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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수도권 전체에서 주도권 확보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고 내일부터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정국의 주도권이 국민의힘으로 넘어가 있고 전국적인 판세도 국민의힘의 우세로 기우는 가운데 양 당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초점이 모아지고있다.   국민의힘 당직자는 월등한 차이로 질주하고있는 서울시장을 비롯 서울시의 구청장 25곳중 17곳에서 승리를 자신하는 가운데 전통적으로 민주당 계열의 우세지구로 분륟히는 노원구, 도봉구 및 금천구에 대해서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 역시 서울에서의 절대 약세를 인정하면서 강북구·관악구·금천구·노원구·도봉구 등에 대해서는 양보할 수 없다는 결기를 보이고 있다.   양당은 모두 이번 지선에서의 투표율에 크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민주당은 낮은 투표율을 여당은 높은 투표율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높은 투표율에 절대적으로 높은 지지율로 1.6표 이상의 실질적 효과를 얻는 끈끈하고 단단한 조직력을 갖춘 호남표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있어 과연 이번 선거에서도 호남집결이 이루어 질지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이에 비해 지난 10여년 이상을 호남과 동행하는 경향을 보이던 충청권의 표가 크게 등을 돌린 것으로 판단한 국민의힘은 여세를 몰아 수도권 전체로의 확산을 위한 광폭행진을 계속하고있다.   지선초기에 민주당이 절대적인 우세를 보이던 경기도는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각당이 서로 다른 판세분석을 하고있어 기초단체장 선거에 따르는 지방의원의 결과에 대한 예측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은 31개의 지자체단체장 선거에서 10곳을 우세지역으로 13곳을 경합지역으로 보고있으며 경합지역 13곳중 6곳을 경합우세로 분석하여 16곳에서의 승리를 기대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최대 25곳 최소 21곳에서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고양, 부천,안산,시흥,광주,광명 등 안산시를 중심으로하는 전통적인 민주당의 텃밭에서 열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하고있으나 최근의 여론조사에서 부천과 시흥이 야당 후보에 미세하나마 우세를 점하는 것에 기세를 올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김은혜 경기도지사의 지지율 급상승과 최근 집결되고있는 충청권의 세결집에 크게 고무되고 있는데 국민의힘 열세지역에서 그동안 호남권에 동조했던 표심이 대거 이탈하는 것과 이들 이탈한 표심의 투표장행에 집중 노력하고있다.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좌)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우)   특히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파급효과에 촉각을 고두세웠던 국민의힘은 이 후보가 무명의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오차범위내의 박빙을 보이면서 이 후보의 파급효과를 차단한 것을 커다란 승리로 보고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중앙)   오히려 분당갑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 경기도의 후보들을 지원유세 하는 것에 시너지를 겸한 상승효과에 환호를 보여 경합 내지 열세를 보이는 수원,평택,부천,시흥 등에 대한 지원을 희망하고있다. 부천과 김포시의 경우 박빙의 경합 속에서도 양당이 모두 경합우세를 자신하고있으나 부천시와 김포시가 이웃하고있는 "계양을"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시간이 경과할수록 국민의힘 서영석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고있다.   인천은 이재명 효과가 퇴색하면서 국민의힘이 판세를 전적으로 지배하고있는 양상이다.   인천시장을 비롯 8곳에서 승리를 점치고있는 국민의힘에 비해 민주당은 계양,부평,서구 등에서의 승리를 기대하는 양상이나 최근의 추세상 크게 기대하지 않는 모습으로 자칫 부평구를 제외한 전 자치단체장을 국민의힘이 갖어갈 공산까지 있다.   민주당은 최근의 선거 분위기가 바람의 형태로 되어 자칫 태풍으로 돌변할까 전전긍긍 하고있는데 반대로 국민의힘은 자칫 반발을 일으킬까 조심조심하며 선거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의 경우 박만춘 시장의 공약인 수도권쓰레기매립장 이전과 관련된 이슈가 효력을 잃고있고 재 점화도 현실상 어려운 점이 아쉬움을 낳고있어 여당의 유정복 후보에 대한 역전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있다.    민주당은 전국적 지지율 상승에 기대를 걸었던 이재명 후보가 오히려 경쟁자인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에게 덜미를 잡혀 오히려 감표용인이 되는 것에 크게 낙심하고 있어 향후 극적인 반전이 일어나지 않는한 민주당의 비세는 점차 심화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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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수도권
    2022-05-26
  • 권정선 도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생산복지위원장 임명
      경기도의회 권정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5)이 16일 김동연 경기도 지사후도 동행캠프 직속 생산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권정전 도의원은 김동연 도지사후보의 총괄특보단 부단장과 함께 자치분권혁신 선거대책위 부위원장도 맡고 있어 김동연 도지사후보의 정책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동연후도 동행캠프는 선대위사무소 7층 회의실에서 생산복지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상 수여식을 갖고 3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활동을 개시했다. 생산복지위원회는 앞으로 경기도 복지정책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민선8기 복지정책의 방향을 설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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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수도권
