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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전문예술인 단체, 조용익 후보 지지선언
    오은령 한국예총 부천지회장을 비롯한 부천전문예술인 50여명은 18일 오후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조용익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오은령 회장을 비롯한 단체 회원은 이날 ‘다시뛰는 부천, 경험이 다른 시장’ 조용익 후보를 부천시장으로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부천의 대전환을 이끌어 낼 진정 유일한 일꾼임을 다시한번 느끼며, 그동안 척박한 예술인의 목소리에 가장 귀 기울이며 깊은 관심을 표명해 온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면서 “부천의 전문예술인들은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온 힘과 마음을 다해 애쓰고 있지만 너무나 부족한 만큼 그래서 우리에겐 조용익 시장이 절실하다”고 했다.   오은령 한국예총 부천지회장은 “예술인은 인적유산을 다루는 것인 만큼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조용익 후보가 반드시 시장으로 당선돼 부천시 예술인들의 숙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용익 후보는 “척박한 예술인들의 고충을 보다 깊게 헤아리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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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출발 총성이 울리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부천시장을 비롯, 8명의 경기도의원과 27명의 부천시의회 의원(비례대표 3인)을 선출한다.   부천시장 후보로 서영석 국민의힘 후보와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각축을 벌이는 와중에 경기도의원에 16명이 출전하였고 기초의원에 더불어민주당이 15명 국민의힘이 19명, 정의당이 3명 그리고 무소속에 2명 등 모두 39명이 줄마하였다.   비례대표로는 의원정수 3명에 국민의힘이 2명, 더불어민주당 2명 그리고 정의당에서 1명이 등록하였다.   부천시는 지난 선거에서 경기도의원 8명 전원과 기초의회의원 28명 중 20명이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으나 지난 3월9일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이후 국민의힘 지지세가 꾸준히 상승하여 이번 선거에서는 여야가 백중세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중진은 부천시장을 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차지하는 한편 의회는 14대 13 정도의 박빙을 예상하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의 당직자는 부천시장의 승리를 포함하여 시의회 의석비율을 최고 15대12까지 의 승리를 예상한다고 낙관적인 추정을 하고있다.   이번 선거는 5월31일 12시에 선거활동이 종료되고 6월1일에 투표가 이루어지며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는 27일 28일 2일간 전국 각 사전투표소에서 이루어진다.    개표는 6월1일 오후 6시에 투표가 마감된 후 개표장으로 이송되어 개표가 개시되며 부천시의 경우 자정 전에 당선자의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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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부적절한 후보의 선출은 어리석은 부천시민의 덫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전한 모든 후보들에게 그러하듯이 부천시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에 대한 부천시 유권자들의 냉정한 판단과 적극적인 참여에 의한 투표의 중요성이 새삼 부각되고있다.   4년전 더불어민주당에 시장과 8명의 도의원 전원, 28명의 시의원 정수 중 20명을 몰아줬던 부천시 유권자는 시의회의 의장이 유죄판결로 불명예퇴진 하는 것을 보았고 4년이 지난 지금 부천시의 재정자립도가 30%이하로 내려간 현실을 목도하고있는 한편 부천시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줄어 801,500여명으로 조만간 70만대에 이르는 안타까운 경험을 하고있다.   4년전 90만을 목전에 두고 특례시에 대한 꿈을 크게 부풀리기도했던 부천시는 경기도내의 가장 작은 지역에 가장 많은 인구를 갖는 도시로 각종 정책을 시험해보는 마모트와 같은 역활을 하는 도시로 전락하였다.   36개동을 10개 광역동으로 개편한 후 끊임없는 원상회복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요구를 묵살해 오는 동안 다문화를 핑계로 통계도 정확하지 않은 가운데 중국인들이 쇄도하여 심곡동, 심곡본동, 소사본동 등에 새로운 그들만의 빈민촌을 형성하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고있다.     국민은 자신의 투표에 대한 권리와 마찬가지로 책임이 있음에도 누구도 국민 개개인에게 투표에 따른 책임을 묻지 않는다. 투표에 따르는 책임을 물을 수가 없기 때문으로 우리 헌법은 각 개개인의 자유로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거의 제한없이 허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권자는 자신들이 행한 투표권의 결과를 그들 자신이, 자신의 가족이, 자신을 포함한 커뮤니티가 오로지 그 짐을 부담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의 투표에 의한 결과로 북한과 같은 독재 전제통치 하애서 살던, 구 소련이나 쿠바와 같은 또는 히틀러의 나치 정권하에 살던 그 결과는 그들 자신이 행사한 투표의 결과이다. 그들 자신의 피와 고통이 있었고 그들 주위의 대부분이 피와 눈물 그리고 생명을 내놓는 고통을 견뎌야 했던 것은 그들 자신의 투표가 만들어 낸 결과의 산물일 뿐이다.     부천시에는 2명의 시장 후보, 16명의 광역의원 후보 그리고 40여명의 기초의원 후보자가 출전하고 있다. 그들 중에는 모두가 인정할 만한 자격을 갖는 후보자가 있고 정치적, 정무적 감각은 뒤떨어지나 지역과 부천시에 도움이 될 만한 적합한 인물들 도 많다. 개 중에는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부천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해악이 될 개연성이 농후한 인물들도 있음을 볼 수 있다.   눈에 띠는 전과 몇범은 큰 문제가 아닌 후보들도 많다, 민주화운동 과 노동쟁의 와중에 얻은 훈장과 같은 것으로 자랑스러워 할 전과도 있으나 많은 경우 음주운전 같이 자랑스럽지 못한 전과인 것은 분명하다. 개중에는 폭행 등과 같은 경우도 있어 심히 우려되는 후보자도 있다.   일부 후보의 경우는 자체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하는 떳떳하지 못한 과정을 거쳐 후보로 공천받아 물의를 빚는 후보도 있고 이부 지역의 경우는 지역당협 내에서조차 치열한 반발이 야기된 후보도 있는가 하면 일부지역은 해당 당협위원장의 독선으로 치부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 후보가 된 경우도 있다.   어떤경우, 모두가 인정하고 활동을 공감한 후보가 낙천 되었거나 불리한 번호를 받아 열세의 상황에서 고전이 불가피한 후보가 있는가 하면 이에 반발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시민에게 직접 판정받고저 하는 후보도 있다.   시민이 이들 후보들에게 시니컬한 반응으로 그들의 투표권을 사표로 만들거나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그들자신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그들의 이웃이 지게되는 것이다.   눈을 뜨고 자신이 지지 할 후보와 반대 할 후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자신의 지역에서 자신의 지역을 대표하여 권리를 요구할 그들의 대변인을 선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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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부천시 6.1 지방선거 출전자 확정
