 기자들은 "시간의 문제일 뿐 결국은 단일화 되지 않겠느냐"고 추정하고 있었다.   진보진영, 최소한 개혁적이라고 주장하는 계열에서는 이재명 후보의 노정이 자신들과 결을 달리하는 면이 많은데다가 DJ,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노선과도 여러가지 면에서 달랐다는 것이다. 소위 문빠라고 칭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많은 수가 문재인 정부와 거리를 둔채 보수적 개념의 정강을 추진하는 이재명표 민주당을 매우 못 마땅한 시각으로 보고 있었고 촟불이 갖고 추구하는 바닥과는 다르다고 등을 돌렸다는 점은 이재명 후보의 선거과정에 늘 껄끄러운 모습이었다. 그동안 워낙 많은 가싶과 뉴스의 충돌로 윤-안 단일화는 물건너 갔다는 일부 주장에도 불구하고, 2일 마지막 법정TV토론회가 진행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기자들이 퇴근을 하지 않고 있었고 심지어 "철야해야 하는것 아니냐?" 며 촉각을 곤두세우는 와중에 윤-안 단일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우려를 눈에 띄게 보이는 기자들은 대체로 진보적 개념을 갖는 기자들이었다. 안철수 후보를 "오른쪽으로 밀어버린 것은 우리다"라고 자조섞인 불평을 뱉어내는 기자도 있었다. "이재명 후보나 안철수 후보나 다른게 뭐냐?", "윤석열 후보는 원래 보수라 그렇다고 인정하지만 "윤석열 이나 이재명이나 뭐가 다르냐?"는 것이고 이런 면에서 "안철수가 도덕성 외에는 구분할 것이 없는데 국민의당 입장에서는 마지막 출발선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의 불안해 한 예측대로, 늦은밤 확인되지 않은 소식에 기자들의 전화는 불똥을 튀겼고 새벽의 호출에 밤잠을 설친 기자들이 서로간에 정보를 교환하는 난리 속에 기자들은 국회로 뛰었다. 기자들, 양당의 관계자들로 북적이는 소통관 한쪽에 서서 보는, 양당의 관계자들의 얼굴에는 자신감 같은 환한 모습이고 서로들 공연히 새로 만난 듯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하는 동안 불만이 가득한 그 기자의 모습은 어느순간 보이지 않았다. 이제 분명한 보수와 진보의 대결로 갈 것인가? 이는 "분명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오히려 "누가 더 보수적인가?"의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이고 지금부터는 절대적인 열세에 처한 것으로 분석되는 이재명 후보의 총공세가 예상된다. 선거가 코앞에 닥친 지금와서 이재명 후보가 진보와 개혁의 기치로 바꿔들 수가 없는 상황에서 지지자들의 결집을 촉구하는 이외에 달리 별 수가 없을 것이고 더 문제는 관행으로 굳어진 청와대의 정치개입 금지를 문재인 정부가 새로이 깰 개연성도 별로 없다는 것이 이재명 후보캠프의 어려움일 것이다. 결국 촟불로 대변되는 진보주장은 제3당으로 홀로 남아있는 심상정 후보와 정의당에 넘겨준 채 "지지자 결집에 의한 대규모 집회" 만으로 선거에 임해야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다음 선거전략이 관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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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윤석열-안철수 후보 단일화로, 윤석열 후보 날개달고 비상
    3일 윤석영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오전 8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 오직 국민의 뜻에 따라,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전환의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오늘 단일화 선언으로 완벽한 정권교체가 실현될 것임을 추호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저희 두 사람은 원팀"이라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메꾸어주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상호보완적으로 성공한 정권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서 "저희 두 사람이 함께 만들고자 하는 정부는 미래지향적이며 개혁적인 국민통합정부"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민통합정부는 대통령이 혼자서 국정을 운영하는 정부가 아닐 것"이라며 "인수위원회와 공동정부 구성까지 함께 협의하며 역사와 국민 뜻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윤 후보는 "안 후보의 뜻을 받아 반드시 승리해 함께 성공적인 국민통합정부를 반드시 만들고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이들은 "이번 단일화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단일화"라며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바로잡고 그 위에 공정과 상식, 과학기술중심국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그간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겪었던 것에 대해 "안 후보가 그동안 제3지대에서의 소신 있는 정치활동을 지지해준 많은 분의 헌신과 감사에 대해 마음의 부담이 크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합당을 통해 국민의힘의 가치와 철학이 더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야권 후보 단일화로 윤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박빙 흐름에서 탈피,  격차가 큰 우위로 올라설 모멘텀을 확실히 확보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분석하고있다. 투표용지가 이미 인쇄된 상황에서 안철수 후보의 사퇴 내용은 투표소앞에 게제 된다는 점에서 실제 기표상에 어떻게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그리고 이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결집형태에 대한 추정에 가각의 고충이 있을 것이다.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따라 20대 대통령 선거는 윤석열-이재명 -심상정 후보의 각축전으로 집약된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각축으로 좁혀졌다.   더불어 각 당은 자체 여론조사의 결과에 따라 급격한 희비를 경험하는 동시에 남은 기간동안에 선거전략의 대변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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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수원 ‘국민과 원팀’ 집중 유세- "정부 맡게 되면 즉시 50조 재원 만들어 두툼한 보상“
