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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시의원 공천, 하늘만 보고 경기도당만 보고..
    국민의힘 경기도 기초의원 신청자들 속에 괴담이 흐르고 있고 불안한 신청자들 속에 괴담은 내를 이루어 흐르고 있는 중이다. 내용은 경기도당이 원칙없이 후보를 선정하여 경선 자체를 배제한다는 것으로 유일한 선정 이유로 "젊음을 우선한다"는 내용으로 기존 의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킨다.   지난 7대 지선에서 민주당의 광풍 속에서 살아남은 극히 소수의 이들에게 경선을 배제한 선정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소문인데 지난 30일 발표된 기초의원 경선지역 현황을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다.   이날 발표된 23곳의 경선지역에 대한 경선자 50명의 면면을 보면 현역의원은 정봉규(성남 파), 강정수(평택 바), 정일구(평택 사), 이상기(남양주 가), 김지훈(남양주 다), 윤순옥(양평 가) 후보 등 5명에 불과하고 또 "가"번 공천자 확정에 "나"번 경선자를 선출하는 6곳은 김기정(수원 파), 박정옥(안양 바), 이도재 (남양 마) 후보등이 "나"번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이 참여하는 6곳의 경선자 중 "가"번을 받은 후보자들은 노영관(수원시 파. 67년생), 최원용(수원시 파. 81년생), 안양시 바의 김용주(69년생)과 김주석(66년생), 남양주시 마 선거구의 "가"번 경선에 김동훈(72년생),안정호(56년생), 양형수(58년생)로 기준이 들쭉날쭉에 원칙이 모호하다.   이와같은 모호한 기준은 같은날 동시에 발표된 화성시 사, 연천군 가와 나 선거구에서도 유사하게 관측된다.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이후 크게 달라진 민심의 영향으로 패배감에 찌들었던 국민의힘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는 여론조사의 폭증으로 깃를 올리는 가운데 일어나는 경기도당의 거북이 행보에 더한 이해할 수 없는 도당의 결정에 대한 후보자들의 반발 움직임이 점차 강해지면서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우려의 강도도 점차 늘어간다.    이미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이 90%이상 확정된 상태에서 한참 뒤 늦게 출발해야하는 국민의힘 지선 후보들의 마음은 점차 새카맣게 타들어가고있어 당에 대한 원망의 골은 더욱 깊고 넓게 퍼져간다.     이런 불만은 부천시 선거에도 그대로 진행되고있다.   부천시에서 확정된 기초의원은 30일 공표된 "부천 마" 지역의 3인 경선이 확정 되었을뿐으로 여탸지역은 모두 깜깜절벽으로 소문으로만 전해지는 "카더라" 공천에 선거운동은 뒷전으로 눈동자 운동만 하고있어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의 의도가 무엇인지 심히 불안해 한다.   특히 "부천병" 지역의 경우 타 지역에서 넘어온 이 지역 A당협위원장과 지역의 시의원들간의 오랜 불협화로 부천시의 관심이 집중되고있고 "갑지역" 역시 공천을 둘러싸고 내홍을 앓고있는 중으로 경기도당의 주저하는 기색이 분명해 보이는 현재의 상황은 그 결과가 어떻든 심각한 반대와 저항의 우려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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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파란, 김동희 전 부천시의회의장 광역의원 공천
    김동희(여. 68세) 전 부천시의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광역의원 제6선거구에서 강력한 공천 후보자로 당연시되던 김종석 전 도의원을 최종 경선에서 꺽고 승자가 되었다.   지난 4월29일-30일 2일간 진행된 당원대상으로 한 경선에서 김종석 전 도의원, 김명원 도의원과 3인 경선에 돌입한 김동희 부천시의원은 경선 초기에는 약세로 치부되었었으나 경선이 가까워 오면서 강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희 후보(좌) 민의힘 전용한 후보(우)   부천 제6선거구는 범안동과 역곡동을 선거구로 하는 지역으로 이 지역의 국민의힘 최종 공천자는 역시 당내 경선을 뚫고 선정된 전용한(62세) 전 부천시보건소장이다.   이 지역에서 부천시의원으로 3선인 김동희 의원과 공직 퇴임후 초선에 도전하는 전용한 국민의힘 후보는 모두 당내 경선에서 50%에 가까운 득표로 2위와 현격한 격차를 보일만큼 지지층이 두꺼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인당선자가 나오는 지역선거와는 달리 1명만이 선출되는 진검승부인 도의원 경선에서는 결과에 대한 예측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옥길동을 위주로하는 범안동의 경우는 서울 등 외지전입이 많다는 면에서 민주당에 우호적이던 다수의 지역 원주민의 이탈로 기존 지지층이 파열되어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결과가 예측되기도 한다.   같은날 발표된 부천 제3선거구 광역의원은 이재영 전 설훈의원 보좌관이 임성환 경기도의원과 박정산 부천시의원에게 무난히 경선에서 이겨 최종 공천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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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1
  •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에 서영석 후보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로 서영석 전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동명이인인 전 부천 을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예비후보와 지난 28-29일 2일간 당원투표로 경쟁을 펼친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승리를 공표하면서 최종 후보로 결정되었다.   충남 홍성 출생으로 경기도의원을 역임한 서영석 후보는 지난 2020년 국회의원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차기 부천시장에 도전할 것을 공표하였고 이후 기획진을 비롯한 참모진을 구성하며 활발하게 부천시정을 비판하는 등 정책적 준비를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석 후보는 부천시를 위한 정책공약을 100여가지 이상 개발하며 부천시가 "품격있게 자생하는 도시를 만들 것"을 공언하는 동시에 전임 시장의 불통과 철벽방위와는 반대로 부천시민과 적극적으로 대면하며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    서영석 후보의 상대방으로는 장덕천 전시장을 포함, 더불어민주당의 4 후보중 1인이 될 것이나 서영석 후보는 상대가 누구이던 승리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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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더불어민주당의 8회 부천시의회는 여성의원 시대
