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부천 공연

3월 20일(수)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서 클래식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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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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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은 기획공연 공:감 시리즈를 통해 문태국 한지호 듀오 리사이틀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320()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아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2014년 카잘스 콩쿠르 아시아 최초 우승자인 첼리스트 문태국은 1994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깊이 있고 진중한 소리를 선사하며, 같은 해 ARD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오른 피아니스트 한지호 역시 차세대를 대표주자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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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연은 문태국의 바흐 무반주 첼로 조곡으로 시작하며, 한지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주요 곡으로는 베토벤 소나타 3번을 선택했다. 2부에서는 한지호의 테크닉을 경험할 수 있는 라벨과 감상적인 왈츠를 시작으로 스트라빈스키의 스윗 이탈리안을 연주한다. 올해 3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을 경험했던 관객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공연은 문태국과 한지호가 함께 녹음한 워너 클래식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으로 이번 연주회에서 더욱 더 성장하고 깊어진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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