    6.1 지방선거에 시장 ,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후보자가 확정되었다.     부천시장 후보로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최종적으로 등록하였고 8개 선거구에서 8명의 경기도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선거에 16명이 등록하였다. 10개 지역구에서 모두 24명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쟁에 40명이 등록 1.7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있으며 3인이 결정되는 부천시 비례기초의원에 각 당이 각각 2인 씩을 그리고 정의당에서 1명의 비례대표를 후보로 등록하였다. 염종현. 원종태. 이선구. 황인직(위쪽 좌로부터), 문석기. 이재영. 이상윤. 황진희 (아래쪽 좌로부터)   황계호. 김광민. 김동희. 전용한(위쪽 좌로부터), 허태래. 유경현. 박영호. 박상현(아래쪽 좌로부터)   각 지역별 경쟁을 보면 3인 정수의 부천동(부천 가 선거구)에는 국민의힘의 최초은(29), 곽내경(43)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의 박순희(53), 박명혜(49) 후보가 경쟁한다. 이 지역에는 정의당의 이혜원(56) 후보가 가세하여 등록후보 전원이 여성인 특색있는 지역이 되었다. 박순희. 곽내경. 박명혜. 최초은. 이혜원 후보(좌로부터)   심곡동(부천 나 선거구)은 의원정수 2명에 더불어민주당이 김병전(63)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한데 반해 국민의힘은 안효식(59)및 박두례(65) 후보가 등록하였다.   안효식. 김병전. 박두례 후보(좌로부터)    역시 2인 선거구인 중동(부천 다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임은분(62) 후보 1명만이 홀로 등록하였고 국민의힘은 김미자(59), 방춘하(65)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한다.   임은분. 김미자.ㅂ방춘하(좌로부터)   상동(부천 라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박찬희(50), 박창길(53) 후보를 등록 하였고 국민의힘은 김건(37), 이병국(53) 후보를 등록하여 2자리의 의석을 다투게 되어 부천시 지역구 중 가장 경쟁률이 높은 지역이 되었다.   김건. 박찬희(위쪽 좌로부터) 이병국. 박창길 (아래쪽 좌로부터)    신중동(부천 마 선거구)은 3인 정수로 국민의힘은 장성철(41), 송원기(67)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은 박성호(47), 양정숙(56) 후보와 정의당의 이미숙(54) 후보가 등록하였다.   장성철. 박성호. 양정숙. 송원기(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2인 정수인 대산동(부천 바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의 최성운( ) 후보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국민의힘은 정창곤(46), 이상열(61) 후보가 등록 하였고 정의당에서는 안경선(41) 후보가 등록하여 경쟁률이 다소 상승한 지역이 되었다. 특히 이 선거구에는 최연소로 부천시의원에 도전하는 예승현(21세) 후보가 등록 그의 최종 득표율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최성원. 이상열(위쪽 좌로부터), 정창곤. 안경선. 예승헌(아래쪽 좌로부터)   소사본동(부천 사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김주삼(59) 후보가, 국민의힘은 최옥순 후보(51)가 단수 등록하였으나 이 지역에서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환석(62)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정준용(61) 후보가 무소속으로 등록하여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경쟁지역이 되었다. 김주삼. 최옥순(위쪽), 김환석. 정준용(아래쪽)   3인을 선출하는 범안동(부천 아 선거구)은 더불어민주당이 송혜숙(60) 시의원과 최의열(59) 전 부천박물관 관장을 후보로 내세운데 대항하여 국민의힘은 윤병권(69) 시의원과 이준용(56) 전 시의원이 등록하여 경쟁을 하게되었으나 옥길동 등 신시가지에 대한 지명도에 어려움을 겪어 최종 승자에 대한 판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윤병권. 송혜숙(위쪽), 최의열. 이준용(아래쪽 좌로부터)   오정동(부천 자 선거구)은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이학환(59) 시의원과 노근호(59) 후보가 등록하였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윤단비(32), 최은경(46) 후보가 등록하였고 정의당에서는 김민정(38) 후보가 등록하여 국민의힘이 남성 후보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여성 후보를 내세워 흥미있는 경쟁지대로 변했다.   이학환. 윤단비(위쪽), 노근호. 최은경. 김민정(아래쪽)    오정동(부천 차 선거구)은 2인 선거구로 국민의힘에서는 구점자(63) 시의원과 이필구(61) 전 의원이 등록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은 신예 손준기(39) 후보가 등록하였다.   구점자. 이필구. 손준기(좌로부터)    
    • 교육-과학
    2022-05-15
  • 차기 부천시의회 여성의원이 장악
    차기 제8대 부천시의회는 여성상위 의회가 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있다.   부천시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10개 선거구에 모두 40명의 후보자가 출전한 가운데 이중 20명이 여성후보로 확인되고있다. 이중 8명이 국민의힘 이고 6명이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4명이 정의당 후보이다.   그런데 이중 "가"번을 공천받아 당선이 거의 확정된 후보가 박순희(가), 임은분(다), 박찬희(라), 송혜숙(아), 윤단비(자) 그리고 구점자(차) 의원이고 공천의원 전원이 여성지역으로 여성후보 당선이 확실한 "가 선거구" 2명, "다 선거구" 1명을 더하면 9명의 여성 시의원의 당선이 확정적이다.   이 외에 "나", "마","사", "자"선거구에서 4명이 출전 하여 차기 부천시의회에는 최소 9명 최대 13명의 지역구 여성시의원이 의석을 차지하게 될 것이고 여기에 더하여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1명의 여성후보를 1번 비례대표로 선정함에 따라 2명의 여성의원이 더해져 차기 의석 27석 중 최저 11명 최고 15명의 절대적 우세를 차지하게 된다.   이들 여성의원의 정당분포는 국민의힘이 최소 5명 최대 9명을 더불어민주당은 최소 5명 최고 7명의 여성의원을 배출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이번 부천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의 평균 나이는 53세로 나타났다. 출전 후보 중 평균나이 이하의 후보는 19명으로 더불어민주당이 9명, 국민의힘에서 7명 그리고 정의당이 2명 그리고 무소속이 1명이나 이 중 당선권에 근접하거나 확정적인 후보는 6명 국민의힘이 4-5명으로 분석되어 현재의 부천시의회 보다는 한결 젊어질 가능성도 보인다.     이번 선거에서 최연소 도전자는 "부천사"선거구에 출전한 예승현(무소속. 2023 새만금 세계스커우트 잼보리조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21세이고 최연장자는 "부천아"지역에서 국민의힘 "가"번으로 공천된 69세의 윤병권 부천시의원이다.