    끝없이 오락가락 횡보에 횡보를 거듭하는 갈지자 행보를 계속하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의 경선및 공천후보가 결정되었다.   공직자선거를 위한 선거구획정에도 일부의 영향이 있으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느닷없이 강요한 "청년-여성 우선공천제"를 앞두고 각 지역이 야합에 가까울 정도의 계산으로 현재의 구도로 본다면 차기 부천시의회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여성이 숫적으로 우세할 전망까지 보인다.    29일 최종적으로 발표된 미지역구 경선및 공천자를 보면 "다"선거구에서 박성호 후보가 "가"번으로 확정된 가운데 "나"번 후보를 놓고 박병권 시의원, 양정숙 시의원과 천우영 부천시 새마을회이사가 경쟁하게 되었다.     "마"선거구의 경우 박찬희 시의원이 "가"번을 확보한 가운데 박창길, 윤근 두 예비후보가 경쟁을 통해 한자리 남은 공천을 다툰다.   "바" 선거구의 경우 당초에는 서상희, 최성운, 최의열 세 예비후보가 다투었으나 최종적으로 최의열 전 부천박물관장이 "아"선거구(의원정수 3인)로 이전하여 송혜숙 부천시의원과 함께 최종 공천이 확정되었으며 2인이 경선하여 1인 공천지역인 "바"선거구는 최성운 현 부천시의원의 무난한 낙승이 예상된다.   지역정서상 광역 및 기초의원 공천을 두고 심각한 내홍을 앓았던 "자"(의원정수 3인)선거구는 윤단비(32세. 여) 후보가 "가"번을 받고 "나"번을 두고 김성용 시의원, 박홍식 시의원과 최은경(여) 예비후보가 경쟁을 벌이게 되었고 1인공천 지역인 "차" 선거구는 손준기 예비후보와 이소영(41세. 여) 시의원이 경쟁한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국민의힘 후보들에 완패를 당하지 않는 한 "라"선거구의 임은분 시의원,  "마"선거구의 박찬희 시의원,  "아"선거구의 송혜숙 시의원 등이 "가"번을 확보하였고 "나"선거구에서는 박명혜 시의원, 박순희 시의원 및 박지영 예비후보가 모두 모두 여성으로 누가 당선되든 여성의원이 최소 4명, 최대 5명의 여성의원이 우선 입성할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부천시 비례대표 김동현, 김선화, 장해영 후보 3인중 2인이 여성으로 최소 1명, 최대 2명의 의회진입이 가능하다는 면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최대 7명 최소 5명의 진입으로 차기 부천시의회의 의원정수 27인의 18% 또는 26%를 점유하는 막강한 세력을 구축할 수 있고 지역에서 살아돌아 올 의원을 합하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비해 남성 의원의 경우 "가"선거구의 김병전 시의원, "다"선거구의 박성호 후보, "바"선거구 최성운 의원 그리고 "사"선거구의 김주삼 시의원이 우선 입성할 가능성이 높을 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당세가 팽팽한 가운데 선거개시 시점에 야당이 되는 더불어민주당의 비세가 추정되는 정세상 여타 지역은 혼전 중으로 "나"번으로 공천이 결정 되어도 당락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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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서영석 부천정 예비후보 전통시장 활성화 약속
    부천(정)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부천시 상인회 대표들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 정) 예비후보   이날 부천(정) 서영석 시장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은 부천시 상인회 대표들은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규제 개혁에 대해 건의했고, 서 예비후보는 “부천 골목상권이 살아야 부천 경제가 활성화 된다”며, “시장에 당선이 된다면 상설 협의체 구성을 통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골목상권 활성화의 해법을 함께 찾아보자”고 말했다.   서영석 예비후보는 이들 상인대표단에 자신의 공약사항을 자세히 설명하는 동시에 골목형 상점가 육성 추진단 신설·시간대별 차등 주차단속 시행·부천페이 구조개선을 통한 확대 시행·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등 총14개의 골목상점가 종합지원 정책을 제시했다.   서 후보는 특히 전통시장의 주자란 해소를 위해 일과시간 이후 및 공휴일 공공기관, 학교 운동장 등 주차장 개방을 통하여 시민의 전통시장 접근력 강화및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을 함께 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부천시 상인회 대표는 송내영화의 거리 상인회 박광용, 신작동 상인회 강중달, 춘의동 상인회 이호준, 까치울역 상가 번영회 최승삼, 상상거리 상가 번영회 박용범 대표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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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윤주영 부천시장 예비후보 재심 인용, 기사회생으로 경선 참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27일 부천시장 공천에서 탈락했던 윤주영 회계사의 재심신청이 받아들여졌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윤주영 후보는 부천시장 경선에서 장덕천, 조용익, 한병환 후보와 함께 4인 경선에 참여한다.    부천시장 경선과 관련, 지역에서는 후보자들간의 단일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고 각 후보간의 합종연횡으로 2파전으로 압축될 것으로 관측하고있다.   한편 부천시 기초의원 "가 선거구"에서 정재현 시의원이 컷오프되어 파란이 일고있다. "부천 가 선거구"는 박명혜 시의원, 박순희 시의원 그리고 박지영 후보가 3인 순위 경선 2인 공천으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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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후보 투표 -1 일전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자 경선일을 하루 앞두고 두 서영석 후보간의 치열한 홍보전이 계속되고 있는 와중에 두 후보가 동명이인으로 서로간에 지지층의 혼돈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있다.                        서영석 "정 지역" 부천시장 후보                               서영석 "을 지역" 부천시장 후보   "을지역"의 서영석(徐煐錫) 후보 (64세. 전북 남원)와 "정지역"의 서영석(徐榮奭)후보(63세. 충남 홍성) 공히 장기간에 걸친 민주당 출신의 시장에 의한 부조리를 혁파하고 현재의 부조리한 광역동 체제를 환원하여 과거와 같이 3개 구청 36개동으로의 환원을 약속한다.   두 후보 모두 첨단산업을 부천시에 유치하여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약속하는 동시에 현 장덕천 시장의 최대 아픈자리인 불통시정을 혁파하기 위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할 것이라는 약속도 함께 한다.   "정 지역"의 서영석 후보는 껍데기뿐인 문화도시 구호를 창조적이고 4차산업이 근간이 되는 "창조적 자족도시"를 통한 부자도시, 첨단도시로의 변화를 촉진하겠다고 공약하는 반면 "을지역"의 서영석 후보는 재정자립도 30%이하로 떨어진 부천시의 재정자립을 위해 첨단기업 유치 등 10여개 기업의 육성을 약속한다.   "을 지역"의 서 후보가 과학고, 특목고 등의 유치를 통한 교육의 향상을 기한다는 공약에 "정 지역"의 서영석 후보는 "시민이 행복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공약하였다.   "정 지역"의 서영석 후보가 "신성장 도시", "새로이 기획되고 계획되는 도시"에 따르는 전체적으로 조화된 부천시 공약을 제시하는 데 반하여 "을 지역" 서영석 후보는 "원도심 개발", "GTX 노선 조기유치" 등의 구체적 공약을 제시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대통령선거를 분기점으로 정권 전황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어느때보다 부천시장의 탈환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의 공약은 수십가지로 지난 12년간의 더불어민주당 시장의 실책을 대부분 망라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후보간 공약상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당원 모바일 투표(28일)와 ARS 투표(29일)로 결정될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경선은 두 후보가 모두 부천시에 자리잡은 지 40여년이라는 공통된 호소에도 불구하고 출생지에 따르는 차이로 출신지역 별 지지분석에 대한 표심에 관심이 쏠리고 있고 두 후보가 동명이인으로 호칭 순서에 따른 불이익도 예상할 수 있어 선거추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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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의원정수는 늘어나는데 후보는 오직 1명인 이상한 셈법
    통상적으로 시의원 정수가 3인 구역의 경우 각 당은 2명의 후보자를 지정하여 출마케 함으로 가능한 다수의 의석수를 확보하려 노력하는 것이 정치정당의 당연한 행보임에도 불구, 최근 부천시의 한 곳에서는 이와같은 노력을 회피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 3인 의석중 2석을 자동적으로 경쟁당에 제공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상한 결과를 예상케 한다. 부천시 기초의원 "아 선거구"(구.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는 최근 선거구 획정(초안)결과 2인 정수 지역에서 3인정수 지역으로 변경될 것으로 발표되었고 이 결과는 28일 경기도의회에서선거구 획정안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으로 볼 때 이 결과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초안대로 결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사지구당은 여전히 2인정수때 결정되었던 1명 단수 공천을 견지함으로 당원들의 의혹과 함께 국민의힘의 지지를 함께 받고있다.    국민의힘은 이 지역에 2인 공천을 할 예정으로 이렇게 될 경우 국민의힘의 두명의 주자가 모두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관계로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 지역 공천을 두고 예비후보자간의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국민의힘과는 다르게 더불어민주당은 이 지역에 A여성후보 1명을 내세우고 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최종적으로 선거구 정수가 확정되는 28일 이후 추가로 후보를 내세울 것으로 일반적으로 관측 하고있다. 3인 정수의 지역구의 경우 2명의 후보를 공천하여야 하며 최근에 결정된 더불어민주당 중앙의 정책적 권고사항에 따르면 이곳에 청년당원 1명을 추가로 공천해야한다,  이 경우 더불어민주당 정책권고상에 청년공천자가 "가"번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이미 단수 공천된 A후보"는 우선순위에서 밀려 "나"번을 받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현재의 선거구도상 각 당의 "나"번 공천자는 상대방 당의 "나"번 공천자와 남은  한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이 명약 관화한 상황으로 볼 때 민주당 소사당의 태도에 의혹의 눈길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부천 제5선거구에서 공천을 둘러싸고 재심에 계류중인 권정선 경기도의원(좌)과 김광민 예비후보(우)   더불어민주당 소사지구당(당협위원장 김상희 국회부의장) 경기도의원 제5선거구의 경우 역시 의혹의 대상이 되고 있어 지역에서 이와 관련된 논란이 계속되고있다. 부천시 제5선거구는 권정선 현 경기도의원이 컷 오프되고 무명의 김광민(43) 변호사가 청년공천 케이스로 단수 공천되었다. 여성의원인 권정선 의원은 이에 불복 재심을 신청하였고,  권 의원의 재심은 5일이 경과한 현재까지 재심이 진행되고 있다. 통상 재심기간이 지체 된다는 것은 해당 신청인의 결격사유가 들어나지 않는 경우와 당의 필요성에 의한 정책적 결정이 필요한 경우에 일어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렇게 재심기간이 오래 지체 되는 것은 흔치 않은 것으로 여겨진다는 면에서 볼 때 권정선 의원의 재심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경우 모두 27명이 공천에 불복하고 재심을 신청, 23명은 24시간 내 기각된 반면 김포시장에 공천 신청한 신명순 전 김포시의회의장이 24일 인용되었고 오늘 광명시장에 출마한 현 광명시장 박승원 후보가 추가로 인용되어 경선에 나설 수 있게 되었고 현재 권정선 경기도의원을 포함한 2명만이 재심에 계류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지역 당협위원장인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부천제5선거구를 포함한 자신의 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들의 공천은 경선을 통한 결정을 일관되게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교육-과학
    2022-04-27
  • 부천 정선거구 당원들 공정한 경선 요구
    6·1 지방선거를 위한 도-시의원 공천을 두고 부천에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시 정 지구당(위원장 서영석 의원)"에서 공천 결과에 대한 당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있다.더불어민주당 부천정 당원들은 26일 오전 부천시청에서 부천 정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의 공정한 공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경기도 공천심사위원회는 광역의원(도의원)선거에 단수 공천된 박상현 후보와 컷 오프 된 최갑철 경기도의원 두명이 경선을 치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전혀 활동도 없는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로 공천을 받는다는 소문에 민심과 당심이 요동치고 있다"며 "당원들과 국민들의 손으로 유능한 후보를 선출할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민주당 서영석 부천정 지역위원장이 어떤 기준으로 광역의원과 시의원을 공천했는지 근거를 밝혀달라"며 "요구사항이 개선되지 않으면 부천정 민주당 국회의원, 광역의원, 시의원들의 낙선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부천 정 지역에서 7선거구에서 유경현 현 서영석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8선거구에서 박상현 후보를 단수로 공천했으며, 최갑철 도의원은 1차 심사에서 컷오프 된 후 재심을 청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천 정 지구당"의 경우 오래 전부터 이 지역 시-도의원 6명 전원에 대한 물갈이가 있을 것이라는 횡행한 소문이 유포된 가운데 먼저 발표된 도의원 2곳이 모두 바뀌자 이 지역의 당심에 파랑이 일고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 교육-과학
