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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흐르고

겹겹의 철망과 외딴 초소. 강건너 저쪽은 북한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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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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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1351.jpg
임진강은 유유히 흐르고 강변에는 외딴 초소와 철조망이 있었습니다. 휴전이라는 말이 실감나지 않는 도시의 분주함과 화려함 속에 파고드는 한장의 사진을 본 순간 오늘 하루가 갑자기 부끄러웠습니다. 겹겹이 말려있는 철망과 을씨년스럽게 보이는 초소가 자꾸 눈물겨웠습니다. 강건너 저쪽은 북한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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