    • 교육-과학
    2022-05-13
  • 무특색이 선거쟁점인 "부천 라" 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박찬희(50세) 시의원을 국민의힘이 김건(37세) 국민의힘 중앙위 청년위원장을 청년후보케이스로 각각 "가"번으로 공천한 "부천라" 선거구는 "나"번 후보로 국민의힘은 이병국(52)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은 박창길(53) 후보를 공천하였다.   일반적으로 당선권이 유력한 것으로 평가받는 "가"번 공천을 받은 김건 국민의힘 후보와 박찬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넘어 "나"번 번호를 받은 이병국 국민의힘 후보와 박창길 민주당 후보에 대한 관점에서 유권자의 표심에 흥미를 끈다.   김건 국민의힘. 박찬희 더불어민주당. 이병국 국민의힘. 박창길 더불어민주당(시계방향으로) 서울(박찬희 후보), 호남(김건 후보), 충청도(이병국 후보) 와 강원도 박창길(동해시) 등 각각 상이한 지역배경을 지지세로 출마한 4 후보는 이 선거구가 지난 대통령선거 시에는 과거와 다르게 윤석열 대통령 지지표가 이재명 후보 지지표와 접근했다는 면에서 볼 때 공천 순번이나 그동안 결정적인 역활을 해온 진보 또는 호남표가 결정적인 우세를 표한다고는 할 수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오히려 전통적으로 호남계, 혁신계로 대별되는 지역별, 보-혁의 성향별 투표성향이 강한 것으로 분석되는 이 지역에서 재향군인회를 위주로하는 지역활동으로 오랜동안 지역기반을 쌓아온 국민의힘 이병국 후보가 공천번호에 상관 없이 당선권에 근접한 것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이에 반하여 문재인 계열로 구분되고 있으나 지난 4년간의 부천시의회 재임기간 중 8회에 불과한 조례(개정안 포함)를 대표발의 하는 등 시의원 활동이 부족한 점 등을 들어 박찬희 후보에 대한 지역의 불만이 투표에 반영될 것인지 역시 관심의 중앙에 있다.   지역에서는 "나"번을 받은 무명의 박창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예비등록 이후 역동적인 선거활동으로 지역을 누비고 다니는 열성에 힙입어 지지기반이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선에서 막강한 윤건 예비후보를 누른 것을커다란 이변으로 보고있어 본선거에서의 이변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이 지역 더불어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인 설훈 의원에 대한 지역민의 점증한 불만은 이 지역뿐 아니라 "마 선거구" 역시 부정적 기류가 흐르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번호에 상관없이 낙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는 시각에 따라 이 지역에서의 "가","나"번 순위는 과거의 선거때 보다는 그 효력이 크게 약화된 것으로 보아 개인의 활동성에 따른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는 분석도 적지않다 .   더욱이 이들 4 후보가 모두 일방적으로 대량의 득표를 갖는 경우가 나타나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을 볼 때 근소한 차이로 승패가 갈릴 수 있어 모든 후보가 낙관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다.  
    • 교육-과학
    2022-05-13
  • 국민의힘 당내경쟁으로 좁혀진 "부천나", "부천다"
    6.1 지방선거에서 가장 싱거운 선거 결과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꼽히는 지역은 김병전 현 부천시의원이 단수공천된 "나" 선거구와 임은분 현 시의원이 단수공천된 "다"선거구를 꼽을 수 있다.   국민의힘 안효식(좌측)-더불어민주당 김병전(중앙)-국민의힘 박두례(우측) 후보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부천나" 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김병전 부천시의원을 단수공천 함에따라 당선이 유력해 보이는 김의원을 뺀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국민의힘의 "가", "나"번 공천자인 안효식(59) 전 부천시의원과 박두례(65) 전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의 집안싸움으로 결정이 났다.   이 지역은 두명의 충청도를 기반으로하는 광역의원 선거에 초점이 맞춰진 상태로 호남세의 관심이 비교적 떨어진 지역이라  이들 유권자들이 기초의원의 선거에 끼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안효식 후보에 경향된 지역여론을 박두례 후보가 여하히 파괴할 수 있는가에 달린 두 사람간의 경쟁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선거로 말미암아 의외의 결과도 배제할 수 없다.   민주당 임은분(좌측) - 국민의힘(가) 김미자(중앙) - 국민의힘(나) 방춘하(우측) 후보   2인 선거구인 "부천다" 선거구 역시 민주당이 임은분 부천시의원을 단수공천하여 역시 나머지 한자리를 두고 "가"번의 김미자(59) 후보와 "나"번의 방춘하(65) 후보 두명의 국민의힘 후보가 당내경쟁을 하게된다.    김미자 부천시을 여성위원장이 "가"번을 받아 객관적으로 앞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 지역의 전 시의원이었으며 지난 7대 선거에서 촛불쓰나미 정국에서 희생된 방춘하 후보에 대한 지역지지세가 만만치 않아 이 지역에 대한 승부예측을 쉽사리 하기 어렵다.    