    24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경기도청 소재지인 수원시 팔달문 앞에서 원팀 집중 유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부천시 선대위 및 당원과 함께 참석한 국민의힘 부천시 선대위 총괄 본부장인 부천(정)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위원장은 “경기도에서 부천시에서도 정권교체의 열망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며, 기필코 부천시에서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 내 부패하고 무능하고 국민을 힘들게하는 민주당 정권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하며, ”다시한번 공정과 정의가 함께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부천시 선대 총괄본부장 부천(정)당협 서영석 위원장 참석   이날 50조 추경을 제안한 국민의힘을 배제한 채 민주당의 14조 추경 날치기 통과를 화두로 시작된 윤석열 후보의 유세는 정부의 주먹구구식 코로나 19 방역 실패 비판으로 이어졌다.   또한, 윤석열 후보는 “지금 이 정부가 지난 5년 동안 자기들이 적폐라고 하던 박근혜 정권보다 무려 500조를 더 썼는데도 변변한 일자리는커녕 양질의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고 하며 “우리 청년 세대나 중장년층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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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의 눈
    2022-02-27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천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2일 오후 부천을 방문하였다.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있은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는 1,200여명의 당원과 시민들이 열광적으로 호응하는 가운데 자신을 키워준 경기도와 부천시가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대선을 보름 남긴 상황에서 1,400만 경기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후보는 앞으로도 경기도민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집중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송혜숙 부천시의원                                                        권유경 부천시의원[좌] 과 김성용 부천시의회 운영위원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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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이재명 후보 경기도 집중유세를 위해 수원과 안양지역 방문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 집중유세를 위해 수원과 안양지역을 방문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가 밝혔다.   20일 수원 만수공원, 안양 중앙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집중유세에는 약 1만 2천여 명의 지지자와 국민들이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외쳤다.     이재명 후보는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오로지 실적과 이 열정, 그리고 정의감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며 “악조건이 제게는 기회였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전문가가 됐다. 제 인생처럼 대한민국의 위기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확실하게 만들어 세계 5강으로 만들겠다”고 외쳤다.   이어 그는 “3월 9일 해가 지고 난 다음엔 3월 10일에도 똑같은 해가 뜨겠지만, 우리 앞에 닥쳐올 미래는 완전히 상반된 두 가지가 기다릴 것”이라며 “전진할 것이냐, 후퇴할 것이냐. 정쟁에 빠져 있을 것이냐, 민생에 집중할 것이냐. 성장할 것이냐, 퇴보할 것이냐. 전쟁이냐, 평화냐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해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정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실천이 있고 실력 있는 유능한 후보를 우리가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만들면 정말 실속있게 투표하는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를 지켜달라, 경기도민이 똘똘 뭉쳐서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이번 경기도 집중유세에서 민생·평화·비전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지사 시절 성과를 피력하고, 소상공인 현안 등에 관련해 추경안에 대해 다시 한번 민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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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부천시 선대위 나경원 전 원내대표 부천시 유세