    2022-04-26
  • 국민의힘 광역의원 후보자 6곳 확정발표
    국민의힘 부천시 광역도의원 후보자의 면면이 확정되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3일 공천 추가발표를 통하여 광역의원에 대한 발표를 통하여 단수추천 81개 지역과 경선지역 21개 지역을 공표하였다.     문석기 변호사(3 선거구), 허태래 성지새마을 감사(7 선거구), 황인직 전 국민의당 부대변인(2 선거구)                            이 발표에 따르면 부천시의 경우 원종태 전 부천시의원(1선거구), 황인직(56) 전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2선거구), 문석기(49) 전 삼성전자 미국변호사(3선거구), 이상윤 부천시의원(4선거구), 허태래(64) 성지새마을금고 감사(7선거구), 박영호(53) 더크는 중앙유치원 원장(8선거구) 등 6개 선거구는 단수공천이 확정되었다.      이상윤 부천시의원(4선거구), 김영규 대산동 주민자치위원장(5 선거구 유력 후보)                                                 한편 제6선거구는 장완희(59) 전 부천시의원, 전용한(61) 전 부천시보건소장,  윤황로(59) 전 재개발조합 감사, 등 3인의 경선지역으로 발표되었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거지역 병합 등 여러가지로 돌풍의 지역이 되고있는 5선거구의 경우 이 지역에 황계호 전 의원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바 있으나 국민의힘이 국민의당과 합당하여 당초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전한 김영규(57) 부천시 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의 단수공천이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7대 지방선거에서 터무니없는 패배를 경험한 국민의힘은 이번 8대 지방선거에서 전지역 실지회복을 목표로 하고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1대 차기대통령으로 당선 후 강력한 보수화를 동반한 국민의힘을 향한 표의 흐름은 국민의힘의 목표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천시 역시 지난 20여년 이상의 강력한 호남세를 기반으로한 진보진영에 대한 비판 추세가 확산되는 경향이 있고 일부 충청권의 인사들이 호남권에 기댄 충청권의 인사들에 대한 원색적 비난을 자제하지 않는 등으로 향후 선거에서 이지역 유권자들의 태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충청권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전 부천정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수십년 만에 처음으로 호남권을 지지기반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부천시장을 압도하는 등 눈에 띠는 변화가 있어 부천시에서도 기초의원 및 광역의원의 대규모 물갈이가 추정되고있다.  
    • 교육-과학
    2022-04-23
  • 국민의힘 서영석 후보, 여론조사에서 장덕천 후보에 앞서
    부천시장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의 예상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예상후보들을 넘거나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이 조사에서는 과거와는 다르게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어 곧 있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파란이 예상되고있다.   경인일보의 의뢰로 모노리서치가 조사하여 19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년이후 국민의힘 후보(한나라당, 새누리당 등 모든 과거의 보수당을 포함)가 더불어민주당후보(새정치민주연합, 민주당, 민주통합당)를 처음으로 앞선 결과를 나타내서 충격을 던져주고있다.   이날 발표된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결선에 나선 전 "부천정"지역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후보가 가상 대결에서 40.1로 39.2에 그친 더불어민주당내 후보중 선두를 달리고있는 장덕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1%가까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가상대결 조사에서 "을지역"의 서영석 후보 역시 40.0을 얻어 39.5를 얻은 가상대결 상대인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각 당의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3.6을 국민의힘을 43.3으로 나타내고있어 선거일까지 양당은 치열한 선거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장덕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당내후보적합도 조사에서 조용익 후보(18.1%) 와 한병환 후보(8.8%)를 앞서는 22.3%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조사에서 나타났다.   흥미로운 것은 더불어민주당을 대상으로한 비교에서 서영석 후보가 19.4%의 지지율을 얻은 반면에 또 다른 전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인 동명이인의 서영석 후보가 21.8%를 얻어 이채를 띤 것이다.   국민의힘 당내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부천정"의 서영석 후보가 20.5%를 얻어 "을지역"의 서영석 후보 16.3%를 4%이상 앞섰고 이 조사에서 "정지역"의 서영석 후보가 장덕천 후보를 20.5 : 17.9로 2.6% 앞선 반면 "부천을"지역의 서영석 후보는 장덕천 후보를 16.3 : 16.0 으로 박빙을 보인다는 점에서 또 다른 흥미를 보이고 있다.   가상대결에서 국민의힘 "부천정"의 서영석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덕천 후보를 37.5 : 10.4로 "부천을"의 서영석 후보는 장덕천 후보를 34.5 : 12.2 로 크게 앞서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조사에서는 "부천정" 서영석 후보가 11.6 : 42.7로 "부천을" 서영석 후보는 12.0 : 41.1로 장덕천 후보에게 절대적 열세를 보이고 있다. 