    • 교육-과학
    2022-05-13
  • 부천시 기초의원선거 부천갑 선거구
    "부천갑" 지역의 후보는 전원 여성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 이채를 띄고있다. 이들 후보 중에는 7대 부천시의회에서 가장 열성적인 의원활동에 더하여 시 행정에 대한 풍부한 연구와 정보를 바탕으로한 예리하고 시의에 부합되는 의정질의 등으로 잘 알려진 곽내경(43세) 부천시의원이 "나"번으로 공천되어 그의 재선 여부가 초미의 관심을 끌고있다.   박순희(좌)-곽내경(우) 후보   이곳에서는 청년공천케이스로 인정받은 최초은(29세) 후보가 국민의힘의 "가"번 공천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하여 "가"번에 박순희(53세) 부천시의원이 그리고 "나"번에 박명혜(49세) 부천시의원이 결정되었다.   3인정수인 부천갑 선거구에서 부천시어린이집 연합회장 등을 역임, 지역내에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고있는 박순희 의원은 공천에서 "가"번까지 쟁취,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으나 나머지 2자리를 놓고 3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추정된다. 박명혜(좌)- 최초은(우) 후보   객관적으로 현역의원으로 지명도를 갖고있는 곽내경 시의원과 박명혜 시의원이 우세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국민의힘 최초은 후보가 투표심리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가"번을 갖고있어 최 후보의 우선적 당선이 점쳐지고 있기도 하다.    관행상으로 각 당의 "가"번이 우선 당선되는 경우 국민의힘의 곽내경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박명혜 후보에 객관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이곳을 잘 아는 정치인의 분석이다.   또 다른 분석은 국민의힘에서 "나"번을 받은 곽내경 의원이 후순위 순번을 받았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의 박순희 후보와 우선 당선되고 한자리를 놓고 국민의힘에서 "가"번을 받은 최초은 후보와 민주당의 박명혜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보지만 아무래도 앞선 순번을 받은 최초은 후보의 승리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을 운영하면서 상당한 경험을 갖고있는 박명혜 시의원은 본인의 해박한 지식에도 불구하고 임기 중 사회적경제를 위한 사업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지 않은 것이 이번 선거에 시너지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도 있다.   이혜원 후보  이곳에는 정의당의 이혜원 전 경기도의원이 함께 출마하여 의석을 노리고있으나 가망성은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 정의당의 비례대표로 경기도의회에 진출하였던 이혜원 후보는 노선상 개혁적인 성향의 득표에 집중할 것으로 추정되어 민주당의 득표전선에 일정부분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 교육-과학
    2022-05-12
  • 부천시 광역의원 후보 5~8선거구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천시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에 대한 공천을 완료하고 전면전에 대한 태세를 준비한 상태에서 선거 D-6일을 맞아 정식 후보로 등록이 시작되었다.   12-13 양일간의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을 마친 각 후보들은 19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있다.    지난 선거에서 부천시에 배정된 8개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번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의 기세가 급등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의 확실한 우세가 점쳐지는 등으로 여야가 모두 과반 이상을 장담하고있어 격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있다.   예비후보로 본인과 자신의 선거사무원만이 활동할 수 있는 등의 각종 제한이 있음에도 몸으로 때우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역등 교통의 중심지를 지키는 출퇴근 인사를 지킨 각 선거캠프는 본격적인 선거를 위한 진용정비에 나서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국민의힘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다수당이 더불어민주당인 관계로 기호 1번은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갖고있고 여당인 국민의힘이 2번, 정의당이 3번의 기호를 배정받는다.     황계호 국민의힘 후보(좌) 와 김광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예전의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2동에 더하여 이번에는 소사본동, 소사본 1~3동까지 선거구를 확대한 제5선거구는 국민의힘이 황계호 전 국민의힘 중앙위 홍보위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신인 김광민(42) 변호사가 경기도의회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   지난 7대 도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폭풍에 분루를 삼켰던 황계호(63) 후보는 출전 선수가 바뀐 민주당 김광민 후보에 승리를 다짐한 상태이다.   심곡본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김광민 후보는 지역밀착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지역적 이점을 앞세워 선전을 다짐한다.   소사 지역을 제5선거구에 넘겨주고도 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 옥길동의 15만 주민을 선거지역으로 하는 제6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동희(67) 전 부천시의회 전반기의장과 국민의힘 의 전용한(63) 전 부천시보건소장이 격돌한다.     김동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좌)와 전용한 국민의힘 후보(우)   전반적으로 김동희 후보의 우세로 진행하는 가운데 최근 급격히 지지세가 상승하는 국민의힘 태풍이 역시 이 지역에도 영향력을 미쳐 경쟁력의 급상승 분위기가 함께 고조되고있어 전용한 후보의 캠프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을 관리하는 지역 당협위원장의 강력한 의지로 지역 내의 도-시의원 전원을 물갈이 하면서 쇄신과 자가편 챙기기 논란에 휩싸인 제7선거구(성곡동, 고강본동, 고강1동)와 제8선거구(원종1~2동, 오정동, 신흥동)는 전통적으로 혁신계가 지역의 도-시의원을 장악해 왔으나 이번 제8대 선거에서는 그 양상에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제7선거구는 국민의힘에서 출전한 성지새마을금고 감사인 허태래(63) 후보가 서영석 의원의 전 비서 더불어민주당 유경현(40) 후보가 부딪친다.     허태래 국민의힘 후보(좌)와 유경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역시 지난 7대 선거에서 민주당 쓰나미에 허무하게 무너졌던 허태래 후보는 이번에는 정권교체로 인헤 불어닥친 국민의힘 바람에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박영호 국민의힘 후보(좌)와 박상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8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박상현(44) 전 카이스트 연구교수와 국민의힘 후보인 박영호(53) "더 크는 중앙유치원 원장"과 첫 경기도의원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박영호 국민의힘 후보는 제7회 지선에서 이 지역에서 바른미래당 후보로 시의원에 도전한 바 있어 지역정서에 익숙하다는 장점으로 승리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 교육-과학
    2022-05-12
