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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위 이학환 시의원, “고강본동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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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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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의  부천시 주택국 2019년도 일반•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 및 세부사업에 대한 심의중 이학환 의원(성곡동.고강동)은 오정동 과 고강동에 대한 무계획적인 시정의 비효율성을 지탄하였다.

 

의학환 의원은 오정동. 고강동 지역이 뉴타운 취소 후 대책 없는 소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하에 마구잡이로 지어지는 빌라 건축으로 온 동네가 마치 ‘전쟁터’ 같다며  “기반시설의 확충 없이 마구잡이로 지어지는 빌라들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복지를 저해할 뿐 아니라 도시계획적인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 이에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뉴타운 이전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행정에 총력을 기해야 한다”며 “중상동 신구도시 격차와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변화 여건을 고려해 거점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관리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뉴타운에서 해제된 지구는 국토이용 계획을 변경·수립해 토지 활용성을 높이고 사유재산권을 보호할 계획은 어떤 보관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뽀족한 방법이 없다면 ‘고강본동’만이라도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실시계획을 해줄 것”을 제시했다.


또 이 의원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도시 난개발을 막고 최소 재정 투입으로 새로운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원도심이 신도시와의 상생발전과 도시 지역 내 주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등 기타 도시개발사업 시행으로 주민생활 편의제공과 도시기능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원도심 경쟁력 제고와 노후 시가지 도시기능 재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 계획을 세우고, 정부의 도시재생 정책에 발맞춰 지역에 맞는 도시재생 및 개발사업 추진으로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원도심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새바람을 불어넣는 유연하고 탄력적인 사업 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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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환 의원(사진제공: 경기인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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