    • 교육-과학
    2022-04-22
  • 부천시 대부분의 더불어민주당 후보 출전준비 마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공천결과(3차)를 발표하였다.   이미 부천시장 경선후보로 장덕천 부천시장, 조용익 변호사 와 한병환 전 청와대 정책수석실 선임행정관을 확정한 경기도당은 21일 제3차로 지방선거에 나갈 경선자들을 발표하였다.   이날의 발표에는 부천의 4개 선거구 광역의원 후보자와 4곳의 기초의원 후보자가 함께 발표되었다. 광역의원의 경우 4선거구에는 박정산 부천시의원, 이재영 지구당, 임성환 경기도의원이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가 결정된다. 제6선거구 역시 김동희 부천시의원, 김명원 경기도의원, 김종석 전 광명동굴 대표이사가 역시 경선으로 후보를 다툰다. 제5선거구는 김광민 변호사가 그리고 제8선거구는 박상현 고려대학교 교수가 각각 단수공천 되었다.                                                             염종현 경기도 의원(부천1선거구)           이선구 경기도의원(부천2선거구)   이로서 부천시는 1선거구의 염종현 경기도의원과 제2선거구의 이선구 경기도의원 그리고 제7선거구에서 유경현 서영석의원 선임비서관이 각각 단수 입후보하여 4선거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후보자가 결정되었으나 5선거구의 권정선 경기도의원이 공천에 불복 이의를 제기하였다. 현 경기도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익히 알려진 권정선 의원은 공정한 경쟁을 통한 후보결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기초선거구의 경우는 단수 입후보한 "라"지역의 임은분 부천시의원과 "아" 선거구의 송혜숙 부천시의원이 확정된 가운데 "다"선거구에서 박성호 후보의 "가"번 공천이 확정된 상태에서 박병권 부천시의원, 양정숙 부천시의원과 천우영 온세미반도체 이사와 "나"번을 두고 경선을 치루게 되었고 "마"선거구의 경우 박찬희 부천시의원이 "가"번 공천을 확정한 가운데 "나"번을 두고 박창길, 윤근 후보가 다투게 되었다.   2인공천지역인 "바"선거구의 경우 최성운 부천시의원, 최의열 전 부천박물관장과 서상희 후보가 경선을 치루게 되었으며 "사" 선거구의 경우 김주삼 부천시의원이 단수로 공천되었디. 한편 "가", "나" 선거구와 의원 정수 문제로 항의중인 "자"와 "차" 선거구는 공천이 유보되고있다.   
    • 교육-과학
    2022-04-22
  • 부천시의 기초의원 선거구 재조정이 필요할 듯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초안"이 발표되면서 분만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경기도시군의원 획정위원회가 19일 발표한 도내31개 시.군의원과 20일 이 획정안에 대한 의견서에 대한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히면서 이 계획의 향후 실행에는 부작용이 예상되고있다.   지난 15일 국회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경기도의 기초의원 정수는 463명을 현재의 447명에서 16명이 증원 되었다. 이에 따라 각 지역은 자신의 지역의 의원 수가 증가할 것을 기대하였으나 그렇지 못한 곳에서는 파열음이 터져나오고 있다.   부천시의 경우 의원정수가 28명에서 27명으로 1명 줄었으며 성남시 역시 35명 정수에서 34명으로 1명이 줄어 들었다.  부천시의 경우 대산동이 의원정수 3명에서 2명으로 줄어상대적으로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이는 반면 범안동이 2인 정수에서 3인정수로 변경되어 여야 모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발을 하는 곳은 부천자선거구 와 차선거구로 이곳은 모두 3인 선거구에서 2인 선거구로 바뀌어 이지역 국회의원까지 공개적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부천시는 지역의원 수를 1명 증원하여 원래의 28명으로 환원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세력은 이번 경기도의 초안을 두고 양당체제의 고착화를 도모하는 폭거로 맹렬한 비판을 계속하고 있다.   진보당의 송영주 경기도지사 후보는 “현재 있는 ‘기초의원 2인 선거구’도 폐지하자는 것이 ‘정치개혁’의 기본 정신인데, 군데군데 ‘보여주기식 4인 또는 5인 선거구’를 박아놓고 거꾸로 기존 3~4인 선거구를 대폭 2인 선거구로 쪼개버렸다”라며 “국민들은 ‘앞으로 가자’고 요구했더니 정작 정치권은 ‘뒤로 후퇴’해버린 격이다”라며 이번 선거구 획정안을 전면 재컴토 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번 선거구 획정에서 부천시는 가 선거구(부천동), 라 선거구(상동), 마 선거구(신중동). 아 선거구(범안동)가 3인 정수이고 나머지 선거구는 모두 2인 정수로 결정되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부천시는 "가", "다" ,"바", "자", "차" 등 5개 선거구가 3인 선거구였으며 지역구 선출 시의원이 현재보다 1명 많았으며 서영석 의원의 선거구인 오정, 성곡동 지역이 모두 6인 정원에서 4인으로 2명이 줄은 반면 설훈 의원의 지역구인 "다" 선거구가 2인 정수로 줄은 반면 "라"와 "마"선거구가 3인 선거구로 바뀌어 전체적으로는 1인이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번 선구획 조정에서는 서영석 의원의 지역구가 최대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난다.    
