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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7일

예전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와 우수관심작 대거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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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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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2019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가 개막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사본 -biaf_poster신문10월.jpg

 

21회를 맞는 BIAF는 7개분양의 경쟁부분 과 영화제기간중 6개의 초청 및 선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동안에 "아카데미 영화제"의 작품추가 책임분과위원장인 Raul Garcia 를 비롯 겨울왕국의 캐릭터 디자이너 김상진 애니메이터등 다수의 아카데미 회원들이 참석한다.

 

미국 영화예술아카데미에 2019년 아카데미 신입회원으로 새로이 이름을 낸 많은 감독들이 BIAF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금년에는 BIAF 참여 열기가 더욱 높아 참가신청이 매우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2018개막작 "어나더 데이 오브 라이프(2018)"이 다미안 네노프 감독, BIAF2018 장편 심사위원 론 다인스 프로듀서,

BIAF2018 장편 대상 "멋진 케이크!(2018)" 엠마 드 스와프 감독 3인등은 BIAF2016 단편 대상 "비포어 러브(2016)"의 이고르 코발로프 감독과 BIAF2014 "마스터클래스" 한국의 정유미 감독등이 2019년 새로이 회원으로 이름을 기록한 것은 BIAF의 세계화를 증명하는 증거로 볼 수 있다.

 

BIAF측은 현재 단편작 한 작품만 아카데미상 자동출품에 더하여 또 다시 새로운 작품 하나(가능한 한국단편)를 추가로 지명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활동으로 이번의 BIAF에도 섬세한 작품선정에 노력을 기울였다.

 

칸느에 출품되었던 애니메이션작품 6개 전체와 안시에 출품된 작품중 상당수를 이번 영화제 기간중 "헬로 안시"라는 제목으로 특별 상영한다.

 

10월18일 부터22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BIAF는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을 비롯하여 CGV부천의 4개 영상관, 부천시청내의 2개 상영관, 부천문화원내 솔안아트홀, 오정 아트홀 및 메가박스 코엑스 스크린B등에서 상영하는데 장편 국제영화제에 출품하는 이성강 감독의 "프린세스 아야"는 270도 스크린을 보유하고있는 CGV 8관에서 상영하여 많은 팬들의 기대를 갖게한다.

 

BIAF측은 10월19일 애니메이션 전문가와 관계자를 위한 Animation Forum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늘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초점을 모아 좌석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은데 금년에는 Raul Garcia 와 자그레브 영화제 프로듀서  마테아 밀리치, 안시 영화제의 세바스티앙 스페러 프로그래머 그리고 최근에 떠오르는 애니메이션영화제인 브뤼셀영화제의 카린 반덴리트등이 발표자로 나서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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