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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부천을-후보 소상공인 정책제시

코로나관련 소상공인-자영업체관련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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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3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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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선거구 서영석 후보는 소상공인을 포함한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공약의 핵심가치를 부천을 살리는 정책, 시민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jpg
소상공인들고의 대호-서영석 후보

 

서영석 후보와 가진 현장거리간담회에서 상인들은 “노래방 카페 식당 등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소주성․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으로 이미 이 지역은 코로나가 오기전부터 자영업자는 파탄이 나고 있다.”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한믄 한편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살리고 부천의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발표했다. 
 
서영석 후보는 비현실적인 간이과세기준금액을 1억원으로 상향 조정 하겠다고 했다. 간이과세기준은 현행 48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와 노동계간의 첨예한 논란의 대상이 된 최저임금과 주52시간 탄력적 적용 법안 개정 추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법안의 주요 내용에는 주휴수당을 최저임금에 포함하고, 최저임금의 결정구조는 지불능력, 경제상황 등을 고려하여 업종별․규모별로 구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부대비용 산입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영석 후보는 소상공인의 생존권 강화를 위해 사회보험성 분야의 지원을 약속했다. 지원 내용에는 일정 영업이익 이하의 소상공인 고용 근로자의 사회보험료 영세사업주 사회보험료 실부담액을 지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피해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시한 서 후보는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 차원에서 재원 조달에 적극 나서야 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근로자에게 재난 상황이 끝날때까지 보전하는 방안을 제도화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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