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7(월)

이음재 예비후보 정부와 지자체에 방역대책 강구

- 공약홍보물 선거운동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물 들고 선거운동 이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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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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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원미 갑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나선 이음재 후보(자유한국당)는 “부천에 거주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11일 동안 자유롭게 지역을 활보했다”며, “부천시는 이 환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밀접 접촉자가 있는지 조사하여 더 이상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본 -1신문2020년 1월.jpg

 

이어 이 예비후보는 “부천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능동감시대상자가 지난 27일 13명이었던 것에 반해, 오늘 기준 44명으로 무려 3배나 증가했다”며, “정부와 지자체(부천시)의 방역대책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는 신호”라고 꼬집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선거 부천시 원미 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이어오던 중 지난달 31일, 자신의 공약을 홍보하는 피켓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의 내용을 담은 홍보피켓을 들고 이색 선거운동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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