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6(금)

장덕천 부천시장, 7대 역점과제 발표

더 나은 삶 위해 교통·일자리 갖춘 스마트한 자족도시 만들 것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10 08: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장덕천 부천시장이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할 7대 역점 사업을 발표한 후 언론인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2.jpg

 

장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 잘 스며드는 지 살펴본 1년이었다” 는 소회와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장 시장은 스마트한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민선 7기 2년차의 계획을 7대 역점과제 중심으로 설명했다.

 

장덕천 시장은 경제 자족도시 실현, 부천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추진, 빅데이터 기반 과학적인 정책 구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시티 조성, 원도심의 주차문제 해결, 사통팔달 교통 체계 구축 과 문화의 산업화 추진에 달하는 7대 역점과제를 세부적인 면까지 설명하였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발로 뛰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골고루 누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장시장은 대장동 개발과 관련된 부천의 첨단산업단지화,문화예술회관 건립, 웹툰융합센터 건립, 국립영화박물관 유치와 부천의 문화시설에 대한 장시간의 설명을 이어갔으나 기자실의 공감을 얻었는지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오히려 전임시장의 뒤치닥거리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낼 정도로 이전 시장이 남긴 문제있는여러가지 사업에 대한 행정처리가 장황하게 느껴지고 매끄럽게 보이지 않았다.

태그

전체댓글 0

  • 4507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장덕천 부천시장, 7대 역점과제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