    • 교육-과학
    2022-04-21
  • 국민의힘 부천 정지역 서영석 후보, 장덕천 후보와 오차범위내 초박빙
    최근에 "부천21"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이너텍시스템즈에 의해 지난 14, 15일 이틀간 부천지역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 지방선거 부천시장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부천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후보가 21.9%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허용오차 범위내인 21.3%로 국민의힘 "부천 정 지역의 서영석 후보"가 위치해 있다.                                                국민의힘  서영석 후보(좌)                               더불어민주당 장덕천 후보(우)   이에 반해 국민의힘 "부천 을 지역 서영석후보"는 14.2%로 격차가 벌어져있고 더불어민주당의 조용익 후보가 13.1%, 한병환 후보가 7.0% 그리고 윤주영 후보 2.0%, 신대호 후보가1.8% 로 조사되어 차기 부천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장덕천 후보와 국민의힘 "부천 정지역 서영석 후보"의 각축으로 귀결 된 것으로 보인다. "부천 정 지역의 서영석 후보"는 이 조사에서도 동명이인으로 인한 역선택에서 상당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부천 정 지역 서영석 후보"측의 분석은 <부천21>의 보도를 전제로 한 것으로, 이 조사의 정당지지도 결과를보면 국민의힘이 43.8%로 더불어민주당 41.5%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무당층은 9.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어떤 정당이 우세할 것으로 보냐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이 앞설 것으로 본다는 응답이 49.4%로 민주당의 42.2%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의 경우 국민의힘은 부천시갑 (49.8%), 부천시을 (50.5%), 부천시병 (50.4%), 부천시정 (46.0%) 등 4개 선거구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에서는 민주당이 40대에서 58.7%로 높게 나타났으나 18~20대에서는 44.3%로 동률로 조사된 가운데 30대 51.4%, 50대 48.4%, 60대 이상 63.2%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3·9 대선 결과가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동의’가 47.4%로 가장 높았으며 ‘대체로 동의한다’는 응답이 27.4%로 나타나 74.8%의 응답자가 대통령선거 결과가 지방선거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대체로 동의 안 함’과 ‘전혀 동의 안 함’은 각각 13.0%와 8.4%에 그쳤다. 특히 이 질문에는 4개 선거구, 모든 연령, 남녀 모두에서 높게 나타나 향후 지방선거에서 이번 조사와 같이 대선의 영향력이 어떻게 나타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사시점에서 장덕천은 부천시갑(20.8%), 부천시을(24.9%), 부천시정(23.6%), 18~20대(25.7%), 30대(30.7%), 40대(31.6%), 여성(22.3%)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으며 국민의힘 부천 정 서영석은 부천시병(22.8%), 50대(23.4%), 60대 이상(31.9%), 남성(24.6%)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민의힘 서영석(정)은 당내 경선 상대인 서영석(을)과의 격차를 선거구별로 4.5%~9.9% 포인트 차로 벌러 나가며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데 이어 가장 강력한 상대인 현 장덕천 시장과의 격차도 0.6% 포인트 차로 오차범위내 동률로 위치해 본선에서도 강력한 당선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교육-과학
    2022-04-18
  • 제8회 지방선거, 열풍의 지역을 찾아서 부천 바 선거구
    대산동은 예전의 행정구역상 심곡본동, 심곡본1동과 송내 1,2동을 선거구로 하는 지역으로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선거인수 확정시 인구 81,645명에 선거인 수 72,398명으로 인구비례상 부천시 행정동에서 중위의 규모를 갖고있다.    지난 7대 선거에서 탄핵의 후유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돌풍 속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강병일 현 부천시의장과 최성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그리고 자유한국당( 현 국민의힘)의 이상열 전반기 부의장이 당선되었다.   강병일 의장이 거의 과반의 득표인 17,602표를 독점함에 따라 2위인 이상열 의원이 8,599표를 그리고 6,892표를 얻은 최성운 의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득표에도 부천시의회에 진출할 수 있었다.   이번 제 8대에서는 3선의 강병일 의장이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4명의 후보자가 출전하여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남미경 의원(위쪽 좌). 이상열 의원(위쪽 우)                                                                    최성운 의원(아래쪽 좌). 최의열 전 부천시 박물관장(아래쪽 우)   재선의 최성운 의원과 최의열 전 부천시 박물관장이 앞선 상태로 보이는 상황에서 서상희(49) 평통자문회의 상임이사 와 청년후보를 노리는 박지훈씨가 그 뒤를 쫒고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상열(61) 전반기 부천시의회 부의장과 남미경(58) 부천시의원(비례)이 리드를 하고있는 상황에서 4월에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공천신청을 한 정성곤 씨가 공천을 신청하여 기회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부천바 지역에는 김영규 대산동 주민자치회장이 국민의당으로 예비등록을 하였다.                                                                                        김영규 대산동 주민자치위원장 그러나 18일 국민의힘이 국민의당을 흡수 합병함으로 김영규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에서 우세를 보인 남미경, 이상열 의원과 100% 여론조사에 의한 경선을 2위 이내로 통과하여야 최종 후보자로 결정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여론조사에 부담을 느끼는 김영규 예비후보가 경기도의원 쪽으로 방향을 선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김영규 예비후보자의 선택에 관심을 갖고 보는 눈이 많다.   