    18일 국민의힘 부천시 선대위는 국민의힘 전.원내대표 나경원 전의원과 함께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 부천시 선대위 합동 유세를 가졌다.   이날 나경원 전의원은 “우리 대한민국의 정권교체뿐만 아니라 부천의 정권교체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12년 민주당 시정에서 부천 시민들의 삶이 좋아지셨냐고 물었다. 이어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부천의 정권 교체를 위해서 삼월 구일 우리 반드시 승리해야 되며, 3월 9일은 정의가 승리하는 날 공정이 승리하는 날이 돼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나 전의원은 “민주당은 서민의 삶을 앗아갔고, 청년실업률 20%로 청년들의 삶을 빼앗았다. 일자리 뿐 아니라 이제는 집을 살 꿈을 빼앗아 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굴종 외교, 대북 굴종 외교로 우리의 안보까지 무너뜨리고 있는 상황”이라 말했다. 그는 “그런데 이제는 우리의 자유까지 빼앗으려 한다”며 “전과 4범, 욕설, 대장동 비리, 성남FC후원금 비리, 세금 도둑질에 유능한 이재명 후보 민주당에 다시 나라 곳간을 맞겨서는 않된다“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부천 관련 공약으로 GTX-D노선의 강남연장과 GTX-F 노선 신설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부천 시민들이 편리한 교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하며, “윤석열 후보의 GTX공약을 믿어 보시고, GTX공약을 꼭 지켜 이제 부천사는 것이 더 행복하고 부천사는 것이 더 당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윤석열 후보가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부천시 총괄선대본부장인 부천(정) 서영석 위원장은 “오늘 나경원 전의원님의 말씀처럼 윤석열 후보는 경기도를 사랑하고 부천을 사랑하며,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며, “정의와 상식이 회복되는 그런 나라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경제 안보를 살리기 위해 부천 시민 여러분들이 용기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부천에도 봄이 오는 것이며, 부천에서 새바람을 일으키고 이번 대선에서 압승하여 대한민국 뿐아니라 부천에서도 부천시장도 만들고 부천시의회 다수 당이 되어 새로운 부천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제 20일 남은 대선 나만 한표 찍지 말고 우리 스스로 서로 챙겨가며 연대의식을 갖고 정권교체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부천시민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나경원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정양석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국민의힘 부천시 총괄 선대위원장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을 필두로,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부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 및 지방선거 국민의힘 출마예정자와 당원,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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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 경기도 선대위 부천시 합동유세
    16일 국민의힘 부천시 4개 당협과 경기도 선대위는 부천역 남부광장과 역곡역 북부광장에서 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 후보 부천시 합동 유세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 선대위원장인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은 “이제 윤석열 후보의 바람이 경기도 전지역과 부천시에서 불었다”며 “정권교체의 열망이 우리 경기도에서 그 정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위원장은 지하철 1호선 경인선 지하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리모델링 활성화와 이주단지마련 등 부천시 관련 대선 공약을 소개했다.   다음으로 전. 4선 국회의원 이자 전. 과기부 장관이었던 김영환 고양(병) 당협위원장의 유세가 있었다. 김영환 위원장은 “이제 대세는 기울었습니다. 오차범위 밖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들의 뜻이며, 지난 5년간 민주당 정권의 추악한 모습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우리 경기도민은 부천 시민은 열망합니다. 정권 교체 꼭 이루어야 합니다. 아직 부족합니다. 압승을 해야 합니다. 아직 저들은 172석의 의회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서 과감한 개혁을 하기 위해서는 민주당 172석의 의회 권력을 이길 수 있는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더욱더 정진하고 매진하여 압도적 승리 이룰 수 있도록 부천시민들께서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 부천(정) 서영석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선 경기도가 꼭 이겨야 합니다. 경기도가 이기려면 부천시가 이겨야 합니다. 불과 5년전엔 민주당을 지지했던 청년들이 왜? 지금 윤석열 후보에 열광하며 압도적 지지를 보내고 있는지 아십니까? 이제 청년들이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로남불, 양의 탈 뒤에 숨겨져 있던 민주당의 무능과 비양심, 부정, 부패, 비상식, 자기들 정권유지를 위해 청년을 이용해 먹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부천시민 여러분 부천의 미래 세대를 위해, 경기도의 미래 세대를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가 바꿉시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부천시가 바꾸면 바뀝니다. 부천시가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바꿔줘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을 필두로,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부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 및 지방선거 국민의힘 출마예정자와 선거운동원,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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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0
  • “아마 대한민국 정치사에 경기도지사 출신이 대통령 후보가 된 건 처음이죠?"