    2022-05-18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이재명 계양을 후보 정당성 없다"일갈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인천 "계양구 을" 보궐선거 출마는 뜻하지 않게 부천시를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부천시의 열기를 폭발시킬 우려마저 보인다.                             인천 "계양 을"에 출마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를 위한 총괄본부장을 맡아 지방선거를 지휘하려면 우선 그의 선거구인 "계양을"은 물론 그의 터전이기도 한 경기도를 넘어야 하는데 부천시는 그의 동진을 위한 분기점이 될 개연성이 높다.   국민의힘은 어떻게 하든 이재명 전 지사를 인천지역에 묶어 이전투구를 하게 해야하며 그가 동진하여 경기도지역으로 나아가는 것을 부천시에서 막아야 한다.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은 총괄본부장인 이재명 후보가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전국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경기도에서 자유스러워야 하는데 접경지역인 부천시에서 절대적인 우세를 확보하지 못 하는 경우 그의 행보가 자연스러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7일 국민의힘 부천시장 서영석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후보가 경기 성남시를 떠나 연고도 없는 계양구에 출마하는 것을 맹비난함으로 선제적으로 이 후보에 대한 전단을 열었다.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계양 출마는 그가 "대장동에서 벗어나 관련 수사로부터 방탄을 치려는 짖"으로 정당성을 찾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경기서 도망간 이재명, 출마 명분없다"며 "국민들을 정치적 도구로 생각한다" 고 지적하였다.    서영석 후보는 자신의 부천시장 승리로 명실상부한 부천시의 정권교체가 이루어 짐을 강조하며 이재명 전 경기지사는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수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서영석 국민의힘 후보와는 달리 더불어민주당 측은 아직 자신들의 부천시장 후보 경선 중으로 개별적으로 조용익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 한팀으로 한다는 선언적 지지를 표명할 뿐으로 9일 이후 최종 승자에 따라 본격적인 원팀협력이 될지 개별적인 선거활동이 될 지 판명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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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수도권
    2022-05-08
  • 수도권 판세, 이재명 후보의 의사대로 안될 듯
    불리한 조건하에서 출전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와 상대적으로 훨씬유리한 입장에서 임하는 안철수 전 인수위원장의 6.1 보궐선거가 두 사람의 장차 정치생명의 단초를 결정하는 대회전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는 관측자가 많다.     인천지역의 6.1 지선분위기가 더불어민주당에 불리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상황에서 "계양을"에 공천을 받고 보궐선거에 임하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행보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전 지사측은 "계양을"의 승리를 자신하며 이 지역을 떠나 전국적인 지원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으나 국민의힘이 이곳에 저격수를 배치하는 전략공천을 하여 "계양구" 전체를 치열한 전투지구로 만들어 이재명 후보를 이곳에 묶어둘 전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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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7
  • 부지하세월 국민의힘 경기도당 지선공천
    국민의힘 경기도당(도당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은 6.1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기초의원선거를 포기한 듯 보인다.                                                     공천후보 면접에는 씩씩하고 당당하게...선택은 가능한 천천히 신중하게  김성원 도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이 8차에 걸친 발표를 통하여 거의 대부분의 주자들을 확정한 상태에서 최종적으로 몇 곳의 문제성이 잠재한 곳에 대한 최종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하였으나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2곳의 시장후보를 결정하고 일부 지역의 시장-군수를 위한 경선 절차에 돌입했을 뿐 지난 22일 81곳에 대한 광역의원 단수후보 결정과 이후 26곳에 대한 광역의원 경선을 공표 했을 뿐 여타의 경쟁, 특히 기초의원에 대한 절차에는 손가락만 빨고있어 기초의원 주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수원시의 한 기초의원 예비후보는 "재선에 변두리지역출신 국회의원에 대한 기대는 일찍 접었지만 해도 너무하는 무능력"이라고 비판한다.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 애들이 저만치 앞서 뛰어나가는 상황인데 발목에 족쇄를 채워놓고 몇 안되는 지역 국회의원과 힘도 없는 당협위원장에 빌붙게 만드는 도당위원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며 원색적이고 험악한 표현을 숨기지 않는다.   이런 분위기는 예비후보자 들에 국한한 것은 아니다 남부지역의 "H시 당협위원장"은 "북한 접경지역에서 동두천을 깔고앉아  쉽고, 편하게 국회의원 해먹던 버릇이고 지역의 당협위원장들을 줄세우게 하려고 저러는 것"이라고 비난한다.   