    • 교육-과학
    2022-04-16
  • 소사본동, 대산동과 함께 경기도의원 제5선거구로 통합
    경기도의원 선거를 위한 부천 제5선거구가 기존의 대산동(심곡본동, 심곡1동, 송내 1-2동)과 함께 소사본동(소사본동, 소사본3동)을 포함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 지역의 현재 경기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권정선 의원으로 초선인 권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7대 경기도의원 중 가장 많은 조례 등 입법활동을 하는 등 경기도의회에서 가장 활동력이 우수한 의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자작 시집을 2집까지 출간한 등단시인 이다.   특히 이 지역 국회의원이며 최초의 여성 국회의장단인 김상희 국회부의장의 강력한 지지에 의하여 정명고등학교 후문 통학로설치, 경기경영고등학교 급식실 신축 및 부천여중, 부천공고, 성주 초등학교 담벼락 개선공사 등 학교현대화와 편의시설 증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여 부천시 경기도의원 8명 중 경기도예산을 가장 많이 끌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권의원은 또한 부천고 스마트스쿨, 송내고 생태숲미래학교 지정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이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73년 역사상 첫 여성 부의장 김상희 국회부의장   지난 3월9일 시행된 20대 대통령 선거시 확정된 선거인수는 대산동이 72,398명이고 소사본동이 49,373명을 기록 이 지역은 선거인 수 111,087명으로 부천시에서 최대의 선거인 수를 갖는 신중동에 이어 2위의 선거인 수를 갖는 지역으로 되었다.   현재 이 지역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권정선 경기도의원을 포함하여 2명이 경선 중이고 국민의힘에서는 제5선거구에서 황계호(63) 예비후보가 그리고 6지역(범안동)에 출마한 3명의 예비후보중 1명이 대산동-소사본동 지역으로 이동하여 경선할 것으로 예측되고있다.                                                                                 권정선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심의위원회의 청년-여성 우선공천 권유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선거 이후의 변화된 민심을 반영한 각 지구당은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향후의 불이익 경고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인 당선가능성에 무게를 둔 후보자 간의 경선을 통한 최종출마자를 결정하는 경향으로 방향을 잡고있다.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지역당협위원장을 겸한 대산동, 범안동 역시 이와같은 추세로 최근 김상희 부의장은 경선을 통한 공천을 결정하여 대산동-소사본동의 경우 이 지역 현 경기도의원인 권정선 의원과 범안동과 대산동 출마를 두고 저울질 하다 범안동의 김종석(55. 전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의 범안동 출마를 보고 대산동으로 이전한 김광민 예비후보간의 경선으로 결정 되었으나 소사본동에서 마저 이미 강력한 지지층을 확보한 권정선 의원의 절대적 우세가 점쳐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소사본동을 떼어낸 범안동 지역은 김종석 전 경기도의원과 김명원(67세) 현 경기도의원 그리고 김동희(67세) 부천시의원 간의 3파전으로 이 지역에 폭넓은 지지기반을 갖고있는 김동희 전 부천시의회 의장의 결과가 주목된다.    권정선 의원은 소사본동 지역이 자신의 선거구에 포함된 사항을 두고 "소사본동 지역의 56,000여 동민을 위한 봉사의 기회가 새로이 발생한 사항에 대하여 매우 큰 기쁨을 갖는 동시에 무거운 책임을 느긴다"며 "이전에도 이 지역을 위한 노력에 성심을 다 하였으나 이에더하여 향후에도 더욱 성실히 봉사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 교육-과학
    2022-04-16
  • 서영석 부천시장 예비후보 경선걸음 가속화
    부천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에서는 두명의 서영석 예비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 부천정 당협위원장인 서영석 후보(이하 정지역 서영석 위원장)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영석 정 지역 부천시장 예비후보, 김경진 전 의원. 구점자 부천시의원. 허태례 부위원장(좌로부터)   2년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맹렬한 소용돌이 속에 지리멸렬했던 한나라당의 패배 3일 후 "새로운 부천, 활력넘치는 부천"을 위한 부천시장에 대한 도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공표해 온 국민의힘 "부천 정지역 서영석 위원장"은 최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돌풍 속에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율이 상승하는 중에 경쟁자인 동명이인의 서영석 국민의힘 을 지역 전 당협위원장(이하 을지역 서영석 위원장)의 격렬한 도전을 받고있다.                                             서영석 을지역 부천시장 예비후보(중앙) 과 이상윤 부천시의원   두 후보자가 각각 기초단체장 후보 결정을 위한 공천면접을 마친 상태에서 충남 홍성 출신인 "정 지역 서영석 위원장"은 최근 영남향우회 총회장의 공개지지까지 이끌어 냄으로 전북 남원 출신의 "을 지역 서영석 위원장"에 비교되는 분석을 얻고있다.   두 후보 공히 부천시의 최대 주민점유율을 갖는 충청권의 표심을 위한 노력에 경주하는 가운데 향후 최종 승자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충청권의 결정 여부에 주요 포인트가 있을 것으로 점쳐지는 대목이다.    최근들어 "정지역 서영석 위원장"은 부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여야 후보 전원의 무제한토론회를 포함한 토론회를 촉구하는 선제적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회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일부 분석가는 민주당의 경선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인 관계로 이에 대한 답변의 여유가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 1일 이범관 전 원미구청장(1994.11~1995.4) 등 부천시 전임 구청장 4명의 격려방문으로 분위기를 올린 "을지역 서영석 위원장"과 15일 윤석열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공보특보단장인 김경진 전 국회의원의 공동후원회장 수락을 얻어낸  "정지역 서영석 위원장"의 기세는 최종 공천 결정을 앞두고 열기를 더해가고있다.   충청향우회 "청마" 회장의 공개적 지지를 받은 "정지역 서영석 위원장"에 비례하여 충청향우회 월례회에 방문하는 등으로 충청표를 향한 지지층의 결집을 위한 노력은 4월19일 부터 22일에 예정되고있는 여론조사에서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 교육-과학
    2022-04-15
  • 합법과 비윤리적 경계선을 넘나드는 지방선거후보 배제 요망돼
