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따뜻한 손길로 코로나를 이기자”

신중동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저소득층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공무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만든 면 마스크 126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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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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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2-2.+익명의+후원자가+기탁한+마스크신문2020년 1월.jpg
익명의 후원자가 기탁한 마스크

 

신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진복)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사본 -2-1+익명의+후원자가+전한+편지신문2020년 1월.jpg

 

지난 13일과 17일에는 주민 두 명이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저소득층과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공무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만든 면 마스크 126개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장애인 A씨가 국가의 도움을 받기만 하였는데 조금이나마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5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현금 88,000원을 기부했다.

 

이병탁 신중동 희망복지과장은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신중동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져서 힘이 난다이웃사랑을 지역에 잘 전달하겠으며 저소득 가정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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