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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한국-러시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공식인증 영화제로 러시아 애니메이션 특별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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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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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2020-2021 -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공식선정과 함께 러시아 애니메이션 특별전 더 러시안 이어를 선보인다. 이는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러시아 문화부가 업무협약을 맺고 2020-2021, 2개년을 -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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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틴 브론지트 감독 <우주를 향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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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코발로프 감독 <비포 러브>

 

BIAF2020 러시아특별전 더 러시아 이어에서는 유리 놀슈테인으로 대표되는 러시아 고전 애니메이션부터 이고르 코발로프, 콘스탄틴 브론지트와 같은 감독들의 최신작까지 다양한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러시아 감독의 마스터클래스 및 Q&A를 통해 관객들도 러시아 애니메이션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IAF2020은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비교적 생소하게 여겨진 러시아의 애니메이션을 만날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양국 우호와 문화교류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올해 러시아 애니메이션 특별전을 개최하며 BIAF는 국내 최초로 해외 상호 문화교류의 해 공식사업에 3번 선정된 영화제로 자리 잡았다. BIAF2015-2016-불 상호교류의 해영화(애니메이션) 부문 주관기관에 선정되어 프랑스특별전 더 프렌치 이어2017한영 상호교류의 해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영국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도 BIAF는 해외 문화기관과 활발히 교류하며 다양한 국가의 애니메이션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010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www.bia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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