도대체 인구 수 통털어 15만도 안되는 지역 국회의원*이 1,300만을 넘는 경기도를 운영하는게 말이되냐고 힘줄을 돋운 그는 그를 도당위원장으로 추진한 북부지역 당협위원장 들에 대한 비난도 함께 하였다. 그는 대화 중에 한번도 도당위원장에 대한 호칭에 경어를 부치거나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으며 격렬히 비난하였다.    그의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이제 31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를 두고 국민의힘 기초의원들은 손발이 묶인채 하늘만 보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이 걱정해 주고있는 상황이다.   일부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국민의힘 상대방이 결정되고 서로 경쟁하면서 흥행을 이루어야 하는데 국민의힘 주자가 어떨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략의 결정이 잘 되지 않는다며 이참에 차라리 국민의힘이 후보등록일인 5월14일쯤에나 최종 후보를 발표하면 좋겠다는 우스게 소리도 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9일에 결정된 12개 자치단체장을 그리고 30일에 23곳의 기초의원 경선지역과 6곳의 "가"번 확정지역을 발표하는가 하면 10곳의 자치단체장과 20곳의 광역의원을 발표하는 거북이 결정으로 계속한다.   경기도 지역구 기초의원 정수가 406명이고 기초의원 선거구 전체 161곳 가운데 52.1%인 84곳이 2인 선거구,  나머지 77곳중 3인 선거구가 71곳, 4인 선거구는 5곳 그리고 5인 선거구가 1곳 등 3인 이상 5인 이하 중대선거구가 47.8%나 차지함을 감안할 때 경기도당의 결정은 주먹구구에 무전략으로 일관한다고 볼 수 있겠다.   무슨 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기초의원 신청자들의 불만이 폭발직전에 이르른 최근에는 이들의 집단항의 움직임도 일부에서 보이고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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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PPAT가 무엇인가? 국민의힘 공천후보자들 어리둥절
    국민의힘 기초·광역의회 의원 예비 후보들을 상대로 시행되는 ‘기초자격평가(PPAT)’가 오는 17일 시행된다.  이를 두고 예비후보자들은 때아닌 당헌, 당규 외우기에 골몰한다고 넋두리를 한다.                                                                                      이준석 당대표의 PPAT 광고   지역 정치인으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을 검증하고 함량 미달인 후보를 1차적으로 걸러내겠다는 취지인데 이준석 당대표가 주장하는 논리에 기초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국민의힘 내부에서 조차 공감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 이상한 시험이다. 이 평가가 과연 보리한톨만큼이라도 영향이 있는지는 공천의 전 과정이 끝나보면 알겠지만 당의 내부인들은 그만큼의 효과도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평생을 당료로 지방의 지역당에서 봉사한 당원들에게는 최소한의 배려도 없다는 것으로 오로지 정치 신인을 위한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는 혹평도 있다. 오히려 각 지역 당협위원장들에게 좋은 핑계거리만 쌓게 해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이 평가로 인해 실제로 걸려지는 후보도 거의 없을 것이고 오히려 이 평가를 핑계로 당에 공개적으로 대항하는 후보가 많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데다가 중앙당의 영향이 거의 없는 지방의회의 공천에 무슨 짖인지 의아해하는 인사들로 넘쳐나는 형국이다. 현실적으로, 기초·광역의회 의원들의 공천은 지역구 당협위원장의 입김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고 이 과정에 숱한 뒷거래와 돈이 오고가는 흙탕이 비일비재한 것이 현실이고 이보다 더한 더러움이 판을 친다. 공천에  당협위원장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제대로 처리하라는 비난이 높다. 함량 미달 지방의원의 문제는 이런 부분에서지역 당협위원장과 관련된 비리와 인맥에 있는 것으로 PPAT 같은 시험을 도입한다는 발상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이다. 지방당에서 몇년만 귀동냥해도 선거법 등에는 익숙하고 당 정강정책이라는 것은 늘 바뀌는 것이라 이에 대한 대비는 늦을수록 좋다는 것이 정설로 전해지는 현실성에서 보면 이름도 거창한 PPAT( People Power Aptitude Test = "국민의힘 적성검사" 라고 쓰고 "기초자격평가" 라고 읽는다. )가 실효성이 있을지는 실제 문제지를 대면하고 그에 이은 결과가 나타난 후에 평가될 일이다. 이 평가가 오히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평가테스트로 돌변할 우려마저 있다는 것이 예비문제를 접해본 많은 당 인사들의 평가를 보면 전혀 틀린 것은 아니라는 관측이다. 안그래도 경선에서 공천에 이르는 말많고 탈많은 과정에 불쑥 끼어든 PPAT에 만족하지 않고 또 다시 새로운 논쟁거리를 끝없이 만들어 내는 창조성 높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또 무슨 일을 벌릴지를 놓고 선거전에 임하는 당내 인사들의 우환은 점점 늘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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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의 눈
    2022-04-10
