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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체육회장에 정윤종 수석부회장 당선

첫 민간인 초대 체육회장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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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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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종(65세) 전 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초대 민선체육회장으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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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심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137표를 득표함으로서 50표를 얻는데 그친 김영태 후보 (전 부천시축구협회 회장)를 여유있게 누르고 당선되었다. 오전 11시부터 전개된 투표는 체육회소속 등록 체육단체 217명의 대의원중 188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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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종 당선자는 "선거 기간동안 소원해진 체육인들의 화합을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체육회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당선소감과 함께 "향후 체육회 사무국을 투명하면서도 봉사하는 자세로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정회장은 "부천시 체육인의 오랜 염원인 종합스포츠센터를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장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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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체육회 초대 민간인 회장에 당선된 정윤종 회장은 전부천시 의원(원종2동)으로 부천시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부천시체육회 이사등으로 오랜동안 부천시체육의 발전에 공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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