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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복지부 권정선 의원 예결위 활동에 격려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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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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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의 예산결산위원으로 총액 43조원(경기도 예산 27조, 교육청 16조)에 달하는 경기도 예산안심의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효율적인 경기도및 교육청 예산안을 심의한 권정선 의원(부천5)에 대한 평가가 매우 높다.


특히 소관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예산 심의에서 밤낯으로 자리를 지키며 소관부처의 예산확보를 위하여 홀로 고군분투하여 "권다르크"란 별칭을 듣기도 한 권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부천시만을 위한 예산확보가 아닌 장애인등의 소외된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복지예산확보에 정성을 들여 소관위가 다른 예결위의 동료의원들의 지지를 함께 이끌어내었다.

권정선.jpg

 

경기도의 2020년 예산은 전년도보다 2조6천억원이 증가한 27조319억으로 이번 예산안에는 처음으로 경기도의 복지예산이 10조원을 돌파하는 관계로 여타 예산에서 상당수의 예산안이 삭감되어 예결위에서 각부처의 예산확보가 매우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예결위.jpg

경기도 교육청의 경우 이재정 교육감의 공약사업중 하나인 "꿈의 학교" 운영예산 전액이 한때 삭감되어 우여곡절끝에 겨우 예결위에서 부활되는등 이번 예산안 심의는 첨예한 예산의제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권정선 의원은 이번 회기에서 경기도 및 도내 공공기관 등의 노동자에게만 적용하는 한계를 넘어 도 전체 민간 사업장까지 확대하여 도내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표로하는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권정선 의원 대표발의)을 12월4일 발의하는등 왕성한 의회활동을 이어갔다.

 

경기도 의회는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채용 및 기관평가에서 장애인 고용률을 반영하도록 하는 "경기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조례 일부개정조안" (대표발의 권정선 의원)을 지난 10월22일 수정가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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