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1(수)

부천국제만화축제 공식기자회견으로 개막 예고

세계인의 마음을 잇고 한반도의 평화전-평화를 잇는 축제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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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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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글로벌만화축제를 목표로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가 10일 공식기자회견을 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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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진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장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는 30여개의 각종 뉴스미디어의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백수진 부천국제만화축제 사무국장의 사회와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조관제 축제운영위위원장과 송방호 총괄감독이 22회를 맞이하는 국제만화축제를 맞이하는 인사말로 시작하였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12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아시아 최고의 대표 만화축제다.
 
'만화, 잇다'를 주제로 만화를 통해 세대, 성별, 종교, 국가를 초월해 모두 하나 될 수 있다는 뜻을 담아 오는 8월 14일(수)부터 5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영상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은 "올해 주제인 '만화 잇다'에 맞춰 삶과 이어지는 만화의 힘을 보여주어 전시와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의 마음을 이은 <한반도의 평화전-평화를 잇는> 만화축제의 명성을 이어갈 압도적인 프로그램들에 주목해 줄 것"을 요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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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원 원장

  

송방호 총괄감독은 "1998년의 제1회 축제는 단순한 전시행사였으나 현재는 지역축제의 개념을 넘어 미국의 샌디에이고 코믹콘, 프랑스의 엥블랭과 함께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손색이 없음을 느꼈다."고 부천만화축제에 대한 소감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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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방호 총괄감독

  

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작년에 행사가 진행되던 야인시대 세트장은 금년에는 제외되었다. 만화영상진흥원을 중심으로 북적이는 축제의 분위기와 시민들의 참여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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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

  

조관제 축제운영위원장은 부천국제만화대상의 심사기준에 대한 심사기준을 성실히 설명함으로서 만화대상에 대한 객관성을 보여주었다. 조 위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인기상은 상업성의 측면을 강조한 반면 대상의 경우는만화와 삶의 연관성 및 삶에 미치는 영향을 위주로 심사하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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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로만화가 최홍재, 송방호 총괄감독,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원로만화가 박기준, 크라잉넛(한경록), 축제 캐릭터 만덕이, 크라잉넛(이상면), 코스어 ‘푸르’, 조관제 운영위원장, 크라잉넛(박윤식, 김인수, 이상혁)

 

이날 기자회견장에 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홍보대사인 "크라잉 넛"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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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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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송방호 축제 총괄감독, 조관제 부천국제만화축제 운영위원장, 홍보대사 크라잉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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