    이재명 후보가 정권 재창출을 위해 수도권 민심을 잡고자 오늘부터 경기도 집중유세에 나섰다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가 밝혔다.   19일 화성시 동탄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집중유세에는 이재명 후보, 박정 경기도당 상임선대위원장, 김진표·조정식·안민석 등 경기도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과 2천여 명의 국민이 현장에서 함께했다.     이재명 후보는 연설을 통해 국민을 향해 “아마 대한민국 정치사에 경기도지사 출신이 대통령 후보가 된 건 처음이죠?”라고 말하며 “왜냐, (이재명은) 실력 있으니까. 실적이 있으니까. 유능하니까. 대한민국을 잘 만들 거니까. 맞습니까”라고 크게 외쳤다.   이어 그는 “모두로 합의된 규칙은 잘 지켜야 하고, 규칙을 어겨서 이익 볼 수 없고, 규칙을 지켜서 손해 보지 않는 그런 세상이 바로 공정한 세상이지 않겠냐”며 “이재명은 규칙을 지켜왔고, 신천지의 역습을 당할지라도 공직자에게 부여된 책임을 다하려고 했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재명 후보는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경기도에서 신천지가 문제 됐을 때, 명부를 구하고 신천지 시설을 폐쇄해 이만희 씨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가평까지 직접 방문하는 등의 결단과 추진력을 발휘했다.   박정 경기도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경기도가 키운 정치인, 경기도의 힘으로 이재명을 꼭 대통령으로 만들어, 우리나라가 세계 5강과 코스피 5천을 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여러분께서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후보의 이번 수도권 방문은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 지지층 결집과 확장을 위한 것으로, 대선까지 18일 남은 시점에서 1380만 경기도민께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민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월 20일까지 경기도 안양·수원에 방문해 집중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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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의 눈
    2022-02-20
  • 영하10도의 한파를 무색하게하는 2022년 대통령 선거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곳곳마다 2022년 대통령 선거를 위한 선거운동의 열기가 한파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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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 국민의힘 부천시(부천정) 필승결의대회
    6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후보를 위한 필승결의대회가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회(위원장 서영석) 주관으로 크리스탈빌딩 에서 있었다. 서영석 부천정 당협위원장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이날의 모임은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회의 당원교육을 함께 진행하였다.   서영석 당협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애국당원들의 염원을 담아 윤석열 후보의 승리와 국민의힘의 집권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대장동 특검을 촉구하는 1,000만 서명운동을 전개" 할 것임을 발표하였다. 300여명의 당원과 이학환 부천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의 결의대회는 윤병권 부천시의회 부의장, 구점자, 남미경, 이상열 부천시 의원과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및 함진규 전국회의원(시흥갑) 등이 함께 대선 필승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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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7
  • 이재명 후보 부천 방문-노동 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6일 부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국민 노력으로 경제는 세계 10위 강국이 됐지만 일하는 사람의 권리, 노동 환경은 세계 10위 경제 대국의 위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공정한 노동시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것이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는 대한민국의 과제”라며 그러면서 “주 4.5일제 도입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시작하고 단계적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면서 “선도적으로 주 4일 또는 주 4.5일제를 도입한 기업에겐 다양한 방식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한 근로기준법에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공정임금위원회 설치, 적정임금제도 공공부문 전체 확대, 고용 불안전성 비례 추가 보상제도 시행 등의 구상을 내놨다.    “공정한 노동 시장은 고용 안정에서 시작된다”며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업무와 국민의 생명, 안전에 직결된 업무는 정규직으로 고용하는 원칙을 법제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여전히 민간 영역에서도 똑같은 일을 할 때 보수의 차이가 나는 것은, 더군다나 불안전한 노동자가 더 적게 받는 것은 이중의 차별”이라며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내세웠다. 또 “현행 근로기준법은 정규직 임금노동자를 중심으로 설계돼 변화된 노동 환경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특수고용, 플랫폼노동, 프리랜서 등을 포괄적으로 보호하는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 기본법’ 제정 구상도 공유했다. “소득기반 전 국민 고용보험을 조기에 실현해 실직과 실패를 딛고 재도전할 기회를 보장하겠다”며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출산 전후 휴가와 부모 육아휴직을 보장하겠다”고도 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은 속도조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영세 자영업자, 한계기업에 대해 충분한 보완, 지원 장치를 만들어서 했으면 충격이나 타격이 작았을 텐데, 이게 너무 급격히 하는 바람에 ‘을’ 간의 전쟁이 벌어져 저항이 심해지고 실질적 인상률이 결국 박근혜 정부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동법 확대적용에 따라 압박을 받을 영역에는 일정한 지원·회피·전환 정책을 적용해가면서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지 않게 서서히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원청·하청을 통합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설치 의무화, ‘노동안전보건청’ 설립, 상병 수당 확대,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까지 포괄한 전 국민 산재보험 단계적 추진, 산재예방 예산 2조원으로 확대, 산업안전 보건주치의 제도 등도 함께 제안했다. 또 비정규직 대표의 노동조합 참여 보장, 지역밀착형 노동권익지원센터 전국 확대 및 한국형 노동회의소 설립, 초기업 교섭 활성화 및 단체협약 효력 확장, 교원·공무원의 근무 외 시간에 직무와 무관한 최소한의 정치 활동 보장 등도 노동 공약에 넣었다. 이 후보는 “비록 제 팔은 굽었지만, 굽고 휜 노동 현실은 똑바르게 바로 펴고 싶다”며 “노동자의 아픔과 불공정하고 부조리한 노동 현실을 뼈저리게 느껴온 저 이재명이 사람을 위한 노동, 공정한 노동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시사포커스
    • 여의도의 눈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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