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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재 부천갑 후보 김경협 의원 맹비난

김경협 후보 자신의 막말을 돌아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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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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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갑의 미래통합당 이음재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후보가 2019년 9월, 자신의 SNS에 "토착왜구들은 본능적으로 조국을 싫어한다, 애국자는 조국을 수호하고, 매국노는 조국을 싫어하지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글을 새로이 조명하며 김경협 후보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이 글에서 김경협 후보가 인용한 단어 "조국"은 말 그대로 우리의 "조국"이라고 해석할 수가 있고 또 당시에 정국을 혼란의 소용돌이로 변하게한 "조국 전 법무장관"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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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재 후보는 김경협 후보가 인용한 단어 "조국"이 자신의 딸을 위해 못할 짓이 없었던 "조국 전법무장관"이라면  “어려운 형편에도 자녀 교육을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박탈감에 조국사건을 비판하면 매국노가 되는 것이냐”면서,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공부해서 대학 간 청년들이 조국 딸의 고려대 진학 과정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면, 토착 왜구가 되는 것”이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이어 이 후보는 “국민들께서 20대 국회를 최악의 국회라고 평가하신다”며, “이번에 새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상식이 통하는 후보여야 하는데, 조국 수호에 매몰되어 있는 김경협 후보가 과연 적합한 인물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경협 의원은 미래통합당의 차명진 후보가 세월호 텐트에서의 사건에 관련된  발언을 한 것에 책임을 지고 후보직을 사퇴할 것은 물론 차 후보를 공천한 황교안 통합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바 있다.

 

이음재 후보는 7일 조국의 자산관리인이 조국 아내인 정경심 교수가 증거은닉을 지시했다고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김경협 의원은 차명진 의원의 발언에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다고 일갈하였다.

 

이 후보는 “국민들께서 20대 국회를 최악의 국회라고 평가하신다”며, “이번에 새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상식이 통하는 후보여야 하는데, 조국 수호에 매몰되어 있는 김경협 후보가 과연 차명진 후보의 발언에 왈가왈부할 자격은 고사하고 차기 국회에 진출하는데 적합한 능력과 자질이 있는 인물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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