  • 여야, 부천시 선거진영 확정[광역1-4선거구]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천시장을 비롯한 경기도의원에 대한 공천을 완료하고 전면전에 대한 태세를 준비한 상태에서 선거 D-day를 준비하고있다.   지난 선거에서 부천시에 배정된 8개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번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의 기세가 급등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의 확실한 우세가 점쳐지는 등으로 여야가 모두 과반 이상을 장담하고있어 격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있다.   아직은 예비후보로 잔신과 자신의 선거사무원만이 활동할 수 있는 등의 각종 제한이 있음에도 몸으로 때우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역등 교통의 중심지를 지키는 출퇴근 인사를 지키고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끄는 여당이 국민의힘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다수당이 더불어민주당인 관계로 기호 1번은 여전히 더불어민주당이 갖고있어 이번 선거에서 다소의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부천동(과거의 원미1동, 역곡1-2동, 춘의동, 도당동)을 포함하는 부천시 제1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염종현 후보와 국민의힘 원종태 후보가 격돌한다.                                                                                 염종현  후보(좌)     원종태 후보(우)           3선에 도전하는 염종현 후보는 '원도심 재생, 다시뛰자 부천!"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3선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한편 이를 원종태 전 부천시의원이 저지하고 나섰다.    이 지역에서 3선에 도전하는 염종현 후보에 비하여 지역구를 옮겨 기초의원에서 광역의원에 도전하는 원종태 후보에 비해 유리한 고점을 확보한 염종현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는 이유다.   심곡동(심곡1~3동, 원미2동, 소사동)을 선거구로하는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의 이선구 후보와 국민의힘의 황인직 후보가  격돌한다.   이선구 후보(좌).               황인직 후보(우)   이선구 의원의 재선의 길을 막아선 황인직 후보는 지난 20대 부천원미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전  22.9%를 득표한 바 있으며 현재의 선거구역 역시 그가 익숙한 지역이고 두 후보가 모두 충청도를 연고로 하여 결과를 쉽게 점치기 어렵다.    두 후보가 모두 초선에 도전하는 청년공천지역으로 부천지역에서 최대의 접전이 예상되는 제3선거구(약대동, 중1~4동)는 국민의힘에서 문석기(49)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영(43) 후보가 격돌한다.                                                               문석기 후보(좌)             이재영 후보(우) 삼성전자 미국변호사에 이어 스타트업과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을 연결해주는 기업인 인텔렉츄얼브릿지 대표이사인 문석기 변호사와 설훈 국회의원의 사무국장과 보좌관으로 오랜동안 정무감각을 익힌 이재영 후보의 격돌은 어떤 지역의 경쟁보다 가장 초점이 모아지는 지역으로 보인다. 제4선거구는 신중동(중동, 상동, 상1~3동)을 지역으로 하여 국민의힘의 이상윤 부천시의원과 황진희 경기도의원이 자웅을 겨룬다.                                                               이상윤 후보(좌)                    황진희 후보(우)   3선에 도전하는 황진희 의원과 이상윤 부천시의원이 경쟁하는 이 지역은 객관적 전력에서 황진희 의원이 앞서는 것으로 관측되었으나 지난 3월에 실시된 20대 대통령선거에서 이 지역에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나 이상윤 부천시의원의 승리가 실현되어도 이변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 교육-과학
    2022-05-11
  • 서영석 후보,"과표표준기준 3억원 이하 전면적인 감면" 공약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후보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부천시의 과세표준 3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완전히 감면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다.   서영석 후보는 재산세 과세와 관련하여 "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 실패에 따른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정책에 따라 과도한 세부담을 지게된 서민에 대한 정책적 결정으로 경기도지사 김은혜 후보와의 합의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자신이 "부천시장에 당선된 즉시 이 공약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 공약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정책공조에 따른 결과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이와같은 강력한 정책드라이브가 가능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신정부와 김은혜 경기도지사 그리고 자신이 선출될 부천시장이 한팀을 이루어서 가능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경기도의 경우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23.17&로 전국평균 상승률 17.2%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인 동시에 이 수치는 최근 급격한 개발이 이루어지는 인천시의 23.17%에 이어 2위를 기록하여 경기도의 주택관련 담세율이 높은 수치를 보여 불만을 받아왔다.   서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및 부천시의원 공천자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향후에도 중앙정부및 경기도와 함께 여당의 일원으로 부천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걔속할 것임을 다집하였다.   서영석 후보의 공약이 실현 되는 경우 부천시 32만여 가구중 거의 절반의 가구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번의 공약은 1가구 1주택 소유자에 해당되며 다가구 소유자에 대한 감면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교육-과학
    2022-05-11
  • 김환석 시의원,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김환석 부천시의원(부천 사)이 오늘 중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소사본동, 소사3동 지역이 선거구인 "부천 사" 선거구에서 출마할 것으로 확인하였다.   30년 이상을 소사동, 범박동 및 심곡본동  등을 관할하는 소사지역의 보수당을 지구당협사무소 사무국장의 직으로 지켜왔던 김환석 시의원은 이번 8대 부천시의원을 선출하는 공천에서 탈락, 이에 불복하여 재심을 신청하였으나 후보자등록을 3일 앞둔 현재까지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에 대한 답변을 명확히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6대 선거에서 경기도의원에 도전하여 패퇴했던 김 의원은 7대 부천시의원 선출에 도전 부천시의원 28명중 20명을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과점하는 험난한 선거에서도 시의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8명중의 1인으로 임기 중 재정위원회와 도시교교통위원회에서 역동적인 활동을 보여왔다.    김환석 시의원이 출마 함에따라 "부천 사"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주삼 시의원, 국민의힘 의 최현숙 후보자와 무소속인 정준용 후보와 함께 4인이 2석의 의석을 두고 다투게 되었다.
    • 교육-과학
    2022-05-10
  • 조용익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결정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로 조용익 변호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장덕천 현 시장과 함께 결선에 진출한 조용익 후보는 2일간에 걸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을 기록 최종적으로 57%의 지지율을 얻어 43%에 그친 장덕천 후보를 압도하였다.   이로서 재임 4년간 끝없이 소통부재와 타인에 의한 불공정 인사전횡으로 지탄받아온 장덕천 시장은 단임으로 시장직을 내려오게 되었다.   4년전 경선기간중 줄곧 리드해오던 시장후보 선출에서 막판에 극적으로 패배한 이후 줄곧 부천시장에 대한 도전의지를 숨기지 않는 동시에 장 시장의 실정을 야당후보에 버금 갈만큼 다름없이 신랄하게 비판해온 조용익 후보는 이번 승리로 차기 부천시장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부천시장을 위한 4명의 후보중 1차결선에서 탈락한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원팀을 구성하여 이번 결선에 임한 조용익 후보는 이번에도 줄곧 장덕천 전 시장을 압도하는 형국을 보여 일찌감치 승리가 예견되어 왔었다.   선거공약으로 현재의 광역동 체제를 과거의 3개구청 36개동으로 환원하는 것과 상동영상문화단지 건설의 전면 재검토를 포함하여 장덕천 시장이 진행한 대부분의 시정계획에 대한 수정 및 대규모 정비를 약속한 조용익 후보는 최종적으로 일치감치 결선무대에서 기다려온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와 부천시장직을 놓고 힘겨루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단기간의 청와대 행정관(5급)이외에 시정 등에 대한 행정경험이 전무한 조용익 후보의 시정운영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경향이 있는 한편 이번 경선과정에 들어난 것과 같이 격렬한 충돌과 대립을 보인 지역적인 편향경향이 심한 것으로 알려져 부천시장까지이르는 과정이 쉬워보이지 않는다.   1966년 전남. 순천 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제31회 사시에 합격하여 법조계에 투신 현재 법무법인 카이로스의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인 조용익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하였다. 
