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1(월)

소나무의 위엄- 아리솔갤러리 별관

박권택 개인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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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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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도 말이 없고 작가도 말이 없었지만 위엄은 늠름했다.

 구구절절함 만큼이나 구불구불한 솔가지와 날을 세운 솔잎의 풍광은 그 자체가 언어였다.

 

사본 -DSC_0041신문10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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