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1(월)

2019 부천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막

12개국에서 49곳의 바이어 와 160여 부천기업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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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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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12개국에서 온 49개 바이어를 상대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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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 사피로 하바로브스크시 제1부시장

 

부천시가 대한무역협회의 지원을 얻어 단독으로 개최하는 해외 수출상담회는 금년으로 12회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매년 상당한 성과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년에도 부천시내의 160여개 제조업체들이 상담을 진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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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출상담회는 24일 과 25일 양일간에 걸쳐서 각종 상품 및 제품에 대한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2018년의 경우 상담액이 1억8천만달러를 상회하는등 매년 괄목할만한 실적으로 경기도를 비롯하여 김포등 인근 시의 지대한 관심을 얻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무역협회북부지역본부는 부천시의 상담회가  인근 접근된 김포,고양,파주시등 여타의 시.군의 업체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되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부천시는 부천시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상담회가 부천시 소재의 제조업체를 위한 상담회로 제한하고 여타의 시.군에 개방하는 것을 현재까지는 동의하지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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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준 부천시 문화경제국장

  

금년에는 부천시와 자매도시인 러시아의 하바로브스크 이리나 사피로 제1부시장도 하바로브스크 기업 및 투자환경 개선협의회의 베레테니코브 안드레이 부회장과 함께 부천을 방문하여 부천시와 투자및 경제협력 의향서를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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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효준 부천시 문화경제국장은 개막리셉션 환영사에서 하바로브스크시와 "미래경제협력 및 투자의향서를 교환함으로 향후 부천시와 하바로스크시의 기업들이 활발한 겨류를 갖을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는 동시에 부천시가 "전통적인 제조기반의 산업도시인 동시에 4차원산업, 로보트등의 첨단산업과 함께 문화.예술에 있어서도 역동적인 도시임"을 강조하며 참가기업들이 성공적인 상담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부천시의 모든 것을 즐기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가 유지되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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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2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리나 사피로 하바로브스크시 제1부시장은 축사에서 "하바로브스크시가 부천시와 무역,제조분야를 포함한 문화,예술등 여러분야에 걸치는 상호협력을 맺게 된 것을 환영한다."는 인사말과 함께 "하바로브스크 기업 및 투자환경 개선 협의회와 부천산업진흥원의 투자 및 경제협의서에 서명한 것을 환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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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수 기업지원팀장이 부천시를 소개하고 있다.

   

부천시 박병수 기업지원팀장은 12회를 맞는 부천시 수출상담회가 향후 더욱 성공적인 상담회가 되도록 "각종 지원방안을강구중에 있으며 예산문제로 제한되는 바이어의 참가 수도 확대하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이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함으로더욱 많은 바이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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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etennikov하바롭스크 기업협회 부회장, 이리나 하바롭스크시부시장, 이학주 부천산업진흥원장, 조효준 문화경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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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를 제의하는 이종철 (사)부천수출중소기업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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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복 .사진 홍명근 기자 dagatza@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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