    • 교육-과학
    2022-05-09
  • 의심되거나 의혹이 이는 공천 조사되어야 한다
    6.1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8곳의 경기도의원 선거구와 10곳의 선거구에서 25명의 지역구의원을 선출하는 부천시 후보자들이 8일로 모두 결정된다. 공천 탈락에 불만을 갖고 재심을 신청한 상태로  일부에서는 탈당 후 무소속출마의 가능성은 있으나 현실적으로 당의 공천은 모두 끝난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장 후보로 국민의힘의 서영석 후보가 일찌감치 선정되어 본선을 준비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전 부천시장과 조용익 변호사가 초박빙의 경쟁을 계속 하고있어 이들의 결과는 8일 오후 10~11시 경에나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부천시장 후보를 비롯하여 국민의힘은 경기도의원 후보 8명과 부천시의원 19명으로 모두 27명을 공천하는데 반하여 더불어민주당은 도의원후보 8명과 기초의원 15명의 후보를 출전시킨다. 정의당이 5명을 진보당이 1명, 그리고 무소속으로 2~3명이 이번 지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은 모두 전 선거구에서 치열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관측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2대13의 열세를 추정하고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14대11, 최대 15대10의 강세를 예상하고 있고 정의당은 1석을 목표로 하고있는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1명의 출현할 여부에도 관심이 크다.   부천시의 이번 공천에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에서 지역당협위원장의 위력을 과시하는 한편 무리수를 비롯 심각한 의혹이 의심되는 부분이 있어 실제 선거에 임하였을때 그 부작용이 결과에 상당한 효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있고 일부의 경우에는 형사상의 다툼까지도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의 "부천 정" 지역에서 발생한 7 및 8선거구 경기도의원 전원 탈락과 "자선거구" "차선거구"의 시의원후보가 경선을 통한 전원교체로 인한 당원들의 반발과 당사자들의 의혹제기로 지역이 논재에휩싸였고, 30년 이상 당에 봉사한 골수당원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전을 고민하게 만든  국민의힘 "바선거구"와 "사선거구"의 경우는 상식과 상궤를 벗어난 공천으로 향후 심각한 후유증을, 어쩌면 고발 고소에 따르는 선거법 위반 논란, 앓을 개연성이 높다고 볼 수있다.   청년공천과 연루된 더불어민주당의 도의원 "제5선거구"와 시의원 "바 선거구"는 "아 선거구"와 맞물려, 소위 라이언일병 구하기 논쟁에 휘말리는 상황으로 번져 이 지역 당협위원장이 당원들에 의해 공개적인 반발상황까지 발생하는등으로 부천의 여러 곳에서 선거 후유증으로 오래동안 심각한 갈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내에서 특례시를 제외하면 가장 인구수가 많은 부천시에서 이와같은 공천잡읍이 횡행 하는 것은 이 지역이 진보, 혁신계에의해 장기적으로 장악되어 독선적인 분위기가 일반적인 동시에 근 16년만에 모처럼의 반등 호기를 잡은 보수계가 과거의 잊혀진 인물들이 주축이 되어 무엇인가 획책한 결과가 뒤섞여 발생한 것으로 보는 분석이 많다.      김상희 민주당 부천병 당협위원장            서영석 민주당 부천정 당협위원장        이음재 국민의힘 부천갑 당협위원장     최환식 국민의힘 부천병 당협위원장 특히 이 지역의 출신지역별 인구분포도에 따른 지역 여론지배력을 과신한 일부 당협위원장의 일방적 진행에 기인한 혼란이 도를 넘어섰다는 관측이 더불어민주당에 있다면 장기간의 반복되는 패배로 인하여 지역인재의 고갈로 피로에 지친 지역당협 책임을 져야하는 바뀌지 못한 당협위원장의 무원칙하고 독선적인 당협운영으로 사천 및 내천 논란으로 심각한 내홍을 겪은 "부천갑" 과 지역 당협위원장 부임 이후 지속적으로 공개적인 암투를 벌인 "부천병" 지역에서 터질 것이 터졌다는 분석이 국민의힘에 있다.   지방분권체제의 강화로 지방의회는 강화되고 조직화 되는 반면에 이를 뒷받침하여야 할 지역 당협이 비리의 온상이 되거나 상식과 합리적 운영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은 지역의 불행일 뿐 아니라 시민의 불편함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 면에서 각 당은 자체 내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부정 또는 불법적인 정황이 탐색되는 경우 법에 따라 고소, 고발 등이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교육-과학
    2022-05-08
  • 민주당, 조용익 vs 장덕천 부천시장 경쟁 점입가경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후보 경선을 놓고 지구당차원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이고 지금과 같은 분쇄된 내홍은 앞으로 오랫동안 봉합되지 못하고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장덕천 전 부천시장(좌)    조용익 예비후보(우)   여기에 장덕천 시장행정에서 오랫동안 인사, 행정 전분야에서 지배적 구조의 핵심을 이루었던 P동장, A 국장, M 단장을 비롯, 현 부천시 "S의원", 장시장을 지근거리에서 수행하는 "K사무관" 등을 위시한 소위 "십상시"에 대한 저주에 가까운 원성으로 장시장은 시정에 대한 도움도 거의 받지 못하여 현직프리미엄도 향유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장덕천 시장의 배후지원으로 알려진 "C 국회의원"에 반발한 여타지역의 국회의원들 역시 장덕천 시장에 대하여 조직적으로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선거가 지역 국회의원들간의 분쟁까지 치달리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선거 이전부터 이재명-이낙연계의 대리전 양상으로 분석되던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후보 경선은 수일간의 진정기간을 거쳐 오히려 더욱 격화되었으며 이제는 감정까지 격렬해져 서로간의 비방이 표면으로 들어날 위험까지 보이고있는 가운데 진정의 가능성은 거의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4년간의 장덕천 시장 행정에서 우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C 국회의원"에 거의 공개적으로 홀대를 받아온 지역의 " K, J 국회의원"들의 반 장덕천 정서는 음으로 양으로 지역의원 및 당원들에게 영향을 미쳐 이들에 의한 공개적 반대로 장 시장의 권리당원들의 지지율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하락되는 양상을 보인다.   현직 프리미엄에 관한한 장덕천 시장은 재임기간중 끝없이 논란이 되어 온 "광역동 환원", "영상문화센터 개발에 대한 논란", "편협된 시 공무원인사"에 더하여 "불통, 절벽으로 통칭되는 소통부재" 등으로 시민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원성을 받아왔다.   조용익 후보는 예선에서 탈락한 한병환 예비후보와 원팀을 이루어 적극적인 공세로 전환하여 장 시장의 약점을 파고들자 장시장측의 반발강도도 비례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으로 발전, 조용익 후보측이 호남향우회 등 지역 여론을 등에 없고 칼날을 더욱 날카롭게 벼르고있다.   이번 선거가 지역에서 상당한 지지기반을 갖는 충청권을 비롯한 여타 지역향우회가 관망세를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와는 전혀 다르게 그들만의 리그로 진행되고있는 당내 이전투구로 진행되어 그 결과에 대한 후폭풍이 적지 않을 것으로 관측하는 분위기다.     
