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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3'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 즐거운 표정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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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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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BIFAN에 온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호러, 스릴, 서스펜스, 공상 과학, 좀비, 범죄, 불안 등의 공포와 으시함의 장르 영화를 제작한 감독과 프로듀서, 배우들과 함께 영화제 개막의 흥분과 긴장의 순간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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