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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상인초 학부모회 주관 전통놀이 한마당 열어!
    상인초등학교(교장 양득일)는 6월 24일(금) 학부모회에서 주관하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상인초 학부모회가 주관하였으며, 지난 2년여간 계속되었던 코로나 19를 극복하면서 일상으로의 회복 및 어울림을 통한 사회성회복 프로젝트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이날 학부모회에서는 전교생 1,085명을 대상으로 윷놀이, 제기차지, 투호, 허벅지씨름, 봉숭아물들이기, 물풍선 던지기, 추억의 제비뽑기 등 7개의 부스를 직접 운영하여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서로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및 방역 등으로 거의 닫혀있다시피 했던 학교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르게 거의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간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상인초등학교 양득일 교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 주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상인 교육가족 모두 화목하고 더욱 활기찬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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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5
  • 부천시의회 당선자 분석
    제9대 부천시의회를 이끌어갈 부천시의원의 연령대가 평균 51.6세로 지난 8대때보다 젊어진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로는 60세 이상이 6명, 50-58세가 5명, 40-50세가 8명, 40세 이하가 4명인데 비해 59세 단일 연령에 5명이 분포되어있다.   최고령 의원은 69세의 윤병권 의원(국민의힘. 범안동) 이고 최연소 의원은 29세의 최초은 의원(국민의힘. 부천동)이며 여성의원으로 최고 연장자는 박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으로 64세로 구점자 의원(국민의힘. 오정동)보다 1년이 빠르다.   남성의원의 평균 년령은 53세로 여성의원 평균 50.6세보다 다소 높게 분석된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의원의 평균연령이 모두 51.6세로 동일한 상태에서 국민의힘은 55세 이상에 6명으로 50%가 넘는 반면 더불어민주당 역시 6명을 이루고 있으나 의원수에 비례 40%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로 청년공천에 해당하는 45세 이하의 경우 국민의힘은 4명으로 33%의 분포를 이루고 있으나 민주당의 경우는 3명으로 20%의 점유율을 갖었다는 점에서 청년공천이 허울에 불과하다는 점을 증명하였다.   특히 민주당의 경우는 비례대표로 1명이 속해있어 실질적 지역공채비율은 이보다 더욱 떨어지고 국민의힘의 경우는 사천, 내천 등 공천비리를 주장하는 공개적 반발 속에 수많은 논란을 야기한 부천병(당협위원장 최환식) 에서 1명이 그리고 부천갑(당협위원장 이음재)에서 1명이 기록되었다는 것을 이유로 청년공채에 대한 후유증을 우려하는 당내 의견이 높다.   8대 부천시의원의 등록된 자료를 통하여 학력을 볼 때 4년제 정규대학교를 졸업한 경우가 10명으로 교육분야를 곽내경 의원 ,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박찬희 의원과 공업(금속공학)을 전공한 안효식 의원을 볼 수있다. 곽내경 의원. 박찬희 의원. 안효식 의원 (좌로부터)   곽내경 의원의 경우는 지난 8대 부천시의회에서 날카로운 시정분석과 폭 넓은 정무감각으로 익히 알려져있어 제9대 의회에서도 경력이 더해진 시정에 대한 질타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된다.   최의열 의원. 최옥순 의원. 윤단비 의원. 박성호 의원 (좌로부터)   특히 문화예술에 대한 향후 기대를 한껏 크게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진출이 눈에띤다. 서양화(홍익대학교)를 전공하고 전문화가로 문화예술 행정가로 부천문화계에서 행보를 이어온 최의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범안동)을 비롯 최옥순 의원(국민의힘. 대산동), 공연예술학 박사과정(경희대학교)을 밟은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곡동), 교회음악을 전공한 박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중동)과 같은 문화-예술 전공자들이 대거 진입 잡다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명성만 높은 부천시의 문화-예술계에 대한 치밀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전도를 밝게하였다.   다만 시의회 조례상 등으로 이들 전공자들이 이해관계에 관련된 "재문위"에 배속될 가능성이 적다는 면에서 이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으로 특히 부천문화예술계에 대하여 해박한 경륜과 깊은 이해도를 갖는 최의열 의원에 대한 전반기 위원회 배정에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의회가 예정한 연간 의사일정에 따르면 6월16일 제8대 부천시의회의 회기가 종료한 이후 9대 본회의 일정을 공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9대 부천시의회 의원의 임기는 7월1일부로 발효된다.
    • 부천포커스
    • 통계/분석
    2022-06-04
  • 제9대 부천시의회 의원 27명 선출
    27명의 제8대 부천시의회 의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천시 선거에서 부천시 국민의힘 각 지구당협은 경기도의회 의원 8명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단 1명의 후보도 진출시키지 못하는 참패를 당하였다.   호남지역과 제주도및 경기도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을 국민의힘이 석권하는 동안에도 부천시 국민의힘은 기초의회에서 조차 12명의 시의원을 배출 야당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국민의힘은 선거 전부터 공천과정에서 엄청난 냄새를 풍기면서 당원들로부터 각종 비난과 면전에서의 모욕을 당하는가 하면 유세기간 중에는 지역당협위원장이 당원들을 피해 숨어다니는 모양까지 보여 일찌감체 패배를 예감하게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들조차도 두려워했던 엄청난 국민의힘의 쇄도는 흔적도 없었고 선거기간 내내 국민의힘 각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직적인 공격에 하나씩 스러져 나갔다.    부천시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자   국민의힘은 8명의 의원 중에 2명은 선거전에 이미 지역당협에 의해 탈락하였고 우세한 정치력 등으로 타지역에 지원유세도 가능했던 부천동의 모 후보는 본인조차 "나번"을 받아 눈물 속에 생존을 위한 분투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3선이 유력했던 대산동의 모 후보 역시 "나번"을 받아 이번 선거에서 낙마하였다.     결국 8명의 유력한 정치인 중 절반만이 회생하였고 이중 2명은 "부천 정" 당협이라는 면에서 볼 때 여타지역의 부천시 국민의힘 각 지역당협위원장은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하겠다.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의 경우는 "부천정"지역의 시.도의원 전원이 교체되었으나 이들은 모두 청년공천케이스에 해당한다는 면에서 일부의 불만을 불식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어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역시 청년공천을 둘러싸고 일부 잡읍이 있었으나 관련된 이들 모두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여 오히려 공천의 타당성을 증명한 결과가 되었다.   결국 부천시의 경기도의원 생환율은 8명중 3명으로 37%이고 부천시시의원 생환률은 더불어민주당이 19명중 8명이나 이중 1명은 도의회로 진출하였고 또 강병일 의장 등 2명은 자진 사퇴하였으므로 50%에 달한 반면 국민의힘은 8명중 4명이 생환하였고 1명은 도의회 선거로 나섰다는 점에서 62%로 볼 수 있다.   여야를 포함 3선에 성공한 의원은 최성원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윤병권 의원(국민의힘) 2인 뿐으로 재선의원 13명을 더 할 경우 전체의원의 55%에 달하는 중진의원이 포진, 차기 의회는 안정적인 의회운영이 기대된다.   특히 차기 의회에는 역시 15명의 여성의원이 시의회에 진출하여 여성의원의 파워가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되고 이들 중 11명 이상이 원숙한 연령대에 접어들어 지난 의회에서와 같은 대립및 충돌의 가능성이 적어보인다.   특히 주목되는 의원은 전 부천농협 이사의 경력을 갖는 박혜숙 의원(초선. 비례)과 최의열 의원(초선. 범안동) 및 장성철 의원(초선. 신중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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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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