    • 교육-과학
    2022-05-06
  • 부천시 광역-기초의원 선거 출전자 확정
    국민의힘의 마지막 경선지인 "부천제5선거구"에서 황계호 전 경기도의원이 김영규 대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꺽고 최종 주자로 확정되었다.                                                         "부천제5선거구" 황계호 전 경기도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부천시의원을 향한 경선에서 최성운 부천시의원이 "부천바"선거구에서 승리, 최종 후보로 확정되었다.                                                                "부천바" 최성운 부천시의원   한편 "가번"후보가 확정된 상황에서 경선을 펼친  "라 선거구"에서는 박창길 예비후보가,  "마선거구"에서는 양정숙 현 부천시의원이 각각 선거지역의 "나번" 후보로 최종 확정되었다.                                                      "부천라" 박창길 후보    "부천마" 양정숙 부천시의원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부천시에서는 2인 선거구인 "부천차" 지역에서 손준기 예비후보와 이소영 부천시의원이, 그리고 "나번"을 두고 경쟁 중인 "부천가 선거구"의 경우는 박순희 부천시의원, 박명혜 부천시 의원과 박지영 예비후보가, "부천자" 지역은 박홍식 부천시의원, 김성용 부천시의원 과 최은경 예비후보가 주말 경선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부천자"에서 경쟁중인 김성용 부천시의원,  박홍식 부천시의원, 최은경 예비후보
    • 교육-과학
    2022-05-05
  • 공천은 했는데.. 국민의힘 부천병 공천
    국민의힘 경기도당(도당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연천)의 공천을 두고 갖은 의혹과 비난이 일고있는 가운데 6.1 지방선거 공천에서 경선없이 탈락한 경기도내의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들을 중심으로 원색적이고 강력한 반발이 일고있다.   부천병 지역(당협위원장 최환식)의 경우 입당 60일도 안되는 당원이 "사 선거구" 에서 현역의원을 제치고 단수공천을 받는가하면 "바 선거구"에서는 무명의 정치초년병에 청년공천자도 아닌 후보가 당선권이 거의 보장되는 "가번"을 받는 기염을 토했는데, 이 후보는 예비후보로도 등록하지 않았다. 한 사람은 국민의힘에 입당한지 47일 되는 사람이고 또 한 후보는 60일도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선거구에서는 거주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병 지역의 당협위원장은 지난해 "부천병"의 당협위원장에 임명되었으나 그가 당협위원장에 부임한 이후 끊임없이 지역 시의원들과 알력을 빚어왔으며 당협위원장으로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줄곧 이해하기 어려운 각종 행동과 지역당협위원회의 운영을 둘러싸고 오랜동안 당을 지켜온 원로는 물론 지역당원들로부터 격렬한 반발과 함께 모욕적인 백안시를 당해왔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종 소문에 휩싸였던 "부천병" 지역은 결국 수 많은 루머 속에 희극적인 공천을 발표하여 관계자들을 아연케 하였다.   공천에 항의하는김환석 부천시의원(좌).  "공정과 가치" 김성원 국회의원(중앙).   최환식 당협위원장(우)   "사선거구"의 현역 시의원인 김환석 의원은 30여년간 이 지역의 사무국장이었으며 제6대 경기도의원에 출전하여 낙선하였으나 지난 7대선거에 부천시의원으로 도전하여 더불어민주당이 부천시의회의 3분지2를 휩쓸어 가는 와중에 소사구에서 당선된 7명의 부천시의 현역의원중 일인이다. 김환석 의원은 신임 당협위원장의 부임 후 지속적으로 소통을 요구해 왔고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지역 당협의 운영을 희구해온 당원 중의 1인으로 부천시의회에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의원 중의 1인으로 인정 받아왔다. 그는 공천에서 탈락 후 즉시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심 요청에서 정당한 경선을 요구했고, 경선이 시간상의 이유로 여의치 않은 경우 현역의원의 부담을 지고 "나번"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 "사선거구"는 의원정수가 2인인 선거구로 "나번"으로 공천을 받는 경우 결정적인 약세를 얻을수 밖에 없음에도 그는 공종성을 요구하며 자신의 불리함도 감수 하겠다는 주장이다. 김환석 의원은 그럼에도 "정상적이고 공정한 당의 운영을 보여주고 당의 결정이 합리적이었음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당에 제공하는 것"이라고 부연하였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독선과 갈라치기에 더하여 자기들 만의 아집에 사로잡혀 "선을 선이라 하지 못하고 악을 악이라 하지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당 마저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자신은 "이러한 자신의 요구를 반드시 관철시킬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6.1 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의 자당 후보들을 공천한 경기도당의 김성원 의원은 공천후 탈락자들의 항의가 두려웠는지 경찰에 도당사무소를 경비해 줄 것을 요청하여 당원들로부터 심한 원성과 원색적인 상소리를 듣고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비리를 규탄하는 "공정과 상식"의 김성원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어느 지역당도 경찰에 자당의 사무소 경비와 보호를 요청한 곳이 없다는 점에서 정권을 되돌려받고 여당으로서 미래를 계획한다는 처지에 너무 옹색하고 무책임한 처사로 보인다고 원성이 자자하다. 그가 2020년 부터 10여개월간 당의 부대변인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한때 경기도지사 출마에 상당한 관심을 두고 노력하였으나 체급에 밀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에 양보하고 윤 대통령 당선인 특보로 임명되는 것에 만족, 체면을 구겼다.   이번 6.1 지선 공천을 두고는 지난해 11월의 당협위원장 선거와 도지사 출마를 위한 노력에 대하여 상당 수의 당협위원장들, 특히 북부지역의,로부터 짐을지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경기도의 도처에서 갖은 파동이 이는 것을 볼 때 그동안 국회기자실에서 쌓아온 깨끗하고 이성적인 그의 정치적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으로 그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심각한 훼손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스스로가 "민생을 책임질 지역일꾼의 공천에 집중할"것을 수차에 걸쳐 공언하였고 공정과 상식'이라는 시대정신에 발맞춰 철저히 원칙과 기준에 따라 "당을 위해 성실히 헌신해 왔고 각 지역에서 큰 역할을 해오신 능력있고 열정을 가득 품은 '국민의 일꾼'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분들이 이웃과 지역을 위해 희생하고 민생 개선에 매진하도록" 한다는 것을 강조했으나 이번 공천이 과연 그러한 원칙과 기준에 맞는지 의문이다. 그가 주장하는 정치적 신인의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것이 그가 요구하는 신인기준이 혹시 "당에 입당한 날 수가 짧은 순서가 아닌지?" 또는 "당비 납부 기준으로 가장 적게 당비를 납부한 순서대로"인지 비아냥거리며 지역당협위원장 직을 걷어찬 당협위원장까지 발생한 상황에서 공정과 가치를 외쳐온 그의 대처를 보는 눈이 많다.
    • 교육-과학
    2022-05-04
  • 공천에 있어 사천과 내천 우선의 법칙이란?