    변호사 검사 등을 하면서 상당시간 시민사회 활동, 또는 정치활동을 통한 정치적 입지달성 후에 도전하는 국회의원 출마와는 달리 행정 공무원 또는 오랜 기간의 당무활동 등을 통하지 않는 경우, 대부분의 정치지망생이 정치적 꿈을 이루는 프로세스의 첫 걸음은 기초자치단체 또는 광역단체의 시, 도의원에 입후보 하거나 시장-군수 등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중 많은 도전자들은 지역당협 등에서 지명도의 확장에 한계가 있고 지역당협위원장 또는 국회의원에 대한 봉사에 충실한 활동으로 정치지망시 최소한 도덕적 또는 윤리적으로 흠 잡을 일이 별로 없거나 혹 있어도 심하게 지탄받을 일이 별로 없다. 많은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초보 정치 신인에게는 어리석다 할만큼 순수하거나 깔끔한 사생활로 걱정을 자아내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특히 지역 당협활동이 미미하거나 지역당협에 자신의 지지기반을 다지지 않은 소수의 정치적 신인의 행적은 오히려 기존 정치인도 뺨칠만큼 도덕적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거나 각종 비윤리적 행동으로 비난의 소지를 갖게 한다.    이들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앞세워 합법적임을 주장하거나 윤리적으로 약자의 편을 들었다고 강변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죄 없는 자가 내게 돌을 던지라"고 억지성의 반격을 한다.   목적을 위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 목적을 수단으로 격하 시키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거나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여 선과 악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대체적으로 이들은 화려한 언변과 수사를 동원하여 자신을 변호하거나 여의치 못한 경우 공격적으로 돌변하여 비판자에게 무례할 만큼 공격적 언행을 무시로 자행한다. 이들의 특징은 지역적 밀착성을 강조하며 특정의 지역적 기반에 지지기반을 조성하여 지역간의 분열을 조장하기도 한다.     지방의원의 경우에서 이러한 정치신인이 자주 보이는데 기초의원, 광역의원을 구분하지 않는다.  지방의원의 경우 지명도가 상대적으로 없는 경우가 많아 이들의 어두운 면도 역시 두드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방의원의 선거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도 상대적으로 떨어져 이들에 대한 시민의 검색도도 떨어져 이들의 행동에 대한 필터링 가능성도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투표자는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기필터링은 필요하다.  특히 자기가 속해있는 지역의 대표성을 갖는 지역의원의 투표에는 권리와 함께 의무도 존재함을 깨닫고 각각의 후보에 대한 비도덕적, 비상식적, 비윤리적 행동과 비합법적인 여러가지를 가능한 판단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투표권은 시민의 권리지만 동시에 시민 개개인이 행한 투표의 향후 작용에 대한 책임도 함께 진다는 점을 인식하여야 한다.   이제 제8대 지방의원 선거가 60일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각 당은 시민에게 당의 후보를 결정할 때 이들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비난받을 소지가 있는 후보의 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각 당의 사정과 출마예정자의 사정에 따른 혼란과 이동이 있을 수 있으나, 변치 않아야 하는 것은 각 당은 후보자의 선출에 공당의 의무가 있음을 자각하여야 할 것이고 그에 따르는 책임도 함께 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 교육-과학
    2022-04-04
  • 최의열 전 부천박물관장 부천시의원 예비등록
    최의열 전 부천박물관 관장(사진)이 28일 제8대 전국지방선거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바 선거구(대산동-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송내2동) 부천시 시의원"에 도전한다. 서양화가인 최의열 후보는 부천예총 사무국장과 부천문화원 사무국장으로 15년 이상을 재직하는동안 부천시 문화 예술분야에서 상당한 공헌을 하였으며 홍익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개인전 9회를 비롯 100여회의 그룹전에 참가하며 왕성한 작품세계를 이어가고있는 역동적인 작가로 알려져있다.   미술계에서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할 정도로 잘 알려진 최의열 예비후보는 2004년 부천예총의 사무국장에 취임한 후 2023냔1월 부천문화원 사무국장을 퇴직할 때까지 예술 과 문화 행정가로 수많은 부천의 문화 예술활동을 기획, 집행하여 호평을 받았다.    28일 출마의 변을 통해 부천시가 "난개발을 통해 천문학적 이익을 쓸어 담고 지역경제에 큰 짐을 안기는 토목세력과 부동산투기세력이 다시금 부천시를 향해 고개를 들고 있다."며 "예술가인 화가로서, 행정가로서, 지역정치인으로서 부천시민 그리고 대산동 주민과 함께 다양한 색채로 변신하는 부천시 그리고 대산동을 꿈꾸고자 도전한다." 고 다부진 결의를 표하였다.   최 후보는 그의 7가지 정책제안을 "따스한 색깔"로 표현되는 사람 살맛나는 도시와 동네 등 모두 7가지의 색깔로 표현하며 부천시가 "지금보다 아름답게 발전하고 편리해야 하며 더 가치 있어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부천시민과 대산동 주민들이 터전의 주인으로서 대우받으며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도시라는 공간에서 추억을 함께 쌓아갈 수 있는 ‘그림 같은 도시’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제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는 6월1일에 시행된다.  
    • 교육-과학
    2022-03-31
  • 국민의힘-국민의당 합당절차 개시
    대표의 통의동 사무실에서 합당 논의를 위한 실무협상단을 꾸리기로 하였다. 합의에 따르면, 실무협상단은 양당이 3명씩 추천해 총 6명으로 꾸리고, 총 4인의 정강·정책 협의체도 별도로 구성키로 했다. 또한 '통합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6월 지방선거 공천 심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준석 대표는 "통합(합당) 일정이라는 것은 통합된 공관위 출범에 무리가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국민의당 측 공천 신청자도 4월 9일경으로 예상되는 (국민의힘의) 공직후보자 역량평가에 같이 참여해서 공통의 기준으로 지방선거에 참여하기로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다"며 세부 내용은 실무협상단을 통해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6·1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진석 의원) 인선을 의결해 발표했다. 공관위는 정 위원장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꾸려졌는데, 여기에 합당 실무 논의 진행 상황에 따라 국민의당 측 추천 인사가 추가로 인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합당 시기에 관한 질문에 "혼란을 방지하고자 지방선거 공천이 시작되는 시점을 4월 초경으로 보고 있다"면서 "그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답했다.   이날 브리핑은 이준석 대표가 발표를 이어가는 동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옆에서 자리를 지키면서도 발언은 하지 않아 이채를 띄었다.
    • 교육-과학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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