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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부천시의 대로변이 이래도 됩니까?

소사로-소사 사거리에서 소새울역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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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8.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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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본동에 있는 소사로의 인도를 걷다보면 누덕누덕 덮어놓은 아스팔트 자욱이 보인다. 소사역앞 소사사거리에서 소새울역까지의 큰 길에 이렇게 얼룩처럼 시커멓게 메꾸어진 곳이 한 두곳이 아니고 여러곳이다. 대로변이어서 오가는 행인도 많고 버스 정류장도 있는데 이곳은 1970년대의 경제개발을 진행할 당시처럼 아직도 개발이 완성되지 않은 후진국을 연상시킨다. 게다가 보도블럭의 잔잔한 무늬와 미관을 위해 섞어놓은 핑크빛과 베이지색의 블럭들속에서 대조적인 검은색 얼룩이 매우 두드러진다. 문화도시 부천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시민들의 자긍심에도 불편한 모습이 되고 있다. 

 * 사진출처-  <부천 소새울에 산다>소새울 소통미디어협력단(대표 이재학)이 발행하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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