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성곡동 “황금연휴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 방역”

새마을지도자 성곡협의회․고강본협의회․고강1협의회 생활주변 편의시설 집중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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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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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성곡동 성곡협의회(회장 전덕식), 고강본협의회(회장 최기성), 고강1협의회(회장 한관덕)에서는 지역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225일부터 주2회 방역을 실시해 왔다.

방역 활동은 주택가 및 재래시장에서 부터 골목식당 카페 어린이집 공공기관 공공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코로나19 ‘심각단계시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외에 자율방재단, 성곡동주민자치위원 및 통장협의회, 움직이는자원봉사단원까지 합심하여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430일부터 55일까지의 황금연휴 기간 중 바깥나들이 활동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원, 놀이터, 야외운동시설 등 생활주변 편의시설 대상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5월 중 등교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주변 방역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각 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를 빠르게 극복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최원분 성곡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새마을 회원들을 중심으로 각 단체와 주민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코로나19의 전파 규모는 줄었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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