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4(화)

민주당 원내대표경선, 초선 당선인 상대로 읍소

세후보 모두 원내상임위, 초선의원에 배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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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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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태년·전해철·정성호(기호 순) 의원은 경선을 하루 앞둔 6일 국회에서 열린 초선 당선인을 대상으로 한 원내대표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180석의 ‘슈퍼 여당’을 이끌 청사진을 공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크기변환_초선의원들.JPG
초선 당선인들의 지대한 관심속에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들 세 후보들은 각자 자신의 강점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세 후보는 공히 초선 의원들의 원활한 상임위 배정을 약속하며 초선 의원들의 환심을 사려 노력하는 모습이 특이하였다.

 

현재 더불어 민주당의 초선 당선인은 모두 68명으로 전체 당선인 163명의 41.7%를 차지하여 이들의 표심의 향방은 원내대표 경선에 커다란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크기변환_서영석 의원.JPG
서영석 의원[부천정]

 

크기변환_김주영 의원.JPG
김주영 의원[김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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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김포을]

 

 

 

 

크기변환_강선우 의원.JPG
강선우 의원[강서갑]

 

 

 

크기변환_이수진 의원.JPG
이수진 의원[동작을]

 

 

 

 

 

 

 

 

 

 

 

 

 

신성복 .사진 홍명근 기자 dagatza@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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