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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개막 1개월

개막 기자회견 에서 BIAF의 희망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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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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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BIAF)이 개막 1개월여를 앞두고 4일 오전 서울에서 개막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었다.

 

DSC_0861신문1신문.jpg
왼쪽부터 김성일 프로그래머, 윤갑용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신예은, 서채환 집행위원장

 

금년으로 21회를 맞아 성년영화제로 성장한 BIAF는 아시아에서는 가장 인정받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이제 안시(프랑스),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및 오타와(카나다) 애니메이션 영화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야 할 과제를 안고있으나 협소한 국내시장등의 이유로 성장에 어려움을 갖고있다.

 

92개국에서 2,700여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선정된 160작품이 $42,000 (46,000,000원)의 상금을 놓고 장편, 단편, 학생부문, TV부문, 및 한국단편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 특히, 금년에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 VR부문을 신설하였다.

 

금년 처음 신설된 VR 부문에는 오스카상을 수상한  John Kahr감독의  Oscar 지명작품인 ‘Age of Sail.’(항해시대)를 비롯하여 "공각기동대"등의 흥행작이 출품된다.

 

age of sail.jpg
Age of Sail- 항해시대

 

이번 영화제에는 오스카 영화제에 감독상으로 수회 지명된 Theodore Ushev 의 최근작품 The Physics of Sorrow와 오스카 단편부문 지명자인 Konstantin Bronzit의   "He Can’t Live Without Cosmos" 가 참가하여 관심을 끈다.

 

he can't live without Cosmos.jpg
He Can’t Live Without Cosmos

 

BIAF 김성일 수석 프로그래머는 "2019 BIAF는 현재의 오스카영화제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하는 한편 추가로 BIAF의 수상작이 OSCAR에 지명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일 프로.jpg
김성일 BIAF 수석프로그래머

 

"2019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10월18일부터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홍보대사 위촉식도 겸했는데 웹드라마 '에이틴' 을 비롯하여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과 '뮤직뱅크' 등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며 떠오르는 신인 라이징 스타 신예은이 BIAF2019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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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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