  • 국민의힘 공천심사 돌입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공관위는 8일 국회에서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부산, 경남, 울산, 대구, 경북, 제주 지역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하고있다. 오전엔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을 그리고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선 유승민 전 의원과 김은혜 의원, 등이 면접을 봤다.   오후엔 대구시장 공천을 신청한 홍준표 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등의 면접이 이어졌다. 9일에는 대전, 충북, 충남, 세종, 광주, 전북, 전남 지역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계속한다. 공관위는 오늘 면접과 예비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 주중 경선 진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선 통과는 지역별로 3배수가 원칙이라는 면에서 서울, 경기, 부산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지역의 신청자가 경선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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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로 점쳐져
    경기도교육감 후보로 출전할 것으로 전해지는 임태희(67) 전 한경대 총장이 31일 부천시 에스컨벤션에서 진행된 "경기공고육정상화 시민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난 10여년 이상의 진보혁신계 교육감에 의해 왜곡된 교육체계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특별고문으로 향후 윤석열 정부의 교육정책에 조언자적 역활을 할 것으로 추정되는 임 고문은 이명박정부에서 청와대비서실장을 역임하였다.   행정고시 24회로 엘리트 재무 공무원을 거쳐 제16·17·18대 국회의원, 고용노동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을 거쳐 2017년 10월 국립 한경대 총장에 취임한 임태희 후보는 한나라당 교육선진화 특별위원회 회장을 맡을만큼 교육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 고문은이날 네트워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통하여 크게 훼손된 공교육의 현실을 예로 들면서 이 부분에 대한 대규모의 개혁 필요성이 대두 됨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이 문제의 해결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지적하며 우려를 나타내었다.   임태희 고문은 국민의힘 차기 교육감후보로 유력시 되고있으며 이 경우 진보진영의 후보들과도 충분히 우세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있어, 임 고문이 교육감선거에서 승리하는 경우 2009년 이후 처음으로 보수계열의 교육감으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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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수도권
    2022-03-31
  • 경기도교육감, 후보난립으로 예측 난망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8회 전국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경기도 교육감을 놓고 보혁 진영으로 대표되는 후보들이 난립하고있다.                                                             자료제공 : (주) 디오피니언 [디자인: 부천시티저널]   2009년 말많고 탈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진보계열의 첫 주자로 등록한 김상곤 교육감 이후 2기를 연임하여 현재에 이르른 이재정 교육감 까지 보수계에서는 4기를 연달아 전교조로 대별되는 혁신계에 패한 사슬을 끊어야 한다고 절치 부심하고있다. 반면에 진보계열은 현재의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서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필히 승리 하여야 한다는 당위론에서부터 이번 교육감 선거에 패할 경우 지금까지의 개혁적 조치가 무산 될 것이라는 위기감을 들어내고있다. 진보계열은 6명이 난립한 가운데 후보단일화를 위한 노력이 시작되고 있으나 아직은 선거 초반이라는 점과 성향의 차이로 김거성(63)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성기선(58)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송주명(58) 경기도 민주주의학교 상임대표, 이종태(66) 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이 단일화 협의체를 구성 후보단일화에 대한 협의를 이어 오고있다. 그러나 이들과 별도로 박효진(60)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장과 이한복(58) 전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각각 개별적인 출마를 계획하고 있어 혁신계는 최소 2인 최대 3인의 경쟁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보수계열은 임태희(66) 전 한경대 총장이 출마의 뜻을 굳히고 지역간담회를 여는 등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그 뒤를 강관희(67) 전 경기도 교육위원이 따르고 있다.                                                       자료제공 : (주) 디오피니언 [디자인: 부천시티저널]   최근 3월23일 시사뉴스의 의뢰로 (주)디오피니언이 실시한 "경기도교육감 후보지지도"의 여론조사에서는 보수계열이 오차범위의 경계선에 걸치는 차이로 진보계열을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진보계열의 성기선 후보가 보수계열의 임태희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두 사람의 지지율 전체를 합쳐도 30%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두는 관측자는 적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효진 9.9%, 강관희 9.1% 등 다수의 후보자가 일정비율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데 반하여 지지후보가 없다 22.1% 와 잘모르겠다 등이 17.6%로 부동층이 40%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향후의 전망을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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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수도권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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