    2일 발표된 국민의힘 부천시 기초의원 후보 선정은 그동안 당원들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던 사항들이 거의 변함없이 사실로 들어나는 결과를 확인해 주었을 뿐이다.   모든 선거직을 위한 공천에는 크고 작은 뒷말이 성행하고 또 그 뒷말은 후에 대체로 사실로 들어나는 것은 물론 그에 대한 책임추궁과 고소고발 등 얼룩과 돈과 연결된 더러움이 교차하고, 그런 이유로 지방선거의 경우 60% 이상의 물갈이가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나 이번 부천시 기초의원에 관한 공천은 사전부터 상당한 논란으로 지역당협이 깨지기 일보전까지 치달아 우려를 자아내기도 하였다.    특히 "부천갑"(당협위원장 이음재)과 "부천병"(당협위원장 최환식)은 상식적으로 이해함에 합리적이지 않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부천갑" 지역의 경우 지역당협의 사무국장의 딸을 사천했다는 문제로 공천 전부터 물의를 빚은 "가 선거구"에서 물의를 빚은 당사자가 7대 시의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인 의원중 1인인 현역 시의원을 누르고 "가"번에 공천되었고 "나 선거구"에서는 아예 60세가 넘는 후보들이 각각 재선과 초선에 도전하는 한풀이 공천이 이루어졌다.    "바선거구"에는 입당 후 불과 40여일만에 "가"번 공천을 얻는 획기적인 신인 공천으로 놀라게 하더니 "사선거구"에서는 역시 이 지역 현역 시의원을 배제하고 정치신인이 단수공천을 확정하는 기염을 토하여 이 지역 당협위원장의 능력을 새삼 느끼게 하였다.                             합리적 공천으로 당원들의 호응을 얻은 서영석 부천시장후보(좌)와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우)   이에 비하여 "부천을"과 "부천정" 지역은 당원들이 충분히 수긍하고 납득할 만한 경선이나 공천이 이루어져 당원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게하여 이 지역 당협위원장들의 무능을 상대적으로 들어나게 하는 효과를 얻게되었다.   전일의 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서영석 부천시장후보 승리 기자회견장"에도 문제의 당협위원회는 공천발표 전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의원들에게 기자회견에 관한 공지를 하지않아 이들 연락을 받지못한 시의원들은 허겁지겁 사복차림으로 참석하는 묘한 사태까지 발생하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어 실소를 자아내게 하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후보를 압도하는 동시에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원팀으로 부천시장 선거에 임하는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보는 것으로 알려지고있고 대규모로 신청될 재심을 둘러싸고 간극이 벌어질 부천시 지역정가와 관련된 향후처리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 교육-과학
    2022-05-03
  • 장덕천-조용익 후보, 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격돌
    부천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예상대로 장덕천 직전시장과 조용익 변호사의 2파전으로 귀결되었다.                                                                    장덕천 후보                  조용익 후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3일 부천시장 후보공천을 위한 4인 경선에서 장덕천 전 시장과 조용익 변호사, 2인이 승리하여 2차 경선을 하게되어 지난 2018년에 이어 다시한번 재회전을 하게되었다. 지난 선거에서 다수의 예상을 뒤엎고 극적으로 부천시장에 당선된 장덕천 직전시장은 가장 늦게 공천을 신청하여 현역시장으로의 혜택을 오랫동안 유지하였다. 재임중 철벽불소통, 십상시 인사 등을 비롯 눈물의 스마트시티, 뭐한것인지 한것이 없는 4년이란 비아냥 속에 재선을 맞이한 장덕천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마저 비세로 몰리고 있어 재선의 가도는 험난하기만 하다. 지난 선거에서 낙관적인 관점에서 여유있는 선거에 임하여 통한의 역전극을 허용 다잡은 시장직을 놓친 조용익 변호사는 권토중래하는 심정으로 재도전, 경선 막바지까지 sns등을 통한 직접적인 호소도 마지않는 노력을 기울였다. 권리당원 위주의 투표로 부천시 전반을 아우르는 이슈보다는 지지당원의 충성도에 호소하는 선거운동으로 일관하여 특별히 충돌하거나 두드러진 이슈가 없는 상태로 일반인의 관심과는 상당한 거리감을 유지한 채 진행된 이번 경선은 선거초반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던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비서관의 퇴조가 조기에 나타남으로 인해 장덕천-조용익 후보의 2파전으로 급속히 기울었다.  여타의 경기도 기초단체장은 안양시(최대호), 안산시(제종길), 의왕시(김상돈), 남양주시(최민희), 파주시(김경일),  용인특례시(백군기), 의정부시(김원기), 양주시(정덕영) 시장은 단수공천으로 본선에 그리고 5인의 치열한 경선으로 열기를 뿜은 김포시는 정하영 현시장과 조승현 후보가, 수원특례시는 김준혁 후보와 이재준 전 고양시장의 2파전으로 결정되었다.
    • 교육-과학
    2022-05-03
  •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승리기자회견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는 2일 오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2년간 빼앗겼던 부천시를 되찾어 올 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서영석 부천시장후보의 승리 기자회견에는 경선 경쟁자인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을 포함하여 이음재(부천갑), 최환식(부천병) 당협위원장과 도의원 및 시의원 예비후보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세를 돋우었다.   부천시는 홍건표 전 시장이 2010년 민주당의 김만수 후보에게 부천시 시정을 넘겨준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탈환하지 못하였고, 2018년의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부천시의회 마저 의석의 71%를 민주당에 빼앗기는 절대적 모욕을 받은바 있다.   지난 4년간 부천시 행정에 아무런 역활을 하지 못했던 국민의힘은 최근의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승리 이후 전국적인 승세를 타고있으며 이런 흐름은 부천시에서도 뚜렷이 감지되고 있다.   서영석 후보는 모두 연설에서 자신은 지난 40여년의 정치생활에서 "단 한번도 진영논리에 빠져 시민들을 외면한 적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 불합리에 맞서고 관례를 타파하면서 개혁에 몸 바친 것 처럼 더욱 자유롭고 공정한’ 부천, 포용과 통합의 공동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부천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충남.홍성 출생인 서영석 후보는 제2대 부천시의원을 거쳐 제5대(1998년),제6대(2002년) 경기도의원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2018년 부터 "부천 정" 당협위원장으로 제20대 대통령선거 시에는 경기도당 조직총괄본부장으로 대선을 지원하였다.   경선 초반 여야 후보중 가장 주목받지 못한 예비후보로 출발한 서영석 후보는 잘 짜여진 선거기획단의 노력을 바탕으로 영남권과 강원권까지 지지세를 넓힘은 물론 자신의 지지기반인 충청권의 세를 크게 확산하여 막판에 형세를 역전시켰다.   최근의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의 후보 결정 결선진출의 가능성이 높은 예상후보인 장덕천 전 시장과 조용익 변호사를 모두 제압하는 등 차기 부천시장 선거에서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여진다.    향후 부천시장 선거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당세, 진영싸움 보다는 부천시에서 최대 인구분포도를 갖고있는 충청권과 이에 미치지는 못하나 2위권인 호남세의 격돌로 승패가 갈릴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부천시에서 40여%의 점유율을 갖는 충청권과 영남권의 명시적 지원을 자신하는 서영석 국민의힘 후보의 우세가 점쳐진다.
    • 교육-과학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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